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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데이터랩]‘화천기공’ 11.38% 급등…실시간 상승률 1위

    [서울데이터랩]‘화천기공’ 11.38% 급등…실시간 상승률 1위

    20일 오전 9시 10분 화천기공(000850)이 등락률 +11.38%로 상승률 1위를 차지했다. 화천기공은 개장 직후 5분간 4만 1018주가 거래되었으며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4300원 오른 4만 2100원이다. 한편 화천기공의 PER은 7.09로 상대적으로 저평가를 받고 있을 가능성을 시사하며, ROE는 2.54%로 수익성이 낮다고 평가할 수 있다. 이어 상승률 2위 두산로보틱스(454910)는 현재가 11만 7600원으로 주가가 9.19% 상승하고 있다. 상승률 3위 JW중외제약(001060)은 현재 2만 9600원으로 8.23% 상승하며 활발한 거래를 보이고 있다. 상승률 4위 HD현대(267250)는 8.15% 상승하며 26만 5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상승률 5위 에쓰씨엔지니어링(023960)은 7.94%의 상승세를 타고 1836원에 거래되고 있다. 6위 이수스페셜티케미컬(457190)은 현재가 8만 4400원으로 7.93% 상승 중이다. 7위 삼성SDI(006400)는 현재가 33만 6750원으로 7.25% 상승 중이다. 8위 포스코DX(022100)는 현재가 4만 4700원으로 7.19% 상승 중이다. 9위 웰바이오텍(010600)은 현재가 15원으로 7.14% 상승 중이다. 10위 포스코퓨처엠(003670)은 현재가 21만 1000원으로 7.11% 상승 중이다. 이밖에도 대한유화(006650) ▲6.97%, 와이투솔루션(011690) ▲6.03%, 일신방직(003200) ▲5.97%, 한국전력(015760) ▲5.86%, 에코프로머티(450080) ▲5.64%, KBI동양철관(008970) ▲5.31%, JW홀딩스(096760) ▲4.91%, 광명전기(017040) ▲4.83%, 조광페인트(004910) ▲4.81%,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 ▲4.81% 등을 기록하며 시장에서 활발히 거래되고 있다. [서울신문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 [서울데이터랩]금일 코스피 거래량 1위 동양철관 거래대금 318억 돌파

    [서울데이터랩]금일 코스피 거래량 1위 동양철관 거래대금 318억 돌파

    코스피 거래량 상위 종목들이 전반적으로 엇갈린 흐름을 보인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동양철관(008970)가 2천만주 이상 거래되며 코스피 종목 중 실시간 거래량 1위를 차지한다. 현재 주가는 1,498원으로, 시가총액의 13.33%에 해당하는 거래대금에 비해 4.54%의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다. PER -10.33, ROE -20.13으로, 재무 지표에서는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어서, 삼성전자(005930)는 현재 주가 55,800원으로 3.53% 상승세를 기록하며, 거래량 1천1백만주 이상으로 2위를 차지했다. 이 종목의 거래대금은 시가총액의 2%에 근접하며, PER 10.81, ROE 9.03으로 안정적인 재무 지표를 보이고 있다. 투자자들의 지속적인 관심이 예상된다. 두산에너빌리티(034020)는 현재 42,925원으로 1.36% 상승하며, 거래량 8백만주 이상을 기록하여 3위를 차지하고 있다. 상상인증권(001290)는 556원으로 급등하며 19.57%의 급등세를 보이고, 거래량은 8백만주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삼성중공업(010140)는 16,240원으로 약보합세를 나타내며 거래량 6백5십만주 이상을 기록했다. 이 외에도 코오롱모빌리티그룹(450140), 대우건설(047040), KR모터스(000040), 한화시스템(272210), 오리엔트바이오(002630) 등이 각각 11.29%, 5.93%, 15.00%, 1.84%, 1.54% 상승하며 거래량 상위권에 위치하고 있다. 한편 거래량 상위 20위권 종목들은 대영포장(014160) ▼1.93%, 평화산업(090080) ▼5.76%, SK증권(001510) ▲4.50%, 인스코비(006490) ▲10.75%, 한화생명(088350) ▲1.95%, 현대건설(000720) ▲2.58%, 평화홀딩스(010770) ▼7.16%, JW홀딩스(096760) ▲2.48%, SK하이닉스(000660) ▲2.84%, GS건설(006360) ▲10.00% 등의 성적을 기록했다. 주목할 만한 종목으로는, 급등한 상상인증권와 KR모터스가 있다. 상상인증권는 거래대금이 시가총액의 75%에 달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반면, 평화산업와 평화홀딩스는 각각 5.76%와 7.16%의 하락세를 보이며, 거래대금이 시가총액 대비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전체적인 시장 흐름은 상승과 하락이 혼재된 가운데, 일부 종목들이 높은 거래대금과 함께 급등락을 보이고 있다. PER와 ROE 지표를 통해 본 기업들의 재무 상태는 다양한 모습을 보이며, 투자자들의 선택에 중요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서울신문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 상장사 42곳 증시 퇴출 위기… ‘하이골드3호’ 11일 상폐 예정

