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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산일출봉에 ‘미스터리 서클’이 나타났다… 초원 위의 아트 시선집중

    성산일출봉에 ‘미스터리 서클’이 나타났다… 초원 위의 아트 시선집중

    성산 일출봉에 크롭서클(정체불명 문양·미스터리 서클)이 나타났다?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가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인 성산일출봉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드넓은 초지 위에 친환경적인 동물형상과 문구 등 ‘들녘 아트’를 조성했다고 27일 밝혔다. 성산일출봉 중턱 2만여 평의 드넓은 초지를 활용해 자연 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친환경적 동물 형상과 문구를 조성했다. 넓은 초지의 풀을 활용해 친환경적으로 용, 소, 말, 개, 돌하르방 형상, 한반도 지도와 문구 ‘혼저옵서예!, WELCOME’ 등을 제작했다. 그 모습은 성산일출봉 정상에서 내려다봐야 온전히 감상할 수 있어, 등반의 묘미를 더한다. 또한 심층적인 지역 관광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존 홍보관도 재정비했다. ‘성산은 1박 2일 관광코스’라는 주제로 홍보관을 재정비해 성산일출봉뿐만 아니라 인근 오조리와 우도를 연계해 진면목을 체험하고 관광할 수 있도록 했다. 현저한 보편적 가치를 인정받아 2007년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된 성산일출봉은 1일 평균 5000명, 연간 100만 명 이상의 국내외 관광객이 방문하는 명소다. 2021년 109만 5000명, 2022년 142만 7000명, 2023년 154만 4000명, 2024년 105만 6000명이 방문했다. 강석찬 제주도 세계유산본부장은 “성산일출봉의 기암괴석 등 아름다운 풍광에 더해 관람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해 관광객들의 재방문을 유도할 계획”이라며 “세계자연유산 성산일출봉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보기 바란다”고 전했다.
  • 英 스톤헨지 인근서 크롭서클 발견

    영국의 고대 유적지인 스톤헨지 인근에서 ‘크롭서클’이 나타나 관심을 끌고 있다. 15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불과 하룻밤 사이인 14일 윌트셔 주 솔즈베리 평원에서 약 60m 지름의 커다란 크롭서클이 발생했다. 크롭서클은 곡물이 일정한 방향으로 누워 어떤 특정한 형태의 무늬를 나타내는 현상으로, 아직 정확한 발생 원인을 알 수 없어 ‘미스터리 서클’이라고도 불린다. 일부는 인간의 소행이라 주장하며 어떤 이들은 지구의 자기장에 의해 발생한다고 여긴다. 또 일부 미스터리 신봉자들은 외계인의 메시지라고 믿고 있다. 공개된 사진을 보면 이번에 발견된 크롭서클은 최근 윌트셔에서 발견된 것 중 가장 큰 크기를 자랑하며 커다란 원 안에 세 개의 작은 원이 삼각 구도의 형태로 대칭을 이루는 기하학적인 문양을 띠고 있다. 또한 이 크롭서클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이기도 한 영국의 고대 유적지인 스톤헨지에서 불과 수백 미터 떨어진 곳에서 발견됐기에 일부 외계 신봉자들의 커다란 관심을 끌고 있다. 이는 오랫동안 논쟁의 대상이 되어 온 스톤헨지 역시 그 발생 기원에 대한 다양한 의견만이 제시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하지만 비평가들은 이들 크롭서클을 인위적인 조작으로 간주하고 있다. 그들은 자원봉사자들을 이용한 기하학 학자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에 대해 크롭서클 추종자들은 밤이 짧은 여름철에는 사람들의 눈을 피해 조작하기 어렵다고 반박하고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하늘로 간 여동생 사랑해”…감동의 미스터리 서클

