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청년협업
    2026-08-09
    검색기록 지우기
  • 고성
    2026-08-09
    검색기록 지우기
  • 갈등
    2026-08-09
    검색기록 지우기
  • 전문대
    2026-08-09
    검색기록 지우기
  • 선수
    2026-08-09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4
  • “일하면서 행복한 기업” 새해 시흥청년해피기업 30곳 선정

    “일하면서 행복한 기업” 새해 시흥청년해피기업 30곳 선정

    경기 시흥시는 비앤에스조인트 등 30개 기업을 새해 시흥청년해피기업으로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시흥청년해피기업 인증 및 패키지사업은 지난해 시흥시가 전국 최초로 중소기업의 청년인력난 해소를 돕고 청년층 고용을 촉진하기 위해 시작했다. 주로 임금조건과 복지조건, 청년근로자비율, 주5일 근무시간, 청년고용증가 인원, 근로환경 등 모두 7가지 평가 기준으로 선정한다. 지난해 25개 기업을 인증해 청년들이 좋은 일자리에서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청년해피기업 환경을 조성했다. 올해는 30개 기업을 추가 인증해 시흥청년해피기업은 총 55개로 늘어났다. 새해 인증기업들은 시흥스마트사업단지 등 관내 중소기업 25개사와 청년협업마을에 입주한 청년스타트업 5개사도 인증해 청년기업가들의 경영활동을 지원하는 기회가 마련됐다. 지난해 시는 시흥청년해피기업 인증 및 패키지사업에 참여한 25개 기업을 대상으로 ‘시흥사랑 청년재직자내일채움공제’에 가입하는 기업과 청년에게 매월 16만원씩 3년간 공제금을 지원했다. 또 ‘시흥사랑 청년복지포인트’사업을 통해 2020년 하반기에는 청년재직자에게 월 5만원씩 모바일시루를 지급하기도 했다. 이 밖에 기업에서 ‘좋은 직장 문화만들기’ 워크숍 및 교육을 실시하면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시흥시민으로 구성된 동영상제작단을 통해 대덕종합기계 등 10개 기업 홍보동영상도 제작했다. 시흥청년해피기업에 재직 중인 한 청년 근로자는 “내가 다니고 있는 회사가 시흥청년해피기업으로 인증돼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어 회사 다니는 것이 더욱 즐겁다”며 “앞으로도 계속 일할 맛 나는 시흥시가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엄계용 시 일자리총괄과장은 “본 사업에 관심을 갖고 신청한 기업 모두를 선정할 수 없는 점에 대해 지원해 주신 기업인들에게 감사하다”며 “더 좋은 정책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시흥청년해피기업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시흥시 일자리총괄과( 031-310-6252)로 문의하면 된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예비창업하기 좋은 사무실 입주자 모집합니다”

    “예비창업하기 좋은 사무실 입주자 모집합니다”

    경기 시흥시는 경기청년협업마을에 입주할 창작·창업 청년기업을 오는 11월 2일까지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2016년 11월 문을 연 경기청년협업마을은 창업활동 사무실을 청년들에게 저렴하게 임대해주고 있다. 사무실 은 열림관에 있는 독립형 11개실과 가치관의 준독립형 13개실로 이뤄져 있다. 현재 20개 청년 기업이 입주해 활발한 창업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중 가치관 준독립형 입주공간 4개실을 모집한다. 준독립형 공간의 장점은 1인 기업이나 예비·초기창업가가 창업을 준비하고 성장하기에 매우 적합하다. 먼저 청년들에게 충분한 사무실을 제공하며 다양한 부대시설을 활용할 수 있다. 공용부엌과 층별 휴게공간, 영상·뮤직·공예 등을 위한 창작공간, 세미나실·다목적홀 등 시설을 갖췄다. 주변에 소래산과 산림욕장 등 자연환경이 쾌적하다는 점도 매력적이다. 입주 신청대상은 만 39세 이하 예비·초기창업자로, 사업·활동계획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평가 순위별로 2년까지 입주할 수 있다. 입주신청은 시흥시청 홈페이지(www.siheung.go.kr)를 참고해 이메일로 접수한다. 다음달 최종 입주자를 발표하고 12월쯤 입주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경기청년협업마을은 창작·창업활동 인큐베이팅이나 다양한 시도를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자기 사업 방향을 찾아 자립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경기청년협업마을팀(031-310-2520)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주민과 학생의 마을교육공동체 시흥 장곡중 ‘장어의꿈’ 문연다