    상장사 42곳 증시 퇴출 위기… ‘하이골드3호’ 11일 상폐 예정

    지난해 12월 결산법인 상장사 42곳(유가증권시장 4곳·코스닥시장 38곳)이 상장폐지 위기에 놓였다. 이 중 7곳(유가증권시장 1곳·코스닥시장 6곳)에 대해서는 이미 상장폐지 결정이 내려졌다.한국거래소는 지난해 12월 결산 상장사들의 2021년 사업보고서 제출이 지난달 31일 마감돼 유가증권시장 4개사에 대한 상장폐지 절차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거래소에 따르면 선박투자회사 하이골드3호는 감사의견 ‘부적정’으로 상장폐지가 예고된 후 기한 내 이의신청서를 제출하지 않아 오는 11일 상장 폐지될 예정이다. 지난해 처음 감사의견 ‘거절’을 받은 선도전기와 하이트론씨스템즈의 경우는 이의신청서를 제출하면 거래소가 개선기간 부여 여부를 결정한다. 쌍용자동차는 2년 연속 감사의견 ‘거절’을 받아 오는 14일 개선기간 종료 후 상장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상장폐지 여부가 가려진다. 이밖에도 감사의견으로 ‘감사 범위 제한 한정’을 받은 일정실업은 관리종목으로 지정됐다. 선도전기와 하이골드3호도 기타 공익 실현과 투자자 보호를 이유로 관리종목으로 지정된 상태다. 반면 기존 관리종목 중 JW생명과학, 세기상사, 지코, JW홀딩스, 세우글로벌은 관리종목 지정 사유를 해소해 지정이 해제됐다. 2020사업연도 감사의견 거절로 상장폐지가 예고된 상장사 중 폴루스바이오팜은 지난 2월 상장 폐지됐고, 세우글로벌과 흥아해운은 지난해 감사의견 비적정 사유를 해소해 심의를 거쳐 거래가 재개됐다. 지난해 적정 감사의견을 받은 성안과 센트럴인사이트는 이번달에, 지코는 오는 8월에 각각 상장유지 여부가 결정된다. 지코, 세원정공, 센트럴인사이트, 와이투솔루션 등 4개 코스피 상장사는 지난달 말 현재 횡령·배임 사실 확인으로 상장 적격성 실질심사를 받고 있다. 또 코스닥시장에서는 38개사가 비적정 감사의견을 받아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했다. 인트로메딕, 베스파, 지나인제약, 바른전자, 휴먼엔, 에스맥, 휴센텍 등 18개사는 올해 처음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해 상장폐지 통지를 받은 날부터 15영업일 이내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이 경우 차기 사업보고서 법정 제출기한 다음날부터 10일까지인 내년 4월 10일까지 개선기간을 부여받는다. 2년 연속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한 UCI, 에스디시스템, 좋은사람들, 뉴로스, COWON, 테라셈, 소리바다 등 14개사는 올해 증시 퇴출 여부가 가려진다. 거래소 기업심사위원회는 2020사업연도 감사의견 상장폐지 사유와 병합해 올해 상장폐지 여부를 심의·의결한다. 한프, 현진소재, 세영디앤씨, 에스에이치엔엘, 아리온, 한국코퍼레이션 등 6개사는 3년 연속 비적정 감사의견을 받았으며, 지난해와 올해 기심위에서 이미 상장폐지가 결정됐다. 2020사업연도에 비적정 감사의견을 받은 49개사 중 17개사는 지난해 상장폐지됐다. 올해 관리종목으로 신규 지정된 코스닥 상장사는 모두 24개사로 지난해(21개사) 대비 소폭 증가했다. 관리종목 지정이 해제된 코스닥 상장사도 20개사로 지난해(14개사)보다 늘었다. 이밖에도 내부회계관리제도 비적정 의견으로 투자주의환기종목으로 신규 지정된 곳은 유에스티, 지나인제약, 바른전자, 장원테크, 휴먼엔, 오스템임플란트 등 31개사다. 반면 한탑, 태웅, 티엘아이 등 20개사는 비적정 사유를 해소해 투자주의환기종목에서 지정 해제됐다. 다만 유가증권시장에서 쎌마테라퓨틱스, 비케이탑스, 에이블, 계양전기 등 4곳, 코스닥시장에서 포티스, 메디앙스, 샘코, 유네코 등 16곳이 아직 사업보고서를 제출하지 않아 시장조치 법인 수는 더 늘어날 수 있다는 설명이다.
  • 비적정 감사의견 상장폐지 위기에 몰린 곳 28곳 이르러

    비적정 감사의견 상장폐지 위기에 몰린 곳 28곳 이르러

    2021사업연도 감사보고서에서 비적정 감사의견을 받아 상장폐지 위기에 몰린 곳이 28곳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등을 이유로 아직 감사보고서를 제출하지 않은 곳도 많아 상장폐지 위기 상장사 수는 더 늘어날 가능성이 크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25일까지 감사보고서에서 감사인으로부터 비적정 의견(한정·부적정·의견거절)을 받은 기업은 유가증권시장 2개사, 코스닥시장 26개사 등 총 28개사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유가증권시장 상장사 선도전기와 코스닥 상장사 26개사는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해 상장폐지 위기에 놓였다. 유가증권시장에서 ‘부적정 의견’과 ‘의견거절’은 상장폐지 사유, ‘감사범위 제한 한정 의견’은관리종목 지정 사유에 해당한다. 코스닥 상장사에는 더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부적정, 의견거절, 범위제한 한정 감사의견을 받으면받으면 모두 상장폐지 대상이 된다. 선도전기의 재무제표에 대한 감사보고서를 작성한 대현회계법인은 감사 범위 제한과 회사의 내부통제 미비를 근거로 회사에 대해 ‘의견거절’을 표명했다. 일정실업은 한정 의견을 받아 관리종목으로 지정됐다. 다음 감사보고서 제출 때 재차 한정 의견을 받으면 상장폐지 절차가 진행된다. 코스닥 상장사에는 인트로메딕, 이즈미디어, 연이비앤티, 시스웍, 에스맥, 지나인제약 등 코스닥 상장사 14개사는 지난해 처음 비적정 의견을 받았다. 이들 회사는 이의 신청서를 내면 통상 1년의 개선 기간을 부여받을 수 있다. 2년 연속 비정적 의견을 받은 좋은사람들, 유테크, 테라셈, ITX-AI 등 12개사는 개선기간 종료 후 시장위원회 심의를 거쳐 상장폐지 여부가 결정된다. 외부감사인으로부터 2년 연속 ‘의견 거절’을 받은 좋은사람들은 전 대표가 횡령 혐의로 고소당하면서 상장 적격성 실질 심사 사유가 발생하기도 했다. 아직 감사보고서를 제출하지 않은 곳도 50개사(유가증권시장 13개사, 코스닥시장 37개사)에 이른다. 앞서 증권선물위원회는 코로나로 인해 불가피하게 사업보고서 등을 기한 내 제출하지 못한 회사에 대해 제출 기한을 연장했다. 지난해 이미 ‘의견거절’을 받고 올해 아직 감사보고서를 제출하지 않은 코스닥 상장사도 6개에 이른다. 쎌마테라퓨틱스, 센트럴인사이트, JW홀딩스 등이 아직 감사보고서를 제출하지 않았다. 코스닥 상장사인 한프와 세영디앤씨는 앞서 2019사업연도와 2020사업연도 재무제표에 대한 감사의견으로 ‘의견거절’을 받아 거래소 기업심사위원회가 상장폐지를 결정했다. 이 중 세영디앤씨는 상장폐지 결정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했다.
  • [서울포토] 코엑스,‘제6회 국제병원의료산업박람회’ 개최

    [서울포토] 코엑스,‘제6회 국제병원의료산업박람회’ 개최

    21일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열리고 있는 ‘제6회 국제병원의료산업박람회’에서 JW홀딩스의 자회사인 JW메디컬이 자체기술로 개발한 국산 디지털 엑스레이를 선보이고 있다. 2019.8.21.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 [부고] 박구서(JW홀딩스 전 부회장)씨 장모상

    △최장현씨 별세, 백하용·백유하씨 모친상, 박구서(JW홀딩스 전 부회장)씨 장모상 = 13일 오후 5시50분께, 충남 서천장례식장 1호실, 발인 15일 오전 7시40분. 041-952-4480
  • [인사]

