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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데이터랩]12월 24일 코스피 주요 종목 마감시황

    [서울데이터랩]12월 24일 코스피 주요 종목 마감시황

    12월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CJ씨푸드1우(011155)는 전 거래일 대비 30.00% 상승한 18,590원에 거래를 마감하며 금일 코스피 상승률 1위를 차지했다. 한진칼우(18064K) 또한 30.00% 상승한 48,1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에스엠벡셀(010580)은 18.30% 상승한 2,250원에, SJG세종(033530)은 13.07% 상승한 11,85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현대약품(004310)은 11.24% 상승한 7,520원에 거래를 마쳤다. 계양전기우는 전 거래일 대비 22.37% 하락한 7,390원에 거래를 마감하며 금일 코스피 하락률 1위를 기록했다. 태영건설우는 19.65% 하락한 10,630원에 거래를 마쳤다. 대성산업은 15.90% 하락한 8,250원에, 한국주강은 12.96% 하락한 1,928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미래에셋증권우는 12.58% 하락한 13,340원에 거래를 마쳤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SK하이닉스가 2,150,227주의 거래량을 바탕으로 0.68% 상승했다. LG에너지솔루션은 173,638주의 거래량을 기록하며 0.64% 상승했다. 현대차는 1,295,368주의 거래량을 바탕으로 0.70% 상승했다. KB금융은 318,252주의 거래량으로 0.08% 상승했다. 기아는 423,315주의 거래량을 바탕으로 0.67% 상승했다. 삼성전자우는 금일 보합세를 기록했다. 반면, 삼성전자는 12,492,900주가 거래되며 0.36%의 하락세를 기록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36,975주의 거래량으로 1.69% 하락했다. HD현대중공업은 163,047주의 거래량으로 2.63% 하락 마감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거래량 2,536,166주로, 2.19% 하락 마감했다. 금일 코스피 주요 종목들은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며 혼조세를 보였다. 투자자들은 시장의 불확실성에 대비해 신중한 투자 전략을 고려해야 할 것이다. [서울신문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 [서울데이터랩]미래에셋증권우 29.98% 상한가…금일 증시 상승률 1위로 마감

    [서울데이터랩]미래에셋증권우 29.98% 상한가…금일 증시 상승률 1위로 마감

    23일 오후 15시 35분 미래에셋증권우(006805)가 등락률 +29.98%로 상승률 1위로 마감했다. 미래에셋증권우는 장 중 5,634,068주가 거래되었으며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3,520원 오른 15,260원에 마감했다. 한편 미래에셋증권우의 PER은 8.76으로 비교적 낮은 수준으로 평가될 수 있으며, ROE는 공개되지 않았다. 이어 상승률 2위 한화갤러리아우(45226K)는 주가가 29.98% 폭등하며 종가 7,760원에 상승 마감했다. 상승률 3위 천일고속(000650)의 주가는 360,000원으로 29.96% 폭등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상승률 4위 티엠씨(217590)는 29.95% 상승하며 23,650원에 마감했다. 상승률 5위 계양전기(012200)는 29.90%의 급등세를 보이며 종가 4,475원에 마감했다. 6위 계양전기우(012205)는 종가 9,520원으로 29.88% 상승 마감했다. 7위 한국주강(025890)은 종가 2,215원으로 29.84% 상승 마감했다. 8위 인스코비(006490)는 종가 840원으로 18.14% 상승 마감했다. 9위 한화오션(042660)은 종가 123,400원으로 12.49% 상승 마감했다. 10위 포스코DX(022100)는 종가 29,750원으로 11.42% 상승 마감했다. 이밖에도 미래에셋증권2우B(00680K) ▲9.26%, 아남전자(008700) ▲8.96%, 동양고속(084670) ▲8.18%, 엔케이(085310) ▲6.56% 등을 기록하며 금일 증시를 상승으로 마감했다. 한 금융 전문가에 따르면, 최근 주식시장의 활황은 투자자들의 긍정적인 심리에 기인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미래에셋증권우의 경우 상대적으로 낮은 PER이 투자자들에게 매력적으로 작용했을 가능성이 있다며, 향후에도 주식시장의 변동성을 주의 깊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서울신문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 [서울데이터랩]상상인증권 21.00% 폭등…금일 증시 상승률 1위로 마감

