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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銀, 몽골인에 송금•통신 혜택

    우리은행은 몽골 무역개발은행(TDB), KT와 ‘외국인 대상 금융·통신 특화 서비스 제공’을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한국 입국을 앞둔 몽골 근로자와 유학생을 대상으로 현지 모집 단계부터 국내 정착까지 지원하는 게 골자다. 협약에 따라 TDB는 몽골 현지에서 한국 입국 예정 고객을 모집할 때 우리은행 해외송금 서비스와 KT 통신망 가입을 연계한다. 입국 이후에는 우리은행 외국인 특화점과 일요 영업점 등을 통해 다이렉트 송금계좌를 개설하고, 환율·해외송금 수수료 우대를 받을 수 있다. KT는 해당 고객에게 이동통신 최저 요금제를 적용하고, 통신료 결제 계좌를 우리은행 계좌와 연동한다. 
  • 성남 8호선 판교 연장 예타 9월 재신청

    경기 성남시가 2년 전 중단됐던 ‘지하철 8호선 판교 연장사업’을 다시 추진한다. 시는 오는 9월 예비타당성조사(예타) 대상사업으로 재신청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당초 6월 중 예타 신청을 검토했지만, 국가교통데이터베이스(KTDB) 현행화 일정과 판교권 개발사업의 수요 반영 시점을 고려해 시기를 9월로 조정했다. 8호선 연장사업은 현재 종점인 모란역에서 판교역까지 약 3.78km 구간을 지하철로 연결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2023년 예타에서는 개발계획의 반영 부족으로 수요 예측이 낮게 나와 경제성(B/C)을 확보하지 못할 것으로 예상돼 자진 철회했다. 하지만 최근 백현마이스 산업단지와 정자동·판교2밸리 개발, 경강선·월판선 연계사업 등이 본격화되면서, 성남시는 향후 수요 증가를 반영한 재분석을 통해 예타 통과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보고 있다. 시는 내달 주민설명회를 열고 사업 추진 경과와 경제성 제고 방안, 향후 계획 등을 시민과 공유할 예정이다. 예타를 통과할 경우 총사업비 4891억 원 중 약 60%인 2935억 원을 국비로 지원받게 된다. 8호선이 판교까지 연장되면 판교테크노밸리와 백현마이스 등 첨단 산업단지와의 교통 접근성이 향상돼, 기업 인력 확보와 유치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노선과 경강선 등 수도권 광역철도와의 환승 체계가 구축되면 서울 및 수도권 주요 지역과의 이동이 한층 편리해진다. 역세권 활성화와 상권 확장 등 간접적인 지역경제 상승 효과도 예상된다. 시는 예타 통과를 위해 판교 일대 개발계획을 수요 예측에 반영하고, 환승 편의와 교통 개선 효과를 강조할 방침이다. 교통 혼잡 해소와 미세먼지 저감 등 환경적 편익도 함께 부각할 계획이다. 아울러 주민 공감대를 넓히고, 지자체의 재정 참여 의지를 분명히 해 국비 확보의 타당성을 높인다는 전략이다. 시 관계자는 “판교를 중심으로 한 교통망 확충은 도시 성장의 핵심”이라며 “예타 통과를 위한 경제성 확보에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 세금철·지옥철 안 되려면… 수요예측 다각화로 승객 늘릴 공약 고민을 [전경하의 실패학]

    세금철·지옥철 안 되려면… 수요예측 다각화로 승객 늘릴 공약 고민을 [전경하의 실패학]

    ‘세금 먹는 하마’ 경전철부산김해부터 우이신설선까지수요예측 실패… 年 수백억 지원용인은 시행사에 소송당하기도 수요 예측여전히 사업자에게 유리한 예측제대로 했는지 검증 절차도 없어김포는 예상 승객수 맞았지만몰리는 시간대·구간 고려 못 해 공약의 방향출퇴근 맞춤형 버스 운행처럼유연하고 지속될 방안 따져야관광지 연계·셔틀 승차장 등이용객 늘리는 방법 제시 필요대통령 선거가 끝나고 6월 1일 실시되는 전국동시지방선거의 막이 올랐다. 지방자치단체장 후보들 공약 중 대중교통 개선은 ‘약방의 감초’다. 공약은 치명적인 유혹이지만 실행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린다. 전국 곳곳에 운영되고 있는 경전철이 대표적인 예다. 중앙정부가 시범사업으로 시작했건 해당 지자체장의 공약으로 출발했건 애물단지가 된 경전철이 더 많다. 대중교통 개선 공약이 표를 얻기 위한 수단에 불과한 것은 아닌지 따져 봐야 한다. ‘지하철보다 작은 차량에 무인 운전’. 전국에 운행 중인 경전철의 특징이다. 여기에 ‘세금 먹는 하마’라는 오명이 붙어다닌다. 국내에서 경전철이 처음 논의된 것은 1992년 정부시범사업으로 추진된 부산김해경전철이다. 부산김해경전철은 이용승객이 예측치를 밑돌면 최소운영수익을 보장하는 계약(MRG)의 민간투자사업으로 시작했다. 2011년 개통 이후 하루 평균 이용승객은 5만명으로 예상치(17만명)를 훨씬 밑돌았다. 부산시와 김해시의 재정 부담이 커지면서 2017년 MRG를 최소비용보전(MCC) 방식으로 변경했지만 여전히 두 지자체는 매년 수백억원을 지원한다. 늦게 개통한 경전철이어도 상황은 비슷하다. 서울의 첫 번째 경전철인 우이신설선의 신설동 역사에는 시행사와 서울시에 대책을 촉구하는 현수막이 걸려 있다. 2017년 9월 개통한 우이신설선은 민간사업자가 시설을 세운 뒤 소유권을 서울시에 넘기고 30년 동안 운영해 투자비를 회수하는 수익형 민간투자사업(BTO)으로 시작했다. 손해가 발생하면 시행사 부담이다. 우이신설선은 하루 평균 이용승객이 예상치(13만명)의 절반(7만명)에 그치면서 2018년 말부터 자본잠식에 빠졌다. 지난해 파산 위기에 처해 서울시가 비용 일부를 부담하는 형태로 사업 방식을 바꾸는 중이다. 시행사가 파산하거나 운영권을 포기하면 서울시가 대신 운영하거나 다른 사업자를 찾아야 한다. 2012년 7월 개통한 의정부경전철은 시행사가 바뀌었다. 2017년 5월 파산한 사업자들은 의정부시에 투자금 일부를 돌려 달라고 소송해 1심에서 이겼다. 의정부시와 사업자들은 의정부시가 1720억원을 지급하는 2심 조정안을 받아들였다. 의정부경전철은 개통 당시 하루 평균 8만명 이용이 예측됐으나 코로나19 발생 이전 4만명이 최고 수준이다. 시행사가 파산하지 않더라도 해당 지자체를 궁지에 몰아넣은 경우도 있다. 용인경전철은 1999년 용인시장 보궐선거에서 공약으로 등장했고 2002년 6월 지방선거에서 후보들의 주요 공약이었다. 용인시는 2004년 캐나다 건설사 봄바디어가 구성한 컨소시엄과 MRG를 맺고 경전철을 추진했다. 당시 하루 평균 13만명이던 이용승객 예측치가 경전철이 완공된 2010년 3만명으로 줄었다. 그동안 예측기관은 한국교통연구원에서 경기개발원으로 바뀌었고 용인시 인구는 64만명에서 87만명으로 늘었다. 용인시는 개통을 미루고 MRG를 해약하면서 소송을 당했고 봄바디어컨소시엄에 8500억원을 물어줬다. 지금도 용인시는 경전철 운영에 자금을 지원한다.●사업 담보하는 ‘뻥튀기’ 수요 예측 감사원은 2014년 당시 추진 중인 6개 경전철 사업을 감사했다. 국내에 경전철이 없다 보니 민간사업자가 만든 모델로 수요 예측을 하면서 역사 접근시간을 임의로 줄이거나, 경전철 이용률을 높이고, 정부 통계인 국가교통데이터베이스(KTDB)를 제대로 사용하지 않는다는 지적이 나왔다. 예전보다 나아졌지만 지금도 대중교통 사업의 수요 예측은 사업자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흘러간다. 대중교통 사업은 대규모 주거단지 조성 등 다른 개발계획과 함께 진행된다. 개발계획은 자주 늦춰지거나 무산되는데 이는 수요 예측에 반영되지 않는다. 수요 예측을 잘했는지 검증하는 절차도 없다. 지난해 12월 국회예산정책처의 ‘교통시설 수요 예측을 위한 추정교통량 보정 기준 연구’ 용역을 진행한 서울과학기술대 산학협력단은 기준연도, 장래연도 등 수요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대해 체계적인 검토 방안 마련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수요 예측 방법의 보정도 필요하다. ‘지옥철’로 불리는 김포경전철(김포골드라인)의 하루 예상 승객수는 8만~9만명으로 실제 이용승객과 비슷하다. 문제는 한강신도시 입주 등으로 출퇴근 시간에 이용객이 대거 몰렸다는 점이다. 김포경전철은 플랫폼의 여유 공간은 물론 차량 증차도 안 되는 구조로 지어졌다. 승객이 몰리는 김포공항~고촌~풍무 구간은 다른 교통수단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경전철은 여전히 건설되고 있다. 여의도와 서울대를 잇는 신림선 경전철이 오는 5월 개통 예정이고 은평구와 관악구를 잇는 서부선이 민자적격성심사를 통과해 2028년 개통 예정이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지난해 보궐선거에서 서부권 경전철을 약속했다. 일부 지자체는 트램(노면전차)으로 이동하고 있다. 트램은 도로에 깔린 철로 위를 달리기 때문에 건설비가 경전철의 절반이다. 노약자나 장애인 등 교통 약자의 접근성도 높다. 그래도 수천억원이 든다. ●기존 시설 활용이 먼저다 잘못 탄 버스를 종점까지 타고 갈 수 없듯이 경전철이나 트램이 공약이라고 해서 꼭 지켜야 하는 것은 아니다. 치적 쌓기가 아닌 교통복지 차원이라면 땅을 파 지하철을 뚫거나 땅 위에 고가차로를 건설하는 방식이 아니라 이동이 많은 시간대에 맞춤형 버스를 고민하는 것이 우선이다. 주요 광역시가 출퇴근 맞춤형 버스를 운행 중이다. 버스는 기존 도로를 이용하는 방식이고, 인구 변화에 경전철 등보다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새로운 대중교통망 건설을 공약으로 내세운 후보가 있다면 본인의 임기가 끝난 이후에도 지속될 수 있는 방안인지 따져야 한다. 그 후보가 당선돼 임기가 끝난 뒤에도 주민들은 공약 때문에 허튼 세금을 낼 수도 있다. 민간투자사업에 대한 주민소송도 가능해졌다. 대법원은 2020년 용인시민들이 경전철 사업 초기 MRG 계약을 한 이정문 전 시장과 잘못된 수요 예측을 한 한국교통연구원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소송에 대해 원심을 뒤집고 주민소송이 가능하다고 판결했다. 경전철 도입이 지자체의 재무회계 행위 등에 해당한다며 손해배상책임을 다시 판단하라는 파기환송심이 진행 중이다. 경전철이 있는 지자체에서 출마하는 후보들이라면 경전철 사용을 늘리기 위한 공약을 내놔야 한다. 부산김해경전철 이용승객을 늘리기 위해 부산시는 노선이 겹치는 시내버스를 줄이고, 김해시는 주요 관광지의 접근성과 홍보를 강화했다. 평일 퇴근 시간대에 타 보니 직장인이 많았고 정차역에 대한 설명도 용인경전철이나 의정부경전철보다 친절했다. 용인경전철 출발점인 기흥역은 수인분당선으로 환승이 가능하다. 최근 몇 년 사이 백화점, 대형병원, 아파트단지 등이 기흥역 주변에 세워지면서 승객이 늘어나고 있다. 종점인 전대·에버랜드에 에버랜드 무료셔틀 승차장도 설치돼 있다. 그래도 여전히 적자 운영이다. 도농복합지역에 건설된 역사의 유동인구를 늘리는 방안이 필요하다, 인천2호선, 대구3호선도 경전철이지만 민간투자가 아닌 재정사업이다. 인천·대구의 다른 대중교통 수단과 합쳐져 순익을 계산하고 환승 등 이용률을 높이기 위한 노력이 보다 넓은 범위에서 가능하다. 일부 지역에서 지자체의 경전철 직접 운영을 요구하고 있는 것도 같은 이유이다. 수익자부담원칙으로 하되 균형발전, 교통복지 등의 차원에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합리적인 분담 비율을 고민해 봐야 한다.
  • ‘경산 하양지구 제일풍경채’ 교통 호재 수혜 단지로 수요자 기대감 급증

