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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식의 양식’ 최강창민 “배 나오고 늘어진 내 모습 좋아”

    ‘양식의 양식’ 최강창민 “배 나오고 늘어진 내 모습 좋아”

    ‘양식의 양식’ 최강창민이 JTBC ‘양식의 양식’에서 앵그리돌로 변신한다. 오늘(22일) 방송에서 최강창민이 완벽한 비주얼에 담긴 울분(?) 섞인 비하인드를 공개, 솔직하고 과감한 발언들을 쏟아내는 의외의 모습으로 현장이 초토화된다. 중독의 맛 냉면의 본질을 찾아 부산 밀면을 맛보러 간 최강창민과 정재찬, 유현준은 밀면 양념장에 담긴 매운 맛의 중독성에 대해 토론한다. 매운 맛은 맛이 아닌 통증이란 사실에 최강창민이 고개를 갸웃한다고. 이에 정재찬이 이해를 도우려 “운동할 때 힘들면 기분이 좋아지지 않냐”고 친근한 예시를 들자 최강창민은 “너무 힘들면 다 부셔버리고 싶다. 내가 이걸 왜 해가지고”라며 애교 섞인 울분(?)과 함께 강한 거부감을 드러낸다. 이어 그럼에도 운동을 하는 이유를 속사포처럼 내뱉는가 하면 “저는 배 나오고 술 마시고 늘어진 제 모습이 좋다”라며 세상 솔직하고 과감한 발언을 던져 정재찬과 유현준을 대폭소하게 만들었다는 후문. 점점 물오르는 입담으로 ‘양식의 양식’에 웃음 바이러스를 퍼트리는 최강창민의 활약이 또 한 번 기대된다. 최강창민은 냉면에 대한 갖가지 논란을 두고 정면 돌파 해보는 ‘냉면 썰전(戰)’의 진행을 맡아 특유의 입담과 남다른 진행 능력을 발휘한다. 천차만별인 가격논란부터 MSG(조미료) 사용에 대한 호불호, 원조 논쟁 등 의혹과 비밀들을 날카롭게 짚어본다고 해 MC 최강창민으로 분할 새로운 면모가 기대된다. 한편, JTBC ‘양식의 양식’은 22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쥬얼리 14년만에 해체, 조민아 빵집 어떻길래..‘매니큐어 바른 손+12만원 양갱’

    쥬얼리 14년만에 해체, 조민아 빵집 어떻길래..‘매니큐어 바른 손+12만원 양갱’

    쥬얼리가 14년만에 해체 소식을 전한 가운데 쥬얼리 원년 멤버 조민아가 위생논란과 양갱 가격논란에 휩싸였다. 쥬얼리 조민아는 현재 서울 구로구 오류동에 ‘우주여신 조민아 베이커리’라는 가게를 직접 운영 중이다. 조민아는 케이크나 양갱 등 일부 상품을 직접 만드는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해당 제품 가격이 시중 가격과 비교했을 때 너무 높다는 의견이 제시돼 논란이 일고 있다. 조민아가 판매하는 수제 양갱의 경우 12개 세트가 12만 원, 개당 1만 원에 판매되고 있다. 또 조민아가 자신의 SNS에 올린 몇몇 사진에서 위생모, 위생 장갑 등을 착용하지 않은 모습도 논란이 되고 있다. 특히 매니큐어를 바른 손으로 제품을 만드는 사진은 제빵업계 종사자들에게 분노를 샀다. 쥬얼리 14년만에 해체, 조민아 제빵 논란에 네티즌은 “쥬얼리 14년만에 해체, 조민아 제빵 논란..음식을 만드는 사람의 자세가 안 돼 있다”, “쥬얼리 14년만에 해체, 조민아 제빵 논란..제빵의 제도 모르는 군”, “쥬얼리 14년만에 해체, 조민아 제빵 논란..연예인 갑질?”, “쥬얼리 14년만에 해체, 조민아 제빵 논란..그냥 사진 찍으려고 했겠지”, “쥬얼리 14년만에 해체, 조민아 제빵 논란..얼마나 맛있길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7일 쥬얼리의 소속사 스타제국 측은 “2001년 ‘사랑해’를 통해 멋지게 데뷔한 쥬얼리가 올해 1월을 끝으로 공식적인 해체를 하게 됐다”며 쥬얼리의 해체 소식을 전했다. 이어 “14년 이라는 긴 시간 동안 쥬얼리와 쥬얼리의 음악을 사랑해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각자의 자리에서 멋진 모습으로 활동할 쥬얼리에게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전속계약기간이 만료된 하주연, 박세미는 스타제국을 떠나 새로운 곳에서 활동할 예정이며, 김예원은 스타제국에서 활동을 이어 나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쥬얼리 14년만에 해체, 조민아) 연예팀 chkim@seoul.co.kr
  • 조민아, 파티시에로 변신 ‘가격논란 왜?’

