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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포항시, 여름 휴가철 가계 부담 던다…포항사랑상품권 190억원 판매

    경북 포항시, 여름 휴가철 가계 부담 던다…포항사랑상품권 190억원 판매

    경북 포항시가 여름철 지역 경기 활성화를 위해 지역화폐 판매량을 늘린다. 시는 위축된 소비 심리 회복과 여름 휴가철 지역 내 소비 활성화를 위해 다음 달 1일부터 카드형·모바일 포항사랑상품권(포항사랑카드) 190억원을 10% 할인된 금액으로 판매한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올해 들어 이달까지 총 1550억원 규모의 포항사랑상품권을 발행했다. 7월에는 발행량을 확대해 경기 불안과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특히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가계 부담을 덜고,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매출 증대 효과가 기대된다. 7월 할인 판매는 10% 할인율이 적용되며 개인 구매 한도는 월 40만원, 보유 한도는 70만원이다. 7월 1일 0시 15분부터 ‘iM샵 앱’ 또는 지역 내 iM뱅크, 농·축·수협, 새마을금고, 신협 등 판매 대행 금융기관 영업점을 통해 충전이 가능하다. 포항사랑카드는 실물 카드 결제와 삼성페이, 네이버페이 QR, 모바일 앱 ‘iM샵’ QR 등 다양한 결제 방식을 지원한다. 지역 내 2만 6091개소 가맹점과 타보소 택시 앱(자동결제), 먹깨비 배달앱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장상길 포항시장 권한대행은 “포항사랑상품권 발행 확대가 지역경제 회복의 마중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소상공인이 함께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을 적극 추진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경북 포항시, 포항사랑상품권 10% 특별할인…“600억원 규모”

    경북 포항시, 포항사랑상품권 10% 특별할인…“600억원 규모”

    경북 포항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포항사랑상품권 특별할인에 들어간다. 포항시는 26일 설 명절을 맞아 민생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다음 달 3일부터 포항사랑상품권 600억원을 10% 특별할인 판매한다고 밝혔다. 특별할인분은 지류형 200억원, 카드형·모바일(이하 포항사랑카드) 400억원 등 총 600억원으로,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된다. 시는 지류형 상품권 발행 규모를 지난해 설 명절보다 50억원 늘려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소상공인의 카드 수수료 부담을 던다. 특별할인 기간 동안 할인율을 10%로 적용하고, 개인 구매 한도 역시 기존 40만원에서 50만원으로 확대한다. 포항사랑카드 보유 한도도 기존 70만원에서 80만원으로 상향 조정해 소비가 늘어나는 설 명절 기간 가계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도모할 계획이다. 지류형 상품권은 165개 판매 대행 금융기관에서 구매 가능하고, 카드형·모바일은 내달 3일 오전 0시 15분부터 ‘iM샵 앱’ 또는 104개 판매 대행 금융기관 영업점을 통해 충전할 수 있다. 판매 대행 금융기관은 포항사랑상품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포항사랑카드는 실물 카드 결제 외에도 ▲삼성페이 ▲네이버페이 QR ▲모바일 앱 ‘iM샵’ QR 등 다양한 결제 수단을 지원한다. 지역 내 2만 5150개소 가맹점과 타보소 택시 앱(자동결제), 먹깨비 배달앱에서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연초 대규모 포항사랑상품권 발행이 시민과 소상공인 모두에게 도움을 주고, 지역 경기 회복의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포항 경제가 살아날 수 있도록 상품권 활성화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대구로페이 2월 2일부터 10% 할인 판매…총 3000억원 규모

