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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켓몬 따라 부산 한 바퀴’…롯데백 부산본점, 포켓몬 바캉스 팝업 스토어

    ‘포켓몬 따라 부산 한 바퀴’…롯데백 부산본점, 포켓몬 바캉스 팝업 스토어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은 17일부터 8월 9일까지 지하 1층 팝업존에서 ‘포켓몬 느긋느긋 바캉스’ 공식 팝업 스토어를 운영 중이라고 20일 밝혔다. 팝업 스토어는 ‘여름 낮과 밤의 휴양지를 방문한 포켓몬들’을 주제로 꾸몄다. 포켓몬 오리지널 상품을 비롯한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고, 요트 선착장을 테마로 한 ‘캡슐토이존’에서는 포켓몬 캡슐토이와 이치방쿠지를 운영한다. 행사 기간 주말에는 부산본점 1층 정문에서 피카츄·고라파덕 인형과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 타임도 진행한다. 포켓몬과 함께 부산 도심 전체를 무대로 한 ‘도시 회유형 집객 전략‘인 이번 행사는 백화점 내부 팝업 스토어에 그치지 않고, 주요 관광지와 대중교통에서 만들어진 유동 인구가 부산본점 방문으로 이어지도록 동선을 설계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행사 기간 부산역 등 도시철도 주요 5개 역사에서는 포켓몬 스탬프랠리가 진행된다. 스탬프 3개를 모으면 썬캡, 5개를 모으면 클리어파일과 승차권 홀더를 받을 수 있다. 스탬프랠리 경품 최종 수령처는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이다. 올해는 포켓몬 탄생 30주년을 맞아 이동 동선을 더욱 넓혔다. 포켓몬 테마로 꾸민 도시철도와 시내버스를 운행하고, 25일에는 광안리 M 드론 라이트쇼, 8월 1일에는 벡스코에서 포켓몬 카드 배틀 토너먼트를 진행한다. 진승현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장은 “상품을 판매하는 공간을 넘어 부산의 관광 콘텐츠와 고객을 연결하는 도심형 쇼핑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아모레퍼시픽 ‘아토베리어365’ 피부 장벽 튼튼하게… 민감 피부에 딱이야

    아모레퍼시픽 ‘아토베리어365’ 피부 장벽 튼튼하게… 민감 피부에 딱이야

    아모레퍼시픽의 더마 브랜드 에스트라가 민감성 속건조 피부를 위한 ‘아토베리어365 하이드로 수딩크림’(왼쪽)과 ’아토베리어365 캡슐 토너’(오른쪽)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이번 신제품은 세안 직후 첫 단계부터 피부 장벽을 다져주는 토너와 강력해진 수분력의 수딩크림으로 구성돼 장벽 보습 솔루션을 한층 강화했다.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하이드로 수딩크림’은 민감 수부지 피부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특허 기술인 압축 히알루론산을 적용해 기존 대비 흡수율을 5배 높였으며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피부 10층 깊이까지 속수분이 전달되는 효과를 확인했다. 특히 기존과 동일한 가격에 용량을 20㎖ 늘려 소비자 혜택을 더한 것이 강점이다. 함께 선보인 ‘캡슐 토너’는 약산성 토닝 워터에 세라마이드 캡슐을 더해 세안 후 예민해진 피부를 진정시킨다. 시험 결과 사용 직후 피부 수분량은 33% 증가하고 장벽 손상은 93% 즉시 개선되는 효과를 보였다. 해당 신제품 2종은 올리브영을 시작으로 주요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 한글 활용 패키지 눈길… 피부에 생기를