    [서울데이터랩]상상인증권 21.00% 폭등…금일 증시 상승률 1위로 마감

    9일 오후 15시 35분 상상인증권(001290)(001290)이 등락률 +21.00%로 상승률 1위로 마감했다. 상상인증권은 장 중 28,647,027주가 거래되었으며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143원 오른 824원에 마감했다. 한편 상상인증권의 PER은 -2.71로, 이는 해당 기업이 시장에서 상대적으로 저평가받고 있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ROE는 -22.81%로, 수익성이 높지 않다는 점에서 주의가 필요하다. 이어 상승률 2위 조선선재(120030)는 주가가 20.53% 폭등하며 종가 131,500원에 상승 마감했다. 상승률 3위 한국주강(025890)의 주가는 2,095원으로 16.13% 급등하며 강세를 보였다. 상승률 4위 코리아써키트(007810)는 15.50% 급등하며 15,130원에 마감했다. 상승률 5위 인스코비(006490)는 14.00%의 상승세를 타고 종가 855원에 마감했다. 6위 금강공업(014280)은 종가 5,630원으로 12.94% 상승 마감했다. 7위 화인베스틸(133820)은 종가 2,700원으로 11.80% 상승 마감했다. 8위 삼화전자(011230)는 종가 4,660원으로 11.75% 상승 마감했다. 9위 미래에셋증권(006800)은 종가 22,000원으로 11.68% 상승 마감했다. 10위 키움증권(039490)은 종가 231,000원으로 8.71% 상승 마감했다. 이밖에도 미래에셋증권우(006805) ▲8.39%, 부국증권(001270) ▲8.02%, 유니퀘스트(077500) ▲7.41%, HS효성(487570) ▲7.33% 등을 기록하며 금일 증시를 상승으로 마감했다. 전문가는 “상상인증권의 급등은 최근 금융 섹터 내 긍정적인 전망 및 시장 내 관심 증가 때문일 수 있다”며, “투자자들은 이와 같은 변동성을 항상 염두에 두고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서울신문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 [서울데이터랩]9월 9일 코스피 주요 종목 마감시황

    [서울데이터랩]9월 9일 코스피 주요 종목 마감시황

    9월 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상상인증권(001290)은 전 거래일 대비 21.00% 상승한 824원에 거래를 마감하며 금일 코스피 상승률 1위를 차지했다. 조선선재(120030)는 20.53% 상승한 131,500원에 거래를 마쳤으며, 한국주강(025890)은 16.13% 상승한 2,095원에 장을 마감했다. 코리아써키트(007810)는 15.50% 상승한 15,130원으로 장을 마쳤고, 인스코비(006490)는 14.00% 상승한 855원에 거래를 종료했다. 이아이디는 36.27% 하락한 65원에 거래를 마치며 코스피 하락률 1위를 기록했다. 코오롱모빌리티그룹은 11.89% 하락한 3,225원에 거래를 마쳤고, STX엔진은 7.47% 하락한 44,00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코아스는 7.19% 하락한 7,870원, HJ중공업은 6.68% 하락한 27,250원에 거래를 끝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삼성전자가 14,037,345주의 거래량을 바탕으로 2.00% 상승했다. SK하이닉스는 3,984,408주의 거래량으로 3.97% 상승했고, LG에너지솔루션은 168,820주의 거래량을 기록하며 1.02% 상승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73,827주의 거래량으로 0.97% 상승했고, 삼성전자우는 1,227,594주가 거래되며 1.57% 상승했다. 현대차는 407,160주의 거래량을 기록하며 0.23% 상승했다. KB금융은 955,423주의 거래량을 바탕으로 3.00% 상승했으며, 기아는 599,237주의 거래량으로 0.57% 상승했다. 반면,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0.63% 하락한 945,000원, HD현대중공업은 1.37% 하락한 504,0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금일 코스피 주요 종목들은 상승과 하락이 혼재된 모습을 보였다. 투자자들은 개별 종목의 동향을 주의 깊게 살펴보며 시장의 변동성을 염두에 두고 투자 결정을 내리는 것이 중요하다. [서울신문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 [서울데이터랩]하이스틸 29.89%...금일 증시 상승률 1위로 마감

