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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사랑, 허경영과 기자회견 “‘꽃뱀 발언’ 사과했다”

    최사랑, 허경영과 기자회견 “‘꽃뱀 발언’ 사과했다”

    가수 최사랑(44)이 허경영(70)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로부터 사과를 받았다고 밝혔다. 약 3년간 ‘사실혼 관계’였던 것으로 알려진 최사랑과 허 대표는 애초 이날 오전 10시 여의도 국가혁명배당금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예고했다. 하지만 현장에 1시간 넘게 등장하지 않았다. 기자가 빠진 상황에서 뒤늦게 시작된 회견에서 최사랑은 허 대표와 쌓였던 앙금이 잘 풀렸다는 점을 강조했다. 최사랑은 15일 “(허 대표가 자신에게) 꽃뱀이라고 했던 것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한다고 했다”며 “그동안 인연이 돼서 함께 지냈는데 서로 오해와 불미스러운 일이 생겨서 좋지 않은 일도 있었다. 이제 새출발하면서 서로 돕고, 서로 잘되기를 바란다는 내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고 했다. 앞서 최사랑은 2018년 초 ‘허경영 스캔들’로 온라인을 달궜다. 최사랑은 허 대표와 연인 관계가 맞다고 주장했지만 허 대표 측은 “대응할 가치가 없다”며 일축했다. 최사랑과 과거 연인 사이였음을 부인한 것이다. 이후 허 대표 지지자들은 ‘꽃뱀 척결 범국민 운동본부’라는 단체를 결성, 최사랑을 꽃뱀으로 몰고, 수억 원을 편취했다는 주장을 하기도 했다. 최사랑은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서 낙태를 한 사실까지 털어놓기도 했다.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최사랑, 사실혼+낙태 폭로에 허경영 “재산 편취하려는 거짓 주장”

    최사랑, 사실혼+낙태 폭로에 허경영 “재산 편취하려는 거짓 주장”

    트로트 가수 최사랑이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와 “사실혼 관계였다”고 주장한 가운데, 허경영 측이 “위자료를 받아내기 위한 거짓 주장”이라고 반박했다. 허경영 소속사 본좌엔터테인먼트 박병기 대표(허경영 수석 보좌관은) 28일 “최사랑은 허경영 총재의 재산을 편취하기 위해 거짓 주장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 대표는 “오히려 허 총재가 최사랑의 금전 문제로 관계를 끊어낸 것”이라며 “최사랑이 허 총재의 개인 카드를 몰래 썼다. 그것도 여러 차례 발각됐다. 옆에 두면 안 되겠다는 판단이 섰고 관계를 정리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작년 기자회견 이후에도 많은 돈을 갈취해갔다. 그 금액이 수억 원에 달한다”며 “이 일에 대해서 왈가왈부하지 말자고 당부했지만, 갈수록 요구는 더 심해졌다”고 주장했다. 사실혼 관계에 대해서는 “그것도 결국 위자료를 받아내기 위해서”라며 “자신과 함께할 때 재산을 축적했으니 일부분을 달라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허 총재가 미국에서 온 최사랑이 한국에서 가수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 것은 사실”이라며 “하지만 두 사람의 정확한 관계는 둘만 아는 속사정”이라고 선을 그었다. 박 대표는 또 “여태 최사랑의 요구에 넘어가고 싶지 않아서 대응도 안 했다. 거론도 하고 싶지 않았다”며 “최사랑 측에서 민사 소송을 제기한 상태다. 소송이 진행된다면, 증빙 서류를 제출하고 진실을 밝히겠다. 별도의 법적 대응은 하지 않겠다”고 했다. 아울러 최사랑이 쓴 각서에 대해 “최사랑은 ‘더 이상 금전적인 문제를 일으키지 않겠다’는 내용의 각서도 수차례 썼다”며 “강제로 쓰게 했다는 건 말도 안 된다. 실제 각서를 다 가지고 있고 법정에 제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사랑은 허경영의 아이를 임신했다가 지난 2016년 2월 낙태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허경영 측은 “임신과 낙태 관련 이야기도 최사랑의 일방적인 주장일 뿐”이라고 반박했다. 앞서 최사랑은 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에 출연해 “허경영과 2015년 12월부터 2019년 초까지 동거하며 사실혼 관계를 유지했다”고 주장했다. 또 최사랑은 “허경영의 아이를 임신하고 낙태한 것에 대해 허경영 측은 ‘최사랑이 보호자가 없어 서명을 부탁했기에 해준 것뿐’이라고 거짓말하고 있다”고 폭로했다. 최사랑은 “허 대표의 지지자들이 ‘꽃뱀 척결 범국민 운동본부’라는 단체를 결성해 나를 꽃뱀으로 몰아가는 중”이라고 덧붙였다. 최사랑은 허 대표를 상대로 5억 원대 재산 분할과 위자료 청구 소송을 제기한 상태다. 한편 2015년 허경영이 작사한 ‘부자 되세요’로 데뷔한 최사랑은 2018년 12월 디지털 싱글 곡인 ‘국민송’을 허경영과 함께 발표하기도 했다. 2018년 3월에는 허경영이 자신과의 열애설을 부인하자 기자회견을 열고 “연인 사이가 맞다”고 주장한 바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최사랑, 허경영과 스캔들 언급 “함께 롤스로이스..아이 임신”

