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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대 ‘국가연구소’ 선정… 바이오 대전 도약

    대전이 글로벌 바이오 연구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 2일 대전시에 따르면 충남대 테라노스틱스 융합 국가연구소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교육부가 추진하는 ‘2026년 국가연구소(NRL 2.0)’ 공모에 선정됐다. NRL 2.0은 대학이 보유한 우수 연구 인력과 인프라를 바탕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혁신적 연구를 선도할 수 있는 연구소 육성을 위한 국가 사업이다. 선정된 연구소에는 10년간 연간 최대 100억원의 연구비가 지원된다. 충남대는 ‘실시간 지능형 다중 모달리티 테라노스틱스 플랫폼’을 구축해 인공지능(AI) 기반의 의료 영상·생체 정보 분석 기술을 활용한 난치성 질환 정밀 진단과 맞춤형 치료 기술 개발에 나설 계획이다. 충남대를 중심으로 충남대병원, 카이스트, 하버드 의대, 난양공과대 등 국내외 11개 대학·연구기관이 참여해 글로벌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통해 의사 과학자 중심 융합 인재를 양성하고 스핀오프 기업 육성과 협력 바이오 기업 기술 이전 등 연구 성과가 사업화와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생태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시는 충남대의 NRL 2.0 선정으로 카이스트 혁신 디지털 의과학원, 대전바이오창업원 등 지역 바이오 인프라와 연계한 연구·창업 생태계 구축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했다. 시 미래전략산업실 관계자는 “충남대의 국가연구소 선정은 대전의 우수한 연구 경쟁력을 인정받아 대형 연구 개발 사업을 유치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것”이라며 “지역대와 병원, 정부 출연 연구기관이 보유한 인프라를 활용해 기술의 사업화와 바이오 기업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협력 체계를 확대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충남대 ‘NRL 2.0’ 선정, 대전 글로벌 바이오 연구 도약 기대

    충남대 ‘NRL 2.0’ 선정, 대전 글로벌 바이오 연구 도약 기대

    대전이 글로벌 바이오 연구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 2일 대전시에 따르면 충남대 테라노스틱스 융합 국가연구소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교육부가 추진하는 ‘2026년 국가연구소(NRL 2.0)’ 공모에 선정됐다. NRL 2.0은 대학이 보유한 우수 연구 인력과 인프라를 바탕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혁신적 연구를 선도할 수 있는 연구소 육성을 위한 국가 연구개발 사업이다. 선정된 연구소에는 10년간 연간 최대 100억 원의 연구비가 지원된다. 충남대는 ‘실시간 지능형 다중 모달리티 테라노스틱스 플랫폼’을 구축해 인공지능(AI) 기반의 의료 영상·생체 정보 분석 기술을 활용한 난치성 질환 정밀 진단과 맞춤형 치료 기술 개발에 나설 계획이다. 충남대를 중심으로 충남대병원, 카이스트, 하버드 의대, 난양공과대 등 국내외 11개 대학·연구기관이 참여해 글로벌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통해 의사 과학자 중심 융합 인재를 양성하고 스핀오프 기업 육성과 협력 바이오 기업 기술 이전 등 연구 성과가 사업화와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생태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시는 충남대의 NRL 2.0 선정으로 카이스트 혁신 디지털 의과학원, 대전바이오창업원 등 지역 바이오 인프라와 연계한 연구·창업 생태계 구축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했다. 대전시 미래전략산업실 관계자는 “충남대의 국가연구소 선정은 대전의 우수한 연구 경쟁력을 인정받아 대형 연구 개발 사업을 유치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것”이라며 “지역대와 병원, 정부 출연 연구기관이 보유한 인프라를 활용해 기술의 사업화와 바이오 기업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협력 체계를 확대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국립창원대 ‘차세대 원전 SMR’ 국가연구 거점 구축 나선다

    국립창원대학교가 차세대 원전 기술로 주목받는 소형모듈원전(SMR) 분야의 국가 연구 거점 구축에 나선다. 국립창원대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교육부가 공동 추진하는 ‘2026년도 국가연구소(NRL 2.0)’ 사업에서 글로컬첨단과학기술대학(GAST) 종합기술원 이재선 원장이 이끄는 ‘SMR² 플랫폼 국가연구소’가 최종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국가연구소 사업은 대학을 중심으로 세계 수준의 연구 거점을 육성하고자 장기간 안정적으로 연구비를 지원하는 국가 전략 사업이다. 기존 단기 과제 중심 지원과 달리 블록펀딩(장기·안정적 예산 지원) 방식을 적용해 연구 자율성과 지속성을 높인 게 특징이다. 이번 선정으로 SMR² 플랫폼 국가연구소는 10년간 국비 950억원에 경남도·창원시 예산, 지역 원전 기업의 대응 투자를 더해 총 1438억원 규모 연구개발 재원을 확보하게 됐다. 사업 기간은 오는 7월부터 2035년 말까지다. 연구소는 ‘K-SMR의 심장, 소재부터 플랫폼까지’를 비전으로 내걸었다. SMR 핵심 모듈의 설계·제조·검증·인증·데이터화 전 과정을 아우르는 연구 플랫폼을 구축하고, 창원국가산업단지를 기반으로 삼아 글로벌 혁신 거점으로 성장한다는 목표다. 연구 분야는 기존 원전 기술 연구를 넘어 스마트 제조, 신뢰성 공학, 디지털 트윈, 물리 기반 인공지능(AI) 융합 기술까지 포괄한다. 소재 개발부터 제품 인증, 수출로 이어지는 산업 생태계를 구축해 국내 SMR 산업 경쟁력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연구소에는 국립창원대 기계공학·재료공학·전기공학·산업공학·AI 분야 연구진을 비롯해 5개 기관 소속 연구자 49명이 참여한다. 전체 조직 규모는 출범 초기 213명에서 10년 차에는 1400명 수준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한국전기연구원, 한국재료연구원, 한국전자기술연구원은 위탁 연구기관으로 참여한다. 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와 로스알라모스 국립연구소, 싱가포르 난양공과대, 일본 규슈대 등 국외 연구기관과도 공동 연구 체계를 구축한다. 박민원 국립창원대 총장은 “이번 선정은 대학의 연구 역량과 지역 산업 기반이 국가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창원국가산단 2.0과 연계한 SMR 혁신 제조 기반 구축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서울대·성균관대 등 4곳 ‘국가연구소’ 선정…10년간 최대 1000억원 지원

