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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이제이비앤, 중국 기업과 800만 불 규모 ‘셀리본’ 독점 총판 계약 체결

    ㈜와이제이비앤, 중국 기업과 800만 불 규모 ‘셀리본’ 독점 총판 계약 체결

    - ‘특허기술 수출’에 이어 ‘브랜드 직진출’까지… 中시장 진출 구조 다각화 K-뷰티 헤어·퍼스널케어 전문기업 ㈜와이제이비앤(YJBN Co., Ltd., 대표 장은주)이 자사 플래그십 브랜드 ‘셀리본(CELLREBORN)’의 중국 본토·홍콩·마카오 독점 총판 계약을 약 800만 불 규모로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지난달 발표한 중국 시장 협력 계약에 이은 두 번째 진출 성과다. 이번 계약은 상하이 기반의 중국 브랜드 운영·유통 전문기업과 체결됐다. 대상 권역은 중국 본토, 홍콩, 마카오 전역이며, 대상 품목은 셀리본의 헤어케어, 스킨케어, 헤어브러시 및 미용 도구 전 제품군이다. 계약에 따라 제품 공급을 포함해 중국 내 브랜드 운영, 플랫폼 입점, 채널 확장, 마케팅, 판매 전략을 포괄하는 파트너십으로 진행된다. 중국 측 파트너사는 티몰, 타오바오, 징동, 더우인, 샤오홍슈, 위챗몰 등 온라인 플랫폼과 오프라인 유통망을 활용해 셀리본 브랜드의 중국 시장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와이제이비앤은 지난달 중국 협력 파트너사와 특허기술 기반 협력을 체결한 데 이어, 이번 계약을 통해 셀리본 브랜드의 중국 직진출 채널을 확보하게 됐다. 회사는 기술 수출과 브랜드 수출을 동시에 추진하며 중국 시장 진출 구조를 다각화하고 있다. 회사는 자체 보유한 ‘CGE Complex’ 특허기술(특허 제10-2360708호)을 기반으로 식물성 기능성 헤어케어 제품을 개발해 왔다. 셀리본은 현재 미국, 말레이시아, 태국, 대만 등 전 세계 23개국에 수출되고 있으며, 경기도 수출프론티어기업(2022년) 및 글로벌 강소기업 1000+(2024년)에 선정된 바 있다. 현재 중국 NMPA 등록을 완료하여 일반무역 기반 유통을 준비 중이다. ㈜와이제이비앤 관계자는 “지난달 특허기술 기반 협력에 이어 이번 800만 불 규모 셀리본 브랜드 독점 총판 계약까지 연이어 체결되면서 중국 시장 진출 구조가 한층 입체적으로 갖춰졌다”며 “기술 라이선스와 브랜드 수출이라는 두 축을 통해 중국 시장에서 K-뷰티 헤어케어의 입지를 단계적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상하이 파트너사의 중국 내 온·오프라인 운영 역량과 ㈜와이제이비앤의 제품 개발·브랜드 경쟁력을 결합해 가시적인 수출 성과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며 “셀리본을 중국 시장 내 경쟁력 있는 K-뷰티·헤어케어 브랜드로 육성하겠다”고 덧붙였다.
  • 선스프레이 ‘칙칙’ 뿌렸다가…5살 아들 폐 손상 ‘날벼락’

    선스프레이 ‘칙칙’ 뿌렸다가…5살 아들 폐 손상 ‘날벼락’