    ■공정거래위원회 ◇과장급△본부 김정기△운영지원과장 남동일 ■한화투자증권 ◇사업부장·실장 전보△DCM사업부장 박희범△Global Digital Product실장 김동욱△Project금융사업부장 신훈식△WM지원실장 김동우△기업금융사업부장 류창우△리서치센터장 박영훈△투자상품사업부장 지성구 ◇권역장 전보△강남 손중권△강북 김민수△경북 신충섭 ◇팀장 전보△DCM1팀 이재상△DCM2팀 노성호△GDP전략팀 정준△PF팀 유재석△Trading기획팀 김종문△WM추진팀 성기송△구조화1팀 이원익△구조화2팀 김태우△글로벌사업팀 이준혁△글로벌상품팀 김우석△기업분석팀 이봉진△디지털마케팅팀 이대일△디지털솔루션팀 이정우△상품전략팀 홍원일△주식영업1팀 조성원△채권상품팀 임원영△투자컨설팅팀 강신창△해외주식서비스팀 임병조 ◇지점장 전보△신촌 류은식△포항 성환오 ■Sh수협은행 ◇집행부행장(임원) △개인그룹 박석주△기업그룹 김진균△여신지원그룹 김철환△IT그룹 신원선 ■GC·GC녹십자 그룹 ◇GC△전무 박순영 ◇GC녹십자△상무 오영훈 유현아 강성연 ◇GC녹십자엠에스△상무 김유신 ◇GC녹십자랩셀△사장 박대우△전무 황유경△상무 조성유 ◇GC녹십자웰빙△전무 김상현 ◇GC녹십자헬스케어△부사장 전도규 ◇GC녹십자이엠△상무 김대인◇GC녹십자아이메드△전무 우병호 ■JW그룹 ◇JW홀딩스△상무 송웅빈 이승철△이사대우 노도윤 ◇JW중외제약△부사장 이성열△수석상무 구자억 이용수△상무 호필수 황현준△이사대우 이상일 이준구 정성기 ◇JW생명과학△수석상무 노정열 ■DB금융투자 △법인영업본부장 이동규△기관금융팀장 오진철△해외대체상품팀장 이융수 ■메리츠화재 ◇임원 신규△상무보 장홍기 ◇임원 전보△마케팅지원부문장 전무 윤종십△기업영업2본부장 상무 이필수△기업영업대리점본부장 상무보 장홍기△기업영업1본부장 상무보 최학용△상해BIZ본부장 본부장 이종훈 ■티맥스 ◇승진△티맥스소프트 글로벌사업부문 사장 윤형봉△오에스사업본부/파트너사업본부 전무 유웅진△재무기획실 상무 김승규△소프트기술본부 상무보 설희수△티맥스데이터 공공1사업부 상무보 정은택△티맥스오에스 OS기술본부 상무 서정완△금융사업본부 금융사업부 상무보 김형철△티맥스클라우드 클라우드연구소 상무 이용재△클라우드사업본부 PDC/Enterprise사업부 상무보 채수환△전략사업본부 전략3사업부 상무보 구태완◇신규 위촉△티맥스클라우드 클라우드사업본부 전무 김병조 ■ABL생명 ◇전보△FC기획부장 정도영△FC관리부장 박홍 ■대구일보 △편집국장 김승근 ■더팩트 △편집국 부국장겸 경제부장 성강현△편집국 기획위원(부국장) 양덕권△뉴미디어부 부국장 민경호
  • [부고]

    ●조순례씨 별세 한성권(JW홀딩스 대표이사 사장)씨 모친상 3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6일 오전 11시 (02)2650-5121 ●원정순씨 별세 이웅수(KBS 보도본부 24시뉴스 편집위원)차수(회사원)씨 모친상 4일 광주 만평장례식장, 발인 6일 오전 11시 (062)611-0000 ●오일환(전 한일은행 한일증권상무)씨 별세 명경(잉글리쉬러닝베이 대표원장)민선(재미 동양화가)주연(조각가)씨 부친상 강종필(전 서울시 복지건강본부장)남재섭(롯데호텔제주 총지배인)씨 장인상 4일 서울삼성병원, 발인 6일 오전 6시 (02)3410-3151
  • 전 공정위 부위원장, 불법취업 관여 질문에 고개 ‘끄덕’

    전 공정위 부위원장, 불법취업 관여 질문에 고개 ‘끄덕’

    검찰이 퇴직한 공정거래위원회 간부들의 불법 재취업을 도운 의혹으로 전직 공정위 부위원장들을 잇따라 조사하면서 수사 속도를 높이고 있다.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부장 구상엽)는 24일 김학현 전 공정위 부위원장을 공직자윤리법 위반 등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했다. 전날엔 김 전 부위원장의 후임인 신영선 전 부위원장을 불러 조사했다. 검찰은 김 부위원장이 여러 주요 기업들이 연루된 공정거래법 위반 사건을 축소해주는 대신 4급 이상 공정위 간부들의 불법 재취업을 돕거나 묵인했다고 의심하고 있다. 김 전 부위원장이 2013년 한국공정경쟁연합회장으로 자리를 옮길 당시 취업심사를 제대로 거치지 않은 의혹도 조사 대상이다. 이날 변호인 1명과 함께 검찰에 출석한 김 전 위원장은 ‘불법 재취업이 관행이었나’, ‘공정경쟁연합회를 도구로 사용했다는 의혹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나’, ‘재취업하는데 공정위 내부에서 어느 선까지 이뤄졌나’는 취채진의 질문에 “검찰 조사에 성실히 임하겠다”는 답변으로 일관했다. ‘불법 재취업에 관여한 혐의를 인정하냐’는 질문엔 잠깐 말없이 고개를 끄덕이기도 했다. 김 전 부위원장은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 특검 수사 과정에서 공정위가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합병 이후 순환출자 고리 해소 문제에 특혜를 줬다느 의혹에 연루되기도 했다. 당시 김 전 부위원장이 특검 조사에서 “공정위 전관들이 삼성물산·삼성카드·현대건설·현대기아차·SK하이닉스·롯데·LG·한화·CJ·신세계·현대백화점·두산·농협 등 약 20개 기업에 취업했다”고 진술한 내용은 이번 검찰 수사의 단초가 되기도 했다. 앞서 검찰은 공정위가 운영지원과를 중심으로 사무처장, 부위원장, 그리고 위원장까지 이어지는 ‘취업 알선’ 보고라인을 구축한 정황을 포착해 공정위 기업집단국, 운영지원과, 심판관리실 등을 압수수색했다. 검찰은 또 신세계페이먼츠·대림산업·중외제약 지주사 JW홀딩스·현대기아차·현대건설·현대백화점 등 취업 알선 대상으로 의심되는 기업들에 대한 압수수색도 실시했다. 나상현 기자 greentea@seoul.co.kr
  • 공정위 ‘조직적 특혜 재취업’ 겨누는 檢

