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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데이터랩]‘삼화전기’ 13.85% 급등…실시간 상승률 1위

    [서울데이터랩]‘삼화전기’ 13.85% 급등…실시간 상승률 1위

    22일 오전 9시 10분 삼화전기(009470)가 등락률 +13.85%로 상승률 1위를 차지했다. 삼화전기는 개장 직후 5분간 37만 984주가 거래되었으며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5450원 오른 4만 4800원이다. 한편 삼화전기의 PER은 33.53으로 상대적으로 저평가를 받고 있을 가능성을 시사하며, ROE는 24.50%로 수익성이 높은 수준이다. 이어 상승률 2위 두산(000150)은 현재가 91만 7000원으로 주가가 11.15% 급등하고 있다. 상승률 3위 현대글로비스(086280)는 현재 28만 5000원으로 8.78% 상승하며 긍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상승률 4위 한국무브넥스(010100)는 8.43% 상승하며 7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상승률 5위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161390)는 8.41%의 상승세를 타고 7만 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6위 현대제철(004020)은 현재가 3만 3900원으로 7.96% 상승 중이다. 7위 두산2우B(000157)는 현재가 45만 9500원으로 6.98% 상승 중이다. 8위 파미셀(005690)은 현재가 1만 3380원으로 6.70% 상승 중이다. 9위 두산우(000155)는 현재가 53만 2000원으로 6.61% 상승 중이다. 10위 삼양바이오팜(0120G0)은 현재가 8만 원으로 6.10% 상승 중이다. 이밖에도 대한전선(001440) ▲5.95%, NH투자증권(005940) ▲5.78%, 한국단자(025540) ▲5.76%, 넥센타이어(002350) ▲5.73%, 현대차증권(001500) ▲5.72%, 현대차(005380) ▲5.65%, 이수스페셜티케미컬(457190) ▲5.57%, 삼성물산우B(02826K) ▲5.27%, 삼화콘덴서(001820) ▲5.26%, KIWOOM 200선물레버리지(253250) ▲4.81% 등을 기록하며 시장에서 활발히 거래되고 있다. [서울신문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 [서울데이터랩]‘HS효성’ 14.16% 급등…실시간 상승률 1위

    [서울데이터랩]‘HS효성’ 14.16% 급등…실시간 상승률 1위

    29일 오전 9시 10분 HS효성(487570)가 등락률 +14.16%로 상승률 1위를 차지했다. HS효성은 개장 직후 5분간 29,334주가 거래되었으며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5,750원 오른 46,350원이다. 한편 HS효성의 PER은 39.25로 주가가 상대적으로 고평가되어 있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이어 상승률 2위 HD현대(267250)는 현재가 106,200원으로 주가가 8.70% 상승하고 있다. 상승률 3위 지누스(013890)는 현재 17,750원으로 8.17% 상승하며 활발한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다. 상승률 4위 효성중공업(298040)은 7.24% 상승하며 63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상승률 5위 한국단자(025540)는 6.84%의 상승세를 타고 62,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6위 한화3우B(00088K)는 현재가 29,550원으로 6.68% 상승 중이다. 7위 HD현대마린엔진(071970)은 현재가 42,400원으로 6.40% 상승 중이다. 8위 삼성출판사(068290)는 현재가 21,650원으로 6.39% 상승 중이다. 9위 광명전기(017040)는 현재가 2,020원으로 6.32% 상승 중이다. 10위 LX홀딩스(383800)는 현재가 8,060원으로 5.77% 상승 중이다. 이밖에도 코오롱ENP(138490) ▲5.65%, 한화(000880) ▲5.63%, SK스퀘어(402340) ▲5.55%, 두산(000150) ▲5.43% 등을 기록하며 시장에서 활발히 거래되고 있다. [서울신문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 코스피 ·코스닥 합친 KRX300 명단…어느 기업 들어갔나

