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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연아, 숏컷에도 ‘여신미’…파격 변신 화보

    김연아, 숏컷에도 ‘여신미’…파격 변신 화보

    전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김연아가 과감한 숏컷 헤어스타일로 변신해 독보적인 고혹미를 발산했다.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코리아’는 지난 27일 소셜미디어(SNS)에 김연아와 함께 진행한 화보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에서 그는 그동안 고수해 왔던 우아한 긴 머리 스타일에서 벗어나 파격적인 숏컷 헤어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김연아만의 독보적인 분위기의 아우라에 시크한 매력이 더해지며 “역시 퀸연아”라는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선수 시절과 다름없는 슬림한 몸매 라인과 짧은 숏컷 헤어로 드러난 목선과 직각 어깨 라인은 우아함을 더했다. 한편, 지난 2014년 선수 생활을 마무리한 그는 은퇴 후 광고계와 패션계를 아우르며 대체 불가능한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난 2022년에는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의 멤버 고우림과 결혼했다.
  • 레이, 단발 변신 후 분위기 여신…깜짝 ‘볼륨 몸매’까지 [SNS★샷]

    레이, 단발 변신 후 분위기 여신…깜짝 ‘볼륨 몸매’까지 [SNS★샷]

    그룹 ‘아이브(IVE)’ 멤버 레이가 단발 헤어스타일 변신 후 성숙미를 뽐내며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레이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레벨 업(level up!)”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그는 오렌지빛이 도는 갈색 단발머리를 하고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풍겼다. 그는 우아한 화이트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볼륨감 있는 몸매와 직각 어깨, 슬림한 몸매 라인을 선보였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시크한 블랙 홀터넥 무대 의상을 입은 채 머리를 쓸어 넘기며 도도하면서도 치명적인 표정을 짓고 있다. 평소 귀엽고 사랑스러운 이미지로 ‘콩순이’라는 애칭을 가진 그의 180도 다른 반전 매력에 팬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팬들은 “레이 공주님 미모가 날이 갈수록 빛난다”, “또 한 번 반해 버렸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레이가 속한 그룹 아이브는 지난 23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개최된 텐센트뮤직의 대규모 음악 시상식 ‘TME 라이브 인터내셔널 뮤직 어워즈’에서 ‘인기 해외 그룹상’을 거머쥐며 글로벌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 58세 가수, ‘갸루 메이크업’ 도전…충격 변신에 “누구세요?”

    58세 가수, ‘갸루 메이크업’ 도전…충격 변신에 “누구세요?”

    가수 겸 방송인 탁재훈이 파격적인 메이크업에 도전했다. 탁재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충격적인 비주얼의 모습이 담겨 있어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그는 새하얀 얼굴에 눈을 강조한 진한 갸루 메이크업을 하고 금발 헤어스타일에 검은색 모자와 줄무늬 반소매 티셔츠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알고 보니 이 파격적인 변신은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 촬영 과정에서 시도된 도전이었다. 지난 23일 방송에서 그는 방송인 지예은과 함께 강렬한 갸루 분장을 한 상태로 최근 화제의 중심에 섰던 ‘거제 야호’ 밈의 주인공 리센느 원이, 미나미와 영상 통화를 진행했다. 화면 너머로 “야호”를 외치는 그를 향해 미나미와 원이는 “예은 언니는 알겠는데 옆에는 누구세요?”라며 탁재훈의 존재를 눈치채지 못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원이는 이내 유심히 그를 살피더니 “누구인지 알 것 같다. 나이가 좀 있으시죠?”라며 날카로운 추리로 정체를 알아챘다. 이에 당황한 그는 “이렇게 분장했는데 무슨 나이가 있냐”라고 발끈해 폭소를 더했다. 이어 원이는 “잘하셨는데 포인트가 하나 부족하다. 비음”이라고 조언을 건네며 깨알 같은 갸루 스타일 전수에 나섰다. 한편 탁재훈은 지난 1995년 정규 1집 ‘내가 선택한 길’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1998년 남성 듀오 ‘컨츄리꼬꼬’를 결성해 김미김미(Gimme! Gimme!), 오! 해피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현재는 본업인 가수 활동을 넘어 예능과 연기 등 엔터테이너로서 활동 중이다.
  • 여배우의 충격적인 ‘숏컷 변신’에…소속사 대표마저 “돌았냐”

    여배우의 충격적인 ‘숏컷 변신’에…소속사 대표마저 “돌았냐”

