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해외환자유치
    2026-09-20
    검색기록 지우기
  • 북동풍
    2026-09-20
    검색기록 지우기
  • 소년부
    2026-09-20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5
  • 세브란스병원, 해외환자 유치 공로 대통령 표창

    연세대 세브란스병원은 지난 21일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열린 ‘메디컬코리아 2016 글로벌 헬스케어 유공포상 시상식’에서 해외환자 유치와 한국의료 해외 인지도 제고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보건복지부와 보건산업진흥원이 해외환자유치 활성화를 통해 국가와 사회발전에 기여한 기관 및 유공자를 선정하는 이번 행사에서 총 22개 의료기관과 단체 및 개인이 포상을 받았다. 세브란스병원은 지난해 1만 6000여명의 해외환자를 유치해 한국의료의 높은 수준을 알렸다는 평가를 받았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인사]

    ■법제처 ◇과장급 파견 복귀△사회문화법제국 김진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본부장△보건산업정책(보건산업정보통계센터장 겸직) 임달오△R&D진흥 박노현△보건산업지원 김초일△국제의료(겸직) 이정석△경영관리 이경민◇실장△국민건강경제정책 이상원△융합산업전략(직무대리) 정명진△고령친화산업정책 이중근△HT사업전략기획(직무대리) 김현철△제약산업지원 정윤택△의료기기산업지원 박순만△컨설팅사업 오종희△의료수출지원 박강용△해외환자유치지원 한동우△전략조정 이윤태△운영지원 손명철△대외협력 김기성◇단장△중개연구 김병수△신기술개발 장철훈△건강기반구축 하미나△성과관리혁신 박성호◇센터장△기술사업화지원 엄보영△중동 김진아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희정 정진황◇편집국△국차장 진성훈△부국장직대 박광희(문화부장 겸임) 이성철△종합편집부장 이창선△국장석 편집위원 채봉석△편집1부장 유병주△편집2부장 지관식△정치부 부장직대 김정곤△경제부 부장직대 이영태△산업부장 정영오△산업부 선임기자 장학만△사회부장 김희원△문화부 선임기자 장병욱△여론독자부장 황유석△사진부장 손용석△디지털뉴스부 부장직대 김영환△한국일보닷컴 운영팀장 김영신◇미디어전략국△정보자료팀장 최종욱△정보자료팀 기획위원 현상원△한국일보헬스 본부장 송강섭△한국일보헬스 의학전문기자 권대익 김치중◇경영전략실△경영전략실장직대(회생전략팀장 겸임) 이영창 ■인터넷한국일보△상무(뉴스본부장 겸임) 김광덕△데일리한국 편집국장(이사) 염영남△스포츠한국 미디어 편집국장(이사) 권정식 ■파이낸셜뉴스 △국제업무실장 전계현
  • 의료기기 대표 업체 GE·지멘스·필립스, K-HOSPITAL FAIR 참가

    의료기기 대표 업체 GE·지멘스·필립스, K-HOSPITAL FAIR 참가

    헬스케어 산업 성장으로 의료기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국내 의료기기업체 빅3(GE·지멘스·필립스)의 제품을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오는 9월 25일부터 나흘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K-HOSPITAL FAIR 2014(대한민국 국제병원의료산업 박람회)는 병원의료산업 분야를 대표하는 박람회로, 대한병원협회가 주최하는 행사다.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행사에는 GE, 지멘스, 필립스 등 의료기기산업의 대표업체가 모두 참여할 것으로 결정돼 관련업계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의료업계 빅3는 이번 박람회가 2800여 개의 전국 병원장들의 모임인 대한병원협회에서 직접 유치하는 행사라는 점을 높이 평가해 참가를 결정지은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K-HOSPITAL FAIR는 병원장, 의사 등의 실질적인 바이어 참여의 비중이 높은 박람회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GE, 지멘스, 필립스 측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병원장을 중심으로 의사, 간호사, 구매담당 직원과의 실질적인 교류와 의견교환을 나눌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의료기기 대표 업체를 비롯해 많은 의료산업 바이어들이 참석하는 K-HOSPITAL FAIR에는 병원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로봇수술과 재활로봇 등 최근의 유행을 주도하는 로봇관련 특별관을 비롯해 ▲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활용한 특별관 ▲ 이상네트웍스가 주관하는 녹색병원 건축관 ▲ 해외환자유치 및 병원수출전시관 ▲ 정부기관 지자체 등의 유관기관으로 구성된 ‘기관 전시관’ ▲ 최신 IT기술, 병원 건축 및 인테리어를 접목한 ‘미래창조의료 전시관’ 등 주제와 테마에 맞는 다양한 전시관이 준비됐다. 이외에도 대한병원협회 상임이사회를 포함한 각종 지역별 병원장의 회의 및 세미나가 진행되며, 기존 의료전시회와 차별화된 체험존을 특화하여 선보인다. 박람회 관계는 “대한민국 국제병원의료산업 박람회는 최신 의료기술 동향 및 미래의료산업의 방향을 제시하는 자리”라고 소개하며, 전문의를 비롯한 업계 관계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K-HOSPITAL FAIR 2014(2014 대한민국 국제병원의료산업 박람회)’에서는 현재 참가 기업의 신청을 모집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khospital.org/kh2014kr)에서 확인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뉴스 플러스] 지자체 외국인환자 유치 10억 지원

