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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HN클라우드 ‘팩토리X’ 출격… “국가대표 AI 전환 파트너 될 것”

    NHN클라우드 ‘팩토리X’ 출격… “국가대표 AI 전환 파트너 될 것”

    NHN클라우드가 인공지능(AI) 인프라부터 플랫폼·서비스까지 통합 제공하는 AI 풀스택 브랜드 ‘팩토리X’를 공개하고 AI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낸다. NHN클라우드는 AI 사업 매출 비중을 지난해 13% 수준에서 올해 38%로, 내년에는 절반까지 끌어올리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김동훈 NHN클라우드 대표는 26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AI 패권 경쟁의 중심은 거대 모델 자체가 아니라 실제 비즈니스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구동하고 비용을 최적화하는 실행 환경으로 이동했다”며 “팩토리X를 통해 공공과 민간의 AI 전환(AX)을 완벽히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팩토리X는 그래픽처리장치(GPU) 확보부터 운영 최적화, AI 에이전트 실행까지 아우르는 통합 AI 실행 환경 브랜드다. 또 김 대표는 “GPU를 확보한 기업 중 피크타임 가동률이 85% 이상인 곳은 7%도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GPU 보유보다 얼마나 효율적으로 운영하느냐가 AI 경쟁력의 핵심이라며 NHN클라우드의 GPU 운영 능력을 강조한 것으로 읽힌다. 실제 NHN클라우드는 광주 국가 AI 데이터센터에서 엔비디아 H100 GPU와 국산 신경망처리장치(NPU)를 통합 운영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NHN클라우드가 GPU 확보를 넘어 초대형 AI 데이터센터를 직접 구축·운영할 수 있는 역량까지 확보한 것으로 보고 있다. NHN클라우드는 올해 하반기에 기업용 AI 에이전트 서비스 ‘프로젝트X’도 출시할 예정이다. 비개발자도 자연어 기반으로 기업 업무 환경에 맞는 AI 에이전트를 쉽게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 NHN 1분기 영업익 전년 대비 5%↓…결제·게임 부문은 성장

    NHN 1분기 영업익 전년 대비 5%↓…결제·게임 부문은 성장

    NHN이 결제와 게임 사업 성장세에도 불구하고 비용 증가 영향으로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소폭 감소했다. 특히 지급수수료와 마케팅 비용이 크게 늘면서 수익성이 다소 둔화됐다. 다만 결제·웹보드 게임·클라우드 등 주요 사업은 성장 흐름을 이어갔고, NHN은 일본 게임 시장과 국방 인공지능(AI)·클라우드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NHN은 12일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26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 감소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6714억원으로 11.9% 증가했고, 순이익은 311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영업비용은 6451억원으로 12.7% 늘었다. 지급수수료가 15.3% 증가했고 광고선전비와 감가상각비도 각각 29.2%, 23.9% 확대됐다. 신작 게임 마케팅과 인프라 투자 확대가 비용 증가에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사업 부문별로는 결제 사업이 성장세를 이끌었다. 결제 부문 매출은 354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2.1% 증가했다. 자회사 KCP의 결제대금 증가와 페이코 기업복지 서비스 거래 확대가 실적을 견인했다. 페이코 기업복지 서비스 거래금액은 전년 동기 대비 33% 증가했다. 게임 부문 매출은 1278억원으로 6.8% 늘었다. 특히 지난 2월 시행된 웹보드 게임 규제 완화 영향으로 고스톱·포커 게임 이용자당 평균 매출이 상승하면서 웹보드 게임 매출이 전년 대비 11% 증가했다. 일본 시장에서는 모바일 게임 ‘라인 디즈니 츠무츠무’가 12주년 이벤트와 ‘명탐정 코난’ 협업 효과로 매출이 전년 대비 47% 급증했다. 정우진 NHN 대표는 “일본 시장을 겨냥한 게임 사업 전략 변화를 준비하고 있다”며 “인지도가 높은 일본 지적재산권(IP) 기반 신규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라고 말했다. 클라우드와 협업툴 등 기술 부문 매출은 125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 증가했다. NHN클라우드는 이노그리드와 NHN인재아이엔씨 합병을 통해 풀스택 클라우드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NHN은 이를 기반으로 공공·금융 시장 공략을 확대하겠다는 방침이다. AI 인프라 사업도 본격 확대된다. NHN클라우드는 정부 그래픽처리장치(GPU) 사업 일환으로 양평 리전에 구축한 수냉식 GPU B200을 지난 3월 말부터 가동했고, 광주 국가 AI데이터센터에는 차세대 GPU B300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 또 AI 인프라 기업 베슬AI와 GPU 공급 계약을 체결해 200억원 이상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국방 분야 협업툴 사업도 확대한다. NHN두레이는 국방부 협업 플랫폼 ‘국방이음’을 올 하반기 전군 30만명 규모로 확대 적용할 예정이다. NHN은 이를 계기로 국방 AI 전환(AX)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는 전략이다. 안현식 NHN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신작 출시 영향으로 올해 광고비는 지난해보다 약 10% 증가할 것”이라며 “양평 리전 가동 효과로 클라우드(CSP) 매출은 올해 30% 이상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김동연, 중국 충칭·상하이·장쑤성 방문···경제·우호 협력 강화

