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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속 경찰차 진로 방해까지…대구 무대 폭주 일삼은 9명 덜미

    단속 경찰차 진로 방해까지…대구 무대 폭주 일삼은 9명 덜미

    대구 북구 등을 무대로 난폭 운전을 일삼은 폭주족들이 무더기로 적발됐다. 대구 북부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9명을 불구속 송치했다고 2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3월부터 4월까지 수 차례에 걸쳐 새벽 시간대 북구 고성동 대구iM뱅크파크 일대에서 여러 대의 오토바이와 수입차를 앞뒤 또는 좌우로 줄지어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 중 주동자 3명은 페이스북 대화방을 통해 공범을 모집했다. 이후 집결장소 등을 의논하며 범행을 모의했으며 단속 경찰차를 막기 위해 수입차로 경찰차의 진로를 방해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은 북구 뿐만 아니라 대구 전역을 무대로 폭주 행위를 일삼았으나, 신원 특정이 어려워 추적에 어려움을 겪었다. 결국 경찰은 전담 수사팀을 편성해 지난 4개월간 수사한 끝에 이들을 검거했다. 이와 함께 경찰은 오토바이 폭주족을 단속하기 위해 매일 새벽 주요 집결지와 도로 4곳에 순찰차 거점 근무를 실시하고 있다. 또 대구iM뱅크파크 부근에 양방향 폐쇄회로(CC)TV를 설치했다. 경찰 관계자는 “폭주족 중 1명은 경찰에 불출석해 지명수배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예방과 수사 활동으로 주민들에게 불안과 불편을 주는 폭주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광주경찰, 개천절 맞아 폭주·난폭운전 이륜차 등 특별단속

    광주경찰, 개천절 맞아 폭주·난폭운전 이륜차 등 특별단속

    광주경찰청은 10월 2일 밤부터 10월 3일 새벽까지 광주광역시 전역에서 이륜차 불법행위를 집중단속 한다고 2일 밝혔다. 광주경찰은 개천절 폭주·난폭 행위에 대한 폭주 분위기를 사전에 제압하기 위해 교통외근 교통순찰대교통범죄수사팀 등 경찰관 146명과 순찰차·경찰오토바이 등 장비 51대를 동원해 순찰 및 단속 활동 등 선제적 예방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주요 교차로의 폭주·난폭 이륜차 예상 집결지 등에서 음주 운전단속과 병행해 거점 및 가시적 경찰활동으로 시민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교통안전 확보에 주력하기로 했다. 광주경찰청과 광주자치경찰위원회 관계자는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이륜차 난폭·폭주행위에 대해 엄정 대응하여 광주 시민의 도로 위 안전하고 평온한 일상 확보와 기초질서 확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대구 경찰, 광복절 폭주족 특별단속…14일 밤 160여 명 투입

    대구 경찰, 광복절 폭주족 특별단속…14일 밤 160여 명 투입

    대구경찰청과 대구시자치경찰위원회는 광복절을 맞아 폭주족 특별단속에 나선다. 13일 대구경찰청에 따르면 오는 14일 밤 이뤄지는 이번 단속에는 교통경찰, 사이드카, 암행순찰팀, 교통범죄수사팀, 기동순찰대 등 경찰관 160여 명, 순찰차 등 차량 71대를 투입한다. 경찰은 폭주족이 주로 나타나는 주요 교차로 15곳에서 시간과 장소를 옮겨가며 모이는 폭주족 집결을 차단하고 해산시킬 계획이다. 이와 함께 사복 경찰관이 탑승한 비노출 차량을 활용해 폭주 현장을 영상으로 기록하고 현장 검거에도 나선다. 추가 수사로 주동자 외에도 단순 참여자까지 처벌한다는 게 경찰의 설명이다. 이와 함께 폐쇄회로(CC)TV 관제센터에 경찰관을 배치하고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집결 장소와 이동 경로를 파악·전파한다. 대구경찰청은 지난 4일부터 사전 집중 단속을 벌여 이륜차의 신호위반, 중앙선침범, 무면허운전, 번호판 가림 등 주요 법규 위반행위에 대해 집중 단속과 검문을 강화했다. 앞서 3·1절과 어린이날 폭주족 특별단속을 벌여 현장에서 76명을 붙잡아 33명을 공동위험 행위로 입건한 바 있다. 경찰 관계자는 “폭주행위는 국민의 평온한 일상을 저해하고, 안전을 위협하는 심각한 범죄”라며 :연중 단속을 강화하고, 끝까지 추적해 엄중 처벌하여 폭주 문화를 반드시 근절하겠다”고 말했다.
  • 광주 경찰, 제헌절 폭주·난폭운전 이륜차 특별 단속

