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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도권 서남부 첨단산업 혁신 거점, ‘GH 광명시흥 공공형 지식산업센터’ 본격 조성

    수도권 서남부 첨단산업 혁신 거점, ‘GH 광명시흥 공공형 지식산업센터’ 본격 조성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광명시흥 도시첨단산업단지 내 공공형 지식산업센터 건립사업 민간사업자 공모 결과 대보건설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대보건설 컨소시엄은 단지 입지 특성과 산업 수요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드라이브인 시스템과 높은 층고, 다양한 평면 모듈 등을 사업계획에 제시했다. 또 통합공공임대주택과 근린생활시설을 유기적으로 배치하고, 약 5000㎡ 규모의 광장과 커뮤니티 공간을 조성해 산업과 주거, 휴식이 조화를 이루는 복합공간으로 설계했다. GH는 우선협상대상자와의 협약 체결과 기본설계와 실시설계를 차례대로 진행한 뒤 2027년 7월 착공, 2030년 7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광명시흥 지식산업센터는 지하 2층부터 지상 17층, 연면적 13만 3571㎡ 규모로, 산업·업무·근린생활시설에 임대주택을 결합한 ‘직주복합형’ 복합지식산업센터로 조성된다. 창업·영세기업에 안정적인 업무 공간 제공은 물론 통합공공임대주택 272가구를 함께 지어 종사자들의 주거 안정을 돕는다. 김용진 GH 사장은 “광명시흥 지식산업센터가 수도권 서남부 첨단산업 혁신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며 “기업의 성장과 혁신을 지원하고, 산업·주거·지원기능이 조화를 이루는 고품질 복합 지식산업센터를 조성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GH는 광명시흥 공공형 지식산업센터에 GH형 지식산업센터 통합브랜드인 ‘GH biz&’을 적용한다.
  • GH-현대건설 컨소시엄, ‘제3판교 테크노밸리 건립사업’협약 체결

    GH-현대건설 컨소시엄, ‘제3판교 테크노밸리 건립사업’협약 체결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제3판교 테크노밸리 건립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인 현대건설 컨소시엄과 사업협약을 체결했다. 현대건설 컨소시엄에는 대우건설, 금호건설, 동부건설, 신동아종합건설, 우미토건, 이에스아이가 부관사로 참여했다. 제3판교 테크노밸리는 성남금토 공공주택지구 내 자족시설용지 약 6만㎡ 부지에 연면적 약 44만㎡ 규모로 조성되는 대규모 복합단지다. 자족1-1~3용지(지하 3층~지상 10층)와 자족2용지(지하 4층~지상 12층)에는 지식산업센터와 업무시설을 비롯해 기숙사, 상업시설 등이 함께 들어선다. GH는 이곳에 첨단산업과 주거, 문화가 유기적으로 연결된 자족형 복합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앞서 지난 3월 GH와 경기도,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한국팹리스산업협회 등 관계기관은 제3판교 테크노밸리를 시스템반도체(팹리스) 클러스터로 조성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한편 GH는 이달에 독자적 공공지식산업센터 브랜드인 ‘GH biz&(지에이치 비즈앤)’ 상표 등록을 완료하고 GH형 공공지식산업센터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김용진 GH 사장은 “이번 사업협약 체결은 제3판교 테크노밸리 조성을 위한 본격적인 출발점”이라며 “공공과 민간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첨단산업과 주거, 문화가 공존하는 혁신 복합단지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GH, 공공지식산업센터 브랜드 ‘GHbiz&’ 출범…정체성·신뢰 확보

    GH, 공공지식산업센터 브랜드 ‘GHbiz&’ 출범…정체성·신뢰 확보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독자적인 공공지식산업센터 브랜드인 ‘GHbiz&’(지에이치 비즈앤)의 상표 등록을 마쳤다. ‘GHbiz&’은 공사명(GH)과 비즈니스(biz), 그리고 기업과의 동반 성장을 상징하는 ‘&’을 결합한 명칭이다. 브랜드 콘셉트는 ‘JEWEL & LIGHT(보석처럼 빛나는 기회)’로, ‘GH지식산업센터와 기업이 함께 가치 있는 보석처럼 빛난다’는 의미를 담았다. 상표 등록은 지난달 발표된 ‘GH형 공공지식산업센터 마스터플랜 수립’ 로드맵을 구체화한 조치다. GH는 로드맵에 따라 경기도 31개 시·군에 GH형 공공지식산업센터를 단계적으로 공급하고, ‘GHbiz&’을 신규 지식산업센터는 물론 기존 단지에도 전면 적용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GH형 지식산업센터’의 일관된 정체성을 구축하고 신뢰할 수 있는 공공 파트너로서의 이미지를 심을 방침이다. GH는 지난 2018년 판교 제2테크노밸리 경기기업성장센터를 시작으로 총 3개의 지식산업센터(연면적 22만㎡)를 공급했다. 현재 기획·설계 단계 3개소(제3판교, 광명시흥, 광교), 건설 단계 3개소(고양, 경기광주, 제2판교) 등 총 6개 지구에서 3조 6202억 원 규모의 지식산업센터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김용진 GH 사장은 “‘GH biz&’는 단순한 네이밍이 아니라 경기도 내 기업과 함께 성장하겠다는 GH의 약속을 담은 브랜드”라며 “GH형 공공지식산업센터 모델을 통해 중소·벤처기업의 든든한 성장 파트너가 되겠다”고 밝혔다.
  • GH, ‘GH Biz&고양’ 지식산업센터 착공···경기도 3개 공공기관 입주 예정