    최사랑, 허경영과 스캔들 언급 “함께 롤스로이스..아이 임신”

    허경영이 정치 복귀 선언을 한 가운데 트로트 가수 최사랑이 재조명되고 있다. 최근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에는 최사랑이 출연해 정당인 허경영과 관련된 충격적인 사실을 폭로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사랑은 “허경영과 2015년 12월부터 2019년 초까지 동거하며 사실혼 관계를 유지했다”며 “허경영은 이를 부정 중이며 그의 지지자들은 ‘꽃뱀 척결 범국민 운동 본부’라는 단체를 결성해서 나를 ‘꽃뱀’으로 몰아가는 중”이라고 털어놨다. 또한 “허경영의 아이를 임신했다가, 2016년 2월에 낙태했다”며 “허경영은 ‘최사랑이 보호자가 없어 서명을 부탁했기에 해준 것 뿐’이라며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한편 허경영 측은 최사랑의 주장에 아무런 입장을 내놓고 있지 않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최사랑, 허경영 명예훼손 고소…“이상한 여자로 인식돼”

    최사랑, 허경영 명예훼손 고소…“이상한 여자로 인식돼”

    가수 최사랑씨가 전(前) 민주공화당 총재 허경영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할 예정이다.최사랑 측은 4일 보도자료를 통해 “허경영은 최사랑에 대하여 기자회견 이후에도 언론 매체 및 강연 등의 다양한 매체를 통하여 최사랑을 매도하고 있다”며 법적 대응 뜻을 밝혔다. 최사랑씨는 허경영씨와 사실혼 관계라고 주장했으며 지난 1월 24일 열애설에 보도되고 난 후 허경영 측 지지자들에게 열애를 통하여 이익을 노린다는 위협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어 최사랑씨 측은 지난 3월 9일 기자회견 이후에도 “허경영은 최사랑에 대한 명예훼손을 멈추지 않았다. 더욱 정도가 심하고 집요하게 최사랑에 대한 명예훼손을 지속하고 있기에 고소를 하게 되었다”고 덧붙였다.다음은 최사랑 측 공식입장 전문. 허경영은 최사랑에 대하여 기자회견 이후에도 언론 매체 및 강연 등의 다양한 매체를 통하여 최사랑을 매도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른 2차 피해가 이어지고 있음에도 계속하여 지인들과 지지자들에게 최사랑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하여 최사랑은 더 이상 법 조치를 지체할 수 없기에 고소를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지난 1월 24일경 허경영과 최사랑의 열애설이 보도되고 난 뒤에 최사랑은 허경영 측 지지자들에게 사실이 아닌 열애를 통하여 이익을 노린다는 모욕적인 언사와 위협을 받았습니다. 허경영 측에서도 열애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발표하면서 최사랑은 지지자들 및 대중들에게 허경영을 쫓아다니는 이상한 여자로 인식되며, 많은 상처와 명예훼손을 입었습니다. 이에 최사랑은 더 이상 자신에 대한 억측과 불명예스러운 루머들에 대해 밝히고자 지난 3월 9일 기자회견을 진행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허경영은 최사랑에 대한 명예훼손을 멈추지 않을 뿐 아니라 더욱 정도가 심하고, 집요하게 최사랑에 대한 명예훼손을 지속하고 있기에 최사랑은 이를 멈추기 위하여 법의 도움을 받을 수밖에 없기에 고소를 하게 되었습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사랑 “허경영과 사실혼 관계..영부인 약속”