    한글 활용 패키지 눈길… 피부에 생기를

    아모레퍼시픽의 뷰티 브랜드 한율이 올해 추석을 맞아 ‘한글 컬렉션: 마음을 잇는 한글’을 출시한다. 이 제품은 정서적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따뜻한 문구를 한글의 특징이 살아나는 패턴으로 디자인한 한율의 두 번째 한글 컬렉션이다. 한율은 피부가 건강하게 빛나는 한국 여성의 스킨케어 비법을 전파하는 브랜드다. 한율의 대표 라인인 빨간쌀, 어린쑥, 극진 세트 등 3가지로 선보인다. ‘빨간쌀 보습탄력’ 세트는 에센스, 에멀전 2종으로 구성됐다. 크기 대비 690배의 수분을 지닌 국내 재배 100%의 여주쌀을 주원료로 사용하는 빨간쌀 에센스는 1단계 1초 10층 보습력(사용 직후 각질층 10번 테이핑 기준)으로 속건조를 빠르고 확실하게 개선한다. 쌀의 보습 능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360시간 동안 두 번 발효하는 듀얼 발효 공법을 적용했다. 보습 장벽을 강화하는 한율의 독자적인 보습 특효 성분 ‘쌀 비건 세라마이드’와 탄력 효과를 더하는 비건 유사 콜라겐을 담았다. ‘어린쑥 수분진정’ 세트는 토너, 플루이드 2종으로 구성됐다. 아모레퍼시픽의 독자적 기술력과 34년의 쑥 연구 노하우가 담겨 있다. 국내산 100% 강화약쑥을 사용했다. ‘시카’(병풀·Centella Asiatica) 성분보다 4배 강력한 피부 진정 효능이 있는 ‘쑥시카’를 함유해 피부 속건조부터 트러블까지 한 번에 관리해 준다. 스킨, 에멀전으로 구성된 ‘극진’ 2종 세트는 피부 속 깊은 곳까지 주름 탄력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프리미엄 인삼 안티에이징 제품이다. 인삼 열매부터 뿌리까지 100% 통째로 담은 생인삼탄력캡슐을 더해 인삼의 풍부한 수분감과 영양감이 피부 깊숙한 곳까지 탄력을 채우고 유수분 밸런스를 조절해 윤택한 피부로 가꿔 준다. 이번 한글 컬렉션은 전국 아리따움 매장과 대형 마트를 비롯해 아모레몰, 한율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등에서 판매한다. 대나무로 만든 친환경 한글 디자인 그릇을 한정 수량으로 추가 구매할 수 있다.
  • 랄프 로렌, 손흥민 등 세계 최정상급 선수들과 함께한 글로벌 캠페인 필름 공개