    GH, ‘GH Biz&고양’ 지식산업센터 착공···경기도 3개 공공기관 입주 예정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동 1818 일원에서 추진 중인 ‘GH Biz&고양’ 건립사업 공사에 본격 착수했다고 11일 밝혔다. 연면적 약 20만㎡, 지하 6층~지상 40층 규모의 지식산업센터에 산업시설, 업무시설, 지원시설, 근린생활시설 등이 복합 조성되는 대형 프로젝트로, 업무시설에는 경기관광공사·경기문화재단·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등 경기도 산하 3개 기관이 입주할 예정이다. GH는 내년 말부터 단계별로 분양하고, 2029년 말 공사 완료와 동시에 입주가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GH Biz&고양’은 친환경·입주기업 중심·주민 친화형 요소를 고루 갖춘 미래형 공간으로 조성된다. △태양광 발전 설비 약 1.5MW 구축 등 제로에너지건축물 4등급 예비 인증 △다양한 규모의 기업 입주를 위한 모듈형 공간과 대회의실·공용회의공간 등의 기업 인프라 확충 △360도 조망 가능한 40층 전망휴게공간 △입주 근로자용 기숙사·어린이집 도입 등 차별화된 요소로 계획돼 있다. ‘GH Biz&고양’은 고양방송영상밸리, 일산테크노밸리, K-컬처밸리, 킨텍스 전시장 등 고양시 주요 개발지 중심에 위치해 산업 간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K-컬처밸리는 지난달에 세계적인 공연기획사인 라이브네이션 컨소시엄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돼 내년 5월 공사가 재개될 예정이다. GTX-A 킨텍스역에서 도보 약 10분(800m) 거리로 서울역까지 30분 내외 이동이 가능하고, 킨텍스IC를 통한 자유로·강변북로·올림픽대로 등 주요 도로망 연결도 좋다. 한편, ‘GH Biz&고양’은 기존의 ‘경기고양 기업성장센터’에서 명칭과 브랜드를 새롭게 정비한 사업이다. GH는 2024년 2월 공공지식산업센터 통합브랜드인 ‘기회비즈 GH Biz&’을 수립하고, 고양·광교·광주 등에서 추진 중인 공공자산에 이를 적용해 일관된 정체성과 브랜드 가치를 강화해오고 있다. 김용진 GH 사장은 “‘GH Biz&고양’을 일산테크노밸리 등 인근 개발사업과 함께 지역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기업과 지역의 동반성장을 이끌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 경기주택도시공사, ‘기회비즈 경기광주역’ 공공지식산업센터 분양 중

    경기주택도시공사, ‘기회비즈 경기광주역’ 공공지식산업센터 분양 중

    업무·상업·주거 기능 갖춘 경기 광주 첫 복합업무시설 ‘분양 중’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경기도 광주시의 첫 공공지식산업센터인 ‘기회비즈 경기광주역’을 분양 중이라고 밝혔다. 경기도형 공공지식산업센터 통합브랜드 ‘기회비즈 GH비즈앤(GH Biz&)’을 첫 번째로 적용한 ‘기회비즈 경기광주역’은 경기도 광주시 역동 184-18번지에 있으며 지하 3층, 지상 14~24층 규모로 지어진다. 지식산업센터, 근린생활시설, 오피스텔(통합공공임대주택)이 함께 조성되는 올인원(일체형)복합업무시설로 경기주택도시공사가 시행부터 분양, 임대까지 직접 관리한다. 판교·성남권 지식산업센터 시세 대비 최대 40% 낮게 분양가를 책정할 예정이며, 계약금은 10%로 초기 자금 마련 부담이 적은 편이다. 수도권 과밀억제권역에서 이전하는 기업의 경우 법인세 또는 소득세를 5년간 100% 면제받을 수 있고(이후 2년 동안은 50% 감면), 입주 대상 업체는 지방세특례제한법에 따라 취득세와 재산세를 각각 35%씩 감면해준다. ‘기회비즈 경기광주역’은 최적화된 교통 환경도 갖췄다. 경강선 경기광주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는 역세권 입지로 판교(14분), 강남(31분), 수서(12분 예정) 등 주요 업무 권역으로 빠른 접근이 가능하다. 또, 경기광주역은 수서-광주선과 GTX-D노선이 예정돼 있어 앞으로는 트리플 역세권을 누릴 수 있게 될 전망이다. 기업 규모, 비즈니스 스타일에 따라 공간 구성이 가능한 맞춤형 가변형 설계를 적용했으며, 소규모 기업, 청년 창업, 스타트업을 위한 공공형 창업지원 시설, 통합 공공임대주택과 커뮤니티 공간도 마련돼 있다. 한편 경강선 연장(예정)에 따라 용인시 처인구 이동읍·남사읍의 용인 첨단시스템 반도체 국가산업단지와도 연결될 예정으로, 판교 제1·제2·제3테크노밸리와 용인, 이천 등 세계 최대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를 잇는 산업 최적지에 있는 만큼 시너지 효과도 기대된다.
  • GH, 지식산업센터 브랜드 ‘기회비즈 GH비즈앤’ 통합

