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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리·박보검 등 ‘응팔’ 10년만에 뭉쳤다…누가 없나 봤더니

    혜리·박보검 등 ‘응팔’ 10년만에 뭉쳤다…누가 없나 봤더니

    2015년 방영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응팔) 출연진들이 10년만에 뭉쳤다. tvN은 ‘응팔’ 10주년을 기념해 출연진들이 1박 2일 여행을 떠나는 모습을 담은 예능 ‘응답하라 1988 10주년’을 오는 19일 첫방송한다고 1일 밝혔다. 이날 tvN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1박 2일 여행을 떠난 ‘응팔’ 출연진들의 영상과 이들이 촬영한 포스터를 공개했다. 포스터 속에서는 ‘응팔’의 히로인인 ‘성덕선’ 역을 맡은 혜리가 가운데에 서서 ‘최택’ 역의 박보검, ‘성선우’ 역의 고경표와 어깨동무를 하고 있다. 또 ‘치타 여사’ 라미란은 호피무니 코트를 입었고, 모든 출연진들은 청재킷과 트레이닝복 등 ‘레트로 패션’을 선보였다. 방영 당시 포스터에선 없었던 ‘장미옥’ 역할의 이민지도 이번 10주년 포스터에 등장했다. 다만 ‘김정환’ 역을 맡은 류준열과 선우의 동생 ‘진주’ 역을 맡은 김설은 보이지 않았다. tvN 측은 “이번 10주년 MT에는 ‘응팔’ 신드롬을 이끈 배우들이 총출동한다”라고 설명했다. 포스터 촬영에서는 빠진 류준열도 MT에는 함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응팔’ 식구들의 여행을 담은 이 예능은 제작사 에그이즈커밍의 나영석·신건준 PD가 연출을 맡았다.
  • “술 취해 운전” 신고에 출동했더니…‘극한직업’ 그 배우였다

    “술 취해 운전” 신고에 출동했더니…‘극한직업’ 그 배우였다

    영화 ‘극한직업’, 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 등에 출연한 배우 송영규(55)씨가 음주운전 혐의로 검찰에 넘겨진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송씨를 지난달 말 불구속 송치했다고 25일 밝혔다. 송씨는 지난달 19일 오후 11시쯤 용인시 기흥구에서 처인구까지 약 5㎞를 만취 상태로 운전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 조사 결과 송씨는 지인들과의 술자리를 마치고 귀가하기 위해 차량을 몰고 이동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술을 마신 사람이 차량에 탑승해 운전하는 듯하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해 송씨를 검거했다. 송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0.08% 이상) 수치로 나타났다. 송씨는 1994년 어린이 뮤지컬을 통해 배우로 데뷔해 각종 드라마와 영화, 연극 등에서 굵직한 조연으로 활약해왔다. 1600만명 관객을 동원한 영화 ‘극한직업’(2019)에서는 주인공 고상기(류승룡)에게 마약 밀매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 실적 쌓기에 도움을 주는 최반장 역할로 얼굴을 알렸다. 그밖에 SBS 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의 송부장, 디즈니 플러스 ‘카지노’의 최칠구, 넷플릭스 오리지널 ‘수리남’의 국정원 미주국장 박종수 등을 맡았다. 현재는 ENA 드라마 ‘아이쇼핑’에 출연 중이며 이날 첫방송을 앞둔 SBS 드라마 ‘트라이’에도 출연한다. 또 지난 5일부터 서울 예술의전당 CJ 토월극장 무대에 오른 연극 ‘셰익스피어 인 러브’에도 주요 배역인 ‘페니맨’으로 출연 중이다. 송씨는 만취 음주운전 사건으로 드라마와 연극 등에서 모두 하차하게 됐다. ‘아이쇼핑’과 ‘트라이’ 측은 이야기 전개에 영향을 주지 않는 선에서 송씨의 출연분을 편집하기로 했다. 또 ‘셰익스피어 인 러브’ 측은 25일 공연을 마지막으로 송씨가 하차한다고 밝혔다.
  • 초3 여아에게 진한 화장…‘아동 성 상품화’ 뭇매 걸그룹 오디션 결국