    현대차·건설·쿠팡 등 압수수색 고위직 대형 로펌 재취업도 주목 공정거래위원회 퇴직 간부들의 특혜 재취업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현대기아차그룹과 현대건설, 현대백화점, 쿠팡 등을 압수수색했다. 특히 공정위가 조직적으로 퇴직자들의 취업을 도왔다는 내용이 담긴 문건을 검찰이 확보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수사의 속도가 빨라질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5일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부장 구상엽)는 현대기아차그룹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검찰은 공정위 퇴직자들이 이들 기업에 재취업하면서 공직자윤리법을 위반한 것은 없는지 파악하기 위한 자료를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대차와 현대건설과 현대백화점, 쿠팡은 각각 1명의 공정위 퇴직자가 재취업한 상태로 알려졌다. 공직자윤리법상 4급 이상 공직자는 퇴직 전 5년간 소속 기관·부서의 업무와 관련이 있는 곳에 퇴직일로부터 3년간 재취업할 수 없다. 지난달 20일 검찰은 전·현직 부위원장을 비롯한 공정위 간부들이 공직자윤리법을 어기고 유관기관과 기업에 재취업한 혐의를 잡고 공정위와 공정경쟁연합회·중소기업중앙회 등을 압수수색했다. 엿새 뒤에는 신세계페이먼츠·대림산업·JW홀딩스 등에서 공정위 간부 재취업 관련 자료를 확보했다. 압수수색 대상 기업 대부분은 지배 구조나 일감 몰아주기 관련 공정위 조사를 받았던 곳이다. 검찰은 보유 주식을 허위 신고할 경우 1억원 이하 벌금형에 처하는 공정거래법 68조를 위반한 기업에 대해 공정위가 별도의 고발 조치 없이 경고 처분만 내린 사건도 들여다보고 있다. 검찰은 공정위 퇴직 간부들의 재취업 과정에서 공정위 현직들이 조직적으로 도움을 준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 실제 지난달 20일 진행된 압수수색에서 확보한 문건에는 공정위 고위직이 기업 등에 퇴직자들의 언질을 하면 인사 업무를 맡고 있는 운영지원과에서 기업을 접촉해 취업을 알선하는 등의 구체적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더불어민주당 김해영 의원이 2012년부터 지난해 8월까지 공정위 간부 중 재취업한 27명에 대해 조사한 결과 18명이 삼성전자와 삼성카드·현대건설·기아자동차·LG·KT·롯데제과 등에, 4명은 김앤장·태평양·바른·광장 등 대형 로펌에 재취업했다. 법조계 관계자는 “7급 출신 4급 퇴직자들이 대기업으로 가고, 고시 출신은 로펌에 간다”면서 “특히 공정위는 평소 접촉이 어려워 (공정위 퇴직자들에 대한) 인기가 좋다”고 설명했다. 한 기업 대외관계 업무 담당자는 “공직자윤리위의 심사를 거친 사람만 27명이란 의미일 뿐 실제 재취업자는 훨씬 많을 것”이라고 말했다. 검찰이 공정위 출신의 로펌 재취업도 들여다볼지 관심이다. 한 재계 관계자는 “고위직들은 대형 로펌을 가곤 하는데 법조계도 선호하는 재취업처”라면서 “로펌 수사는 공정위의 부당한 사건처리 과정에서의 로펌 역할을 밝혀야 하는 어려움과 함께 검찰 자신들의 재취업처가 될 수 있는 곳이라 건드리지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공정위 간부 불법취업 의혹…현대차·현대건설·쿠팡 압수수색

    공정위 간부 불법취업 의혹…현대차·현대건설·쿠팡 압수수색

    공정거래위원회 퇴직 간부들의 불법 재취업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5일 현대자동차와 현대건설, 현대백화점, 쿠팡 등을 압수수색했다.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부장 구상엽)는 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양재동 현대자동차 본사 인사팀에 검사와 수사관들을 보내 채용 관련 기록과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을 확보했다. 이날 압수수색 대상에는 현대건설·현대백화점·쿠팡 등 공정위 간부들이 퇴직 후 취업한 다른 업체들도 포함됐다. 공직자윤리법은 4급 이상 공직자가 퇴직 전 5년간 소속됐던 기관·부서의 업무와 관련이 있는 곳에 퇴직 후 3년간 취업할 수 없다고 규정하고 있다. 검찰은 전·현직 부위원장을 비롯한 공정위 간부들이 공직자윤리법을 어기고 유관기관과 기업에 재취업한 혐의를 잡고 지난달 20일 공정위와 공정경쟁연합회, 중소기업중앙회를 압수수색한 바 있다. 또 신세계페이먼츠·대림산업·JW홀딩스에서도 공정위 간부들의 취업 관련 인사자료를 확보했다. 검찰은 애초 공정위 간부 5∼6명을 수사 선상에 올렸다. 그러나 인사혁신처에서 취업심사 기록을 넘겨받고 김모 운영지원과장 등 공정위 직원들을 참고인으로 불러 조사하는 과정에서 불법 재취업이 의심되는 공정위 전직 간부들을 추가로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검찰, 공정위 전관 취업 수사···현대차·현대건설·현대백화점 압수수색

    검찰, 공정위 전관 취업 수사···현대차·현대건설·현대백화점 압수수색

    검찰이 5일 공정거래위원회 퇴직 간부들의 특혜 재취업 의혹을 수사를 위해 현대자동차·현대건설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했다.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부장 구상엽)은 이날 서울 서초구 양재동 현대기아차 본사와 종로구 현대건설 본사, 현대백화점, 쿠팡 등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검찰은 이들 기업의 취업 과정에서 공정위 퇴직 간부들이 공직자윤리법 위반한 것은 없는지 파악하기 위한 자료를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에 따르면 현대차는 전직 공정위 간부 2명이, 현대건설에는 1명이 자문으로 재취업했다. 현대차에 자문으로 재취업한 전직 공정위 간부 2명은 현재 퇴사한 상태다. 검찰은 공정위 퇴직 간부들이 재취업하는 과정에서, 공정위가 조직적으로 도움을 줬다고 의심하고 있다. 앞서 지난달 20일 검찰은 공정위 전·현직 부위원장을 비롯한 공정위 간부들이 공직자윤리법을 어기고 유관기관과 기업에 재취업한 혐의를 잡고 공정위와 공정경쟁연합회·중소기업중앙회 등지를 압수수색한데 이어, 26일에는 신세계페이먼츠·대림산업·JW홀딩스 등지에서 공정위 간부들의 취업 관련 인사자료를 확보했다. 이들 기업은 대부분은 그룹 지배구조나 일감 몰아주기 관련 공정위 조사를 받았던 곳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날 압수수색 대상이 된 현대차·현대건설 등은 공정위 조사가 시작되거나 시작될 것으로 예상될 때 재취업 자리를 제안한 정황도 포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공직자윤리법상 4급 이상 공직자는 퇴직 전 5년간 소속했던 기관·부서의 업무와 관련이 있는 곳에 퇴직일로부터 3년간 재취업할 수 없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코스피 ·코스닥 합친 KRX300 명단…어느 기업 들어갔나