    GH, 지식산업센터 브랜드 ‘기회비즈 GH비즈앤’ 통합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경기도형 공공지식산업센터 통합브랜드 ‘기회비즈 GH비즈앤’(GH Biz&)을 만들어 발표했다. 이와 함께 기업의 창업과 성장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공공지식산업센터 표준운영 방안도 마련할 계획이다. ‘기회비즈 GH비즈앤’(GH Biz&)은 GH가 현재 건립, 운영 중인 판교의 3곳과 건립계획 중인 고양 6곳 등 총 9곳 센터의 통합브랜드가 된다. 통합브랜드는 보석과 빛, 가치, 경기도 슬로건(‘변화의 중심 기회의 경기’)을 디자인 컨셉으로 ‘기업과 함께 빛나는 GH 지식산업센터’, ‘지식산업 육성/지원을 위한 기회공간 창출’이라는 민선 8기 도정 목표를 담았다. 경기도에는 619개소 지식산업센터가 운영 중이거나 건립 계획 중이다. 민간의 경우 분양·임대를 통한 수익창출이 주목적이고, 공공의 경우에도 저렴한 분양·임대료 책정 외에 기업을 위한 특별한 지원기능이 없는 상태다. 이에 GH는 새로운 표준모델을 통해 입주 기업에 크게 4가지 지원 방안을 제공할 예정이다. 투자지원 강화부문은 성장유망(혁신)기업을 대상으로 투자펀드(VC, AC) 제도를 운용하고, 수익의 일부를 기술협력 기금 등으로 조성해 입주기업에 재투자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기업편익 도모부문은 통합플랫폼 구축을 통한 GH 공공지식산업센터 간 지역경계 없는 공유공간 상호활용 (사무실, 연구시설, 회의실, 세미나실, 홍보룸 등) 및 산·학·연·관 협력 증진을 위한 시스템 운영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공공지원 강화부문은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경기도형 기회캠퍼스타운, 기회 발전소, 경기도 공공기관 등과 협업·지원하고 초기창업 및 혁신(성장유망) 기업 등 일부에게 ‘착한 임대료’를 부과하는 방안 등을 검토 중이다. 산업·경제 활성화 부문은 지역 특색에 맞춰 직(산업)·주(주거)·락(문화상업)에 교육이나 공공서비스 또는 교통이 가미된 복합 기능이 제대로 구현될 수 있도록 건축·도시계획적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김세용 GH사장은 “그간 GH를 포함한 SH, LH 등의 개발공기업의 업무영역이 주택공급을 통한 국민의 주거안정정책에 주력해왔다면, 경기도와 GH는 한단계 더 나아가 국가경쟁력의 핵심 중추인 경기도 기업들의 성장·발전을 위한 육성정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서울시립대학교, 환경부 핵심기술개발 사업 선정

    서울시립대학교가 환경부의 ‘분자독성 네트워크 기반 환경성질환 예측모델 개발’ 과제를 수주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사업은 올해부터 2026년까지 총 5년간 진행된다. 올해 사업비는 약 8억 원으로 단계 평가(2년+3년)를 통해 성과 진단과 후속 지원이 이뤄진다. 이 연구를 맡은 최진희 환경공학부 교수(화학물질데이터과학연구센터장)는 “최근 화학물질 규제가 강화되면서 수많은 화학물질의 독성평가가 필요해졌다”며 “화학물질과 질환 발생과의 인과관계 규명을 통한 환경성 질환 관리에도 대규모의 화학물질 독성 데이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이를 위해 “독성평가 시스템을 기존의 동물실험에 기반을 둔 고비용, 저효율 평가 방식에서 메커니즘과 데이터에 기반을 둔 평가 방식으로 바꾸는 획기적인 전환이 필요하다”며 “독성 빅데이터 기반 인공지능 모델은 이런 메커니즘 기반 독성평가 방식에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는 기술이기에 앞으로 환경독성보건 분야에서 그 활용이 크게 늘어날 전망”이라고 말했다. 최 교수는 화학물질 독성 빅데이터의 기계학습을 통한 ‘환경성 질환 예측모델’을 개발해 ▲화학물질 빅데이터 기반 ‘환경유해인자-환경성질환 인과성 네트워크’ 구축 ▲환경유해인자-환경성질환 인과성 네트워크 기반 독성예측용 기계학습 모델 개발 ▲빅데이터 AI 기반 ‘독성예측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 최진희 교수의 ‘IT,BT,NT(Information Technology, biotechnolgy, nano-technology)’의 융합을 통한 환경 독성 연구는 화학물질의 국제환경규제 선제적 대응에 활용될 수 있는 기술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최 교수는 환경독성·위해성 분야에 130여 편 이상의 논문을 발표해 총 9000여 회에 달하는 인용 횟수를 기록, 2015년부터 2017년까지 3년 연속 ‘클라리베이트 애널리틱스’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과학자(Highly Cited Researcher)’에 선정된 바 있다. 서울비즈 biz@seoul.co.kr
  • 스위스 100년 역사의 ‘에리스 골드’ 시계 한국 공식 론칭

    스위스 100년 역사의 ‘에리스 골드’ 시계 한국 공식 론칭

    스위스 정통 시계 브랜드 ‘에리스골드(Aries Gold)’가 한국 공식수입원 ㈜워닝월렛(대표이사 이진민)과 손잡고 지난 16일 NC백화점 평촌점에 직영 매장 ‘THE WATCH Respect your style’ 1호점을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1928년 스위스에서 ‘울프강 위더(Wolfgang Widder)’에 의해 설립된 에리스골드는 시계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는 글로벌 브랜드로 1970년 ‘시계 그랜드마스터’ CK Woo에 의해 인수된 후 ‘최고의 재료로 최고의 시계를 획기적인 합리적 가격에 제공한다’는 브랜드 철학으로 제품을 만들고 있다. 2021년 에리스골드 시계의 한국 공식 론칭과 동시에 선보이는 제품은 다이버 워치 컬렉션 ‘드레드노트(Dreadnought)’와 ‘블랙시(The Black Sea)’다. 에리스골드의 첫 다이버 시계인 블랙시는 기본 3가지 모델 외에 선박 ‘Emma Maersk’에서 영감을 받은 청동 다이얼 컬렉션과 우주여행의 성취에서 영감을 받은 운석 다이얼 컬렉션으로 이뤄진 2가지 스페셜 모델이 함께 출시됐다. 드레드노트는 현대 해군 함정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으로 만들어진 다이버 시계로 총 7가지의 색상으로 만나 볼 수 있다. 에리스골드 론칭과 공식몰 오픈을 기념해 다음달 한 달간 에리스골드 공식몰을 통해 전 제품을 2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서울비즈 biz@seoul.co.kr
  • 경일대, ‘3D 프린팅 비즈콘(BIZCON) 경진대회’ 수상

