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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 말했더니 서울말이”…대구 소녀 문채원, 1년 간 ‘말 잃었었다’

    “다시 말했더니 서울말이”…대구 소녀 문채원, 1년 간 ‘말 잃었었다’

    배우 문채원이 어린 시절 겪었던 뜻밖의 고충을 고백했다. 22일 유튜브 채널 ‘유튜브하지영’에는 문채원이 게스트로 출연해 성장기 비하인드를 가감 없이 털어놓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MC 하지영은 대구 출신으로 알려진 문채원에게 “평소 사투리를 전혀 쓰지 않는데, 아직 남아있느냐”라고 질문을 던졌다. 이에 문채원은 “난 사실 잊어버렸다”며 “어릴 때 서울로 올라와서 이를 악물고 고쳤기 때문”이라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문채원의 ‘표준어 정복기’는 초등학교 4학년 시절로 거슬러 올라간다. 대구에서 서울로 전학을 오게 된 그는 예상치 못한 문화 충격에 휩싸였다. 그는 “서울로 전학 오니까 나만 사투리를 쓰고 있더라. 사실 개성이 될 수 있는 건데 괜히 주눅이 들더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그러면서 “그래서 초등학교 4학년 때 한 1년 동안 말을 안 했다”고 밝혀 스튜디오를 깜짝 놀라게 했다. 친구들과 어울려 수다를 떨 나이에 스스로 말을 하지 않고 1년을 보낸 것이다. 그는 “그렇게 말을 안 하고 서울말을 듣다 보니까 나중에 다시 말을 시작했을 때 표준적인 서울말이 나오더라”며 지금의 완벽한 표준말 구사에 숨겨진 1년간의 고독한 사투를 전했다. 실제로 문채원은 데뷔 이후 드라마 ‘공주의 남자’, 영화 ‘명당’ 등 수많은 사극에서 신뢰감을 주는 정확한 발음과 대사 전달력으로 호평을 받은 바 있다.
  • ‘아이유♥’ 이종석, 무명 유튜브 출연한 이유…“그녀를 만나러 가는 길”

    ‘아이유♥’ 이종석, 무명 유튜브 출연한 이유…“그녀를 만나러 가는 길”

    배우 이종석이 방송인 하지영과 각별한 우정을 자랑했다. 지난 27일 하지영의 유튜브 채널 ‘유튜브하지영’에는 ‘오랜만에 예능 복귀. 근데 번지수를 잘못 찾아오셨어요. 종석 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영상에서 이종석은 차를 타고 이동하며 “그녀를 만나러 가는 길”이라고 말했다. 촬영 장소에 도착한 이종석은 하지영과 반갑게 포옹하며 근황을 나눴다. 제작진이 “구독자가 486명인데 이런 누추한 곳에 왜 왔냐”고 묻자 이종석은 “이제 팍팍 올라갈 예정”이라며 “구독과 ‘좋아요’, 댓글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을 언급하며 “‘유퀴즈’보다 하지영이지”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어떻게 친해진 거냐”는 질문에 하지영은 “광고 촬영장에서 처음 만났다. 인터뷰하는데 (이종석) 인중에 땀이 나고 얼굴이 빨개졌다”며 “도와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답했다. 주목 공포증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이종석은 “십몇 년 활동하면서 지금은 견딜 수 있는데 그때는 조금만 더 힘들었으면 아마 쓰러졌을 것”이라고 털어놨다. 이어 “(하지영) 누나가 옆에서 애를 많이 써줬다”라고 덧붙였다. 하지영이 “예능 프로그램도 안 나가는데 연락하자마자 ‘나가겠다’고 즉답이 와서 놀랐다”라고 하자 이종석은 “누나한테는 항상 마음에 빚이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늘 마음 써주는 것이 고맙다”라고 말했다. 이날 영상에서 하지영은 이종석에게 꽃다발을 받았던 일화를 공개하기도 했다. 하지영은 “2019년 연극 공연장에서 누가 꽃다발을 두고 갔는데 알고 보니 이종석”이라고 말했다. 이에 이종석은 “인사라도 하고 가야 하는데 너무 머쓱하고 민망했다”라고 털어놨다. 가수 겸 배우 아이유와 공개 열애 중인 이종석은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서초동’에 출연했다. 내년 공개 예정인 디즈니+ ‘재혼 황후’에서는 배우 이세영, 주지훈과 호흡을 맞춘다. 2003년 KBS 공채 18기 코미디언으로 데뷔한 하지영은 오랜 기간 SBS ‘한밤의 TV연예’ 리포터로 사랑받았다. 최근에는 연극 ‘레 미제라블’, ‘서울의 별’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약하고 있다.
  • 오정연, 이혼 14년 만에… ‘모두가 놀랄 소식’ 전했다

    오정연, 이혼 14년 만에… ‘모두가 놀랄 소식’ 전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이 서장훈과 이혼 후 변화한 삶을 공개하며 2세 계획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지난 17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배우 전노민의 초대를 받은 오정연, 이한위, 하지영이 함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정연은 이혼 후 싱글 생활에 대해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혼자가 되고 나서야 진정한 나를 알아가고 있다. 가정이 있으면 할 수 없는 경험들을 해보며 나를 찾는 중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런 시간이 좋긴 하지만, 어느 순간 나이가 차 있다는 걸 깨닫게 된다. 나도 전노민 선배처럼 돌싱이 된 지 14년이 됐다. 벌써 그렇게 오래됐는지 몰랐다”고 덧붙였다. 오정연과 전노민은 같은 해인 2012년 각각 이혼했다. 오정연은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서장훈과 결혼 3년 만에 합의 이혼했으며, 전노민은 배우 김보연과 재혼 8년 만에 결혼 생활을 정리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한위는 오정연의 난자 냉동 시술과 관련된 기사 내용을 언급하며 “혼자 사는 게 좋다고 말하면서도 꾸준히 난자를 얼리는 이유가 뭐냐”고 물었다. 이에 대해 오정연은 “뒤를 돌아보지 않고 앞만 보는 스타일”이라며 “앞으로 어떤 가능성이든 열어두고 있다. 계속 싱글로 살 수도 있고, 사랑하는 사람을 만날 수도 있다. 하지만 아이를 가질 수 없는 상황이 오면 후회할 수 있으니 하나의 선택지를 만들어두는 것”이라고 답했다. 또한 “혼자서도 충분히 행복하지만, 아이는 꼭 낳고 싶다”며 출산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전노민이 “나는 하나만 있는 게 너무 아쉽다”며 외동딸을 둔 것에 대한 아쉬움을 털어놓자, 오정연은 “아직 늦지 않았다”며 그를 응원했다. 오정연은 지난해 12월 SBS Plus ‘솔로라서’에서 난임 전문 병원을 방문해 난자 냉동 과정을 공개했다. 총 3번의 난자 냉동을 진행한 상태였음에도 4번째 시술을 결심했으며, 검사 결과 난소 나이가 39세로 진단되자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1983년생인 오정연은 2009년 5월 서장훈과 결혼했으나 2012년 3월 합의 이혼했다. 당시 생활고, 사치, 폭력 등 여러 루머가 확산되며 곤욕을 치렀다. 오정연은 개인 채널을 통해 “내 루머로 생활고, 사치, 폭력 온갖 것들이 다 있다. 그걸 진짜로 믿는 분들이 많다”며 사실이 아님을 해명했다.
  • ‘19세 연하♥’ 이한위 “번식력 있어 자녀 셋 낳았다”