    최사랑 “허경영과 사실혼 관계..영부인 약속”

    최사랑이 민주공화당 전 총재 허경영과 사실혼 관계였다는 사실을 밝혔다.가수 최사랑은 9일 오후 서울 중구 르와지르 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긴장한 모습으로 등장한 그는 민주공화당 전 총재 허경영과의 관계에 대해 얘기했다. 최사랑은 허경영을 만나게 된 계기에 대해 “미국에 살다가 한국에 돌아와서 우연히 허경영 씨를 알게 됐다. 그 인연으로 제 노래를 작사해주셨다. 우연이 반복되면서 서로 인연으로 믿게 됐다. 한국에서 의지할 곳이 없을 때 그가 보여준 따뜻함과 자상함에 나이 차를 떠나 마음을 열었다”고 말했따. 최사랑은 이어 “허경영은 자신과 함께 하면 영부인이 될 것이다. 결혼을 하겠다고 했다. 그래서 사실혼 관계로 동거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제 가수 활동 역시 허경영이 도왔다. 수행비서 역할을 하면서 24시간을 곁에 함께 했다. 그런데 지난 1월 열애설이 난 후 자신을 이용하는 것처럼 말했다. 자신의 지자들에게 저를 이상한 여자로 매도했다. 유령처럼 있기를 원했다. 한 여자로서, 인간으로서 마음의 상처를 입고 실망을 했다”고도 말했다. 최사랑의 발언에 따르면, 그는 허경영과 지난 2015년부터 사실혼 관계로 열애했다. 하지만 지난 1월 열애설이 보도되면서 최사랑은 허경영 지지자들에게 무차별적 모욕과 명예훼손을 당했다. 허경영이 열애를 부인하며 최사랑에 대해 “자신을 쫓아다니는 이상한 여자다. 열애설로 이익을 노리고 있다”고 설명했기 때문이다. 그는 기자회견을 열게 된 이유에 대해 “허경영을 괴롭히지 말라는 전화는 물론, 조직폭력배를 알고 있다는 식으로 위협을 가하는 일이 잦아졌다. 신변의 위협을 받았고, 안전을 위해서 이 자리에 섰다”고 말했다. 사진=뉴스1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가수 최사랑 “허경영과 한 집에서 살았다...현재 결별한 상태 ”

    가수 최사랑 “허경영과 한 집에서 살았다...현재 결별한 상태 ”

