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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닷컴 “韓, 나이지리아 꺾고 16강행”

    골닷컴 “韓, 나이지리아 꺾고 16강행”

    유럽 축구전문매체 골닷컴이 한국과 나이지리아의 조별리그 최종전을 앞두고 프리뷰 기사를 통해 한국의 2대 0으로 승리할 것이라고 예상했다.골닷컴은 “전력분석 측면에서는 나이지리아가 승리할 가능성이 더 크게 나왔지만, 나이지리아가 그동안 부진한 모습으로 두 경기 모두 패하면서 16강 진출이 불투명해진 반면 한국은 그리스와 첫 경기에서 좋은 활약을 보여준 만큼 한국의 승리가 점쳐진다.”고 보도했다.이어 골닷컴은 “박지성이 그리스전에서 추가골을 터뜨리며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비록 아르헨티나전에서는 득점에 실패했지만 나이지리아전에서는 최고의 활약을 보여줄 것이라 생각한다.”면서 “아시아에서 최고의 선수이니만큼 그의 어깨에 한국의 희망이 달렸다.”고 말하는 등 박지성을 극찬했다.또 나이지리아에서는 수문장 빈센트 에니에아마를 주목해야할 선수로 꼽았다. 에니에아마는 아르헨티나를 상대로 20차례의 슈팅과 7번의 유효슈팅을 신들린 선방으로 막아낸 뛰어난 골키퍼다.한편 골닷컴은 그리스와 아르헨티나의 조별예선 최종전에서 아르헨티나가 그리스를 2대 1로 승리할 것이라 점쳤다. 골닷컴의 시나리오대로라면 우리나라는 16강 진출이 가능하다.우리나라는 오는 23일 오전 3시30분 16강행 티켓을 놓고 나이지리아와 최종전을 갖는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韓·北·中·日이 월드컵 보는 엇갈린 시선