    ‘19세 연하♥’ 이한위 “번식력 있어 자녀 셋 낳았다”

    배우 이한위가 49세에 결혼해 오히려 좋은 점을 말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배우 전노민이 절친 이한위, 오정연, 하지영을 초대했다. 이한위는 자녀들이 각각 17세, 15세, 13세라고 밝혔다. 49세에 결혼한 그는 “(늦게 결혼해서) 유리한 건 있다. 나도 친구들처럼 20대에 결혼했으면 아직 열심히 살아야했기 때문에 소홀했을 거다. 지금은 적당히 일도 없고 여유롭게 만나면서 스킨십 하고 눈 쳐다보며 이야기하고 소파에서 애들 양쪽에 두고 TV보고. 너무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어 “난 결혼 못하고 애가 없을 줄 알았다”며 과거를 회상했다. 이한위는 “(나는) 49세에 결혼했다. 이 방송 보는 49세 전후 분들은 용기를 가져라”라고 했다. 그러면서 “번식력도 있어서 (자녀) 3명을 낳았다”며 “그 누구랑, 언제 (결혼)하는 것도 중요하더라. 아이 문제도 있고 그래서”라고 늦게 결혼해 좋은 점을 거듭 말했다. 한편 이한위는 2008년 49세 나이에 19세 연하 드라마 분장팀이던 아내와 결혼했다.
  • “공동체 연대 지키고자”…한국문학 연구자들, 尹 탄핵 촉구 시국선언

    국내외 한국문학 연구자들이 윤석열 대통령 탄핵을 촉구하는 시국선언문을 발표했다. 이들은 “불법 계엄의 밤은 한국 사회에서 억압과 폭력의 관성이 끝나지 않았음을 새삼 일깨워줬다”면서 “윤석열 정부가 자행해 온 차별·혐오·폭력을 씻어내고 공동체적 연대와 인간의 존엄을 지켜내기 위해 연구자이자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그 책임을 다하고자 한다”고 이유를 밝혔다. 아래는 시국선언문 전문이다. <윤석열의 탄핵을 촉구하는 한국문학 연구자 시국선언> 적대와 혐오의 정치를 넘어, 다시 광장으로 “한반도는 유해가 되어 누워 있구나!”(조세희, <침묵의 뿌리>) 2024년 12월 3일 불법 계엄의 밤, 대한민국의 역사는 40여 년 전으로 후퇴했다. 한국문학은 억압과 폭력에 맞서 희망의 원리를 발굴해 왔다. 우리 한국문학 연구자들은 그 원리를 되새기고 갱신하는 보람 속에서 문학을 공부하며 가르치고 있다. 그러나 불법 계엄의 밤은 한국 사회에서 억압과 폭력의 관성이 끝나지 않았음을 새삼 일깨워 주었다. 그것은 발전과 효율이라는 명분으로 생명과 자유와 인권을 저버린 결과이다. 정치·경제적 성장과 문화적 성취에도 불구하고, 독재의 후유증은 아직 우리 사회에 선연하다. 윤석열 정부가 극단화한 차별·혐오·폭력을 종결시키자. 윤석열 정부는 구성원의 생명과 안전에 무관심했으며, 사회적 참사에 매몰찼고 역사의 아픔을 돌보지 않았다. 또한 정치적 차이를 적대적 혐오로 극단화시켰고, 소수자에 대한 차별을 부끄러움 없이 드러내고 조장하였다. 나아가 한반도의 군사적 긴장을 고조시키고 해외 전쟁에의 개입 시도를 서슴지 않았다. 이번 불법 계엄은 민주주의의 원리를 무시하고 시민적 질서를 파괴하면서 병든 폭주를 이어 온 윤석열 정권의 처참한 귀결이다. 이제 우리는 윤석열 정부가 자행해 온 차별·혐오·폭력을 씻어내고 공동체적 연대와 인간의 존엄을 지켜내기 위해 연구자이자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그 책임을 다하고자 한다. 우리는 서로에 대한 돌봄과 책임을 바탕으로 한국의 민주주의를 되살릴 것이다. 우리는 불법 계엄이 현실이 될 수도 있었다는 불길한 상상을 떨칠 수 없다. 그러나 12월 3일 밤 총칼의 위협 앞에도 밤새 국회를 지킨 시민을 보고, 민주주의의 광장에 쏟아져 나온 말과 글에 공명하면서, 우리는 새로운 희망을 발견한다. 혐오와 적대의 정치를 넘어서기 위해서는 항의와 규탄 이상의 더 깊은 분노와 더 끈질긴 용기가 필요할 것이다. 우리 한국문학 연구자들은 한국의 민주주의를 소생시키는 노력에 동참할 것을, 또 서로에 대한 돌봄과 책임을 바탕으로 다시 사회적 신뢰와 연대를 쌓기 위해 진력할 것을 다짐한다. 동시에 다음 사항을 요구하고 제안한다. 1. 반헌법적 내란을 책동한 윤석열을 탄핵하라. 2. 수사기관과 사법부는 내란 행위의 조사와 처벌을 조속히 시행하라. 3. 대의를 망각하고 진영 논리와 혐오의 정치를 부추긴 정치인들은 각성하라. 4. 적대와 혐오를 멈추고, 민주주의의 회복을 위한 토론의 장에 동참하자. “우리는 서릿발에 끼친 낙엽을 밟으면서 멀리 봄이 올 것을 믿습니다. 노변(爐邊)에서 많은 일이 이뤄질 것입니다.” (윤동주, <화원에 꽃이 핀다>) 2024년 12월 14일 윤석열의 탄핵을 촉구하는 한국문학 연구자 952명 일동 강계숙(명지대) 강다솔(단국대) 강다연(부산대) 강도희(서울대) 강동우(가톨릭관동대) 강동호(인하대) 강명지(이화여대) 강문희(도시샤대) 강민서(성균관대) 강민호(서울대) 강부원(성균관대) 강아람(이화여대) 강연호(원광대) 강옥희(상명대) 강용훈(인천대) 강우원(성균관대) 강지윤(연세대) 강진호(성신여대) 강창민(한국문학연구회) 강희안(배재대) 강희철(경성대) 고명철(광운대) 고봉준(경희대) 고영란(니혼대) 고유림(경희대) 고은임(아주대) 고자연(인하대) 고재봉(인하대) 고지혜(고려대) 공성수(경기대) 공임순 공현진(중앙대) 곽명숙(아주대) 곽미라(동국대) 곽상인(서울시립대) 곽은희(동아대) 곽형덕(명지대) 구모룡(한국해양대) 구인모(연세대) 구재진(세명대) 국승인(도쿄대) 국지현(고려대) 권기성(창원대) 권두연(한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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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HIJIMA YOSHIMI(선문대) 무기명 67명
  • 박슬기 ‘갑질 배우 폭로’ 후회? “남 얘긴 하지 말자”