    초3 여아에게 진한 화장…‘아동 성 상품화’ 뭇매 걸그룹 오디션 결국

    초등학생에 불과한 여아에게 성인 여성과 같은 옷을 입히는 등 ‘아동 성 상품화’ 논란을 빚은 걸그룹 오디션 ‘언더피프틴’이 첫 방영을 사흘 앞두고 결국 방송이 불발됐다. ‘언더피프틴’ 제작진은 28일 입장문을 내고 “깊은 고심과 회의 끝에 예정돼 있던 방송 일정을 취소한다”면서 “출연자 보호와 재정비를 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라고 결정했다”고 밝혔다. ‘언더피프틴’은 오는 31일 MBN에서 방영이 시작될 예정이었다. 제작진은 “MBN에서는 편성하지 않는다”며 “앞으로 프로그램 본질과 참가자들의 진심이 훼손되지 않도록 제작하겠다”고 덧붙였다. ‘언더피프틴’은 ‘내일은 미스터트롯’ 등을 제작한 서혜진 PD가 이끄는 크레아 스튜디오가 제작하는 걸그룹 오디션으로, 만 8~15세 여아를 참가 자격으로 규정했다. 최근 공개된 참가자 59명에는 최연소인 2016년생(초등학교 3학년) 여아 5명이 포함됐다. 제작진이 공식 소셜미디어(SNS)와 유튜브를 통해 티저 영상과 참가자들의 프로필 사진을 공개한 직후 국내·외 K팝 팬들 사이에서 비판이 쏟아졌다. 참가자들을 치열한 경쟁으로 내몰고 대중의 냉혹한 비판에 노출시키는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에 지나치게 어린 연령의 아동들이 출연하는 것은 부적절하다는 지적이다. 특히 초등학생을 비롯한 참가자들이 성인 여성을 흉내내는 듯한 티저 영상과 프로필 사진은 국내·외 K팝 팬들로부터 ‘아동 성 상품화’라는 뭇매를 맞았다. 참가자들은 어깨와 허리 등을 드러낸 옷을 입고 성인을 흉내내는 듯한 표정과 자세를 취했는데, 초등학생 참가자들도 예외가 아니었다. 또 참가자들이 춤을 추는 모습을 담은 티저 영상에서는 배경음악으로 삽입된 곡의 가사에 여성을 성적으로 비하하는 비속어가 담기기도 했다. 파장이 커지자 MBN은 “사회 각계 각층의 우려를 무겁게 받아들여 방영 여부 등을 재검토할 것”이라며 진화에 나섰지만, 제작진은 “참가자의 참여 의사와 보호자의 동의 하에 프로그램을 촬영했다. 직접 확인해보고 평가해달라”며 방영을 강행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제작진은 또 25일 긴급 제작발표회를 열고 “제기되는 의혹 중 사실과 다른 부분이 많다”고 항변했다. 그럼에도 교원단체와 시민단체 등의 비판은 사그라들지 않았다. 시민단체 ‘정치하는 엄마들’은 26일 MBN 사옥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아동을 성적 대상화하기 쉬운 경쟁 구도에 놓는 프로그램이 공공연하게 제작·방영될 때 우리 사회가 아동을 대하는 태도에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는지 숙고해야 한다”면서 방영 취소를 촉구했다.
  • ‘원경’ 차주영 또 한번 가슴 노출… 이현욱과 19금 정사신 얼마나 파격이길래

    ‘원경’ 차주영 또 한번 가슴 노출… 이현욱과 19금 정사신 얼마나 파격이길래

    넷플릭스 드라마 ‘더 글로리’에서 컴퓨터 그래픽(CG)으로 작업된 가슴 노출 연기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던 배우 차주영(34)이 다시 한번 파격 노출을 선보였다. 지난 6일 첫방송을 시작한 tvN·티빙 드라마 ‘원경’에서 차주영은 태종 이방원(이현욱 분)의 부인 원경왕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원경’은 이날 오후 2시 티빙을 통해 19세 미만 청소년 관람불가 버전이 먼저 공개되고, 같은 날 오후 8시 50분 tvN을 통해 15세 이상 관람가 버전이 방송돼 눈길을 끌었다. 특히 19금 버전에선 한층 수위 높은 정사신이 그려졌다. 차주영은 19금 버전에서 상의를 모두 탈의한 채 가슴을 포함한 상반신을 고스란히 드러내는 파격 연기를 선보였다. 앞서 차주영은 ‘더 글로리’에서도 가슴 노출을 감행한 바 있다. 당시 CG로 만들어진 화면으로 대체한 것으로 전해졌다. 차주영은 해당 장면에 대해 “설정상 가슴 수술한 역할인데 제가 그렇지 않아서 필요 부위는 CG 처리했다”고 설명했다. 첫방송부터 파격적인 노출 장면을 꺼내든 ‘원경’은 시청률에서도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회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평균 5.1%, 최고 5.9%(유료플랫폼 기준)를 기록했다. tvN 월화드라마가 첫 방송 시청률 5%를 돌파한 것은 지난해 1월 방영된 ‘내 남편과 결혼해줘’ 이후 처음이다. 티빙에서도 공개 당일 유료가입기여자수 1위에 올랐다.
  • ‘직장 내 괴롭힘’ 고백한 유명 女앵커 “6개월 버티면 손에 장 지진다고”