    ‘경산 하양지구 제일풍경채’ 교통 호재 수혜 단지로 수요자 기대감 급증

    수요자들이 내집마련에 나설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교통 인프라다. 특히 지방 중소도시는 대도시와 비교했을 때 상대적으로 광역 교통망이 부족한 경우가 많아 이러한 움직임이 더욱 가속화되고 있다. 이에 교통호재가 예정돼 광역 접근성이 향상되는 곳으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추세다. 실제 지방권의 교통 인프라는 수도권 대비 부족한 것으로 드러났다. 국가교통데이터베이스(KTDB)에서 조사한 도시철도노선 현황에 따르면 2019년 기준 수도권에 위치한 도시철도역은 총 385개로 부산·울산권(114개), 대구권(91개), 광주권(20개), 대전권(22개) 등 지방권 도시철도를 전부 합쳐도 못 미치는 수치다. 여기에 공항철도, 경전철 등 주로 수도권에 위치한 노선들까지 더하면 차이는 더욱 벌어진다. 이러한 탓에 지방 중소도시에서는 지하철, 고속도로 등 광역 교통망 신설이 예정된 지역에서 분양하는 신규 아파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 지방 광역시를 비롯해 인근 대도시로의 편리한 이동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유동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각종 생활 편의시설이 속속 들어서는 등 주거 환경까지 개선돼 일대 집값도 끌어올리기 때문이다. 업계 관계자는 “지하철, 고속도로, 고속철도 등 교통망 신설 소식은 과거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부동산 시장을 좌우했던 ‘핫 이슈’ 중 하나다”라며 “지방 중소도시의 경우 교통이 불편한 경우가 많아 교통 호재가 예정된 지역에서 분양하는 아파트에는 실거주 수요자들의 문의가 끊이지 않는다”고 전했다. 이러한 가운데, 제일건설㈜이 오는 5월 교통 호재 풍부한 경산 하양지구에서 ‘경산 하양 제일풍경채’를 분양할 예정이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경산 하양 제일풍경채는 경산 하양읍 서사리에 지하 2층~지상 최고 35층, 총 4개동, 총 614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형 면적인 전용 74㎡·84㎡ 타입으로 구성된다. 단지가 들어서는 경산은 교통망 신설을 비롯한 다양한 개발 호재가 예정돼 있어 높은 미래가치를 자랑한다. 남산-하양 국도대체 우회도로 건설사업이 진행 중에 있어 대구를 포함한 지역 일대로의 광역 접근성이 개선될 예정이며, 대구지하철 1호선 연장선인 하양역도 오는 2023년 운행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경산시립도서관과 경산시 문화회관, 메가박스 하양, AZIT메이커스페이스 등 다양한 문화시설도 누릴 수 있으며, 인근 농협 하나로마트를 비롯해 대구혁신도시에 위치한 코스트코, 이마트, 롯데아울렛 등 쇼핑 편의시설 이용도 용이하다. 이 밖에도 하주초등학교, 무학중학교, 무학고등학교가 인접한 학세권 단지이며, 대구가톨릭대, 경일대, 호산대 등이 인근에 자리하고 있는 등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췄다. 각종 업무시설이 가까운 입지에 들어서는 직주근접 수혜 단지인 점도 주목할 만하다. 인근에 경산 1,2,3,4일반산업단지, 대구 신서혁신도시 첨단산업단지가 위치해 있어 쾌적한 출퇴근 환경을 자랑한다. 게다가 단지가 위치한 하양지구 옆에는 약116만평 규모의 부품·소재 등 지식기반산업 중심의 경산지식산업지구의 조성도 예정돼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국수출입은행, 아프리카 진출 기업 돕는 ‘화상 금융계약’

    한국수출입은행, 아프리카 진출 기업 돕는 ‘화상 금융계약’