    박슬기 ‘갑질 배우 폭로’ 후회? “남 얘긴 하지 말자”

    방송인 박슬기가 ‘갑질 배우 폭로’ 이후 간접적으로 심경을 전했다. 7일 방송인 김새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박슬기를 비롯해 방송인 장영란, 개그맨 심진화, 배우 하지영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박슬기는 댓글로 “예뻐. 또 놀러 와. 나도 또 놀러 갈게. 초대해 줘. 가서 남 얘기는 하지 말자”고 적었다. 최근 연예계에 파문을 일으켰던 자신의 ‘갑질 폭로’를 의식한 듯한 발언이다. 이에 김새롬은 “우리 박슬기 고생 많았다”고 댓글을 달며 박슬기를 위로했다. 앞서 박슬기는 지난달 27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서 과거 방송을 하다 상처받은 경험을 이야기하던 중 영화 촬영장에서 한 배우에게 ‘갑질’을 당한 경험을 이야기했다. 이후 네티즌들은 ‘갑질 배우’가 누구인지 찾기 나섰고, 배우 이지훈과 안재모 등이 언급됐다. 이에 두 사람은 자신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 “인테리어만 2억” 김새롬, 청담 아파트 공개

    “인테리어만 2억” 김새롬, 청담 아파트 공개

    방송인 김새롬이 부동산 투자로 큰 성공을 했다고 밝혔다. 27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혼자사는 김새롬 청담동 아파트 최초 공개(연예계 뒷담, 연예인 인성)’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장영란은 박슬기, 하지영과 함께 서울 강남구 청담동 집에 위치한 김새롬의 집을 방문했다. 김새롬의 집에 방문한 장영란은 “솔직히 새롬씨 집이 이렇게 좋을 줄은 몰랐다”며 현관문 손잡이를 보고 깜짝 놀랐다. 장영란은 “이런 건 어디서 구하냐. 얼마냐”고 묻자, 김새롬은 “직접 제작한 거다. 75만원 정도 들었다”라고 밝혀 모두를 감탄케 했다. 모두가 집을 보고 감탄하는 가운데 김새롬은 “여기 솔직히 금수저 있냐. 다들 자수성가한 거 아니냐. 여기가 내가 10번째로 이사한 집이다. 그래서 욕심을 부렸다”며 “내가 나중에 아기를 낳아서 다시 인테리어를 하더라도 내가 하고 싶은 걸 해보고 싶었다. 맨날 쓸고 닦고 한다”고 설명했다.또 거실에 있는 독특한 스위치 디자인을 보고 놀라는 장영란에게 “교체 비용만 800만원을 썼다. 인테리어 비용만 2억원 가까이 들어갔다”고 밝혔다. 유리문으로 이뤄진 독특하고 깔끔한 드레스룸에는 수백만원대 의상이 가득했다. 특히 박슬기는 “너희 집을 지금 네이버 검색창에 쳐보니 33억원이 뜬다”고 묻자 “그 집은 정원이 있다. 난 10억 초반대에 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내가 이사를 10번 했다고 하지 않았냐. 그래서 모든 부동산 거래를 한 아줌마랑만 한다. 어느 날 녹화 중 문자가 왔다. 한 집이 3억 8000만원에 급매가 나왔다고 하더라. 2년 정도 갖고 있다가 5억 7000만원에 팔았다. 그 돈으로 지금 집을 장만한 거다”라고 말해 다시 한번 놀라움을 안겼다.한편 김새롬은 지난 2015년 요리사 이찬오와 결혼했지만 이듬해 이혼했다.
  • 구민 건강권 지키는 노원구… 내년부터 ‘공공 야간 약국’ 자체 운영키로

    구민 건강권 지키는 노원구… 내년부터 ‘공공 야간 약국’ 자체 운영키로

    서울 노원구가 서울시로부터 예산을 지원받아 운영한 공공 야간 약국을 내년부터 자체적으로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공공 야간 약국이란 늦은 밤이나 공휴일에도 의약품을 살 수 있도록 오후 10시부터 다음 날 새벽 1시까지 운영하는 약국이다. 현재 노원구에서 공공 야간 약국으로 지정된 곳은 노원역 부근의 진약국(노해로 452)과 태릉입구역 부근의 새고운약국(동일로1003) 2곳이다. 그간 서울시의 지원으로 운영됐으나 내년도 서울시 예산이 삭감됨에 따라 구는 공백없는 야간 보건 의료 지원을 위해 구비를 편성해 자체 운영에 나서기로 했다. 구는 이날 구청장 집무실에서 노원구 공공 야간 약국의 효과적인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구는 주민들의 혼란을 방지하고자 기존 공공 야간 약국 2곳을 그대로 ‘노원구 공공 야간 약국’으로 운영한다. 구 관계자는 “각 약국은 지하철 7호선 노원역과 지하철 6호선 태릉입구역에서 도보 10분 이내에 있는 곳으로 주민들이 방문하기에 편리하고 인지도가 있다”며 선정 이유를 밝혔다. 진약국의 약사 하지영씨는 “약국에서는 상황에 따라 정확하게 복약 지도를 해주기 때문에 주민들이 안심한다”며 “공공 야간 약국으로서 응급 상황에 주민을 도울 수 있다는 점에서 보람차다”고 말했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구민 안전에 과함은 없다는 생각으로 각종 분야를 챙겨왔다”며 “야간 보건 의료의 한 축을 담당하는 노원구 공공 야간 약국을 내년에도 중단없이 계속 운영해 구민들이 불편함 없이 의약품을 공급받을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 “저한테 왜 그러세요”…한 여배우가 김혜수 향해 남긴 글