    배우 신소율이 파격적인 숏컷 헤어스타일로 변신한 근황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신소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삼각김밥이 되기 직전에 머리를 잘랐다. 생각보다 짧아졌지만 좋아”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그는 숏컷 헤어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동그란 두상과 뚜렷한 이목구비를 한층 돋보이게 했다. 짧아진 머리가 아직은 조금 어색한 듯 손으로 매만지던 그는 이내 만족스러운 미소를 지어 보였다. 영상 후반부에는 그의 파격 변신을 접한 소속사 대표와 나눈 메신저 대화 내용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소속사 대표는 “돌았냐”, “왜 이렇게 짧게 잘랐냐”라며 당황스러움이 섞인 반응을 보였다. 이에 대한 답인 듯 신소율은 영상 코멘트에 “소속사 대표님은 괜히 툴툴대는데 아무래도 자기보다 잘생겨서 경계와 질투를 하는 듯하다. 치”라며 유쾌한 반응을 덧붙였다.
  • 민낯을 그렸다, 불륜조차 하찮아지게

    민낯을 그렸다, 불륜조차 하찮아지게

    인플루언서이자 가장인 박경희 역‘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열연유튜브 파고들고 의상·헤어도 연구“불륜·사고 등 극한 상황 속 주인공어떻게 금이 가는지에 초점 맞췄죠김지훈·조여정 등 캐릭터 완벽 구현” 행복한 가정의 모습을 영상으로 팔아온 인플루언서의 집에 격랑이 몰아친다. 남편이 바람피우는 건 파국의 위기 앞에 그저 사소한 일에 불과하다. 주저앉았던 아내는 이를 악물고 다시 일어선다. 그 눈빛이 서늘하다. 쿠팡플레이 드라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감독 이창희)는 빠른 호흡의 사건이 인물들을 휩쓰는 8부작 블랙코미디다. 인플루언서 부부와 이혼 소송 중인 앞집 의사 부부가 불륜조차 하찮아지는 비밀로 얽히고 설킨다. 지난달 31일 첫 공개 후 5회까지 선보인 시리즈는 플랫폼 인기 순위 1위를 3주째 지키고 있다. 지난 13일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 만난 김혜수는 극 중 박경희를 인플루언서가 아니라 “밑바닥부터 시작한 가장”으로 읽었다고 했다. 경희는 인테리어 회사 대표이자 구독자 100만명을 자랑하는 영상 크리에이터 ‘박대장’이다. 김혜수가 처음 맡은 인플루언서 역할이다. 그런데도 무게를 실은 쪽은 직업이 아니었다. 김혜수는 “인플루언서이기도 하지만 경희는 가장이다. 예기치 못한 사건 앞에서 이 가장이 어떻게 금이 가는지에 초점을 맞췄다”고 했다. 균열은 빠르게 확산한다. 딸이 뺑소니 사고를 냈다고 믿은 경희는 남편 임재홍(김지훈 분)과 함께 시신을 옮겨 감춘다. 곧 영상을 폭로하겠다는 협박이 날아들고, 부부는 회사 돈까지 끌어다 5억원을 마련한다. 그런데 협박범이 쥔 영상에 담긴 것은 사고도 시신도 아닌 남편과 앞집 이웃 안수정(조여정 분)의 불륜 현장이었다. 가족을 지키려던 선택이 오히려 위기를 증폭시키는 구조다. 김혜수는 “경희에게는 가족을 지키려는 유일한 길이 흔들리는 것”이라며 “가식으로 채워졌던 사람의 진짜 민낯이 그때 나온다”고 설명했다. 작품 선택의 이유를 묻자 김혜수는 고민 없이 제목을 언급했다. 읽어야 할 대본이 몇 편 쌓여 있던 날 제목 한 줄이 “퀵 줌처럼” 눈에 들어왔다. “그래? 그럼 뭐가 문제야?”라는 궁금증에 대본을 집어 들었다. 완성도 높은 대본에 제목마저 장치로 읽혔다. 김혜수는 “불륜으로 시작하지만 극한의 상황에서 여러 인물이 얼마나 다양한 모습을 보이는지가 작가가 하려는 이야기”라고 했다. 불륜과 사고, 자녀 문제처럼 익숙한 소재를 인간의 민낯까지 끌고 가는 전환이 치밀했다는 것이 그의 평이다. 대중을 붙드는 감각을 익히려 처음으로 유튜브를 파고들었다. 인테리어를 검색해 조회 수 높은 순으로 봤고, 요리·가구·패션까지 범위를 넓혔다. 백만 구독자를 가진 인플루언서들이 대중의 관심을 오래 붙드는 요인이 무엇인지 살폈다. 지하방과 옥탑방에서 시작해 자기 공간과 가족의 성장까지 공개해 지지 기반을 쌓은 사례가 경희의 모델이 됐다. 의상은 실제 인플루언서들의 착장을 참고해 제작했고, 헤어스타일은 분장팀과 오래 회의한 뒤 최종안조차 촬영 며칠 전 스스로 바꿨다. “오래 청룡영화상과 함께한 화려한 이미지가 있으니, 개인 김혜수의 화려함이 아니라 캐릭터로서의 화려함을 보여줘야 해 특히 신경을 썼다”고 했다. 인물에만 집중할 수 있었던 데는 현장의 조건도 한몫했다. 이 감독은 두 이웃이 마주하는 골목과 집을 로케이션 대신 세트로 지었다. “이웃과 이웃이 만나는 순간의 빛과 공기는 외부에서 제한적인데, 그걸 과감하게 세트로 선택한 것이 배우들에게 큰 강점이었다”고 했다. 날씨에 발목 잡히지 않으니 상황만 남았다. 이 감독의 연출은 “굉장히 라이트하다”고 표현했다. 연출 방식은 배우가 준비한 것을 먼저 받아들인 뒤 지나가듯 단서를 주는 쪽이었다. 현장에 몰입한 상태에서는 그 단서 하나가 연기의 폭을 넓히는 요소로 작용했다고 했다. 16세였던 1986년 영화 ‘깜보’로 데뷔한 김혜수는 올해로 배우 인생 40년을 맞았다. 그런데도 현장에서는 “여전히 무섭다”고 했다. 현장의 불안은 모든 배우가 안고 가는 것이라고 한다. 그가 두려움을 극복한 힘은 촬영을 함께한 동료 배우들에게서 나왔다. 아내의 그늘에 가려 살아온 배우 임재홍을 연기한 김지훈에 대해 그는 “어느 순간은 김지훈이 연기하는 재홍이 아니라 인간 재홍처럼 보였다”며 “자칫 철부지나 이기적인 인물로만 보일 수 있는데 그걸 구현해 낸 건 오롯이 김지훈의 역량”이라고 했다. 이웃 피부과 원장을 연기한 배우 조여정에 대해서는 “어떤 배우가 하느냐에 따라 완성되는 캐릭터를 성공적으로 구현했다”고, 수정의 전 남편 주보성 역 배우 김재철에 대해선 “블랙코미디의 정점을 보여줄 배우”라고 평했다. 남은 이야기의 관전 포인트는 또다시 ‘민낯’이다. 오는 21일 공개되는 6회에선 수정이 공구를 챙기고, 주보성의 변호사 최상철(이두석 분)이 경희의 집에 침입한다. 그는 “모든 인물의 수위는 점증하고, 그 절정은 7회가 될 것”이라며 “극한 상황에 처했을 때 드러나는 극 중 인물들의 다종다양한 모습을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 악뮤 이수현, 30kg 감량 후에도 ‘귀여운 외모는 그대로’ [SNS★샷]