    경일대, ‘3D 프린팅 비즈콘(BIZCON) 경진대회’ 수상

    경일대 학생들이 최근 구미코에서 개최된 ‘제5회 3D 프린팅 비즈콘(BIZCON) 경진대회’에서 디자인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TIME MAKER팀(김동욱, 송준호)은 고전의 스타일을 벗어나 옛것에서 오는 순수한 느낌을 콘셉트로 ‘한국형 장기’를 제작하였다. 높낮이 조절형, 디오라마형 등 다양한 스타일의 장기판과 입체적인 장기 말을 제작하여 시각적인 흥미를 더했다. 이로써 한국 장기가 가지고 있는 학습적인 효과와 장식적인 효과를 동시에 낼 수 있다. KIU MAKER팀(이제윤, 유명한, 김민성)은 울릉도와 독도가 우리 땅이라는 것을 외교문서로 확약 받은 조선시대 어부 안용복의 ‘도일선’을 기억하기 위해 작품을 제작하였다. 학생들은 제작 과정을 통해 우리 조상들의 역사적 노력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으며, 작품의 크기를 줄여 상품화된다면 독도가 대한민국의 땅이라는 사실을 해외에도 널리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하고 있다. (사)3D프린팅산업협회 부회장인 경일대 링크플러스(LINC+)사업단 이수호 교수는 “우리 대학 창의융합교육센터에서 실시한 3D 프린팅 마스터 교육과정으로 실력을 쌓아 이번 대회에서 좋은 결실을 맺은 학생들이 자랑스럽다”며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변화에 맞서 학생들이 3D 프린팅 산업에 기여할 수 있도록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외부와의 교류 협력도 활발히 하겠다”고 밝혔다. 김현우 링크플러스(LINC+)사업단장은 “전자, 소방, 컴퓨터, 디자인 등 다양한 전공으로 구성된 팀원들이 3D 프린팅 경진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었던 비결은 비교과 프로그램 운영이었다”며 “앞으로도 비교과 프로그램을 활성화하여 3D 프린팅 산업 분야의 핵심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창립 80년’ 세종대, ‘2021 THE 세계대학평가’ 국내 9위

    ‘창립 80년’ 세종대, ‘2021 THE 세계대학평가’ 국내 9위

    올해로 창립 80년을 맞은 세종대학교(총장 배덕효)는 영국 고등교육평가 기관인 ‘THE(Times Higher Education)’이 발표한 ‘2021 THE 세계대학평가’에서 국내 대학 순위 9위에 올랐다고 8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보다 한 단계 상승한 기록이며, 세계대학 순위에서도 301~350위권에 진입했다. 세종대는 논문의 질적 우수성을 반영하는 논문 피인용(Citations) 수에서도 국내 2위에 올랐다. 피인용 수는 같은 분야의 동료 학자들이 얼마나 인용했는가를 알려주는 지표다. 우수한 교수진을 채용하고 연구에 많은 지원을 쏟은 수년간의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고 세종대 측은 설명했다. THE 세계대학평가 순위는 수업·연구·영향력·국제 전망 등을 평가해 선정하며, 영국 런던의 타임즈에서 발표한다. 한편 세종대 학교법인인 대양학원의 수익용 기본재산 확보율은 213%로 국내 4년제 사립대학 13위다. 서울비즈 biz@seoul.co.kr
  • 야마하골프, 여성 클럽 ‘씨즈’ 출시 15주년 기념 이벤트

    야마하골프, 여성 클럽 ‘씨즈’ 출시 15주년 기념 이벤트

    야마하골프가 ‘씨즈(C`s)’ 출시 15주년을 기념해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전국 야마하골프 355개 대리점에서 씨즈 아이언을 사면 씨즈 우드류를 무료로 준다. 아이언을 산 매장에서 신청서를 쓰면 2주 이내로 택배로 발송되며, 우드와 유틸리티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선착순 500명 한정이다. 씨즈는 여성 전용 골프 클럽이다. 2005년 한국 여성 골퍼 1만 명 이상의 인터뷰를 반영해 일본 야마하골프 본사에서 직접 개발했다. 모델명인 씨즈의 ‘C’는 ‘그녀’를 의미하는 일본어 발음에서 차용한 것으로 ‘사랑하는 여자친구’, ‘아내를 위한 딱 맞는 골프 클럽’이란 의미를 담고 있다. 씨즈 드라이버의 무게는 262g(샤프트 무게 44.5g)으로 가벼운 편이다. 디자인은 플라워 패턴을 적용해 세련미를 높였다. 특히 비거리가 잘 나오도록 야마하골프의 신기술인 ‘부스트링(Boostring)’ 공법을 적용했다. 부스트링은 페이스를 둘러싼 링 형태의 리브가(Rib)가 헤드 변형을 억제해 균일한 수축과 팽창을 일으켜 볼의 초속 에너지 손실을 줄이고 볼 초속은 높인다고 한다. 2020년형 씨즈 드라이버는 부스트링 공법과 저중심 설계를 적용해 비거리 및 초속을 높이는 데 집중했다. 헤드체적(460cc)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헤드를 크게 만들어 중심 심도(22.2mm)를 더 깊게 위치시켰다. 이를 통해 공의 직진성을 높이고 미스 샷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효과를 가져왔다는 게 야마하골프 측의 설명이다. 또한 발사각과 최고 도달점은 높이되 스핀양을 낮추는 고탄도(HT+•High Trajectory) 설계를 더해 공을 더 쉽게 띄울 수 있도록 조절했다고 한다. 서울비즈 biz@seoul.co.kr
  • 세종대,‘2020 THE 세계대학평가’국내 10위