    광주 경찰, 제헌절 폭주·난폭운전 이륜차 특별 단속

    광주경찰청과 자치경찰위원회는 오는 16일 밤부터 17일 새벽까지 광주 전역에서 이륜차 불법행위를 집중단속 한다고 15일 밝혔다. 광주경찰은 제헌절 폭주·난폭 행위에 대한 폭주 분위기를 사전에 제압하고, 교통외근 교통순찰대 교통범죄수사팀 등 경찰관 156명과 순찰차 경찰오토바이 등 장비 48대를 동원해 순찰·단속 활동을 선제적 으로 펼칠 예정이다. 특히 주요 교차로 및 폭주·난폭 이륜차 예상 집결지 등에서 음주단속과 병행하여 거점 및 가시적 경찰활동으로 시민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교통안전 확보에 주력하기로 했다. 광주경찰청 관계자는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이륜차 난폭‧폭주행위에 대해 엄정 대응하여 광주 시민이 안전하고 평온한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어린이날 폭주 멈춰”…대구경찰, 교통법규 위반 49명 적발

    “어린이날 폭주 멈춰”…대구경찰, 교통법규 위반 49명 적발

    대구경찰청이 어린이날 전후로 기승을 부리는 폭주족 등을 집중 단속해 49명의 교통위반자를 적발했다. 5일 대구경찰청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부터 이날 오후 6시까지 폭주족 출현에 대비해 시내 주요 집결지 15곳에 싸이카와 암행순찰팀, 교통범죄수사팀, 기동순찰대, 기동대 등 총 188명의 인력을 투입했다. 이와 함께 순찰차와 비노출차량 등 73대도 현장에 배치하고 장소를 수시로 바꿔가며 집결하는 폭주족을 해산했다. 이같은 선제 대응 결과 이날 단속에서는 일부 오토바이들이 소규모 무리를 지어 도로에 나타나기는 했지만, 도로를 점거하는 행위는 없었다. 그런데도 소규모 폭주행위를 하던 운전자 38명을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적발했다. 이 밖에도 난폭운전 혐의로 1명을 현행범 체포하고 자동차관리법 위반 2명, 소음진동관리법 위반 1명, 자동차 손해 배상 보장법 위반 1명, 무면허 운전 2명, 공무집행방해1명, 음주운전 3명 등 총 49명을 현장에서 붙잡았다. 경찰은 지난달 28일부터 지난 4일까지 폭주족 대비 이륜차 사전 집중 단속을 통해 도로교통법 위반 사례 640건을 적발하기도 했다. 경찰 관계자는 “추가로 채증된 영상을 바탕으로 폭주 행위에 가담한 피의자를 특정해 엄정 처벌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 3·1절 폭주행위 후원금 받고 라이브 방송, 10대 검찰 송치

    3·1절 폭주행위 후원금 받고 라이브 방송, 10대 검찰 송치

    충남경찰청은 지난 3·11절 천안시 일원에서 20여대의 불법 폭주 행위를 자신의 SNS에 실시간 라이브 방송을 한 10대 A씨를 도로교통법상 공동위험행위 방조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15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월 28일부터 3월 1일까지 SNS 방송을 통해 폭주 행위자들이 모이는 장소와 시간을 특정해 실시간 공유하고, 경찰 단속 장소 등을 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가 ‘3·1절 라이브 방송을 하게 팔로우 해주세요” 게시글을 올려 자신의 은행 계좌 번호를 공개 후 후원금이 입금돼 불법 폭주 행위를 돈벌이용으로 사용한 점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경찰 관계자는 “SNS를 통해 불법 폭주 행위 게시글을 올리거나 라이브 방송을 통해 범행을 돕는 등 행위가 확인되면 사이버 수사를 통해 끝까지 추적 엄벌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충남경찰청은 지난 28일부터 오후 10시부터 3월 1일 오전 6시까지 천안과 아산 일대에서 집중 단속을 벌여 폭주 행위 등 136건을 적발했다.
  • 대구경찰, 3·1절 폭주족에 칼 빼들었다…사전 집중 단속