    조민아, 파티시에로 변신 ‘가격논란 왜?’

    걸그룹 쥬얼리가 14년만에 해체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전 멤버인 조민아가 운영하는 빵집이 화제다. 쥬얼리 원년멤버인 조민아는 서울 구로구 오류동에 ‘우주여신 조민아 베이커리’라는 가게를 직접 운영중이다. 조민아가 판매하는 수제 양갱의 경우 개당 1만원, 12개 세트 12만원에 판매되고 있다. 이에 일각에서는 ‘비싼 가격’이라는 의견이 제시되며 논란이 일고 있다. 사진=조민아 블로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쥬얼리 14년만에 해체..원년 멤버 조민아, 양갱 가격+매니큐어 논란에 “양심 있다”

    쥬얼리 14년만에 해체..원년 멤버 조민아, 양갱 가격+매니큐어 논란에 “양심 있다”

    쥬얼리 14년만에 해체, 원년 멤버 조민아 베이커리 논란 쥬얼리가 14년만에 해체 소식을 전한 가운데 쥬얼리 원년 멤버 조민아가 위생논란과 양갱 가격논란에 휩싸였다. 쥬얼리 원년 멤버 조민아는 현재 서울 구로구 오류동에 ‘우주여신 조민아 베이커리’라는 가게를 직접 운영 중이다. 조민아는 케이크나 양갱 등 일부 상품을 직접 만드는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해당 베이커리 제품 가격이 시중 가격과 비교했을 때 너무 높다는 의견이 제시돼 논란이 일고 있다. 조민아가 판매하는 수제 양갱의 경우 12개 세트가 12만 원, 개당 1만 원에 판매되고 있다. 또 원년 멤버 조민아가 자신의 SNS에 올린 몇몇 사진에서 위생모, 위생 장갑 등을 착용하지 않은 모습도 논란이 되고 있다. 특히 매니큐어를 바른 손으로 제품을 만드는 사진은 제빵업계 종사자들에게 분노를 샀다. 이에 쥬얼리 원년 멤버 조민아는 자신이 블로그를 통해 “양갱도 하나에 만원이냐고 하시는 분들 계신데요 제가 직접 국내산 팥을 골라서 삶아서 쑤고 졸여서 만드는 수제양갱에 가격도 12 만원이 아닙니다. 3만원부터 가격대가 있는데 마치 12만원에 양갱을 팔고 있는 것처럼 올리시는 것도 답답합니다”라며 가격 논란 해명에 나섰다. 조민아는 “지금 판매되는 양갱들 아무리 비싸도 10만원 넘지 않아요. 2일에 걸쳐 팥을 삶고 쑤어서 만드는 양갱이라 수작업 비가 있긴 해도 저 그렇게 양심 없지 않습니다”라고 토로했다. 한편 7일 쥬얼리의 소속사 스타제국 측은 “2001년 ‘사랑해’를 통해 멋지게 데뷔한 쥬얼리가 올해 1월을 끝으로 공식적인 해체를 하게 됐다”며 쥬얼리의 해체 소식을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쥬얼리 14년만에 해체, 원년 멤버 조민아 베이커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쥬얼리 14년만에 해체, 조민아 12만원 양갱 논란