    세종대,‘2020 THE 세계대학평가’국내 10위

    세종대학교가 영국 고등교육평가 기관인 THE(Times Higher Education)가 발표한 ‘2020 THE 세계대학평가’에서 작년 대비 한 단계 상승한 국내 10위를 차지했다고 20일 밝혔다. 연구중심대학을 제외한 국내 종합대학 순위에서는 7위를 기록했고 세계 대학 순위에서도 처음으로 401~500위권에 진입했다. THE 세계대학평가는 전 세계 92개국 상위 1396개 대학 순위를 선정한다. △교육 여건 30% △연구실적 30% △논문 피인용도 30% △국제화 7.5% △산학협력수입 2.5% 등 5개 평가 항목으로 세부항목 포함 총 13개 지표에 대한 평가를 매년 진행하고 있다. THE 세계대학평가 등급은 수업·연구·영향력·국제 전망 등을 바탕으로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세계적으로 공신력이 높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세종대는 논문의 질적 측면을 측정하는 논문 피인용(Citations)에서 국내 2위를 기록했다. 논문의 질적 우수성을 반영하는 논문 피인용 지표는 우수한 교수진을 채용하고 연구에 많은 지원을 쏟은 세종대의 수년간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라는 게 세종대 측의 설명이다. 또한 국제화 항목에서도 세종대는 작년과 같은 국내 10위를 기록했다. 현재 57개국에서 온 2218여 명의 외국인 유학생이 세종대에 재학 중이며 매년 약 500여명의 세종대생을 해외 대학에 파견하고 있다. 또한 외국인 전용 8개 트랙 운영, 해외 어학당 개설, 해외 학생 유치단 파견 등을 통해 국제화에 힘쓰고 있다. 배덕효 세종대 총장은 “우리 대학은 우수한 교수 영입에 꾸준히 노력해 왔으며 그 노력의 결실이 여러 분야의 평가에서 나타나고 있다”며 “이러한 성과가 나올 수 있게 헌신적으로 연구에 매진해 주신 교수님들과 행정적 지원을 해 준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서울비즈 biz@seoul.co.kr
  • 삼육대, 파란사다리 해외연수 성과보고회 개최

    삼육대, 파란사다리 해외연수 성과보고회 개최

    삼육대는 지난 11일 교내 백주년기념관 장근청홀에서 ‘2019 파란사다리 성과보고회’를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 추진하는 파란사다리는 사회·경제적 취약계층 대학생의 해외연수와 해외 진로 탐색 경험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삼육대는 지난해에 이어 연속 사업 주관대학으로 선정돼 올해도 사업을 진행했다. 이날 성과보고회에는 중국, 미국 서부, 미국 중동부 지역으로 연수를 다녀온 삼육대 재학생과 타 대학 학생 총 66명과 학부형 10명, 학교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지난 7월 2일부터 30일까지 4주 동안 팀별로 중국과 미국 연수 프로그램에 참여해 겪은 다양한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미국 중동부 앤드류스대학교에서 연수에 참가한 김인영 학생(보건관리학과 3학년)은 “한 달 동안 영어연수와 함께 사회적 기업을 주제로 사회 공헌, 공유 가치 창출, 유튜브 크리에이터 과정 등을 이수했고, 베링스프링스의 사회적 기업을 홍보영상으로 제작해 유튜브에 올렸던 경험과 미국의 다양한 기업들을 탐방했던 경험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돌아왔다”며 감사를 전했다. 이루리 학생(덕성여대 체육학과)은 “미국의 사회적기업 Neighbor to Neighbor에서의 직업체험을 통해 대부분 자원봉사자로 프로그램에 참여한 지역주민들이 물품을 기부하고, 상품화해 도움이 필요한 곳에 도움을 주는 것이 특별한 경험이었다”면서 “막연했던 사회적기업가의 꿈이 내일로 다가왔고, 나 자신이 먼저 내일을 위한 기부를 실천하면서 배움을 나눠가겠다”고 프로그램 참가 소감을 밝혔다. 오덕신 일자리본부장(부총장)은 “파란사다리 프로젝트의 가장 중요한 목적은 여러분에게 사다리가 돼 준 사람들처럼 여러분도 누군가에게 사다리가 돼주는 것”이라며 “삼육대는 일자리본부를 통해 학생들의 취업과 창업을 적극 지원하는 것은 물론 여러분들이 세운 삶의 목표를 이뤄가는 길에 최선의 지원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비즈 biz@seoul.co.kr
  • 한국항공대학교, ‘항공우주캠프’ 개최… 항공분야 유망직업 체험