    대구경찰, 3·1절 폭주족에 칼 빼들었다…사전 집중 단속

    대구경찰청이 3·1절 폭주족 근절을 위해 사전 집중 단속에 나선다. 16일 대구경찰청에 따르면 17일부터 28일까지 이륜차 교통법규 위반 행위를 집중적으로 단속한다. 3·1절 당일에는 대구시내 주요 집결지 10곳에 경찰력을 사전 배치해 폭주족 집결을 원천 차단한다. 폭주족이 모여 있을 경우 싸이카와 순찰차로 구성된 분산조를 투입해 해산에 나선다. 이 밖에도 비노출차량과 사복경찰도 현장에 배치해 교통법규 위반 행위자를 현장 검거하거나 채증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면허 취소 처분, 오토바이 압수 등 엄정하게 처벌한다. 지난해 3·1절 경찰은 대구에서 난폭운전자 1명을 현장에서 체포했고, 자동차관리법 위반자 7명 등 110명을 현장 적발했다. 이후 채증한 영상을 분석, 수사해 폭주행위를 주도하거나 가담한 21명을 특정해 검찰에 넘겼다. 경찰 관계자는 “대구경찰은 시민들에게 불편을 주는 이륜차의 불법행위에 대해 연중 지속해 단속하는 등 엄정 대응해 폭주행위가 근절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한글날 천안·아산 폭주족 10명 검찰 송치

    한글날 천안·아산 폭주족 10명 검찰 송치

    충남경찰청은 지난해 한글날 천안·아산 일대에서 불법 폭주를 한 10대 A씨와 B씨 등 10명을 도로교통법상 공동위험행위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1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0월 9일 틱톡에 ‘10.9 천안지역에서 폭주하자’는 게시글을 올리고 폭주 행위를 주도한 혐의를 받고 있다. B씨는 인스타그램에 계정을 운영하며 폭주족 활동을 홍보하고 범행 참여를 유도한 혐의다. 이들과 함께한 폭주를 한 8명도 검거됐다. 경찰은 SNS에 대한 강제집행으로 대상자들을 특정하고, 이들이 사용 중인 휴대전화 분석으로 범행증거 등을 확보했다. 경찰 관계자는 “불법 폭주행위는 시민의 일상을 침범하고 교통사고 위험성도 높은 범죄행위”라며 “전원 현장 검거하고, 추후 현장 증거 수집과 SNS 게시글, 휴대전화 통화내용 등 분석을 추적해 검거하겠다”고 말했다. 현행 도로교통법에서는 자동차나 오토바이 운전자가 정당한 사유 없이 2대 이상 앞뒤로 또는 좌우로 줄지어 통행하면서 다른 사람에게 위해를 끼치거나 교통상의 위험을 발생하게 하면 2년 이하 징역이나 500만원 이하 벌금형에 처해 진다.
  • ‘나 잡아 봐라’ 경찰 약 올리던 20대 폭주족들 한 달 추적 끝에 검거

    ‘나 잡아 봐라’ 경찰 약 올리던 20대 폭주족들 한 달 추적 끝에 검거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동면 일대에서 번호판을 뗀 오토바이 4대를 타고 난폭 운전을 했던 남성들이 붙잡혔다. 마산중부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 등으로 20대 초반인 7명을 체포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달 4일 오후 11시 50분쯤 진동면 일대에서 번호판을 뗀 오토바이를 타고 도로를 폭주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이들은 신호위반·중앙선 침범·횡단 위반 등을 반복하고 골목길로 흩어져 경찰 추격을 따돌렸다. 이 과정에서 이들은 경찰을 조롱하듯 경찰서 앞에서도 폭주 운전을 했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 영상 등을 통해 폭주족 이동 경로를 일일이 분석했고 범행 한 달만에 이들을 전원 검거했다. 조사 결과 이들은 폭주행위 전 오토바이 등록번호판을 임의로 제거해 차량 번호를 식별하지 못하도록 했다. 이들 중 일부는 무면허 운전에 의무보험조차 가입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번호판이 없더라도 반드시 검거할 수 있다는 인식이 확산됐으면 한다”며 “폭주 행위 가담자 모두 검거될 수 있다는 경각심이 생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 ‘8·15 폭주’ 기승에 전국서 경찰 집중 단속… 전동킥보드 폭주족도 등장