    코스피 ·코스닥 합친 KRX300 명단…어느 기업 들어갔나

    한국거래소는 오는 2월 5일 출시되는 유가 및 코스닥 우량 기업으로 구성된 ‘KRX300’ 지수의 편입 예정 종목 305개를 30일 발표했다.KRX300 구성종목은 매년 2회(6월과 12월) 정기 변경된다. 최초로 KRX300에 편입된 종목은 코스피 237종목과 코스닥 68종목 등 305개이다. 다음은 편입종목을 가나다순으로 열거한 명단이다. ▲코스피(237개) 강원랜드, 경동나비엔, 고려아연, 광동제약, 광주은행, 금호석유, 금호타이어, 기아차, 기업은행, 넥센타이어, 넷마블게임즈, 녹십자, 녹십자홀딩스, 농심, 다우기술, 대림산업, 대상, 대신증권, 대웅, 대웅제약, 대한유화, 대한항공, 대한해운, 더존비즈온, 덴티움, 동국제강, 동서, 동아쏘시오홀딩스, 동아에스티, 동아타이어, 동양, 동양생명, 동원F&B, 동원산업, 두산, 두산밥캣, 두산인프라코어, 두산중공업, 디티알오토모티브, 락앤락, 롯데쇼핑, 롯데정밀화학, 롯데지주, 롯데칠성, 롯데케미칼, 롯데푸드, 롯데하이마트, 만도, 메리츠금융지주, 메리츠종금증권, 메리츠화재, 무학, 미래에셋대우, 미래에셋생명, 부광약품, 빙그레, 삼성SDI, 삼성물산,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생명, 삼성에스디에스, 삼성전기, 삼성전자, 삼성중공업, 삼성증권, 삼성카드, 삼성화재, 삼양사, 삼양홀딩스, 삼진제약, 세아베스틸, 세아제강, 송원산업, 스카이라이프, 신세계,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푸드, 신한지주, 쌍용양회, 쌍용차, 아모레G, 아모레퍼시픽, 아이에스동서, 아이엔지생명, 에스엘, 에스원, 엔씨소프트, 엔에스쇼핑, 영원무역, 영진약품, 영풍, 오뚜기, 오리온, 오리온홀딩스, 용평리조트, 우리은행, 유한양행, 이노션, 이마트, 일양약품, 일진머티리얼즈, 잇츠한불, 제일기획, 제일약품, 제주항공, 종근당, 카카오, 케이씨, 케이씨텍, 코리안리, 코스맥스, 코오롱, 코오롱인더, 코웨이, 쿠쿠홀딩스, 쿠쿠홈시스, 키움증권, 태광산업, 태영건설, 팜스코, 팬오션, 포스코대우, 풍산, 하나금융지주, 하나투어, 하이트진로, 한국가스공사, 한국금융지주, 한국단자, 한국자산신탁, 한국전력, 한국콜마, 한국콜마홀딩스, 한국타이어, 한국타이어월드와이드, 한국토지신탁, 한국항공우주, 한라홀딩스, 한미사이언스, 한미약품, 한샘, 한섬, 한세실업, 한솔케미칼, 한온시스템, 한올바이오파마, 한일시멘트, 한전KPS, 한전기술, 한진칼, 한화, 한화생명, 한화손해보험, 한화케미칼, 한화테크윈, 해태제과식품, 현대건설, 현대건설기계, 현대그린푸드, 현대글로비스, 현대로보틱스, 현대로템, 현대모비스, 현대미포조선, 현대백화점, 현대산업, 현대상선, 현대엘리베이, 현대위아, 현대일렉트릭, 현대제철, 현대중공업, 현대차, 현대해상, 현대홈쇼핑, 호텔신라, 화승엔터프라이즈, 화승인더, 효성, 후성, 휠라코리아, 휴켐스, AK홀딩스, BGF, BGF리테일, BNK금융지주, CJ, CJ CGV, CJ대한통운, CJ제일제당, CJ헬로, DB손해보험, DB하이텍, DGB금융지주, GKL, GS, GS건설, GS리테일, JB금융지주, JW중외제약, JW홀딩스, KB금융, KCC, KT, KT&G, LF, LG, LG디스플레이, LG상사, LG생활건강, LG유플러스, LG이노텍, LG전자, LG하우시스, LG화학, LIG넥스원, LS, LS산전, NAVER, NHN엔터테인먼트, NH투자증권, NICE, OCI, POSCO, S&T모티브, SBS, SK, SKC, SK가스, SK네트웍스, SK디스커버리, SK이노베이션, SK케미칼, SK텔레콤, SK하이닉스, S-Oil, SPC삼립 ▲코스닥(68개) 고영, 다우데이타, 더블유게임즈, 동국제약, 동진쎄미켐, 디오, 로엔, 리노공업, 메디톡스, 메디포스트, 바이로메드, 바텍, 뷰웍스, 비에이치, 서부T&D, 서울반도체, 셀트리온, 셀트리온제약, 셀트리온헬스케어, 솔브레인, 신라젠, 실리콘웍스, 씨젠, 안랩, 에머슨퍼시픽, 에스에프에이, 에스엠, 에스티팜, 에이치엘비, 에코프로, 엘앤에프, 오스템임플란트, 와이지엔터테인먼트, 원익IPS, 원익홀딩스, 웹젠, 위메이드, 이오테크닉스, 인터플렉스, 인트론바이오, 제낙스, 제넥신, 제이콘텐트리, 주성엔지니어링, 차바이오텍, 컴투스, 케어젠, 코미팜, 코오롱생명과학, 콜마비앤에이치, 클리오, 태웅, 테스, 톱텍, 티씨케이, 파라다이스, 파트론, 포스코 ICT, 포스코켐텍, 휴젤, AP시스템, CJ E&M, CJ오쇼핑,,CJ프레시웨이, GS홈쇼핑, NICE평가정보, SKC코오롱PI, SK머티리얼즈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회장님 대신 아드님…젊어지는 제약업계

