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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화 필리조선소 ‘마스가’ 첫 수주… 美해군함정 밑그림 그린다

    한화 필리조선소 ‘마스가’ 첫 수주… 美해군함정 밑그림 그린다

    함정 성능·비용 검토 개념설계 맡아유지·보수·정비 넘어 사업영역 확장향후 한미 방산 협상에 영향력 기대실제 건조는 별도 입찰 다시 치러야13척 계획… 나스코팀과 경쟁 불가피 한화그룹의 미국 법인인 한화필리조선소와 한화디펜스USA가 미 해군의 차세대 군수지원함(NGLS) 설계 사업에 참여한다. 한국 기업이 미국 현지 조선소를 기반으로 미 해군 함정 설계에 참여하는 것은 처음이다. 특히 선박 유지·보수·정비(MRO)를 넘어 차세대 핵심 전력 설계부터 우리 기술력이 반영된다는 점에서, 한미 간 ‘마스가’(MASGA·미국 조선을 다시 위대하게) 프로젝트 협력에 전환점을 마련한 것으로 평가된다. 한화필리조선소와 한화디펜스USA는 30일(현지시간) 함정·특수선 설계 전문업체 바드(VARD)와 미 해군 NGLS 개념설계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바드가 주 계약자로 사업을 이끌고, 한화 측은 시장 조사와 설계 보조, 생산 공법 분석, 비용 검토 등을 맡는다. 사업은 내년 1분기 중 완료가 목표다. NGLS는 연료와 물자 재보급, 재무장 능력을 제공하는 선박으로 미 해군은 13척을 도입할 계획이다. 개념설계는 함정을 건조하기에 앞서 어떤 성능의 배를 얼마의 비용으로 만들 수 있는지를 검토하는 초기 단계다. 기능설계·기본설계를 거쳐 별도 입찰을 다시 치러야 실제 건조로 이어진다. 이번 사업은 미 해군이 복수의 설계안을 비교하기 위해 업체를 나눠 발주한 것으로, 한화가 협력사로 참여하는 바드팀과 미국 ‘제너럴다이내믹스 나스코’팀이 각각 개념설계를 수행한다. 향후 건조 사업을 두고 두 팀의 경쟁이 불가피하다. 톰 앤더슨 한화디펜스USA 조선 부문 사장은 “이번 수주는 미 해군이 필요로 하는 함정을 건조하는 데 있어 한화가 보유한 세계적 수준의 조선 역량을 활용할 중요한 발걸음”이라고 말했다. 이번 수주에는 한화오션이 지난해 10월 공개한 ‘차세대 전략 수상함’ 건조 능력이 작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차세대 전략 수상함은 스텔스 선형으로 적에게 쉽게 발견되지 않는다. 또 탄도미사일, 드론 등 다양한 위협에 대응하는 무기체계를 단계별로 배치해 승조원이 적어도 오래 생존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한화오션이 지난해 거제사업장에서 미 해군 보급함 ‘윌리 쉬라’호의 MRO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것도 도움이 됐다는 분석이다.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에 있는 한화필리조선소는 2024년 12월 한화가 약 1억 달러에 인수를 완료했다. 한화는 지난해 8월에 50억 달러(약 7조 6000억원)의 추가 투자 계획을 발표하면서 인수 당시 1척에 불과했던 연간 건조 능력을 20척까지 끌어올리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미국이 ‘번스·톨레프슨법’에 따라 미군 함정을 해외 조선소에서 건조할 수 없는 상황에서, 한화는 필리조선소를 통해 현지 생산 기반을 확보한 것이다. 우리나라가 이번 수주 성과를 통해 향후 한미 간 고위급 방산 협상이나 공급망 협력에서 목소리를 키울 수 있을 것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 삼성重, 美 조선사와 군수지원함·LNG벙커링선 공동건조…마스가 속도