    최근 중국에서 자외선 차단 스프레이(선스프레이)를 사용했다가 어린아이가 폐 손상을 입는 사고가 잇따라 부모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최근 VN익스프레스 등에 따르면 허난성 어린이병원 응급실에 호흡 곤란과 심한 기침 증상을 보이는 5세 남아가 입원했다. 의료진이 남아의 양쪽 폐를 컴퓨터단층촬영(CT)한 결과 아이의 양쪽 폐에는 크고 하얀 반점이 관찰됐다. 혈중 산소포화도 역시 급격히 떨어져 해당 남아는 최종적으로 ‘화학성 폐렴’ 진단을 받았다. 조사 결과 이 남아는 옆에서 어머니가 자외선 차단 스프레이를 뿌릴 때 밀폐된 공기 중에 퍼진 자외선 차단 성분을 그대로 흡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저장성 항저우에서도 7세 여아가 자외선 차단 스프레이를 흡입한 뒤 급성 알레르기성 폐렴 진단을 받고 치료를 받는 등 유사한 사고가 이어지고 있다. 이와 관련해 전문가들은 자외선 차단 스프레이의 성분과 제형이 호흡기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경고한다. 광동성 화장품과학기술연구회 회장은 “선스프레이에 포함된 이산화티타늄, 산화아연 등 물리적 차단 성분은 나노미터(㎚) 크기의 미세 입자로 존재한다”고 전했다. 이어 “이 입자들이 호흡기를 통해 흡입되면 미세먼지처럼 폐포까지 직행하는데, 물에 녹지 않고 몸 밖으로 배출되기도 어려워 면역계의 과민 반응을 유발한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해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은 2024년 4월 어린이 자외선 차단제 사용에 대한 엄격한 경고령을 내렸다. 중국 당국은 영유아나 알레르기 체질의 어린이에게 선스프레이를 직접 분사하지 말 것을 강력히 권고했다. 만약 제품을 사용해야 할 경우라면 부모가 먼저 자신의 손바닥에 제품을 뿌린 뒤, 이를 아이의 피부에 골고루 펴 바르는 방식을 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쓰촨대학 화서병원 피부과 리리 교수는 “선스프레이는 반드시 통풍이 잘되는 개방된 곳에서 사용해야 하며, 자동차 내부나 화장실 같은 밀폐된 공간에서는 절대 사용해서는 안 된다”고 조언했다. 이어 “영유아용으로는 스프레이 제형 대신 안전 인증을 받은 크림이나 로션 타입의 전용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덧붙였다. 의료계는 특히 1세 미만 영아의 경우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보다, 오전 10시 이전에 하루 20분 정도 적당히 햇볕을 쬐어 자연스럽게 비타민 D를 합성하도록 돕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고 권고한다.
  • 조국 딸 조민, 화장품 ‘면세점 입점 특혜’ 의혹에 “법적 대응” 예고

    조국 딸 조민, 화장품 ‘면세점 입점 특혜’ 의혹에 “법적 대응” 예고

    조국 조국혁신당 비상대책위원장 딸 조민씨가 자신이 운영 중인 화장품 브랜드 ‘세로랩스’의 면세점 입점 특혜 의혹 보도에 대해 반박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1일 한 매체는 조민씨가 지난해 런칭한 화장품 브랜드 ‘세로랩스’가 사업을 시작한 지 약 6개월 만인 지난 3월 A면세점에 입점했다며 특혜 의혹을 제기했다. 해당 매체는 면세업계의 말을 빌려 “매출도 제대로 잡히지 않는 반년이라는 짧은 시간에 객관적인 검증이 이뤄졌다고 보기 힘들다”면서 “제품 경쟁력보다 외부 요인이 입점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에 무게가 실린다”고 보도했다. 또한 조민씨 업체 제품은 면세점 판매 과정에서 제조판매업자를 제조자로 표기해 전자상거래법 13조(신원 및 거래조건에 대한 정보의 제공)를 위반했다고 지적했다. 이에 조민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해당 보도 내용은 사실과 전혀 다르며 정상적인 상업 거래 과정을 왜곡해 보도한 것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그는 “해당 매체에 정정·반론보도 및 기사 삭제를 요구한다”면서 “시정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언론중재위원회에 제소하고, 허위사실 유포로 인한 명예훼손 등에 대해 민·형사상 법적 조치를 병할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조민씨는 면세점 입점 경위에 대해 “브랜드 런칭 이후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과 긍정적인 반응으로 빠른 매출 성장을 이뤘고, 성장세를 주목한 각기 다른 3개 면세점 벤더사로부터 동시에 면세 유통 계약 제안을 받았다”면서 “수수료율, 계약 조건 등을 객관적으로 비교 검토한 후 최종 벤더사를 선정했으며 이는 화장품 업계의 통상적인 면세점 입점 절차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벤더사 측에서 신규 브랜드이기 때문에 단독 조건으로 영업을 해야한다는 제안을 했고 이를 수용했다”면서 “계약 기간 종료 직후 다른 면세점으로의 유통 확대를 적극 계획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제조자 표기 위반에 대해서는 “면세점 웹사이트 업데이트 과정에서 일시적으로 정보가 누락된 사실을 확인했다”면서 “기술적 오류로 인한 것이었으며 확인 즉시 바로 정정했다”고 밝혔다. 뉴스1에 따르면 세로랩스는 런칭 후 약 10개월간 국내에서 완판 행진을 보인 데 이어 태국 등 해외에도 진출했다. 지난달까지 누적 매출은 15억원을 넘어선 것으로 전해졌다. 글로벌 진출을 위해 태국 FDA, 미국 FDA, 유럽 CPNP, 중국 NMPA 및 할랄 인증을 신청을 완료했으며, 현재 미국·홍콩·베트남을 포함한 9개국에서 상표권 등록을 진행 중이다.
  • 중국 웨이하이 임항경제기술개발구 공무원 한스바이오메드 방문