    韓·北·中·日이 월드컵 보는 엇갈린 시선

    그리스를 격파하고 아르헨티나에 참패한 한국 대표팀을 중국인들은 어떤 눈빛으로 보고 있을까. 카메룬을 깨고 네덜란드와도 대등한 경기를 펼친 일본팀에 한껏 고무된 일본 열도에선 또 한국팀을 어떻게 보고 있을까. 조별예선 3라운드를 앞두고 한국과 북한, 일본이 나란히 본선에 오른 동북아에서는 지금 자국팀의 선전 못지 않게 이웃나라의 경기력과 경기결과에 대한 엇갈린 시선이 교차하고 있다. 이웃나라의 선전을 같이 기원하는가 하면 시샘 어린 눈길을 보내기도 한다. 남북한과 중국, 일본 등 네 나라의 언론보도와 네티즌 반응을 통해 동북아의 4색 시선을 짚어본다. ■한국-‘인민루니’ 눈물에 감동·日 선전 칭찬 월드컵 본선 첫 경기 승리, 충격의 아르헨티나전 참패, 그리고 ‘울보 정대세’. 북한의 첫 경기가 열린 지난 16일 국내 언론은 두 번 놀랐다. 당초 G조 최약체로 꼽힌 북한이 ‘영원한 우승후보’ 브라질을 상대로 박빙의 승부를 벌이면서다. 여기에 다소 험상궂은 외모의 정대세가 북한 국가 연주때 흘린 뜨거운 눈물은 국내 언론은 물론 세계 외신들에도 깊은 인상을 남겼다. 한국 언론은 정 선수의 눈물을 통해 ‘자이니치(재일 한국인)’의 핍박 받아온 삶과 한 축구인의 꿈을 집중 부각했다. 정대세의 출생 배경은 물론 가족들까지 찾아 조명했고, ‘인민 루니’를 넘어 ‘세계의 정대세’로 표현하면서 “세계적인 스타로 떠오르고 있다.”는 평가를 내놓기도 했다. 하지만 일부 보수언론은 정 선수를 통해 북송을 선택했던 재일동포의 죽음을 강조하며 북한의 체제를 간접 비판하기도 했다. 정 선수의 축구에 대한 열정과 조국애에 감동한 국내 네티즌들은 21일 밤 북한-포르투갈전을 앞두고 페이스북 등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 단체 북한 응원전을 조직, 열띤 응원을 펼쳤지만, 이번 대회 최다 점수인 7골 차로 패했다. 언론은 북한의 ‘주체전법’의 한계가 드러났다면서 선제골을 내준 뒤 조직력이 급속도로 무너졌다고 평가했다. 한편 한국 축구의 영원한 맞수인 일본에 대해서도 조심스럽게 열세를 점쳤지만, 아프리카 강호 카메룬을 상대로 원정 월드컵 첫 승을 거두자 그리스를 누른 한국과 함께 ‘아시아 축구의 성장’을 강조했다. 또 일본과 카메룬의 경기 내용을 토대로 한국이 상대해야 할 나이지리아 공략법 마련에 분주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19일 일본이 또 하나의 우승 후보인 ‘오렌지 군단’ 네덜란드에 비록 패하기는 했으나 선전을 펼치자 이를 극찬하며 일본이 사상 처음으로 16강에 진출할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전했다. 한국의 아르헨티나전 참패 이후 일본도 큰 점수 차로 패하기를 기대했던 일부 네티즌들도 “네덜란드가 오히려 패할 수 있었다.”면서 일본의 경기 운영능력을 높이 평가했다. 박성국기자 psk@seoul.co.kr ■북한-한국에 뜨거운 성원·日경기 침묵일관 북한의 조선중앙TV는 한국과 그리스전 경기를 이틀이 지난 14일 녹화 중계한 뒤 ‘평양시민들이 한국 선수들에게 뜨거운 성원을 보냈다.’고 보도했다. 반면 지난 17일 한국팀이 1-4로 대패한 아르헨티나전에 대해서는 나흘이 지난 21일까지도 녹화중계를 하지 않았다. 관련보도도 내지 않았다. 조선신보는 15일 한국팀이 승리하는 것을 지켜본 평양 시민들이 선수들에게 뜨거운 성원을 보냈다고 평양발로 보도했다. 조선신보에 따르면 조선중앙TV는 6·15 남북정상회담을 기념하는 방송에 이어 시청률이 가장 높은 시간대인 9시부터 54분 가량 한-그리스전을 방영했다. 한국팀 승전보와 6·15 기념 분위기가 서로 상승효과를 내도록 분위기를 조성한 것으로 풀이된다. 조선신보는 “동족이 출전한 경기는 다른 경기보다 큰 관심을 끌었고 (평양) 시민들은 예외 없이 남조선팀을 응원했다.”고 전했다. 한-그리스전 해설을 맡은 리동규 체육과학연구소 교수는 박지성·이영표 선수의 유럽 소속팀에서의 활약상을 전하기도 했다. 지난 16일 새벽 벌어진 북한과 브라질 간 경기는 당일 오후 8시30분 녹화중계했다. 조선중앙통신은 앞서 경기 종료 6시간 뒤 “후반전에 조선 선수들은 먼저 두 점을 실점한 상태에서도 신심을 잃지 않고 좋은 차넣기(슈팅) 기회들을 마련했다.”며 경기결과를 알렸다. 하지만 브라질팀 득점 상황에 대해서는 일절 언급하지 않았다. 조선신보는 안보부서 당국자가 “추측이지만 축구팬으로 알려진 김정일 위원장도 월드컵 경기를 보고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조선중앙TV는 12일부터 매일 주요 경기를 녹화 중계하고 있다. 북한은 그러나 일본의 경기 상황에 대해서는 철저히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 녹화중계도 없었고, 신문이나 통신도 관련 소식을 전하지 않고 있다. 한편 조선중앙TV는 21일 44년만에 월드컵 본선에서 맞붙은 포르투갈전을 이번 월드컵 경기 중 처음으로 생중계 했지만 북한이 0-7로 참패하자 허탈감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후반들어 네 골 이상으로 벌어지면서부터는 추가 실점에도 아무 말을 하지 않았다. 강국진기자 betulo@seoul.co.kr ■중국-응원 북>일>한 順… 반한감정 부채질도 중국은 한국, 북한, 일본 등 아시아 팀의 선전을 매우 적극적으로 평가하면서 중국 축구의 자성 계기로 삼으려는 분위기가 역력하다. 충칭(重慶)에서 발행되는 중경신보는 지난 20일 ‘불굴의 아시아 축구팀’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한국, 일본, 북한 등 동북아 3개국 축구팀이 강적을 두려워하지 않고 16강 진출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면서 “그들의 어깨에 아시아 축구의 희망이 걸려 있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특히 “아시아 팀들에게 이번 월드컵은 ‘아시아 축구 명예 보위전’ 뿐 아니라 ‘월드컵 쿼터 보위전’의 의미가 있다.”며 선전을 독려했다. 세계인의 축제인 월드컵을 제3자의 입장에서 단순히 관전 밖에 할 수 없는 현실에 대한 질타도 잇따랐다. 중국 중앙방송(CCTV)의 유명 앵커인 바이옌송(白岩松)은 “한국, 일본 축구에 비해 중국 축구는 여전히 크게 뒤져있다.”며 “월드컵을 지켜볼수록 중국 축구의 현실에 대한 자괴감만 커진다.”고 한탄했다. 실력에 있어서는 단연 한국에 후한 점수를 주고 있다. 중국 언론들은 한국팀이 첫 경기에서 유럽의 강호 그리스를 2대0으로 격파하자 “‘태극호랑이’가 세계를 놀라게 했다.”며 박지성 등 한국팀 주전들의 유럽무대 활약상 등을 상세히 소개했다. 반면 ‘혈맹’인 북한에 대해서는 실력에 대한 평가 보다는 동정적인 여론이 강하다. 특히 정대세가 브라질과의 경기에 앞서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동영상과 사진으로 반복 보도했고, CCTV의 한 해설가는 천안함 사태로 궁지에 몰린 북한의 현실을 빗대 “정치는 정치일 뿐이고, 축구는 축구일 뿐”이라며 북한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했다. 일부 국수주의 편향 언론은 월드컵을 반한(反韓)감정 확산의 기회로 삼으려는 태도를 보이기도 한다.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 자매지인 환구시보는 홈페이지를 통해 ‘아시아 3국 대표팀 가운데 누구를 응원할 것인가.’라는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조사에서 77%의 네티즌이 북한을 응원하겠다고 답했고, 한국팀에 대해서는 70%의 네티즌이 응원하지 않을 것이라고 답했다. 네티즌의 응원 선호도는 북한>일본>한국 순이었다. 일부 네티즌은 한국이 아르헨티나에 4대1로 대패하자 “드디어 한국놈들의 코가 납작해졌다.”며 통쾌해 했다. 전통적으로 브라질, 아르헨티나 등 남미축구팀을 좋아하는 중국의 일부 광적인 팬들은 “놈들(한국팀)을 위해 응원할 수 없다.”며 노골적인 혐한 주장을 펴기도 했다. 베이징 박홍환특파원 stinger@seoul.co.kr ■일본-강팀과 대등한 경기 “우리가 亞 대표” 개막 전만 해도 잇따른 평가전 패배로 분위기가 가라앉아 있던 일본 열도는 막상 일본 대표팀이 카메룬을 격파하고 네덜란드와도 선전을 펼친 뒤로 후끈 달아오르기 시작했다. 대회 초반에는 한국 대표팀에 대한 부러움을 표출하다가 이제는 일본이 ‘아시아의 대표’라는 반응 일색이다. 평가전 1무4패라는 참담한 결과에 감독 교체설까지 나돌았던 일본에서는 대회 초반만 해도 많은 축구 매니아들이 일본보다 한국 경기에 더 관심을 쏟았다. 한국이 ‘아시아의 대표’로 선전하길 기대하는 분위기가 역력했다. 실제로 지난 12일 NHK의 한국-그리스전 중계방송은 시청률이 18%를 기록, 전체 8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특히 당시 경기 해설을 맡은 해설자 하야노는 경기 내내 한국의 편에서 경기내용을 중계해 화제를 모았다. 그리스가 공격할때는 “아~위험합니다.”라고 목소리를 높이고, 한국의 공격이 골로 연결되지 못하면 “아 아깝습니다. 저 찬스를 살렸어야 했는데…”라며 한국인 뺨칠 정도로 아쉬움을 표시했다. 하지만 일본 대표팀이 14일 카메룬전에서 예상을 깨고 1대0으로 승리하자 일본에 대해 대대적인 성원을 보내는 모습으로 돌변했다. TV채널마다 정규 프로그램을 월드컵 특집으로 꾸미고 일본의 16강전의 가능성을 점치는 등 열기가 뒤늦게 불붙기 시작했다. 17일 한국과 아르헨티나전에서도 한국 대표팀이 자책골을 넣자 “안타깝다.”는 반응을 보였지만 대체로 아르헨티나팀 전력에 놀라움을 표시하는 데 대부분의 시간을 할애했다. 일본 유명 커뮤니티 사이트 ‘2ch’의 경기 결과 게시판에서는 한국과 경기를 펼친 아르헨티나 대표팀에 대해 “무섭다” “한국팀은 메시에게 무릎을 꿇었다” “아르헨티나가 우승후보”라는 글들이 쇄도했다. 비록 패했지만 세계 최강의 선수들과 어깨를 나란히 한 한국선수들에 대해서도 일본 네티즌들은 격려의 박수를 보냈다. 하지만 일본이 19일 강호 네덜란드에 0:1로 석패하자 월드컵 열기가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특히 마지막 경기를 갖는 덴마크에 골득실차에 앞서 있어 비기기만 해도 16강에 진출할 수 있게 되자 잔뜩 고무된 모습. 나이지리아를 꼭 이겨야 하는 절박한 위치에 놓인 한국에 비해 상당히 여유가 있는 분위기다. 오카다 재팬을 야유하던 일본 축구팬도 이제는 경기 내용에 납득한다며 오카다 감독을 응원하는 모습으로 돌변했다. 이제는 일본이 ‘아시아의 대표’라고 자부하는 분위기가 역력하다. 도쿄 이종락특파원 jrlee@seoul.co.kr
  • “8대수출품 韓·中 기술격차 3.9년”

