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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만 꿈꾸는 송파 예비감독 모여라

    천만 꿈꾸는 송파 예비감독 모여라

    기획·연기·촬영·편집 등 특강 운영시놉시스 통과 시 실제 제작 돌입상금 1700만원… 선정작 상영회도 서울 송파구는 영화감독을 꿈꾸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하는 ‘제6회 송파 청소년영화제’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송파에 거주하지 않더라도 전국의 모든 청소년이 참여할 수 있고 선정된 작품은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상영회도 연다. 송파 교육박람회의 행사 중 하나로 열리는 송파청소년영화제는 2021년 처음 시작해 올해로 6회차를 맞았다. 청소년들에게 콘텐츠 창작 역량을 기르고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시작됐다. 구는 송파교육박람회 기간에 영상 제작에 관심 있는 청소년들이 기획과 연기, 촬영, 편집까지 배우고 익힐 수 있도록 ‘영화제작 특강’을 운영한다. 영화제에 참가한 청소년들은 특강을 통해 체계적으로 영상 제작의 기본기부터 배울 수 있다. 전국의 모든 중·고등학생과 청소년(12~19세)이 개인 또는 단체로 참여할 수 있다. 공모 주제 제한은 없으며 영화의 시놉시스를 포함한 신청서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시놉시스 심사를 통과한 팀이나 개인은 영화제작 특강을 거쳐 실제 제작에 돌입하게 된다. 구는 완성작 중 최종 우수 작품을 선정해 시상한다. 총상금은 1700만원이며 11월 영화제 때 시상식과 작품설명회가 열린다. 지난해에는 총 15개 작품이 출품됐으며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상영회가 개최됐다. 앞서 2024년 대상작인 ‘오예슬로우(잠신중 F1rst 팀)’와 최우수상작 ‘중고의 나라(잠신중 백만볼트 팀)’는 2025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BIKY) 본선에 진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송파구 관계자는 “자신들이 만든 영화가 대형 스크린에 걸리는 특별한 경험은 미래의 영화감독을 꿈꾸는 청소년들에게 평생 잊지 못할 자양분이 될 것”이라며 “BIKY 본선 진출이라는 뜻깊은 성과를 이어받아 더 많은 청소년이 송파 청소년영화제를 통해 미래의 영화인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BIKY), ‘웨스트 비키’ 공개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BIKY), ‘웨스트 비키’ 공개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BIKY)가 8일 서부산권 확장의 일환으로 ‘웨스트 비키’를 공개했다. 올해 첫 선을 보이는 웨스트 비키는 7월 8일(화)부터 14일(월)까지 영화의 전당을 중심으로 열리는 행사가 끝난 직후 7월 15일(화)부터 19일(토)까지 5일간 사하구와 강서구 일대에서 개최된다. 웨스트 비키는 사하구와 강서구의 장소 및 행사 지원과 해암문화재단, 와이케이스틸, 대한제강이 함께 지원하며 사하구청 제2청사 대강당, 다대포해수욕장 1잔디광장, 롯데시네마 부산명지 등 지역의 여러 공간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웨스트 비키는 개막식과 폐막식을 비롯해 BIKY 경쟁부문 <레디~액션!> 수상작과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애니메이션은 물론 ‘우리는 가족이다’, ‘세계의 어린이들, 모두의 청소년’ 등 다양한 섹션으로 구성되어 가족과 함께하는 영화제를 꾸려나갈 예정이다. 상영과 더불어 전시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BIKY 역대 포스터 전시, 영화 포스터 그림 전시, 미디어아트 프로젝션 맵핑 등 BIKY의 역사를 볼수 있는 예술 콘텐츠가 다양한 관람객을 맞이한다. 야외상영은 다대포해수욕장 1잔디광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BIKY 이현정 위원장은 “웨스트 비키는 부산의 전 지역과 함께 호흡하고자 하는 영화제를 만들기 위한 20회 영화제의 새로운 시도”라고 말했다. 웨스트비키의 자세한 프로그램 및 시간표는 BIKY 공식 홈페이지(https://www.biky.or.kr)를 통해 본 행사 프로그램과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 송파의 겨울,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에 빠지다