    악뮤 이수현, 30kg 감량 후에도 ‘귀여운 외모는 그대로’ [SNS★샷]

    그룹 ‘악뮤(AKMU)’의 멤버 이수현이 30kg 체중 감량 후에도 여전히 통통한 볼살과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지난 19일 이수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상의 자연스러운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그는 편안한 차림에 단발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스트레스성 폭식으로 늘어났던 체중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았던 그는 한층 갸름해진 턱선과 슬림해진 몸매를 뽐냈다. 이날 이수현은 사진과 함께 “카메라 날짜가 작년으로 설정되어 있었네”라는 멘트를 덧붙이며 2025년으로 찍힌 사진의 소소한 해프닝을 직접 전했다. 앞서 그는 ‘악뮤’ 멤버이자 오빠 이찬혁과 트레이너의 도움으로 1년 동안 꾸준한 노력 끝에 30kg을 감량한 사실을 밝힌 바 있다. 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다이어트 과정을 공개하며 “2년 전 이수현과 같은 분들이 매우 많으실 거라고 생각한다”며 “저도 제 삶이 변하지 않을 거라고 확신했고, 죽을 때까지 이렇게 살아야 한다고 생각했다. 운동하고 살을 빼서가 아니다. 나를 돌보고, 스스로 절제할 수 있게 됐다”고 그동안의 변화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어 “‘버려 온 시간에 대해 속죄하자. 다시는 내 삶과 젊음을 버리지 말자’고 다짐하고 매일매일 싸우다 보니까 생각이 완전히 바뀌고 인생이 바뀌었다”고 체중 감량 후 달라진 삶을 전했다.
  • 홍수아, 중국서 제대로 물올랐다…더 예뻐진 근황 [SNS★샷]

    홍수아, 중국서 제대로 물올랐다…더 예뻐진 근황 [SNS★샷]