    한국수출입은행이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속에서 온라인 화상회의를 통해 해외 금융계약 체결에 적극 나서고 있다. 수출입은행은 지난 14일 동남아프리카 무역개발은행(TDB)과 한국과 아프리카의 교역·투자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1억 달러 전대금융 한도계약을 온라인 화상 서명식으로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전대금융은 수출입은행이 외국은행과 신용공여 한도계약을 체결해 자금을 빌려주고, 현지 은행이 한국 물품을 수입하는 현지 기업에 대출해주는 금융상품이다. 수출입은행은 TDB뿐 아니라 아프리카수출입은행 등 아프리카 5개 은행에 설정된 총 7억 달러의 전대금융 한도를 적극 활용해 우리 기업의 아프리카 진출 수요를 충족시킬 방침이다. 방문규 수출입은행장은 “아프리카는 13억명의 인구와 풍부한 천연자원, 젊은 소비층을 보유하고 있어 성장 잠재력이 높고, 전략적 중요성이 큰 시장”이라며 “자동차, 가전 등 주요 소비재 수출 및 농업·운송·인프라·보건의료 분야에서 협력 수요 증가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어 “코로나19 사태에 대응해 화상 서명식과 웨비나 등 비대면 업무 프로세스를 정착시켜 정책금융 지원 확대를 모색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세종 나상현 기자 greentea@seoul.co.kr
  • [달콤한 사이언스] ‘구토 유발’ 항암제 없이 암 치료하는 방법 나왔다

    [달콤한 사이언스] ‘구토 유발’ 항암제 없이 암 치료하는 방법 나왔다

    과학과 의학기술이 발전해 다양한 암 치료법이 나오고 있지만 암은 여전히 공포의 대상이 되고 있다. 지난해 통계청이 발표한 ‘2018년 사망원인통계’에 따르면 2018년 한국인의 3대 사망원인은 암, 심장질환, 폐렴이었으며 특히 전체 사망자의 26.5%가 암으로 사망하는 등 가장 중요한 사망원인으로 꼽히고 있다. 완치수준으로 암을 이겨낸다고 하더라도 그 과정에서 환자들과 보호자들의 고통은 심하다. 다양한 항암치료법이 나오고 있지만 여전히 많이 사용되는 것은 화학요법이다. 문제는 화학적 항암요법은 암세포를 죽여 암세포를 죽이는 방식인데 정상적인 세포까지 공격하면서 항암치료후 구토나 설사, 탈모, 무기력증 등 부작용이 발생한다. 그런데 국내 연구진이 기초연구 수준이지만 이런 구토유발 항암치료 없이 암세포를 원래 정상세포로 바꾸는 방법을 찾아내 주목받고 있다. 카이스트 바이오및뇌공학과, 삼성서울병원 공동연구팀은 시스템생물학 기법으로 대장암세포를 정상적인 대장세포로 변환시키는데 필요한 핵심인자를 찾아내고 세포실험을 통해 정상세포 전환에 성공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연구결과는 미국암학회에서 발행하는 의학분야 국제학술지 ‘분자 암 연구’(Molecular Cancer Research)’ 2일자 표지논문과 하이라이트 분석기사로 실렸다. 암 치료를 위해서는 외과수술과 방사선치료, 화학적 항암치료, 표적 항암치료, 면역 항암요법이 쓰인다. 표적 항암치료는 암세포만 특이적으로 없애고 면역 항암요법은 인체의 면역시스템을 활성화시켜 암세포를 제거하는 것이지만 효과와 적용대상이 제한적이고 오래 치료받을 경우는 내성이 발생하는 것은 마찬가지이다. 이 때문에 여전히 화학적 항암치료 방법이 쓰이고 있다. 연구팀은 환자의 고통을 줄이고 암세포를 제거한다는 치료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20세기 초부터 간혹 발견된 암세포의 정상세포 변환현상에 주목했다. 암세포의 정상세포 변환에 대해 많은 연구자들이 관심을 갖고 있었지만 원리가 정확히 밝혀지지 않고 인위적으로 제어할 수 있는 방법을 찾지 못해 우연한 현상에 머물러 있었다.연구팀은 시스템생물학적 기법으로 대장암 세포와 정상적 대장 세포의 유전자 조절 네트워크를 분석한 결과 정상 대장세포로 변환할 수 있는 핵심인자 5종(CDX2, ELF3, HNF4G, PPARG, VDR)을 찾았고 이와 관련된 후성유전학적 조절인자(SETDB1)도 발견했다. 연구팀은 암세포에서는 SETDB1가 특이적으로 활성화돼 암세포가 정상세포로 변환되는 것을 차단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한 것이다. 실제로 분자세포 실험을 통해 대장암 세포에서 SETDB1를 억제했을 때 세포가 과다하게 분열되는 것이 멈추고 정상 대장세포의 유전자 발현패턴을 회복하는 것이 관찰됐다. 조광현 카이스트 교수는 “지금까지 암은 유전자 변이가 누적되면서 나타나는 현상이기 때문에 정상세포로 되돌릴 수 없다고 알려졌지만 이번 연구를 통해 정상세포로 변환이 가능하다는 것을 확인했다”라며 “아직 기초연구이기는 하지만 이번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새로운 치료법이 개발된다면 현재 항암치료의 부작용과 내성발생을 최소화해 환자의 고통을 줄이고 당뇨나 고혈압처럼 암도 만성질환으로 관리가 가능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유용하 기자 edmondy@seoul.co.kr
  • [대기업 투자활성화 대책] 기술금융, 벤처캐피탈·사모펀드로 확대

    정부가 은행 중심의 기술금융 시스템을 자산운용사와 벤처캐피탈 등 비은행권으로 확대한다. 기술신용평가(TCB) 수수료도 재정을 통해 일부 지원한다. 또 벤처기업의 중국 진출을 돕기 위해 5000억원 규모의 펀드도 조성한다. 금융위원회와 중소기업청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기술금융·벤처투자 활성화 방안’을 투자활성화 대책의 하나로 18일 발표했다. 금융위는 먼저 기술금융을 비은행 부문으로 확대하기 위해 기술정보데이터베이스(TDB) 서비스 이용기관을 은행에서 자산운용사, 벤처캐피탈, 사모투자펀드(PEF) 등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다양한 금융권에서 TDB를 활용하게 해 투자도 늘고 기술정보도 쌓이는 효과를 누리겠다는 것이다. 은행의 기술금융 활용을 독려하기 위해서는 금융위가 그 ‘활용도 성적’을 평가하고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신용보증기금·기술보증기금 출연료 우대 등 인센티브를 줄 예정이다. 또 기술신용평가를 받기 위해 지금은 건당 50만~100만원의 수수료가 필요한데, 정부는 기업이 대출이 아닌 R&D나 정부조달 지원을 위해 기술신용평가를 받는 경우 재정으로 이 수수료 일부를 지원하기로 했다. 아울러 벤처기업의 중국 진출을 돕는 차원에서 5000억원 규모의 ‘중국 진출펀드’도 새로 조성한다. 한국과 중국 간 자유무역협정(FTA)을 활용해 중국 시장으로 진출하는 중소기업을 돕자는 취지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 “중소기업 성장동력, 印尼·베트남 시장서 찾아야”

    “중소기업 성장동력, 印尼·베트남 시장서 찾아야”

