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큐링
    2026-05-26
    검색기록 지우기
  • OS 이관
    2026-05-26
    검색기록 지우기
  • 직캠
    2026-05-26
    검색기록 지우기
  • 징역 12년
    2026-05-26
    검색기록 지우기
  • 예원
    2026-05-26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6
  • 큐링-차의과대학교, SNPE 발전 및 인재 양성 위한 산학협력 MOU 체결

    큐링-차의과대학교, SNPE 발전 및 인재 양성 위한 산학협력 MOU 체결

    ㈜큐링(대표 조나라)이 차의과대학교와 바른 자세 척추운동 ‘SNPE(Self Natural Posture Exercise)’ 분야의 발전과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전문적인 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인적 자원 교류를 다각도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SNPE 바른자세 척추운동은 큐링이 전개하는 척추운동 전문 브랜드로, 현대인들의 잘못된 자세와 생활 습관에서 비롯되는 척추 및 근골격계 불균형 문제를 근본적으로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고유의 자세 교정 운동 프로그램과 전용 도구,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을 바탕으로 신체 정렬 회복을 돕고 있으며, 현재 전문 지도자 양성을 비롯해 직영 센터 운영, 헬스케어 콘텐츠 및 운동 용품 사업 등 다방면으로 비즈니스를 확장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SNPE 운동의 학술적 전문성과 교육 체계를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실무형 인재 양성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 브랜드 라이선스 공식 인증 및 교육 과정 연계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한 연구비 지원과 학술 교류 ▲학생 대상 실무역량 강화 및 자격 취득 장려 혜택 제공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차의과대학교는 현재 SNPE 석사 전공 과정을 상반기 하반기에 걸쳐 운영 중이다. 특히 이번 협약에는 차의과대학교 스포츠의학대학원장 홍정기 원장의 전문성도 더해질 예정이다. 홍정기 원장은 스포츠의학 및 운동과학 분야 전문가로 활동하며 스포츠 퍼포먼스 분석과 운동 처방 연구를 이어오고 있으며, 최근에는 SNPE Academy Director로 참여해 운동과학 기반 교육 시스템 구축에도 힘쓰고 있다. 차의과대학교는 의학·보건·바이오 분야의 융합 교육과 연구를 강화하며 글로벌 헬스케어 인재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운동, 스포츠의학, 헬스케어 산업을 연계한 실질적 교육 협력 모델 구축에 나설 계획이다. 아울러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학술 교류를 위한 공동 세미나 개최는 물론, 운동 데이터에 기반한 헬스케어 연구 협력 확대 가능성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큐링 윤지유 이사는 “이번 협약은 SNPE 운동의 전문성과 교육 시스템을 더욱 체계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차의과대학교와 함께 현장 중심의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 건강한 운동 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 ‘천원 주택’ 살며 ‘항공·물류’ 출근… 꾸준한 일자리, 미래 지킨다 [서울신문 인천 청년포럼-청년의 날개로 여는 인천의 미래]

    ‘천원 주택’ 살며 ‘항공·물류’ 출근… 꾸준한 일자리, 미래 지킨다 [서울신문 인천 청년포럼-청년의 날개로 여는 인천의 미래]

    주거 지원 정책으로 정착 매력적세계적 공항·항만 보유 활용해야공공·대기업 협력, 창업 성장 도와서울행 막을 근무 조건 지원 부족질적 성장·전문성 장기 대책 필요 인천에 정착하며 삶을 일궈가고 있는 청년들은 젊은이들의 유입을 유도하기 위해선 “일할 기회와 이를 지속할 수 있는 가능성이 풍부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취·창업의 첫발을 뗄 수 있도록 돕는 것도 중요하지만, 질적 성장과 전문성을 기를 수 있는 장기적인 정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3일 서울신문 인천 청년포럼 토크쇼 ‘청년 인스파이어 스피치’에서 참석자들은 단순한 인구 유지를 위한 주거 지원책 뿐 아니라 사업을 키우고 일자리를 재창출하는 정책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7년째 개인 카페를 운영 중인 오승연 전 인천 청년정책네트워크 위원장은 “인천은 청년도약기지 등 구직부터 재직 단계까지 폭넓고 실용적인 정책을 펼치고 있어 청년이 무엇이든 시도해 볼 만한 환경은 충분해졌다”면서도 “이제는 단순히 시작을 돕는 걸 넘어 지역 안에서 경력을 쌓고 질적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는 지속가능성이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했다. 천원 주택을 비롯한 기존의 주거 지원 정책이 인천을 매력적인 정주 지역으로 탈바꿈시켰다면, 앞으로는 삶의 모든 기능이 도시 안에서 안전하게 연결돼 있다는 확신을 줘야 한다는 설명이다. 세계적인 공항·항만을 보유한 인천의 강점을 활용한 특화 산업을 집중 육성하고 청년 일자리를 창출해야 한다는 주장도 나왔다. 실시간 항공 난기류 진단·예측 및 운항 최적화 솔루션을 개발한 한종원 노바에어 대표는 “항공·물류·바이오 등 지역 특화 산업을 더욱 명확하고 내실있게 육성해야 한다”며 “특히, 관련 스타트업의 첫 제휴 기업이 지역 공공기관이나 대기업이 된다면 훨씬 빠르게 성장하고 지역에서 다시 일자리를 창출하게 된다”고 했다. 국내 테니스 시설 운영 플랫폼 ‘라켓타임’을 운영하며 인공지능(AI) 테니스 파트너 로봇을 개발한 권예찬 큐링이노스 대표는 “인천 지역 스타트업이 겪는 가장 큰 문제는 인력 수급과 자금 규모의 한계”라며 “서울로 빠져나가는 고급 인력을 다시 인천으로 부르기 위해선 급여보다 더 좋은 조건을 맞춰줘야 하는데, 그런 부분에 대한 지원이 부족한 실정”이라고 진단했다. 청년을 지원 대상이 아닌 정책 설계의 기준으로 둬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왔다. 단순 보조금 지원이 아니라 고부가가치 일자리를 창출할 기회를 줘야 한다는 것이다. 나준영 인천시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위원은 “청년 정책은 별도의 복지 분야가 아니라, 주거·산업·문화·도시 계획 등 정책 전반의 기준이 돼야 한다”며 “주거 안정 위에 산업 고도화를 더하고 관계와 참여를 확장할 때 청년들이 인천에서 미래를 설계할 것”이라고 제안했다. 이어 열린 토론에서 인천 청년들은 도시마다 특성화 산업에 대한 집중적인 육성 전략과 이를 지속할 수 있는 비용·인력 측면의 지원 확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호반, 공모전 통해 혁신기술 기업 지원