    ‘8·15 폭주’ 기승에 전국서 경찰 집중 단속… 전동킥보드 폭주족도 등장

    광복절을 맞아 무리를 지어다니며 전국 주요 도심에서 위협 운전을 한 폭주족 등이 무더기로 적발됐다. 과거부터 3·1절과 광복절 등 국경일마다 활개를 치던 폭주족들은 올해도 모습을 드러냈다. 단속이 강화되자 전동킥보드 등 공유 개인형 이동장치(PM)을 이용한 폭주족도 등장했다. 15일 대구경찰청에 따르면 전날(14일) 오후 11시부터 이날 오전 6시까지 337명과 차량 등 89대를 투입, 집중 단속을 벌였다. 단속 결과 오토바이를 타고 난폭운전을 한 폭주족 47명을 도로교통법 위반 등의 혐의로 적발했다. 여기에 이날 적발된 불법 튜닝, 무면허 운전, 음주운전자까지 합하면 모두 65명이 붙잡혔다. 서울경찰청도 이날 오전 5시까지 서울 시내 폭주족 주요 집결지와 예상 이동로 등 138곳에 대한 예방순찰과 특별단속을 진행한 결과 164명을 적발했다. 적발 유형을 보면 불법 튜닝 차량 44건, 음주·무면허 및 기타 교통법규 위반 등이었다. 다행히 서울에선 폭주나 난폭운전으로 적발된 운전자는 없었다. 서울경찰은 이번 단속에 교통경찰 396명과 유관기관 4명, 교통순찰차·오토바이 201대를 현장에 투입했다. 이 밖에도 광주경찰청은 심야 도심 도로에서 도로교통법 위반 등으로 56명을 적발했다. 오토바이 폭주족에 대한 단속이 강화되면서 전동킥보드 등을 타고 폭주 행위를 예고한 폭주족도 나타났다. ‘지쿠터폭주족연합’(지폭연)은 인스타그램 등 사회 관계망 서비스(SNS)를 통해 광복절 폭주를 예고하고 있다. 이에 해당 공유 PM운영사인 지바이크는 특별대응팀을 운영하며 대구와 서울 등을 중심으로 폭주 신고가 들어올 경우 해당 지역의 기기 운행이 중지되도록 하기로 했다. 경찰 관계자는 “채증된 영상을 바탕으로 폭주행위에 가담한 피의자를 특정해 엄정 처벌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 대구경찰 ‘폭주족과의 전쟁’…광복절 집중단속 나선다

    대구경찰 ‘폭주족과의 전쟁’…광복절 집중단속 나선다

    대구경찰이 광복절을 앞두고 ‘폭주족과의 전쟁’에 나섰다. 폭주족이 국경일마다 대구 도심에 나타나 교통안전을 위협하고 있어서다. 대구경찰청은 오는 15일 지역 내 폭주족 주요 집결 예상지 10곳에 교통경찰, 싸이카, 암행순찰팀, 교통범죄수사팀, 기동대, 기동순찰대 등 200여 명을 투입해 대대적인 폭주행위 집중단속을 벌인다고 12일 밝혔다. 교통범죄 수사팀에서는 사복 검거조와, 비노출 차량을 별도로 운영해 폭주 활동 주동자뿐만 아니라 단순 참여자까지 끝까지 추적할 방침이다. 경찰은 앞서 3·1절과 어린이날 폭주족 단속을 통해 채증 된 영상을 분석해 공동위험행위(폭주족) 15명 등 총 46명을 현장에서 검거했다. 한편, 대구시 자치경찰위원회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폭주족 관련 112 신고 1273건 중 대구는 422건(33.1%)로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도로가 넓고 직선이 구간 많아 ‘영남권 폭주족 집결지’라는 오명이 생겼다는게 자치경찰위 관계자의 설명이다. 대구경찰청 관계자는 “이륜차의 불법행위 단속을 지속해서 실시하고 위법과 무질서한 행위로 시민에게 불편을 주는 폭주 활동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으로 엄정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 도심서 ‘난폭운전’… 작업자 치어 숨지게 한 20대 구속