    회장님 대신 아드님…젊어지는 제약업계

    ‘지주사 전환’ 보령 김정균 상무로 승진 일동 회장 장남 윤웅섭, 제약 대표로 녹십자는 창업자 손자·대웅 삼남 경영 제약업계에서 오너 2, 3세 경영이 본격화되고 있다. 창업자의 많아지는 연령, 치열해지는 개발 경쟁에다 지주사 전환 요건이 강화되기에 앞서 서둘러 지분 정리를 하는 모양새다. 이미 지배구조를 튼튼히 한 회사들은 신약 개발이라는 장기 프로젝트에 도전하고 새 사업으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신약 개발에 오랜 시간이 걸린다는 점에서 전문경영인보다는 오너 일가의 경영 세습이 두드러진 것도 제약업계의 주요 특징이다. 올 초 보령제약은 지주사인 보령홀딩스를 세우고 보령제약 지분 30.18%를 보령홀딩스로 넘겼다. 이와 함께 오너 3세인 김정균(33) 전략기획실 이사를 보령홀딩스 상무로 승진시켰다. 김 상무는 김승호(85) 보령제약그룹 회장의 외손자이자 김은선(59) 보령제약 회장의 아들이다. 보령홀딩스 대표에는 김 상무와 함께 일했던 안재현 전략기획실장이 승진했다. 전략기획실은 보령제약이 개발해 해외로 수출하고 있는 고혈압약 카나브 개발과 판매에 깊숙이 관여해 왔다. 제일약품은 지난해 11월 제일약품과 제일헬스사이언스로 물적분할했다. 약국에서 의사의 처방전 없이 살 수 있는 일반의약품을 다루는 제일헬스사이언스의 한상철(41) 대표가 오너 2세다. 이어 제일약품은 지난 16일 투자를 담당하는 제일파마홀딩스와 사업을 담당하는 제일약품으로 오는 4월 인적분할한다고 공시했다. 제일파마홀딩스가 지주사가 된다. 일동제약은 지난해 8월 지주사인 일동홀딩스를 출범시켰다. 일동제약이 기존 의약품 사업을 하고 신설된 일동바이오사이언스와 일동히알테크가 각각 바이오와 히알루론산 관련 사업을 한다. 지주사 전환과 함께 윤웅섭(50) 대표가 일동제약의 단독대표를 맡았다. 윤 대표는 윤원영(79) 일동홀딩스 회장의 장남이자 창업자 고(故) 윤용구 회장의 손자다. 윤 대표는 2005년 일동제약 프로세스이노베이션팀 팀장(상무)으로 입사한 뒤 기획조정실장을 거쳤다. 일동제약은 최근 의약품의 온라인 유통을 담당할 일동e커머스도 세웠다. 오는 7월 1일부터 지주사 자산요건이 1000억원 이상에서 5000억원으로 높아진다. 반면 지주사로 바뀌면 주어지는 혜택은 여전하다. 주식교환으로 발생하는 세금은 나중에 내도 된다. 자회사 주식을 사도 취득세를 안 낸다. 지분을 40% 넘게 보유한 자회사가 주는 배당금이면 세금을 내지 않는다. 지분이 40% 이하면 배당금에 20% 세금을 물리게 된다. 지주사로 전환하면 세금을 많이 아끼게 되는 셈이다. 지주사 전환을 고려 중이라면 서두를 만하다. 지주사 전환을 일찌감치 끝낸 기업들은 2, 3세의 경영권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지주사 전환을 2013년에 마친 동아쏘시오 그룹은 3세로의 승계도 마무리됐다. 강정석(53) 동아쏘시오홀딩스 부회장은 지난 2일 회장으로 승진했다. 강 회장이 1989년 동아제약에 들어간 지 28년 만이다. 강 회장은 강신호(88) 명예회장의 4남이다. 강 회장은 앞서 지난해 NS인베스트먼트를 세웠다. 이 회사는 가능성 있는 신약물질을 개발할 계획이다. 한미약품의 지주사로 2010년 세워진 한미사이언스의 임종윤(45) 사장은 임성기(77) 회장의 장남으로 지난해 단독 대표이사가 됐다. 임 사장은 2000년 한미약품 전략팀 과장으로 입사한 뒤 북경한미약품유한공사 동사장(이사회 의장)을 거쳤다. 한미약품은 2010년부터 세계적인 신약 연구개발에 많은 투자를 해오고 있다. 녹십자는 2001년 녹십자홀딩스를 세웠다. 녹십자홀딩스는 창업자의 5남인 허일섭(63) 회장이, 녹십자는 창업자의 손자인 허은철(45) 사장이 각각 맡고 있다. 허 사장은 1998년 녹십자 경영기획실로 입사해 2015년 사장이 됐다. 허 사장 취임 이후 녹십자는 혈액제제와 백신의 수출을 가속화하고 있다. 2002년 지주사 전환을 끝낸 대웅제약의 윤재승(55) 회장은 2014년 지주사 대웅의 회장 자리에도 올랐다. 검사 출신인 윤 회장은 1997년부터 12년간 대웅제약 대표이사를 지내다 2009년 형인 윤재훈 전 부회장에게 대표이사직을 넘겨줬다가 3년 만에 복귀했다. 창업자인 윤영환(83) 명예회장의 삼남이다. 2007년 지주사로 설립된 JW홀딩스는 2015년 당시 이종호(85) 회장을 명예회장으로, 이경하(54) 부회장을 회장으로 선임했다. 이 회장이 1986년 중외제약에 입사한 지 30년 만, 부회장이 된 지 6년 만이다. 충남 당진에 세워진 3000억원 규모의 수액 공장, C&C신약연구소를 통한 혁신 신약 개발 등이 이 회장의 주요 업적으로 꼽힌다. 지주사 전환을 하지 않은 제약사들은 오너 2, 3세들을 승진시키고 있다. 국제약품의 남태훈(37) 부사장은 지난해 12월 사장으로 승진했다. 남 사장은 고 남상욱 회장의 손자이자 남영우(75) 명예회장의 장남이다. 조성환(47) 조아제약 사장은 지난 9일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조 부회장은 조원기(77) 회장의 장남이다. 전경하 기자 lark3@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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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창조과학부 ◇고위공무원 전보△소프트웨어정책관 이상학 ■국방부 ◇과장급 인사△인력정책과장 권대일△기획총괄담당관 윤현주 ■행정자치부 ◇실장급 전보△제주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 전성태 ■경찰청 ◇경무관 승진 및 전보 내정△국립외교원 파견 윤외출△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파견 이명교△서울 송파경찰서장 안종익△대구 성서경찰서장 이규문△인천국제공항공찰대장 조용식△광주지방경찰청 2부장 윤명성△울산지방경찰청 1부장 김병수△경기 수원남부경찰서장 이문수△경기 부천원미경찰서장 이문수△충북지방경찰청 2부장 정용근△충북 청주흥덕경찰서장 윤소식△충남지방경찰청 1부장 박희용△전북 전주완산경찰서장 강황수△전남지방경찰청 1부장 김준철△경북지방경찰청 1부장 김수영△경남 창원중부경찰서장 김희규◇경무관 전보 내정△경찰청 대변인 유현철△경찰청 정보화장비정책관 김규현△경찰청 수사기획관 이영상△경찰청 수사구조개혁단장 황운하△경찰청 사이버안전국장 김진표△경찰청 대테러위기관리관 노승일△경찰청 평창올림픽기획단장 김교태△국무조정실 파견 최해영△치안정책관 우종수△경찰대 교수부장 임용환△경찰대 학생지도부장 배봉길△경찰대 치안정책연구소장 진교훈△경찰수사연수원장 김헌기△서울지방경찰청 경무부장 이상로△서울지방경찰청 생활안전부장 임호선△서울지방경찰청 경비부장 송갑수△서울지방경찰청 보안부장 허경렬△서울지방경찰청 기동단장 김병구△부산지방경찰청 1부장 서범규△부산지방경찰청 2부장 이순용△부산지방경찰청 3부장 전창학△대구지방경찰청 1부장 김수희△대구지방경찰청 2부장 이광석△인천지방경찰청 1부장 이운주△인천지방경찰청 2부장 정승용△인천지방경찰청 3부장 연정훈△광주지방경찰청 1부장 김재규△울산지방경찰청 2부장 현재섭△경기남부지방경찰청 1부장 양성진△경기남부지방경찰청 2부장 박명춘△경기남부지방경찰청 3부장 하상구△경기 분당경찰서장 김해경△강원지방경찰청 1부장 유진형△강원지방경찰청 2부장 이의신△충북지방경찰청 1부장 진정무△충남지방경찰청 2부장 이은정△전북지방경찰청 1부장 장하연△경북지방경찰청 2부장 이원백△경남지방경찰청 1부장 김흥진△경남지방경찰청 2부장 송병일△제주지방경찰청 차장 박세호◇총경 승진 예정△경기남부 1부 경비 조성복△전북 1부 경무 최홍범△인천 2부 생활안전 임실기△전남 1부 정보3 임태오△강원 1부 인사 최지봉△전북 1부 정보3 송승현△부산 1부 경비 강일웅△서울 정보화장비 정통운영1 임경칠△부산 2부 생활안전 박재천△서울 경무 경무 이경자△제주 형사 강력 장원석△부산 청문감사 감찰 김만수△부산 2부 강력 석봉구△서울 교통안전 교통안전 이서영△서울 종로 정보 박주현△서울 청문감사 감찰 모상묘△서울 정보2 정보4 