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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승 위한 원팀”…황종헌, 국힘 박찬우 선대위원장으로

    “필승 위한 원팀”…황종헌, 국힘 박찬우 선대위원장으로

    박찬우 국민의힘 천안시장 후보는 경선에 참여했던 황종헌 전 예비후보와 ‘원팀(One-Team)’ 구성을 선언했다. 황 전 예비후보는 김태흠 충남지사 후보와 함께 박 후보의 필승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박 후보는 4일 황 전 예비후보를 선거대책위원회 공동선거대책위원장에 임명했다고 밝혔다. 이날 박 후보 사무실을 방문한 황 전 예비후보는 경선 결과에 깨끗한 승복의 뜻을 밝히고, 이번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이 천안시정을 지키는 데 밀알이 되겠다는 의지를 강조했다. 황 전 예비후보는 “오직 천안의 발전과 정권 교체 완성을 위해 행정 전문가인 박찬우 후보를 중심으로 뭉쳐야 할 때”라며 “그동안 저를 지지해주신 시민과 당원들 뜻을 모아 박 후보가 반드시 당선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쏟아붓겠다”고 강조했다. 박 후보는 “황종헌 전 후보는 천안 발전을 위해 훌륭한 비전과 열정을 가진 소중한 자산”이라며 “그가 제시한 정책과 가치를 존중하며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해 시민들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양측은 이날 만남을 계기로 실무 협의를 통해 조직적 결합을 가속화하기로 했다.
  • 황종헌 “1호 공약, 천안종합운동장 공간 혁신”

    황종헌 “1호 공약, 천안종합운동장 공간 혁신”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천안시장 출마를 선언한 황종헌 전 충청남도 정무수석보좌관이 1호 공약으로 천안종합운동장 이전에 따른 쇼핑·호텔 등이 결합한 ‘콤팩트 시티 조성’을 제시했다. 황 전 수석은 29일 천안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단순한 시설 이전이 아닌 천안의 도심 구성을 입체적으로 재설계하는 공간 혁명을 완수하겠다”고 밝혔다. 제1호 공약은 천안종합운동장과 보조경기장을 이전하고 이곳에 쇼핑·호텔·문화·특급호텔·주거단지 등이 결합한 스타필드급 체류형 복합문화공간 조성이다. 그는 공약 실현 방안으로 △국토계획법에 따른 도시혁신구역(화이트존) 지정 △기부 대 양여 방식 도입으로 시 재정 부담 최소화 △충남도 정무수석 시절 쌓은 행정·투자 네트워크 등을 제시했다. 황 전 수석은 “도정 정무수석보좌관 시절 이미 다양한 민간투자 모델을 검토해 본 ‘해본 사람’”이라며 “천안의 도심 구조를 입체적으로 재설계하는 공간 혁명을 완수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공간을 열고 판을 키워야 그 안에 복지도, 문화도 교육도 담아낼 수 있다”며 “100만 광역도시, 특례시로의 도약을 반드시 현실로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 황종헌 출마선언 “100만 천안시대 적임자”…천안종합운동장 이전 제시

    황종헌 출마선언 “100만 천안시대 적임자”…천안종합운동장 이전 제시

    황종헌 전 충청남도 정무수석보좌관이 19일 “멈춰 선 천안 경제 심장을 다시 뛰게 하겠다”며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천안시장 출마를 선언했다. 황 전 수석은 이날 천안시청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천안은 인구 70만의 벽 앞에서 활력을 잃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변화를 두려워하고 안주하는 리더십이 천안의 성장을 가로막고 있다”며 “공간 혁신을 통해 정주 인구 100만 시대를 대비하고 중부권 최대 AI 산업도시, 글로벌 IT 첨단도시 천안을 완성할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자신의 시정 철학을 ‘시민이 잘 먹고 잘 자는 건강한 도시’라고 밝힌 황 전 수석은 민선 8기 충남도 정무수석보좌관 재임 당시, 도 예산을 9조원대에서 12조 4000억원 규모로 증액시키는 과정에 핵심 참모로 참여했던 점 등을 부각했다. 황 전 수석은 이날 첫 공약으로 천안종합운동장·보조경기장의 남부권 이전과 ‘중부권 최고의 센트럴파크’ 조성을 제시했다. 그는 “기존 운동장 부지에는 스타필드급 체류형 복합문화공간과 특급호텔, 주거가 결합된 ‘콤팩트 시티’를 조성하겠다”며 “봉서산 정상에는 전망 타워를 비롯해 천안시민체육공원과 불당2공원, 봉서산을 연결하는 센트럴파크를 조성하겠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지금 천안에 필요한 것은 화려한 구호가 아니라 해결 능력과 경험”이라며 “위대한 천안시민과 함께 천안의 판을 바꾸겠다”고 말했다.
  • 민족통일협의회, 창설 제34주년 기념하여 통일준비를 위한 2015 민족통일전국대회 개최