    코스피 ·코스닥 합친 KRX300 명단…어느 기업 들어갔나

    한국거래소는 오는 2월 5일 출시되는 유가 및 코스닥 우량 기업으로 구성된 ‘KRX300’ 지수의 편입 예정 종목 305개를 30일 발표했다.KRX300 구성종목은 매년 2회(6월과 12월) 정기 변경된다. 최초로 KRX300에 편입된 종목은 코스피 237종목과 코스닥 68종목 등 305개이다. 다음은 편입종목을 가나다순으로 열거한 명단이다. ▲코스피(237개) 강원랜드, 경동나비엔, 고려아연, 광동제약, 광주은행, 금호석유, 금호타이어, 기아차, 기업은행, 넥센타이어, 넷마블게임즈, 녹십자, 녹십자홀딩스, 농심, 다우기술, 대림산업, 대상, 대신증권, 대웅, 대웅제약, 대한유화, 대한항공, 대한해운, 더존비즈온, 덴티움, 동국제강, 동서, 동아쏘시오홀딩스, 동아에스티, 동아타이어, 동양, 동양생명, 동원F&B, 동원산업, 두산, 두산밥캣, 두산인프라코어, 두산중공업, 디티알오토모티브, 락앤락, 롯데쇼핑, 롯데정밀화학, 롯데지주, 롯데칠성, 롯데케미칼, 롯데푸드, 롯데하이마트, 만도, 메리츠금융지주, 메리츠종금증권, 메리츠화재, 무학, 미래에셋대우, 미래에셋생명, 부광약품, 빙그레, 삼성SDI, 삼성물산,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생명, 삼성에스디에스, 삼성전기, 삼성전자, 삼성중공업, 삼성증권, 삼성카드, 삼성화재, 삼양사, 삼양홀딩스, 삼진제약, 세아베스틸, 세아제강, 송원산업, 스카이라이프, 신세계,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푸드, 신한지주, 쌍용양회, 쌍용차, 아모레G, 아모레퍼시픽, 아이에스동서, 아이엔지생명, 에스엘, 에스원, 엔씨소프트, 엔에스쇼핑, 영원무역, 영진약품, 영풍, 오뚜기, 오리온, 오리온홀딩스, 용평리조트, 우리은행, 유한양행, 이노션, 이마트, 일양약품, 일진머티리얼즈, 잇츠한불, 제일기획, 제일약품, 제주항공, 종근당, 카카오, 케이씨, 케이씨텍, 코리안리, 코스맥스, 코오롱, 코오롱인더, 코웨이, 쿠쿠홀딩스, 쿠쿠홈시스, 키움증권, 태광산업, 태영건설, 팜스코, 팬오션, 포스코대우, 풍산, 하나금융지주, 하나투어, 하이트진로, 한국가스공사, 한국금융지주, 한국단자, 한국자산신탁, 한국전력, 한국콜마, 한국콜마홀딩스, 한국타이어, 한국타이어월드와이드, 한국토지신탁, 한국항공우주, 한라홀딩스, 한미사이언스, 한미약품, 한샘, 한섬, 한세실업, 한솔케미칼, 한온시스템, 한올바이오파마, 한일시멘트, 한전KPS, 한전기술, 한진칼, 한화, 한화생명, 한화손해보험, 한화케미칼, 한화테크윈, 해태제과식품, 현대건설, 현대건설기계, 현대그린푸드, 현대글로비스, 현대로보틱스, 현대로템, 현대모비스, 현대미포조선, 현대백화점, 현대산업, 현대상선, 현대엘리베이, 현대위아, 현대일렉트릭, 현대제철, 현대중공업, 현대차, 현대해상, 현대홈쇼핑, 호텔신라, 화승엔터프라이즈, 화승인더, 효성, 후성, 휠라코리아, 휴켐스, AK홀딩스, BGF, BGF리테일, BNK금융지주, CJ, CJ CGV, CJ대한통운, CJ제일제당, CJ헬로, DB손해보험, DB하이텍, DGB금융지주, GKL, GS, GS건설, GS리테일, JB금융지주, JW중외제약, JW홀딩스, KB금융, KCC, KT, KT&G, LF, LG, LG디스플레이, LG상사, LG생활건강, LG유플러스, LG이노텍, LG전자, LG하우시스, LG화학, LIG넥스원, LS, LS산전, NAVER, NHN엔터테인먼트, NH투자증권, NICE, OCI, POSCO, S&T모티브, SBS, SK, SKC, SK가스, SK네트웍스, SK디스커버리, SK이노베이션, SK케미칼, SK텔레콤, SK하이닉스, S-Oil, SPC삼립 ▲코스닥(68개) 고영, 다우데이타, 더블유게임즈, 동국제약, 동진쎄미켐, 디오, 로엔, 리노공업, 메디톡스, 메디포스트, 바이로메드, 바텍, 뷰웍스, 비에이치, 서부T&D, 서울반도체, 셀트리온, 셀트리온제약, 셀트리온헬스케어, 솔브레인, 신라젠, 실리콘웍스, 씨젠, 안랩, 에머슨퍼시픽, 에스에프에이, 에스엠, 에스티팜, 에이치엘비, 에코프로, 엘앤에프, 오스템임플란트, 와이지엔터테인먼트, 원익IPS, 원익홀딩스, 웹젠, 위메이드, 이오테크닉스, 인터플렉스, 인트론바이오, 제낙스, 제넥신, 제이콘텐트리, 주성엔지니어링, 차바이오텍, 컴투스, 케어젠, 코미팜, 코오롱생명과학, 콜마비앤에이치, 클리오, 태웅, 테스, 톱텍, 티씨케이, 파라다이스, 파트론, 포스코 ICT, 포스코켐텍, 휴젤, AP시스템, CJ E&M, CJ오쇼핑,,CJ프레시웨이, GS홈쇼핑, NICE평가정보, SKC코오롱PI, SK머티리얼즈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고]

    ●강성철(대한EPS 상무)성남(서울신문 미래전략연구소장)씨 부친상 유승순(타타대우상용차판매 대표이사)권순석(한국단자 근무)김병관(한우리코킹 근무)씨 장인상 24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27일 오전 7시 (02)2227-7547 ●손인해(아주경제신문 법과정치 기자)씨 부친상 25일 강남세브란스병원, 발인 27일 오전 5시 (02)2019-4001 ●김기현(서울대 철학과 교수·교무처장)씨 모친상 25일 서울대병원, 발인 27일 오전 9시 (02)2072-2018 ●고진화(전 국회의원)씨 모친상 24일 광명 성애병원, 발인 27일 오전 8시 070-4906-5445 ●이영작(LSK글로벌파마서비스 대표이사·한국임상CRO협회장)안득(미국 거주)숙희(미국 거주)씨 모친상 이영주(산업통상자원부 사무관)씨 조모상 2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7일 오전 5시 30분 (02)3410-6901 ●유영택(기마광고 사장)영선(데이나이스호텔 사장)영권(코스콤 경영기획부 차석)영찬(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 경영지원실장)씨 모친상 25일 광주 수완장례식장, 발인 27일 오전 8시 (062)959-4444 ●김남인(전 헤럴드경제 논설위원)씨 별세 형래(코닝정밀소재 책임연구원)유래(삼성전자 삼성전략혁신센터 근무)씨 부친상 25일 분당서울대병원, 발인 27일 오후 2시 50분 (031)787-1503 ●최사범(사업)영범(사업)창범(국민일보 광고마케팅국 차장)씨 부친상 25일 구례병원, 발인 27일 오전 9시 (061)783-4344 ●이영철(S&T모티브 이사)영진(현대다이모스 이사)씨 모친상 25일 부산 동래한서병원, 발인 27일 오전 10시 30분 (051)582-1041 ●기영옥(광주FC 단장)씨 부친상 성용(잉글랜드 프로축구 스완지시티 선수)씨 조부상 2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7일 오전 (02)3010-2000
  • 현대차 해외 로드쇼…동반성장 ‘모범답안’