    배우 홍수아가 중국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며 한층 물오른 인형 비주얼을 뽐냈다. 홍수아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중국 베이징 위치를 태그하며 현지에서의 근황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그는 검은색 원피스 차림으로 거리를 거닐며 휴식을 만끽하고 있다. 단정하게 올려 묶은 헤어스타일에 연꽃을 배경으로 셀카를 남기는가 하면 현지 음식을 맛보며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또 인형 가게를 방문해 인형을 품에 안은 채 사랑스러움을 발산했다. 작은 얼굴과 또렷한 이목구비, 군살 없는 늘씬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홍수아는 과거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성형수술을 솔직하게 고백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그는 “예전의 얼굴, 예전의 이미지로는 주인공 동생이나 주인공 친구 같은 바람잡이 역할 위주로 제안이 들어왔다”며 “깊은 내면 연기도 할 수 있는 배우가 되고 싶었는데 항상 들어온 역할이 한정적이니 한계를 느꼈다”고 성형수술을 결심한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성형 수술이 잘 됐다”고 만족감을 표하며 “신기한 게 한국 분들은 예전 얼굴을 그리워한다. 예전에 시트콤 출연했을 때 쌍꺼풀 없는 개성 있는 얼굴에 톡톡 튀는 이미지였다 보니까 예전 얼굴을 더 그리워하는 분들이 한국에 꽤 많으시다”고 말했다. 한편 2003년 패션 잡지 ‘쎄씨’ 전속 모델로 데뷔한 홍수아는 시트콤 ‘논스톱5’ 등을 통해 통통 튀는 매력과 개성 있는 연기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국내 활동을 넘어 중국 시장에 진출해 현지 영화와 드라마의 주연을 꿰차며 한류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 [포토] 장원영, ‘윙크에 심쿵’ 사랑스러운 비주얼

    [포토] 장원영, ‘윙크에 심쿵’ 사랑스러운 비주얼

    그룹 아이브(IVE) 장원영이 사랑스러운 비주얼과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장원영은 지난 18일 자신의 SNS에 “귀엽고 달콤하게, 그게 전부(Cute n sweet, that’s all)”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헤어 스타일링을 받으며 리본 핀을 꽂은 모습이다. 카메라를 향해 깜찍하게 윙크를 선보인 장원영은 특유의 밝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한껏 드러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휴대전화를 이용해 거울 셀카를 촬영하며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줬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세련된 분위기는 물론, 자연스럽게 연출한 웨이브 헤어스타일까지 눈길을 끌었다. 특히 장원영은 민소매 톱과 카디건 등 다양한 스타일의 의상을 소화하며 남다른 패션 감각을 뽐냈다. 사랑스러운 콘셉트부터 도회적인 무드까지 자연스럽게 넘나드는 모습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장원영은 2021년 데뷔한 아이브의 멤버로 활동하며 ‘ELEVEN’, ‘LOVE DIVE’, ‘I AM’ 등 다수의 히트곡을 탄생시켰다. 음악 활동뿐만 아니라 예능, 패션, 광고, 시상식 진행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이어가고 있다.
  • 성시경, 꽃단장한 조현아 ‘빤히’…이상형과의 만남에 ‘풀 세팅’

    성시경, 꽃단장한 조현아 ‘빤히’…이상형과의 만남에 ‘풀 세팅’

    가수 성시경이 물오른 미모로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찾은 ‘어반자카파’ 멤버 조현아의 달라진 모습에 감탄했다. 지난 17일 성시경의 유튜브 채널에는 ‘부를 텐데’ 코너에 어반자카파가 출연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방송에는 신곡 앨범 ‘7’의 본격적인 홍보를 위해 어반자카파 멤버인 조현아, 박용인, 권순일이 게스트로 출연해 노래와 인터뷰를 했다. 이날 녹화에서 조현아는 웨이브 헤어스타일에 메이크업을 세팅하고 등장해 러블리한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조현아를 빤히 바라보던 성시경은 “오늘은 정말 어반자카파다운 프로페셔널한 모습으로 멋지게 왔다”며 칭찬을 건넸다. 이어 “사실 지난번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 우연히 보고 정말 깜짝 놀랐다. 당시 캠핑장에 사는 자연인처럼 편안한 차림으로 있더라”고 당시를 회상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를 듣던 박용인은 “이런 하늘하늘한 치마가 오랜만인 것 같긴 하다”며 조현아의 달라진 모습을 언급했다. 이어 권순일 역시 “현아가 평소에 방송 촬영을 할 때도 숍에 들르지 않고 집에서 그냥 아무거나 편하게 입고 나올 때가 많다”며 폭로에 동참했다. 당황한 조현아는 “아무리 그래도 그렇게까지 아무거나 입고 다니지는 않았다”고 억울함을 토로하며 실랑이를 벌였다. 성시경은 조현아의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가리키며 “머리가 이렇게 될 수도 있구나”라며 놀라워했고, 조현아는 “오늘 성시경 선배님의 ‘부를 텐데’ 프로그램 스타일 느낌에 딱 맞춰서 신경 쓰고 입고 왔다”고 설명해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 앞서 조현아는 지난 2일 방송된 ‘미운 우리 새끼’에서 과거 학창 시절부터 오랜 팬이자 이상형으로 꼽아 왔던 성시경을 자신이 운영하는 캠핑장에 직접 초대해 함께 요리를 하고 진솔한 대화를 나누며 핑크빛 설렘을 유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 이종혁, 확 달라진 얼굴…중후해진 50대 비주얼 ‘깜짝’

    이종혁, 확 달라진 얼굴…중후해진 50대 비주얼 ‘깜짝’