    [서울데이터랩]하이스틸 29.89%...금일 증시 상승률 1위로 마감

    23일 오후 15시 35분 하이스틸(071090)이 등락률 +29.89%로 상승률 1위로 마감했다. 하이스틸은 장 중 41,815,029주가 거래되었으며 주가는 공모가 대비 1,330원 오른 5,780원에 마감했다. 한편 하이스틸의 PER은 -152.11로 마이너스를 기록하며 이익을 내지 못하고 있는 상황을 반영하고 있으며, ROE는 0.74%로 수익성이 낮다고 평가할 수 있다. 이어 상승률 2위 풀무원(017810)은 주가가 +20.50% 폭등하며 종가 15,050원에 상승 마감했다. 상승률 3위 HD현대인프라코어(042670)의 주가는 13,230원으로 +18.76% 급등하며 강세를 보였다. 상승률 4위 HD현대건설기계(267270)는 +13.35% 상승하며 83,200원에 마감했다. 상승률 5위 넥스틸(092790)은 +13.06%의 상승세를 타고 종가 16,100원에 마감했다. 6위 에스엘(005850)은 종가 35,700원으로 +12.80% 상승 마감했다. 7위 동양철관(008970)은 종가 1,978원으로 +12.45% 상승 마감했다. 8위 세아제강(306200)은 종가 170,800원으로 +10.91% 상승 마감했다. 9위 한국주강(025890)은 종가 2,040원으로 +9.62% 상승 마감했다. 10위 화신(010690)은 종가 9,040원으로 +9.31% 상승 마감했다. 이밖에도 포스코인터내셔널(047050) ▲8.79%, 기아(000270) ▲8.49%, HL만도(204320) ▲7.57%, 현대차(005380) ▲7.51% 등을 기록하며 금일 증시를 상승으로 마감했다. [서울신문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 상장사 영업이익 1000원당 이자 206원

    유가증권시장 상장사들이 지난해 영업이익 1000원당 이자비용으로 206원을 지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237원) 대비 31원 줄어든 금액이다. 기준금리 인하와 영업이익 증가로 채무 상환 능력이 다소 개선됐다. 21일 한국거래소와 한국상장회사협의회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 12월 결산법인 613개사의 지난해 이자보상배율은 4.84배로 전년(4.23배)보다 14.42% 높아졌다. 이자보상배율은 영업이익을 이자비용으로 나눈 수치로, 배율이 높을수록 채무 상환 능력이 좋아지는 것을 뜻한다. 이자보상배율이 4.84배라는 것은 이자비용의 5배에 가까운 영업이익을 냈다는 의미다. 지난해 상장사들의 영업이익은 60조 4068억원으로 2012년(58조 1840억원)보다 3.82% 늘었다. 반면 이자비용은 13조 7623억원에서 12조 4839억원으로 9.29% 감소했다. 김성광 한국상장회사협의회 파트장은 “상장사들의 영업이익이 소폭 늘어나고 저금리로 이자 비용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2012년 2.75%였던 한국은행 기준금리는 지난해 2.50%로 떨어졌고, 국고채(3년)와 회사채(3년, AA-) 수익률도 각각 0.34% 포인트, 0.58% 포인트 하락했다. 이자비용이 ‘0’인 무차입 회사는 2012년 35곳에서 지난해 41곳으로 증가했다. 지난해 무차입 회사로 신규 분류된 기업은 대덕전자와 삼성중공업, 삼성출판사, 삼양엔텍, 성보화학, 신세계푸드, 천일고속, 케이씨텍, 태원물산, 한국주강, KPX홀딩스, NICE 등 12곳이다. 이자보상배율이 ‘1 미만’이어서 영업이익만으로 이자비용을 감당할 수 없는 기업 수는 소폭 줄었지만, 여전히 166곳(27.1%)이나 됐다. 이자보상배율이 마이너스(-)인 적자기업은 117곳에서 111곳으로, 이자보상배율이 ‘0~1’ 사이인 기업은 56곳에서 55곳으로 줄었다. 김경두 기자 golders@seoul.co.kr
  • “테마株, 일반株보다 50% 고평가”