    삼성重, 美 조선사와 군수지원함·LNG벙커링선 공동건조…마스가 속도

    삼성중공업이 미국 조선사·엔지니어링 기업과의 협업 범위를 넓혀 차세대 군수지원함과 액화천연가스(LNG) 벙커링선 공동 건조에 나선다. 한미 조선업 협력 프로젝트 ‘마스가’ 구상과 맞물리며 양국 조선업체 간 협력 축이 강화되는 모습이다. 삼성중공업은 지난 3일(현지시간) 미국 뉴올리언스에서 열린 세계 워크보트쇼에서 미국 제너럴다이내믹스 계열 조선사 나스코(NASSCO), 한국 엔지니어링 기업 디섹(DSEC)과 삼자 협력 합의서를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세 회사는 선박 설계, 장비·부품 패키지 공급, 인력 개발 분야로 협업을 확대하고 미 해군 ‘차세대 군수지원함(NGLS)’ 사업의 공동 입찰을 검토하기로 했다. 차세대 군수지원함은 연료, 탄약, 식자재 등 보급품을 빠르게 운반해 해상작전 지속능력을 높이기 위한 플랫폼이다. 나스코는 군수지원함과 상선 신조, 조달, 생산, MRO까지 수행하는 대형 조선사로 미국 내 5개 조선소를 운영하고 있다. 디섹은 삼성중공업과 협업 중인 조선·해양 엔지니어링 업체로, 20년간 나스코와 설계·기자재 공급 협력을 이어온 만큼 삼자 간 시너지가 예상된다. 삼성중공업은 미국 콘래드 조선소와 LNG 벙커링선 공동 건조를 위한 양해각서(MOU)도 체결했다. 콘래드는 루이지애나·텍사스 지역에 5개 야드를 운영하며 바지선, 예인선, 관공선 등 신조와 개조 사업을 수행한다. 양사는 LNG 가격 경쟁력, 친환경 연료 수요 확대, 미국 내 벙커링 인프라 투자 증가 등을 감안해 공동 건조 방식으로 LNG 벙커링 시장에 진출할 방침이다. 이에 삼성중공업은 미국 비거마린그룹과의 군수지원함 MRO 협력에 더해 차세대 군수지원함 공동 건조, LNG 벙커링선 공동 건조까지 미국 내 협력 구조를 확장하게 됐다. 회사 관계자는 “축적된 기술력과 협력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미국 조선산업과의 시너지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 HD현대중공업, 인도 100조원 함정시장 진출 교두보 확보

    HD현대중공업, 인도 100조원 함정시장 진출 교두보 확보

    HD현대중공업이 인도 최대 국영 조선소인 코친조선소(CSL)와 손잡고 인도 해군 상륙함(LPD) 사업에 뛰어든다. 100조원 규모의 인도 함정시장에 진출할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HD현대중공업은 코친조선소와 ‘인도 해군 상륙함 사업 추진을 위한 전략적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코친조선소는 인도 남부 케랄라주에 있는 조선소로, 상선과 항공모함 등 다양한 선종의 설계·건조·수리 역량을 갖추고 있다. 이번 협약은 인도 해군이 추진 중인 상륙함 사업에 양사가 공동 참여하기 위한 전략적 협력이다. 앞서 HD현대의 조선부문 중간 지주사인 HD한국조선해양은 지난 7월 코친조선소와 ▲설계 및 구매 지원 ▲생산성 향상 ▲인적 역량 강화 등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한 바 있다. 인도 정부는 군 현대화 계획인 ‘TPCR 2025’ 사업으로 향후 15년 동안 해군력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 6만 5000t급 대형 항공모함 1척, 차세대 구축함 및 차세대 호위함 10척, 차세대 초계함 7척 등 총 179척의 함정을 도입할 계획인데, 사업 규모는 100조원으로 추산된다. HD현대는 인도 외에도 필리핀과 페루, 미국 등 6개국 방산 시장에 진출했다. 최근 페루 국영 시마 조선소와 잠수함 공동개발 의향서(LOI)를 체결했다. 지난 3월에는 필리핀에 수출한 초계함 1번함 ‘미겔 말바르함’을 조기 인도하기도 했다. 또 미국 헌팅턴 잉걸스와는 차세대 군수지원함(NGLS) 분야에서 협력한다. 주원호 HD현대중공업 함정·중형선사업부 사장은 “이번 협력이 인도 함정시장 진출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조선 3사, 3분기 합산 영업이익 1조 5000억 넘었다