    “저한테 왜 그러세요”…한 여배우가 김혜수 향해 남긴 글

    배우 하지영이 김혜수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하지영은 17일 인스타그램 계정에 “혜수언니 저한테 왜 그러세요?”라는 문장으로 시작하는 장문의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하지영은 “아까 저녁에 공연 연습을 마치는데 커다란 박스가 들어왔다. 설마 했는데 언니가 오늘 저희 연극 연습실에 ‘스태프 배우 연출’ 전원이 함께 먹을 수 있는 8첩 반상을 도시락으로 보내주셨다”며 “갈비가 그릇에 터질 듯이 담겨있었는데 상견례 식당에서 먹는 비싼 도시락 인 것보다도 그걸 받은 배우들이 혜수선배님이 보내 주셨다는 이야기 하나로 뭔가 어깨들이 두둥실 해지면서 기분좋게 도시락을 안고 퇴근을 했다. 그걸 보는데 제 마음이 설명할 길이 없는 감정”이라고 했다. 이어 “제가 연극 시작한 2018년부터 지금까지 매년 매 공연에 이런 엄청난 도시락과 응원을 늘 이름없이 보내주셔서 제가 매 순간 꿈인가 생시인가 한다”며 “‘한밤의 TV연예’ 끝나고 처음으로 연극 할 때도 제일 먼저 ‘나 지영씨 공연 보러 갈래요!’라고 1초의 망설임도 없이 이야기 해주시고 제가 하는 모든 공연을 다 보러 오셨다. 그 덕분에 저는 지금도 5년동안 끊임없이 연극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하지영은 또 지난 추석기간 집에서 대본을 보고 있었는데, 김혜수가 동생들과 다 같이 고기 회식을 하라고 카드를 보내줬던 미담도 공개했다. 하지영은 “제가 배역 맡고 잠을 며칠 못 잤더니 다음날 스케줄 모두 취소하시고 밥 사주러 달려오셔서는 ‘지영씨 몸이 탈나면 안돼요’ 그때 제가 후회했다. 내가 너무 어리광을 부렸구나 싶었다”며 “하루하루 응원을 북돋아주시는 분들한테 감사하다고 매일 인스타에도 남기고 그러는데 언니는 사실 너무 유명하셔서 제가 잘 표현을 안하기도 못하기도 했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어 “저 오늘 너무 감사해서 집에 와서 도시락 먹으면서 약간 울컥해가지고 글을 쓴다. 감사하다”며 “제가 만난 사람 중 가장 좋은 어른. 언니의 응원이 저에게만 있어서가 아니라 이 업계에 있는 배우 그리고 스탭 그리고 동료 모두에게 전해지는 걸 현실로 보게 되니 정말 감사하고 경이롭고 또 한편으론 부끄러운 마음도 많이 든다”고 했다. 하지영은 “저희 엄마가 오늘 명언을 하나 남기셨다. ‘지영아 서울 와서 내가 해준 밥보다 혜수씨가 너를 더 많이 챙겨서 효도는 혜수씨한테 하는걸로 하자’라고 하셨다”며 “2007년부터 17년동안 100번은 될 법한 밥과 사랑에 고개 숙여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하지영은 지난 2003년 KBS 1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현재 연극 무대에서 활동하고 있다.
  • 하지영, 故 경동호 추모 “좋은 방송 보여주셔서 감사” [전문]

    하지영, 故 경동호 추모 “좋은 방송 보여주셔서 감사” [전문]

    방송인 하지영이 고(故) 경동호를 추모했다. 8일 하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경동호 님을 뵌지 10년이 다 되어간다. 그의 비보에 마음이 무겁다”며 심경을 전했다. 하지영은 “방송을 같이 했을때 침착하고 속깊은 분이라 생각했다”며 “떠나는 길에도 환우들에게 장기기증을 하신다는 소식에 여러가지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이어 “좋은 방송 보여주셔서 감사했다”고 덧붙이며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앞서 지난 7일 가수 모세는 SNS를 통해 경동호의 사망 소식을 전했다. 모세는 “경동호가 뇌사 판정을 받았다. 경동호는 마지막 가는 길까지 장기기증이라는 멋진 일을 했다”고 알렸다. 한편, 경동호는 2004년 KBS 서바이벌 프로그램 ‘MC 서바이벌’ 우승자로 이름을 알린 후 KBS2 ‘주주클럽’, KBS1 ‘6시 내고향’, ‘굿모닝 대한민국’에서 진행자 및 리포터로 활동했다. 다음은 하지영 인스타그램 글 전문. 거의 경동호님을 뵌지 10년이 다 되어가는 것 같은데 오늘 들은 소식에 마음이 무겁습니다. 2, 3번 방송을 같이 했을때도 침착하고 속깊은 분이라 생각했는데요. 떠나는길에도 환우들에게 장기기증을 하신다는 소식에 여러가지 생각이 듭니다. 오랜병환으로 어머님도 많이 힘드시고 가족들도 그러하시다는 기사를보고 함께 애도하고 싶어 짧게나마 글을 올립니다. 아무래도 경동호님과 함께 방송을 했던 분들이 제 주위에 많으실 것 같아서요. 좋은 방송 보여주셔서 경동호님 감사했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역세권에 청년 아지트 ‘노원 오랑’… 눈치 안 보고 취업준비 ‘No.1 꿈터’

    역세권에 청년 아지트 ‘노원 오랑’… 눈치 안 보고 취업준비 ‘No.1 꿈터’

    노원역 KB금융노원플라자 9층에 개소온라인 면접실·워크숍룸·교육실 등 갖춰 오 구청장, 은행에 시설 공간 요청해 성사“청년들 모여 다양한 아이디어 시도하길”지난 2일 서울 노원구 상계동 롯데백화점 사거리 노원역 6번 출구 KB금융 노원플라자. 지난달 4일 9층에 문 연 청년 교류공간 ‘노원 오랑’의 워크숍룸에는 청년 매니저 하지영(38·여)씨를 비롯해 6명이 모였다. 청년들 협의체인 ‘노원청년거버넌스’ 활동가로, 이들이 만든 ‘안녕, 노원청년!’이라는 자료집을 어떻게 홍보할지 의견을 모으기 위해서다. 노원청년거버넌스 사무국에서 일하는 송차미(22)씨는 “청년들에게 필요한 정책과 기관들을 모은 자료집을 발간했는데, 관계기관에 전달할 방법을 모색하기 위해 모였다”고 밝혔다. 회의에 참석한 조영준 노원 오랑 센터장은 “청년들의 정보를 관계기관과 연계하는 사업을 하려고 한다”면서 “청년들의 심리적인 접근성도 낮춰 문턱이 낮은 센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노원 오랑은 전용면적 331㎡(약 100평)에 청년 취업을 지원하는 온라인 면접실, 유튜브 편집실, 음악 감상과 편안한 휴식이 가능한 열린카페, 자유로운 토론과 교육이 가능한 교육실, 워크숍룸 등 쾌적한 시설들이 어우러져 있다. 구 관계자는 “다른 청년센터들은 외진 곳에 있는 경우가 많은데, 이곳은 청년들의 접근성이 좋은 역세권에 자리잡은 게 가장 큰 장점”이라고 소개했다. 이는 오승록 노원구청장의 적극적인 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오 구청장은 2018년 9월부터 본격적인 청년정책을 수립해 추진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청년들이 마음 편하게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이 없다는 게 마음에 걸렸다. 이에 오 구청장은 KB국민은행에서 노원역에 종합금융센터를 새로 짓는다는 소식을 듣고 “건물 한 층에 청년들을 위한 공간을 만들어달라”고 협조를 요청해 탄생하게 됐다. 노원 오랑에서는 청년들의 다채로운 관심사와 욕구를 반영한 상담 프로그램 ‘두시티톡’과 청년들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받아 볼 수 있는 ‘정보퐁퐁’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또한 같은 생각을 공유하는 청년들의 커뮤니티 역할도 하고 있다. 하씨는 “청년들이 갈 수 있는 카페나 커뮤니티 활동을 할 수 있는 곳이 제한적인데 교통이 편리한 곳에 청년들의 전용공간이 생겼다”며 웃었다. 노원구 중계동 주민인 김덕영(32)씨는 “노원역 맥도널드 같은 곳에서 소음을 감수하면서 공부하는 청년들이 많았는데 여기서는 눈치 보지 않고 친구들과 공부하고 모일 수 있어 좋다”고 거들었다. 오 구청장은 “그동안 노원구에 청년들을 위한 정책이 거의 없었는데, 늦은 감이 있지만 청년들이 모여서 갖가지 아이디어와 새로운 기획들이 다양하게 시도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인사] 한양대, 세종대, 전남대병원, 안랩