    랄프 로렌, 손흥민 등 세계 최정상급 선수들과 함께한 글로벌 캠페인 필름 공개

    랄프 로렌이 글로벌 캠페인을 비롯한 혁신적인 디지털 이벤트, 그리고 다양한 고객 체험 이벤트와 함께 윔블던 챔피언십 공식 의상 후원사로서의 16주년을 기념한다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22일 시작되는 랄프 로렌의 글로벌 캠페인은 풍부한 유산을 가진 두 상징적 브랜드의 오랜 파트너십과 윔블던의 자랑이기도 한 ‘스포츠맨십’을 가진 이들을 기념한다. 올 잉글랜드 론 테니스 클럽(The All England Lawn Tennis Club, 이하 AELTC)에서 촬영한 이번 캠페인 필름에는 다양한 스포츠 분야의 세계적인 선수들이 출연하며, 경기장 안팎에서 스포츠맨십이 지닌 의미와 가치에 대해 이야기한다. 토트넘 홋스퍼 소속 한국인 축구 선수 손흥민, 프로 럭비 선수 마로 이토제(Maro Itoje), 로열 발레단 수석 무용수 프란체스카 헤이워드(Francesca Hayward), 영국 여자 서핑 챔피언 루시 캠벨(Lucy Campbell) 그리고 G2 소속 리그 오브 레전드 e스포츠 선수 레클레스(Rekkles)가 함께한다. 특히 레클레스의 이번 캠페인 참여는 럭셔리 패션 브랜드 최초로, 세계를 선도하는 e-스포츠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G2’와 맺은 파트너십으로 기록된다. 랄프 로렌은 윔블던 캠페인 진행과 동시에 가상 현실을 통한 서비스 및 라이브 스트리밍 이벤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랄프 로렌의 대표 매장인 뉴 본드 스트리트 플래그십 스토어(New Bond Street Flagship store)는 윔블던을 테마로 한 획기적인 가상 쇼핑 공간으로 변신한다. 소비자들은 가상 포털을 통해 안락한 내 집 소파에서 쇼핑을 즐기며 매장과 소통할 수 있다. 랄프 로렌과 트위치는 7월 9일 오후 5시(GMT)에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해 패션, 스포츠, 음악을 결합한 몰입형 라이브로 윔블던의 마법을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유럽 최고의 트위치 게이머인 신디케이트(Syndicate)가 여러 게스트와 함께 스타일링 세션, 스포츠 퀴즈, 경기 리뷰, 음악 공연 등을 진행한다. 윔블던 드레스 코드에 걸맞은 화이트 룩의 랄프 로렌 베어로 피사체를 변신시켜줄 스냅챗 렌즈도 선보인다. 윔블던 베어 스냅챗 렌즈는 매장에 전시된 스냅 코드나 폴로 포니를 스캔하여 사용할 수 있다. 또 다른 디지털 경험을 선사할 비스포크 인스타그램 렌즈는 사용자를 화려한 꽃과 부드러운 음악, 유리잔들이 부딪치는 소리가 가득한 윔블던 테마의 가상 가든파티로 안내할 예정이다. 또한, 독특한 소비자 경험도 제공할 예정이다. 런던 뉴 본드 스트리트와 파리 생 제르망에 있는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는 스토어 윈도우에 걸린 스크린을 통해 테니스 경기를 생중계할 예정이다. 고객들은 경기를 보면서 뉴 본드 스트리트 매장의 1층과 테라스에 위치한 랄프스 커피 팝업 스토어나 생 제르망 매장 바깥에 위치한 랄프스 커피 트럭에서 제공하는 산뜻한 음료를 즐길 수 있으며, 이곳에선 토너먼트 기간 내내 핌스 칵테일과 크림을 곁들인 딸기를 제공한다. 파리의 랄프스 레스토랑에서는 산딸기 타르트와 핌스 로열 칵테일 등 테니스에서 영감을 받은 스폐셜 메뉴와 함께 윔블던의 상징적인 요리 전통을 이어갈 것이다. 윔블던 경기의 공식 의상 후원사인 랄프 로렌은 코트 위 모든 공식 유니폼을 제공한다. 2030년까지 환경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자 하는 AELTC의 약속을 지원하기 위해 모든 유니폼은 재활용 플라스틱병에서 추출한 원사로 만들어진다. 이 패브릭은 신축성, 속건성, 자외선 차단 등의 기능과 동시에 활동성 또한 갖추었다. 랄프 로렌은 유니폼 외에도 코트 밖에서 입을 수 있는 남성복, 여성복, 어린이들을 위한 윔블던 기념 컬렉션을 선보인다. 랄프 로렌은 유럽(그리스, 체코 제외)의 온, 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되는 윔블던 2021 캡슐 컬렉션 판매(부가세 제외)의 20%를 AELTC의 자선단체인 윔블던 파운데이션과 더 챔피언십에 기부할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생명력과 어여쁨 피부에 꽃 피었네