송영호△서울 수서 생활안전 한상오△본청 사이버수사 수사기획 최준영△서울 수사 지능범죄 박동주△경기남부 부천원미 정보보안 이승호△서울 강남 생활안전 김정환△서울 종로 경비 이원준△본청 정보2 정보1 김성준△본청 정보1 정보1 강상길△본청 감찰 감찰기획 오익현△서울 송파 형사 장병덕△서울 영등포 경비 김종필△서울 경비1 경비2 이규환△본청 생활안전 112운영 류미진△서울 양천 여성청소년 박찬규△경기남부 1부 인사 김경진△경기북부 정보보안 정보2 임성재△서울 교통안전 교통순찰 신현규△서울 생활안전 생활안전 박준성△본청 특수수사 수사1 김도상△강원 1부 경무 이동우△대구 청문감사 감찰 손부식△서울 성북 여성청소년 서정순△대구 2부 생활안전 신동연△경북 홍보 홍보 유오재△본청 기획조정 기획 송유철△경기남부 3부 보안1 정재남△경기남부 1부 기획예산 류동혁△경기남부 3부 정보5 장한주△서울 강서 생활안전 김장호△본청 성폭력대책 성폭력대책 윤휘영△본청 인사 인사기획 전창훈△서울 보안1 보안1 이진수△충북 홍보 홍보 신효섭△충남 청문감사 감찰 고재권△전북 2부 강력 박정환△서울 홍보 홍보협력 김동욱△인천 2부 강력 양동재△서울 송파 생활안전 이연재△경남 홍보 홍보 서성목△대전 2부 경비교통 경비경호 송인성△서울 남대문 교통 정규열△대구 2부 여성보호 배기명△본청 홍보 홍보협력 이영우△서울 형사 강력 탁기주△대구 1부 인사 김선섭△서울 경무 특별감찰 김기헌△부산 부산진 여성청소년 우승관△광주 1부 정보3 윤주현△부산 2부 사이버수사 방원범△경북 2부 수사2 이근우△본청 경무 경무 임성순△경남 마산중부 생활안전 최인화△서울 광진 생활안전 강일원△서울 202경비 경비 김태철△본청 경무 경리 박은식△서울 경무 조직법무 이용욱△본청 수사기획 수사기획 임경우△본청 보안1 보안1 김영호△서울 혜화 경비 박인배△본청 경비 경비2 신종묵△경남 1부 인사 강기중△광주 북부 생활안전 문병훈△본청 형사 강력 박희동△울산 1부 경무 안현동△본청 감찰 감찰 여진용△전남 목포 여성청소년 김현식△본청 기획조정 조직 남제현△서울 구로 정보보안 김형률△경남 2부 경비 유병조 ■한국수자원공사 ◇본부장△인재개발원장 강우규△수변사업본부장 장재옥△해외사업본부장 박원철△K-water융합연구원장 김성한△강원지역지사장 김수명△금·영·섬권역본부장 강병재△충청지역지사장 김한수△광주전남지역지사장 한호연△경남부산지역지사장 이송희△시화사업본부장 전시권△낙동강권역본부장 김혁호◇부서장△조직문화혁신실장 소진홍△기획조정실장 김인△경영관리실장 양진식△기술안전실장 김선욱△인재경영처장 김덕중△재무관리처장 박평록△법무처장 박운섭△정보관리처장 길준표△사업경영처장 정영래△수자원관리처장 박정수△수도기술처장 최등호△통합물관리처장 김현식△통합물정보처장 박재영△사업기획처장 박세출△수자원사업처장 강기호△수도사업처장 문경훈△상하수도처장 김만재△설계처장 차형선△수변기획처장 전송광△수변환경처장 정태갑△부산에코델타시티건설단장 이규남△해외기획처장 황기성△해외사업처장 황영진△K-water융합연구원 R&D혁신처장 채효석△K-water융합연구원 물정책연구소장 김상렬△K-water융합연구원 물순환연구소장 이한구△한강권역기획처장 류재면△한강권역물관리처장 이준근△한강권역사업처장 안정호△수력댐일원화추진단장 이화익△과천권관리단장 김갑식△성남권관리단장 신창수△고양권관리단장 권형준△충주댐관리단장 김진수△아라뱃길관리단장 박도수△횡성원주권관리단장 김균동△태백권관리단장 최기선△평화의댐관리단장 김용명△금·영·섬권역기획처장 이범우△금·영·섬권역물관리처장 정찬△금·영·섬권역사업처장 김인수△전주권관리단장 김한경△용담댐관리단장 채봉근△섬진강댐관리단장 변종만△청주권관리단장 김진문△천안권관리단장 최은경△서산권관리단장 이병두△금산권관리단장 이재홍△보령권관리단장 이용일△충북서부권관리단장 이용길△대청수도건설단장 김세환△광주권관리단장 홍용선△전남서남권관리단장 조용성△전남북부권관리단장 정구응△낙동강권역기획처장 박재욱△낙동강권역물관리처장 강왕희△낙동강권역사업처장 김대근△고령권관리단장 최상찬△포항권관리단장 권태희△창원권관리단장 정환삼△성덕댐관리단장 김재희△영주댐건설단장 황진수△낙동강남부권관리단장 김진원△안동권관리단장 김익동△울산권관리단장 황재문△합천댐관리단장 유광식△남강댐관리단장 조홍영△시화관리처장 서석규△시화사업처장 박서규△시화조력관리단장 장태현 ■한국철도기술연구원 △녹색교통물류시스템공학연구소장 권용장△물류시스템연구실장 이석 ■신아일보 △경제부장 윤광원 ■Sh수협은행 ◇전보 <본부 부서>△전략기획부장 신학기△자금부장 양기욱△수산금융부장 박양수△감사실장 정철균△해양투자금융센터장 위종환△IT지원부장 강인범△심사부장 주성윤△인사총무부장 서제호△신탁사업실장 임동훈△여신정책실장 장문호△IT개발실장 박종훈△수도권여신관리센터장 전재현△미래창조실 미래기획팀장 이기동◇영업점△동부영업본부장(서울중앙지점장 겸직) 최정수△남부영업본부장(양재역지점장 겸직) 김영갑△서부영업본부장(여의도지점장 겸직) 어준선△인천영업본부장(경인지역금융본부장 겸직) 김진균△본점금융센터장 한명애△여의도증권타운지점장 송재영△부산지역금융본부장 신상용△제주지역금융본부장 양우주△충청지역금융본부장 임세기△경북지역금융본부장 민원기 ■미래에셋대우 ◇실장△글로벌기업분석실 김창권△멀티에셋전략실 유승선△감사실 김수환 ■안국약품 △웰빙사업부장 김연수△마케팅1사업부장 김진권△마케팅2사업부장 배경득△지방종합병원사업부장 박종일 ■JW그룹 ◇JW홀딩스△재무관리본부장 최지우△정도경영실장 김경복◇JW중외제약△신약연구센터장 이경준△마케팅전략본부장 김용관△부산지점장 구자형△품질보증1부장 정윤주△원료플랜트장 편도규△품질보증2부장 김관종△남부의원지점장 박상욱△생산부장 박인선△경인종병지점장 송태웅◇JW신약△경영기획실장 한상영△경영관리팀장 이명균◇JW생명과학△경영기획실장 함은경△제품플랜트장 고재천 ■무림 ◇승진 <전무>△진주공장장 및 제지연구소장 황기연<이사>△해외영업1부문장 정원식△해외영업2부문장 김유곤△울산공장 생산담당 김경동△진주공장 생산담당 김동환<이사대우>△인사노무부문장 배홍섭△전략기획실장 김국동△국내영업2부문장 최영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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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종익(서울신문 나우뉴스부) 종옥(자영업)씨 모친상 19일 서울 성북구 뉴타운 장례식장 2층 8호실, 발인 21일 오전 7시 (02)909-4444 ●심우섭(전 서울신문 감사부장)씨 장모상 19일 평촌 한림대 성심병원, 발인 21일 오전 8시 (031)384-1248 ●이부홍(전 대한상공회의소 전무이사)씨 별세 19일 서울대병원, 발인 22일 오전 (02)2072-2022 ●주홍행(전 경향신문 편집부국장 겸 사진부장)씨 부인상 정완(JTBC 보도국 스포츠문화부장)정훈(자영업)정엽(천주교 의정부성당 사무장)씨 모친상 김명숙(서울버들초 교사)씨 시모상 1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1일 오전 7시 (02)3010-2232 ●이종훈(JW홀딩스 해외영업팀장 이사)씨 부친상 18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1일 오전 7시 (02)2258-5940 ●한천식(전 연합뉴스 국장대우)씨 모친상 18일 강동경희대병원, 발인 21일 오전 9시 (02)440-8923 ●이인재(삼성카드 전무)씨 부친상 19일 미국 뉴욕, 발인 22일 (02)2172-7596(삼성카드) ●이대진(한국외국어대 정치외교학과 교수)씨 별세 1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1일 오전 6시 (02)3410-6901 ●김동수(인도네시아 우리소다라은행 수석부행장·전 우리은행 상무)씨 모친상 보경(연합뉴스 국제뉴스부 기자)태한(서울대병원 응급의학과 임상강사)씨 조모상 11일 미국 별세, 빈소 서울대병원(20일 오전 11시부터), 발인 22일 오전 9시 (02)2072-2010 ●지관식(한국일보 종합편집부문장)씨 모친상 김지원(신세계면세점 매니저)씨 시모상 19일 고대안암병원 장례식장 302호, 발인 22일 오전 8시 (02)923-4442
  • 올 보건의료 58건 MOU·계약 성사… 2700억 ‘정상외교 효과’