    한국항공대학교, ‘항공우주캠프’ 개최… 항공분야 유망직업 체험

    청소년들이 항공우주 분야를 직접 경험하고 진로를 모색할 수 있는 캠프가 열린다. 한국항공대학교는 여름방학 기간에 맞춰 ‘항공우주캠프’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항공우주캠프는 조종사, 관제사, 항공정비사, 드론전문가 등 항공우주 분야의 유망직업을 두루 체험해볼 수 있는 초·중·고교생 대상의 진로교육캠프다. 특히 이번 캠프에는 중등부와 고등부 과정(고등부 일반과정 제외)에 항공정비사 이론 및 실습 교육이 새롭게 추가된다. 전 세계 항공업계의 성장과 LCC(저비용) 항공사의 등장으로 항공정비사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는 점을 반영했다는 게 한국항공대 측의 설명이다. 캠프는 연령별·주제별로 다양하게 열린다. 먼저 고등부는 ▲글로벌 항공리더 과정 ▲고등부 심화과정 ▲고등부 일반과정으로 나눠 진행된다. 글로벌 항공리더 과정은 조종, 관제, 드론 등 학생들이 가장 관심 있어 하는 항공분야의 이론과 실습을 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프리미엄 캠프다. 특히 대한항공 본사를 견학해 운항 FTD(Flight Training Device) 훈련을 받게 된다. 개인별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낸 학생에게는 별도의 시상을 한다. 고등부 심화과정은 고등부 일반과정에 한국항공대 교수의 ‘항공우주학 개론’ 수업과 국내 공항 및 항공사 필드트립을 추가해 강의 위주로 진행된다. 중등부 일반과정에는 드론으로 촬영한 비행 영상을 VR 기기로 체험해보는 ‘VR 항공 체험’과 3D 프린터로 모형 항공기를 제작해보는 ‘3D 항공기 제작 체험’이 추가된다. 초등부 일반과정은 에어로켓, 모형항공기, 쿼드콥터 드론 등을 직접 제작하며 자신만의 항공분야 포트폴리오를 만들어보는 체험 위주로 진행된다. 캠프 접수는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한국한공대 홈페이지(www.kau.ac.kr)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서울비즈 biz@seoul.co.kr
  • ‘울트라 코리아 2019’, 3차 공연팀 라인업 발표

    ‘울트라 코리아 2019’, 3차 공연팀 라인업 발표

    아시아 대표하는 세계적 뮤직 페스티벌에버랜드·잠실종합운동장서 다음달 7일 열려현재 93개 공연팀 확정… 다음주 중 추가 최종 라인업 공개공연 기간 ‘카카오 T’ 셔틀버스 운행… 사전예약 가능‘울트라 코리아 2019(ULTRA KOREA, UMF KOREA)’가 다음달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 스피드웨이(AMG 스피드웨이)와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서문 주차장 일대에서 열린다. 울트라 코리아 2019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뮤직 페스티벌로, 최근 참가 공연팀의 3차 라인업이 발표돼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공개된 3차 라인업에는 ▲일명 ‘칼잔치’로 불리는 세계적 일렉트로니카 듀오 ‘나이프 파티(Knife Party)’ ▲세계적인 일렉트로니카 밴드로 손꼽히는 ‘언더월드(Underworld)’ ▲이스라엘 역사상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앨범 판매량을 기록한 ‘인펙티드 머쉬룸(Infected Mushroom)’ ▲국내 유명 래퍼들이 추종하는 힙합 아티스트 ‘와이지(YG)’까지 대중적 인기는 물론 음악성까지 갖춘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가 포함돼 있다. 이외에 ▲콘셉트가 담긴 협업 프로젝트로 순식간에 핵심출연진 계열에 오른 ‘나잇매어(Nghtmre) 딥베이스’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본인들만의 레이블과 페스티벌 데드비츠(Deadbeats)로 전 세계에 전파하는 ‘제드스 데드(Zeds Dead)’ ▲베이스 음악에 록 음악을 접목한 악동 DJ ‘케이조(Kayzo) 이비자’ ▲유럽 언더그라운드에서 가장 주목받는 ‘핫신스 82(Hotsince 82)’가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지금까지 ‘스웨디쉬 하우스 마피아(Swedish House Mafia)’ ‘마틴 게릭스(Martin Garrix)’ ‘스크릴렉스(Skrillex)’ ‘버츄얼셀프(Virtual Self)’ ‘제이미 존스 (Jamie Jones)’ ‘조쉬 윈크(Josh Wink)’ ‘잇츠 에브리띵(Eats Everything)’ ‘아트 디파트먼트(Art Department)’ 등 이미 발표된 1·2차 라인업을 포함해 이번 3차 라인업까지 총 93팀의 아티스트가 발표됐다. 다음주 중 스웨디쉬 하우스 마피아가 포함된 셋오더와 함께 최종 라인업이 공개된다. 이번 93팀에 이름을 올린 한국계 아티스트로는 ▲베이스 레이블 ‘몬스터캣(Monstercat)’ 소속으로 세계적인 페스티벌 무대를 사로잡고 있는 ‘저스틴 오(Justin OH)’ ▲세계적 디제잉 장비 브랜드인 ‘UDG Gear’와 월드 스폰서십 계약 후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는 ‘바가지 바이펙스써틴(Bagagee Viphex13)’ ▲감각적인 플레이로 감동을 주는 ‘무쉬(Mushxxx)’ 등이 있다.한편, 공연 기간 동안 행사장을 경유하는 ‘카카오 T’ 셔틀버스가 운행된다. 운행 노선은 주 무대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행사장행과 귀가행 노선으로 운영된다. 행사장행은 서울권(잠실·강남·사당·중계·왕십리·서울역·합정), 수도권(인천·수원·분당·일산·부천), 지방권(부산·대구·대전·광주·울산·천안·청주) 등 전국 총 19개 노선이며 귀가행은 서울권, 수도권, 지방권의 주요 거점 중심으로 총 16개 노선이다. 행사장행 셔틀버스는 지정 좌석제로, 귀가행의 경우 교통 혼잡을 대비해 만차 시 출발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셔틀버스 티켓은 온라인 사전 예매 또는 현장에서 살 수 있다. 사전 예매는 공식 예매 사이트 ‘울트라 코리아 카카오 T 셔틀버스’(ultrakakaomobility.co.kr)에서 1명당 4장까지 살 수 있으며, 행사 기간인 다음달 9일까지 가능하다. 요금은 온라인 사전 예매 시 행사장행 편도 기준으로 현장 구매보다 1000원 할인된 서울권·수도권 5000원, 지방권 8000원~2만 2000원이다. 서울비즈 biz@seoul.co.kr
  • 연세대학교, ‘2019 THE 아시아 대학 어워드’ 수상