    생명력과 어여쁨 피부에 꽃 피었네

    꽃과 화장품은 마치 갑돌이와 갑순이, 최불암과 김혜자처럼 떨어져선 안 될 조합처럼 보이지만 실상 아무 꽃이나 화장품에 들어갈 순 없다. 세상에 안 예쁜 꽃이야 없겠지만 꽃이 화장품 원료로 변환돼 특유의 아름다움을 여성의 피부로 전수하는 과정은 녹록지 않다. 봄을 맞이해 꽃 성분을 함유하거나 꽃무늬 케이스로 단장한 화장품이 쏟아지는 지금, 시선을 조금 틀어 화장품 속으로 들어가기 위해 꽃들이 밟았던 과정을 역추적한다. 근대과학 탄생 전부터 허브티나 화장품 원료로 각광받던 국화, 장미과의 꽃은 여전히 가장 보편적인 화장품 원료로 쓰인다. 역사가 오래된 글로벌 화장품 기업부터 신생 기업까지 국화과, 장미과 꽃을 배제하고 원료를 탐색하는 곳은 없을 것이다. 예컨대 1851년 조제 약국에서 출발한 키엘의 칼렌듈라 라인은 1960년대 출시된 뒤 50여년간 베스트셀러의 자리를 지키는 중이다. 그중에서도 ‘칼렌듈라 꽃잎 토너’는 칼렌듈라 추출물의 진정 효과에 힘입어 여성의 기초 화장 단계나 남성들의 면도 후 진정 단계에서 애용된다. 국화과에 비해 장미과 꽃의 추출물은 고유의 브랜드력을 지니고 있다. 기후대에 관계없이 가을이 되면 지천에 피어나 야생 이미지가 강한 국화꽃과, 담이 높은 집 정원에서 가꿔지는 장미꽃 혹은 ‘어린 왕자’에 나오는 성마른 장미의 이미지 간 차이를 연상하면 되겠다. 세계적으로 추출물 품질이 우수하다고 인정받는 장미엔 불가리안 로즈, 프랑스의 마이 로즈, 모로코 장미 에센스, 터키의 다마스크 장미 등이 있다. 이 중 최근 국내에서 각광받는 장미는 ‘불가리안 로즈’다. 아이소이의 ‘블레미쉬 케어 세럼 플러스’가 불가리안 로즈 오일을 함유해 유명해졌다. 국화과 꽃 추출물 활용 제품 중에서도 한율의 ‘흰감국 광채 세럼’은 원료의 희소성으로 인해 브랜드력을 갖춘 예외적인 사례로 통한다. 멸종 위기에 있던 열성인자인 흰감국의 종자를 30여년 동안 국화만 연구한 국화연구가가 방방곡곡 헤맨 끝에 구했고, 한율이 10여년 동안의 연구를 통해 흰감국을 복원해 강원도 지역에서 재배해 세럼 원료로 쓰고 있다. 한율 측은 24일 “흰감국이 뛰어난 미백 원료라는 옛 문헌 기록이 있다”면서 “흰감국의 유효 성분을 초극세사 캡슐에 담아 유효성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익숙한 국화나 장미 대신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는 열악한 환경에서 생명력을 이어 가는 꽃 역시 귀한 원료로 대접받는다. 극한의 환경을 극복하는 힘이 화장품 속에 녹아들 것이란 기대감이 반영돼서다. LG생활건강 브랜드인 ‘숨37˚’의 ‘디어 플로라 인챈티드 립글로우’은 복숭아꽃과 모란, 영하 40도 혹한의 날씨를 지낸 마른 나무를 살려내는 자작나무 수액을 블렌딩한 제품이다. 조상들이 오랫동안 미용 재료로 썼던 동백 역시 겨울 추위를 이겨내고 꽃을 틔우는 속성 때문에 각광받았다. ‘제주 동백 바디 버터’를 생산하는 이니스프리는 극한 환경을 이겨내는 항산화 성분을 이 제품의 장점으로 소개했다. 이니스프리는 제주 동백마을과 공정무역 체결을 하고 땅에 떨어진 동백만 원료로 활용한다. 어렵게 피운 꽃을 화장품 원료로 쓰기 위해 꺾어 버리지 않는 예의를 갖추고 있다는 설명이다. 추출·고정화 기술 발달과 함께 화장품에 쓰는 꽃 종류가 다양해지고 있다. 올리브영의 코스메틱 자체브랜드(PB)인 ‘라운드어라운드’는 최근 수선화, 튤립, 매그놀리아 등에서 추출한 원료를 주요 성분으로 기초 라인을 선보였다. 프랑스 고급 향수 브랜드 ‘아틀리에 코롱’은 지난달 ‘앙상 진해’(진해의 향기란 뜻) 브랜드를 출시했는데, 경남 진해 벚꽃이 주원료다. 와인을 선택할 때 테루아르를 중시하듯 꽃으로 유명한 지역 자체가 화장품 산업의 시원지가 될 수 있음을 방증한 예다. ‘K뷰티’ 잠재력의 보고인 제주를 기반으로 한 제주사랑농수산은 화장품 원료로 꽃의 지평을 넓혀 가는 중이다. 이 회사는 백합, 수국, 동백, 수선화, 장미, 카네이션, 왕벚꽃, 유채꽃, 애기달맞이꽃 등을 넣은 화장품을 제주시에 위치한 체험 매장인 ‘제주이야기 카페’와 온라인에서 판매한다. 