    호반, 공모전 통해 혁신기술 기업 지원

    호반그룹은 혁신기술을 보유한 기업을 지원하고 동반성장하기 위해 ‘2023 호반혁신기술공모전’을 열고 25일 서울 서초구 호반파크에서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호반혁신기술공모전은 매년 참여 기업이 늘고 있으며 올해는 모두 136개 기업이 참여했다. 이번 공모전은 호반그룹과 창업진흥원, 서울경제진흥원이 공동 주최해 지원 규모가 확대됐다. 또한 창업진흥원의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 바텀업 프로그램’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공모전 대상은 택한에 돌아갔다. 택한은 ‘볼트 풀림 없는 수평 핀타입 고강력콘크리트(PHC)파일 연결구조’를 제안해 심사위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최우수상은 알티엠(케이블 제조공정 QC강화), 우수상은 프리디소프트(RCS 기반 스마트컨시어지 등), 모넷코리아(아날로그 정밀계측 디지털화)에 돌아갔다. 장려상은 메이사, 큐링이노스, 제니스코리아, 이유씨엔씨가 받았다. 대상 등 수상 기업에는 총 3억 6000만원 규모의 상금과 사업화 지원금이 지원된다. 앞으로 사업화 지원금을 기반으로 호반그룹과의 협업도 추진할 예정이다. 김대헌 호반그룹 기획총괄사장은 “창업진흥원, 서울경제진흥원 그리고 우수한 기술을 보유한 유망기업들과 혁신의 무대를 함께하는 것은 뜻깊은 일”이라며 “앞으로도 혁신기업과 오픈이노베이션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함께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필구 택한 공동대표는 “기술력과 잠재력을 인정받아 감사하다”며 “앞으로 호반그룹과 협업을 통해 기술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호반, 공모전 통해 혁신기술 보유 기업 지원

    호반, 공모전 통해 혁신기술 보유 기업 지원

    호반그룹은 혁신기술을 보유한 기업을 지원하고 동반성장하기 위해 ‘2023 호반혁신기술공모전’을 열고 25일 서울 서초구 호반파크에서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호반그룹은 매년 호반혁신기술공모전을 개최하고 있다. 이번 공모전에는 총 136개 기업이 참여했다. 이번 공모전은 호반그룹과 창업진흥원, 서울경제진흥원이 공동 주최해 지원 규모가 확대됐다. 또한 창업진흥원의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 바텀업 프로그램’으로 선정되기도 했다.공모전 대상은 택한에게 돌아갔다. 택한은 ‘볼트 풀림 없는 수평 핀타입 고강도콘크리트(PHC)파일 연결구조’를 제안해 심사위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호반건설은 현장 적용을 검토할 예정이다. 최우수상은 알티엠 (케이블 제조공정 QC강화), 우수상은 프리디소프트(RCS기반 스마트컨시어지 등), 모넷코리아(아날로그 정밀계측 디지털화)에 돌아갔다. 장려상은 메이사(건설현장 디지털트윈 관리), 큐링이노스(무인 테니스 로봇시스템), 제니스코리아(V2G 전기차충전), 이유씨엔씨(단차열 복합도료)가 받았다. 대상 등 수상 기업에는 총 3억 6000만원 규모의 상금과 사업화 지원금이 지원된다. 앞으로 사업화 지원금을 기반으로 호반그룹과의 협업도 추진할 예정이다. 김대헌 호반그룹 기획총괄사장은 “창업진흥원, 서울경제진흥원, 그리고 우수한 기술을 보유한 유망기업들과 혁신의 무대를 함께하는 것은 뜻깊은 일”이라며 “앞으로도 혁신기업과 오픈이노베이션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함께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필구 택한 공동대표는 “기술력과 잠재력을 인정받아 감사하다”며 “앞으로 호반건설 등 호반그룹과의 협업을 통해 기술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호반그룹은 지난해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디폰의 투과율 가변 스마트 필름을 리솜리조트에 도입하고, 우수상을 받은 모빈의 실외이동로봇을 활용해 실외 로봇배달을 실증했다.
  • 한국세라믹기술원, 2018 국비 교육훈련 확대 실시