    “8대수출품 韓·中 기술격차 3.9년”

    우리나라 8대 주력 수출품의 대(對) 중국 기술격차가 평균 3.9년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다. 지속적인 연구·개발(R&D)과 투자확대가 없으면 4년 후에는 중국에 추월당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전국경제인연합회가 최근 삼성경제연구소와 산업연구원 등 20개 민간·국책연구소의 경제전문가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반도체(4.8년)와 자동차(4.7년)를 뺀 6대 수출품목의 기술 격차가 4년 미만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20일 밝혔다. 철강과 화학의 기술격차는 평균 3.3년, 선박과 무선통신기기 3.6년, 기계류 3.7년, 액정표시장치(LCD)는 3.8년으로 조사됐다. 8대 주력 수출품목(수출액순)의 지난해 수출액은 2327억달러로 우리나라 총 수출액(3638억달러)의 64.0%를 차지했다. 전문가들은 이들 품목의 글로벌 경쟁력이 현재 10점 만점에 평균 8.5점 수준이지만 5년 후에는 8.2점으로 떨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품목별로 자동차는 7.5에서 7.8점으로, 기계류는 7.1에서 7.3점으로 경쟁력이 소폭 상승하지만, 선박은 9.7점에서 8.7점으로 하락하는 등 나머지 품목들은 약세를 면치 못할 것으로 분석됐다. 전문가들은 주력 수출품목의 위협 요인으로는 ▲신흥국 및 외국 경쟁사의 추격(37.8%) ▲환율 하락(28.0%) ▲세계적인 공급 과잉(15.1%) 등이 꼽혔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 ‘한국 대표팀 16강’ 韓 국민 79% 확신

    ‘한국 대표팀 16강’ 韓 국민 79% 확신

    대한민국 국민의 78.5%가 2010남아공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16강 진출을 확신했다. SBS는 지난 19일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전국의 19세 이상 성인 남녀 총 1,000명을 대상으로 남아공 월드컵에 대한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결과에 따르면 한국축구 대표팀의 16강 진출 가능성을 묻는 설문에 78.5%가 가능하다는 의견을 보였다. 또 만약 한국이 16강에 진출하는 경우 경기 시간에 관계없이 시청하겠다는 의견도 무려 90.7%나 됐다. 이번 리서치에서는 지난 12일 펼쳐진 그리스전과 17일 펼쳐진 아르헨티나전 경기 시청여부에 대한 조사도 이어졌다. 이정수와 박지성이 골을 넣으며 2대0으로 이긴 그리스전의 경우 국민의 89.2%가 생방송으로 시청했으며, 이청용이 한골 넣었지만 4대 1로 아쉽게 진 아르헨티나전의 경우 91.2%가 생방송으로 본 것으로 집계됐다. 오는 23일 새벽 3시 30분에 펼쳐질 한국 대 나이지리아전의 시청여부에 대해서는 67.6%가 시청할 것이라는 응답을 보이기도 했다. 대신 경기시간이 새벽인 만큼 전체 인원중 88.2%가 가정에서 시청하겠다고 답했다. 이번 조사는 주민등록인구현황에 따라 지역별, 성별, 연령별 할당 후 무작위 추출해 전화로 실시했으며,95% 신뢰수준에서 최대허용 표집오차는 ±3.1%였다. SBS 관계자는 “이번 여론조사를 통해 알려진 시청률수치보다 훨씬 더 많은 국민들이 이번 2010 남아공월드컵경기를 시청한 걸로 보인다.”며 “DMB와 인터넷 등 다양한 매체, 거리응원 등 다양한 장소를 통해서도 월드컵을 즐겼음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韓-北-日 수비전형 비교