    보건복지부는 인천·제주·광주·대구·부산·서울(강서구)·충북·경북 총 8개 지방자치단체를 2014년도 지역 해외환자유치 선도 의료기술 육성사업의 추진 주체로 선정해 국비 총 10억원을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복지부는 지자체의 외국인환자 유치활동을 도와 지역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하기 위해 2010년부터 이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복지부는 앞으로도 지역의 특화 의료기술과 관광자원이 융합해 지역의 강점을 살릴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 공공의료 예산은 줄고 의료산업 예산은 껑충

    공공의료 예산은 줄고 의료산업 예산은 껑충

    보건복지부는 지난 3월 ‘제1기 결핵관리 종합계획’을 발표하면서 인구 10만명당 100명(2011년 기준)으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보다 8배나 많은 결핵발생률을 2020년까지 절반으로 줄이겠다고 공언했다. 하지만 내년도 예산안 편성에 따르면 이 계획은 차질을 빚게 됐다. 당초 예상한 내년도 예산 규모는 837억원이었지만 실제로는 전년 수준인 365억원에 그쳤기 때문이다. 11일 서울신문이 내년도 보건의료 부문의 예산안을 분석한 결과 국민 건강권과 직결되는 공공의료와 사회적 약자를 위한 의료비 지원 등은 생색내기에 그치거나 대폭 삭감됐다. 반면 일부 병원과 기업들에 혜택이 돌아가는 의료 해외진출과 해외환자유치 예산은 대폭 늘어났다. 예산이 기대에 못 미치는 대표적인 항목은 지방의료원을 비롯한 공공의료 관련 사업이다. 국회가 여야 합의까지 도출했던 공공의료 정상화 국정조사에도 불구하고 지방의료원과 관련한 내년도 예산안은 662억원으로 올해 647억원보다 15억원 증가하는 데 그쳤다. 그나마 34개 지방의료원 기능보강 관련 예산은 4억원 증가에 불과하고 5개 적십자병원 기능보강 예산은 되레 38억원이 줄었다. 국립중앙의료원은 정부출연금 삭감에 따라 내년도 운영지원비가 50억원(20%)이나 삭감됐다. 각종 의료혜택 사각지대에 있는 외국인근로자 등에게 의료비를 지원하는 ‘외국인근로자 등 의료지원’ 예산도 올해 28억원에서 23억원으로 16.9% 깎였다. 정부가 지난달 발표한 ‘국가재정운용계획 2013~2017’에서도 보건의료 부문이 홀대받는다는 사실이 드러난다. 이 계획에서 정부는 보건의료 부문 예산 규모를 연평균 3%씩 줄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보건·복지·고용 분야에서 예산 규모가 줄어드는 것은 보건의료 부문이 유일하다. 반면 복지부는 보건산업과 의료 해외진출 관련 예산의 증액을 무리하게 추진하고 있다. 특히 올해 63억원에서 내년도 215억원으로 239%가 증가한 ‘글로벌헬스케어 활성화’ 항목을 보면 서울지역에 ‘글로벌 인재양성센터’란 이름의 교육용 건물을 매입하는 데만 150억원을 책정했다. 복지부는 교육 대상자가 대부분 수도권 병원에서 일하기 때문에 안정적인 교육인력 확대를 위해 전용교육장 건물을 매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현재로서는 예정지는 물론 구체적인 활용계획도 없는 상태다. 중소병원 해외진출을 지원하는 전문펀드에 정부 예산 100억원을 책정한 것도 수익성에만 치중한 예산안 편성이라는 비판이 나온다. 이상구 복지국가소사이어티 운영위원장은 “백보를 양보하더라도 글로벌인재양성센터는 매입이 아니라 임대만 해도 될 것”이라면서 “전문펀드 역시 기존 제도를 활용해 간접지원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지적했다.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