    도심서 ‘난폭운전’… 작업자 치어 숨지게 한 20대 구속

    새벽 시간 도심에서 난폭 운전 행위를 벌이다 60대 신호수를 치어 숨지게 한 20대 운전자가 경찰에 구속됐다. 인천 서부경찰서는 운전자 A(20대)씨를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위반(치사) 등 혐의로 구속했다고 29일 밝혔다. 전날 A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심리한 송종선 인천지법 영장 전담재판부 부장판사는 “도주의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A씨는 지난 26일 0시 39분 인천 서구 금곡동 한 도로에서 승용차를 몰다가 신호수 B(60대)씨를 치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또 다른 20, 30대 남성 운전자 4명과 함께 집단폭주행위(공동위험행위)를 한 혐의도 있다. 이들이 난폭운전을 할 당시 해당 도로의 제한속도는 시속 50㎞였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A씨와 함께 폭주 운전을 벌인 남성 4명에 대해서도 도로교통법 위반(공동위험행위) 혐의로 조사를 진행 중이다. 앞서 A씨는 삼거리 교차로를 지나 편도 2차선 도로의 2차로에 진입해 주행하던 중 같은 차로에 정차돼 있던 작업 차량을 먼저 들이받은 뒤 B씨를 친 것으로 나타났다. 당시 B씨는 도로 위 교통정보 수집 카메라 교체 작업에 투입돼 신호수 역할을 하던 중 사고를 당했다. 경찰은 A씨가 전방에 정차 중인 작업 차량을 미처 보지 못해 추돌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사라진 광복절 도심 폭주족… 경찰 강력 처벌 성과

    광복절, 3·1절 등 국경일마다 떠들썩하던 폭주족이 경찰의 집중 단속으로 사실상 사라졌다. 서울지방경찰청은 지난 5일부터 15일 새벽까지 오토바이 난폭운전, 불법개조 등을 집중적으로 단속한 결과 총 232명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이들 중 광복절 폭주행위로 적발된 사람은 11명에 불과했다. 음식 배달원인 A(19)군 등 5명은 15일 오전 2시 20분쯤 오토바이 4대에 나눠 타고 지하철 여의도역 앞 도로에서 지그재그로 곡예 운전을 하다가 현장에서 잠복하던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이틀 전인 13일 오전 2시쯤에는 역시 음식 배달원인 B(17)군 등 6명이 여의대방로에서 여의나루역까지 3차로를 점거하고 칼치기를 하는 등 폭주하다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폭주족 출현에 대비해 교통경찰 346명, 순찰차 134대, 순찰용 모터사이클 30대 등을 5개조로 나눠 대대적인 단속을 벌였으나 41명(폭주 11명, 무면허 7명, 불법개조 23명)을 입건하는 데 그쳤다. 난폭운전(12명), 불법부착물(116명), 안전모 미착용(63명)에 대해서는 통고처분했다. 경찰 관계자는 “사실상 서울 도심에서 폭주행위가 사라진 것 같다”면서 “올 초부터 난폭운전과 보복운전에 대해 강력하게 단속한 것이 폭주심리를 차단하는 데 효과를 발휘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 서울 광복절 폭주 11명 검거 “여의도서 곡예운전” 폭주족 정체는?

    서울 광복절 폭주 11명 검거 “여의도서 곡예운전” 폭주족 정체는?

    서울지방경찰청은 광복절 폭주족 활동에 대비해 15일까지 열흘간 오토바이 난폭운전, 불법개조, 불법부착물 등을 집중적으로 단속한 결과 총 232명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이중 광복절 폭주행위로 적발된 사람은 11명에 불과했다. 이들은 음식 배달원으로 이날 오전 2시 20분 오토바이 4대에 나눠 타고 지하철 여의도역 앞 도로에서 지그재그로 곡예 운전을 하다가 현장에서 잠복하던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서울경찰은 폭주족 출현에 대비해 순찰용 오토바이를 5개 조로 나눠, 서울 곳곳에서 단속 활동을 벌였다. 특히 광복절을 앞두고 열흘간 난폭운전, 안전모 미착용 사례를 191건 적발해 통고처분한 것이 폭주행위 심리를 막는 데 적지 않은 효과를 낸 것으로 분석된다. 경찰 관계자는 “사실상 서울 도심에서 폭주행위가 사라진 것 같다”면서 “오토바이 폭주는 자신은 물론 다른 사람의 생명까지도 위협하는 행위인 만큼 방심하지 않고 지속해서 단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남대로 전세내도 고작 100만원?…‘솜방망이 처벌’ 논란