    쥬얼리 14년만에 해체, 조민아 12만원 양갱 논란

    쥬얼리가 14년만에 해체 소식을 전한 가운데 쥬얼리 원년 멤버 조민아가 위생논란과 양갱 가격논란에 휩싸였다. 쥬얼리 조민아는 현재 서울 구로구 오류동에 ‘우주여신 조민아 베이커리’라는 가게를 직접 운영 중이다. 조민아는 케이크나 양갱 등 일부 상품을 직접 만드는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해당 제품 가격이 시중 가격과 비교했을 때 너무 높다는 의견이 제시돼 논란이 일고 있다. 조민아가 판매하는 수제 양갱의 경우 12개 세트가 12만 원, 개당 1만 원에 판매되고 있다. 또 조민아가 자신의 SNS에 올린 몇몇 사진에서 위생모, 위생 장갑 등을 착용하지 않은 모습도 논란이 되고 있다. 특히 매니큐어를 바른 손으로 제품을 만드는 사진은 제빵업계 종사자들에게 분노를 샀다. 한편 7일 쥬얼리의 소속사 스타제국 측은 “2001년 ‘사랑해’를 통해 멋지게 데뷔한 쥬얼리가 올해 1월을 끝으로 공식적인 해체를 하게 됐다”며 쥬얼리의 해체 소식을 전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서정희, 쇼핑몰 ‘폭리논란’…실제 값어치 ‘관심 집중’

    서정희, 쇼핑몰 ‘폭리논란’…실제 값어치 ‘관심 집중’

    방송인 서정희의 인터넷쇼핑몰 ‘쉬이즈엣홈’(sheisathome.com)에서 판매되고 있는 물품의 가격논란이 일면서 해당 물품들의 실제 ‘값어치’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됐다. 서정희는 옷과 인테리어용품을 판매하는 쇼핑몰 ‘쉬이즈엣홈’에서 레깅스를 50만 8000원, 수납장이 55만 원, 쿠션이 44만 원, 대나무 바구니 33만 원, 접시 11만 원 등으로 타 쇼핑몰과 비교했을 때 지나치게 높은 가격을 책정해 구설수에 올랐다. 해당 상품들은 판매수량이 1개로 정해진 서정희의 개인 소장품이다. 희소가치는 있지만 상식 이상의 ‘비싼가격’, ‘미친가격’이라는 것이 일반적인 판단. 서정희의 경우 여성들이 즐겨있는 레깅스를 50만 8천원이라는 높은 가격에 판매해 비난 받았다. 하지만 이 레깅스는 보정 속옷 브랜드 ‘그랜트이원즈’의 제품으로 쇼핑몰에 공지된 가격은 본사의 공식 홈페이지 판매가와 동일한 가격이다. 이 레깅스는 기능성 속옷의 한 종류로 “한달에 허벅지 둘레 3cm 감량”을 타이틀로 전신 트레이닝 효과, 요통 예방이나 완화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 서정희가 6만 6천원에 판매하고 있는 110볼트의 철제 선풍기의 경우에는 이미 비슷한 상품들이 ‘탁상용 빈티지 선풍기’로 분류돼 온라인 중고 거래 사이트에서 10만 원 이상가로 거래되고 있다. 위와 같은 높은 가격은 선풍기를 실사용이 목적이 아니라 ‘미사용’ 또는 ‘장식용’ 목적으로 판매하고 있음을 뜻한다. 이번 ‘가격 논란’은 서정희가 자신의 물품들을 온라인 쇼핑몰 사이트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일상적 소품들과 옷들에 비해 ‘지나치게 비싼 가격’에 판매하면서 불거졌다. 쇼핑몰은 물건의 실제 값어치를 확인하려는 방문으로 붐비지만 서정희는 이번 논란에 대한 공식적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사진 = 쇼핑몰 ‘쉬이즈엣홈’ , 온라인 중고 매매 사이트 ‘중고나라’, ‘그랜트이원즈’ 한국 사이트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서정희 쇼핑몰 ‘미친가격’ 꼼꼼히 따져보니…