    현대차 해외 로드쇼…동반성장 ‘모범답안’

    “이런 첨단 자동차 부품이 현대기아차 발전의 원동력이군요.” 지난 21일(현지 시간) 피아트 본사와 공장이 위치한 이탈리아 토리노의 ‘미라피오리 모터빌리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의 ‘부품 해외 로드쇼-피아트 테크 페어’에 참가한 피아트 관계자들은 “원더풀”을 연발했다. 지아니 코다 피아트그룹 구매총괄사장은 “세계가 주목하는 현대기아차를 통해 품질과 기술력을 검증받은 한국산 자동차 부품의 우수성을 확인했다.”며 “경쟁력 있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한국 자동차 부품사와의 교류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 부품 해외 로드쇼는 동반 성장 프로그램의 하나로 현대차그룹이 전 세계에 국내 부품 협력사들의 기술력을 알리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행사에는 센트럴, 남양공업, 한국단자, 인지콘트롤스 등 현대차그룹 11개 부품 협력업체가 참가해 170여개 자동차 부품을 선보였다. 현대모비스도 70여개의 자동차 부품을 전시했다. 피아트에서는 부품 구매와 연구소 관계자들이 대거 전시장을 찾았다. 엔진 부품을 현대차에 납품하는 박영규 센트럴 대표는 “국내 시장에 목을 매고 있었던 우리 회사에 이번 로드쇼는 해외 자동차회사를 상대로 영업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면서 “현대차그룹의 전폭적인 지원이 아니었으면 불가능했을 일”이라고 말했다. 현대차그룹은 하반기에도 미국, 일본, 유럽 등 해외 주요 자동차 시장에서 부품 로드쇼를 열어 국내 부품 협력사의 수출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 2009년 74억 달러였던 부품 협력사의 수출 규모도 2015년까지 200억 달러 이상으로 끌어올리기로 했다. 이를 위해 ▲부품 협력사의 수출 경쟁력 강화 지원 ▲수출 수요처 확보 지원 ▲수출 인프라 지원 ▲수출 관련 모니터링 체제 구축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부품 협력사의 기술 경쟁력 향상을 위한 연구·개발(R&D) 기술 지원단, 협력사 품질 학교, 품질·기술 봉사단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또 현대기아차는 부품 협력사들과 공동개발한 자동차 기술과 부품을 현대기아차에 독점 공급하는 것이 아닌 해외 완성차 업체에도 수출할 수 있도록 하는 등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 현대차그룹의 지원으로 해외 완성차 업체에 수출하는 협력사는 2002년 7곳에서 2010년 165곳으로 늘었으며, 부품 협력사들의 수출 금액 역시 2002년 3조 3000억원에서 2010년 8조 7000억원으로 증가하는 등 세계 시장에서 한국 자동차 부품 산업의 인지도는 높아져 왔다. 2011년 현재 1차 협력사 233곳과 2차 협력사 197곳 등 총 430곳의 부품 협력사가 현대기아차와 함께 미국, 유럽 등 해외 시장에 동반 진출했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부품 협력사들이 국내에 안주하지 않고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경쟁력을 높이는 데 주력해 왔다.”면서 “경쟁 관계에 있는 세계 유수의 자동차 업체로 판로를 확대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동반 성장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 백기사 새 트렌드 ‘지분 맞바꾸기’

    경영권을 위협받고 있는 기업들이 주식을 맞교환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백기사’를 확보, 경영권이 안정되고 주가상승으로 투자수익까지 거둘 수 있어 지분 교차매입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신한은행은 KT&G 자사주 300만주, 전체 지분의 2.03%를 3일 시간외 대량매매를 통해 사들였다.KT&G는 지난달 신한은행으로부터 신한지주 지분 350만주, 지분 0.92%를 사들인 바 있다. KT&G는 지난해 기업사냥꾼 칼 아이칸으로부터 경영권 위협을 받은 바 있다.KT&G는 자금동원력은 있으나 취약한 지분구조로 백기사가 절실했다. 반면 조흥은행(현 신한은행)은 주식교환을 통해 신한지주의 100% 자회사로 편입되는 과정에서 생긴 신한지주 지분을 처분할 필요성이 대두,KT&G가 전략적 투자자가 된 셈이다.KT&G는 지난해 8월 2006∼2008년 자사주 매입·소각에 1조 3000억원, 배당에 1조원을 쓰겠다고 투자자에게 약속한 바 있다. 재보험사인 코리안리와 신영증권은 지난달 상호지분을 교차매입했다. 코리안리는 미국계 노이버거앤버만이 갖고 있던 신영증권 지분 3.2%을 지난달 22일 사들였다. 신영증권은 일주일 뒤 코리안리 지분 3.2%를 인수했다. 이에 앞서 부국증권은 시간외거래를 통해 한국단자공업 지분 3.84%를 사들였고, 한국단자도 부국증권 주식 3.57%를 사들였다. 신영증권은 대주주 지분이 지난해말 기준으로 15.9%, 부국증권은 20.99%다. 증권가에서는 자본시장통합법 시행으로 증권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대주주 지분율을 안정적으로 높이기 위한 조치로 보고 있다.전경하기자 lark3@seoul.co.kr
  • [부고]