    강남대로 전세내도 고작 100만원?…‘솜방망이 처벌’ 논란

     수억원대의 외제 스포츠카를 몰고 한밤중 난폭운전을 일삼던 폭주족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아찔한 곡예운전으로 자기는 물론이고 다른 사람들의 안전까지 위협한 이들에 대해 어떤 처벌이 이뤄질까?  일단 면허취소는 기본이지만, 교통사고를 내지 않았다면 이들에게 일반교통방해죄 이상의 법 적용은 어렵다. 최저 100만원에서 최고 700만원의 벌금이나 범칙금 처분이 고작이다. 몇억원짜리 스포츠카를 굴리는 사람들의 입장에서 큰 부담이 되지 않을 정도의 ‘경미한 벌금’이다. 가벼운 처벌규정이 폭주족의 위험한 광란운전을 조장한다는 지적을 받는 이유다.  서울지방경찰청 폭주족 전담수사팀은 20일 도산대로와 영동대로·압구정로 등 서울 강남지역 주요도로에서 고급 외제 스포츠카를 몰면서 폭주 행위를 한 혐의로 정모(31)씨 등 4명을 붙잡는 한편 달아난 나머지 9대 차량의 운전자를 추적하고 있다.  이들은 지난 19일 오전 0시에서 4시 사이 람보르기니 가야르도, 페라리 F355, 포르쉐 카레라S, 아우디 R8, 벤츠 SL55 AMG 등 수억원을 호가하는 외제차를 몰고 굉음과 함께 도로를 질주하는 등 폭주를 즐겼다. 특히 정씨는 자신의 쉐보레 콜벳으로 중앙선을 넘나들며 ‘드리프트’(차량에 급제동을 걸어 미끄러뜨리면서 360도 회전시키거나 옆으로 움직이는 기술)를 하는 등 난폭 운전을 했다.  이들은 번호판에 고휘도 반사필름을 붙이거나 아예 번호판을 달지 않는 수법으로 경찰의 단속을 피해왔다. 정씨 등은 자칫 인도 침범이나 연쇄 충돌로 이어질 수 있는 이런 행위를 저질렀지만 ‘솜방망이 처벌’에 그칠 전망이다. 이들에게 적용할 수 있는 혐의가 잘해야 일반 교통방해 정도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이번에 경찰은 정씨에게만 일반 교통방해 혐의를 적용하고 그나마 나머지 3명에게는 규정속도 및 신호 위반과 자동차관리법 위반 혐의가 적용됐다.  경찰 관계자는 “정씨의 경우 드리프트를 하면서 중앙선을 여러차례 넘나드는 등 차량 통행을 방해했지만 나머지는 단순히 굉음을 내면서 고속으로 직진했기 때문에 일반 교통방해 혐의를 적용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그는 “법정 형량은 최고 10년 이하의 징역이지만 실제로 사고를 내지 않은 상태에서 그런 제재는 불가능하다.”고 했다.  대부분의 폭주행위에 대한 벌금은 100만~700만원선에 그치고 있다. 정씨도 비슷한 처벌을 받을 것으로 경찰은 예상했다. 정씨보다 혐의가 가벼운 나머지 3명은 범칙금 처분을 받는 것으로 마무리 될 예정이다. 이들이 몰았던 차량은 경찰에 1~2개월 보관되다 다시 주인에게 반환된다. 폭주 행위에 이용된 차량을 국가가 완전히 빼앗는 ‘몰수’ 조치는 2회 이상 입건된 상습범에게만 적용된다.  특별한 직업 없이 부모와 함께 생활하고 있는 정씨는 경찰에서 “내 차는 국내에 단 한대 밖에 없다.”, “내 통장에는 1억원 밖에 없고 부동산 등 다른 재산은 부모님이 관리한다.”고 말하는 등 반성의 기미를 보이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맹수열기자 guns@seoul.co.kr
  • [빛바랜 8·15 61주년] 도로엔 태극기 폭주족