    대구로페이 2월 2일부터 10% 할인 판매…총 3000억원 규모

    대구시가 지역사랑상품권인 ‘대구로페이’를 다음 달 2일부터 판매한다. 충전 즉시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대구로페이는 올해 총 3000억원 규모로 발행된다. 25일 대구시에 따르면 대구로페이는 충전식 선불카드 형태로 발행되며 1인당 월 구매 한도는 30만원, 보유 한도는 50만원이다. 시는 올해 상·하반기로 나눠 대구로페이를 판매해 시민들이 연중 안정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대구로페이는 지역 내 가맹점과 공공배달 애플리케이션(앱)인 ‘대구로’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결제 방식도 카드단말기뿐 아니라 QR코드, 삼성페이, 네이버페이 등으로 다양화해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시민들의 접근성을 높였다는 게 대구시 관계자의 설명이다. 시는 대구로페이 전용 앱인 ‘iM샵’ 기능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카드 발급과 충전, 결제, 환불, 가맹점 등록 신청까지 한 번에 이용할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시민 편의성도 높였다. 지난해 대구로페이는 총 3968억원이 발행됐으며, 약 130만명이 할인·비할인을 포함해 5472억원을 충전 및 사용했다. 한편, 가맹점 등록 대상은 연매출 30억 원 이하 사업장이다. 대형마트·백화점·프랜차이즈 직영점·유흥 및 사행성 업종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가맹점 신청은 대구시 민원공모홈서비스, iM샵 앱, iM뱅크 영업점을 통해 가능하다. 홍성주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체감 경기가 어느 때보다 어려운 상황에서 대구로페이는 시민에게는 실질적인 할인 혜택을, 소상공인에게는 매출 회복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대구로페이를 안정적으로 운영해 지역경제에 온기를 더하겠다”고 말했다.
  • 13% 특별할인한 ‘포항사랑상품권’…판매 첫날부터 매진 행렬

    13% 특별할인한 ‘포항사랑상품권’…판매 첫날부터 매진 행렬

    추석 명절을 앞두고 특별할인한 ‘포항사랑상품권’이 판매 첫날 매진됐다. 9일 포항시는 추석을 앞두고 골목상권 소비 촉진과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13% 특별할인한 포항사랑상품권 600억원 중 카드형·모바일상품권 400억원이 판매 첫 날인 이날 조기 완판됐다. iM샵 앱 충전은 판매 9시간 만에, 오프라인 판매대행 금융기관 충전도 14시간 만에 완판되는 등 시민들 인기가 폭발적이었다. 지류형 상품권 200억원 또한 곧 소진될 전망이다. 시는 이번 포항사랑상품권 특별할인 기간 동안 지난 설 명절보다 발행규모를 100억원 확대하고, 할인혜택도 13%로 대폭 높였다. 추석 명절을 준비하는 시민들과 소상공인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어 지역 소비 활성화 마중물로 기대된다. 올 연말까지 매월 13% 할인율을 유지해 지역경제와 골목상권 회복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강덕 시장은 “특별할인판매가 시민들과 소상공인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연말까지 포항사랑상품권 발행 규모를 대폭 확대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 경북 포항시, 포항사랑카드 재발급 독려…“유효기간 확인하세요”

    경북 포항시, 포항사랑카드 재발급 독려…“유효기간 확인하세요”

    경북 포항시가 최초 발행한 포항사랑카드 유효기간이 도래하면서 재발급을 독려하고 있다. 10일 포항시는 2020년 9월 처음 발행한 포항사랑카드 유효기간이 올해 8월 만료되면서 원활한 사용을 위해 재발급을 받아야 한다고 밝혔다. 시는 8월에 유효기간이 도래하는 기명 포항사랑카드 대상자에게는 재발급 문자를 발송해 안내할 예정이다. 무기명 포항사랑카드를 이용하는 시민들을 위해 거리 현수막,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및 판매대행 금융기관(166개소) 홍보 등으로 적극 안내한다. 모바일 앱 iM샵 또는 iM뱅크 14개 영업점을 방문하면 재발급 후 잔액 이전할 수 있다. 영업점에 방문할 때는 신분증 및 기존 포항사랑카드를 지참해야 한다. 9월 1일부터는 희망할 경우 환불 신청도 할 수 있다. 환불 시에는 구매 혜택금(선할인액)을 제외한다. 김현숙 경제노동정책과장은 “포항사랑카드 유효기간 연장으로 사용의 연속성을 보장하고, 시민들의 소비를 촉진시켜 침체된 지역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포항사랑상품권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소상공인 돕고 상품권까지…전북서 제로페이 결제시 10% 돌려준다