    민족통일협의회, 창설 제34주년 기념하여 통일준비를 위한 2015 민족통일전국대회 개최

    민족통일중앙협의회(의장 이정익)가 주최, 민족통일충청남도협의회(회장 김광석)가 주관하며 통일부와 충청남도, 천안시가 후원하는 ‘민족통일협의회 창설 제34주년 기념, 통일준비를 위한 2015 민족통일전국대회’가 9월 18일 개최되었다. 이날 대회는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충남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렸으며, 전국 민통 회원 대표 5,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이 외에도 홍용표 통일부장관과 이정익 의장, 송석두 충청남도 행정부지사, 이진환 충청남도의회 부의장, 구본영 천안시장, 양승조 국회의원 등 내빈과 심재복, 김근희, 이기윤, 황종헌, 정영노, 황각주, 이종을, 이준우, 이낙호, 홍창석, 김현섭 부의장 등 중앙협 임원과 시도협 회장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사회자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진행된 행사는 17개 민족통일시도협의회 기수단의 입장, 국민의례, 회원신조 낭독의 순으로 진행되었고, 이정익 의장의 대회사, 홍용표 장관의 격려사, 도지사 및 천안시장의 축사, 축하공연, 정부포상 수여, 차기 개최지 발표 순서로 이어졌다. 특히 정부포상 수여 시간에는 120여 명에게 국민포장과 정부표창, 민통장 등 통일운동 유공자에 대한 포상수여, 최우수협의회와 우수협의회에 대한 표창과 시상이 진행되었다. 이기윤 중앙협 부의장은 통일운동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민훈장 모란장을 수여 받았다. 2015년 현재 창설 34주년을 맞이한 민족통일협의회는 ‘민족의 평화통일을 위해 민간운동을 주도하는 초당적, 범국민적 조직으로 민족의 염원인 조국의 평화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민족역량을 배양한다’는 목적을 갖고 중앙협의회를 비롯하여 전국 17개 시도에 시도협의회를 구성하고 산하 220개 시군구협의회와 읍면동협의회, 단체협의회를 두고 제12대 이정익 의장을 중심으로 5만여 명의 회원들이 민족의 통일을 위해 헌신 봉사하는 민간통일운동단체이다. 민족통일협의회는 민간통일운동의 선구자로서 <민족통일전국대회 및 민족통일시도대회, 전국임원워크숍> 등 통일주도세력 육성 및 국민화합사업과 <북한이탈주민후원 및 지원사업, 대북지원사업> 등 통일준비사업, <한민족통일문예제전, 통일 포럼 및 강연회, 청소년통일교육, 한반도 평화기원 사진전> 등 국민계도 및 안보사업, <월간 통일, 문예제전 입상작품집> 등 출판홍보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올림픽 열릴 그 곳, 평창에서 민족통일전국대회 개최

    올림픽 열릴 그 곳, 평창에서 민족통일전국대회 개최

    대한민국이 한국전쟁 중 휴전협정을 맺은 지도 벌써 60년이 넘어가고 있지만 이러한 사실을 제대로 인식하고 살아가는 이들은 많지 않다. 특히, 전쟁을 직접 경험하지 못한 젊은이들일수록 더욱 그러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사회 한켠에서는 민족의 평화통일을 실현하기 위해 힘쓰는 이들이 존재하는데, 대표적으로는 중앙협의회 및 전국 17개 시도에 시도협의회를 구성해 범국민적 조직으로 꾸려진 민족통일중앙협의회(이하 민통, 의장 이정익)를 꼽을 수 있다. 오는 9월 16일, 제12대 이정익 의장을 중심으로 5만여 명의 회원들이 민족의 통일을 위해 헌신 봉사하는 명실상부한 전국 제일의 민간통일운동단체로 알려진 민통이 동계올림픽이 열릴 평창에서 ‘2014 민족통일전국대회’를 개최한다. 강원도 평창 용평돔체육관에서 열릴 ‘2014민족통일전국대회’는 행사를 주최하는 민통의 창설 33주년을 기념하는 행사인 만큼 민족통일강원도협의회(회장 노상한)가 주관해 통일부와 강원도 등의 후원을 받아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전국 민통 회원 대표 6,000여 명을 비롯해 류길재 통일부장관과 이정익 의장, 최문순 강원도지사, 김시성 강원도의회 의장 등 내빈은 물론 심재복, 김근희, 이형만, 김수홍, 이기윤, 황종헌, 정영노, 황각주, 이종을, 이준우, 이수용, 이낙호 부의장 등 중앙협 임원과 시도협 회장이 참석할 예정이다. 대회 순서는 먼저 사회자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17개 민족통일시도협의회 기수단의 입장, 국민의례, 회원신조 낭독 순으로 진행되며 이정익 의장의 대회사, 류길재 장관의 격려사와 최문순 도지사 및 김시성 도의회 의장의 축사가 뒤를 잇는다. 이 외에도 축하공연, 정부포상수여, 차기 개최지 발표 등의 시간을 가질 이날 대회에서는 국민훈장(3명)을 비롯해 국민포장(5명), 대통령표창(11명), 국무총리표창(16명), 통일부장관표창, 민통장 등 통일운동 유공자 120여 명에 대한 포상수여가 진행되며 최우수협의회와 우수협의회에 대한 표창과 시상이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민통은 <민족통일전국대회 및 민족통일시도대회, 전국임원워크숍> 등 통일주도세력 육성 및 국민화합사업과 <북한이탈주민후원 및 지원사업, 대북지원사업> 등 통일준비사업, <한민족통일문예제전, 통일포럼 및 강연회, 청소년통일교육, 한반도 평화기원 사진전> 등 국민계도 및 안보사업, <월간 통일, 문예제전 입상작품집> 등 출판홍보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민간통일운동의 선구자로 알려져 있다. 자세한 사항은 민족통일중앙협의회 홈페이지(www.mintong.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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