    한국세라믹기술원, 2018 국비 교육훈련 확대 실시

    세라믹산업의 연구 개발 및 시험·분석·평가, 기술지원과 인력양성, 정책지원 등을 수행하고 있는 한국세라믹기술원이 2018년도 국비 교육 훈련과정을 확대 개설하고 세라믹 분야 고숙련 인재 양성에 나선다. 해당 국비 교육 훈련과정은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CHAMP)의 일환으로 마련된 것이다. 한국세라믹기술원과 협약을 맺은 기업과 기업체 교육생을 대상으로, △세라믹의 제조공정 △분석기술교육 △품질관리 △최신기술동향 등을 교육하며, 교육과정의 50% 이상을 실습으로 편성하고 있다. 관계자는 “2016년을 기준으로 사업 첫해였던 2013년 대비 교육 인원은 93%, 협약 기업은 219% 증가했다”며 “성공적으로 안착하고 있어 2018년에는 과정 및 인원을 확대하고 협약 기업도 추가 확보하여 보다 내실있게 구성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내년도에는 총 33개 과정에서 97회의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협약 기업(1,112곳 예상)과 훈련 인원(약 1,226명) 역시 더욱 늘어난다. 과정은 제조 공정과 분석 기술, 품질 관리, 최신 기술 동향까지 세라믹 분야에 대한 전문성과 실무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된다. 특히 내년도에는 현장의 요구를 반영, 세라믹 3D 프린팅을 활용한 경량화 제품제작 실무부터 덴탈세라미스트 직무능력향상, 덴쳐 (플렉시블·큐링) 레진 제작과정 등이 추가된다. 2018년도 한국세라믹기술원 국비 교육과정의 전체 훈련과정 안내 및 모집 인원 등 자세한 요강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한국세라믹기술원은 세라믹산업 현장인력양성 전문기관으로써 경남 진주의 본원을 비롯해 경기도 부천 수도권 사무소와 경기도 이천 분원에 공동훈련센터 시설을 갖추고 있다. 김해에는 파트너 훈련 센터인 생명센터도 두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TOP셀러] 신상품

    ●손오공은 여아용 인형 ‘브랏츠’와 ‘제니’의 신제품 판매를 시작했다.가을을 주제로 한 ‘정글사파리 크루저(7만 9000원)’와 ‘제니 패션 퍼레이드(2만 8000원)’,‘제니 패션 코디코디(3000원)’ 등이 새로 나왔다. ●해태제과는 녹차가 0.5% 함유되어 있는 녹차 아이스크림 ‘내안에 녹아든 차’를 선보였다.피부미용과 입 냄새 및 숙취제거에 효과가 있는 녹차를 주원료로 만든 건강 지향 웰빙 아이스크림으로 가격은 700원이다. ●오뚜기는 ‘바삭하고 고소한 튀김가루와 부침가루’를 출시했다.쌀가루와 알파화(바삭함을 더해주는 부재료) 옥수수가루를 사용하여 표면의 바삭거림과 고소한 맛을 향상시켰다.가격은 1㎏에 1800원. ●㈜풀무원건강생활에서 운영하는 다이어트 전문사이트 ‘굿다이어트’에서 체중조절식품 ‘소이어트’를 새로 내놓았다.대두에서 추출한 식물성 단백질과 11가지 비타민,미네랄이 들어있고 35% 이상의 콩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30g 30포가 들어있는 1개월분 가격은 10만원.(02)448-7367. ●롯데백화점은 목 사이즈를 탄력적으로 조정할 수 있는 ‘롯데 컴포트 셔츠’를 본점·잠실점·노원점·일산점에서 판매한다.가격은 3만원이며,총 3200장 한정이다.셔츠 착용시 목사이즈 때문에 답답함을 느꼈던 소비자들에게 편안한 착용감을 주는 아이디어 셔츠다. ●㈜바이오발란스웰라는 집중력 향상 목걸이 ‘큐링크’를 판매한다.미국 클라러스사와 스탠퍼드 대학이 양자이론을 이용하여 공동 개발한 교감신경 공명칩이 내장되어 있으며, 진동파가 긴장시 나타나는 베타파를 억제한다.가격은 보급형인 ‘클라식’이 22만원,‘실버 큐링크’가 45만원이다.(02)3141-0063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