    송파의 겨울,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에 빠지다

    서울 송파구는 어린이·청소년을 주제로 한 아시아 최대 규모 영화제인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BIKY) 출품작 상영회를 내년 1월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송파구는 전날 BIKY 측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저출산 시대에 대응해 양 기관이 다양한 청소년 문화 콘텐츠 사업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송파구는 행사 운영과 실행에 따른 장소 및 편의시설 제공, 안전관리 총괄 등을 맡고 BIKY는 영상 콘텐츠 교류와 정보 제공, 어린이·청소년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 및 실행 등을 담당한다. 내년 1월 BIKY 출품작 상영회는 이번 협약의 첫 결과물이다. 송파구는 겨울방학 기간인 내년 1월 4일부터 2월 23일까지 ‘송파 어린이청소년을 위한 영화제’를 송파글마루도서관과 송파어린이도서관 내 극장에서 진행하기로 했다. 상영작은 해외 장편 8편과 국내 단편 3편 등 BIKY 출품작 11편으로 ‘2024 송파청소년영화제’ 대상작 상영 및 감독·배우와 관객 간 소통의 시간도 마련된다. 더불어 송파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구의 출산·육아·교육 관련 핵심 사업을 ‘키즈 프렌들리 송파’라는 브랜드로 홍보하겠다고 밝혔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송파구는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를 넘어 다양한 문화예술과 탄탄한 인프라를 통해 아동·청소년이 살기 좋은 도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BIKY에서는 지난 7월 10일부터 5일간 부산 ‘영화의 전당’ 등에서 34개국 작품 113편이 상영돼 관객 2만여명이 다녀갔다.
  • 부산국제어린이영화제 34개국 113편 상영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영상 문화 축제인 부산국제어린이영화제(BIKY)가 오는 14일까지 열린다. 부산시는 제19회 부산국제어린이영화제를 10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영화제는 사단법인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가 주최·주관, 시 후원으로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중구 유라리광장 및 BNK 부산은행 아트시네마 모퉁이극장 등지에서 열린다. 이번 영화제에서는 총 34개국의 장편 30편, 단편 80편 등 113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이 중 80편이 국내에 첫선을 보이는 영화다. 개막작으로는 유수의 해외 영화제에 초청받은 파트릭 보아빈 감독의 ‘별의 메아리’가 상영됐다. 올해 영화제에서는 어린이, 청소년 영화사에 이정표를 세운 감독의 특별전인 ‘비키 클래식’이 신설됐다. 상영 후 영화와 관련한 인물, 문화, 배경 등에 관한 대화를 나누는 ‘비키 클래스’ 등 특별 프로그램을 늘렸다. 극장 밖에서는 체험 공관과 푸드트럭으로 꾸며진 ‘비키 놀이터’도 운영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영화제는 ‘달라도 좋아’를 표어로 세계의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다름을 인정하고, 사람과 세상을 보는 시야를 넓히면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준비했다”고 밝혔다.
  • 부국어린이영화제 개막작 ‘라스트 필름쇼’

    부국어린이영화제 개막작 ‘라스트 필름쇼’

    오는 7월 열리는 18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BIKY) 개막작에 인도 영화 ‘라스트 필름 쇼’가 선정됐다. 자유로운 영혼을 지닌 사메이(바빈 라바리)가 우연히 극장에서 영화를 처음 본 후 그 매력에 흠뻑 빠져 삶이 180도 바뀐다는 내용이다. ‘삼사라’, ‘분노의 여신들’ 등 인도에서 자신만의 영화 세계를 구축해 내고 있는 판 나린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앞서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제8회 아시아 국제 영화제에서 스노우 레오파드 상을 받았다. 밀 밸리 영화제 관객상, 새틀 라이드 어워드 수상, 트라이베카 영화제, 베이징 국제영화제 노미네이트 등 여러 영화제에서 작품성을 인정 받았다. 제95회 아카데미 인도 국제 영화로 공식 출품됐다. 주유신 BIKY 수석 프로그래머는 “영화라는 매체의 고혹적 측면을 잘 보여주며, 소년과 영사기사의 우정을 그린 인도판 ‘시네마 천국’”이라며 “감독의 영화에 대한 애정을 토착적으로 잘 그려낸 작품이다”라고 소개했다. 한편, 영화는 오는 4월 극장에서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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