    가수 최사랑이 허경영 전 민주공화당 총재와의 열애설에 입을 열었다.9일 가수 최사랑(46)이 허경영(69)과 교제 사실을 인정, 현재 결별한 상태라고 털어놨다. 최사랑 측 법률대리인에 따르면 최사랑은 이날 오후 3시 서울 명동의 한 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허경영과 열애설 전말을 공개한다. 최사랑 측은 “허경영과 최사랑은 함께 한 집에서 살며 진지한 교제를 해오던 사이”라며 “하지만 허경영이 열애 사실을 부인하면서 최사랑이 폭언을 듣는 등 스토커처럼 내몰리는 억울한 일이 생겨 입장을 발표하게 됐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1월 최사랑과 허경영이 교제 중이라는 보도가 나오자 허경영 소속사 본좌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사람의 열애설은 사실 무근이다”라며 “최사랑 측이 홍보를 위해 노이즈 마케팅을 하는 게 아닌가 싶다. 이용하지 말아달라”는 입장을 내놨다. 한편 최사랑은 지난 2015년 허경영이 작사한 ‘부자되세요’라는 곡으로 가수로 데뷔했다. 지난해 듀엣곡 ‘국민송’을 함께 작업한 두 사람은 올해 1월 열애설이 불거지며 화제에 올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허경영 최사랑 목격담 제보한 신동욱 “롤스로이스 함께 타고..”

    허경영 최사랑 목격담 제보한 신동욱 “롤스로이스 함께 타고..”

    허경영(68)이 가수 최사랑(42)과의 열애설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밝힌 가운데, 신동욱 공화당 총재가 두 사람의 목격담을 전했다.신동욱 총재는 24일 자신의 트위터에 “허경영 최사랑 스캔들 제보합니다”라면서 “2016년 3월 8일 팟캐스트 ‘이봉규의 밑장빼기’ 강남 녹화실에서 허경영 총재가 최사랑 씨와 롤스로이스를 함께 타고와서 미국 교포라고 저와 이봉규 박사에게 소개했다”고 말했다. 이어 “유튜브 방송 제목은 ‘허경영, 신동욱 정치후계자 지명’이고 촬영은 제가 했다”고 말해 두 사람의 열애설을 재차 제기했다. 이날 ‘이봉규의 밑장빼기’ 방송에는 허경영이, 13일에는 ‘허경영의 축지법 증인, 가수 최사랑’이라는 제목의 방송이 나갔다. 전날 한 매체는 두 사람이 26살 나이차를 넘어 3년째 데이트를 하며 연인관계를 이어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허경영은 “내 나이가 이제 곧 70세인데, 40대 여가수와의 열애라니 흉측한 일”이라고 인터뷰했다. 곡 작업과 방송, 뮤직비디오에 함께 출연해 그런 의혹이 불거진 것 같다고 해명했다. 허경영과 최사랑은 2015년 중순 허경영이 작사한 ‘부자되세요’를 함께 작업한 바 있다. 지난해 12월에는 디지털 싱글곡 ‘국민송’을 발표했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 허경영, 가수 최사랑 열애설에 “당치도 않은 일” 어떤 인연?

    허경영, 가수 최사랑 열애설에 “당치도 않은 일” 어떤 인연?

    민주공화당 전 총재 허경영(68)이 26살 연하의 가수 최사랑과의 열애설을 부인했다.허경영 전 총재는 23일 두 사람이 3년째 열애 중이라는 한 매체의 보도에 대해 “내 나이가 이제 곧 70세인데, 40대 여가수와의 열애라니 흉측한 일”이라며 “최사랑씨는 나와 곡 작업을 하고, 방송이나 뮤직비디오에 자주 출연하는 바람에 주변에서 ‘연인이 아니냐’는 말들을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사실무근이며 당치도 않은 일”이라고 밝혔다. 최사랑은 오랜 시간 가수를 꿈꿔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꿈을 이루지 못한 상태에서 지난 2015년 초 한 행사장에서 허경영 전 총재의 비서실장을 만나 허 전 총재와 인연을 맺게 됐다고. 최사랑은 그해 중순 허경영 전 총재가 작사한 ‘부자되세요’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지난해 12월 발표한 디지털 싱글곡 ‘국민송’ 뮤직비디오에 허경영과 함께 외계인으로 분해, 삶에 지친 지구인들을 구한다는 독특한 콘셉트를 구성해 화제를 끈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허경영, 26살 연하 가수 최사랑과 열애설에 “흉측한 일”

    허경영, 26살 연하 가수 최사랑과 열애설에 “흉측한 일”