    배우 이종혁이 달라진 분위기로 중후한 비주얼 근황을 공개해 대중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종혁은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그는 짧게 정돈된 헤어스타일을 깔끔하게 뒤로 넘긴 채 거울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그는 댓글을 통해 바버숍에 갔다고 적으며 헤어스타일 변신을 언급했다. 1974년생으로 52세인 그는 이전의 유쾌하고 친근한 이미지와는 확연히 다른 중후하고 세련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굵어진 얼굴선과 차분한 표정에서 세월의 깊이가 묻어났다. 한편 이종혁은 1997년 연극 ‘서푼짜리 오페라’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말죽거리 잔혹사’, 드라마 ‘추노’, ‘신사의 품격’ 등 다수의 인기작에 출연했다. 특히 2013년에는 아들 이준수와 함께 MBC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다정한 아버지의 모습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아들 탁수의 배우 데뷔 소식이 전해지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 빈지노♥미초바, “함께한 지 12년”…추억 가득한 사진 공개 [SNS★샷]

    빈지노♥미초바, “함께한 지 12년”…추억 가득한 사진 공개 [SNS★샷]

    가수 빈지노의 아내이자 모델인 스테파니 미초바가 남편 빈지노와 함께 걸어온 지난 시간을 되돌아봤다. 미초바는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함께한 지 12년, 결혼한 지 4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과거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연애 시절부터 결혼한 이후 현재까지의 순간순간이 담겼다. 이날 미초바는 “장거리 연애, 군 복무, 낯선 나라로의 이주, 두 마리의 유기견, 집이 된 우리 공간, 그리고 우리 아기까지”라며 사진 속에 담긴 추억들을 하나씩 떠올렸다. 이어 “그사이 수많은 헤어스타일도 함께했네요. 그리고 지금도 아침마다 옆에 성빈이가 있다는 게 이렇게 행복해요”라며 남편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빈지노와 미초바는 2014년 만남을 시작해 8년의 열애 끝에 2022년 결혼했다. 2024년에는 아들 루빈을 품에 안았다.
  • “눈까지 끌어올렸다”던 63세 윤영미, 확 달라진 외모…‘안면거상술’ 뭐길래

    “눈까지 끌어올렸다”던 63세 윤영미, 확 달라진 외모…‘안면거상술’ 뭐길래

    안면거상술을 받았다고 고백한 방송인 윤영미(63)가 1년 전과 확 달라진 외모를 공개했다. 6일 윤영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머리를 짧게 자르고 나서 작년 사진 비교하니 헤어스타일이 이렇게 중요하네요”라며 “다이어트, 안면거상, 모발이식, 헤어스타일, 이제 미스코리아만 나가면 되겠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지난해와 현재의 윤영미의 외모를 비교한 모습이 담겼다. 한층 또렷해진 인상과 주름 없이 팽팽한 피부, 한결 어려 보이는 동안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윤영미는 지난 1월 “안면거상 두 달째. 점점 자연스러워진다. 특히 목 거상이 만족스럽다. 눈도 끌어올렸다”고 알린 바 있다. “한층 젊어졌다”…연예인들 빠진 ‘안면거상술’최근 배우 유혜리와 개그맨 심형래 등 안면거상술을 받는 연예인들이 늘고 있어 관련 시술에 대한 관심이 모이고 있다. 유혜리는 유튜브 채널 ‘BLACKLABEL: 하이엔드메이크오버쇼’를 통해 안면거상술 이후 달라진 외모를 공개했다. 눈밑 꺼짐과 팔자주름, 다크서클, 피부 처짐 등의 고민을 털어놨던 그는 “30대로 돌아간 신인 배우 유혜리”라고 너스레를 떨며 안면거상과 지방 재배치 시술을 통해 한층 젊어진 모습에 만족해했다. 안면거상술은 노화로 처진 피부층을 절개 후 끌어올려 주름을 완화하는 대표적인 안티에이징 수술이다. 피부에 존재하는 다양한 해부학적 층을 벗겨낸 후 원하는 방향으로 당겨주고, 재배치시켜 주름을 효과적으로 펴주는 원리다. 일반적으로 50~60대에서 많이 시행되지만 피부 처짐이 심할 경우 30~40대에서도 시행되기도 한다. 특히 체중 감량 이후 얼굴에 지방이 빠지면서 피부 처짐이 두드러져 보일 때 안면거상술을 고려하는 사례도 있다. 안면거상술은 비교적 안전한 수술로 알려져 있지만 부작용 가능성은 존재한다. 수술 이후 안면신경 손상에 의해 감각 이상이나 부종 등을 겪을 수 있다. 심할 경우 감염, 피부 괴사 등이 발생할 위험도 있다. 국제 학술지 ‘JAMA Facial Plastic Surgery’ 연구에 따르면 안면거상 환자 약 1만 2000명을 분석한 결과 주요 합병증 발생률은 약 1~2% 수준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안면거상술이 실제 나이를 되돌리는 수술이 아니라 처진 조직을 자연스럽게 정리하는 시술이라는 점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또한 피부 상태와 얼굴 구조, 건강 상태에 따라 적합한 수술 방식이 달라질 수 있는 만큼 충분한 상담과 검토가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 “오늘은 띠드버거”…42세 황정음, 양갈래 머리하고 ‘하이킥’ 재현