    우리나라 전체 기업의 99%를 구성하고 전체 일자리의 88%를 맡는 중소기업의 발전을 위한 회의가 열렸다. 23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서울신문 주최, 중소기업청과 IBK기업은행 후원으로 ‘중소기업살리기 SEC’(the Seoul-shinmun Economy Conference)가 개최됐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2회째로 열리는 회의의 주제는 ‘중소기업의 글로벌화를 위한 발전방안 모색’으로 김영환 새정치민주연합 의원과 유의동 새누리당 의원 등이 참석해 축사를 했다. ‘우리나라 기업생태계 건강성 평가와 중소기업 글로벌시장 창조의 과제’라는 제목으로 주제 발표를 한 김기찬 가톨릭대 경영학부 교수 겸 아시아 중소기업학회 회장은 “현재 중소기업은 내부적으로 중국의 등장에 대비한 차별화된 신제품 개발이 이뤄지지 못하고 있다”며 “외부적으로는 일본 아베노믹스(양적완화 정책)로부터 시작된 원·엔 환율 하락으로 일본 제조업체들이 가격경쟁력을 회복해 한국 기업이 가장 큰 피해를 보고 있다”고 진단했다. 김 교수는 아시아 지역에 기회가 있다고 제안했다. 매년 7% 이상 경제 성장을 하고 있는 인도네시아와 베트남 등을 주목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는 “아시아 국가는 투자는 투자 위험성이 크지만 성장 잠재력이 그만큼 크기 때문에 이 시장을 확보하지 못하면 우리나라 중소기업의 성장 동력을 만들어 내기 어렵다”고 말했다. 이어 김 교수는 “기존 수출 기업의 연구개발 투자를 위해 팔릴 물건을 만들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장영환 IBK경제연구소 소장은 ‘혁신중소기업을 위한 기술금융 활성화’라는 주제 발표에서 “우량 중소기업과 담보대출에 대한 금융 지원의 쏠림 현상은 은행의 수익성과 건전성에 모두 악영향을 준다”며 “중소기업의 핵심 경쟁력인 기술력 평가 인프라가 미흡해 신성장동력 발굴에 어려움이 있다”고 분석했다. 장 소장은 은행들이 기술정보에 대한 데이터베이스(DB) 등의 인프라를 확충하고 기술평가 노하우를 쌓아서 유망 중소기업을 발굴해 그들에게 지원을 확대하는 방식의 기술금융이 이뤄져야 한다고 지적했다. 예를 들어 기업은행은 기술금융부의 조직을 4개팀 36명으로 확대했다. 또 거점점포 및 상담센터를 운영하면서 현장 기술전문가 20명, 산학연 전문가 30명 등으로 구성된 기술평가 자문위원을 운영하고 있다. 장 소장은 “정부는 기술정보데이터베이스(TDB) 간 평가 노하우 공유를 지원해 기술평가 신뢰성 향상을 유도하는 게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기술금융 은행대출 57%는 기존 거래 기업

    기술금융 은행대출 57%는 기존 거래 기업

    기술금융으로 은행 대출을 받은 기업 중 절반 이상이 은행의 기존 거래 기업인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 기술금융의 토대가 되는 기술정보데이터베이스(TDB) 구축 자료도 질이 낮고 누구나 아는 정보로 채워져 있어 무늬만 기술금융을 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금융위원회가 15일 김정훈 새누리당 의원실에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7~8월 기술신용평가기관(TCB)의 평가서를 반영해 실행된 전체 은행(정책금융공사 포함)의 기술금융 대출은 1510건(7221억원)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절반 이상인 855건(56.6%)은 기존에 은행들이 거래하던 기업이었고, 금액으로는 5662억원(78.4%)이었다. TCB 평가에 기반해 기술금융 대출이 이뤄진 곳은 10개사 중 4개사에 불과한 셈이다. 김 의원은 “기술금융 대출 기업 중 57%가 기존 기업인 것은 담보나 신용등급 등에 얽매이지 않고 기술력이 좋은 유망 기업에 자금을 지원하겠다는 취지가 퇴색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금융위는“금융권 거래가 없었던 신규 기업뿐 아니라 기존 거래 기업도 기술금융의 혜택을 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제도의 취지”라고 해명했다. 김경두 기자 golders@seoul.co.kr
  • [단독]日 최대 한류쇼핑몰 ‘한류백화점’ 사실상 파산

    [단독]日 최대 한류쇼핑몰 ‘한류백화점’ 사실상 파산

    일본 내 한류 열풍을 주도하던 ‘한류백화점’이 사실상 파산했다. 한일관계 악화로 한류의 인기가 점차 식어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는 가운데 가장 상징적인 사건으로 평가된다. 9일 일본의 시장조사 전문기관 테이코쿠데이터뱅크(TDB)에 따르면 일본에서 한류 상품과 식료품을 전문으로 판매하는 한류백화점의 운영주체 (주)한류백화점은 지난달 21일 도쿄지방법원에 민사재생법의 적용을 신청했다. 일본 민사재생법은 한국의 법정관리(워크아웃)와 유사한 제도다. 초과 채무로 파산 위기에 몰린 기업이 법원의 감독을 통한 회사 재건이나 채무 변제를 위해 신청한다. 한류백화점은 일본 내 한류 산업의 발신지로 여겨지는 명소였다. 2005년 4월 ‘KIM’S CLUB(킴스클럽)’이라는 상호명으로 설립됐다. 초기에는 한국 식료품 판매가 주축이었지만 한류 열풍에 힘입어 한국 연예인 관련 상품과 한국산 화장품 등을 취급하기 시작했다. 2008년 11월에는 한류의 중심지인 도쿄도 신주쿠구 신오오쿠보역 지역에 당시 일본 최대 규모(496㎡)의 한류 쇼핑몰인 ‘한류백화점’ 운영을 시작했다. 2010년에 요코하마 차이나타운점, 2011년에 후쿠오카점을 열었다. 사업은 번창 일로에 들어섰다. 2012년 들어 하루 평균 방문객 수는 1만 명, 연간 매출액은 16억엔(약 160억 원)을 넘어섰다. 이 회사 김덕홍 대표(43)는 일본에서 성공한 대표적인 한상(韓商)으로 주목받기도 했다. 그러나 한일관계 악화와 신오오쿠보 일대 한류 상점의 범람으로 점차 사업 부진을 겪었고 지난해 연간 매출 추정액은 전년대비 30% 이상 급감한 11억엔 대에 그쳤다. 채무액은 3억4218만엔(약 34억3000만원)을 기록했다. TDB 측은 “한류 열풍이 사그러드는 가운데 한류백화점 측이 자주 재건을 포기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일본 오사카에서 추진되던 한류 테마파크 건설사업도 좌초 위기에 몰렸다. 재일동포 기업인 한창우(82) 회장이 이끄는 파친코 기업 마루한이 매입한 1만4000㎡(약 4300평) 부지에 4층 규모의 한류 테마파크을 만들 예정이었지만 착공이 미뤄지고 있다. 우익 성향인 일본유신회 공동대표인 하시모토 도루(橋下徹) 오사카 시장이 교통당국과의 계약 내용을 문제로 삼으면서다. 사진=일본 도쿄도 신주쿠구 신오오쿠보역 인근 한류백화점의 외관. 이진석 도쿄 통신원 genejslee@gmail.com
  • 예상승객 7배 ‘뻥튀기’ 차량 도입國 따로따로

    지방자치단체들이 앞다퉈 추진하는 경전철 사업에서 예상 승객 숫자를 턱없이 ‘뻥튀기’한 것으로 감사 결과 확인됐다. 또 해외 차량을 사들이면서 호환성을 전혀 고려하지 않아 예산 낭비 요인도 심각한 것으로 지적됐다. 적자 운영이 불가피해 ‘돈 먹는 하마’로 전락할 것이란 지적이 높다. 감사원은 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 서울시 등 6개 기관을 대상으로 지난해 9~10월 실시한 ‘경전철 건설사업 추진실태’ 감사 결과를 30일 공개했다. 감사 대상은 국토부의 도시철도기본계획 고시·승인 후 추진된 경전철 사업으로 서울 우이∼신설(총사업비 6500억원·10.7㎞), 의정부(4750억원·11.1㎞), 용인(1조 127억원·18.1㎞), 광명(4240억원·10.3㎞), 인천도시철도 2호선(2조 1200억원·29.3㎞), 대구도시철도 3호선(1조 4000억원·23.9㎞) 등 6개였다. 지난해 개통된 의정부 경전철은 당초 하루 평균 7만 9049명이 이용할 것으로 예측됐으나 실제 이용객(1만 1258명)은 예상치의 14%에 불과해 7배나 부풀려졌다. 또 용인 경전철은 3배, 광명 경전철은 2배, 대구 3호선은 0.5배 정도 예상수요가 각각 과대 평가된 것으로 조사됐다. 의정부 경전철은 예상 통행량 산정 시 국가교통데이터베이스(KTDB) 자료를 의무적으로 사용해야 하는데도 이를 활용하지 않고 1999년 시가 조사한 가구통행실태 결과를 임의로 활용해 통행량을 31.2% 부풀렸다. 대구 3호선도 주변 택지개발사업에 따른 추가 수요를 전부 예상 통행량에 반영했으나 실제 이 지역 12개 택지개발사업의 입주율은 42%에 그쳐 뻥튀기 예측이 됐다. 광명 경전철도 2005년 우선협상대상자를 지정한 지 7년 넘게 사업이 지연되는데도 수요 재검증을 하지 않았다. 지자체마다 제각각 차량을 도입하는 행태도 도마에 올랐다. 감사원은 “부품조달 가능성이나 해외 차량 제작기술의 국내 이전 여부 등이 종합적으로 검토돼야 하는데도 지자체별로 무분별하게 선정하는 실정”이라면서 “국내 기술 확보가 어려워 향후 유지관리비 상승, 비상시 부품조달 차질 등이 우려된다”고 지적했다. 의정부 경전철은 독일, 대구 3호선과 광명 경전철은 일본, 용인 경전철은 캐나다 등 차량 도입 국가가 제각각이었다. 이에 감사원은 국토부 장관에게 차량 선정 절차에 관한 지침을 마련하라고 통보했다. 경전철의 교량 구조물 규모가 쓸데없이 커져 예산이 새기도 했다. 경전철은 일반 철도보다 차량의 중량이 가벼운 만큼 구조물 설계 기준을 낮춰야 하는데도 지자체들은 일반 철도 기준을 그대로 따랐다. 감사원이 한국철도기술연구원에 자문한 결과 경전철 구조물 규모를 적정선으로 낮추면 향후 추진될 전국 76개 경전철 사업에서 8400억여원을 절감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황수정 기자 sjh@seoul.co.kr
  • WBC 한일전, 5회까지 日반응