    ■ 한양대 ◇ 서울캠퍼스 △ 입학처장 이재진 △ 산학협력단장 겸 학술연구처장 하성규 ■ 세종대 △ 국제학부장 이문기 △ 국어국문학과장 심지영 △ 교육학과장 이인숙 △ 경제학과장 배기형 △ 외식경영학과장 황진수 △ 호텔외식비즈니스학과장 박병구 △ 생명시스템학부장 송기환 △ 식품생명공학전공 주임교수 홍근표 △ 컴퓨터공학과장 유영환 △ 정보보호학과장 윤주범 △ 지능기전공학부장 이병무 △ 건축학과장 김한수 △ 지구자원시스템공학과장 박혁진 △ 기계공학과장 장강원 △ 항공우주공학과장 박성수 △ 양자원자력공학과장 김기현 △ 국방시스템공학과장 이근화 △ 대학원 소프트웨어융합학과장 권순일 △ 대학원 기후환경융합학과장 전의찬 △ 대학원 인공지능언어공학과장 탁진영 △ 대학원 교학부장 김동주 △ 대학원 호텔관광조리외식경영학과 호텔관광경영학전공 주임교수 안윤영 △ 대학원 호텔관광조리외식경영학과 식품조리학전공 주임교수 정장호 △ 공공정책대학원 MPA 주임교수 곽창규 △ 산업대학원 유통산업 주임교수 전태유 △ 융합예술대학원 공연예술학과 주임교수 김영미 △ 교수학습개발센터장 변재문 △ Sejong-MOOC센터장 박기웅 △ 학생생활상담소장 김나영 △ 경영대학 부학장 이창섭 △ SW중심대학사업단 엔터테인먼트 소프트웨어 융합전공 주임교수 박철 △ 생물안전관리책임자 엄수종 △ Sejong Honors Program 지도교수 하지영 △ 서양철학 주임교수 이석배 △ 글쓰기와 발표 주임교수 이유진 △ 세계사 주임교수 박효근 △ 문화산업경영 융합전공 주임교수 한창완 △ 뉴미디어퍼포먼스 융합전공 주임교수 최은경 △ 과학기술커뮤니케이션 융합전공 주임교수 최두훈 △ 북극프런티어시스템 융합전공 주임교수 박창제 △ 에듀테크콘텐츠애널리틱스 융합전공 주임교수 민경석 △ 예술융합콘텐츠 융합전공 주임교수 김형남 △ 창업금융 융합전공 주임교수 이규석 △ AI융합 연계전공 주임교수 장윤 △ 스마트그린바이오텍 융합전공 주임교수 김용휘 △ 글로벌미디어소프트웨어 융합전공 주임교수 김미희 △ 중소기업산학협력센터장 권기학 ■ 전남대병원 △ 화순전남대병원장 신명근 △ 전남대치과병원장 박홍주 △ 전남대병원 진료처장 김성진 △ 화순전남대병원 진료처장 남택근 △ 전남대병원 기획조정실장 마성권 △ 전남대병원 사무국장 김갑성 △ 화순전남대병원 사무국장 김영민 ■ 안랩 ◇ 상무 승진 △ NW개발본부장 노영진 △ 서비스영업본부장 안병규 △ 커뮤니케이션실장 인치범 ◇ 상무보 승진 △ EP영업본부장 문상필 △ 정보전략실장 정진교 △ 매니지먼트개발실장 한태수
  • [인사] 대구시, 국방부, 삼성자산운용, 삼성증권

    ■ 대구시 ◇ 4급 승진 △ 상수도사업본부 매곡정수사업소장 최호동 △ 건설본부 건축기전부장 전두영 ◇ 5급 승진 △ 감사관실 조명제 △ 기획조정실 박영호 이상석 최세경 △ 시민안전실 오정옥 하중호 홍문배 오상호 △ 경제국 손상조 이윤아 △ 일자리투자국 김길숙 홍용규 △ 혁신성장국 이은섭 오종필 권기대 △ 교통국 우종경 이종근 한현무 △ 통합신공항추진본부 김경택 곽왕구 △ 시민행복교육국 정현주 박주창 양승철 이영민 △ 자치행정국 장현철(행정안전부) 이성용 △ 보건복지국 윤용득 강경희(대구시사회서비스원) △ 여성가족청소년국 이정희 김미정 하지영 이민애 임길호 △ 문화체육관광국 이은경 이문영 △ 녹색환경국 김지민 서주환 김홍태(국가물산업클러스터) 최태영 조상래 △ 도시재창조국 정규대 전현재 김상연 서영태 김일수 △ 보건환경연구원 정철수 △ 상수도사업본부 성달용 박희선 △ 건설본부 조성형 △ 서울본부 박수관 ◇ 5급 직무대리 △ 시민안전실 정대근 구성호 △ 경제국 손수정 △ 혁신성장국 심관택 △ 자치행정국 이숙경 △ 보건복지국 김영숙 최현주 정미숙 △ 녹색환경국 김윤영 △ 도시재창조국 김영호 ◇ 5급 전보 △ 감사관실 한경호 나진흠 △ 기획조정실 문애경 신영미 이완섭 박남태 장주연 △ 시민안전실 고호석 △ 경제국 노경완 손영기 △ 일자리투자국 박병희 원정민 △ 혁신성장국 이재홍 이정주 권금용 박상중 △ 교통국 임병길 △ 시민행복교육국 이승희 △ 자치행정국 정재석 나채운 백도열 △ 자치행정국(교육파견) 이주원 김건우 류경애 박현자 홍윤미 안명섭 △ 보건복지국 구현옥 △ 여성가족청소년국 전재홍 △ 문화체육관광국 최재원 △ 녹색환경국 김성진 △ 도시재창조국 서정로 이경래 △ 공무원교육원 김외숙 △ 보건환경연구원 윤재선 최영 △ 상수도사업본부 권상윤 최삼일 배영민 송영준 김영명 이용화 차상호 △ 건설본부 김정남 △ 도시철도건설본부 이은규 이창석 △ 시설안전관리사업소 송인엽 강성목 △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하영길 한효봉 △ 대구콘서트하우스 서동달 △ 체육시설관리사무소 이용구 △ 환경자원사업소 임상호 △ 팔공산자연공원관리사무소 나채인 ■ 국방부 △ 전력정책관실 전력계획과장(방위사업청서 파견) 박정은 △ 감사관실 국방민원상담센터장 용승일 △ 정보화기획관실 정보화기획담당관 김선봉 △ 국방홍보원 경영지원부장 차용국 △ 군사보좌관실 의전담당관 노정관 △ 방위사업청 파견(전투차량사업팀장) 최원복 ■ 삼성자산운용 ◇ 상무 승진 △ 유영재 채권운용본부장 △ 박민재 경영지원팀장 ■ 삼성증권 ◇ 부사장 승진 △ 리테일부문장 사재훈 ◇ 전무 승진 △ SNI본부장 박경희 ◇ 상무 승진 △ 전략기획담당 김범구 △ 강서지역본부장 김홍노 △ 기업금융2본부장 이상현 △ 법무팀장 황은아
  • [인사] 강원 원주시, 생명보험협회, BNK금융그룹