    ●이동해(제광신협 이사장)동휘(삼성물산 경영기획실 전무)동철(자영업)씨 모친상 고광택(전 제주 MBC 보도국장)김희추(자영업)김승수(동양기업 대표)씨 빙모상 29일 제주의료원 3호실, 발인 7월2일 오전 8시 (064)720-2222●김영철(사업)영생(에이스리트 사장)씨 부친상 이재인(조달청 홍보관리팀 서기관)양정갑(이화산업 과장)씨 빙부상 29일 서울중앙병원, 발인 7월1일 오전 9시 (02)2235-4083●이동옥(농업)동호(전 한국일보 사진부장)씨 부친상 허성웅(건축업)백경현(한전 서인천지점 과장)정재헌(대구백화점 전자부장)씨 빙부상 2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7월1일 오전 6시 (02)3410-6906●조은영(진인사필름 기획마케팅이사)성수(거경개발 이사)씨 부친상 29일 고양 일산병원, 발인 7월1일 오전 8시30분 (031)932-9169●김주훈(조선대 총장)씨 빙모상 29일 조선대병원, 발인 7월2일 오전 9시 (062)231-8902●임진홍(재정경제부 국제조세과 사무관)씨 상배 29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7월2일 오전 8시30분 (02)2227-8401●유태균(숭실대 사회복지학과 교수)씨 부친상 2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7월3일 오전 (02)3410-6917●최의정(세아베스틸 차장)유정(한국단자 과장)인정(사업)씨 부친상 29일 건국대병원, 발인 7월1일 오전 10시 (02)2030-7906●임종목(본일어패럴 회장)종빈(상우웰스터 대표)씨 모친상 최청규(여정 대표)씨 빙모상 2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7월1일 오전 8시 (02)3010-2292
  • [부고]

    ●박재언(동진석유 대표·한국석유유통협회 서울인천경기지구회장)씨 별세 우성(경희대 교수)우진(동진석유 전무)유정(이지북스 대표)미정 소현(경성대 교수)씨 부친상 곽중철(한국외대 교수)이병우(서울미즈산부인과 원장)씨 빙부상 16일 서울대병원, 발인 20일 오전 4시30분 (02)2072-2091●하재만(전 극동건설)성철(한국EFT엔지니어링 대표)재유(극동TLS 지사장)정순 정숙(고양GnB영어학원 원감)숙자(서울시 민간보육시설연합회 부회장)씨 모친상 김혜경(정발고 운영위원장)윤상옥(또래나라어린이집 원장)씨 시모상 조승래(고양GnB영어학원 원장)권정문(백암중 교사)씨 빙모상 17일 경희의료원, 발인 19일 오전 5시30분 017-320-9648●염미영(예일초등학교 교사)씨 부친상 김종민(한국단자공업 과장)김세준(SK텔레콤 〃)씨 빙부상 1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9일 오전 7시 (02)3410-6914●지기홍(성진무역 대표)기철(한국델파이 〃)기혁(카고라인 부사장)씨 모친상 김병묵 전종만 정창술(정명전자 대표)씨 빙모상 1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9일 (02)3410-6917●신현수(학교법인 성신학원 법인사무국 팀장)씨 부친상 16일 서울 보훈병원, 발인 18일 오전 8시 (02)478-2099●이복엽(중앙대 비서실장)환(동아제약 천안지점장)창(한국도로공사 건설안전팀장)종숙씨 모친상 한세영(구동엔지니어링 대표)씨 빙모상 17일 흑석동 중앙대병원, 발인 19일 오전 8시 (02)860-3510●이우승(서울지방변호사회 부회장)씨 빙모상 16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19일 오전 7시30분 (02)590-2697●신현채(전 제일은행 검사부장)현주(자영업)현배(자영업)씨 모친상 유종현(전 대건금융 전무)박재홍(에버코트 대표)씨 빙모상 16일 전북 원광대병원, 발인 18일 오전 9시 (063)842-5138●허건호(수일상사 대표)씨 모친상 신정돈(서울마사회 본부장)씨 빙모상 1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8일 오전 9시 (02)3410-6918●김정민(KT 뉴시티본부 과장)정협(한국정보보호진흥원 선임연구원)씨 부친상 1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9일 오전 8시30분 (02)3010-2238●하영진(더블유투커뮤니케이션 대리)씨 부친상 나충기(뿌리를지키는사람들 차장)씨 빙부상 1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9일 오전 7시 (02)3010-2253●김선옥(통계청 정책홍보담당관)종권(템피아 정평팀장)상권(명성인쇄 기술부장)씨 모친상 17일 대전 을지대학병원, 발인 19일 오후 3시 (042)471-1668
  • 경인민방 새 사업자 선정 보류

    경기·인천지역 새 민영 지상파 사업자 선정이 무산됐다. 방송위원회는 23일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새 사업자 선정 심사위원회의 심사평가 결과 5개 신청 사업자 모두 허가추천에 필요한 기준점수(1000점 만점 중 650점)에 미달, 허가추천 대상 사업자를 선정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방송위는 또 “가능 한 빠른 시일 안에 사업자 선정을 다시 추진하겠으며, 이와 관련하여 구체적 일정과 탈락업체들의 재 응모 가능 여부, 심사기준 등을 조속히 마련하여 공표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위가 발표한 심사결과에 따르면 CBS와 ㈜태경산업 등이 참여한 굿TV가 640.65점으로 1위를 차지했으며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와 하림의 경인열린방송(640.05점), 한국단자와 서울문화사 등의 나라방송(634.39점), 휴맥스의 TVK(610.22점), 영안모자의 KIBS(580.09점)가 뒤를 이었다. 한편 이날 발표가 시작되면서 발표장에선 “사업자 선정이 무슨 연습이냐.”며 응모 사업자 중 일부가 강한 반발을 보이는 등 선정 무산을 둘러싸고 적잖은 후유증이 일 것으로 예상된다. 임창용기자 sdragon@seoul.co.kr
  • 경인민방 새 사업자 23일 발표

    방송위원회(위원장 노성대)는 경기ㆍ인천지역 민영TV방송 새 사업자를 23일 선정, 발표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방송위는 22일까지 심사위원회의 합숙심사를 마무리짓고 23일 오전 9시 노성대 위원장 주재의 전체회의를 거쳐 새 사업자를 선정할 방침이다. 경인민방 새 사업자 공모에는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와 하림이 구성한 경기열린방송(KTB) 컨소시엄,CBS가 주도하는 Good TV 컨소시엄, 디지털TV 수신장치(셋톱박스) 제조업체 휴맥스가 주축인 텔레비전경인(TVK) 컨소시엄, 한국단자공업이 이끄는 나라방송(NBC) 컨소시엄, 영안모자가 주도하는 KIBS 컨소시엄 등 5개 컨소시엄이 경합중이다.임창용기자 sdragon@seoul.co.kr
  • 경인지역 새민방 25일쯤 선정