    서정희 쇼핑몰 ‘미친가격’ 꼼꼼히 따져보니…

    방송인 서정희의 인터넷쇼핑몰 ‘쉬이즈엣홈’(sheisathome.com)에서 판매되고 있는 물품의 가격논란이 일면서 해당 물품들의 실제 ‘값어치’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됐다. 서정희는 옷과 인테리어용품을 판매하는 쇼핑몰 ‘쉬이즈엣홈’에서 레깅스를 50만 8000원, 수납장이 55만 원, 쿠션이 44만 원, 대나무 바구니 33만 원, 접시 11만 원 등으로 타 쇼핑몰과 비교했을 때 지나치게 높은 가격을 책정해 구설수에 올랐다. 해당 상품들은 판매수량이 1개로 정해진 서정희의 개인 소장품이다. 희소가치는 있지만 상식 이상의 ‘비싼가격’, ‘미친가격’이라는 것이 일반적인 판단. 서정희의 경우 여성들이 즐겨있는 레깅스를 50만 8천원이라는 높은 가격에 판매해 비난 받았다. 하지만 이 레깅스는 보정 속옷 브랜드 ‘그랜트이원즈’의 제품으로 쇼핑몰에 공지된 가격은 본사의 공식 홈페이지 판매가와 동일한 가격이다. 이 레깅스는 기능성 속옷의 한 종류로 “한달에 허벅지 둘레 3cm 감량”을 타이틀로 전신 트레이닝 효과, 요통 예방이나 완화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 서정희가 6만 6천원에 판매하고 있는 110볼트의 철제 선풍기의 경우에는 이미 비슷한 상품들이 ‘탁상용 빈티지 선풍기’로 분류돼 온라인 중고 거래 사이트에서 10만 원 이상가로 거래되고 있다. 위와 같은 높은 가격은 선풍기를 실사용이 목적이 아니라 ‘미사용’ 또는 ‘장식용’ 목적으로 판매하고 있음을 뜻한다. 이번 ‘가격 논란’은 서정희가 자신의 물품들을 온라인 쇼핑몰 사이트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일상적 소품들과 옷들에 비해 ‘지나치게 비싼 가격’에 판매하면서 불거졌다. 쇼핑몰은 물건의 실제 값어치를 확인하려는 방문으로 붐비지만 서정희는 이번 논란에 대한 공식적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사진 = 쇼핑몰 ‘쉬이즈엣홈’ , 온라인 중고 매매 사이트 ‘중고나라’, ‘그랜트이원즈’ 한국 사이트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서정희 ‘쉬이즈앳홈’, 가격논란↑ “얼마나 비싸기에?”

    서정희 ‘쉬이즈앳홈’, 가격논란↑ “얼마나 비싸기에?”

    개그맨 서세원의 부인 서정희 씨가 운영하는 쇼핑몰 쉬이즈앳홈(sheisathome.com)이 지나치게 높은 가격 책정으로 네티즌들의 비난을 받고 있다. 서정희 씨의 쉬이즈앳홈은 앤티크 가구와 생활 용품, 의류 등을 판매하는 인터넷 쇼핑몰이다. 해당 쇼핑몰에는 지나치게 비싼 가격들의 상품들이 눈에 띄어 논란에 휩싸였다. 쉬이즈앳홈에서 판매 중인 상품은 여성들이 즐겨 있는 레깅스가 50만 8000원, 수납장이 55만 원, 쿠션이 44만 원, 대나무 바구니가 33만 원, 접시 11만 원 등으로 타 쇼핑몰과 비교할 때 상당히 높은 가격을 갖고 있다. 해당 상품들은 서정희 씨의 개인 소장품으로 희소가치가 있지만, 상식 이상으로 지나치게 비싸다는 평이 대부분이다. 쉬이즈앳홈을 방문한 네티즌들은 “뭔가 착오가 있어 0 하나 더 붙은 게 아닌가.”, “연예인 소장품이라도 이런 가격은 터무니없다.” 등의 의견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 쉬이즈앳홈(sheisathome.com)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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