    “국경일에 태극기만 두른다고 오토바이 폭주가 정당화 되나.” 광복절날 또 어김없이 태극기를 두른 폭주족들이 등장했다. 지난 14일 밤부터 15일 새벽까지 하룻밤새 서울에서 단속된 폭주족만 139명. 이들은 하나같이 태극기로 온 몸을 치장하고 있었다. 광복절을 기념하는 의미다.그러나 이날 폭주족 단속을 벌이던 양천경찰서 정모(33)경장이 폭주 오토바이에 치여 중상을 입는 등 폭주족들의 위험수위가 높아지고 있다. 서울경찰청 교통안전계 관계자는 “폭주족들은 삼일절과 광복절에 전국적으로 창궐하며 이들은 기본적으로 태극기를 하나씩 지참하고 있다.”면서 “태극기로 두건을 만들어 머리에 쓰거나 오토바이 운전대에서 손을 놓고 양손으로 태극기를 흔드는 위험 천만한 행동도 서슴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폭주족들은 자신들의 폭주행위를 정당화하기 위해 삼일절과 광복절에 태극기를 들고 나오는 것 같다.”면서 “그러나 경찰관을 치고 도망가는 마당에 태극기만 두른다고 애국자가 될 순 없다.”고 말했다. 경찰 이날 단속한 폭주족 가운데 19명을 무면허와 오토바이 불법 구조변경으로 형사입건했고,118명에게 범칙금을 부과했다.김기용기자 kiyong@seoul.co.kr
  • 폭주족 6,400여명 검거

    경찰이 오토바이 폭주족에 대한 일제단속을 펴 6,400여명을 무더기로 붙잡았다.경찰은 범죄조직화하고 있는 폭주족을 뿌리뽑기 위해 폭주족 출현지역에 단속반을 잠복시키는 등 지속적으로 단속키로 했다. 검거 경찰청은 4일 저녁 8시부터 5일 새벽 5시까지 전국에서 동시에 오토바이 폭주족에 대한 일제 단속을 펴 6,449명을 붙잡았다.경찰은 서울 부산대구 광주 인천 등 전국 주요 대도시의 510곳에 경찰관 6,688명과 순찰차 등1,093대의 기동장비를 투입했다. 적발된 폭주족 가운데 678명은 불구속 입건하고,2명은 즉심에 넘겼다.나머지 5,769명은 범칙금을 부과하기 위해 스티커를 발부하는 등 행정처분을 내렸다.오토바이 5대는 압수했으며,13대의 오토바이에 있던 불법 부착물은 제거했다. 법규위반 행위를 유형별로 보면 난폭운전 203명,구조장치 변경 154명,굉음유발 41명,공동위험행위 15명,무면허 438명,음주 129명,기타 5,469명 등이었다.직업별로는 음식점과 주유소 및 택배업소 종업원이 3,699명으로 가장 많았다.학생은 1,425명,무직자 1,325명 등이었다.나이별로는 10대 2,145명,20대 2,626명,30대 1,678명 등이었다.지역별로는 서울 1,218명,대구 993명,경북 863명,경남 759명,전북 612명,충남 509명,부산 297명,전남 255명 등이었다. 검거 방법 경찰은 추적,무선통신,목 지키기,교차로 신호기 조작,잠복 등의 방법을 동원,입체작전을 폈다. 한 대의 오토바이에 2명 이상이 타고 가면 일단 폭주족으로 간주,순찰차와1,340cc 대형 경찰 오토바이로 추적했으며,경찰을 따돌리면 폭주족의 진행방향에 있는 초소와 교차로에 잠복중인 경찰관에게 무전을 쳤다.교차로에서대기중이던 경찰관은 교통신호기를 조작,오토바이들을 정지시켰다.그런 다음 잠복중이던 기동대 병력 20여명이 일제히 오토바이에 달려들어 오토바이의열쇠를 빼앗았다. 저지선을 뚫고 질주하는 폭주족은 무전과 각 지방경찰청 교통정보모니터(CC TV)로 계속 추적했다.교통이 혼잡한 교차로나 막다른 목으로 몰아 오토바이를 정지시켰다. 향후 대책 경찰은 이번 단속처럼 수시로 불시에 전국의 모든 경찰서가 참여하는 입체적인 단속을 할 예정이다.공동위험행위(폭주행위)에 사용된 오토바이를 범죄행위에 제공된 물건으로 간주,법원으로부터 압수영장을 발부받아 오토바이를 압수키로 했다.굉음이나 과속 및 난폭 운전자를 적발하면 범칙금 스티커를 발부하는 것은 물론 사이렌이나 경광등 같은 불법 부착물은 모두 떼어낸 뒤 부모나 업주에게 넘길 방침이다.아울러 학교와 교육청 등의 협조를 얻어 학생 폭주족들을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이창구기자 window2@
  • 폭주족 오토바이 첫 압수