    韓-北-日 수비전형 비교

    결국 수준 차는 분명하다. 아시아축구와 세계 정상급 팀 사이엔 넘기 힘든 벽이 있다. 개인 기량과 부분 전술이 뒤지는 건 현실이다. 그래서 아시아팀들은 기본적으로 수비에 치중할 수밖에 없다. 이번 남아공월드컵에서도 한국·북한·일본은 모두 선수비 후역습 전략을 사용했다. 그러나 다 같은 수비가 아니다. 분명하고도 미묘한 차이가 있다. ●한국 포백라인-미드필더진 분리 낭패 넓어진 중원… 아르헨 종횡무진 아르헨티나전만 두고 살펴보자. 한국은 그리스전에 비해 수비라인이 전반적으로 밑으로 내려가 있었다. 상대가 아르헨티나라는 점을 생각하면 불가피한 선택이다. 그러나 어정쩡했다. 포백 라인과 미드필더진이 완전히 분리됐다. 최후방 포백라인은 골문 앞 자기 자리를 지키거나 물러서기만 했다. 앞으로 동시에 밀고 나오려는 시도를 하지 않았다. 자연히 미드필더들과 간격이 멀었다. 한국 미드필더들은 개인기량이 훨씬 뛰어난 상대 미드필더들을 1대1로 상대해야 했다. 수적 우위 없이는 압박도 있을 수 없다. 중원 공간이 넓어지면서 아르헨티나 선수들은 한국 진영에서 자유롭게 움직였다. 한국 수비수들은 매번 한창 가속도가 붙은 상대를 만나야 했다. 북한 같은 극단적 수비전술을 쓰든지, 일본처럼 중원에서 압박을 가하는 형태가 됐어야 했다. 하지만 둘 다 안 됐다. 그저 우리 진영 안에 우리 선수들이 많았을 뿐이었다. ●북한 중원 아예 포기 극단적 수비축구 정대세 뺀 전원이 최후방 수비수 말 그대로 극단적인 수비축구다. 처음부터 중원 공간은 포기했다. 북한 선수들의 주 활동 반경은 자기진영 골에어리어 근처였다. 평상시에는 5백을 사용했다. 중원에는 안영학·홍영조·지윤남·문인국이 선다. 그러나 중원싸움을 하기 위한 배치가 아니다. 지윤남·문인국은 대체로 최후방 수비수 가까이 처져 있다. 공격수가 밀고 내려오면 5백에 바로 가담한다. 안영학은 상대 공격을 1차 저지한 뒤 바로 최후방으로 내려간다. 홍영조만 약간 앞선에 선다. 홍영조는 최후방에서 공을 뺏었을 때 전방 정대세에게 연결하는 역할이다. 역습의 시발점이다. 결국 정대세를 빼면 모든 선수가 최후방 수비수나 마찬가지다. 전술적으로 뛰어난 시스템은 아니다. 중원을 포기했기 때문에 상대에게 압도적인 공 점유율을 내줄 수밖에 없다. 확률 떨어지는 롱패스 공격에만 의존하게 된다. 수준급 스트라이커 정대세가 있기에 가능한 시스템이다. ●일본 공수 간격 최대한 좁힌 ‘압박’ 체력 비축… 역습속도 빨라져 일본 수비의 핵심은 공수 간격을 극단적으로 좁힌 압박이다. 최전방과 최후방 사이의 폭이 25m 안팎을 왔다갔다한다. 최후방 포백은 상대 공격수를 맞기 위해 오히려 앞으로 전진한다. 이때 최전방 공격수와 미드필더들은 후방으로 물러난다. 이러면 양팀 선수들이 움직일 수 있는 공간은 극도로 좁아진다. 공간이 좁다 보니 상대 선수들이 개인기를 발휘할 여지가 없어진다. 개인기가 떨어지는 아시아 팀으로선 손해볼 게 없는 장사다. 체력적으로도 유리하다. 좁은 공간에서 공간을 나눠 움직이니 많이 안 뛰어도 된다. 공이 오는 곳에 가까이 있는 선수들이 모였다 흩어졌다를 반복한다. 미드필더와 공격수 간격이 좁기 때문에 역습속도도 빨라진다. 약점은 있다. 최후방 수비진 가운데 하나라도 이탈자가 생기면 오프사이드 트랩이 무너진다. 10명 필드 플레이어 모두가 유기적으로 움직여야 한다. 박창규기자 nada@seoul.co.kr
  • 박주영, 韓월드컵 역사상 두번째 ‘자책골’

    박주영, 韓월드컵 역사상 두번째 ‘자책골’

    축구선수 박주영(AS 모나코 FC)이 한국 축구선수로는 두번째로 월드컵 본선 무대에서 자책골을 넣었다. 박주영은 17일 오후 8시30분(한국시각)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 사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0 남아공 월드컵 아르헨티나와 2차전에서 전반 17분 자책골을 넣어 상대에 첫 득점을 허용했다. 왼쪽 측면에서 아르헨티나가 얻은 프리킥 찬스 때 공격수 리오넬 메시가 차올린 공이 마르틴 데미첼리스의 키를 넘어 골문 앞에 있던 박주영의 오른쪽 다리에 맞고 골대 안으로 그림처럼 빨려 들어갔다. 골키퍼 정성룡(성남 일화)이 왼쪽 다리를 쭉 뻗어봤지만 골을 막기엔 역부족이었다. 한편 박주영은 1986년 멕시코 대회 조별리그 이탈리아와 3차전(2:3 패)때 현재 경남FC 조광래 감독에 이어 월드컵에서 자책골을 넣은 두 번째 선수로 기록됐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韓, 16강 진출가능성은?…나이지리아전 ‘관건’

    韓, 16강 진출가능성은?…나이지리아전 ‘관건’

    한국 축구대표팀이 2010 남아공 월드컵 본선 두 번째 경기인 아르헨티나전에서 4 대 1로 패배한 가운데 향후 16강 진출 가능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대표팀은 아르헨티나에 패하며 승점을 추가하는 데 실패함에 따라 오는 23일로 예정된 나이지리아전에 반드시 이기거나 비겨야만 16강 진출이 가능하다. 패배할 경우에는 16강행에 대한 꿈을 접고 귀국해야만 한다.이 같은 시나리오는 아르헨티나의 조 1위로 16강에 진출, 이미 1패를 안고 있는 그리스가 16강행에 실패하며 나이지리아와 우리나라와 조 2위를 다투는 형세일 때를 기준으로 한다.앞서 대표팀은 17일 오후 8시 30분(한국시각)부터 남아공 요하네스버그 사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본선 조별리그 B조 한국 대 아르헨티나의 경기에서 전반 17분 박주영의 자책골에 이어 33분 상대팀 이과인의 추가골을 막지 못해 2 대 0으로 밀렸다.대표팀은 전반전 종료 직전 터진 이청룡의 골로 한 점을 만회했으나 후반전 31분과 35분 전반전 추가골의 주인공이 이과인에게 잇달아 2골을 허용했다. 결국 대표팀은 이과인의 해트트릭을 앞세운 아르헨티나에 3점차 패배를 당했다.한편 서울 시청광장, 영동대로, 올림픽공원 등을 비롯한 전국 각지에 모여 한국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했던 수많은 응원 인파는 대표팀의 패배를 아쉬워하면서도 끝까지 최선을 다한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韓네티즌, ‘해트트릭’ 이과인에 관심집중

    韓네티즌, ‘해트트릭’ 이과인에 관심집중

    2010 남아공 월드컵 본선 두 번째 경기, 아르헨티나전에 출전한 한국 축구대표팀에 4 대 1 패배를 안긴 상대팀 이과인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이과인은 17일 오후 8시 30분(한국시각)부터 남아공 요하네스버그 사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본선 조별리그 B조 한국과의 경기에서 전반 33분, 후반 31분과 35분에 잇달아 골을 터뜨려 우리나라 대표팀에 일격을 가했다.이후 국내 누리꾼들은 이과인의 소속구단을 비롯한 이력에 큰 관심을 나타냈다. 특히 그의 이름은 국내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인기 검색어 1위에 랭크돼 눈길을 끌었다.이과인은 1987년생으로 스페인 레알 마드리드에서 선수생활을 하고 있으며 이날 우리나라를 상대로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단숨에 이번 월드컵 득점랭킹 1위에 올라섰다.한편 서울 시청광장, 영동대로, 올림픽공원 등을 비롯한 전국 각지에 모여 한국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했던 수많은 응원 인파는 대표팀의 패배를 아쉬워하면서도 끝까지 최선을 다한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냈다.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사진 = 이대선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위암수술 성공률 韓 81%·美 58%