    중국 웨이하이 임항경제기술개발구 공무원 한스바이오메드 방문

    한스바이오메드는 지난 1일 중국 웨이하이시 임항경제기술개발구 량밍(梁明) 당공위 부서기, 쉬따하이(许大海) 과학기술혁신국장 등 공무원 5명이 한스바이오메드 본사를 방문해 회사 및 제품소개, 생산시설 및 사옥투어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한스바이오메드 방문은 중국 웨이하이시의 경제기술개발구에 대한 소개와 중국 사업을 진행하는 기업의 현황을 확인하기 위한 방문으로 이루어졌으며, 양기관간 앞으로의 사업방향성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한편, 한스바이오메드는 2021년 중국 위고그룹(WEGO Group)과 조인트벤처(JV) 레보스를 중국 칭다오에 설립했으며 인체조직이식재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레보스는 동종골 이식재 제품의 인허가 신청을 지난달 완료했으며, 내년 상반기 내 중국 의약품관리국(NMPA)인허가 취득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스바이오메드 관계자는 ”레보스를 통한 인체조직이식재 사업이외에도 다각도로 중국사업확장을 위한 사업성 검토 중에 있다”며 “이후 양 기관간 보다 긴밀한 협의와 논의를 통하여 우호적인 관계 유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미국 쉴딩로션 ‘글러브 인 어 보틀’, 중국 MCN 전문 유통사와 독점 수출 계약 및 중국 위생허가 인증

    미국 쉴딩로션 ‘글러브 인 어 보틀’, 중국 MCN 전문 유통사와 독점 수출 계약 및 중국 위생허가 인증

    28년 역사 가진 독보적 보호막 기술력으로 중국시장 공략 나서 미국에서 28년의 역사를 가진 피부 보호막 형성 쉴딩로션 ‘글러브 인 어 보틀’(Gloves In A Bottle)을 수입·판매하는 지아이에이비코리아는 중국 MCN 전문 유통업체 HMG와 제품 판매 총판 및 수출계약 체결과 동시에 중국 국가 약품 감독 관리국(NMPA)으로부터 제품 위생 안전성을 증명하는 위생허가를 인증받았다고 5일 밝혔다. 미국 최대 국립병원뿐만 아니라 의료 관계자 및 미국 정부기관 그리고 화학물질로부터 보호가 필요한 유명 기업체에서 사용되어온 ‘글러브 인 어 보틀’ 쉴딩 로션은 바르는 즉시 피부 보호층을 형성해 천연오일과 수분을 유지하는 피부의 능력을 향상시키고 외부 자극제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능력을 돕는 제품이다. ‘병속에 든 장갑’(일명 방패로션), 즉 보이지 않는 장갑처럼 코팅막을 형성해 손을 보호해주는 쉴딩로션으로, 기술력을 통해 아마존 바디로션·쉴딩로션 부문 1위로 자리잡았다. 지아이에이비 측은 “독보적인 기술력으로 미국 쉴딩로션 판매 1위 만의 프로텍팅 노하우로 생산된 ‘글러브 인 어 보틀’은 모든 성분이 식품의약국(FDA)의 가장 안전한 목록에 등록돼 있고 임상적으로 증명된 제품력과 무향료·무색소·저자극 제품으로 민감성 테스트도 마쳤다”고 전했다. 이어 “미국에서 FDA로부터 안전성을 입증받고 여러가지 테스트를 통해 이미 제품력을 검증받은 28년 전통의 제품인 만큼 앞으로 중국 위생허가 인증을 통해 안정적으로 현지 시장에 정착해 중국 시장 점유율을 높이고 글로벌 브랜드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GS, 보톡스 1위 ‘휴젤’ 지분 인수… 바이오 사업 가속도