    경인지역 새민방 25일쯤 선정

    경인 지역 새 민영방송 사업자 선정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재작년 말 방송위원회가 iTV에 재허가 추천을 내주지 않으면서 진행되어온 새 사업자 선정 절차가 마무리 단계에 돌입했다. 방송위가 설 연휴(28∼30일) 전에 모든 작업을 마무리한다는 원칙을 내놓은 점을 감안하면 중순쯤 15명 정도의 심사위원회 구성에 이어, 사업자 신청을 낸 5개 컨소시엄으로부터의 의견청취,4박5일간의 합숙 심사를 거치게 된다.25일을 전후해 심사결과를 발표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사업자 선정인 만큼 내달로 늦춰질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공정심사, 방송철학 검증 철저히 컨소시엄 당사자들이 잔뜩 긴장해 있는 가운데 각계로부터 다양한 목소리들이 쏟아지고 있다. 방송위도 지난해 12월21일부터 1월3일까지 의견을 접수했다. 세부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지만 공정심사, 그리고 방송철학에 대한 철저한 검증이 주요 내용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언론단체들은 대부분 외형적 자금력보다는 주주의 투자 의지, 경영 투명성, 권력의 부당한 간섭 배제, 지역성 구현 등을 중요한 요소로 지적한다. 한국프로듀서연합회는 iTV 정파(停波) 사태의 원인을 지역성 구현 실패, 경영 투명성 부재, 정치권력의 부당한 간섭 등으로 꼽고 이같은 문제 해결 능력이 있는 컨소시엄이 뽑혀야 한다는 의견을 냈다.‘인천연대’도 새 방송이 추구해야 할 3대 정신으로 지역성과 공익성, 시민 참여 활성화, 소유와 경영 분리, 경영 투명성 등을 꼽았다. 최근 목동 방송회관에서 열린 ‘경인지역 새 방송 올바른 선정 방향은 무엇인가’란 주제의 토론회에서 반현 인천대 교수도 “지역성 구현이 가장 중요한 선정 이유가 되어야 한다.”며 “iTV의 재허가 추천 거부의 외형적 이유는 재정능력 악화였지만, 근본적으로는 지역 시청자를 외면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새 방송 사업자 누가 될까 새 방송사업자 심사 대상은 태경산업 등이 대주주로 참여한 Good TV,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중기협)가 최대주주인 경인열린방송(KTB), 영안모자가 최대주주인 KIBS, 국내 대표적 벤처기업인 휴맥스가 최대주주인 TVK, 한국단자공업이 최대주주인 나라방송(NBC) 등 5개 컨소시엄이다. 자본금 규모로는 KTB가 1500억원으로 가장 유리하고, 그 뒤를 TVK,Good TV,KIBS,NBC가 따르고 있다. 하지만 당시 iTV의 대주주였던 동양제철화학과 대한제당이 투자여력이 있음에도 추가 증자 의향을 밝히지 않아 정파사태를 불렀다는 지적이 있는 만큼, 단순 외형적 자본규모보다는 주주의 경영 의지가 더 중요하다는 의견도 만만치 않다. 소유구조 문제와 지역성 구현 측면에선 Good TV가 유리할 전망. 태경산업과 황금에스티, 기전산업 등이 각 15% 지분으로 공동 참여하고, 시민주가 10%에 이르는 등 민영방송의 고질적 문제점인 소유구조 집중 문제에서 가장 자유롭다.iTV 정파 이후 기존의 노동조합원을 중심으로 새 방송 준비를 해왔던 ‘새방송 창사 준비위원회’(창준위)도 이 컨소시엄에 합류했다. NBC 컨소시엄은 iTV 시설과 장비를 인수하기로 양해각서를 체결, 조속한 방송 재개가 가능하다는 점을 강조한다. 하지만 설립자본금(575억원)이 지나치게 적다는 약점을 안고 있다. TVK 컨소시엄은 탄탄한 자금력과 대주주인 휴맥스의 셋톱박스 사업을 통해 SO(유선방송사업자)를 통한 역외 재전송에 유리하다는 것이 강점으로 꼽힌다. 다만 방송사업 경험 부족이 약점이다. ●정치적 로비설 등 변수 이런 와중에 컨소시엄 참여업체들의 도덕성 문제, 일부 정치권 로비설 등이 제기돼 주요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TVK 컨소시엄의 최대주주인 휴맥스는SO인 남인천방송의 2대주주인 채널선과의 지분 관계 논란에 휩싸여 있다. 방송법상 지상파방송사업자와 SO는 서로 지분을 보유할 수 없다. 방송위는 이런 문제를 의식해 지난달 29일 5개 컨소시엄에 SO 등 방송사업자 출자 현황을 확인하기 위해 자료제출을 요청했다. 일부 컨소시엄은 정치권 로비설에 시달리고 있다. 청와대 지지설, 사전 내정설 등을 유포하고 다니다가 경고를 받거나, 국회 문화관광위에서 문제가 불거지기도 했다. 임창용기자 sdragon@seoul.co.kr
  • [사회플러스] ‘경인방송’ 공모 5개 컨소시엄 신청

    24일 마감된 경기ㆍ인천지역 새 지상파방송 사업자 공모에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와 하림이 구성한 경기열린방송(KTB) 컨소시엄 등 5개 컨소시엄이 신청서를 제출했다. 방송위원회(위원장 노성대)는 “경인방송 사업자 공모에 KTB 컨소시엄과 CBS가 주도하는 Good TV 컨소시엄, 셋톱박스 업체 휴맥스가 주축인 텔레비전경인(TVK) 컨소시엄, 한국단자공업이 이끄는 나라방송(NBC) 컨소시엄, 영안모자가 주도하는 KIBS 컨소시엄 등 5개 컨소시엄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 [부고]