    국내 의료기관의 위암 수술 성공률이 미국보다 높다는 한·미 공동연구팀의 조사 결과가 나왔다. 서울성모병원 가톨릭암병원 위암센터 박조현·송교영 교수팀은 미국 메모리얼 슬론 케터링 암센터의 브레넌 스트롱 교수팀과 공동으로 두 의료기관의 위암 수술 치료성적을 비교한 결과, 서울성모병원팀이 생존율에서 30%가량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고 11일 밝혔다. 위암은 우리나라에서는 전체 암 발생률 중 1위를 차지하는 암이다. 이번 연구는 1995∼2005년 사이에 암을 치료하기 위해 위 절제술을 시도한 슬론 케터링 암센터의 위암환자 711명과 서울성모병원 위암환자 1646명의 생존율과 수술합병증 등을 비교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그 결과, 암의 완치 기준인 5년 생존율에서 서울성모병원이 81%, 슬론 케터링이 58%였다. 심재억기자 jeshim@seoul.co.kr
  • 허정무 “韓승리, 나는 별로 한 것 없다”

    허정무 “韓승리, 나는 별로 한 것 없다”

    허정무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그리스를 상대로 2010 남아공 월드컵 본선 첫 경기에서 승리를 따 낸데 대한 소감을 밝혔다.허정무 감독은 12일(한국시각) 남아공 포트엘리자베스 넬슨 만델라 베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B조 1차전 경기를 2 대 0 승리로 마무리한 직후 “나는 별로 한 것 없다. 첫 경기가 어려운데 선수들이 잘해줘 고맙게 생각한다”고 밝혔다.또한 허 감독은 “선제골을 넣고도 지키기보다 이기려는 경기하려고 했다”며 “(2차전 상대인) 아르헨티나가 강팀이지만 위축되지 않고 선수들이 가진 것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앞서 대표팀은 이정수의 선제골, 박지성의 추가골을 앞세워 그리스를 침몰시켰으며 우수한 경기력을 선보여 첫 원정 16강 진출 전망을 밝혔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최병규 기자의 헬로 남아공] 韓축구 전도사 임흥세 전감독

    “사커시티스타디움에 9만명 불러 모으는 것보다 빈민촌에 축구장 한 개 세우는 것, 그게 진정한 월드컵 정신 아닐까요.” 임흥세(54). 한때 축구 감독으로 잘 알려졌던 인물이다. 한국에서 지도자 생활을 할 당시 김주성(대한축구협회 국제부장), 홍명보(올림픽대표팀 감독) 같은 쟁쟁한 선수들을 길러낸 사람으로 유명하다. 하지만 지금은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목회 활동을 하는 선교사다. 그가 ‘더 잘 나갈 수 있는’ 한국에서의 지도자 생활을 접고 남아공으로 건너온 건 2007년. 혈혈단신이었다. 이후 4년 동안 프리토리아시 흑인 거주 지역에 신앙과 함께 축구를 전파했다. 그는 “50대가 되면 축구를 통해 불우한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 주겠다.”며 젊은 선수였을 당시 자신과 맺었던 약속을 한창 지켜 나가고 있는 중이다. 그가 활동하는 곳은 남아공의 행정수도 프리토리아시 외곽의 빈민촌 ‘이퀴지레템바’라는 곳. ‘희망의 별’이라는 뜻을 가졌지만 철저히 소외된 지역이다. 임 감독은 그곳에서 마약 중독자 같은 불우한 환경의 아이들을 모아 축구를 가르치기 시작했다. 택시정류장 공터에서 시작한 축구교실은 어느새 20여개의 축구 아카데미로 발전했다. 교도소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축구팀 8개를 만들어 ‘교도소 리그’까지 출범시켰다. 그의 축구교실을 거쳐 간 어린이는 줄잡아 5000여명. 올해 초에는 에이즈 보균자 아이들을 모아 팀을 만들었다. “희망 없이 지내던 아이들이 이제는 꿈을 갖게 된 것이 내가 돌려받은 가장 큰 보상이었다.”고 임 감독은 말했다. 그러면서도 한 구석 아쉬운 건 있었다. 아이들이 마음껏 공을 찰 수 있는 잔디구장이 없었다는 것. 그런데 지난 9일 그의 아쉬움은 다시 더 큰 꿈으로 변해 날아 올랐다. 홍명보 한국청소년대표팀 감독이 자신의 재단과 하나은행의 이름으로 중학교 은사인 그에게 잔디구장을 선물했다. 홍 감독은 “중학 시절 익힌 기본기가 은퇴 때까지 큰 도움이 됐다.”면서 “열악한 환경에서도 묵묵히 선행을 베풀고 있는 스승님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제자가 해 주니 더욱 감격스럽다.”며 답사 대신 눈시울을 적신 임 감독은 “월드컵은 이곳 남아공에서 열리지만 빈민가 아이들에겐 TV로도 보기 힘든 먼 나라의 얘기일 뿐”이라면서 “주경기장인 요하네스버그 사커시티경기장에 9만명이 모이는 것보다 빈민촌에 축구장 한 개를 세우는 게 진정한 월드컵 정신 아니겠느냐.”고 말했다. 프리토리아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 ‘韓 최초 발사체’ 나로호 결국 불발...’장비고장’

    ‘韓 최초 발사체’ 나로호 결국 불발...’장비고장’

    대한민국 첫 우주 발사체 나로호 발사가 불발됐다.순조롭게 발사 과정이 진행되던 발사체 나로호에서 갑자기 하얀 용액이 뿜어져 나와 나로우주센터 관계자는 물론 이를 지켜보던 국민들까지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9일 오후 2시 발사체 옆에 있는 소방시설에서 흰색 소화용액이 쏟아져 나와 나로호 선체 밑단이 하얗게 뒤덮히는 사고가 발생했다.나로우주센터 측에 따르면 문제를 일으킨 소방시설은 나로호가 발사될 때 나오는 화염으로 인한 화재를 막으려고 설치한 장치로 3개 노즐 가운데 1개에서 갑자기 소화용액이 배출됐다.현재 이에 수십명의 연구원이 방수복을 입고 현장으로 달려 나가 상황을 정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진희, 범국민 약속 ‘韓 16강 진출하면’

    박진희, 범국민 약속 ‘韓 16강 진출하면’