    ‘직장 내 괴롭힘’ 고백한 유명 女앵커 “6개월 버티면 손에 장 지진다고”

    앵커 출신 방송인 백지연이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어려움을 털어놓으며 자신의 인생 이야기를 전한다. 백지연은 27일 오후 9시 10분 첫방송되는 MBC TV ‘강연자들’에서 ‘결국 해내는 사람’이라는 주제로 강연에 나선다. 백지연은 23살의 어린 나이에 MBC의 간판 뉴스 프로그램 ‘뉴스데스크’ 앵커로 화려하게 등장했다. 그러나 그 이면에는 시기와 질투 속에 힘들었던 시간이 있었다고 고백했다. 특히 공개 오디션을 통해 1등으로 뉴스데스크 앵커에 발탁됐음에도 축하 대신 “네가 6개월을 버티면 내 손에 장을 지진다”라는 독설을 견뎌야 했다고 한다. 제작진은 “백전백승의 인생을 살아온 듯 보였던 백지연이 밝히는 눈물과 인내의 순간들, 인간 백지연의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 같은 인생 스토리를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1987년 연세대 재학 중 MBC 아나운서 공채에 합격한 백지연은 입사 1년 만에 뉴스데스크 사상 첫 여자 앵커로 발탁됐다. 1990년에는 직종 변경을 통해 국제부 기자가 됐고, 1996년까지 뉴스데스크를 진행해 뉴스데스크 여자 앵커 중 최장수 기록을 갖고 있다. 1999년 3월 MBC를 퇴사해 현재까지 활발하게 방송과 강연, 교육, 저술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 “울 엄니 만나러 가요” 김수미 생전 남긴 ‘유서곡’에 팬들 눈시울