    최근 북아일랜드의 한 농장에 ‘미스터리 서클’(Mystery Circle)이 등장했다. 미스터리 서클은 ‘크롭서클’이라고도 불리며 곡물이 일정한 방향으로 눕혀져 위에서 보면 특정 무늬가 보여 외계인의 흔적이라고도 여겨진다. 그러나 이 미스터리 서클은 감동적인 사연이 숨어있다. 이 서클을 만든 사람은 농장을 운영하는 에드워드 헨리. 그는 10개월전 사랑하는 여동생을 유방암으로 잃었다. 열달 동안 그는 말할 수 없는 상실감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이번 달 들어 그는 여느 때 처럼 여동생 묘에 헌화하려 했으나 이것만으로도 여동생을 사랑하는 그의 마음을 전할 수는 없었다.   그래서 생각한 것이 바로 이 미스터리 서클. 그는 트랙터를 이용해 자신의 밭에 하트모양과 함께 ‘사랑하는 엘리자베스’(Elizabeth with love)라고 새겼다.   에드워드 헨리는 “이렇게 서클을 만들면 하늘에 있는 여동생이 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 며 “가족들과 친구들이 그녀를 그리워 하고 있다.”며 눈물 지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외계인 인증?… ‘십자가 문장’ 크롭서클 발견

    외계인들이 자신들의 존재를 입증하기 위해 남긴 인증 표시일까. 영국에서 중세 시대의 문장과 비슷한 형태의 ‘크롭서클’이 나타나 관심을 끌고 있다. 22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더 선에 따르면 최근 윌트셔 말버러 인근 웨스트우즈라는 곳에서 고대의 문장을 닮은 크롭서클이 나타났다. 사진을 촬영한 크롭서클 연구센터(CCCS)의 창립 회원이자 유명 전문가인 루시 프링글은 “인근에서 미스터리 서클이 자주 나타나곤 했으며, 확실히 사진을 찍기 전날까지 이 지역에는 아무것도 없었다.”고 밝혔다. 프링글은 “이 흥미로운 디자인은 지름이 약 27m로 측정됐다.” 면서 “이 서클은 중심에서 점차 퍼져 나가는 클리세(Clechee)의 십자가 문장과 흡사한데, 이 십자가는 지식과 보호, 영토를 상징한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이번에 새로 발견된 서클은 지난 몇 년간 영국 내에서 발견되지 않았던 모양 중 가장 최신”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금까지 발견됐던 크롭서클은 별, 삼각형, 새 등의 기본 문양부터 기하학적인 입체 문양과 수학 코드를 숨겨놓은 복잡한 문양까지 여러 문양이 발견된 바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외계인 메시지?…영국서 꽃 모양 ‘크롭 서클’ 발견

    외계인 메시지?…영국서 꽃 모양 ‘크롭 서클’ 발견

    외계인의 메시지로 의심돼 ‘미스터리 서클’로 불리며 곡물이 일정 방향으로 누워 어떤 문양을 나타내는 크롭 서클(Crop Circle)이 올 들어 다시 나타나 관심을 끌고 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올해 첫 번째 등장한 크롭 서클은 윌트셔 실베리힐 인근의 오일시드 생산 지대에서 발견됐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번에 발견된 서클은 불과 하룻밤 사이에 지름이 30m나 되는 거대한 문양이 나타난 것으로 알려져 외계인의 신호라는 주장과 조작이라는 의견이 엇갈리면서 논란을 사고 있다. 특히 이번에 발견된 크롭 서클은 6장의 꽃잎이 서로 맞물려 있는 모양으로 지난 몇 년간 세계에서 대대로 발견됐던 문양과는 다른 디자인으로 알려졌다. 지금껏 발견됐던 서클은 별, 삼각형, 새 등의 기본 문양부터 기하학적인 입체 문양과 수학 코드가 숨겨진 복잡한 문양 등의 여러 문양이 발견된 바 있다. 또 이번 크롭 서클이 발견된 지역은 선사시대 인간이 만든 고분 중 유럽에서 가장 높은 유적이 발견된 곳으로 기이한 현상에 대한 관심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크롭서클 연구센터(CCCS)의 창립 회원이자 유명 전문가인 루시 프링글은 꽃 모양의 크롭 서클에 대해 “지금까지 이 같은 문양을 보지 못했다.”면서 “서클의 문양은 한 번도 같은 적이 없다.”고 설명했다. 한편 크롭 서클은 1946년 영국 남서부 지역에서 처음 발견된 뒤 영국, 네덜란드, 미국 등지의 논밭이나 평지에서 주로 발견됐다. 그간 UFO착륙 흔적설 등의 각종 현상이 크롭 서클의 원인으로 지목됐으나 이중 일부는 인간이 조작했다는 사실로 밝혀지면서 각종 비과학적 주장들에 대한 회의적인 반응도 적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데일리 메일 서울신문 나우뉴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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