    “태극전사가16강 진출하면 시민들에게 선물 나눠주겠다” 배우 박진희가 국민에 대한 맹세를 했다. 박진희는 지난 4일 현재 출연 중인 SBS 월화드라마 ‘자이언트’ 촬영장에서 이번 남아공 월드컵에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16강에 오르면 시민을 위한 선물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박진희는 “만약 한국이 16강에 오르면…”이라고 운을 뗀 후 “서울 시청 광장에 직접 나가 160장의 붉은 악마 티셔츠를 시민들에게 나눠드리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그녀는 “월드컵 기간 중 14일, 15일, 21일 세 차례 ‘자이언트’가 결방 되는 동안 대한민국의 16강 진출을 온국민과 함께 응원하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박진희는 연일 계속된 더위와 고된 촬영으로 지친 제작진을 위해 직접 떡과 음료를 돌려 스태프들로부터 박수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현실판 ‘꽃남’ F4 방송 출연..’韓 1%’

    현실판 ‘꽃남’ F4 방송 출연..’韓 1%’

    ’현실판 F4는 어떨까’ ‘대한민국 상위 1% 꽃미남 상속남’들이 방송에 출연해 눈길을 끈다. 오는 10일 방송될 SBSE!TV ‘철퍼덕 하우스’에서는 ‘리얼 꽃보다 남자 - 대한민국 상위1% 상속남의 모든 것’이라는 주제로 현실 속 F4들이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는 금융권 오퍼레이터 김영제, 가수 유승찬, 모델 송승연과 함께 모 케이블 방송에서 유명세를 떨친 바 있는 출연자중 가장 최연소인 20세 상속남 지호준이 출연했다. 먼저 김영제는 남자다운 외모에 독특한 목소리와 특유의 말투로 매력을 발산했다. 또한 상속남이라는 자신의 배경에 안주하지 않고, 오로지 자신의 힘으로써 미래를 위해 노력하는 모습 등 검소하고 소박한 라이프스타일을 공개했다. 유승찬은 외모, 학벌은 물론 어느 것 하나 빠지지 않는 연예계 대표 상속남으로 출연, 아버지의 도움을 받으며 시작했던 엔터테인먼트 회사 운영과 관련된 에피소드를 속 시원하게 공개했다. 또한 그동안 어디에서도 말하지 않았던 가족에 관한 진솔한 이야기와 함께 상속남 타이틀에 대한 솔직한 속내를 밝혔다. 송승연은 뉴질랜드에 있는 약 3천 평 가량의 대저택 상속남으로, 훤칠한 키에 가수 이승기를 빼닮은 훈훈한 외모로‘제 2의 이승기’라는 칭호를 받으며 주목을 받았다. 특히 훈훈한 외모에서 그치지 않고 수준급의 댄스 실력까지 뽐내며 준비된 신인으로 인정받음과 동시에 또 한 번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출연자 중 최연소 상속남인 지호준은 4명 중 가장 어린 나이의 상속남으로 럭셔리한 라이프스타일과 고가의 애장품 공개는 물론, 본인이 거주하고 있는 럭셔리한 저택까지 모두 공개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비, 韓최초 ‘MMA’ 수상 “인고의 결실” 소감

    비, 韓최초 ‘MMA’ 수상 “인고의 결실” 소감

    가수 겸 배우 비(본명 정지훈)가 ‘2010 MTV 무비 어워즈’에서 상을 수상했다. 비는 6일 오후 6시(현지시간) 미국 LA 깁스 엠피시어터에서 열린 세계적 영화 시상식 ‘2010 MTV 무비 어워즈’(이하 ‘MMA’)에서 ‘최고의 액션스타상’ 부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MMA’ 수상은 비가 한국 최초다. 출국 전 비는 “참석 자체만으로도 의미를 갖겠다.”고 밝혔지만 수상 후 벅찬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닌자 어쌔신’을 찍으면서 참고 견뎠던 시간들이 결실을 맺은 거 같다. 많은 응원을 해주신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비는 할리우드 주연작 ‘닌자 어쌔신’에서 실감나는 액션 연기를 선보인 뒤 ‘그린플래닛 영화 시상식’(Green Planet Movie Awards)에서 ‘할리우드 발군의 아시아 스타 10인’, ‘올해의 아시아 문화 대사상’, ‘최우수 외국 엔터네이너상’ 등을 연달아 수상했다. 이어 비는 ‘MTV 무비 어워즈’를 통해 또 한 번 해외시장에 한국인으로서 이름을 크게 알리는데 성공했다. 소속사 제이튠엔터네인먼트 조동원대표는 “비가 매우 자랑스럽다.”며 “더욱더 열심을 다해 팬분들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크게 보답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세계적인 시상식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은 비는 오는 8일 17시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할 예정이다. 사진 = MTV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항모훈련 - 확성기 유보?… 천안함 제재 ‘고도 심리전’

    항모훈련 - 확성기 유보?… 천안함 제재 ‘고도 심리전’