    김동연, 중국 충칭·상하이·장쑤성 방문···경제·우호 협력 강화

    김동연 경기도지사를 단장으로 한 경기도 대표단이 중국과의 경제·우호 협력 강화 등을 목적으로 9월 22일부터 27일까지 5박 6일간 중국 중서부 경제 중심 충칭시(重慶), 경제수도 상하이시(上海), 경제 규모 2위 장쑤성(江蘇)을 방문한다. 앞서 김 지사는 2023년 11월 중국을 방문해 허리펑 부총리와 경제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랴오닝성 하오펑 당서기, 리러청 성장과 실질 협력 확대에 합의한 바 있다. 경기도는 김 지사의 취임 이후 두 번째 중국 방문을 통해 새로운 중국의 경제 중심 도시와 교류를 강화하고 경제·문화·관광 분야 실질 협력을 활성화해 양국의 우호 협력 증진에 힘을 보태겠다는 계획이다. 이번 중국 방문에는 NHN클라우드, 한글과컴퓨터, 다임리서치, 에이아이웍스, 이니텍 등 우리나라 최고의 AI기술을 자랑하는 경기도 기업 관계자들이 동행한다. 경기도 중국방문단은 중국 중서부 경제 중심 충칭시, 경제수도 상하이시와 신규 우호 협력을 체결하고 장쑤성과는 친선 결연 1주년을 맞아 협력 심화 방안도 논의한다. 충칭시와의 우호 협력 체결은 2019년 이재명 대통령이 경기도지사 재임 당시 충칭시를 찾아 양 도시 간 협력 확대를 제안한 이후 실무 협의를 거쳐 결실을 보게 됐다. 도와 충칭시는 우호 협력 체결 외에도 2건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충칭시 상무위원회와 경제통상 및 기업 비즈니스 협력 업무협약을, 량장신구와는 AI·바이오·신소재 등 첨단산업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해 실질적 교류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중국 경제수도 상하이시에서는 AI기업들과 함께 중국 빅테크 기업 텐센트를 방문해 AI협력을 논의하고, 중국 최대 규모 상하이도서관을 찾아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한강 작가 작품 등 한국도서 100권을 증정하며 공공외교 강화에도 힘쓸 예정이다. 한국 기업의 최대 투자처인 장쑤성도 찾는다. 작년 6월 경기도를 방문한 장쑤성 당서기와 양 지역 관계를 친선 결연으로 격상한 후 지속적인 협력 강화를 위해 답방으로, 환경 분야와 이차전지 부품 제조 투자협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경기도의 대(對)중국 교역규모는 지난해 기준 915억 달러(28.8%)로 경기도의 최대 교역국이며, 경기도는 한중 교역의 33.5%를 담당하고 있다.
  • 네이버·카카오, 정부와 ‘AI 고속도로’ 맞손… GPU 확보 총력