    소상공인 돕고 상품권까지…전북서 제로페이 결제시 10% 돌려준다

    전북도가 수수료 없는 결제서비스인 ‘제로페이’ 이용 활성화를 추진한다. 전북도는 9월 1일부터 제로페이로 결제시 금액의 10%를 상품권 등으로 돌려주는 페이백 행사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제로페이는 소상공인들의 결제수수료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도입된 모바일 간편 결제 시스템이다. 도는 소비자들이 전북의 제로페이 가맹점에서 참여사들 앱을 통해 제로페이로 직불 결제하면 결제금액의 10% 페이백 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 결제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카카오톡으로 발송되는 인터넷 개인 식별 번호(PIN)를 참여사 앱 내 등록 후 사용이 가능하다. 이번 페이백 행사에는 전북은행(JB뱅킹), 농협은행(NH올원뱅크), 대구은행(IM샵), 비즈플레이(비플페이) 4개 참여사 앱이 참여했다. 페이백은 1인당 최대 5만원까지 도내 제로페이 가맹점(일부 가맹점 제외)에서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 상품권으로 지급된다. 해당 참여사 앱에서 전북은행 계좌를 통해 10만원 이상 결제하거나, 올원뱅크 앱을 통해 농협계좌로 10만원 이상 결제 시 각각 커피, 편의점 모바일 쿠폰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문성철 전북도 일자리민생경제과장은 “제로페이 결제는 소상공인 결제수수료 부담을 줄여주는 동시에 소비자에게는 연말정산 세제할인, 10% 페이백 혜택을 받을 수 있다”며 “도내 소상공인과 소비자 모두에게 혜택이 주어지는 제로페이 직불결제 페이백 행사에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DGB대구은행, ‘ICT AWARD KOREA 2022’ 통합대상

    DGB대구은행, ‘ICT AWARD KOREA 2022’ 통합대상

    DGB대구은행이 ‘ICT 어워드 코리아 2022’에서 디지털 서비스 혁신 분야 통합대상을 수상했다. ICT AWARD KOREA(사단법인 한국정보과학진흥협회 주최·디지털 인사이트 주관)는 올해로 19회째 개최되는 행사로, 매년 ICT분야의 최우수 유무선 웹사이트를 선정한다. DGB대구은행은 최근 고도화를 마친 생활금융플랫폼 IM샵의 지역상품권 고도화 작업이 디지털 서비스 혁신 분야의 통합대상으로 선정됐다. 새로운 UX·UI를 반영해 지역사랑상품권 이용 편의성 증대 및 지역 소상공인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 강화 등의 서비스가 그 기능을 인정받았다. IM샵은 전자금융기반의 선불전자지급수단을 기반한 지역사랑상품권 및 다양한 정책자금을 지자체가 시민에게 손쉽게 제공하고, 개인의 편리한 상품권 사용과 소상공인을 위한 다양한 상생 서비스를 제공하는 생활 금융 플랫폼이다. 이숭인 IMBANK본부장은 “앞으로도 기술이 뒷받침된 편리한 서비스로 지속적인 디지털 트렌드를 반영해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 강남사랑상품권 최대 15% 특별 할인