    “울 엄니 만나러 가요” 김수미 생전 남긴 ‘유서곡’에 팬들 눈시울

    배우 김수미(75)가 25일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 애도의 물결이 일고 있는 가운데, 김수미가 3년 전 방송에 출연해 직접 쓴 ‘유서곡’의 가사를 공개한 내용이 주목받으며 팬들이 눈시울을 붉히고 있다. 25일 방송가에 따르면 김수미는 지난 2021년 10월 방송된 MBC 에브리원 ‘나를 불러줘’에 출연해 자신의 장례식장에서 틀 ‘유서곡’을 의뢰했다. ‘나를 불러줘’는 의뢰인의 사연을 받아 그들의 인생을 담은 노래를 즉석에서 만드는 프로그램으로, 김수미는 첫방송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수미는 방송에서 “내 장례식장은 파티까지는 아니어도 ‘웃으면서 작별하면 좋겠다’는 생각”이라면서 “내 장례식에서 내가 만든 노래를 들려주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밝은 유서곡을 써달라며 가사는 직접 썼다고 밝혔다. 김수미가 이날 공개한 가사는 “난 울엄니 만나러 가요. 굿바이 굿바이”로 시작한다. 이어 “꽃피는 봄도 일흔 번 넘게 봤고 함박눈도 일흔 번이나 봤죠. 자알 놀다가요. 굿바이 굿바이”, “누군가가 내 잔디이불 위에 나팔꽃씨를 뿌려주신다면 가을엔 살포시 눈을 떠 보라빛 나팔꽃을 볼게요. 잘 놀다가요. 굿바이 굿바이”로 이어진다. 가사에 등장한 ‘나팔꽃’에 대해 김수미는 “나팔꽃을 보면 엄마 생각이 난다”고 털어놓았다. 김수미는 “어머니가 생전에 애지중지 나팔꽃을 피워 늘 엄마 주위에 나팔꽃이 있었다”면서 “지금도 나팔꽃을 피우며 물을 줄 때마다 ‘엄마’ 하고 부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어느 겨울 눈이 펑펑 오는 날에 엄마가 너무 보고 싶어 무작정 항공권을 사서 괌에 갔다”면서 “따뜻한 곳에서 피는 나팔꽃이 피어 있어서 그곳에 엎드려 ‘엄마’를 부르며 울었다”고 회상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수미가 쓴 가사에 밝은 곡조를 붙여 완성된 유서곡 ‘나팔꽃’이 공개됐다. 밴드 부활의 보컬 김재희가 ‘나팔꽃’을 불러 김수미를 비롯한 출연진들과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다. 김수미의 별세 소식이 알려진 25일 김수미의 ‘유서곡’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다시 주목받고 있다. 팬들은 “그 곳에서 어머니를 꼭 뵈셨으면 좋겠다”, “빈소에 이 곡이 흘러나왔으면 좋겠다”, “첫 문장부터 눈물이 난다”며 고인을 애도했다. 한편 서울 서초경찰서에 따르면 김씨는 자택에서 의식이 없는 상태로 발견돼 이날 오전 8시쯤 서초구 서울성모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사망 판정을 받았다. 지난해 영화 ‘가문의 영광:리턴즈’에서 주연을 맡고 불과 한달 전까지 tvN ‘회장님댁 사람들’에 고정 출연하는 등 왕성하게 활동해왔던 김수미는 지난 5월 피로 누적으로 활동을 잠정 중단하고 성동구 한양대병원에 입원한 바 있다. 김수미의 아들인 정명호 나팔꽃F&B 이사는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사인은 고혈당 쇼크사”라면서 “당뇨 수치가 500이 넘게 나왔다”고 밝혔다. 고혈당 쇼크는 혈액 속 포도당 농도가 급격하게 상승해 신체 기능이 저하되는 증상이다. 스트레스 등 외부 요인이 원인이 될 수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김씨의 장례식장은 한양대병원에 마련될 예정이다. 유족으로 남편 정창규씨와 딸 정주리, 아들 정명호, 며느리인 배우 서효림 등이 있다.
  • 한창 드라마 방영 중인데…‘이 여배우’ 열애설도 없이 품절녀 됐다

    한창 드라마 방영 중인데…‘이 여배우’ 열애설도 없이 품절녀 됐다

    배우 주새벽(34)이 결혼했다. 주새벽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쁜 소식으로 인사드린다. 평생 함께하고 싶은 사람을 만나 지난 9월 28일 결혼식을 올렸다”며 웨딩 사진을 공개했다. 주새벽은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서로 존중하고 아끼며 행복하게 살겠다. 다시 한번 귀한 시간 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저희 두 사람의 첫걸음을 함께 축복해 주신다면 더없는 기쁨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응원해 주시는 여러분들에게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다”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주새벽은 웨딩드레스를 입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주새벽의 남편은 연상의 비연예인으로 알려졌다. 한편 주새벽은 2016년 MBC ‘마이 리틀 베이비’로 연기 데뷔했다. MBC에브리원 ‘단짠 오피스’, SBS ‘어게인 마이 라이프’, MBC ‘마녀의 게임’ TV조선 ‘나의 해피엔드’, KBS1 ‘우당탕탕 패밀리’ 등에 출연했다. 지난 28일 첫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다리미 패밀리’에서 김정현의 회사 사무실의 디자인디렉터 역할로 출연 중이다.
  • 장윤정子 연우, ‘美명문대’ 후원받는다…깜짝 합격 소식