    조선 3사, 3분기 합산 영업이익 1조 5000억 넘었다

    국내 조선3사(HD한국조선해양·한화오션·삼성중공업)의 올해 3분기 합산 영업이익이 1조 5000억원을 넘었다. 고부가가치 선종 수주 비율을 높이고 한미 조선업 협력 프로젝트 ‘마스가’ 등 방산 부문 수출도 본격화하면서 4분기 실적에도 청신호가 켜졌다. HD현대의 조선 부문 지주사 HD한국조선해양은 올해 3분기 매출이 지난해 3분기 대비 21.4% 늘어난 7조 5815억원, 영업이익은 164.5% 증가한 1조 538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3일 공시했다. HD한국조선해양의 분기 기준 영업이익이 1조원을 넘긴 건 처음이다. 한화오션과 삼성중공업도 영업이익이 대폭 늘었다. 한화오션 매출은 같은 기간 11.8% 늘어난 3조 234억원, 영업이익은 1032% 증가한 2898억원을 기록했다. 삼성중공업의 매출은 13.4% 늘어난 2조 6348억원, 영업이익은 98.6% 증가한 2381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액화천연가스(LNG) 선박 등 고부가가치 선종 수주가 늘면서 호실적으로 이어졌다. HD한국조선해양은 이날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하반기부터 미국에서 LNG 선박 프로젝트 5개가 승인됐다”며 “100척 이상의 수요를 예상한다”고 설명했다. 한화오션도 LNG 운반선 중심의 고부가가치 선박 건조가 계속되면서 두 자릿수 이상의 영업이익률을 유지했다. 한화오션은 LNG 운반선 매출 비중이 전체 매출의 60%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했다. 삼성중공업은 “독보적인 FLNG(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설비) 수주 경쟁력으로 해양 부문 매출이 늘었다”며 “연내에 해양 부문 수주 목표인 40억 달러(5조 7160억원)를 달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잠수함 등 해양방산 부문 수출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HD현대중공업은 페루 국영 시마(SIMA)조선소와 ‘페루 잠수함 공동개발 및 건조 의향서(LOI)’를 체결하고, 연내 계약을 목표로 페루 해군과 함께 공동개발에 착수했다. 최태복 HD현대중공업 상무는 “페루 잠수함 모델이 완성돼 실적이 확보되면 포르투갈 등 여러 국가에서도 관심을 보일 것으로 기대한다”며 “마스가 관련 첫 번째 핵심 사업으로 미 해군의 차세대 군수지원선(NGLS) 프로젝트에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 K조선 3분기 영업익 1.5조 돌파…고부가·마스가에 4분기도 ‘맑음’

    K조선 3분기 영업익 1.5조 돌파…고부가·마스가에 4분기도 ‘맑음’

    국내 조선3사(HD한국조선해양·한화오션·삼성중공업)의 올해 3분기 합산 영업이익이 1조 5000억원을 넘었다. 고부가가치 선종 수주 비율을 높이고 한미 조선업 협력 프로젝트 ‘마스가’ 등 방산 부문 수출도 본격화하면서 4분기 실적에도 청신호가 켜졌다. HD현대의 조선 부문 지주사 HD한국조선해양은 올해 3분기 매출이 지난해 3분기 대비 21.4% 늘어난 7조 5815억원, 영업이익은 164.5% 증가한 1조 538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3일 공시했다. HD한국조선해양의 분기 기준 영업이익이 1조원을 넘긴 건 처음이다. 한화오션과 삼성중공업도 영업이익이 대폭 늘었다. 한화오션 매출은 같은 기간 11.8% 늘어난 3조 234억원, 영업이익은 1032% 증가한 2898억원을 기록했다. 삼성중공업의 매출은 13.4% 늘어난 2조 6348억원, 영업이익은 98.6% 증가한 2381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액화천연가스(LNG) 선박 등 고부가가치 선종 수주가 늘면서 호실적으로 이어졌다. HD한국조선해양은 이날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하반기부터 미국에서 LNG 선박 프로젝트 5개가 승인됐다”며 “100척 이상의 수요를 예상한다”고 설명했다. 한화오션도 LNG 운반선 중심의 고부가가치 선박 건조가 계속되면서 두 자릿수 이상의 영업이익률을 유지했다. 한화오션은 LNG 운반선 매출 비중이 전체 매출의 60%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했다. 삼성중공업은 “독보적인 FLNG(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설비) 수주 경쟁력으로 해양 부문 매출이 늘었다”며 “연내에 해양 부문 수주 목표인 40억 달러(5조 7160억원)를 달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잠수함 등 해양방산 부문 수출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HD현대중공업은 페루 국영 시마(SIMA)조선소와 ‘페루 잠수함 공동개발 및 건조 의향서(LOI)’를 체결하고, 연내 계약을 목표로 페루 해군과 함께 공동개발에 착수했다. 최태복 HD현대중공업 상무는 “페루 잠수함 모델이 완성돼 실적이 확보되면 포르투갈 등 여러 국가에서도 관심을 보일 것으로 기대한다”며 “마스가 관련 첫 번째 핵심 사업으로 미 해군의 차세대 군수지원선(NGLS) 프로젝트에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 ‘마스가’ 이어 ‘마누가’까지… 한미 원전·조선 투트랙 협력 부상