    ■ 강원 원주시 ◇ 4급 △ 행정국장 변규성 △ 경제문화국장 엄병일 △ 도시주택국장 노석천 △ 행정국 총무과 박순보 △ 단구동장 이영희 △ 환경녹지국장 직무대리 박광수 △ 건설교통국장 “ 김순태 ◇ 5급 △ 경제전략과장 이병민 △ 경제전략과 (재)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 파견 권용균 △ 복지정책과장 신철훈 △ 여성가족과장 백연순 △ 민원과장 이정우 △ 안전총괄과장 안명호 △ 건설방재과장 김규태 △ 기획예산과장 김용호 △ 세무과장 최인수 △ 보건사업과장 김기준 △ 상하수도사업소 경영관리과장 박영순 △ 차량등록사업소장 이시영 △ 의회사무국 전문위원 이상분 △ 흥업면장 김재호 △ 중앙동장 박헌식 △ 개운동장 문태수 △ 학성동장 김영기 △ 봉산동장 전제천 △ 무실동장 민병인 △ 도시재생과장 양동수 △ 강원도 서울사무소 파견 이태영 △ 호저면장 한종태 △ 단구동 안전도시과장 이횡진 △ 시정홍보실장 직무대리 송진호 △ 공원녹지과장 ” 박원호 △ 생활자원과장 “ 박태봉 △ 혁신도시기업과장 ” 주준환 △ 보건소 치매안심과장 “ 이선주 △ 농업기술센터 농정과장 ” 김인수 △ 축산과장 “ 박효상 △ 농업기술과장 ” 조강희 △ 신림면장 “ 남기주 △ 원인동장 ” 박옥경 △ 태장1동장 “ 임성진 △ 태장2동장 ” 권오경 ■ 생명보험협회 - 승진 ◇ 단장 △ 커뮤니케이션지원단장 소순영 ◇ 부서장 △ 감사실장 류제상 △ 중부지역본부장 김관철 ◇ 팀장 △ 리스크관리지원부 재무회계지원팀장 전선규 △ 총무부 총무경리팀장 박원석 △ 보험심사지원팀장 차혜란 - 전보 ◇ 부서장 △ 호남지역본부장 박순근 △ 전략지원부장 최종윤 △ 소비자보호실장 조성준 △ 사회공헌실장 조일원 △ 홍보실장 김윤창 ◇ 팀장 △ 사회공헌실 사회공헌팀장 김치국 △ 소비자보호실 소비자보호팀장 최재춘 △ 자율규제부 모집질서팀장 윤진한 △ 중부지역본부 원주지부장 류종석 ■ BNK금융그룹 [BNK금융지주] ◇ 3급 승진 △ 리스크관리부 노세원 ◇ 4급 승진 △ 전략기획부 이순재 △ 경영지원부 정승재 [BNK부산은행] ◇ 3급 승진 △ IT 개발부 구일효 △ IT 기획부 김유엽 △ WM 고객부장 배세룡 △ 감전동금융센터 서민석 △ 구서동금융센터 이재진 △ 기찰지점 오성원 △ 대구영업부 장미남 △ 대연동금융센터 이종용 △ 동래금융센터 박송현 △ 리스크관리부 한성민 △ 마린제니스지점 김인혜 △ 마케팅추진부 김만근 △ 마케팅추진부 변주호 △ 마케팅추진부 이진희 △ 범내골지점 김유리 △ 벡스코지점 최호영 △ 부전동금융센터 배현영 △ 부전동금융센터 신영균 △ 사상공단지점 이상현 △ 사상역지점 김효구 △ 서울영업부 하승현 △ 수정동지점 이승환 △ 여신감리부 황동연 △ 여신관리부 손병환 △ 여신기획부 임재백 △ 여신심사부 강성호 △ 여신심사부 이종관 △ 여신심사부 제세훈 △ 연산동금융센터 김명선 △ 연산동금융센터 조성우 △ 인사부 서아담 △ 자금운용부 정종덕 △ 장전동지점 이영춘 △ 준법감시부 하지영 △ 채널운영부 방영수 ◇ 4급 승진 △ IT개발부 김국성 △ IT개발부 박영희 △ 가야동지점 황경애 △ 강남지점 임석열 △ 개금동지점 이대양 △ 괘법동지점 안태욱 △ 김해공항지점 여은숙 △ 김해상동지점 이복연 △ 김해주촌공단지점 조수진 △ 남천동지점 김희정 △ 녹산공단지점 김용주 △ 녹산중앙지점 양성수 △ 대저동지점 최윤진 △ 덕계지점 김세준 △ 디지털금융개발부 안태영 △ 디지털상담부 유영심 △ 디지털전략부 한원상 △ 리테일금융부 김기식 △ 마산지점 홍성하 △ 마케팅추진부 김재현 △ 마케팅추진부 최석민 △ 마케팅추진부 최정흠 △ 몰운대지점 황윤정 △ 물금신도시지점 박은정 △ 민락동지점 박보라 △ 반송동지점 이남연 △ 반여동금융센터 김종미 △ 부곡동지점 최재연 △ 부산시교육청지점 이경림 △ 부산시청지점 이정희 △ 부전동금융센터 김하늘 △ 부천지점 김동욱 △ 송도지점 박선아 △ 신용평가부 윤우희 △ 신탁사업단 김민정 △ 양산영업부 권태룡 △ 여신관리부 정병용 △ 여신기획부 이장하 △ 연미지점 하미란 △ 연천지점 이승경 △ 울산중앙지점 심달님 △ 울산호계지점 반창욱 △ 인사부 김은구 △ 인천남동공단지점 제인섭 △ 자금운용부 이현규 △ 장림동지점 박정후 △ 재송동지점 홍기은 △ 전략기획부 이성혁 △ 전포동지점 정지혜 △ 정관지점 이헌욱 △ 채널운영부 박기연 △ 초읍동지점 김효진 △ 투자금융부 임민구 △ 팔송지점 이강숙 △ 프로세스혁신부 정경석 [BNK벤처투자] ◇ 신규 선임 △ 전무 김희욱
  • 정가은 응급실행, 하지영 도움 “너 없었으면 어쩔 뻔”