    네이버·카카오, 정부와 ‘AI 고속도로’ 맞손… GPU 확보 총력

    ‘인공지능(AI) 고속도로’ 개통을 추진하는 정부가 AI 분야 선도기업인 네이버·카카오 등과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배경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29일 경기 안산 카카오 데이터센터를 방문해 카카오·네이버클라우드·NHN클라우드·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과 ‘첨단 GPU(그래픽 처리장치) 확보 및 AI 고속도로 현장 간담회’를 열었다. 배 장관은 “AI 고속도로 구축의 핵심인 첨단 GPU 확보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올해 1차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통해 확보한 1조 4600만원을 투입해 첨단 GPU 1만 3000장을 확보하고, 내년에는 첨단 GPU 9000장급 슈퍼컴 6호기 구축과 더불어 예산안에도 GPU 확보 예산을 비중 있게 포함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새로운 국가 AI 컴퓨팅센터 추진 방향도 조만간 마련해 2030년까지 첨단 GPU를 5만장 이상 확보하는 것을 적극 뒷받침함으로써, 산학연 개발자와 연구자들이 필요로 하는 AI 컴퓨팅 인프라를 적기에 지원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정부는 네이버·카카오·NHN·NIPA가 참여하는 실무협의체를 수시 운영할 계획이다. 이들은 ‘첨단 GPU 구축 및 국내 AI 컴퓨팅 인프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AI 고속도로 구축을 위해 긴밀한 협력을 이어 나가기로 했다.
  • 포항, 글로벌 AI컴퓨팅센터 건립… 2조 투자

    포항, 글로벌 AI컴퓨팅센터 건립… 2조 투자

    경북 포항시에 2조원 규모 인공지능(AI) 컴퓨팅센터가 들어선다. 포항시는 26일 시청에서 경북도, 국내외 AI 기업 및 투자사, 지역대학, 관계기관 등과 ‘글로벌 AI컴퓨팅센터’ 구축을 위한 투자양해각서를 맺었다고 밝혔다. 센터 구축에는 포항시, 경북도,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NHN클라우드, 트랜스링크캐피탈, 텐서웨이브, 현대건설, 포항공대, 한동대가 참여한다. 센터는 포항융합기술산업지구 내 4만 7647㎡ 부지에 총 2조원을 투입해 4단계에 걸쳐 순차적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전체 투자금 중 30% 이상이 외국 자본으로 구성되고, 신규 고용 600명 이상이 창출될 전망이다. 1단계로 2027년까지 최신 그래픽처리장치(GPU) 2만장을 수용하는 40㎿급 AI컴퓨팅 기반을 구축한다. 이어 2030년까지 100㎿급, 2035년까지 200㎿급, 최종 1GW(1천㎿)급 글로벌 AI컴퓨팅 클러스터를 완성할 예정이다. 센터가 들어서면 고난도 AI모델 학습과 대규모 실시간 데이터 처리까지 동시에 지원하는 세계 최고 수준 인프라가 조성된다. 시는 센터를 중심으로 AI 기반 제조혁신, 신약 개발, 차세대 배터리 소재 연구 등 지역 산업 전반의 AI 전환(AX)을 가속화할 방침이다. 포항시는 센터를 정부가 추진 중인 국가AI컴퓨팅센터와 연계할 수 있도록 설계해 향후 국가사업 유치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장상길 포항시 부시장은 “포항이 세계적인 AI 산업 중심지로 도약하는 중대한 전환점이자, 포항의 미래 100년을 이끌 핵심 동력으로 삼아 글로벌 AI 산업 거점도시로 만들겠다”고 했다.
  • 경남도 등 일부 지자체 홈페이지 일시 접속 장애…2시간만에 복구

    경남도 등 일부 지자체 홈페이지 일시 접속 장애…2시간만에 복구

    경남도를 포함한 도내 일부 지자체 홈페이지가 26일 오전 한때 서비스 장애 발생으로 접속이 중단됐다가 2시간여 만에 복구됐다. 이날 경남도 등에 따르면 NHN 자회사 NHN클라우드를 홈페이지 서버로 사용하는 경남도, 도립미술관, 도내 일부 지자체 등 50여개 홈페이지가 이날 오전 8시 30분부터 접속이 중단됐다. 해당 홈페이지는 NHN 점검을 거쳐 이날 오전 10시 44분쯤 복구됐다. 현재는 접속이 원활한 상태다. 도 관계자는 “NHN클라우드 서비스에서 장애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해킹은 아닌 것으로 파악됐다. 도와 지자체는 정확한 홈페이지 접속 장애 원인을 파악 중이다.
  • ‘거점형 스마트도시 천안’ 조성 본격화…시행협약 체결