    GS, 보톡스 1위 ‘휴젤’ 지분 인수… 바이오 사업 가속도

    지분 46.9% 인수 다국적 컨소시엄 참여GS 몫 인수금 1750억원… 7% 확보 예정허태수 회장 ‘새 먹거리’ 육성 의지 반영휴젤을 바이오 플랫폼 활용 글로벌 진출허태수 GS 회장이 국내 1위 보톡스 기업 휴젤의 지분 인수를 결정하며 바이오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GS는 25일 1조 7000억원 규모로 휴젤의 지분 46.9%를 인수하는 다국적 컨소시엄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 중에서 GS가 책임지는 인수금은 약 1750억원(1억 5000만 달러)으로 휴젤의 지분 약 7% 정도를 확보할 예정이다. 인수금은 적지만, 휴젤과 직접 사업을 하는 전략적 투자자로서 의미가 있다는 설명이다. 이번 투자에는 허 회장의 의지가 강력하게 반영됐다. 정유 등 기존 사업의 성장세가 둔화하는 가운데 허 회장이 점찍은 새 먹거리가 바이오 사업이다. 올해 초 ‘더지에스챌린지’라는 프로젝트를 추진해 국내 바이오 스타트업을 발굴, 육성한 것이 대표적이다. 곤충으로 음식물 쓰레기를 처리하는 ‘뉴트리인더스트리’를 비롯한 스타트업 6곳이 이 프로젝트에서 선발돼 현재 GS의 지원을 받고 있다. 지난해엔 미국 실리콘밸리에 벤처 투자법인 GS퓨처스를 설립하고 미국 바이오 솔루션 전문 엑셀러레이터(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인 인디바이오가 조성한 펀드에 참여하기도 했다. 허 회장은 이번 지분 인수를 통해 GS의 사업 포트폴리오를 ‘산업바이오’에서 ‘의료바이오’로 확대하고, 휴젤을 그룹의 ‘바이오 플랫폼’으로 활용해 글로벌 사업 진출 교두보로 삼겠다는 생각이다. 2001년 설립된 휴젤은 일명 ‘보톡스’로도 알려진 보툴리늄 톡신 제제를 판매하는 회사다. 2010년 ‘보툴렉스’를 정식으로 판매하기 시작하며 2016년 국내 시장 점유율 1위로 올라선 뒤 현재까지 50%의 압도적인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지난해 10월에는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의 판매 허가를 받아 국내 기업 중 처음으로 중국 시장에 진출하기도 했다. 미용 목적의 시술 외에도 뇌졸중 후 상지 근육 경직, 뇌성마비로 인한 첨족기형 등 난치병 치료제로도 활용돼 앞으로 성장세가 뚜렷하다는 전망이다. 휴젤의 매출은 2016년 1242억원에서 지난해 2110억원으로 70% 성장했으며, 같은 기간 영업이익도 630억원에서 780억원으로 24% 늘었다. 다만 국내외 당국의 관리, 감독도 최근 강화되고 있어 사업 확장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규제리스크’는 극복해야 할 과제다. 허 회장은 “휴젤은 국내외 바이오 기업 중에서도 검증된 제품과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고 있어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된다”면서 “GS의 바이오 사업을 다각화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육성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GS 컨소시엄, 보톡스 1위 휴젤 지분 인수…허태수 회장, 바이오 진출 속도