    장윤정子 연우, ‘美명문대’ 후원받는다…깜짝 합격 소식

    트로트 가수 장윤정의 아들 연우가 미국 명문대 영재 프로젝트에 합격해 눈길을 끈다. 7일 오후 8시 30분 첫방송되는 ENA 새 토요예능 프로그램 ‘내 아이의 사생활’은 품 안의 자식들의 생애 첫 도전을 통해 어른들은 몰랐던 아이들의 사생활을 지켜볼 수 있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도경완, 장윤정 부부가 MC를 맡고, 이들의 자녀 연우와 하영이도 출연자로 함께한다. 이날 방송에는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후 약 3년 만에 랜선 이모, 삼촌들과 만나는 ‘도도남매’ 연우와 하영이가 등장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공개된 VCR 속 연우와 하영이는 훌쩍 큰 모습으로 반갑게 인사했다. 이어진 근황 소개에서 연우는 현재 갖고 있는 사춘기에 대한 고민을 전했다. 현재 초등학교 4학년인 연우는 “사춘기가 오면 엄마가 갱년기”라며 심각하게 이야기를 꺼냈다고 한다. 이에 스튜디오 안 모두가 폭소를 터뜨린 가운데, 연우가 엄마의 갱년기를 걱정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해진다. 하영이는 최근 자신에게 관심을 보이는 ‘남사친’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나에게 결혼하자고 하는 친구가 있다”는 하영이의 말에 MC 도경완은 순간 얼굴이 굳는다. 연우 역시 “오빠로서 네 나이대에 그렇게 하는 게 이해가 안 된다”라며 동생의 연애 이야기에 불만을 표한다. 연우와 하영이는 ‘내생활’을 통해 미국 LA 여행에 도전한다. 연우가 미국 존스홉킨스대학교에서 후원하는 영재 발굴프로그램인 CTY에 합격하며 생애 첫 미국 학교생활에 도전하면서 하영이도 그 길에 함께 가게 된 것이다. 이번 미국 여행에 대한 연우의 계획을 듣던 장윤정은 “연우의 계획적인 성향은 날 닮았다”라며 흐뭇해한다. 이후 짐을 쌀 때도 연우는 꼼꼼하게 물건들을 챙기는 반면, 하영이는 극과 극으로 다른 성향을 보여주며 모두를 빵 터뜨렸다고 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한편 연우와 하영이의 훌쩍 큰 근황과 미국 여행 준비기를 확인할 수 있는 ENA 새 토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은 7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된다.
  • 하니, 양재웅 논란 부담됐나…결국 ‘어려운 결정’ 내렸다

    하니, 양재웅 논란 부담됐나…결국 ‘어려운 결정’ 내렸다

    그룹 ‘EXID’ 출신 하니(32·안희연)가 예비신랑인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양재웅(41) 병원 환자 사망사고 여파로 프로그램 하차를 결정했다. JTBC는 20일 “하니가 하차를 결정했다. MC진을 새롭게 꾸려 9월 2일 첫방송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하니의 자진 하차는 예비 남편인 양재웅 정신병원 환자 사망 논란에 따른 부담감 때문으로 보인다. 하니는 최근 EXID가 데뷔 12주년을 맞아 자축에 나섰지만 혼자 조용히 침묵을 지키는 등 대외적인 행보를 자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니와 양재웅은 당초 9월 결혼을 앞두고 있었지만, 양재웅이 원장으로 있는 경기 부천의 한 정신병원에서 환자가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하면서 하니에게까지 악플이 이어졌다. 이후 두 사람의 결혼 연기설이 제기됐으나 하니 소속사 써브라임 측은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
  • 28살 연상 방시혁과 목격…BJ과즙세연 팬클럽 회장 입장

    28살 연상 방시혁과 목격…BJ과즙세연 팬클럽 회장 입장

    2000년생인 BJ 과즙세연(인세연)과 1972년생 방시혁 하이브 의장의 베버리힐즈 목격담에 과즙세연의 팬클럽(열혈팬) 회장이 입장을 밝혔다. 과즙세연에게 가장 많은 ‘별풍선’(아프리카TV 후원 시스템)을 후원한 ‘과즙애플팡팡’은 “남이야 누굴 만나던 신경 끄고 저 방시혁 의장 아니니 쪽지 그만 보내고 각자 현생 살아달라”라고 밝혔다. 과즙세연은 지난 8일 공개된 한 유튜브 채널에서 방시혁 의장과 함께 베버리힐즈 거리를 걷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에 올랐다. 이외에도 방시혁 의장이 과즙세연으로 추정되는 여성을 직접 사진을 찍어주는 모습 등이 포착되며 이들을 둘러싼 갖가지 추측이 이어졌다. 과즙세연은 2000년 11월생으로 2019년 6월 아프리카TV에서 첫방송을 시작했다. 그해 아프리카TV 선정 베스트 BJ로 선정되며 인기를 누렸고 최근 한 웹 예능에 출연해 “한 해 동안 30억원 이상의 수입을 기록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기도 했다. 과즙세연이 지난 7월 한달 동안 받은 별풍선 갯수는 약 35만개로, 현금으로 3500만원에 달한다. 과즙세연과 방시혁 의장의 베버리힐즈 목격과 관련해 하이브는 “지인들이 모이는 자리에서 두 분 중 언니분을 우연히 만났고 엔터 사칭범 관련해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조언을 해줬다”라며 “이후 두 분이 함께 로스엔젤레스에 오면서 관광지와 식당을 물어와서 예약해 주고 안내해 준 것”이라고 밝혔다.
  • ‘학폭 논란’에 중도하차 지수…法 “제작사에 14억원 배상”