    ‘거점형 스마트도시 천안’ 조성 본격화…시행협약 체결

    충남 천안시는 지역 경쟁력 향상과 스마트시티 확산을 위해 11개 컨소시엄과 ‘거점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 시행 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참가한 11개컨소시엄은 △천안과학산업진흥원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단국대 △SK플래닛 △CJ올리브네트웍스 △ 우아한형제들 △JB주식회사 △코나아이 △NHN클라우드 △ 아인스에스엔씨 △디케이테크인 등이다. 시는 지난 6월 국토교통부 ‘2024년 거점형 스마트도시 조성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천안역세권 혁신지구를 중심으로 스마트 그린산업단지, 캠퍼스 혁신파크와 연계해 2026년까지 국비 160억원, 지방비 160억원, 민간투자 60억원 등 380억원 규모의 스마트도시 조성사업이 진행된다. 시와 컨소시엄은 스마트도시 서비스와 운영 인프라 구축, 어반테크 실증존, 버추얼스테이션, 인공지능(AI) 기반 자원순환 모델, 천안형GPT 등 15개 사업을 추진한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기존의 스마트도시와 차별화된 시민들을 위한 새로운 유형의 스마트도시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 김해에 NHN클라우드 연구개발센터 개소

    김해에 NHN클라우드 연구개발센터 개소

    경남 김해시는 글로벌 정보통신 기업 NHN의 클라우드 계열사인 NHN클라우드가 김해시 내동 정우빌딩 3층에 ‘NHN클라우드 R&D(연구개발)센터’를 개소했다고 7일 밝혔다.NHN클라우드는 NHN이 김해시 부원동에 건립하는 ‘NHN클라우드데이터 및 R&D센터가 완공될때까지 임시로 내동에 50여명이 근무할 수 있는 사무공간을 마련해 ‘NHN클라우드 R&D센터’를 개소했다. 내동 NHN클라우드 R&D센터는 NHN클라우드 서비스의 보안관제와 게임, 웹툰, 결제 등 NHN의 주요 서비스 연구개발 등의 업무를 한다.초기에는 15명이 상주하며 근무할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NHN은 부원동 564-1 일원에 건축면적 3000㎡ 규모의 NHN클라우드데이터 및 R&D센터를 건립하기 위해 2020년 6월 경남도, 김해시, HDC현대산업개발과 업무협약을 했다. 부원동 센터 건립은 현재 행정절차는 모두 끝나고 착공만 남았다. NHN은 부원동 센터가 완공되면 이날 개소한 내동 R&D센터를 부원동 센터로 이전하고 500명 이상의 지역 IT 연구개발 인력을 신규 고용할 계획이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병규 경남도 경제부지사와 김석기 김해부시장, NHN클라우드 김동훈 대표 등이 참석했다. 김석기 부시장은 “NHN클라우드 R&D센터 개소는 김해지역 IT산업 생태계 활성화와 지역 일자리 창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며 “김해시는 NHN클라우드와 함께 지역 IT 인재 양성과 민관협력을 강화해 첨단산업이 활성화되고 청년들이 몰려드는 젊은 도시를 조성하는데 힘쓰겠”고 말했다.
  • NHN 2분기도 순손실…영업이익 전년 동기 대비 73.9%↓