    “오늘은 띠드버거”…42세 황정음, 양갈래 머리하고 ‘하이킥’ 재현

    배우 황정음이 과거 큰 사랑을 받았던 전성기 시트콤 시절의 비주얼과 명대사를 재현했다. 황정음은 지난 2일 자신의 공식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오늘은 띠드버거!”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황정음은 지난 2009년부터 2010년까지 큰 인기를 끌며 방영된 MBC TV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 출연했던 당시의 모습을 재현해 포즈를 취했다. 사진 속 그는 컬러풀한 셔츠를 착용하고, 상큼한 양 갈래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사진과 함께 적은 멘트는 시트콤 방송 당시 극 중 배우 윤시윤의 가짜 여자친구 역할을 맡았던 황정음이 혀 짧은 목소리로 애교를 부리던 명장면에서 비롯됐다. 당시 황정음은 “오빠야 띠드버거 사주세요. 정음이는 띠드 두 장!”이라고 조르는 장면에서 코믹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연기를 펼쳤다. 해당 대사와 장면은 방영 직후 폭발적인 화제를 모으며 지금까지도 대중 사이에 회자되는 레전드 밈으로 자리 잡았다. 17년의 세월이 흘렀음에도 변함없는 외모와 유쾌한 센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1984년생으로 올해 42세를 맞이한 황정음은 2001년 걸그룹 ‘슈가’로 데뷔했다. 2004년 팀 탈퇴 이후에는 배우로 활동했다. 지난 2016년 골프 선수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뒀으나 2025년 5월 이혼했다.
  • 전 여친과 성관계 영상 촬영 혐의 20대 항소심서 무죄…물증 없이 ‘뒷모습 같다’ 증언 뿐

    전 여친과 성관계 영상 촬영 혐의 20대 항소심서 무죄…물증 없이 ‘뒷모습 같다’ 증언 뿐

    전 여자친구와 성관계하는 모습을 몰래 촬영한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20대 남성에게 항소심에서 무죄 판결이 내려졌다. 27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고등법원 제1-3형사부는 지난 3일 청소년성보호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남성 A씨의 항소심에서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한 원심을 뒤집고 무죄를 선고했다. A씨는 2021년 당시 교제하던 미성년자인 여자친구 B씨와의 성관계 장면을 휴대전화로 몰래 촬영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수사 단계에서 A씨의 휴대전화를 포렌식했으나 동영상 등 직접적 물증은 발견되지 않았다. 하지만 1심 재판부는 A씨 휴대전화에 저장된 성관계 영상을 직접 봤다는 동창의 진술을 바탕으로 유죄를 인정했다. 동창은 A씨로부터 동영상 속 여성이 B씨라고 들었으며, 긴 생머리인 동영상 속 여성의 헤어스타일이 B씨와 같다고 진술했다. 1심 재판부는 동창이 영상을 봤을 때의 계절과 옷차림, 영상을 보게 된 경위, 영상의 내용 등을 직접 경험하지 않았다면 꾸며내기 어려울 정도로 구체적으로 진술해 신빙성이 있다고 판단했다. 하지만 항소심은 동창의 진술만으로는 영상 속 여성이 B씨라고 단정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 영상 속 여성은 뒷모습만 촬영돼 얼굴을 확인할 수 없고, 긴 생머리 헤어스타일은 또래 여성 사이에 흔하기 때문이다. 재판부는 사건 당시 고등학생이던 A씨가 영상 속 여성이 다른 사람이지만, B씨라고 허풍을 떨었을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다고 봤다. 항소심에서 A씨를 대리한 변관훈 법무법인 대륜 변호사는 “공소사실을 입증할 직접적 물증이 없어 목격자의 진술이 유일한 증거가 되는 경우, 그 내용에 합리적인 의심의 여지가 없어야 한다”면서 “동창의 진술만으로는 영상 속 여성을 특정할 수 없다는 점과 당시 고등학생이었던 A씨의 특성 등 이면의 맥락을 논리적으로 짚어 동창 진술의 신빙성을 탄핵한 결과 무죄를 받을 수 있었다”라고 밝혔다.
  • 선미, 글래머 몸매 이 정도였나…‘워터밤’ 아찔 자태