    서울 강남구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경제를 살리고 소상공인 매출을 늘리기 위해 ‘강남사랑상품권’을 15% 특별 할인 판매한다고 28일 밝혔다. 강남사랑상품권은 모바일 상품권으로, 관내 전통시장·학원·음식점·병원·약국·편의점·마트·미용실 등 제로페이 가맹점에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다. 소상공인은 결제수수료를 전액 면제 받고, 상품권을 사용한 주민은 6월까지 한시적으로 60% 소득공제 혜택을 받는다. 구는 15% 특별 할인 상품권이 매진되면 6월 30일까진 10%, 7월 이후엔 기본 할인율 7%를 적용해 판매한다. 상품권은 1만원·5만원·10만원권 3가지 종류이며, 1인당 구매 한도는 월 100만원이다. 구매 후 5년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7일 이내 환불을 신청하면 전액 환불받을 수 있다. 강남사랑상품권은 제로페이 간편결제 앱(비플제로페이·체크페이·머니트리)과 은행 앱(농협 올원뱅크·경남은행 투유뱅크·부산은행 썸뱅크·대구은행 IM샵·광주은행개인뱅크·전북은행 뉴스마트뱅크)을 통해 주소지와 상관없이 누구나 구입할 수 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강서사랑상품권 30억 발행… 할인율 15%·소득공제 30%

    서울 강서구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제로페이와 연계한 모바일 지역화폐인 ‘서울강서사랑상품권’ 30억원을 발행한다고 1일 밝혔다. 지역사랑상품권은 서울 자치구에서 자치구명을 붙여 발행되며, 서울 전체 총발행액은 500억원이다. 강서사랑상품권은 500억원 소진 때까진 15%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지난달 31일 기준 서울 전체 판매량은 339억원이다. 1인당 월 100만원까지 구입할 수 있으며, 결제 금액 5%는 ‘캐시백’ 형태로 돌려받는다. 상품권은 쿠콘 체크페이, 비플제로페이, 머니트리, 농협 올원뱅크, 경남은행 BNK, 부산은행 썸뱅크, 대구은행 IM샵, 광주은행 개인뱅킹, 전북은행 뉴스마트뱅킹 등 스마트폰 앱에서 구입하면 된다. 다만 5% 캐시백은 쿠콘 체크페이, 비플제로페이, 머니트리에서만 제공된다. 음식점, 미용실, 약국, 편의점 등 강서구 소재 제로페이 가맹점 8000여곳에서 사용할 수 있다. 소상공인 지원 취지에 따라 대형마트와 사치·유흥업종에선 사용할 수 없다. 구 관계자는 “상품권 사용 주민은 연말정산 때 30%의 소득공제 혜택을 받고, 제로페이 가맹점은 수수료가 없다”며 “강서사랑상품권이 관내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서울 영등포구, 사랑상품권 발행…50만원 쓰면 3만 5000원 절약

    서울 영등포구, 사랑상품권 발행…50만원 쓰면 3만 5000원 절약

    서울 영등포구가 오는 15일부터 제로페이 기반 모바일 지역화폐 ‘영등포사랑상품권’ 발행을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영등포사랑상품권’은 영등포구 지역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 상품권으로 소비자에게는 7% 할인을, 소상공인에게는 결제수수료 0%의 혜택을 줌으로써 지역 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상품권은 1인당 월 50만원까지 구매할 수 있으며, 지역 내 9447곳의 제로페이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이는 1년 동안 매달 50만원씩 사용한다고 가정했을 때 최대 42만원을 절감할 수 있는 혜택이다. 또한 다가오는 설 명절을 포함한 특별 판매기간에는 최대 10%까지 할인해주는 추가 혜택과 더불어 연말정산 소득공제 30% 혜택도 주어진다. 영등포사랑상품권 종류는 1만원, 5만원, 10만원의 3종으로 발행하며 이용방법은 앱스토어에서 관련 앱을 다운받아 상품권을 구매하는 방식이다. 구매 가능한 앱은 총 9개로 체크페이, 머니트리, 비즈플레이, 농협올원뱅크, 경남은행투유뱅크, 부산은행썸뱅크, 대구은행IM샵(#), 광주은행개인뱅킹, 전북은행뉴스마트뱅킹이다. 상품권 사용방법은 기존 제로페이 결제 방식과 동일하다. 소비자가 상품권 구매 앱을 통해 생성된 QR을 제시해 가맹점 기기로 인식하거나, 가맹점에 비치된 판매자 QR을 촬영하고 소비자가 금액을 직접 입력하면 구매 가능하다. 영등포구의 제로페이 가맹점은 지난달 8일 기준 9447곳으로, 업종은 음식점, 동네마트, 학원, 미용실, 약국, 꽃집, 편의점 등 다양하다. 구민은 가까운 점포에 방문해 출입문, 카운터 등에 비치된 제로페이 가맹점 마크를 확인하면 된다. 이는 주민들의 지역 내 소비를 늘려 소상공인 매출 증대로 이어지게 하자는 취지로 대형마트, 백화점, 대기업 계열사, 프랜차이즈 일부, 사행·유흥업종 등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 구는 앞으로 제로페이 가맹점 확대를 통해 영등포사랑상품권 이용이 확산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은 “영등포사랑상품권 사용은 소상공인을 살리고 지역 상권을 살리는 가치 소비의 실현”이라며 “구민들의 가계부담을 줄이고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상품권의 성공적인 정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DGB대구은행 ? 센드버드, 모바일 채팅 서비스 제공 업무협약