    18일 미국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펼쳐지고 있는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2라운드 4경기 한국과 일본의 경기는 경기 초반 터진 한국 타선으로 3-0의 리드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아래는 5회까지 2채널 네티즌들의 관련 댓글들입니다. <콘텐츠 제공=개소문닷컴> * 1회초 이치로 ID:3HmRhx1/ 시작하자마자 날려라! ID:kMZNxQyQ 역시 이치로는 활약하지 않으면 이치로가 아니지 ID:rd09zT3x 이치로 쳐라--!!! ID:9s1S5i4x 이치로 가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ID:is5UwaPL 이치로는 첫타석째가 중요함 * 이치로 아웃 ID:xIg3wZ4l 아아아 ID:OfIKkoLM 2루 땅볼 떴다━━━━━━(゚∀゚)━━━━━━ !!!!! ID:C6JkjXo7 아쉽다. ID:tgmvxs5K 2루 잘하네에에에에 ID:FZ9CN5+X 아~ 안되군. * 1루 호수비로 2번타자 아웃 ID:boQtQjNc 아깝다 ID:FZ9CN5+X 1루 잘한다아아아아아아아아아 ID:rd09zT3x 아앙 ID:tgmvxs5K 뭐야 이 철벽 수비는 ID:UpO1jzcl 수비 잘하네. ID:NUNjpFCU 한국은 생각해보니 3루가 구멍이었지 ID:+/LJP9hv 역시 수비가 강하네. 쿠바같이는 안돼는고만. ID:3ERWbpwf 저건 잘 잡았은거야 ID:AC+Tgu9R 타구는 나쁘지 않았어. ID:ha6D3O69 역시 오늘의 한국 투수의 투구는 별로 세지 않다 * 포볼로 2아웃 1루 ID:vmWZvHo5 포볼 떴다━━━━━━(゚∀゚)━━━━━━!!! ID:+gEFgBO7 왔다━━━━━━(゚∀゚)━━━━━━!!!! ID:2BLQ3WHS 잘 봤네 ID:wa8ocnbl 이제 에로DVD라도 빌려 올까. ID:T7VVNGCG OK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이이이이이이 ID:YC+Gfznx 역시 아오키 ID:XH5CiUV9 포볼 왔다아*・゚゚・*:.。..。.:*・゚(n‘∀‘)η゚・*:.。. .。.:*・゚゚・*!!!!! * 3아웃 일본공격 끝 ID:zH09tTa0 무라타 안 되네 ID:UE8FC4LB 뚱보 ID:11/LnsO3 무라타 못 쓰겠구만... ID:IgatsE8j 뚱보 죽어라 ID:iTxpv2sr 역시 무라타는 무라타구나 * 한국 공격 이용규 안타 ID:cjb5pAJl 꺄아----------!!!!! ID:mHy9uGUL 다르\(^o^)/끝났어 ID:C0nAKsrV 어이어이! * 이용규 도루 성공 ID:bqWTTKoS 아아아아아아아 ID:FxoSnqCX 에에에에에(´д`)에에에에에 ID:KgWtccIQ 끝났다 ID:RR3WkS50 에에에에에에에에 ID:5sWjMrb5 1번타자의 차이가 나왔네 ID:Sydhgv/n 우와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ID:uA0DG+bY 완벽하게 세이프 ID:WO2zUC6a 뭔가 이길 것 같이 않아. * 정근우 안타로 주자 1,3루 ID:JJP369aP 우와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ID:mbK2YVa/ 어이어이어이어이어이어이 ID:AzTEn6fE 시작하자마자 위기냐 ID:XyDEWhfO 다르 심하다. ID:eqt5wOkf 위험해 위험해 ID:T7VVNGCG 젠장------- * 한국 득점1-0 ID:/rnckWTS 자멸이지 이건ㅋ ID:D+3r9K2i 농담하지마!!!! 농담하지마!!!!!!!!!!! ID:fAAJnayx 콜드 될 것 같아 ID:92aZuqXA 이와무라 송구 너무 못해 ㅋㅋㅋㅋㅋ 다르보다 이와무라를 바꿔야 돼. ID:Ljiyj9r2 웃을 수 밖에 없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ID:lK0V6vzt 일본 약해에에에에에에에에에 ID:c9o/mW5P 콜드 나오겠다 ㅋ ID:8bJEF38+ 일본은 홈밖에 이길 수 없는 걸까 ID:2DdMe2zv 원래대로였다면 투아웃인데 * 이진영안타 한국 또 추가점 3-0 ID:WTstmJay 일본 침몰 ID:73jAzS+R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ID:YCL0QMne 칠줄 알았어 ID:5lTi5Dwd 갔습니다- ID:8K4tc2sJ 다르 쓰레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ID:cdK7Hrni 한국인의 미소만큼 징그러운 것도 없다 ID:yFr+1Zgn 정말로 다르는 뭐하는거야?? ID:+RamhkLO 다르 죽어라 ID:n0dO0Z1t 하아............ ID:nCAlaNq1 뭐야 이 쓰레기 투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ID:gJMFEtLN 다음회는 쓰레기부터인데.. ID:16S+Ds2G 전범 이와무라 ID:+q7qGomE 끝났군 . . . . . 1회의 공격이.... ID:+q7qGomE 정말로 못 쓰겠네 쓰레기 다르!! ID:+uhUgeud 메이저가 주목하는 일본의 에이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ID:yfyfbWbL 끝났군(;_;)/~~~ 일할래 * 일본 포볼로 노아웃 1루 ID:C7BUL2nz 뜨거운 포볼 왔다─wwヘ√レvv~(゚∀゚)─wwヘ√レvv~─!! ID:RiiDAsa3 포볼 왕자 ID:KdX8FTKt 어? 쓰레기(오가사와라)에 있어서는 최고의 일을 했군 ㅋㅋㅋㅋ * 일본 2아웃 1루 ID:PU0vv7rC 에에에에에에에???? ID:FxoSnqCX 아아아아아아아아아 ID:FxoSnqCX 비보 ID:mqR4EFlU 어디를 보고 휘두른거야? 싶을 정도로 멀리 있었어. ID:tgmvxs5K 또 셀프냐 !!!!!!!! (혼자 스트라이크라고 생각한다는 듯) ID:ZrRABeaJ 역시 셀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일본 조지마 뜬공 3아웃 ID:sDMJNr0W 목욕하고 와도 돼? ID:S4WqV5as 일본 000 010 003  4 한국 310 004 00× 8 이런 느낌 ID:PjtFt0Cw 졌군 우츠미, 다나카, 고마츠 준비해라 ID:ZPOm+6ZP 너희들 재일이냐? 왜 응원안해? ID:P5vaf9Au 콜드로 패배 일본 종료 ID:CFWlm0Dg 잘 못하면 노히트 노런이 당하겠다 ID:AAVX+ZQZ 오늘 지면 끝? ID:iVAjmRDO 오늘 지면 사무라이재팬을 개명해서 천민 재팬이야 * 한국 공격 1,2번타자 삼진 ID:3uIFsmyH 왔다━━━━━━(゚∀゚)━━━━━━ !!!!! ID:tvw6B6sY 왔다━━ヽ(≧∀≦) |확|실|한|삼|진|매|번|감|사|해|요|!|(≧∀≦)ノ━━!!!! ID:YiW47uoG 오늘의 심판, 스트라이크 존이 너무 빡빡해. ID:jmM5Gj+t 좋아졌네 ID:Tdb02bQt 경기는 지금부터 ID:2ZR057bY 좋아 좋아 ID:XO5H/UYw 엔진 걸리기 시작했나? * 한국타자 3명 삼진 ID:XO5H/UYw 좋았어어어어어어어 ID:0HuhRP5X 삼삼진 ID:3uIFsmyH 다르가 부활했다━━━━━━(゚∀゚)━━━━━━ !!!!! ID:mPLTN17Y 뭐야 이건 ID:TkweKvda 3삼진 ID:NC2nm28g 다르 부활했어 ID:uKTBNxW2 늦었어 이미 3점 빼앗았잖아. ID:mNypnnd0 에러도 다르탓이내 ㅋ ID:4xIJHGMM 일단 OK ID:DPA25rvK 이걸 1회에 했었으면 * 일본공격 또 노아웃 1루 여기서 이치로 ID:kYSTIO35 왔다━━━━━━(゚∀゚)━━━━━━ !!!!! ID:2ZR057bY 나왔어 ㅋ ID:59JAJTMo 나 한국이 이기면 여자친구와 축하하러 한국여행 간다... ID:fHk+JCDz 병살타는 하지마 ID:WJRWKQRa 병살타 나올지도 * 이치로 1루, 2루주자 아웃 ID:+OqiW74m 이치로 상태가 안 좋네 ID:4XACxB16 항상 있는 패턴이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ID:l3GaH2J8 한국 잘하네 ID:l3GaH2J8 이와무라 느려 ID:l3GaH2J8 쓸모 없구만 ID:vmWZvHo5 주자가 없었으면 재미 있었을지도. ID:noNYji+L 주자가 없을 때나 해라 그런건 * 일본 3아웃 ID:xefRNxly 너무 약해서 웃었어 ID:DirbMrGw 투타 양쪽 모두 죽쑤고 있으니 이길리가 없지 ID:DirbMrGw 노아웃 1루에서 왜 2루도 밟을 수 없는건데..... ID:DirbMrGw 하라는 아무것도 안하나? ID:hry6b5GK 이제 됐어 돌아와라!!!!!! * 한국 공격 ID:ADOAldP4 네네 졌음졌음. 이 경기는 투수를 지키는데 주력해라. 우츠미와 고마츠의 출장이 있겠다. ID:ADOAldP4 이건 졌어 ID:B6LYAGm/ 일본 0-11 한국 ID:uINsDP3W 이치로, 이와무라, 후쿠토메는 정말로 필요없어. 단기결전이니까 상태가 좋은 녀석을 쓰라고. ID:7hrlyyUQ 이제 이런 경기는 어떻든 상관이 없어어어어어어어어어 ID:UeEdL+o9 아직 노히트잖아. ID:FGzPsWAG 한국은 투수가 좋은거야 * 김태균 안타가 있었지만 바로 3아웃 ID:Y9TiR2dt 아직 3회가 끝난 시점에서 3점차이인데 벌써 단념모드인 녀석은... 그러니까 니트인거야. ID:aZhF0893 여기서 지면 또 쿠바인가. TBS 돈벌겠네 ID:cQzcarCv 전혀 재미 없어. 오히려 보고 있는게 힘겨워. ID:MlFl80Bi 한국은 시원한 스윙을 하네 ID:Mn0hpYy3 아- 안심하고 보고 있을 수 없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배 아파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김현수의 파인플레이로 1아웃 ID:oIdwqKDB 하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ID:r+2iQJJJ 고딩야구보다 못해 ID:r+2iQJJJ 아아아아아 ID:xIg3wZ4l 아아아아아 이제 안 되겠다 ID:shzv9dKo 우아아아아아아 ID:pW4syGMX 못 친다면 최소한 많이 던지게나 해라. 컷을 많이 하라고 * 데드볼 1아웃 1루 ID:pW4syGMX 돼지 일 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ID:c3Y5DvD1 무라타 너는 화이팅 포즈를 해도 된다고 허락하마아아아아아 ID:DirbMrGw 최고의 활약 ID:OnaIHT4S 한국 투수, 사과 해라! ID:KlUXEjIm 맞게 하면서 억울하다는 표정 하지마 * 투수가 타구를 못 잡아서 일본 1, 2루 ID:Lzcnx8Wl 잘했어 잘했어 ID:UpO1jzcl 첫 안타 떴다━━━━━━(゚∀゚)━━━━━━!!!! ID:rejqaPjK 뜨거운 질주 ID:xefRNxly 첫 안타냐 ID:cBo3z/t8 춍 ㅋㅋㅋㅋㅋㅋㅋ ID:OdF42kdG 꼴 좋다아아아아아 개같은 춍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ID:zCIVjTKr 이번 회가 찬스야 ID:Ua0SeuF0 여기서 무득점으로 지는게 항상 있는 패턴 ID:aWMxyXWZ 좋아 지금이 찬스야 ID:aWMxyXWZ 겨우 첫 히트 ㅋ 흐름이 바뀔 것 같군. * 한국 병살 성공 ID:PeO/wP/b 병살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ID:0HuhRP5X 초 최악 ID:OqIgebeK \(^o^)/끝났다 ID:rS/b9XSD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ID:Wq7slGSB 끝났다 ID:FxoSnqCX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ID:RHZfzINQ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ID:2DdMe2zv 최악 ㅋㅋㅋ ID:2i8CWMjd 바보 ID:CMA0ybxO 재미 없다 ID:B1fmNxkz 왔다━━ o(・∀・o) |거|침|없|는|병|살|타|매|번|감|사|!| (σ・∀・)σゲッツ━━!!!!! ID:hW1fAqCI 종료 ID:hW1fAqCI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ID:2lCI1PY2 웃겼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ID:fpSMrY41 \(^o^)/ ID:Cbh6nzXX \(^o^)/ * 4회말 한국공격 ID:2aO47n2u 잠이 와 ID:fvGRMMZD 또 볼 선행하고 있군. ID:tgF6jRAT 다르가 어떻게 막고 있을 때 점수를 내지 않으면 또 무너진다고. ID:Lzcnx8Wl 1회가.... * 포볼 1아웃 1루 ID:gfSP1Fg5 1회의 다르는 뭐었던거지 ID:Ljiyj9r2 이건 1회가 너무 심했어... ID:6NRkfx7/ 겨우 좋아졌군 그치만 이미 늦었어. ID:fvGRMMZD 1회 이외는 할 말이 없는데 왜 이런 일이... ID:FOj8rKdE 이제와서지 삼진을 뺏어도 왔다━━━━━━(゚∀゚)━━━━━━ !! 라고 할 마음이 안 나. * 잔루 1루로 한국 3아웃 ID:wxy37qyx 일단 치지 않으면 말이 안 돼. ID:1ytiQ6PC 이 3점차라는 것은 큰 차이다. 그나저나 한심하네. ID:FoKTsYrL 이제 1점도 빼앗기지 마. ID:FoKTsYrL 시작하기가 늦어. * 일본 안타 노아웃 1루 ID:7bJ3zhVE 왔다━━━━━━(゚∀゚)━━━━━━ !!!! ID:MFeWGSKp 왔다━━━━━━(゚∀゚)━━━━━━ !!!!! ID:iTxpv2sr 도메도메! ID:iTxpv2sr 왔다아아아아아아아아아 ID:fvGRMMZD 오오오오오오ㅋㅋㅋ * 일본 또 안타 노아웃 1,2루 ID:r94maCfU 왔다━(゚∀゚)━ !!! ID:oIdwqKDB 왔다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ID:Jie7UVAF 왔다━━━━━━(゚∀゚)━━━━━━ !!!!! ID:0HuhRP5X 흠흠 ID:cVy1e5P1 왔다━━━━━━≡゚∀゚)≡゚∀゚)≡゚∀゚)≡゚∀゚)≡゚∀゚)━━━━━━!!!!! ID:19H0vJsr 기적 ID:5B0N6zpG 좋았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ID:o80K9322 좋아 좋아 ID:rooH+KJ1 조지마 최고다! ID:uKTBNxW2 왔다━━━━━━━━m9( ゚∀゚)━━━━━━━━!! * 일본 병살타 되는줄 알았지만 가까스로 1아웃 1, 3루 ID:UizOwqJO 예상대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ID:NhyvJEcM 위험해.... ID:NhyvJEcM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ID:swzIgNRu 병살인줄 알았어 정말 최악이야 이와무라 ID:n9iRmA6e 위험했어 ㅋㅋㅋㅋ * 이치로, 일본 득점 3-1 ID:T+GbCtyk 예상대로라서 웃겨 ㅋㅋㅋㅋㅋㅋㅋ ID:EV9JEkPW 90%의 인간이 예상한 결과로 ㅋㅋㅋㅋㅋ ID:rejqaPjK 이치로 땅볼 타점 왔다━━━━━━(゚∀゚)━━━━━━ !!!!! ID:0gSJH9Ih 너무 작아 (´・ω・`) ID:6ASFFpwf 안타를 때려야지!! 너무 작잖아 ID:aer4pLDE 1점은 뺏었군 ID:aer4pLDE 이놈이고 저놈이고 전부 다 저질 ID:thLEUPgq 음 점수를 따는 방법이 너무 나빠. ID:p1ML/WaC 최소한의 활약 ㅅㄱ ID:p1ML/WaC 재미 없어 이러면 안 되지 * 일본, 찬스 못살리고 3아웃, 한국 공격 ID:VqB4oNKm 이치로 정말 쓸모 없군. 가메이가 더 낫지 ID:B7TU1h8S 역경을 이겨내라 가끔은. 미국과 같은 걸 하라고 하기엔 이 녀석들에게는 무리겠지만 ID:UDh0TMNB 완전히 지는 경기야 이건. 전범은 하라와 이치로 상태가 안 좋은 선수는 아무리 실적이 있다고 해도 좀 빼라 ID:sSTuZrT5 정말 이치로는 언제가 되면 칠건데??? * 한국 이용규 플라이 이치로가 잡음 ID:tvw6B6sY 아쉽다 거기는 이치로라구. ID:eEsVvo1/ 조금 놀랬다. ID:t2nTevEj 뭐라해도 흐름은 오고 있어 ID:div3RNtO 이제 못참겠어. ID:2i8CWMjd 이치로는 플라이정도는 잡는구나. ID:Od37AqUB 천민 재팬 ID:+LAmd0By 그걸 멋지게 잡는게 또 화가나. ID:FOj8rKdE WBC가 끝나면 이치로의 맹타 폭발. ID:AKAcWEs/ 어이, 아직 이길 수 있는거지?@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부고]