    NHN 2분기도 순손실…영업이익 전년 동기 대비 73.9%↓

    2분기 매출 5113억원·영업이익 52억원 기록NHN은 올해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52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73.9% 감소했다고 공시했다. 한국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NHN의 순손실은 53억원으로 1분기 순손실 45억원에 이어 2분기에도 적자를 기록했다. 2분기 매출은 5113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12.8% 증가했고, 직전 분기보다는 1.8% 감소했다. 사업 부문별 매출을 살펴보면 게임 부문에서는 전년 대비 19.9% 증가한 1041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전년대비 19.9% 증가했으나 직전 1분기에 비해 4.3% 감소한 수치다. PC 온라인 게임은 410억원으로 지난해보다 3.0% 늘었다. 모바일 게임은 전년과 비교해 34.2% 증가한 631억원으로 나타났다. NHN은 한게임의 차별화된 컨텐츠 및 리브랜딩 마케팅 영향에 따른 포커, 고스톱 등 웹보드 게임 매출 증가로 호성적을 거둔 것으로 분석한다. 결제·광고 부문은 2165억원의 매출을 보였다. 전년 대비 10.3%, 전 분기 대비 3.5% 늘었다. NHN페이코가 2분기 2조 3000억원의 거래 규모를 기록했고, NHN한국사이버결제와 NHN에이스앤에이디(ACE&AD) 역시 게임 등 광고 취급액이 증가하면서 매출이 올랐다. 커머스 부문은 817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전년에 비해 2.6% 올랐지만, 전분기보다는 22% 감소한 수치다. NHN은 NHN커머스와 NHN글로벌이 각각 중국 봉쇄와 미국 소비심리 위축에도 안정적인 매출을 보였다고 분석했다. 기술 부문에서는 지난해보다 33.8% 상승한 690억원 매출을 기록했다. NHN클라우드가 공공사업 수주 등으로 외형이 커지고, 일본 NHN테코러스의 아마존웹서비스 리셀링 사업 매출이 성장하면서다. 콘텐츠 부문은 지난해보다 8.8% 증가한 500억원을 기록했다. NH코미코의 글로벌 웹툰 플랫폼 포켓코믹스가 프랑스 진출에 성공했고, 거리두기 해제로 NHN링크의 티켓 매출이 늘어나면서 상승세를 이어갔다. 정우진 NHN 대표는 “거리두기 해제 이후 사업 본격화를 위해 선제적 투자 차원에서 비용이 집행됐으나 웹보드 매출의 증가와 포켓코믹스 이용자의 증가로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다”라며 “웹보드 게임을 둘러싼 규제가 합리화되는 상황에서 견고한 게임 실적을 바탕으로 결제 광고, 커머스, 기술, 콘텐츠에 이르는 핵심사업의 고른 성장을 이끌어가는 한편, 하반기부터는 수익성 개선에 주력하고 선택과 집중 전략을 통해 그룹사 구조를 효율화해 갈 것이다”라고 했다. 한편, NHN은 이날 이사회를 통해 창사 이래 첫 자사주 소각을 결정했다. 오는 2024년까지 발행주식 총수의 10%에 해당하는 자사주를 특별 소각한다는 계획이다. 윤연정 기자
  • [인사] 숭실대학교, 명지대학교

    ■ 숭실대학교 △사이버교육사업단 전문위원 및 법인사무국장 정진수 △신문방송국 전문위원 겸 스파르탄SW교육원 SW교육팀장 김지현 △사이버교육사업단 전문위원 김문권 △인문대학 교학팀장 서형민 △입학사정관팀장 겸 진로체험·자유학기제 운영팀장 강형석 △연구지원팀장 김범식 △학사팀장 겸 교직팀장 양귀섭 △진로취업팀장 이석원 △평생교육팀장 겸 음악교육팀장 겸 디지털혁신인재개발팀장 전영철 △국제팀장 류진호 △교육대학원 교학팀장 정영희 △사이버교육사업단 전문위원 김영환 △입학관리팀장 정연민 △학술정보운영팀장 겸 학술정보지원팀장 김덕성 △사이버교육사업단 전문위원 송현정 △정보화팀장 겸 NHN클라우드센터 운영팀장 지승규 △교육과정혁신팀장 겸 융합교육혁신팀장 겸 혁신공유대학추진팀장 우선경 △교수학습혁신팀장 겸 원격교육혁신팀장 겸 교육성과관리팀장 박근영 △장학팀장 김지영 ■ 명지대학교 ◇보직발령 △사회과학대학장 김성철 △경영대학장 정다미 △방목기초교육대학장 조아미 △통합치료대학원장 이은경 △사회복지대학원장 김성철 △부동산대학원장 이상영 △경영대학원장 정다미 △기획조정실장 박재현 △국제교류처장 주성일 △ 대학혁신지원사업운영위원회 부위원장 박재현 △LINC+ 사업단장 홍상진 △자연캠퍼스 미래교육원장 박현민 △ 인문캠퍼스 미래교육원 교학부장 빈기범 △자연캠퍼스 미래교육원 교학부장 김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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