    허경영(68)이 가수 최사랑(42)과의 열애설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앞서 한 매체는 두 사람이 26살 나이차를 넘어 3년째 데이트를 하며 연인관계를 이어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허경영은 23일 스포츠조선에 “내 나이가 이제 곧 70세인데, 40대 여가수와의 열애라니 흉측한 일”이라고 인터뷰했다. 곡 작업과 방송, 뮤직비디오에 함께 출연해 그런 의혹이 불거진 것 같다고 해명했다. 허경영은 “지금은 연애를 할 수 있는 나이도, 상황도 아니다. 상대 여가수에게도 큰 실례이니, 억측은 자제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허경영과 최사랑은 2015년 중순 허경영이 작사한 ‘부자되세요’를 함께 작업한 바 있다. 지난해 12월에는 디지털 싱글곡 ‘국민송’을 발표했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 허경영, 26살 연하 가수 최사랑과 열애설?

    허경영, 26살 연하 가수 최사랑과 열애설?

    민주공화당 전 총재 허경영(68)이 열애설에 휩싸였다.23일 TV리포트의 보도에 따르면, 허경영은 26살 연하의 가수 최사랑가 3년 째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지난 2015년 허경영이 작사한 곡 ‘부자되세요’를 함께 작업하며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의 관계는 그해 겨울 급속도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허경영과 최사랑이 주변을 의식하지 않고 부산 해운대, 경기 남양주 등에서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도 전해졌다. 한편, 허경영은 ‘하늘궁’이라 불리는 자신의 자택에서 관광료와 예언을 주제로 한 강연 등을 하며 지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내일엔터테인먼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허경영이 부르면 롸잇 나우’…허경영 신곡 ‘국민송’ 티저

    ‘허경영이 부르면 롸잇 나우’…허경영 신곡 ‘국민송’ 티저

    ‘가슴 만지기 치유’로 논란의 중심에 선 허경영이 신곡 ‘국민송’의 티저 영상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13일 허경영의 공식 유튜브 채널과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는 허경영과 가수 최사랑이 ‘본좌’의 모습으로 명상하는 모습이 담겼다. 주변에는 국민과 외계인도 함께했다. 방송을 통해 허경영의 호화생활 증거로 언급된 ‘롤스로이스’ 차량도 등장한다. 허경영의 ‘국민송’은 프로듀서팀 플레이사운드의 작곡가 김경범과 김지환이 의기투합했고, 허경영이 직접 작사에 참여했다. 트위스트 리듬과 스페이스 사운드가 결합된 독특한 느낌의 곡이다. ‘국민송’은 2018년 1월 초에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공개된다. 사진·영상=허경영TV/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허경영X최사랑, 신곡 발표 예고..예사롭지 않은 MV 콘셉트

    허경영X최사랑, 신곡 발표 예고..예사롭지 않은 MV 콘셉트

    허경영이 가수 최사랑과 오는 12월 음원을 발매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23일 내일엔터테인먼트 측은 허경영과 가수 최사랑이 오는 12월 트위스트리듬과 스페이스 사운드가 결합된 독특한 느낌의 디지털 싱글곡 ‘국민송’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뮤직비디오 스틸을 공개했다. 스틸에는 허경영과 최사랑이 차량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외계인들과 재미있는 분위기를 연출하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최사랑은 메텔 콘셉트의 복장으로 등장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뮤직비디오 연출을 맡은 감독에 따르면, 뮤직비디오 콘셉트는 지구에 나타난 허경영과 최사랑이 삶에 지친 지구인들을 구한다는 콘셉트다. 발매를 앞둔 ‘국민송’ 은 신나는 트위스트리듬과 스페이스사운드가 결합된 곡으로, 프로듀서팀 플레이사운드의 작곡가 김경범 (알고보니혼수상태) 과 김지환이 의기투합하였고, 허경영이 직접 작사에 참여하였다. 사진=내일엔터테인먼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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