    GS 컨소시엄, 보톡스 1위 휴젤 지분 인수…허태수 회장, 바이오 진출 속도

    허태수 GS 회장이 국내 1위 보톡스 기업 휴젤의 지분 인수를 결정하며 바이오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GS는 25일 1조 7000억원 규모로 휴젤의 지분 46.9%를 인수하는 다국적 컨소시엄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 중에서 GS가 책임지는 인수금은 약 1750억원(1억 5000만 달러)으로 휴젤의 지분 약 7% 정도를 확보할 예정이다. 인수금은 적지만, 휴젤과 직접 사업을 하는 전략적 투자자로서 의미가 있다는 설명이다. 이번 투자에는 허 회장의 의지가 강력하게 반영됐다. 정유 등 기존 사업의 성장세가 둔화하는 가운데 허 회장이 점찍은 새 먹거리가 바이오 사업이다. 올해 초 ‘더지에스챌린지’라는 프로젝트를 추진해 국내 바이오 스타트업을 발굴, 육성한 것이 대표적이다. 곤충으로 음식물 쓰레기를 처리하는 ‘뉴트리인더스트리’를 비롯한 스타트업 6곳이 이 프로젝트에서 선발돼 현재 GS의 지원을 받고 있다. 지난해엔 미국 실리콘밸리에 벤처 투자법인 GS퓨처스를 설립하고 미국 바이오 솔루션 전문 엑셀러레이터(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인 인디바이오가 조성한 펀드에 참여하기도 했다. 허 회장은 이번 지분 인수를 통해 GS의 사업 포트폴리오를 ‘산업바이오’에서 ‘의료바이오’로 확대하고, 휴젤을 그룹의 ‘바이오 플랫폼’으로 활용해 글로벌 사업 진출 교두보로 삼겠다는 생각이다. 2001년 설립된 휴젤은 일명 ‘보톡스’로도 알려진 보툴리늄 톡신 제제를 판매하는 회사다. 2010년 ‘보툴렉스’를 정식으로 판매하기 시작하며 2016년 국내 시장 점유율 1위로 올라선 뒤 현재까지 50%의 압도적인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지난해 10월에는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의 판매 허가를 받아 국내 기업 중 처음으로 중국 시장에 진출하기도 했다. 미용 목적의 시술 외에도 뇌졸중 후 상지 근육 경직, 뇌성마비로 인한 첨족기형 등 난치병 치료제로도 활용돼 앞으로 성장세가 뚜렷하다는 전망이다. 휴젤의 매출은 2016년 1242억원에서 지난해 2110억원으로 70% 성장했으며, 같은 기간 영업이익도 630억원에서 780억원으로 24% 늘었다. 다만 국내외 당국의 관리, 감독도 최근 강화되고 있어 사업 확장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규제리스크’는 극복해야 할 과제다. 허 회장은 “휴젤은 국내외 바이오 기업 중에서도 검증된 제품과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고 있어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된다”면서 “GS의 바이오 사업을 다각화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육성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中 ‘파빌라비르’ 코로나19 치료제로 첫 승인…임상시험 진행 중

    中 ‘파빌라비르’ 코로나19 치료제로 첫 승인…임상시험 진행 중

    구체적 효능 공개되지 않아 효과는 장담 못 해베이징·광둥성에서 환자들 대상으로 임상시험 진행 중 중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가 정식으로 승인됐다. 차이나데일리는 17일(현지시간) 중국 저장하이정 파마수티컬(Zhejiang Hisun Pharmaceutical)이 개발한 항바이러스 제제 ‘파빌라비르(Fapilavir 또는 favipiravir)’가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으로부터 코로나19 치료를 위한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전했다. 파빌라비르는 중국 내에서 코로나19를 적응증으로 허가받은 첫 약물이다. 생산과 판매권을 갖고있는 중국 업체가 이미 의약품 생산에 들어간 것으로 전해졌다. 파빌라비르는 코로나19 바이러스의 RdRP 유전자를 억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광둥(廣東)성의 선전(深圳)에서 코로나19에 감염된 확진자 80여 명을 대상으로 항바이러스제 ‘칼레트라’와의 비교임상에서 더 활발한 항바이러스 효과 및 경미한 이상반응이 확인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구체적인 효능이 공개되지 않아 어느 정도 효과가 있는지 아직은 장담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파빌라비르는 저장하이정이 지난 2016년 일본 후지필름 산하 토야마 케미컬로부터 중국 내 라이선스 받아 개발한 약물이다. 일본에서는 ‘아비간’이라는 제품명으로 신종플루를 비롯한 독감 치료제로 개발됐으며 에볼라 바이러스와 사스 치료를 위한 임상시험을 진행한 바 있다. 저장하이정은 파빌라비르에 대한 중국 내 개발·생산 및 판매권을 갖고 있다. 파빌라비르는 중국과학기술부가 코로나19에 효과를 보였다고 밝힌 3가지 약물 중 하나다. 나머지 2개는 다국적제약사 길리어드 사이언스가 개발한 항바이러스제 ‘렘데시비르’와 말라리아 치료제인 ‘클로로퀸’이다. 이 중 렘데시비르는 아직 길리어드가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나 클로로퀸은 지난 1930년대에 개발된 약으로 한국에서도 제네릭(복제약)이 시판 중이다. 길리어드는 코로나19의 진원지로 알려진 우한 내 의료기관에서 렘데시비르에 대한 임상시험을 진행 중이다. 최근 미국 국립보건원(NIH)이 메르스에 감염시킨 원숭이를 대상으로 렘데시비르의 효능도 확인했다. 연구진들은 이를 통해 코로나19에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현재 베이징과 광둥성에서 100명 이상의 환자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에 대한 임상시험이 진행 중이며 후베이(湖北)성에서 추가로 시험이 진행될 예정이다.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고시 플러스]