    테마주로 분류된 종목들이 일반 종목에 비해 50% 가깝게 고평가돼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금융감독원은 작년 6월부터 지난 5월 16일까지 131개 테마주에 대한 주가변동, 기업실적, 대주주 매도 내역을 분석한 전수조사 결과를 19일 발표했다. ●최저가 대비 154% 오르기도 금감원에 따르면 테마주 주가는 일반종목(1409개) 주가가 하락하며 횡보하던 작년 9월부터 급격히 상승해 지난 5월 현재 일반종목에 비해 주가가 46.7% 높은 상태다. 금감원 관계자는 “일반종목이 100원 상승할 때 테마주는 150원 정도 상승하며 일반종목과 테마주의 주가 괴리율이 그만큼 컸다.”고 말했다. 테마주는 다른 위험요소도 많은 것으로 분석됐다. 분석기간에 주가지수가 32%의 변동폭을 보일 때 테마주 주가는 최저가 대비 154% 상승하는 등 롤러코스터 장세를 보였다. 이는 테마주 주가의 방향성을 예측하기 어려워 투자위험이 크다는 점을 보여 준다는 것이다. ●대주주 202명 상승장서 6406억 매도 테마주 전체의 시가총액 규모는 작년 6월 초 19조 8000억원에서 최고 34조 3000억원까지 상승한 후 지난 5월 현재 23조 5000억원으로 줄어 10조 8000억원이 증발했다. 테마주 64개 종목의 경우, 특수관계인을 포함한 대주주 202인이 주가 급등 시 1억 2972만주(6406억원)에 달하는 보유주식을 매도했다. 특히 대주주가 100억원 이상 매도한 17개사 가운데 14개사의 경우 주가 급등 사유에 대한 조회공시 요구에 대해 ‘급등 사유가 없다’고 밝힌 상태에서 보유주식을 매도했다. 테마주 실적도 좋지 않았다. 지난해 1년 실적 기준으로 테마주 기업의 48%에 해당하는 63개사는 경영실적이 악화했다. 이 중 30개사는 적자를 지속하거나 적자로 전환했다. 지난 1분기에는 테마주 기업 중 실적악화 기업의 수가 67개사로 더 늘어났다. ●방향성 예측 어려워 고위험 금융당국의 테마주 거품 경고에 관련 주들이 급락했다. 이날 주식시장에서 안철수주에 해당하는 케이씨피드, 써니전자, 우성사료가 10% 이상 급락했다. 문재인주로 분류되는 바른손, 우리들제약, 우리들생명과학도 11% 이상의 폭으로 떨어졌고 김두관주에 속하는 대성파인텍, 한국주강, 한라IMS도 10% 이상의 폭으로 내렸다. 박근혜주인 아가방컴퍼니, EG, 보령메디앙스는 3% 안팎의 비율로 떨어졌다.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 정곡장학재단 첫 장학금 지급

    선거법 위반 논란으로 법정까지 간 끝에 무죄로 판결 난, 하성식 경남 함안군수가 설립한 기금 500억원의 장학회가 처음으로 장학금을 지급했다. 하 군수 3형제가 기금을 출연한 정곡장학재단은 27일 함안상의 회의실에서 군내 학생 100명에게 장학금 1억 5000만원을 전달했다. 고등학생 50명에게 50만원씩, 대학생 50명에게 250만원씩 지원했다. 정곡장학재단은 지난해 9월 하 군수가 대법원으로부터 무죄확정 판결을 받은 뒤 정식으로 출범했다. 명칭은 하 군수의 부친 하계진씨가 출생한 의령군 정곡면에서 딴 것이다. 하계진씨는 일제강점기 치하 일본에서 쇠를 다루는 기술을 익혔으며 주물·공작기계제조를 하는 한국금속공업사와 철근 제조를 하는 한국제강을 창업했다. 한국제강 대표를 지낸 하 군수는 동생인 하종식 한국정밀기계㈜ 대표, 하경식 한국주강㈜ 대표와 함께 2014년까지 장학기금으로 모두 500억원을 출연하기로 했다. 현재 100억원을 출연했다. 검찰은 하 군수가 6·2 지방선거를 앞둔 2010년 5월 500억원 규모의 장학재단 설립을 밝히는 기자회견에서 장학금 수혜자를 언급한 것(공직선거법상 기부행위 금지위반)과 관련, 하 군수를 선거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그러나 법원은 “발언 취지가 군내 고등학교 졸업자 가운데 대학진학자 전원에게 금품을 제공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함안군의 교육발전에 이바지하겠다는 포부를 밝힌 것이어서 선거법이 금지한 기부 의사표시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해 무죄를 선고했다. 함안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 광역단체장 14명 1년새 평균 1억6700만원 증가