    연세대학교가 영국의 글로벌 대학평가기관인 THE(Times Higher Education)가 주최한 ‘2019 THE 아시아 대학 어워드’(THE Awards Asia 2019)에 뽑혔다고 7일 밝혔다. 2019 THE 아시아 대학 어워드는 총 5개 부문에서 우수한 성과와 리더십을 보인 아시아 대학을 선정·시상하는 행사로, 연세대학교는 ‘교수·학습전략(Teaching and Learning Strategy of the Year) 부문’에 선정됐다. ‘기술 혁신(Technological Innovation of the Year) 부문’에서는 최종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학교 관계자는 “연세대는 혁신적이고 특색 있는 전략을 인정받으며 아시아 으뜸 대학의 자리에 올랐다”면서 “특히 캠퍼스 전반에 걸친 디지털 리터러시(Digital Literacy) 혁명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주도할 글로벌 디지털 리더 양성에 앞장서고 있는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고 전했다. 서울비즈 biz@seoul.co.kr
  • 대구상공회의소 소공인 및 스타트업 과제사업 도전 지원

    대구상공회의소(회장 : 이재하)는 최근 대구상의 교육장에서 ‘R&D/비R&D 과제 코디 지원 사업’에 신청한 기업(22개사)을 대상으로 정부 및 지자체 과제 활용방안 및 사업계획서 작성방법 등을 교육하고 개별 인터뷰를 통해 과제분야를 구체화시켰다. 이 사업은 기업 자체 전문 인력 및 노하우가 부족한 지역 창업자, 소공인 및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정부 및 지자체 지원 사업 신청에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추진된다. 내용은 ▲정부(지자체) 지원 사업 매칭 ▲사업계획서 작성 교육 및 컨설팅 등의 준비 단계에서부터 과제 선정 심사 시 필요한 대면(발표)평가 리허설까지 전문 컨설팅 업체와 기업 간 1대1 컨설팅이 이루어진다. 현재 2차 신청기업을 접수(4월 10일까지) 받고 있으며, 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은 대구상의 홈페이지 (www.dcci.or.kr) 또는 대한상의 올댓비즈 (http://allthatbiz.korcham.net)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접수순으로 간단한 서류심사 및 인터뷰를 통해 지원업체를 선정하며 기업분담금은 없다. 상세내용은 홈페이지(www.dcci.or.kr)를 방문하거나, 대구상의로 문의(053222-3143)하면 된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작년 화장품 수출 41억弗, 43% ‘껑충’

    작년 화장품 수출 41억弗, 43% ‘껑충’

    한류 열풍에 힘입어 지난해 우리나라 화장품 수출액이 5조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22일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2016년 화장품산업 수출실적 통계’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화장품 수출액은 41억 8330만 달러(약 4조 7899억원)로 전년보다 43.7% 증가했다. 7년 전인 2009년의 4억 5115만 달러(약 5166억원)와 비교하면 10배 가까운 규모로 늘어난 것이다. 전년 대비 수출액 증가율은 2013년 25.9%, 2014년 52.2%, 2015년 55.3%로 계속 높아지다가 지난해 소폭 감소했다. 지난해 화장품 수입액은 14억 3315만 달러(1조 6410억 원)로 전년보다 2.58% 증가하는 데 그쳤다. 화장품 무역수지는 27억 515만 달러(3조 1489억원) 흑자였다. 우리나라 화장품을 가장 많이 수입하는 나라는 중국이다. 지난해 중국 상대 화장품 수출액은 15억 7027만 달러(약 1조 7980억원)로 전체 수출액의 37.5%를 차지했다. 그러나 한국과 중국이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를 둘러싸고 갈등을 빚고 있어 대중국 화장품 수출이 타격을 받을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중국 다음으로 수출 비중이 큰 국가는 홍콩(29.8%), 미국(8.3%), 일본(4.4%), 대만(3.3%), 싱가포르(2.2%), 베트남(1.7%), 말레이시아(1.5%), 러시아(1.1%) 등의 순이었다. 복지부는 올해 10여개 중소기업을 선발해 중국 선양, 충칭에서 제품을 판매할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 중국 시장과 관련한 현지 보도 등을 실시간으로 번역해 제공하는 정보 포털 ‘올코스’ 홈페이지(www.allcos.biz)를 운영한다. 유망 신소재와 신기술 개발은 20개 연구과제에 51억원을 지원한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창간 112주년-파워! 코리아] 한국산업인력공단, 4000여 기업 청년 2만명 ‘열일·열공’ 병행 지원