    서울대·성균관대 등 4곳 ‘국가연구소’ 선정…10년간 최대 1000억원 지원

    교육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세계 최고 수준의 기초연구를 수행할 국가연구소(NRL2.0) 4곳을 새로 선정했다. 선정된 연구소에는 향후 10년간 연간 100억원씩 최대 1000억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교육부와 과기정통부는 29일 2026년도 국가연구소(NRL2.0) 선정 결과를 발표하고, 오는 7월 1일부터 사업을 본격 지원한다고 밝혔다. 양 부처가 공동 추진하는 국가연구소 사업은 대학부설 연구소를 세계 최초·최고 수준의 연구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지난해 처음 시작됐다. 올해 선정된 연구소는 ▲서울대 ‘인간중심 피지컬 AI 로보틱스 연구소’ ▲성균관대 ‘성균 지능화 에너지 솔루션 국가연구소’ ▲국립창원대 ‘SMR² 플랫폼 국가연구소’ ▲충남대 ‘테라노스틱스 융합 국가연구소’ 등 4곳이다. 올해는 전국 대학이 경쟁하는 ‘전국형’과 지역대학만 참여하는 ‘지역형’으로 나눠 선정해 지역대학의 대형 연구사업 참여 기회를 확대했다. 서울대 연구소는 인간의 감각과 운동 신경계를 모사한 ‘피지컬 AI’ 로봇 기술 개발을 추진한다. 인간을 밀착 보조하는 차세대 로봇을 개발해 생활·의료 환경에서 구현함으로써 고령사회 돌봄 서비스, 로봇 서비스(RaaS) 산업을 선도한다는 목표다. 성균관대 연구소는 고효율 태양전지와 에너지 저장기술을 AI·디지털트윈과 결합한 차세대 에너지 솔루션 개발에 나섰다. AI 데이터센터(AIDC)의 전력 공급과 산업 전기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핵심 기술 확보 등이 추진 과제다. 지역형으로 선정된 국립창원대는 소형모듈원전(SMR) 핵심 소재와 시스템 통합 기술, AI 자율운전 플랫폼을 개발한다. 충남대는 난치성 암과 감염병, 퇴행성 뇌질환 등을 대상으로 진단과 치료를 동시에 수행하는 ‘테라노스틱스’ 원천기술 개발에 집중할 계획이다. 앞서 지난해 첫 국가연구소로는 고려대 융합분해생물학 국가연구소, 연세대 바이오 센테니얼 융합연구소, 이화여대 멀티스케일 물질 및 시스템 연구소, 포항공대 글로벌 헬스케어 의공학 연구소 등 4곳이 선정돼 운영 중이다. 이해숙 교육부 고등평생정책실장은 “국가연구소가 대학 연구개발 생태계를 획기적으로 변화시키고 지역 발전에 기여하는 동시에 세계 최고 수준의 연구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부산시, 부산대 국가 연구소 유치 총력 지원…9월 최종 선정

    부산시, 부산대 국가 연구소 유치 총력 지원…9월 최종 선정

    부산시는 부산대 초저온 연구소가 국가 연구소(NRL2.0)로 지정되도록 지원하기 위한 전략회의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부산대 초저온 연구소는 지난 6일 교육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동 추진하는 국가연구소 예비 평가를 통과했다. 국가 연구소는 대학 강점 분야의 우수 연구 인력, 인프라 등을 활용해 세계 최고 수준의 혁신적 연구를 선도하는 대학 부설 연구소를 육성하기 위해 지정하는 것이다. 다음 달 중 4개 내외를 지정할 계획이며, 국가연구소로 지정되면 연구소당 연간 100억원이 10년간 지원된다. 부산대 초저온 연구소는 극·초저온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는 첨단 소재 개발, 차세대 에너지 저장 기술 완성, 재생의료 등 첨단 의생명 기술 발전을 목표로 한다. 기초과학부터 공학, 의생명과학까지 다양한 학문을 아우르는 세계 최고 수준 융합 연구 기관으로 도약해 국가 과학 기술 경쟁력 높이고 산업 혁신을 선도하는 것이 이 연구소의 비전이다. 특히 초저온 에너지 기술 개발은 항만을 기반으로 하는 미래 에너지 상용화를 이끌 핵심 과제로, 정부가 추진하는 북극항로 개척 등과 연계해 부산이 해양 허브 도시로 성장하는 데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시는 지난 5월 행정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국가연구소 유치 지원 전담팀을 구성해 지원체계를 완비했다. 전문기관을 통한 유치 전략 자문, 시비 지원 확약을 하며 국가연구소 유치를 지원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초저온 연구소의 국가연구소 선정을 위한 연구과제를 공유하고, 관계부사와 기관의 구체적인 지원 방안 등을 논의했다. 회의에는 이준승 부산시 행정부시장과 시 주요 부서장, 대학 연구진, 관계기관 전문가 등 20명이 참석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초저온 연구소는 부산이 북극항로의 거점이자 해양·에너지·물류 중심로 도약하기 위한 전략적 연구 허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지역 역량을 모아 국가연구소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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