    정가은 응급실행, 하지영 도움 “너 없었으면 어쩔 뻔”

    방송인 정가은이 한밤중 응급실을 가게 된 사연을 언급했다. 19일 정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응급실 침대에 앉아 링거 주사액을 맞고 있는 정가은과 그 옆에서 지쳐 잠든 하지영의 모습이 담겼다. 정가은은 “어젯밤 느닷없는 복통으로 응급실을 가야했는데 소이 돌봐줄 사람이 없고 엄마는 집에 계셔야 했다”며 “절친 하지영에게 급 SOS를 쳤더니 근처에서 밥 먹고 있던 지영이는 자리를 박차고 번개보다 빨리 나에게 와줬다”고 적었다. 정가은은 이어 “너무 아파서 고맙다는 말 할 정신도 없이 병원에 갔다”며 “진짜 너 없으면 어쩔 뻔”이라며 하지영에 대해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日 오사카 지진 피해, 방송인 하지영 “너무 놀랐다...침착하려고 노력 중”

    日 오사카 지진 피해, 방송인 하지영 “너무 놀랐다...침착하려고 노력 중”

    일본 오사카에 강진이 발생한 가운데, 방송인 하지영이 현장 상황을 전달했다. 18일 개그맨 출신 방송인 하지영(37·서지영)이 일본 여행 중 지진을 겪었다.하지영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다가 너무 놀라 뛰어 내려왔다. 엘리베이터는 정지돼서 비상구를 통해 10층에서 내려왔는데 지진을 처음 접해서 놀랐다. 침착하려고 노력 중”이라며 지진 소식을 알렸다. 실제로 이날 오전 7시 58분쯤 일본 오사카부에서 최대 진도 6약의 강한 지진이 발생했다. 하지영은 “오사카에 이렇게 강한 지진이 처음이라는 한국인 가이드 걱정도 같이 나누는 중이다. 아침에 10층 꼭대기에서 흔들리는 경험을 한 상태라 트라우마가 생길 것 같다”며 불안한 심경을 드러냈다.그는 지진 이후 상황을 계속해 전했다. 하지영은 “오사카 전철 이용 못 함. 여진은 없는 상태지만 지하철과 버스가 운행 중단을 한 곳이 많고, 도로도 파손돼 엄청 밀린다고 한다. 간사이 공항은 오전엔 활주로를 폐쇄했다고 한다. 6시쯤 비행기를 타야 하는데 그곳까지 갈 수 있을지 걱정”이라고 말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하지영의 무사 귀국을 바라며 그를 응원했다. 한편 KBS 18기 공채 개그맨 출신인 하지영은 영화 ‘비열한 거리’, ‘원탁의 천사’, ‘열정 같은 소리 하고 있네’ 등에 출연해 연기에 도전했다. 현재 SBS Plus 예능 ‘나만 빼고 연애 중’에 출연 중이다. 사진=하지영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제17회 서울신문 하프마라톤] 거짓말처럼 맑게 갠 하늘… ‘달리는 기쁨’ 함께 나눴다

    [제17회 서울신문 하프마라톤] 거짓말처럼 맑게 갠 하늘… ‘달리는 기쁨’ 함께 나눴다

    화창한 날씨·다양한 행사에 축제 분위기 세 살배기부터 여든까지 한강변 질주 시각장애인 클럽·외국인 100명도 참여미세먼지 없이 화창했던 지난 19일 ‘제17회 서울신문 하프마라톤대회’가 서울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열렸다.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6월 13일)를 앞두고 열린 이번 대회에는 1만여명의 시민이 참가했다. 며칠 동안 잔뜩 찌푸렸던 하늘이 거짓말처럼 맑아진 이날 참가자들은 선선한 바람을 헤치며 내달렸다.이날 평화의 광장은 이른 아침부터 축제 분위기로 물들었다. 경찰악대의 힘찬 관악 공연이 분위기를 달궜고 스포츠테이핑, 페이스페인팅 등 여러 행사 부스에는 긴 줄이 이어졌다. 참가자들은 치어리딩팀의 구호에 맞춰 준비운동을 하면서 달리기를 위한 만반의 준비를 했다. 오전 9시 하프코스 참가자들이 먼저 출발했다. 하프코스는 평화의 광장에서 시작해 하늘공원~상암IC~난지물재생센터~창릉교를 왕복하는 코스였다. 이어 서울시립미술관 난지스튜디오를 왕복하는 5㎞ 코스와 하늘공원과 노을공원 일대를 한 바퀴 도는 10㎞ 코스 참가자들이 차례로 출발했다.9시 20분쯤 결승선에 가장 먼저 들어온 5㎞ 참가자 성문규(17)군은 “큰 대회에는 오늘 처음 참가했는데 학교 대회와 달리 많은 분들과 함께 뛰어 기록이 더 잘 나온 것 같다”며 “바람이 불어 시원해 뛸 때 기분이 좋았다”고 말했다.17년째 이어져 온 전통 있는 마라톤 대회인 만큼 직장, 지역, 종교 등 각종 마라톤 동호회들도 대거 출전했다. 서울 서부교육청 관내 교직원을 중심으로 2013년 결성된 교직원마라톤클럽 회원 최오규(73)씨는 “클럽 차원에서 상반기에는 항상 서울신문 하프마라톤대회에 참가한다”며 “다른 대회와 달리 주로 한강변을 뛰기에 시민들에게 불편을 주지 않고 참가 혜택도 많아 만족도가 높다”고 전했다. 구로3동성당 마라톤 동호회 회원 임종남(50·여)씨는 “주임 신부님이 마라톤을 좋아하셔서 신자들도 하나둘 같이 뛰게 됐다”면서 “성당 언니들이 ‘건강도 좋아지고 성취감도 높다’며 추천해 처음 참가하게 됐다”고 웃음 지었다.‘간호사 선생님 응원합니다’라고 쓰인 카드를 유니폼에 붙이고 뛴 김영복(49)씨는 “감염 관리 분야를 가르치는 교수로서 간호사분들이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헌신적으로 환자들을 보살피는 모습을 지켜봐 왔다”며 “그분들의 노고를 널리 알리고 싶었다”고 말했다. 대회 최고령·최연소 참가자도 눈길을 끌었다. 최고령 참가자 이만복(80)씨는 “나이는 숫자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 주고 싶었다”면서 “지난해 10㎞ 코스를 뛸 때는 막판에 다른 참가자의 도움을 받았는데 이번엔 5㎞였지만 혼자 힘으로 완주해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최연소 참자가 김설구(3)군의 아버지 김부일(36)씨는 “아이와 함께 온 것은 처음인데 아이를 안고 걷기도 하면서 같이 5㎞를 완주했다”며 “날씨도 좋고 아이가 재미있어해서 즐거웠다”고 말했다. 외국인들도 100여명이 참가했다. 경기대에서 경제영어를 가르치는 카메룬 출신의 뉴튼 테봉뉴(36)는 15개월 된 아기가 탄 유모차를 한국인 부인과 함께 끌고 5㎞를 완주했다. 뉴튼은 “아기와 같이 와서 5㎞만 뛰었는데 온가족이 함께 달리니 행복하다”고 말했다. 남자 하프코스 2위로 들어온 영국 출신 매슈 클라크(29)는 “2년 반 전 한국에 온 뒤 서울플라이어클럽에 가입해 대회에 참가하고 있다”며 “남산 조깅과 한강변 사이클링으로 꾸준히 운동해 온 게 좋은 결과를 낳은 것 같다”고 말했다. 한국시각장애인마라톤클럽에서도 7명이 출전했다. 10㎞ 코스를 완주한 하지영(32)씨는 “평소 혼자 운동하기가 쉽지 않은데 클럽에서는 도움을 받으며 운동할 수 있다고 해서 마라톤에 입문하게 됐다”며 “뛸 때는 너무 힘들지만 결승선을 통과할 땐 ‘오늘 하루도 헛되이 살지 않았구나’라는 생각이 들어 뿌듯하다”며 기뻐했다. 하씨를 인도하며 함께 뛴 장미(28·여)씨는 “장애인분들과 함께 훈련하면서 삶을 살아갈 용기를 얻는다”고 말했다. 고광헌 서울신문 사장은 인사말에서 “이틀간 날씨가 너무 흐려 걱정했는데 오늘의 좋은 날씨를 위해 그랬던 것 같다”며 “바람의 리듬에 맞춰 부상당하지 않게 달려 달라”고 당부했다. 박영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사무차장은 “즐거운 마음으로 달리면서 1년간 쌓였던 스트레스를 확 날려버리길 바란다”면서 “6월 13일 지방선거에 모든 분들이 꼭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에는 김판석 인사혁신처장, 노웅래 더불어민주당 의원, 마라토너 이봉주 선수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참가자들에게는 스켈리도 기능성 의류와 SNP 마스크팩, 완주메달, 간식 등이 제공됐다. 스켈리도, GS칼텍스, 한화생명, 동아오츠카, 셀트리온, 유한양행, 아디다스아이웨어, 라쉬반, 동서식품, 전국한우협회,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 바르미뜸, K워터 등이 협찬 및 협력했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박기석 기자 kisukpark@seoul.co.kr
  • ‘아침마당’ 하지영, 알뜰살뜰 일상 “안선영, 박경림한테 옷 물려받는다”