    ●경찰청(www.police.go.kr) 서울 20명,부산 11명,경기 23명 등 순경 109명을 채용한다.고졸 이상의 학력자 가운데 18세 이상 27세 이하면 응시할 수 있다.신체조건은 키 157㎝ 이상,체중 47㎏ 이상으로 시력이 좌우 각각 0.8 이상,교정시력인 자는 교정 전 시력이 각각 0.2 이상이어야 한다. 또 1종 보통 이상의 운전면허가 있어야 한다.시험은 신체검사,필기시험,체력·적성검사,면접 순으로 진행된다.필기시험은 경찰학개론,수사Ⅰ,영어,형법,형사소송법 등 5과목에 대해 객관식 100문항으로 평가하며,체력검정은 100m달리기,제자리멀리뛰기,윗몸일으키기 등이다.지원서는 9월 2일까지 응시희망 지방경찰청 민원봉사실로 방문접수하거나 우편접수하면 된다. ●포항해양경찰서(pohang.nmpa.go.kr) 사법시험합격자 2명,해양경찰학과 출신 5명,전산·전자요원 30명,해기사면허소지자 20명,해양경찰전투경찰순경 출신자 40명,일반공개채용 순경 55명 등 152명을 모집한다.경정 응시자는 9월4일까지,순경·경장 응시자는 8월30일까지 서류를 접수하면 된다.(054)247-7000.
  • [고시 플러스]

    ●식품의약품안전청(kfda.go.kr) 의료기기평가부에서 근무할 보건연구관 1명을 모집한다.의용생체재료학 분야의 박사학위 소지자로 3년 이상의 실무경력이 있는 자는 응시가능하다.지원서류를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아 작성한 뒤 오는 4월3일까지 식품의약품안전청 혁신담당관실로 직접 방문접수해야 한다.서류전형 합격자는 4월16일 발표될 예정이며 면접은 같은달 23일이다.(02)380-1609. ●해양경찰청(nmpa.go.kr) 화공ㆍ환경ㆍ선박직 5급 사무관 2명을 뽑는다.해양오염관리분야에서 해양오염방제기술개발,폐기물 배출해역 해양환경오염도 조사·연구 등의 업무를 맡게 된다.20∼40세로 해당분야 박사학위를 가져야 지원할 수 있다.영어능통자는 우대한다.원서는 오는 4월3일까지 전국 해양경찰서 민원실로 우편 또는 방문접수한다.(032)883-8972.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naqs.go.kr) 경남지원에서 농업통계조사요원 별정직 8급 3명과 9급 1명을 모집한다.농업통계조사를 위해 농가방문 및 논·밭을 현지답사하는 업무를 맡게 된다.응시자격은 18세 이상 35세 이하로 주민등록 주소가 부산,울산,경남지역이어야 한다.또 8급은 전문대학 관련학위 취득자,9급은 고졸 이상이어야 한다.원서는 경남지원 서무과로 오는 4월1일까지 방문접수한다.(055)275-2813∼4. ●경북대학교(knu.ac.kr) 원자력 직렬의 원자력주사 6급과 건축 직렬의 기능 10급 각각 1명 씩을 뽑는다.원자력 부문은 방사선취급감독자면허 소지자로 석사 학위 이상,건축 부문은 건축목공기능사 또는 산업기사 자격증 소지자여야 한다.나이는 20∼40세로 경북지역 거주자여야 한다.원서는 학교 홈페이지에서 출력해 오는 30일까지 우편 또는 방문접수한다.(053)950-5024.˝
  • 주5일근무시대 수상레저 '봄바람’