    광역단체장 14명 1년새 평균 1억6700만원 증가

    지난해 15개 광역단체장(강원도지사 제외) 가운데 14명의 재산이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25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고위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사항’에 따르면 자동차 구입 등으로 2000만원가량이 줄어든 김관용 경북도지사를 제외한 나머지 14명의 재산이 모두 증가했다. 이들의 지난 1년간 평균 증가액은 1억 6700만원으로 행정안전부 전체 고위공직자의 평균 증가액인 4000만원보다 1억 2000만원 이상 많았다. 이번 공개대상에는 지난 1월 퇴직한 이광재 강원도지사가 빠졌다. ●김관용지사 제외 평균재산 15억 15개 광역단체장들의 평균 재산은 15억 200만원으로 ‘최고의 자산가’는 오세훈 서울시장이다. 지난해 말 기준 오 시장의 재산 총액은 58억원. 2009년 대비 1억 1300만원이 늘어났는데, 건물 가액이 올랐고 채권환수금을 예치한 결과로 알려졌다. 오 시장은 배우자 명의의 조각품과 조각상 5개(5500만원)를 신고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염홍철 대전시장은 22억 3200만원으로 2위, 김범일 대구시장은 20억 7400만원으로 3위를 각각 기록했다. 김두관 경남도지사는 1억 1900만원으로 가장 적었고, 송영길 인천시장이 2억 7500만원으로 두번째로 적었다. 김문수 경기도지사의 재산도 4억 8600만원으로 하위권에 머물렀다. ‘서민지사’를 표방하고 있는 이시종 충북도지사의 재산은 13억 8000만원이다. ●강운태 시장 4억9700만원↑ 광역단체장 가운데 지난해 재산이 가장 많이 증가한 사람은 강운태 광주시장으로 4억 9700만원이 늘었다. 선거보전 비용과 급여 저축에 따른 결과라고 강 시장은 설명했다. 박준영 전남도지사의 경우 부동산 가격 상승, 자녀 급여 등으로 재산이 4억 6700만원 늘어나 두번째로 증가폭이 컸다. ●하성식군수 무려 20억 증가 전국 228개 기초단체장 가운데는 115억 4300만원을 신고한 하성식 경남 함안군수가 ‘최고 부자’로 조사됐다. 기업가 출신인 하 군수는 회사퇴직금과 주식평가액 상승 등으로 1년새 무려 20억원이 늘었다. 하 군수의 주요 재산은 자신이 보유한 한국제강과 한국주강 등의 주식 74억원, 자신과 부인 명의로 된 예금 75억원, 13억원 상당의 토지 등이다. 금융기관 채무가 54억원 있다고 신고했는데 대부분 장학재단 설립을 위해 빌린 것이다. 최대호 경기 안양시장은 103억 8700만원으로 2위, 김맹곤 경남 김해시장은 90억 8300만원으로 3위를 각각 기록했다. 서울지역 구청장 중에선 김영종 종로구청장이 67억 7200만원으로 가장 많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이 27억 1800만원, 진익철 서초구청장이 25억 8600만원으로 그 뒤를 이었다. 반면 재산이 가장 적은 구청장은 박홍섭 마포구청장으로 -2600만원을 신고했다. 남인우기자·전국종합 niw7263@seoul.co.kr
  • 영업이익으로 이자 갚기도 벅차네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못갚는 상장·등록사가 16%인 46개사나 된다.반면 한송하이테크가 무려 107만배의 이자보상배율을 나타내는 등 상장·등록사의 이자보상배율이 경기회복과 저금리기조로 많이 개선됐다. 금융감독원은 28일 “12월 결산 제조업체 291개사(상장 168개,등록 123개)의 2001 사업연도 이자보상배율을 조사한 결과,이자보상배율이 1배 미만인 상장사는 25개,코스닥기업은 21개사로 평균 16%에 달했다.”고 밝혔다. 이자보상배율은 기업의 채무상환능력을 나타내는 지표로영업이익을 금융비용으로 나눈 것.이 수치가 1 미만이면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내지 못하는 것을 의미한다. 상장사 중에는 엔에스에프가 1810배의 이자보상배율로 가장 높았다.다함이텍 1628,일성신약 1113,한국전기초자 369,효성 152,태평양 143의 순이었다.반면 유성기업 -6.27,중앙제지 -1.80,한국주강 0.03,일진 0.04,SIMPAC 0.10,기아특수강·선진금속 0.11,삼성전기 0.24 등 25개사가 이자보상배율 1배 미만이었다. 코스닥기업 중에서는 한송하이테크가 107만배의 이자보상배율로 최고를 기록했다. 경동제약 3060,코메론 2017 등도 높았으나 텍셀 -45.10,삼보정보통신 -25.17,블루코드테크놀로지 -8.40,아토 -5.90등은 마이너스였다.금감원 관계자는 “환차손,회계의 불투명성 등을 감안하면 이 정도 이자보상배율은 2000년보다상당히 개선된 것으로 봐야 한다.”며 “내년에는 이자보상배율 1배 미만의 기업이 10% 아래로 떨어질 것”이라고내다봤다. 박현갑기자 eagleduo@
  • 상장기업 20% 자본 잠식 상태