이니스프리가 팩 원료로 채택해 유명해진 제주 화산송이 제품의 최초 개발사인 제주사랑농수산의 양경월 대표는 “딱 보기만 해도 좋은 제품임을 알릴 수 있는 디자인을 모색하다가 제품 안에 꽃을 넣는 방법을 연구했다”면서 “제주에서 재배된 꽃을 먹을 수 있을 정도로 6개월 이상 가공해 스킨, 오일, 팩 속에 담다가 다양한 꽃을 화장품 원료로 활용하는 기술을 터득할 수 있었다”고 소개했다. 제주 지천에 핀 수국부터 엔저로 인해 일본 수출길이 막막해진 백합까지 사방의 꽃들이 화장품 원료의 잠재력을 지녔다는 것이 양 대표의 소신으로, 아예 2011년 부설연구소를 설립해 관련 연구를 진행 중이다. 이미 꽃 성분과 셀룰로스 성분을 합쳐 흡수율을 높인 마스크팩을 선보이는 등 연구 성과가 나오기 시작했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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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평양은 서울 압구정 ‘디아모레 갤러리’에서 전통보석과 금·은 세공품을 만날 수 있는 전시회 ‘빛남에 아름다움을 더하여‘를 개최한다. 태평양박물관이 소장한 옥을 깎아 만든 ‘옥삼천주단작노리개’, 간결한 호박 디자인의 ‘밀화단작노리개’, 산호의 자연스러운 형태가 살아있는 ‘산호뒤꽂이’ 등 보석 공예품과 금·은 공예품 100여점을 전시한다.4월1일까지, 관람료는 무료다. 관람시간은 오전 11시∼밤 9시(일요일은 낮 11시부터). ●미샤는 기미, 주근깨 등의 생성을 억제하는 알부틴을 함유한 미백 화장품 ‘일루미네이팅 알부틴 스킨케어’를 출시한다. 토너(135㎖)·에멀전(135㎖)·크림(55㎖)은 각각 8300원, 에센스(35㎖)는 8900원.080-080-4936. ●DHC코리아는 자외선차단제 ‘DHC화이트 썬스크린 SPF35’를 출시했다. 끈적임없는 밀크타입으로 피부에 얇게 발라지며, 올리브버진 오일을 함유해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시킨다. 출시 기념으로 3월31일까지 제품을 20% 할인한다.30㎖ 2만 5000원.080-7575-333,www.dhckorea.com ●스프리스는 20일까지 ‘스프리스반을 찾아라’ 행사를 연다. 전국 150여개 매장에서 신청서를 접수하면 추첨을 통해 당첨자의 같은 반 학생 전원과 담임교사에게 상품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28일 홈페이지(www.spris.co.kr)를 통해 발표할 예정. ●리틀브렌은 전자파 차단 의류와 비타민 가공 의류 등 신상품 2종을 출시했다. 다기능 섬유로 만들어진 전자파 차단 티셔츠는 2만 9900원, 비타민E와 아로마 오일을 마이크로 캡슐에 담아 섬유 사이에 투입시킨 비타민 가공 티셔츠는 1만 6900원. ●ABC마트는 18일 명동 2호점을 개장한다. 오픈 당일인 18일부터 20일까지, 명동 2개 매장 중 한 곳에서 정상제품을 구매하고 당일에 다른 매장에서 추가로 제품을 구매하면 파격적인 할인혜택을 제공할 계획. 또 신상품을 30% 할인하고, 회원카드를 가진 고객에게는 5∼30%의 할인혜택을 줄 예정이다.
  • THE QUEEN 12월호 발행

    고급 리빙 문화정보지 ‘THE QUEEN’ 12월호가 22일 발행됐다.크리스마스를 맞아 더욱 풍성하고 다채롭게 꾸민 이번호에는 뉴욕 맨해튼에서 인테리어 디자이너와 아트 딜러로 활동하는 한국인 보보스 부부의 리빙 & 라이프 스타일을 살펴봤다. 또 오브제를 사용한 데커레이션 아이디어와 크리스마스 식기 컬렉션,분위기 있는 티 테이블,독특한 디자인의 초와촛대 모음 등 리빙 & 인테리어 기사가 축제의 분위기를 더한다. 이와 함께 전통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시민 공간으로 변모한 삼청각,영화배우 박준규의 용인 자택 등을 소개했다. 파티를 위한 데커레이션 제안,명사들의 크리스마스 이야기,추억과 낭만이 흐르는 레스토랑 가이드 등을 12월의 테마로 자세히 다루었다. 모든 독자에게는 엘리자베스 아덴의 ‘세라마이드 퓨리화잉 토너’와 ‘세라마이드 타임 콤플렉스 캡슐즈 & 세라마이드 아이즈 타임 콤플렉스 캡슐즈’ 세트를 무료로 증정한다.임시 특가 7,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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