    주5일 근무제가 확대되면서 본격적인 수상레저 시대가 열리고 있다. 해양경찰청은 15일 2004년도 동력수상레저기구 조종면허시험을 다음달 9일부터 12월14일까지 전국 14개 시험장에서 모두 258회 실시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보다 41회 늘어난 것으로 주5일 근무제 확산으로 응시자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 고려됐다. 2000년부터 실시된 동력수상레저기구 조종면허제는 첫해 6966명을 비롯해 지난해까지 모두 2만 9700명에게 면허를 발급했다.조종면허를 따야 하는 동력수상레저기구는 최고 출력 5마력 이상의 모터보트·고무보트·수상오토바이·스쿠터·호버크래프트·요트 등이다. 시험은 수상레저기구에 대한 일반적인 상식을 묻는 필기시험과 조종능력을 평가하는 실기시험으로 나뉜다.필기시험은 선택형 50문항으로 ▲수상레저안전(20%) ▲운항 및 운용(20%) ▲기관(10%) ▲법규(50%) 등으로 구성된다.일반1급 조종면허는 70점 이상,일반2급 조종면허는 60점 이상을 각각 받아야 합격한다.요트조종면허는 70점 이상이다. 해경은 응시생들의 편의를 위해 토·일요일 시험을 확대하고,우천 등 기상이 좋지 않을 때도 시험이 가능토록 모든 시험장의 시험선박을 반밀폐형으로 교체했다. 응시원서 접수는 다음달 2일부터 전국 14개 조종면허시험장 및 13개 해양경찰서에서 할 수 있다.인터넷(wrms.nmpa.go.kr)으로도 가능하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
  • 고시 플러스 / 경찰관·일반직등 21명 뽑아

    ●해양경찰청(nmpa.go.kr) 경찰관(경사) 3명과 9급 일반직 공무원 18명 등 21명을 뽑는다.해당 분야는 항해(1명),기관(2명·이상 경찰관),선박(3명),환경(10명),화공(5명·이상 9급) 등이다.관련 분야 자격증을 갖고 있어야 한다.원서는 13일까지 전국 해양경찰서 민원실에서 교부·접수한다.문의는 1588-0333.
  • 고시 플러스

    ●육군(www.army.go.kr) 여군 부사관 후보생 ○○명을 모집한다.해당분야는 보병,정보,공병,병참,부관,의무,경리 등 7개 병과다.응시자격은 고졸 이상의 1977∼1986년 사이에 출생한 미혼 여성이다. 원서는 7월12일까지 부사관 학교에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주소는 전북 익산시 여산면 여산우체국 사서함 88호 인사과 여군인력획득담당관 앞(우편번호 570-930)이다. ●해양경찰청(www.nmpa.go.kr) 해양경찰 29명을 채용한다.해당분야 및 선발인원은 항공조종(경위) 3명,조함(경장) 1명,중국어(순경) 10명,일본어(순경) 5명,영어(순경) 5명,잠수(순경) 5명 등이다. 원서는 7월3일까지 전국 14개 해양경찰서 민원실에서 접수한다.문의는 1588-0333. ●울산광역시 교육청(www.use.go.kr) 공무원 112명을 선발한다.해당분야 및 선발인원은 9급 교육행정직 100명(장애인 5명 포함),9급 사서직 4명,9급 식품위생직 5명,9급 토목직 1명,별정직 6급 상당의 학생수련지도사 1명,기능 10급 사무보조 1명 등이다. 원서는 7월 7∼12일 울산시 교육청 민원봉사실에서 교부하며,울산시 교육청 수능업무협의실에서 접수한다.문의는 울산시 교육청 총무과 인사담당 (052)270-3765∼7. ●해양수산부(www.momaf.go.kr) 기술직과 연구직,지도직 국가공무원 34명을 특별채용한다.해당분야는 일반선박 6급(3명)과 7급(8명),수산 9급(7명),어로 9급(2명),수로 9급(7명),표지 9급(2명),학예연구사(1명),어촌지도사(4명) 등이다. 원서는 7월 8∼10일 해양수산부 대회의실(12층)에서 교부·접수한다.문의는 해양수산부 총무과 인사담당 (02)3148-6051∼3. ●시흥시(www.shcity.net) 기능직 10급 공무원 9명을 채용한다.해당분야는 기계(5명),전기(3명),화공(1명) 등이다. 원서는 30일까지 시흥시청 총무과에서 교부·접수한다.우편접수는 받지 않는다.문의는 (031)310-2122. ●대전광역시(www.metro.daejeon.kr) 기능직 10급 공무원 15명을 모집한다.해당분야는 토목원(1명),통신원(1명),기계원(4명),농림원(1명),사무원(6명),사서원(1명),전산원(1명) 등 7개 직렬이다. 원서는 7월8∼9일 대전시청 총무과(9층)에서 교부·접수한다. ●충남 서산시(www.seosan.chungnam.kr) 간호 8급과 기능 7급(선박기관원) 각각 1명을 선발한다.원서는 7월2일까지 서산시청 총무과에서 교부·접수한다.인터넷·우편접수는 받지 않는다.문의는 서산시청 총무과 인사담당 (041)660-2233. ●경기 광주시(www.gj21.net) 기능직 10급 지방공무원 10명을 채용한다.해당분야는 조무(4명),전기(1명),운전(4명),기계(1명) 등이다. 원서는 7월2일까지 광주시청 총무과 지하상황실에서 교부·접수한다.우편접수는 받지 않는다.문의는 (031)760-2731∼4.
  • 고시 플러스/ 경찰 67명… 31일 접수마감