    한미 관세 협상 카드로 조선업에 이어 원자력 협력이 언급되면서 원전도 ‘미국발 정책 수혜’의 핵심 산업군으로 떠올랐다. 미중 신냉전 구도에서 미국이 공급망을 동맹 기반으로 재편하는 과정에서 국내 기업의 역할이 커지는 모습이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양국 정부는 차세대 에너지·안보 협력 축으로 ‘마누가(MANUGA·미국 원전을 다시 위대하게)’ 협력을 논의하고 있다. 마누가는 에너지 안보·핵연료 체계·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를 아우르는 ‘패키지 딜’이다. 한국의 원전 EPC(설계·조달·시공) 역량이 미국의 AI 전력난과 탈러시아 공급망 재편의 해법으로 지목된 것으로 풀이된다. 미국은 AI 데이터센터 확산으로 전력 수요가 급증하자 탄소 배출 없이 대규모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원전을 대폭 늘리고 있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5월 원전 확대 행정명령을 발표한 바 있다. 러시아 의존도가 높은 핵연료 공급망을 서방 중심으로 재편하려는 전략도 맞물렸다. 실제 첫 실증 무대인 ‘페르미 아메리카 프로젝트’가 본격화하면서 시장의 기대도 커지고 있다. 텍사스에 조성되는 이 프로젝트는 원전 4.4GW·소형모듈원전(SMR) 2GW·가스복합 4GW 등 총 11GW 규모 복합 에너지 단지 건설을 목표로 한다. 현대건설이 대형 원전 FEED(기본설계) 계약을 따냈고, 두산에너빌리티·한수원·삼성물산 등도 공급망 협력을 논의 중이다. KB증권은 “핵심 기자재 제작을 담당하는 두산에너빌리티가 웨스팅하우스 공급망 재건 과정에서 전략적 역할을 맡을 가능성이 높다”며 “두산에너빌리티의 기자재와 가스터빈 수출은 예상보다 빠르게 현실화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국내 조선업계의 미국 현지 건조 가능성도 구체화하고 있다. 한화오션은 지난 27일 2025년 3분기 실적 발표에서 한화필리조선소의 수주 잔고가 30억 달러(약 4조 3127억원)로, 내년 실적 턴어라운드를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HD현대도 지난 26일 미국 조선·방산기업 헌팅턴 잉걸스와 합의각서(MOA)를 체결하고 미 해군의 군수지원함(NGLS) 개념 설계 입찰에 참여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유안타증권은 “NGLS 프로그램은 한화가 2대 주주로 있는 오스탈 등 기업 3곳이 산업 연구에 참여했으나 HD현대가 미국 조선사와 손을 잡고 새로운 경쟁자로 뛰어들었다”고 설명했다.
  • 콩고 난민 출신 토나 교수 유엔 NGLS 위원에 위촉

    콩고 난민 출신 토나 교수 유엔 NGLS 위원에 위촉

    난민 출신인 욤비 토나(51) 광주대 기초교양학부 교수가 유엔기구 위원으로 활동한다. 광주대는 8일 토나 교수가 최근 유엔과 시민·사회단체의 가교 구실을 하는 ‘유엔 비정부연락사무소’(UN NGLS)의 위원으로 위촉됐다고 밝혔다. 임기는 1년이다. UN NGLS 위원은 교수, 전문가, 시민사회단체 관계자 등 12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리는 총회에 초청할 시민사회단체를 선정하는 업무를 한다. 토나 교수는 지난해 난민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아시아·태평양 난민권리네트워크 의장에 선출됐고, 국내외에서 난민 인권 신장을 위한 활동을 하고 있다. 아프리카 콩고의 부족 왕자 출신으로 2002년 콩고 내전을 피해 한국에 와 2008년 난민 지위를 인정받았다. 2013년부터 광주대 기초교양학부 조교수로 초빙돼 인권, 다문화, NGO 등을 강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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