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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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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덱스레보, 액상형 PCL 콜라겐 스티뮬레이터 ‘고우리’ 심포지엄 ‘더 고우리 : 비긴 인 코리아’ 성공리 끝마쳐

    덱스레보, 액상형 PCL 콜라겐 스티뮬레이터 ‘고우리’ 심포지엄 ‘더 고우리 : 비긴 인 코리아’ 성공리 끝마쳐

    덱스레보는 지난 19일 서울 조선팰리스에서 액상형 PCL 기반 콜라겐 스티뮬레이터 ‘고우리(GOURI)’의 한국 공식 런칭을 선포하고, 학술 심포지엄 ‘더 고우리 : 비긴 인 코리아(The GOURI : Begin in Korea)’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비긴 인 코리아’라는 행사명에 걸맞게, 이번 심포지엄은 고우리의 국내 시장 공식 론칭을 널리 알리는 신호탄이 됐다. 피부미용 의료 전문가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품의 임상적 근거와 다각적인 활용 전략이 공유됐으며, 국내 의료진의 뜨거운 관심 속에 고우리의 한국 시장 안착을 위한 본격적인 여정이 막을 올렸다. 고우리는 액상형 PCL(Polycaprolactone) 기반의 콜라겐 스티뮬레이터로, 기존 입자형 제형과 달리 시술 후 조직 내에서 비교적 균일하게 분산되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한층 자연스럽고 일관된 콜라겐 생성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점이 제품의 핵심 경쟁력으로 꼽힌다. 이날 행사는 총 5개의 강연 세션과 Q&A 토론으로 구성됐다. ▲중앙대학교 김범준 교수가 고우리의 최근 연구 성과를 종합적으로 리뷰하며 행사의 문을 열었고 ▲압구정오라클피부과 박제영 원장이 바이오스티뮬레이터 비교 분석을 통한 맞춤형 고우리 주입 전략을 발표했다. 이어 ▲갤러리아피부과도곡 서지명 원장이 콜라겐 바이오스티뮬레이터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서 고우리의 포지션을 제시했으며 ▲독일의 Dr. Johannes Kohlmann이 실제 임상 사례와 합병증 예방 및 관리 전략을 공유했다. 마지막으로 ▲덱스레보 M.D. 이찬종이 고우리의 과학적 원리와 콜라겐 바이오스티뮬레이션의 미래 발전 방향을 제시하며 강연을 마무리했다. 강연 이후에는 참석 의료진과 연자 간의 Q&A 및 자유 토론이 이어져 현장의 높은 관심과 활발한 교류가 이루어졌다. 덱스레보 관계자는 “이번 ‘더 고우리 : 비긴 인 코리아’ 심포지엄은 고우리의 차별화된 액상형 PCL 기술과 임상적 가능성을 국내외 의료진과 함께 공유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런칭 이후 의료진들의 높아지는 관심에 부응하고자 앞으로도 지속적인 학술 활동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고우리의 임상적 근거를 축적하고, 국내 콜라겐 스티뮬레이터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무슬림 여성, 히잡 쓰고서 ‘플레이보이’ 파격 등장

    무슬림 여성, 히잡 쓰고서 ‘플레이보이’ 파격 등장

    최초로 히잡(hijab)을 쓴 채 당당히 플레이보이에 등장하기로 결정한 여성이 있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24일(현지시간) 외신들은 미국 여성 저널리스트 ‘누어 타구리’의 사진이 플레이보이 10월호에 실릴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타구리는 미국의 영상중심 뉴스 매체 ‘뉴지’(Newsy) 소속 저널리스트로, 짧은 뉴스 영상을 제작하며 온라인에서 많은 인지도를 누리고 있다. 타구리가 현지에서 관심과 논란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가장 큰 이유는 그녀가 히잡 착용을 옹호하는 무슬림(이슬람교인)이기 때문이다. 많은 무슬림 여성들은 가족 이외 남성에게 머리카락이나 목 등 신체 부위를 노출시켜서는 안 된다는 이슬람 율법에 따라 집 밖에 나설 때 히잡을 반드시 착용한다. 이러한 히잡 착용에 대한 세계의 시선은 현재 크게 엇갈리고 있다. 일각에서는 히잡이 여성 억압 및 종교적 극단주의의 상징이라고 여겨 적극 반대하는 반면, 다른 일부는 히잡에 대한 존중을 이슬람 문화에 대한 존중과 동일시하고 있다. 타구리의 최종 목표는 사상 최초로 미국 상업 TV채널에서 히잡을 착용하는 앵커가 되는 것이다. 이렇게 히잡을 당당히 옹호하는 타구리를 향한 현지의 비판과 멸시의 시선은 결코 적지 않다. 그럼에도 히잡을 포기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 그녀는 “당연한 일이다. 히잡 착용은 나의 권리를 확고히 해주며, 원하는 바를 추구하게 해준다”고 전했다. 사진=인스타그램(ntagouri) 방승언 기자 earny@seoul.co.kr
  • 히잡 쓴 무슬림 언론인, ‘플레이보이’에 등장

    히잡 쓴 무슬림 언론인, ‘플레이보이’에 등장

    최초로 히잡(hijab)을 쓴 채 당당히 플레이보이에 등장하기로 결정한 여성이 있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4일(현지시간) 외신들은 미국 여성 저널리스트 ‘누어 타구리’의 사진이 플레이보이 10월호에 실릴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타구리는 미국의 영상중심 뉴스 매체 ‘뉴지’(Newsy) 소속 저널리스트로, 짧은 뉴스 영상을 제작하며 온라인에서 많은 인지도를 누리고 있다. 타구리가 현지에서 관심과 논란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가장 큰 이유는 그녀가 히잡 착용을 옹호하는 무슬림(이슬람교인)이기 때문이다. 많은 무슬림 여성들은 가족 이외 남성에게 머리카락이나 목 등 신체 부위를 노출시켜서는 안 된다는 이슬람 율법에 따라 집 밖에 나설 때 히잡을 반드시 착용한다. 이러한 히잡 착용에 대한 세계의 시선은 현재 크게 엇갈리고 있다. 일각에서는 히잡이 여성 억압 및 종교적 극단주의의 상징이라고 여겨 적극 반대하는 반면, 다른 일부는 히잡에 대한 존중을 이슬람 문화에 대한 존중과 동일시하고 있다. 타구리의 최종 목표는 사상 최초로 미국 상업 TV채널에서 히잡을 착용하는 앵커가 되는 것이다. 이렇게 히잡을 당당히 옹호하는 타구리를 향한 현지의 비판과 멸시의 시선은 결코 적지 않다. 그럼에도 히잡을 포기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 그녀는 “당연한 일이다. 히잡 착용은 나의 권리를 확고히 해주며, 원하는 바를 추구하게 해준다”고 전했다. 사진=인스타그램(ntagouri) 방승언 기자 earny@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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