    ●해양경찰청(www.nmpa.go.kr)경찰공무원 67명을 채용한다.경정 2명,경장 10명,순경 55명이다.원서는 오는 31일까지 전국 해양경찰서 민원실에서 교부·접수한다.문의는 전국 국번없이 1588-0333.
  • 고시 안테나

    ■경찰 237명 부문별 모집. 해양경찰청은 올해 경찰 237명을 부문별로 모집한다.▲해양경찰학과 출신은 경사 5명,여경 10명 ▲함정은 일반지역(항해 56명,기관 82명),목포서(항해 8명,기관 12명),제주서(항해 8명,기관 12명) ▲항공(조종사 3명,정비사 8명,관제사 2명) ▲조함(경장 2명,순경 1명) ▲외국어(중국어 15명,일어2명,영어 6명,러시아어 2명) ▲전산 3명이다.응시자격과 시험내용은 교육과(032-883-2229),각 해양경찰서 민원실(1588-0333)에 문의.시험일정은 대한매일 지면과 인터넷(www.nmpa. go.kr)에 게재한다. ■자료조사·연구직원 3명. 민주화보상심의위원회는 자료조사·분석 및 연구직원 3명을 채용한다.채용기간은 3월∼내년 2월까지.자격은 급별로 석사 또는 박사학위 소지자.서류전형 및 면접.원서접수는 16일까지.원서는 민주화운동보상지원단 홈페이지(www.minjoo.go. kr)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문의 (02)3703-5812∼15. ■전산사식·인쇄원 채용. 국가정보원은 전산사식원(계약직),인쇄원(기능직) ○명을각각 모집한다.사식원은 80년 이후,인쇄직은 75년 이후 출생자.원서 접수는 15일까지.서류전형.문의 인력관리실 (02)564-3300.홈페이지(www.nis.go.kr) 참고. ■치과·홍보담당 계약직 접수. 경기도 과천시는 기획감사실(홍보) 1명,보건소(치과진료) 1명,시 정보과학도서관(과학탐구) 2명,과학탐구전시실(지도)2명을 모집한다.계약기간은 3년.서류전형 및 면접.원서접수는 7일까지.문의 총무과 (02)3677-2112,2121. ■사업개발·해외무역 경력직. 강원도개발공사는 사업개발(4급)과 해외무역분야(6급) 경력직 각 1명을 채용한다.4년째 대학 졸업 이상으로,사업개발은 45세 이하,해외무역은 35세 이하.원서접수는 9일까지.이메일 접수 가능.서류전형 및 면접.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kdco.co.kr)와 전화 (033)241-1658.
  • 수상레저 면허시험 예상문제 공개

    해양경찰청은 3일 수상레저 조종면허시험 응시생들을 위해 해경청 홈페이지(www.nmpa.go.kr)에 필기시험 예상문제 1,000문항을 공개했다. 해경은 지난해 7월 이후 수상레저 면허시험 합격률이 일반조종면허의 경우 52%,요트조종면허는 48%에 불과,응시생들의 시험기피 현상으로 인해 무면허 운항이 늘어나는 것을 막기위한 방안이라고 밝혔다. 공개된 문제는 관계법령 500문항,수상레저기구 운용 및운항 300문항,인명사고 응급처치법 100문항,기타 100문항등으로 기출문제 위주로 구성됐다. 2000년 3월 도입된 수상레저 조종면허는 모터보트,수상오토바이 등 5마력 이상의 추진기관이 달린 수상레저기구를타기 위해 필요한 면허로,무면허 운항시 1년 이하의 징역또는 3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
  • MP3·美저작권協 3,000만弗에‘타협’

    [샌디에이고 AP 연합] 인터넷 음악 다운로드 서비스인 MP3는 음반저작권을 둘러싼 소송과 관련해 미 음악저작권협회(NMPA)와 3,000만달러에 소송을 취하키로 잠정합의한 것으로 18일 발표됐다. NMPA측은 MP3로부터 3년간 3,000만달러를 지불받는 대신 100만개 음악을 온라인을 통해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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