    DGB대구은행은 26일 DGB대구은행 본점에서 세계1위 채팅 API제공업체 센드버드(SendBird)과 모바일 채팅 서비스 제공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센드버드는 실리콘밸리에 창업한 한국의 메시징 솔루션 스타트업으로 전세계 157개국에 채팅서비스를 제공하며, 페이스북에 투자했던 타이거글러벌사 외 여러 투자처로부터 최근 시리즈B(1400억원이상)의 투자유치를 이룬 세계 1위 채팅서비스 기업이다. 본 협약으로 오는 9월 ‘IM뱅크’ 앱과 함께 선보일 예정인 생활금융 플랫폼 ‘IM샵’ 앱에서 고객과 사업자간 채팅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IM샵은 가맹점과 연계한 지급 결제 서비스, 계열사 금융상품 제공 등의 금융 쇼핑몰 형태의 앱으로 , DGB대구은행은 IM샵 출시를 ‘은행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잡고 있다. 이를 위해 간편뱅킹 및 지급결제가 핵심기능으로 제공되는 바, 이를 더 활성화 시키기 위한 방안으로 앱상에서 가능한 모바일 채팅서비스를 도입을 위해 세계1위 채팅 API업체인 센드버드와 손을 잡았다. DGB대구은행 계좌가 있는 모든 소상공인은 IM샵에 사업장을 등록, 홍보할 수 있으며 채팅창을 통해 고객 대상 쿠폰 지급, 실시간 상담 등이 가능하다. 더불어 IM샵 내부 개설 예정인 대학생 커뮤니티에서도 채팅이 가능해 개인간 실시간 소통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이에 앞서 DGB대구은행은 생체나이 확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메디에이지와 협약을 받은 바 있으며, 오는 9월 소상공인 고객 관리, 항공 마일리지 조회, 병원예약 기능 등 실제 생활에 특화된 서비스가 탑재된 IM샵 어플을 선보일 예정이다. DGB대구은행은 NIPA에서 진행하는 ‘대경권 의료 금융 클라우드 서비스 선도사업’에 경상북도-대구시와 함께 참여 중이며 이번 협약을 통해 클라우드 서비스를 도입하면서 다양한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를 지속 확대하고 있다. 황병욱 IMBANK본부장은 “’고객의 혜택을 반올림하다’는 의미를 담은 생활금융 플랫폼 ‘IM샵’은 간편결제 시스템과 생활 전반의 편리해진 서비스를 제공하는 앱이 될 것”이라며 “사용자를 만족시키는 서비스 제공을 위해 다양한 기술, 업종 제휴 등을 추진해 고객 금융 생활을 업그레이드 하겠다”고 밝혔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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