    정현학(전 정보개발 회장)씨 별세 윤혜(키스뱅크 사원)윤경(누리솔루션 이사)윤수(SC제일은행 마천동 차장)윤지(EXR KOREA 용품디자인실 실장)씨 부친상 정선희(천년약속 총판)마영관(SC제일은행 정보시스템본부 팀장)최영균(디자인구월구일 실장)씨 빙부상 2일 건국대병원, 발인 5일 오전 6시 (02)2030-7905 서차영(세종대 교무처장)씨 부친상 강형문(예금보험공사 위원)씨 빙부상 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5일 오전 9시 (02)3410-6905 박종훈(평방 대표)종석(성연통상 〃)종옥(부산 경성대 화학과 교수)씨 부친상 백형일(한국칼라협회 이사장)강재호(대동ERS 부사장)임덕순(골든벨 대표)씨 빙부상 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5일 오전 9시 (02)3010-2230 김중건(경향합동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씨 별세 완희(니트젠 대표)씨 부친상 차재갑(영진프라스틱 대표)최태호(우영 〃)씨 빙부상 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5일 오전 7시 (02)3410-6901 이응두(삼경회계법인 공인회계사)응세(동국대의료원 행정처장)씨 부친상 이훈(오버추어코리아 차장)진원(건일약품)계원(한독약품)씨 조부상 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5일 오전 8시 (02)3410-6915 김원영(희망동물병원 원장)준호(교통안전공단 자동차성능연구소 선임연구원)경득(광남초등학교 교사)씨 모친상 이형철(농업)이현주(남양주 진건농업협동조합 이사)조동환(학원 강사)씨 빙모상 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5일 오전 6시30분 (02)3010-2261 이정준(LG생활건강 부장)씨 빙모상 3일 고대안산의료원, 발인 5일 오전 7시 (031)411-4441 목영규(강남의원 원장)씨 부친상 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5일 오전 9시 (02)3010-2294 이재헌(삼성물산 상무)씨 모친상 강영돈(CAS 수석)씨 빙모상 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4일 오전 10시 (02)3410-6902 조규갑(신한자동차학원 대표)규을(현진엔지니어링 전무)규철(DH코퍼레이션 대표)씨 모친상 조성진(한국경제TV 기자)씨 조모상 2일 경북대병원, 발인 4일 오전 7시 (053)420-6146 김영욱(한국계장 대표)씨 모친상 형섭(올뎃시네마 대리)씨 조모상 주경(시네아스트필림 이사)씨 시모상 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4일 오전 8시 (02)3410-6918 최병식(전 서울은행 상무이사)씨 별세 순태(생생컴퍼니 대표)영태(교통안전공단 성능연구실장)씨 부친상 김진백(카이스트 교수)이철(한국TDB 대표)씨 빙부상 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4일 오전 6시 (02)3010-2265 정순목(전 서울은행 신답지점장)경순(한국은행 발권국)씨 모친상 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4일 오전 6시50분 (02)3010-2237 이청수(관정 이종환교육재단 사무총장)씨 빙모상 2일 동국대 일산병원, 발인 4일 낮 12시 (031)961-9419 이상윤(한국관광공사 비서실장)상훈(삼성중공업 과장)씨 모친상 박정규(한국가스안전공사 차장)씨 빙모상 2일 대구 카톨릭병원, 발인 5일 오전 9시(010)4002-5499 김임동(성호건설 전무)씨 모친상 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5일 오전 7시 (02)3010-2291 인영환(자영업)영준(한국행정정책연구원 이사)씨 부친상 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5일 오전 6시30분 (02)3010-2252 김홍기(자영업)정기(비버스 강변역점 대표)웅기(국제택시 직원)씨 부친상 석지현(국민연금관리공단 차장)씨 시부상 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5일 오전 7시 (02)3010-2233 ●홍기범(전자신문 경제과학부 기자)씨 조모상 3일 충북대병원, 발인 5일 오전 (043)269-7212 ●송영식(전 신목중 교장)씨 별세 재근(미국 유타주 Provo High School 교사)씨 부친상 3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5일 오전 9시30분 (02)2650-2743 ●최한근(오에스테크 대표)씨 별세 조성희(도심초등학교 교사)씨 상부 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5일 오전 9시 (02)3010-2251
  • 국가 주요통계 엉망… 예산낭비 심각