    ●김경주(사업)효주(하이마트 상품본부장)순희(안경박사 대표)씨 부친상 1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3일 오전 8시 (02)3410-6916●김종헌(LEOS 대표)명숙(한국선물포장디자인협회 이사장)강희(호서대 겸임교수)씨 모친상 김영탁(대성엘텍 사장)이성철(동현금속 〃)박정식(서울아산병원 내과과장)최영진(한국단자공업 전무)원준서(Educasia 부사장)씨 빙모상 1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3일 오전 5시 (02)3010-2291●이신헌(잠실 교연학원 강사)신우(쿵픽쳐스 조감독)씨 부친상 1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3일 오전 5시 (02)3010-2253●김현집(분당서울대병원 신경외과장)씨 부친상 11일 분당서울대병원, 발인 13일 오전 7시 (031)787-1503●임수민(한화이글스 내야수)씨 부친상 11일 수원 연화장장례식장, 발인 13일 오전 8시 (031)217-2952●최철(전 연세대 국문과 교수)씨 별세 10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12일 오전 7시 (02)392-3499●유균형(새한트랜스포트 이사)우형(제이티이 대표)석형(새한트랜스포트 이사)씨 부친상 김일환(한국은행 총무국 부국장)씨 빙부상 11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13일 오전 (02)2650-2752●우태하(전 대한피부과학회장·우태하피부과 원장)씨 별세 김영수(인하대 의과대 교수)한승경(우태하피부과 원장)씨 빙부상 1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3일 오전 8시 30분(02)3410-6915●박흥주(도서출판 푸른솔 대표)해주(삼화페인트 과장)원식(가희 계장)씨 부친상 11일 강화장례식장, 발인 13일 오전 9시 (032)932-8655●김하규(전 대성인쇄 대표)씨 별세 석찬(펠츠펠리스 대표)석진(자영업)경희(〃)씨 부친상 고해석(자영업)씨 빙부상 11일 고대안암병원, 발인 13일 오전 9시 011-355-2067●윤창기(유나이티드스펙트럼 회장)영기(서원실업 대표)용기(재미 사업)씨 부친상 홍승재(전 쌍용 전무)최진식(SIMPAC 회장)정성환(재미 사업)씨 빙부상 10일 고대안암병원, 발인 13일 오전 8시 (02)921-3699●최순기(MBC프로덕션 영상기술팀 차장)현요(백해영갤러리 큐레이터)씨 부친상 11일 서울시립보라매병원, 발인 13일 오전 8시 (02)831-6099●박성규(도서출판 아침이슬 대표)씨 모친상 11일 서울 종로구 무학동 세란병원, 발인 13일 오전 8시 (02)723-4444
  • [부고]

    ●김용팔(서울신문 월피지국장)씨 모친상 4일 충남 서천군 서천읍 태월리 282 자택, 발인 6일 오전 8시 (041)951-4435 ●정헌(국립모스크바대 교수)씨 상배 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7일 오전 9시30분 (02)3410-6990 ●고정욱(국세종합상담센터 전화2팀장)씨 부친상 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7일 오전 8시 (02)3010-2254 ●이진호(기룡MD 대표)주호(자영업)시호(한국단자 상무이사)윤호(자영업)장호(공군 중령)씨 모친상 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7일 오전 8시 (02)3010-2293 ●이갑주(전 인하대병원 부원장)씨 별세 상익(대한항공 과장)홍익(한진해운 〃)씨 부친상 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6일 오전 7시30분 (02)3410-6912 ●박상균(한국외환은행 차장)준균(프랑스 누벨옵서바퇴르지 한국특파원)영균(매슨코리아 과장)씨 부친상 4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6일 오전 10시 (031)787-1512 ●황찬흥(사업)찬주(샬롬기업 대표)씨 모친상 김귀열(슈페리어 회장)씨 빙모상 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6일 오전 10시 (02)3010-2239 ●정경선(서울아산병원 원무팀 과장)경순(구의중 교사)경률(이가CNC 소장)경수(LG전자 DA디자인연구소 책임연구원)씨 모친상 유순희(송파여성문화원 요가전임강사)손현숙(신도림중 교사)씨 시모상 노병하(K&SKorea 지사장)씨 빙모상 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7일 오전 7시30분 (02)3010-2294
  • 상장사 신규사업 진출 러시

    건강식품 등 ‘웰빙’사업에 뛰어드는 회사들이 눈에 띄게 늘고 있다.수익성 제고차원에서다. 11일 증권거래소에 따르면 12월 결산 상장사 가운데 올해 주주총회에 신규 사업진출 안건을 상정하기 위해 공시한 곳은 모두 80개사로,지난해(65개사)보다 23.1%나 늘었다. 신규 업종으로는 정보통신 관련이 12개사로 가장 많았다.도소매 관련이 9개사,건강식품 등 웰빙(Well-being·잘 먹고 건강하게 사는 것) 관련 8개사,부동산 관련 8개사,운수창고 6개사 등의 순이었다. 기아자동차와 한화석유화학,연합철강,백산,삼성물산,화천기공,씨크롭,삼익악기 등은 정보통신사업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 농심홀딩스와 현대시멘트,신성무역,한국단자공업,조일알미늄공업 등은 부동산 관련사업을,삼환기업과 코오롱건설,현대종합상사 등은 환경 관련사업에 각각 진출키로 했다. 특히 최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웰빙바람이 확산되자 관련사업에 뛰어드는 기업들이 늘고 있다.동원F&B와 삼진제약,삼양식품,환인제약,롯데칠성,제일약품,CJ 등은 올 주총에서 건강기능식품의 제조나 수입 판매 등을 신규 사업으로 추가할 계획이다. 김미경기자 chaplin7@˝
  • 삼성전자등 13개사 중간배당