    국방부 장광일 국방정책실장은 6일 “오는 20일을 전후해 (천안함 사태 대응조치인) 한·미 연합 훈련 및 무력시위가 서해상에서 당초 계획된 규모대로 실시될 예정”이라면서 “미 항공모함의 참여도 훈련 패키지에 포함돼 있다.”고 밝혔다. 장 실장은 기자들에게 “이번 훈련이 연기됐다고 했던 것은 표현이 잘못된 것이며, 보다 내실있고 짜임새 있도록 하기 위해 시기가 조정된 것”이라고 해명했다. 앞서 지난 2일 국방부와 한·미 연합사령부는 훈련 일정이 7~11일로 확정됐으며 8일 미 항공모함 조지 워싱턴호를 언론에 공개한다고 했었다. 그러다가 이틀 뒤인 4일 장 실장은 돌연 “연합훈련이 미측의 준비사정을 감안해 2~3주 연기됐다. 항모 참가도 불분명하다.”고 입장을 바꿨다. 장 실장은 6일 “주변국이나 유엔을 의식해서 연기됐다는 언론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고 해명했다. 유엔 안보리에서 중국이 대북제재에 협조할 때까지 훈련을 연기했다는 관측을 부인한 것이다. 그러나 훈련에 항모가 확실히 참가하느냐는 질문에 장 실장은 “패키지에 포함돼 있긴 하지만, 실제 참가할지는 당시 상황을 봐야 한다. 미국의 전력은 다른 소요가 생기면 조정이 필요할 수 있다.”고 여지를 남겼다. 결국 중국이 안보리에서 대북제재에 협조하면 항모 파견을 안 할 수도 있다는 해석이 가능한 대목이다. 훈련도 훈련이지만 항모 파견은 중국이 극도로 민감하게 반발하는 부분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국방부가 연합훈련 일정을 명확히 하고 나선 것은, 훈련 실시 여부가 안보리 제재와 연관돼 있다는 관측을 진화하기 위한 의도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실제 로버트 게이츠 미 국방장관은 4일 “유엔에서 어떤 것을 얻을 수 있는지 우선 알아보고 나서 이후 단계를 생각하겠다는 바람일 수 있다.”고 말했었다. 정부는 게이츠의 발언이 중국의 자존심을 자극해 안보리 논의에서 오히려 역효과를 부를 수 있다고 우려하는 것으로 보인다. 외교통상부 관계자도 “연합훈련이 중국을 고려해서 축소되고 연기되는 것 아니냐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고 진화에 나섰다. 이와 관련 유명환 외교부 장관은 이날 천안함 사태 관련 긴급 간부 회의를 소집해 이 같은 입장을 언론에 분명히 전달할 것을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가 강력한 대북제재 의지를 재확인하고 나섰지만, ‘출구전략’을 만지작거리는 분위기는 곳곳에서 감지됐다. 우선 군은 지난달 말 실시하겠다고 공언한 확성기 방송과 전단지 살포를 통한 대북 심리전을 계속 유보하고 있다. 장광일 실장은 이날도 “전단살포 준비는 이미 끝났고 확성기 방송 준비도 이번 주중 완료된다.”면서 “여러 상황을 고려해 시기를 보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북한의 태도에 따라 비군사적·군사적 추가조치가 이뤄질 것”이라면서 ‘북한의 태도변화’를 당분간 기다릴 것이라는 뉘앙스를 풍겼다. 통일부 고위 당국자도 정부의 추가 대북 제재 조치 여부에 대해 “지금은 기존에 발표했던 것을 해나가는 과정”이라면서 “현재로서는 추가적인 대북 제재를 생각하고 있지 않다.”고 했다. 외교부 당국자도 “앞으로 천안함 처리 만이 아니라 북한 비핵화 문제도 염두에 두고 해야하기 때문에 고도의 외교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예컨대 우리의 목표를 손에 넣기 위해 밀어붙일 수도 있지만 천안함 사태를 해결한 이후의 상황을 염두에 두고 접근해야 한다는 인식이 있다.”고 소개했다. 정부가 적절한 수준에서 천안함 사태 관련 대북제재를 종결하고 북핵 문제 해결로 환승(換乘)하는 그림을 미국과 공유하고 있다는 방증이다. 따라서 만약 중국이 오는 20일 이전에 유엔에서 대북 징계에 협조해준다면 한·미는 서해상 연합 군사훈련의 수위를 낮추면서 대북 군사적 제재는 연착륙할 개연성이 있다. 이렇게 되면 중국은 안보리 협조의 반대급부로 자신들이 의장국으로서 주도권을 행사할 수 있는 북핵 6자회담 재개 국면을 열려고 할 것이다. 미국 입장에서도 북핵 문제 해결이 급한 데다 이란 핵 문제에서도 중국의 협조를 받아야 하기 때문에 중국의 요구에 호응하면서 미·중 간 화해모드가 형성될 공산이 크다. 결국 20일쯤이 천안함 사태 해결의 단기적인 고비가 될 것으로 보인다. 김상연 오이석 김정은기자 carlos@seoul.co.kr
  • 노회찬 “한명숙 패배 내탓이라니”

    민주당 한명숙 서울시장과 단일화를 못해 오세훈 서울시장의 당선을 막지 못했다는 비판에 시달리고 있는 진보신당 노회찬 대표가 “내가 양보를 했다고 해도 그 표가 저쪽(한명숙)으로 갔을지 의문”이라고 반박했다. 한 후보는 2만 6412표 차이로 오 후보에게 졌고, 노 후보는 14만 3459표를 얻었다. 노 대표는 4일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노회찬 지지자들이) ‘이번 선거만큼은 저 쪽을 찍고 오겠다.’ 이렇게 나한테도 내놓고 얘기하는 상황이었다.”고 심경을 토로했다. 이어 “내가 얻은 표는 개인에 대한 지지표라기보다는 이명박 정부도 심판해야지만 ‘민주당도 어떤 책임을 물을 대상’이라는 생각이 분명한 분들의 표”라고 말했다. 노 대표는 단일화 무산 책임이 자신에게도 있다고 인정하면서도 “한 후보 쪽도 단일화를 위해 협상하자는 제안이 일절 없었다.”면서 “굳이 책임을 따지자면 힘이 더 있는 쪽의 책임이 크지 않겠나.”라고 밝혔다. 또 “강동구의 경우 민주당 구청장 후보가 얻은 표가 한명숙 후보가 얻은 표보다 3만표가 많은데 민주당 구청장을 찍은 사람들이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왜 안 찍었느냐는 문제에서 이번 선거의 패인이나 반성할 대목을 찾아야 하는 것 아니냐.”고 되물었다. 그러나 민주당 김진표 최고위원은 다른 방송에 출연해 “단일화가 이루어졌다면 한명숙 후보가 당선이 됐을 것”이라며 불만을 표했다. 이창구기자 window2@seoul.co.kr
  • [다시 경제다] 금리인상 시그널 줄 때