    각 부처가 작성하는 주요 통계 가운데 표본설계가 잘못되거나 통계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해 예산을 낭비하는 등의 사례가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신문 4월17일 1면 보도> 감사원은 18일 통계청 등 22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국가 주요통계 작성 및 활용실태’ 감사결과를 발표하고 부처 관련자들에게 주의처분을 내렸다. 감사원은 이날 오후 재정경제부, 기획예산처, 건설교통부 등 44개 기관의 통계책임관이 참석하는 ‘국가기관 통계책임관 회의’를 개최하고 통계의 정확성 및 정책활용도 제고를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꼬막류 통계 최대 2만톤 차이 산림청은 2006년 임가경제조사를 실시하면서 ‘1999년 임업총조사’의 임가명부를 기초로 표본을 추출했다. 통계청에서 2005년 자료가 최종공표되지 않았고 잠정집계 결과라는 사유로 산림청의 자료요청을 거부했기 때문이다. 그 결과 실제와 무려 2만 9000여가구의 차이가 나는 표본으로 정책을 수립했다. 해양수산부는 면허면적의 차이가 큰 연·근해 어업과 양식어업의 표본설계 기준을 동일하게 설정하고 지역별·품종별 차이를 고려하지 않은 채 통계작업을 벌였다. 그 결과 꼬막류의 경우 전라남도에서 자체적으로 조사한 결과와 최대 2만톤 이상 차이가 났다. 산업자원부는 2005산업기술인력 동향 실태조사를 하면서 300인 이상 업체 595개 업체 중 48.4%인 288개 업체에 대해서만 현장조사를 벌였다. 결국 종업원 3439명의 업체와 2만 4000명인 업체의 기술인력과 부족인원이 같은 것으로 조사결과에 반영됐다. ●통계 활용도 제멋대로 저소득 중증 장애인 생활시설 확충사업을 추진하는 보건복지부는 이미 시설에 있는 장애인 수를 중복해 계산하는 등 통계를 잘못 활용했다. 그러다 보니 입소대상의 장애인 수는 1만 8833명인데 복지부는 1만 848명으로 계산했고 필요한 시설의 수도 478개에서 271개라는 계산이 나왔다. 건설교통부는 타당성 조사를 벌이고 있는 12개 국도확장사업을 대상으로 감사원이 ‘국가교통데이터베이스(KTDB)’를 통해 교통수요 예측조사를 실시한 결과 설계 때의 예측통행량에 훨씬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환경부는 미세먼지와 아산화질소의 오염도를 선진국 수준으로 개선하기 위해 2005년 11월 수도권대기환경관리 기본계획을 마련했다. 환경부는 이 과정에서 수도권 대기중 경유차의 미세먼지 배출량을 66.8%로 과다하게 산출하는 바람에 예산의 90.4%에 해당하는 3조원 이상을 경유차 대책에 집중 투입했다. 농림부는 2004년 저소득 가정 양육비를 지원하는 사업을 시행하면서 ‘농가경제조사’를 활용했다. 이 통계는 가구의 실제소득이 반영되지 않은 통계다. 그 결과 화성시의 경우 1125명 중 154명은 연간 소득액이 도시근로자의 평균소득액을 넘는데도 양육비를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 [부고]