    올들어 13개 상장법인이 오는 30일을 기준으로 중간배당을 실시한다.중간배당을 받으려면 오는 26일까지 이들 기업의 주식을 매수해야 한다. 증권거래소는 18일 “중간배당 제도를 도입한 12월 결산 상장법인 144개 가운데 13개사가 올해 중간배당을 실시할 예정”이라면서 “명의개서정지 기준일인 오는 30일까지 주주명부에 등재된 주주에게 지급되기 때문에 중간배당을 받으려면 26일까지 해당 종목을 매수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번에 중간배당이 예정된 업체는 삼성전자·삼성SDI·S-Oil·문배철강·WISCOM·한국단자공업·신흥·한국포리올·한국쉘석유·한국화인케미칼·POSCO 등 13개사로,지난해보다 2개 늘었다. 김미경기자 chaplin7@
  • 증권거래소 조사/ 상장사 빚 12% 감소

    상장법인들의 재무구조가 좋아졌다.부채는 줄어들고 지급능력은 크게 향상됐다. 증권거래소가 12월 결산법인 462개사(금융업 제외)를 대상으로 조사,1일 발표한 ‘상장법인 차입금 현황’에 따르면지난해 말 현재 부채는 260조 2073억원으로 전년 말 대비 36조 7140억원(12.36%) 감소했다.기업의 단기지급능력을 나타내는 유동비율도 81.51%에서 91.08%로 크게 개선됐다. 기업의 차입금(단기+장기)은 150조 7669억원으로 전년 말대비 23조 9042억원(13.69%) 줄어들었다.장기성 차입금은 90조 8632억원으로 전년 말 대비 2.93%(2조 6516억원) 감소했고,악성부채인 단기차입금은 83조 8079억원에서 62조 5553억원으로 25.36%가 줄었다. 증권거래소는 차입금 등 기업의 부채가 준 것은 지난해 하반기 이후 경기가 회복되면서 기업이 현금성 자산을 많이 확보한 데다,내실경영으로 재무구조를 안정시켰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그룹별 차입금 규모는 SK그룹(14조 983억원) 한전(13조 840억원) 현대차그룹(11조 1124억원) LG그룹(9조 4649억원) 삼성그룹(9조 1250억원) 등의 순이었다. 차입금 상위사를 보면 한국전력공사가 13조 840억원으로 가장 많았다.그 다음으로 SK(6조 4313억원) KT(옛 한국통신,5조 7488억원) 한국가스공사(5조 7133억원) 포스코(옛 포항제철,5조 1674억원) 현대자동차(4조 9380억원) 등의 순이었다. 차입금을 많이 줄인 회사는 한국전력공사로 25조 5563억원에서 13조 840억원으로 12조 4723억원(48.80%)나 줄였다.하이닉스반도체는 3조 3798억원(43.86%),LGCI는 1조 7090억원(59.54%),삼성전자는 1조 3564억원(33.40%)을 각각 줄였다. 차입금이 없는 회사는 경동보일러 경인양행 대덕전자 대덕GDS 대한화섬 라보라 삼영무역 태평양 한국단자공업 한국전기초자 SJM 등 11개사였다. 주병철기자 bcjoo@
  • 오늘 근로자의 날 367명 포상

    정부는 5월1일 근로자의 날을 맞아 30일 과천정부청사에서 노사화합 및 생산성 향상 등에 공이 큰 근로자,노조간부,사용자 등 367명을 포상했다.포상 내역별로는 훈장 27명,포장 29명,대통령표창 71명,국무총리표창 71명,노동부장관 표창 169명 등이다. 수상자 중 최고 영예인 은탑산업훈장은 ㈜한진중공업에근무하면서 원가 절감에 기여한 권병태(55)씨와 모범적인노사관계를 유지해온 ㈜LG전자 노조위원장 장석춘(52)씨,7년 동안 무분규 기록을 이어온 현대중공업㈜ 부사장 신명선(56)씨가 받았다. ◇산업훈장(27명) [은탑훈장] △權炳太(한진중공업 직장) △申明善(현대중공업 경영지원본부 부사장) △張錫春(LG전자 노조조합장) [동탑훈장] △崔新順(영원무역 과장) △金容煇(한국타이어 품질관리팀 주임) △李禮夏(보루네오가구 사원) △都成煥(전국공공건설노조연맹 위원장) △李光珠(전국출판노조연맹 위원장) △丁斗鎬(LG실트론 대표이사) [철탑훈장] △李順花(푸드웰 반장) △姜宗浩(한국전력공사 전남지사 강진지점보수주임) △金洪彩(대한석탄공사 화순광업소 생산계장) △徐甲淳(전국금속노련서울지역본부의장) △李彩相(삼화여객 노조조합장) △朴利昭(전국항운노조연맹 부위원장) △田炳學(현대오토넷 상무이사) [석탑훈장] △文寬鎬(라파즈한라시멘트 반장) △姜聖任(세진전자 사원) △李海天(금성출판사 생산부장) △魚得江(대우정밀 사원) △金相錄(경창산업 직장장) △張炳武(방림 노조조합장) △權昌周(한국단자공업 반장) △許男極(종근당 천안공장 대리) △柳鳳植(향우산업 노조조합장) △金鍾得(한국노총 복지센터 설립본부장) △李殷重(금강고속 대표이사) ◇산업포장(29명) △柳寅奎(연세대의료원 사원) △尹愛蘭(환인제약 사원)△李南鶴(서울농수산시장 조합원) △禹貴玉(서울위생병원수간호사) △沈永鎬(코리아니켈 사원) △卓順德(태광 사원) △鄭斗里(파크랜드 반장) △金文道(한전기공 대리) △李海石(한국전력공사 영천지점 사원) △申嚴鉉(삼정피엔에이 주임) △吳相根(유한양행 주임) △申連澈(해태제과식품안양공장 주임) △羅福乭(신한방 이서공장 사원) △宋在嬉(광양기업사원) △金英子(코리아신예 사원) △徐光國(국도화학 노조조합장) △朴鐘潤(태광산업 노조조합장) △方權守(상호화성 노조조합장) △申熙星(금호석유화학 노조조합장) △徐燦洙(해찬들 노조조합장)△李元珩(홍익회 노조조합장) △林洪來(연합철강공업 노조 총무부장) △安善一(전국자동차노조연맹 부위원장) △任鍾淳(바스텍 대표이사)△表鉉德(삼성비피화학 상무이사)△趙敦황(진방철강 공장장) △金仁培(LG Philips Display 노조조합장) △沈長植(선광 대표이사) △金龍男(애경정밀화학 대표이사)
  • 이왕이면 고가주에 투자하라