    [다시 경제다] 금리인상 시그널 줄 때

    지방선거 정국이 마무리되면서 금리 인상을 둘러싼 논란이 더욱 가열될 전망이다. 정책 당국자들이 대놓고 인정하지는 않지만 지방선거라는 정치 이벤트가 그동안 정부가 금리 인상에 반대해 온 여러 속사정 가운데 하나였음은 부인하기 어렵다. 이와 맞물려 국내 경기의 견조한 회복세가 지속되고, 해외 주요국가들의 출구전략이 잇따르면서 금리 인상의 여건은 한층 더 무르익을 것으로 보인다. 한국은행 집행부(실무조직)는 지난해 말부터 본격적으로 기준금리 인상의 필요성을 제기해 왔다. 정부는 그럴 때마다 불가론으로 맞섰고, 매월 한차례 회의를 통해 기준금리를 정하는 한은 금통위(최고 의사결정기구)는 고비고비에서 금리 동결을 선언함으로써 결과적으로 정부와 보조를 맞췄다. ●“위기상황 다시 올 가능성 희박” 한은과 정부의 논리를 요약하면 한은은 경기 상승세가 뚜렷한 만큼 현재 연 2.00%인 기준금리를 점진적으로 올려 과잉 유동성 문제를 완화하는 한편 향후 물가상승 등 경기과열을 막자는 것이고, 정부는 아직 국내외에 경기변수가 많으니 좀더 상황을 지켜보자는 것이다. 한은은 “금리를 정상으로 돌려 놓지 않으면 향후 통화금융 정책을 펼 여지가 좁아진다.”고 우려하는 반면, 정부는 소폭의 금리 인상이라도 시장에는 긴축정책의 시그널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신중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시간이 갈수록 금리 인상을 요구하는 목소리는 커지고 있다. 박희찬 미래에셋증권 이코노미스트는 “경기가 악화되더라도 또다시 위기상황이 올 가능성은 거의 없는 데다 명목 성장률이 현재 기준금리에 비해 매우 높기 때문에 금리 인상이 마땅하며, 이런 생각들이 4~5월 이후 급격히 확산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런 가운데 많은 국가들이 속속 금리 인상에 나서고 있다. 캐나다는 지난 1일 기준금리를 연 0.25%에서 연 0.50%로 0.25%포인트 인상했다. 광범위한 물가상승 압력이 주된 이유다. 캐나다는 올해 1·4분기 성장률이 10년 만의 최고치인 6.1%(연율기준)에 달했다. 호주의 경우 부동산시장이 불안해지면서 지난해 9월 이후 6차례에 걸쳐 금리를 인상, 현재 4.50%로 끌어올렸다. 브라질, 인도, 노르웨이, 말레이시아 등도 올 들어 1차례 이상 기준금리를 올렸다. 한국이 금리 인상에 동참할 것이라는 외부의 전망도 잇따르고 있다. 바클레이스 캐피털은 “한국이 늦어도 8월에는 금리 인상에 착수해 연말까지 0.75%포인트를 올릴 것”이라고 최근 전망했다. ●加·濠 등 금리인상 줄 이어 아직 금리를 올릴 때가 아니라는 의견도 만만찮다. 황인성 삼성경제연구소 상무는 “1분기에 경제 성장률이 8%대까지 오르기는 했지만 기저효과에서 비롯된 측면이 강한 데다 대부분 경제예측기관들이 올해 상고하저(상반기에 높고 하반기에 낮은 것)의 성장률을 예상하고 있기 때문에 금리 인상에 신중해야 한다.”고 말했다. 황 상무는 “하반기에 3%대 후반까지 치솟을 것으로 예상되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금리 인상을 고려할 유일한 요소이지만 이 또한 원자재·농산물 가격 상승 등 공급측면의 요인에 따른 것이므로 금리로 해결할 사안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금통위와 정부에 대한 기준금리의 정상 환원 요구는 한은 안팎에서 앞으로 더욱 거세질 수밖에 없다. 금통위 의장인 김중수 한은 총재와 경제정책의 총괄사령탑인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의 선택에 이목이 쏠리는 이유다. 김태균기자 windsea@seoul.co.kr
  • ‘韓아이 입양’ 캐서린 헤이글, 둘째는 아이티서?

    ‘韓아이 입양’ 캐서린 헤이글, 둘째는 아이티서?

    한국에서 아이를 입양해 화제가 됐던 미국 배우 캐서린 헤이글이 또다른 아이를 입양하고 싶다는 뜻을 내비쳤다. 지진 참사를 겪은 아이티 출신 아이를 입양할 가능성도 언급했다. 의학드라마 ‘그레이 아나토미’의 미녀 의사 ‘이지’ 역으로 국내에도 잘 알려진 캐서린 헤이글은 최근 독일 잡지와 한 인터뷰에서 “입양이든 임신이든 두 번째 아이를 가질 생각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아이티를 보면, 부모를 잃어 어려움에 처한 아이들이 너무 많다.”면서 “마음이 아프다. 그 아이들을 돕고 싶다.”고 아이티 아이 입양 가능성을 언급했다. 가수 조쉬 켈리와 부부인 헤이글은 한국에서 태어난 딸 네이리(Naleigh)를 지난 해 입양했다. 그의 언니가 1970년대 한국에서 입양된 것이 첫 아이로 한국에서 태어난 아기를 맞아들인 계기가 됐다. 네이리에게 선천적인 심장질환이 있어 헤이글이 수술을 받게 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주목받기도 했다. 헤이글은 이 인터뷰에서 부모로서 교육관도 밝혔다. 그는 “네이리가 16살 때 BMW를 사주거나 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할리우드식 자식 사랑’에 반감을 보이면서 “능력이 됐을 때 직접 마련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서울팔래스호텔, 韓·말레이시아 수교 50주년 기념

    서울팔래스호텔, 韓·말레이시아 수교 50주년 기념

    서울팔래스호텔은 4일부터 13일까지 Buffet&Café ‘The Goong’에서 말레이시아 전통 음식과 공연을 즐길 수 있는 ‘말레이시아 푸드 프로모션’을 실시한다.이번에 진행되는 말레이시아 프로모션은 마케팅 활동의 일환으로 말레이시아 관광청과 공동으로 진행되며 한-말레이시아 수교 50주년을 기념하는 뜻 깊은 행사다.지난 12월경 국내에서는 3번째로 세계독립호텔 체인망인 WORLDHOTELS와 협약을 맺은 서울팔래스호텔은 퍼스트 클래스 컬렉션 회원으로 월드호텔스에서 지원하는 각종 교육 및 마케팅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One World Hotel’은 말레이시아 비즈니스 상업지구인 Petaling Jaya의 중심부에 위치한 438개의 룸과 7개의 레스토랑, 스파 등의 편의시설을 갖춘 20층짜리 5성급 호텔로 세계 각종 요리대회에서 메달을 수상한 스타 쉐프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이번 프로모션에 초빙된 셰프들은 동서양이 조화를 이룬 이국적이면서도 매콤한 맛을 느낄 수 있는 ‘세계인들이 좋아하는 대표적인 50여가지 말레이시아 정통 요리’를 선보일 예정이다.또한 국내 호텔로는 최초로 6월 4일부터 8일까지 다민족 다문화의 정수를 보여줄 국립민속공연단의 전통 공연과 말레이시아의 국민 음료 ‘테 타릭’ 시연, 바틱 페인팅 등도 함께 선보인다.한편 말레이시아 프로모션이 진행되는 6월 한 달간, 더궁 식사 고객을 대상으로 말레이시아 항공권, One World Hotel의 숙박권, 서울팔래스호텔 숙박권, 허정무 감독 사인 공인구, 더궁 식사권을 비롯한 푸짐한 경품 추첨 행사도 실시한다.사진=서울팔래스호텔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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