    경찰이 주유소를 습격하는 등 범죄집단화하고 있는 오토바이 폭주족에 대한 집중 단속을 펴고 있는 가운데 폭주행위에 사용된 오토바이를 처음 압수했다. 서울 은평경찰서는 3일 박모군(18·은평구 진관외동) 등 10대 19명을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이들은 이날 새벽 1시부터 10여분 동안 은평구 구파발동 인공폭포 앞길에서 경기도 고양시 지축동 야시장까지 3㎞를 시속 100㎞가 넘는 속도로 떼지어달리면서 운전자들을 위협하는 등 폭주행위를 하다가 잠복 중이던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오토바이 9대를 불법행위에 쓰인 물건으로 간주해 압수했다.경찰은박군 등으로부터 각서를 받은 뒤 오토바이를 부모나 피자가게 등 원소유자에게 넘겨줄 방침이다.붙잡힌 19명 중에는 고교생 4명과 피자 및 자장면 배달원 6명 등이 포함돼 있다. 한편 박군 등은 “친구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오토바이를 타고 야시장에서 먹을 것을 사 먹었을 뿐 폭주족은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장택동기자 taecks@
  • 경찰 “폭주족 뿌리뽑겠다”

    경찰이 오토바이 폭주족과의 ‘전쟁’을 선언했다.폭주족들이 조직화·과격화하면서 시민들의 불안이 가중되고 있는데 따른 것이다. 서울경찰청은 2일 폭주족을 뿌리뽑기 위해 폭주에 사용된 오토바이를 압수하고,불법 개조한 소유자 및 개조업자는 추적수사를 통해 붙잡아 형사처벌하는 등 강력 대처하기로 했다. 경찰은 ‘공동 위험 행위’에 사용된 오토바이를 범죄 행위에 제공된 물건으로 간주,법원으로부터 압수영장을 발부받아 압수키로 했다. 굉음·과속·난폭운전자를 적발하면 벌금 납부 스티커를 발부하는 한편 오토바이를 경찰서에 임시 보관하면서 사이렌이나 경광등 등 불법 부착물을 모두 떼어낸 뒤 부모나 업주에게 직접 넘겨주기로 했다.혐오감을 주는 그림이나 문자,기호 등의 불법 부착물은 현장에서 제거토록 했다. 현행 도로교통법에는 오토바이로 ‘공동위험 행위’(폭주행위)를 하면 6개월 이하의 징역이나 2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물리고,오토바이는 압수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이에 따라 서울경찰청은 교통·방범·형사·기동대 합동으로 이날부터 오토바이 폭주족에 대한 무기한 집중 단속에 들어갔다. 경찰은 폭주족 상습 출현지역인 서울 강남대로,여의도,마포로 등에 사복 기동대를 배치,신호기를 조작해 기습 검거키로 했다.경찰을 따돌리고 달아나는폭주족은 비디오로 촬영,끝까지 추적해 붙잡을 방침이다. 폭주행위를 주동자나 죄질이 나쁜 폭주자는 고의범으로 구속하고,관리카드를 만들어 수사자료로 활용키로 했다.경찰은 폭주족들이 조직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점을 중시,조직 폭력배 검거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수사할 계획이다. 폭주자의 가정이나 직장,학교 등에 공문을 보내 계도 활동도 병행키로 했다. 서울경찰청 한진호(韓進澔) 교통안전과장은 “폭주족을 효율적으로 단속하기위해 특수 고무 그물을 사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현석기자 hyun68@
  • 행락사범 집중단속/피서지 자릿세·성범죄 등 중점/시군·경찰 합동

    정부는 휴가철을 맞아 행락질서를 어지럽히는 바가지요금과 자릿세 징수,산림훼손등 각종 불법행위를 집중단속해 나가기로 했다. 정부는 13일 국무총리실과 내무·환경·보사부,서울시,경찰청등 민생관련부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기강확립대책회의를 열고 전국의 행락지에 여름경찰서 3백60개소와 경찰 2천여명을 배치,불법행위단속과 범죄예방활동을 강화하기로 했다. 정부는 시·군·구·경찰 합동으로 단속반을 편성해 휴가철 바가지요금과 자릿세징수,무단세차,산림훼손,불법취사행위등을 단속하고 고속도로휴게소및 해수욕장 식품접객업소의 위생상태를 중점단속키로 했다. 또 패싸움과 성폭행등의 범죄를 막기 위해 해수욕장 중심으로 112순찰차를 운용하는 한편 검문검색을 강화해 오토바이폭주행위등 질서문란행위를 집중단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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