    [창간 112주년-파워! 코리아] 한국산업인력공단, 4000여 기업 청년 2만명 ‘열일·열공’ 병행 지원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선취업 후진학 일학습병행제를 통해 학벌·스펙 중심의 고용 문화를 바꿔 나가고 있다. 일학습병행제는 독일과 스위스의 도제제도를 한국의 실정에 맞게 설계한 것으로, 청년의 조기 고용시장 진입과 중소기업의 예비숙련기술인 양성을 도와 고용시장의 미스매칭 해소를 지원하고 있다. 또 불필요한 스펙을 쌓기 위해 시간과 돈을 소비하는 우리나라 고용시장에 ‘선취업 후진학’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구축해 왔다. 일학습병행제를 위해 지금까지 7400여개의 참여 기업을 선정했고 현재 4000여개의 기업에서 2만여명의 학습근로자가 근무하고 있다. 13개 산업별인적자원개발위원회(ISC)와 경기 등 11개 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RC) 등이 중심이 돼 우수 참여 기업을 모집하고 국가직무능력표준(NCS)에 기반한 체계적인 훈련 프로그램을 통해 ‘산업 현장에서 일할 줄 아는 학습근로자’를 양성하고 있다. 지난해부터는 특성화고 2학년 재학생부터 기업과 학교교육을 병행하는 산학 일체형 도제학교를 시작하는 등 고교·전문대학·대학의 재학생 단계로 수혜 대상을 확대했다. 또 올해 경북 구미와 전북 군산에 지역일학습지원센터를 추가 신설하고 현장 중심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박영범 한국산업인력공단 이사장은 “앞으로도 청년이 조기 고용시장 진입을 통해 블루엘리트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일학습병행제 홈페이지(www.bizhrd.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글로벌 산업용 컴퓨팅 기업 Getac, 의료용 컴퓨터 출시

    글로벌 산업용 컴퓨팅 기업 Getac, 의료용 컴퓨터 출시

    군용, 산업용 러기드모바일 컴퓨팅분야의 글로벌 기업인 Getac사가 국내 러기드태블릿 시장에 새로운 터프북(Toughbook) 2종을 국내에 출시한다. Getac Inc.의 국내 독점파트너사인 ㈜씨에스글로비즈(대표 오세록)는 기존의 러기드컴퓨터 라인업에 새로운 RX10과 RX10H를 추가하여 산업 및 의료분야의 러기드컴퓨팅 수요를 만족시키게 되었다고 밝혔다. Getac의 RX10은 얇고(18.8mm) 가벼우며(1.2kg), 인텔 ® 5 세대 코어 ™ M 프로세서와 10.1 “ FHD 디스플레이(1920 X 1200), LumiBond® 2.0 기술, 윈도우 7 프로 / 윈도우 10 프로 운영체제, Getac sunlight readable technology, 정전식 멀티터치 스크린을 갖추고 있는 혁신적인 터프패드(Toughpad) 제품이다. RX10은 SSD 128GB 기본사양에 옵션으로 256GB도 이용가능하고, GPS, Gobi, 1D/2D 바코드리더, 지문인식기 및 RFID리더기, SnapBack add on(Hand strap & Kick Stand & Smart Card Reader & Detachable Keyboard), ANSI/ISA 12.12.01 등의 각종 부가기능들이 제공되고 있으므로, 고객들의 다양한 수요에 맞추어서 적절하게 제품을 구성할 수도 있다. 의료용 태블릿 PC RX10H는 의료기기 영역에서 새로운 혁신적인 제품으로 의료영역에서 필수적인 항균기능(Antimicrobial surface, EN/IEC 60601-1)을 구현할 수 있으며, 얇고(18.8mm) 가벼우며(1.2kg), 인텔 ® 5 세대 코어 ™ M 프로세서와 10.1 ” FHD 디스플레이(1920 X 1200), LumiBond® 2.0 기술, 윈도우 7 프로 / 윈도우 10 프로 운영체제, Getac sunlight readable technology, 정전식 멀티터치 스크린을 갖추고 있는 혁신적인 제품이다. RX10H은 SSD 64GB 기본사양에 옵션으로 128GB도 이용가능하고, GPS, Gobi, 1D/2D Barcode reader, Finger print scanner or RFID reader, SnapBack add on(Hand strap & Kick Stand & Smart Card Reader & Detachable Keyboard), ANSI/ISA 12.12.01 등의 각종 부가기능들이 제공되고 있으므로, 국내의 인체의료와 동물의료에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의료용 태블릿 컴퓨터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씨에스글로비즈는 국내의 다양한 산업분야 및 군, 공공기관등에 러기드(Rugged) 모바일 컴퓨팅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모든 라인의 Getac 러기드 노트북, 태블릿, PDA를 국내 다양한 산업 분야에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 국내에서 활발히 사용되고 있는 Getac의 주요제품으로는 노트북 시리즈로 X500 Server, X500, B300, S400 있으며, 태블릿 시리즈로는 F110, T800, Z710 그리고 PDA 제품으로 PS336 모델 등 다양한 제품군을 공급 중이며, 방폭(Intrinsic Safe) 전문기업인 Ecom사와의 협력을 통하여 러기드산업에 핵심적인 제품군을 추가하여 국내 가스, 오일 플랜트 및 화학관련 다양한 산업현장 및 국방산업분야의 수많은 고객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기반을 다지고 있다 또한 국내 시장의 급속한 팽창과 시장 수요의 증가에 발 맞추어 수도권을 제외한 각 지역의 협력사(대리점)을 대대적으로 모집 중으로 해당 관련 분야의 업체들은 관심을 가져 볼 만 하다. 의료용 태블릿 RX10H와 러기드태블릿 RX10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Getac의 국내파트너사인 씨에스글로비즈 홈페이지(www.csglobiz.com) 또는 문의전화(02-782-4700)를 통해 알아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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