    주민과 학생의 마을교육공동체 시흥 장곡중 ‘장어의꿈’ 문연다

    주민과 학생의 마을교육공동 카페 ‘장어의꿈’이 경기 시흥시 장곡중학교에 문을 연다. 12일 시흥시에 따르면 마을 주민과 학생들이 함께 이용하는 장곡중학교 내 카페로 ‘장곡 어울림 공간의 꿈’이 탄생했다. 일명 ‘장어꿈’이라 부른다. 시흥시와 경기도교육청이 협업해 만든 휴게공간이다. ‘장어꿈’은 장곡중 학생자치회의 공약으로, 장곡중 교장실을 주민과 학생들의 어울림 카페 공간으로 리모델링했다. 시흥시가 3000만원, 경기도교육청이 5000만원, 장곡중학교가 1000만원 등 모두 9000만원을 투입했다. 이번 리모델링 작업은 시 청년협업마을 입주 업체인 ‘공간’ 대표와 청년 2명이 멘토로 참여해 학생들과 공간 디자인 및 설계작업을 진행했다. 시관계자는 “‘장어의 꿈’은 마을과 학교가 협업하고, 지자체가 지원해 학교 공간을 마을과 학교가 넘나드는 평생교육의 장으로 만든 ‘마을교육공동체’의 전형이라는 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시흥시 시민인수위원들 첫 만남서 교육·문화예술·교통정책 등 제안 봇물

    시흥시 시민인수위원들 첫 만남서 교육·문화예술·교통정책 등 제안 봇물

    임병택 시흥시장 당선자가 시민인수위원회 100인과 처음 만나 다양한 정책을 청취했다. 시흥시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후 2시 ABC행복학습타운 경기청년협업마을에서 열린 ‘시민인수위원회 100인과의 만남’은 임병택 시흥시장 당선자를 비롯해 이환열 시민인수위원회 정책위원장과 김영은 운영위원장을 비롯해 100명의 시민인수위원이 참석했다. 이날 대화는 편안한 분위기로 격의 없이 3시간 가량 진행됐다. 1부 시민인수위원들의 발언 청취에 이어 2부는 시민인수위원회 활동 방향 논의로 꾸며졌다. 임 당선자의 시정 철학과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임 당선자는 모두 발언을 통해 “시민 참여를 구하고 시민 의견을 반영하는 인수위원회는 시흥이 처음일 것”이라고 말문을 연 뒤 “시민이 주인인 시흥, 시민과 함께 만드는 시흥을 실현하기 위해 시민인수위원회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또 이 정책위원장은 “시민인수위원회가 시민의 다양한 요구를 수렴해 시민에게 와닿는 정책을 만들고 시정에 반영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했다. 특히 열띤 호응 속에 진행된 1부에서는 각계각층의 시민인수위원들이 거침없이 의견을 쏟아냈다. 시흥에서 태어나 30여년 살았다는 한 시민은 두 아이의 아빠로서 학교교육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아이들이 안전하게 공부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달라고 주문했다. 조남동에서 악기교습소를 운영한다는 한 시민은 물왕저수지에 버스킹거리 조성할 것을 제안하며 청년들의 예술활동 지원을 당부했다. 또 한 시민은 불편한 대중교통과 열악한 주변 환경에 대한 고충을 토로했다. 시흥시가 어디 있는지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시흥시 알리기에 더 노력해야 한다며 쓴소리를 하기도 했다. 이밖에도 시흥시의 인권의식 함양을 비롯해 녹지공원 확대, 시민과의 소통 강화, 시흥형 청소년 학교 마련 등 제안이 봇물을 이뤘다. 임 당선자는 이날 참석한 시민인수위원들에게 다양한 의견들을 향후 보고하겠다고 약속했다. 향후 시민인수위원회는 온라인상에 시민의견 접수 창구를 개설하고, 다음달 중 4차례에 걸쳐 원탁회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