    선미, 글래머 몸매 이 정도였나…‘워터밤’ 아찔 자태

    가수 선미가 여름 음악 페스티벌 ‘워터밤’ 무대에 올라 파격적인 의상과 글래머 몸매로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선미는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노래 같이 불러 주셔서 감사해요. 귀걸이야 속눈썹아 어디에 있니? 아자아자아자 선미팀 고마워. 멀쩡할 때 찍은 게 별로 없구나”라는 유쾌한 소감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그는 무대에 오르기 전 파스텔 톤의 코르셋 디테일 의상과 화려한 레이스 브라톱을 착용한 채 매혹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화려한 금발 헤어스타일과 과감한 의상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선미는 슬림하면서도 볼륨감 넘치는 글래머러스한 보디라인을 드러냈다. 상체를 살짝 숙인 채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지으며 관능미를 과시했다. 한편 선미는 지난 26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된 ‘워터밤 서울 2026’ 메인 무대에 올라 히트곡 퍼레이드와 함께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원조 워터밤 여신’ 선미는 2018년을 시작으로 매번 ‘워터밤’ 무대에 오를 때마다 독보적인 패션 소화력과 완벽한 라이브 실력으로 대중을 매료시켜 왔다. ‘가시나’, ‘주인공’ 등을 부른 2018년 무대는 직캠 조회수가 1000만 뷰를 넘어서며 ‘워터밤’ 역대급 무대 중 하나로 꼽힌다.
  • “제발 좀 꾸며라”…송지효, 스태프 지적에도 또 ‘집게핀’ 헤어 [스타이슈ON]

    “제발 좀 꾸며라”…송지효, 스태프 지적에도 또 ‘집게핀’ 헤어 [스타이슈ON]

    배우 송지효가 주변 스태프들의 거듭된 만류에도 불구하고 또다시 ‘집게핀 사랑’을 드러냈다. 지난 23일 공개된 배우 송지효의 유튜브 채널 콘텐츠에는 그가 홀로 여름 캠핑에 나서는 일상이 담겼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그는 찌는 듯한 더위 속에서 첫 여름 솔로 캠핑에 도전하며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무더운 날씨와 끊임없이 몰려드는 벌레들과 사투를 벌이던 그는 집게핀을 꺼내 머리를 질끈 틀어 올리는 모습을 보였다. 앞서 송지효의 유튜브 채널에는 그와 오랜 시간 함께 호흡을 맞춰 온 절친한 헤어, 메이크업, 코디 등 전담 스태프들이 직접 출연해 그의 평소 스타일링을 주제로 거침없는 폭로전을 펼친 바 있다. 당시 스태프들은 평소 촬영장이든 외출할 때든 집게핀으로 머리를 대충 편하게 올리고 다니는 그를 향해 “나는 제발 그놈의 집게핀 좀 제발 불태워 버리고 싶다”, “흥신소 시켜서 훔쳐 오라고 하고 싶다” 등 격한 반응을 보였다. 헤어 스태프는 “일할 때 하지 말고 집에서 해라. 어디를 갈 때 제발 좀 꾸미고 다니셨으면 좋겠다. 유튜브 촬영 올 때도 예쁘게 다니자”라며 진심 어린 잔소리를 했다. 이에 송지효는 “집게핀은 제가 최대한 안 하도록 하겠다. 근데 집게핀을 계속 하지 말라는 얘기는 하지 말아 달라”며 타협안을 제시했다. 이러한 영상이 공개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송지효는 또다시 집게핀 헤어스타일을 고수하며 탄식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헤어 스태프는 2021년 송지효의 ‘숏컷 사건’을 언급하기도 했다. 그는 “새벽에 ‘머리를 잘랐다’는 문자를 받았는데 장난인 줄 알았다. 그런데 정말 숏컷을 한 채 우리 집으로 왔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이어 “이미 머리가 만신창이라 수습할 상황도 아니었다. 결국 우리 집 화장실에서 다시 머리를 다듬어 줬다. 너무 놀라서 등짝도 한 대 때렸다”고 송지효의 헤어스타일을 담당하며 겪은 고충을 털어놓은 바 있다.
  • 우지원 딸 우서윤, 미스코리아 대회 이후 근황…모델 같은 일상

    우지원 딸 우서윤, 미스코리아 대회 이후 근황…모델 같은 일상

    국가대표 농구 선수 출신 우지원의 딸 우서윤이 미스코리아 대회 이후 일상을 공개했다. 우서윤은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깔끔한 흰색 셔츠에 숏팬츠 차림으로 모델 같은 비주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에 내추럴한 메이크업으로 세련된 매력을 발산했다. 그는 90년대 대표 미남 농구 선수인 우지원을 쏙 빼닮은 또렷한 이목구비와 175cm의 큰 키로 우월한 유전자를 증명했다. 앞서 우서윤은 ‘2026 미스 서울·경기·인천 선발 대회’에 출전해 ‘선’과 협찬사상을 동시에 거머쥐며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2003년생으로 올해 23세를 맞이한 우서윤은 미국 명문 대학인 터프츠대학교(Tufts University)에서 미술을 전공했다. 그는 지난 3월 방영된 tvN STORY·E채널 예능 프로그램 ‘내 새끼의 연애2’에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 ‘우주소녀’ 출신 성소, 중국 가더니 달라진 분위기 [SNS★샷]