    ●최영택(인스넷 강북사업소장)씨 모친상 21일 광주 조선대병원, 발인 23일 오전 7시30분 (062)231-8905 ●최병국(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 관리과장)씨 모친상 20일 하계동 을지병원, 발인 23일 오전 8시 (02)970-8748 ●정영배(ISC테크놀로지 대표)씨 부친상 2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3일 오전 7시 (02)3010-2238 ●이강홍(J&J진공텍 대표)씨 별세 강승(TDBM 회장)씨 아우상 2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3일 오전 9시 (02)3010-2265 ●백학기(전 한국특수공구 사장)씨 상배 우현(한국양돈컨설팅 대표)문현(청산농원 대표)태현·사현(사업)광현(미국 거주)경임(동국대 교수)씨 모친상 오인섭(일산UT치과원장)씨 빙모상 20일 강북삼성병원, 발인 22일 오전 8시 (02)2001-1096 ●편추자(가농소망교회 목사)씨 상부 배근덕(학생)진희(광주종합고 교사)상희(배재대 음대 교수)씨 부친상 심홍섭(이포어 대표)씨 빙부상 2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3일 오전 7시 (02)3010-2268 ●곽용삼(전 대한시우회장)씨 별세 종수(인세물산 대표)승수(미국 거주)현창(서울문화사 편집국장)문수(자영업)순애(적십자간호대 교수)해숙(미국 거주)씨 부친상 박기호(자영업)노재성(미국 거주)씨 빙부상 20일 수원 아주대병원, 발인 22일 오전 8시 (031)219-4118 ●구기성(국회예결특위 입법심의관)씨 부친상 2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3일 오전 9시 (02)3410-6914 ●배준호(오리콤 대표)씨 부친상 장태현(청주대 이공대 교수)전호용(한국MST 대표)씨 빙부상 2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3일 오전 10시 (02)3010-2254 ●박기호(한국경제신문 증권부 차장)씨 모친상 21일 강원도 양구군 해안면 오유리 자택. 발인 23일 오전 9시.(033)481-0724
  • 한라 5사 매각 추진/중공업·만도엔 외국자본 유치/구조조정 발표

    지난해 12월 부도 이후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라그룹은 조속한 경영정상화를 위해 한라창업투자 등 5개 계열사를 팔고 한라중공업 만도기계 등에 외국자본을 적극 유치키로 했다.만도기계의 일부공장에 대해서는 미국의 포드사,ITT사,독일의 삭스사,영국의 루카스사 등과 자본유치를 협의하거나 매각을 추진키로 했다. 한라그룹은 10일 이같은 내용의 구조조정안을 발표,외국자본을 유치해 세계적 기업과 전략적 제휴를 추진하며 일부 계열사의 매각 등을 통해 자구노력을 지속키로 했다. 매각 대상 계열사는 한라창업투자 외에 (주)캄코 (주)마이스터 마르코폴로호텔 한라콘크리트 등이다. 한라중공업은 외국인 투자유치를 위해 노르웨이의 액커스사와 협의중이며 싱가포르의 무역발전국(TDB)과는 한라중공업 삼호조선소와 마르코폴로호텔을 묶어 자본을 유치하는 방안을 추진키로 했다.충북 음성의 공장부지를 포함,한라중공업의 부동산 3천4백억원어치는 매각키로 했다. 한라그룹은 외국인 자본유치와 생산성 향상,수주활동 강화 등을 통해 한라중공업을 회생시켜 부도이전 처럼 중공업을 중심으로 그룹체제를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이밖에 서울 잠실의 그룹본사 사옥인 시그마타운,군포에 있는 만도기계 본사 사옥,서울 삼성동과 대치동의 부동산 등 12건의 부동산과 보유 유가증권을 팔아 6천6백30억원의 경영정상화 자금을 마련키로 했다.
  • 성항 초대형 무역전시장 건립/1억불 투입…세계적 박람회도시 야망

    【싱가포르 AFP 연합】 싱가포르는 동아시아지역의 무역 핵심축이라는 현위치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독일 뒤셀도르프나 프랑크푸르트에 필적하는 국제적 무역박람회 중심도시로 부상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2개년 계획에 착수했다. 무역개발청(TDB)은 싱가포르를 「세계 무역박람회 도시」로 육성한다는 계획 아래 1억5천만 싱가포르달러(1억7백14만달러)의 비용을 투입,초대형 전시장을 세우기로 했다. 싱가포르는 이 전시장의 완공과 함께 6만㎡의 전시면적을 더하게 돼 홍콩·방콕·자카르타·콸라룸푸르 등 같은 지역권내 경쟁도시들보다 훨씬 유리한 위치에 서게 된다고 TDB측 관계자들은 말했다.
  • 미국/통상기구 통폐합 본격화/상무부·USTR 합쳐 국제무역부 신설

    ◎일 통산부를 모델로… 공화의원 법안 제출 미국에서 상무부를 없애는 대신 무역대표부를 주축으로 통상관련 주요 기구들을 흡수,일본의 통산부와 유사한 기능의 기구를 만들려는 움직임이 본격화해 귀추가 주목된다. 이와 관련,존 미카 하원의원(공화·플로리다)은 상무부를 없애고 대신 부처급의 「국제무역부」(이하 가칭)를 신설하는 내용을 담은 법안(HR 2124)을 공식 제출했다. 또 하원 국제관계위 산하 국제경제정책무역소위(위원장 토비 로스)는 6일 이 문제에 관한 청문회를 열었다.무역대표와 농무장관을 역임한 클레이턴 유터 등 미국의 중진 인사들은 이 자리에서 「국제무역부」 신설의 필요성을 강력히 지지했다. 이와 함께 미 감사원(GAO)도 이날 의회에 「국제무역부」 신설의 타당성을 뒷받침하는 보고서를 제출했다. 「95년 무역기구 재편안」이란 제목이 달린 HR 2124 법안은 무역대표부와 상무부의 국제무역국(ITA)과 수출국(BXA),국가무역자료은행(NTDB) 및 무역개발기구(TDA)를 한데 묶어 「국제무역부」(USTA)를 신설하는 내용을 골자로하고 있다. 미카 의원은 입법 제안서에서 『미국정부의 통상기능이 너무 나뉘어 있어 비효율적』이라면서 따라서 『일본,프랑스,영국 및 캐나다가 설치하고 있는 것과 같은 통합된 통상기구를 확보하는 것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유터 전 무역대표도 소위 청문회에서 『통합된 통상기구 창설을 강력히 지지한다』면서 『미 수출입은행도 새 기구에 흡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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