    기관이나 외국인투자자가 선호하는 10만원 이상의 고가주 주가상승률이 시장평균을 크게 웃돌고 있다. 18일 증권거래소에 따르면 이달들어 지난 15일까지 주당10만원(액면가 5000원 기준) 이상 고가주의 평균 주가상승률은 12.8%로 전체종목 평균치(8.4%)보다 높았다. 1만원에서 5만원 미만 중저가 종목의 주가상승률은 9.3%였다. 외국인이나 기관의 매수세가 받쳐주지 않는 5000원 미만의 저가주 상승률도 평균 6.1%에 그쳐 고가주 상승률의 절반에 못미쳤다. 고가주 중에서는 기관이나 외국인이 집중적으로 사들인종목의 주가상승률이 높았다.10만원 이상 고가주의 이 기간 주가상승률은 금강고려화학(43.2%)이 가장 높았고 팬택(34.7%) 태평양(23.1%) 웅진코웨이(22.3%) 롯데칠성(17.8%) 에스원(17.8%) 신세계(16.9%) 한국단자공업(16.4%) 삼성화재(16.1%) 대덕GDS(16%) 등의 순이었다. 이 중 기관이 순매수한 종목은 금강고려 팬택 태평양 웅진코웨이 롯데칠성 에스원 신세계 한국단자 등이었고,외국인은 금강고려 태평양 한국단자 삼성화재 대덕GDS를 순매수했다.개인은 웅진코웨이와 대덕GDS에 대해서만 매수 우위를 보였다. 주병철기자
  • ‘상공의 날’ 174명에 훈·포장

    제28회 ‘상공의 날’ 행사가 21일 서울 코엑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대한상공회의소가 주관하고 이한동(李漢東) 국무총리 등 각계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행사에서 박영주(朴英珠) 이건산업 회장과 신중규(申仲奎) 피스코리아 대표가 각각 금탑산업훈장을 받았다. 김호연(金昊淵) 빙그레 회장 등 9명이 산업훈장을,이규홍(李揆洪) 풍산 부사장 등 5명이 산업포장을,정연철(鄭然徹) 풍국기업 대표 등 9명이 대통령 표창을 받는 등 모두 174명의 상공인이 훈·포장을 받았다. 전두환(全斗煥) 전 대통령의 아들 재국(宰國·시공사 대표)씨도 산업자원부장관 표창을 받아 눈길을 끌었다. 박용성(朴容晟) 상의회장은 기념사에서 “최근 미국,일본 등 선진국 경기침체로 세계경제에 동시불황의 그림자가드리워져 있는 만큼 기업들이 핵심역량 강화와 기술개발을 통해 어려움을 함께 극복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행사에는 신국환(辛國煥) 산자부 장관,김각중(金珏中) 전경련 회장,김재철(金在哲) 무역협회 회장,김영수(金榮洙)기협중앙회 회장 등 경제 4단체장과모범상공인,재외동포상공인 등 1,100여명이 참석했다. 다음은 포상자 명단. ◆산업훈장(9명) ▲금탑 朴英珠(이건산업 회장) 申仲奎(피스코리아 대표이사) ▲은탑 金昊淵(빙그레 회장) 方丁基(LG화학 부사장) ▲동탑 姜貞求(에프와이디 대표이사) 韓炯錫(마니커 대표이사) ▲철탑 徐相圭(영기합섬 대표이사)朴冠會(대선제분 대표이사) ▲석탑 崔伯奎(조흥전기산업대표이사) ◆산업포장(5명) 李揆洪(풍산 부사장) 朴龍海(동양산업 대표이사) 曺永模(롯데상사 상무이사) 李勉官(Qing Yin 인터내셔널 대표이사) 플로리안슈프너(한독상공회의소 대표) ◆대통령표창(9명) 鄭然徹(풍국기업 회장) 申達錫(동명통산 대표이사) 權晳珍(영진프라스틱공업 대표)梁正武(랭스필드 대표이사) 成映穆(삼성물산 상무이사) 尹學柱(한국야쿠르트 공장장) 白道哲(한국단자공업 상무이사) 安萬吾(PT.Bumi TekindoDam Par jaya 대표이사) 태미 오버비(주한미국상공회의소 수석부회장) ◆국무총리표창(13명) 柳麟奎(정화흥산 대표이사) 鄭津澤(한국몰렉스 대표이사) 洪性潤(고려자연식품 대표이사) 金正虎(한독정밀공업대표이사) 全鍾仁(우수기계공업 대표이사) 金相準(한화 이사) 金永植(영창산업 이사) 羅采萬(대우전자 과장) 河善植(성우실업유한공사 대표이사) 辛台永(Al-Mutawa SamYong대표이사) 히라타 요시오(한국도카이카본 부사장) 타카하시 사카에(한국에바라정밀기계 공장장) 피터 리차드슨(한국스카파테이프 대표이사) ◆산업자원부 장관표창(101명)金承泰 세계산업 대표 외 1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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