    ‘아침마당’ 하지영, 알뜰살뜰 일상 “안선영, 박경림한테 옷 물려받는다”

    ‘아침마당’ 배우 하지영의 알뜰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30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는 배우 하지영이 출연해 자신만의 절약 비법을 공개했다. 이날 하지영은 ‘헌옷 보기를 황금같이 하라’라는 주제로, 알뜰한 평소 모습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하지영은 이날 방송에서 동료 방송인 안선영, 박경림으로부터 물려받은 옷들을 소개했다. 그는 “주변에 옷 사이즈가 비슷한 분들을 미리 파악해 놓는다”며 “그 분들이 옷을 내놓는 기간이 있다. 대청소, 분기별, 집안 행사 때 옷을 쌓아놓고 내놓는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 분들이) 후배들에게 가져가라고 한다”며 실제로 안선영과 박경림에게 받은 옷을 보여줬다. 그는 “안선영은 화려하고 섹시한 스타일의 옷이 많다. 박경림은 심플한 옷이 많다”며 설명을 덧붙였다. 하지영은 이날 “(옷을 내놓으면)제일 먼저 가야한다. 왜냐면 박슬기가 먼저 와서 받아간다”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사진=KBS1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우 윤여정·박근형·가수 남진 대중문화예술상 은관문화훈장

    배우 윤여정·박근형·가수 남진 대중문화예술상 은관문화훈장

    ‘2017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수상자로 배우 윤여정과 고 김지석 부산국제영화제 부집행위원장 등 28명이 선정됐다. 대표적인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피해자로 거론된 코미디언 김미화는 대통령표창을 받는다.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30일 한해 동안 대중문화 발전에 가장 기여한 예술인에게 수여하는 대중문화예술상 수상자를 발표했다. 최고 영예인 은관문화훈장 수상자로는 데뷔 50년차를 넘기고도 왕성하게 활동 중인 윤여정, 배우 박근형, 가수 남진이 선정됐으며, 보관문화훈장 수상자에는 김지석, 코미디언 이경규, 드라마작가 이금림 등 총 6명이 선정됐다. 대통령표창 수상자로는 김미화 외에 배우 손현주, 김상중, 차승원, 성우 양지운, 작사가 하지영, 가수 바니걸스가 선정됐다. 국무총리 표창은 코미디언 김종석, 배우 송홍섭, PD 이응복, 성우 장유진, 아이돌그룹 엑소, 가수 션, 장윤정, 배우 지성이 받는다.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 톱스타 비밀 데이트, “차 운전석이 벽 향하게 주차” 방법 보니..

    톱스타 비밀 데이트, “차 운전석이 벽 향하게 주차” 방법 보니..

    스타들의 다양한 비밀 데이트 법이 공개됐다. 최근 방송된 비틈TV의 웹 예능 ‘10PM 시즌3-하지영의 연예핫이슈’에서는 연예인들의 데이트법에 대해 해외파, 차파, 지인파로 구분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한 기자는 해외파를 언급하며 “해외에서도 동포들이나 관광객들이 많아서 사람들 눈을 피해 데이트를 즐기기가 어렵다”며 “제가 아는 어떤 배우는 숙소를 두 개 잡는다. 하나는 현지에서 지인들과 만나서 밥도 먹고 술도 먹는 사진을 SNS에서 올려 알리바이를 충분히 남긴다. 그리고 밤늦게나 아침 일찍 다른 숙소로 가서 연인과 만난다”고 밝혔다. 이에 MC 하지영은 “이민호씨와 수지씨도 해외에서 만남을 가지다 열애설이 났다”고 말했다. 또 김 기자는 “화보 촬영으로 해외에 많이 나가는데, 사실 촬영은 길어야 이박삼일이다”며 “일주일간 화보 촬영이라면 의심해볼 만하다”고 밝혔다. 두 번째로 차파에 대해서는 “차 운전석이 벽을 향하게 주차되어 있다면 열애 중인 연예인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하지영은 “반포대교는 옛날 느낌이고, 요새는 남양주 가는 지방도로”라고 열애 핫스팟을 공개했다. 지인파로는 “서로 아직 썸인지 연인인지 모를 때 지인의 집이나 아지트에서 여럿이 만나는 경우가 있다”고 설명했다. 아이돌은 어떻게 연애하냐는 시청자들의 질문에 하지영은 “요새는 깨톡으로 많이 한다”며 “기사로 먼저 호감을 던지고 그 다음 ‘친구로 지내요’라고 깨톡을 남긴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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