    상장기업의 20%가 경영부실로 자본잠식상태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증권거래소가 발표한 상장법인 자본잠식현황에 따르면 지난 10월말 현재 전체 상장법인(688개사)의 20%인 137개사가 자본잠식상태에 있다.이 중 71개사(51%)는 자본이전액 잠식됐다.자본전액잠식 회사중 자본잠식률이 1,000%를 넘는 회사는 갑을(2,334%) 고려시멘트(1,355%) 대농(2,197%) 동국무역(1,499%) 삼미(2,607%) 신광기업(1,798%)우성식품(4,442%) 천광산업(1,330%) 한보철강(2만9,674%)현대금속(1,646%) 환영철강(1,697%) 등 11개였다. 자본전액잠식 회사중 상장폐지 기준일이 내년 3월31일인회사는 한국주강,한국금속공업,태창,천광산업,이지닷컴,이룸,우성식품,신풍제약,신광기업,선진금속,서광건설,서광,부흥,대선주조,누보텍,흥아해운,휴넥스,환영철강,현대금속,한신공영,한보철강,청구,제일정밀,이트로닉스,수산중공업,상아제약,삼호물산,삼미,모나리자,라보라,두레에어메탈,동양강철,대농,나산,광명전기,고려시멘트제조,경남모직,건영,한트라,세풍,명성,맥슨텔레콤,동국무역,고합,갑을 등 45개사였다.상장폐지 기준일이 내년 7월1일인 회사는 미도파,해태유업,협진양행이고,내년 9월28일인 업체는 신호제지 등이다. 증권거래소 유가증권 상장규정은 2년 연속 자본전액 잠식법인에 한해 상장폐지토록 규정하고 있다. 주병철기자
  • 에스케이씨 등 3개사 증관위 기업공개 승인

    증권관리위원회는 27일 에스케이씨,한국주강,영창실업 등 3개사의 기업공개를 승인했다.공개규모는 에스케이씨 6백72억원(발행가 1만4천원),한국주강 60억원(2만원),영창실업 39억4천만원(1만1천5백원)으로 이들 기업은 오는 6월 19∼20일 공모주청약을 거쳐 7월 중순 상장될 예정이다.
  • (주)SKC·한국주강 등 3사/6월 공모주 청약… 공개

    선경그룹 계열의 비디오테이프 제조업체인 (주)SKC와 장외등록법인인 한국주강·영창실업 등 3개사가 오는 6월 공모주청약을 통해 기업을 공개한다. 증권감독원은 2일 이들 3개사는 공개감리를 거쳐 6월중 공모주 청약이 실시된뒤 7월중 상장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 현대전자 등 9사 새달 공개/부실회계 적발 한국주강 첫 불허조치

    증권관리위원회는 25일 현대전자산업과 신도리코,삼성엔지니어링 등 9개사의 기업공개를 승인했다.그러나 한국주강은 공개가 불허되고 제일상호신용금고는 심의보류됐다. 증관위가 상정된 공개예정기업의 공개를 불허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에 따라 공개규모는 당초 4천6백40억6천억원보다 1백59억6천만원이 준 4천4백81억원이다. 이번에 공개되는 9개사는 공개요건만 갖추면 어느 기업이나 기업공개가 가능하도록 하고 공모가액을 주간사인 증권사와 발행사가 자율적으로 결정하도록 하는 등 관련 규정을 개정한 뒤 실시되는 첫 기업공개이다. 제일상호신용금고는 최근 3년간 출자자대출사실이 없도록 규정한 공개기준에 미달,결국 공개가 연기됐다.증권감독원의 제일상호신용금고에 대한 감사보고서 감리결과 출자자 구진옥의 아들에게 지난 6월30일 현재 16억6천3백만원을 대출해준 사실이 적발됐다. 한국주강은 감사보고서 감리결과 95년도의 매출액이 2백86억원이나 이중 89억원이 제품매출이 아닌 관계회사에 원료를 수입해 공급한 것으로 이를 매출에서 뺄 경우 지난해 매출이 1백97억원으로 공개기준인 2백억원에 미달돼 공개가 연기됐다.〈김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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