    ‘우주소녀’ 출신 성소, 중국 가더니 달라진 분위기 [SNS★샷]

    그룹 ‘우주소녀’ 출신 성소가 그룹 활동 때와는 확연히 달라진 성숙한 분위기를 뽐냈다. 성소는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그는 조명 아래 고혹적인 눈빛으로 분위기를 압도하고 있다. 그는 누워서 카메라를 응시하거나 창가에 앉아 맨발로 포즈를 취하는 등 독보적인 아우라를 드러냈다. 성소는 어깨와 쇄골 라인이 과감하게 드러나는 블랙 튜브톱 드레스를 착용해 슬림하면서도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강조했다. 또한 올린 헤어스타일과 화려한 디자인의 귀걸이는 그의 또렷한 이목구비를 한층 더 돋보이게 했다. 그룹 활동 당시 밝고 귀여운 이미지와는 다른 매혹적인 모습이 그의 변화를 실감케 한다. 그는 지난 2016년 그룹 ‘우주소녀’의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데뷔 초기부터 귀엽고 인형 같은 외모와 건강하고 밝은 에너지로 국내외 팬들에게 사랑을 받았다. 중국 국적인 그는 2019년부터는 중국 현지 활동에 집중하기 시작해 2023년 우주소녀에서 공식적으로 탈퇴했다. 이후 중국 내에서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넓히고 있다.
  • 선미, 금발+볼륨 몸매 ‘파격 변신’…“내가 알던 선미가 아냐”

    선미, 금발+볼륨 몸매 ‘파격 변신’…“내가 알던 선미가 아냐”

    가수 선미가 파격적인 비주얼 변신을 감행하며 컴백을 예고했다. 선미는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 디지털 싱글 ‘포에버 줄라이(Forever July)’의 공식 사진을 연이어 공개하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금발 헤어스타일로 파격 변신한 모습이다. 핑크빛 코르셋 스타일의 상의와 초미니 팬츠를 매치해 과감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특히 특유의 가녀린 실루엣에 볼륨감 있는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앞서 선미는 신곡 뮤직비디오의 한 장면으로 보이는 사진들을 게재하며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그는 몽환적인 눈빛과 한층 강렬해진 분위기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신비로운 느낌을 자아냈다. 또 다른 게시물에서는 댄스 영상과 함께 신곡의 일부 멜로디를 공개했다. 선미 특유의 몽환적이면서도 청량한 음색이 더해져 벌써부터 중독성 강한 곡의 탄생을 알렸다. 그는 영상에서 포인트 안무를 선보이며 강렬한 카리스마와 동시에 사랑스러운 하트 포즈를 보여주며 매력을 발산했다. 이번 디지털 싱글 ‘포에버 줄라이(Forever July)’는 오는 1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전격 발매될 예정이다. 한편 선미는 2007년 그룹 ‘원더걸스’로 데뷔했다. 이후 2013년 솔로곡 ‘24시간이 모자라’를 발표하며 솔로로 전향했다.
  • “따라한 내가 죄인”…‘제니 스타일’ 했다가 사과한 연예인

    “따라한 내가 죄인”…‘제니 스타일’ 했다가 사과한 연예인

    방송인 김원희가 ‘블랙핑크’ 제니 스타일을 재현했다. 김원희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헤어스타일 변신을 시도한 셀카 사진을 공개하며 제니를 향한 재치 있는 사과의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그는 최근 제니가 세계적인 패션 행사 ‘멧 갈라(Met Gala)’ 현장에서 선보였던 헤어스타일에 도전했다. 앞머리를 가느다랗게 빼내어 포인트를 준 이른바 ‘더듬이 머리’는 제니 특유의 고혹적이고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시켜 화제가 된 스타일이다. 김원희는 사진과 함께 “올림머리 해 달랬더니 제니 멧 갈라 스타일로 해주겠다며 열정적으로 더듬이 작업을 해 준 혜지야 미안, 내가 역부족이다…내 죄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그는 ‘제니 미안’, ‘제니 따라 한 내가 죄인’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는 제니의 스타일을 소화해내지 못했음을 인정하는 유쾌한 셀프 디스였다. 이러한 김원희의 소탈한 모습에 누리꾼들은 “어울린다. 사과할 필요 없다”, “김원희만의 매력이 있다”는 등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한편 김원희는 1992년 MBC 공채 탤런트 21기로 연예계에 입문했다. 그는 배우로서뿐만 아니라 예능인으로서도 활약하며 MBC ‘공감토크쇼 놀러와’, SBS ‘헤이헤이헤이’, ‘자기야 백년손님’,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 등 다수의 인기 예능 프로그램에서 스타 MC로 활약했다. 그는 최근 한동안 멈춰 있던 소셜미디어(SNS) 활동을 재개하고 자신의 일상을 공유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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