    보건복지부는 올해 박근혜 대통령의 해외 순방을 계기로 보건의료 분야에서 58건의 양해각서(MOU)·협약·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27일 밝혔다. 복지부는 이를 통해 2700억원 규모의 시장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했다. 복지부에 따르면 정부 차원에서 5건, 민간 32건 등 37건의 MOU를 외국 정부, 의료기관 등과 체결했다. 또 7건의 협력 협약, 5건의 민간 계약을 성사시켰다. 이 밖에 비즈니스 포럼을 개최하고 의약품 인허가 절차를 간소화하는 등 7건의 성과도 거뒀다. 특히 보령제약, 종근당, JW홀딩스, 비씨월드 등 국내 제약사들이 사우디아라비아와 맺은 수액공장 설립 및 의약품 수출 양해각서와 계약을 통해 향후 1840억원의 매출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성모병원의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 건강검진센터 개원을 통해서는 5년간 400억원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 바이오기업인 이니스트에스티(INIST ST)는 미국 엘에스케이 바이오파머(LSK Bio Phama)와 면역항암제의 원료의약품 공급 양해각서를 체결해 100억원 규모의 성과가 예상된다. 중국 측과는 의료기기 연구개발(R&D) 공동개발 양해각서를 통해 230억원의 성과를 거둘 것으로 보인다고 복지부는 설명했다. 복지부 관계자는 “올해는 보건·의료가 정상 외교 어젠다의 한 축으로 자리매김했다”면서 “잠재력을 가진 해외 의료시장에서 국내 보건의료산업이 진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설명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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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 공정거래위원회, 울산매일신문사, 동신대학교, JW홀딩스

    ■공정거래위원회 ◇ 과장급 전보 ▲ 공정거래위원회 박세민 ◇ 과장 직위 승진 ▲ 전자거래과장 김문식■울산매일신문사 ▲ 편집국장 강정원 ■동신대학교 ▲ 한의과대학장 겸 건강증진센터장 나창수 ▲ 지역협력단장 조진상 ▲ 일반대학원 교학과장(사회개발대학원 교학과장 겸임) 정현우 ▲ 여성문화연구소장 오명화 ▲ 동북아연구소장 고재휘■JW홀딩스 ◇ JW홀딩스 ▲ 대표이사(부사장) 전재광 ▲ 경영지원본부장(수석상무) 김준범 ▲ 대외협력실장(상무) 김교필 ▲ 구매지원실장(이사대우) 송웅빈 ▲ 해외영업1팀장(이사대우) 이종훈 ▲ 고객만족팀장(이사대우) 남기덕 ▲ 경영기획팀장(이사대우) 이승철 ◇ JW중외제약 ▲ 의약사업본부장(부사장) 신영섭 ▲ 제품개발본부장(전무) 이성열 ▲ 제품플랜트장(전무) 한현석 ▲ 유통관리실장(상무) 안상순 ▲ 강남종병지점장(상무) 구자억 ▲ 호남지점장(이사대우) 왕정운 ◇ JW생명과학 ▲ 품질보증부장(상무) 노정열 ▲ 생산지원부장(상무) 서명준 ▲ 수액전략팀장(이사대우) 이철웅 ◇ 중외메디칼 ▲ 진단사업본부장(수석상무) 김성구 ◇ JW크레아젠 ▲ 경영기획실장(상무) 강현필 ◇ JW케미타운 ▲ 경영기획실장(이사대우) 김필곤
  • JW중외신약 고혈압 복합 치료제 ‘코텐션’ 출시

    JW중외신약 고혈압 복합 치료제 ‘코텐션’ 출시

     JW중외신약이 14일 고혈압 복합 치료제 ‘코텐션’을 출시했다. JW중외신약은 JW홀딩스의 자회사다. 제품은 혈압이 적절하게 조절되지 않는 본태성 고혈압 환자들이 복용했을 경우 효과를 기대할 수 있고, 2기 고혈압 환자들의 초기 요법으로도 처방된다. 특히 복용 중 부종이나 두통 등 부작용 발현 비율을 크게 낮춰 약효와 안전성을 모두 확보했다는게 JW중외신약의 설명이다. 고혈압 복합 치료제는 병용 처방에 비해 복용이 간편하고 의료비용 감소 효과도 거둘수 있다. JW중외신약 관계자는 “평생 약물을 복용해야 하는 고혈압 환자들의 약가 부담을 줄일 수 있다는 점을 내세워 시장 내 점유율을 높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코텐션은 전문의약품으로 의사의 처방을 받아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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