    ‘학폭 논란’에 중도하차 지수…法 “제작사에 14억원 배상”

    제작사 빅토리콘텐츠가 학교폭력 논란으로 방영 중인 드라마에서 하차한 배우 지수(본명 김지수)의 당시 소속사 키이스트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일부 승소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김상우 부장판사)는 25일 “키이스트는 빅토리콘텐츠에 14억 2147만여원과 지연이자를 지급하라”고 원고 일부 승소로 판결했다. 지수는 2021년 2월 15일 첫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달이 뜨는 강’에서 남주인공 온달 역으로 출연했다. 이후 드라마가 6회까지 방송한 시점인 2021년 3월 2일 지수의 학폭 의혹이 불거졌다. 지수와 동창이라고 밝힌 A씨는 온라인 커뮤니티에 “김지수는 지금 착한 척 그 특유의 웃음을 지으며 TV에 나오고 있으나, 그는 학폭 가해자, 폭력배, 양아치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라며 “중학교 2학년부터 본격적으로 학교 일진으로 군림하여 학교에서 온갖 악행을 저질렀다”고 주장했다. 논란이 불거진 지 이틀 만에 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학폭 사실을 인정하는 자필 사과문을 올렸다. 그는 “저로 인해 고통받은 분들께 진심으로 사죄드린다. 과거에 저지른 비행에 대해 어떤 변명의 여지도 없다”고 밝히고 드라마에서 자진 하차했다. 당시 촬영은 전체 20회 중 18회까지 마친 상태였다. 제작사는 7회부터 배우 나인우를 대타로 투입해 다시 제작했고, 드라마가 안정을 되찾자 1∼6회도 재촬영했다. 빅토리콘텐츠는 2021년 4월 “사전 제작으로 진행돼 거의 촬영이 끝나는 시기였는데 배우가 교체되면서 해당 장면들을 전면 재촬영할 수밖에 없었다”며 “이로 인한 각종 스태프 비용, 장소·장비 사용료, 출연료 등 직접 손해를 입었고 시청률 저하, 해외고객 클레임 제기 등 엄청난 손해가 계속되고 있다”면서 30억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그러면서 “손해배상을 회복하기 위해 키이스트 측과 협의하고자 했으나 상대측의 비협조로 소송을 제기하게 됐다”고 주장했다. 지수는 2021년 5월 키이스트를 떠나 입대했고 지난해 10월 전역해 학폭 의혹을 최초로 제기한 인물과 오해를 풀었다고 밝혔다. 이후 SNS 게시물을 올리며 팬들과의 소통을 재개했다.
  • 김해준♥김승혜, 10월 웨딩마치… “결혼식은 비공개”

    김해준♥김승혜, 10월 웨딩마치… “결혼식은 비공개”

    코미디언 김해준(본명 김민호)과 김승혜가 결혼한다. 김해준의 소속사 메타코미디는 5일 “김해준씨와 김승혜씨는 오는 10월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서로의 특별한 인연이 되기로 약속했다”고 밝혔다. 이어 “예식은 양가 가족들과 가까운 지인들을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며 “두 분의 결실에 따뜻한 응원과 축복으로 함께 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 김해준과 김승혜는 1987년생 동갑내기다. 두 사람은 지난해 겨울부터 결혼을 전제로 진지한 만남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약 8개월간 연인 관계를 지속해오다 부부의 결실을 맺게 됐다. 2007년 SBS 9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김승혜는 ‘웃찾사’, KBS2 ‘개그콘서트’ 등에서 활약했다. 현재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김해준은 tvN ‘코미디 빅리그’로 데뷔한 이후 부캐 최준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드라마 ‘오늘도 사랑스럽개’(MBC), ‘반짝이는 워터멜론’(tvN) 등에서 배우로도 활동했다. 오는 6일 첫방송 하는 KBS2 예능 ‘팝업상륙작전’에 출연한다.
  • 함평나비대축제 관광상품, GS홈쇼핑 판매

    함평나비대축제 관광상품, GS홈쇼핑 판매

    전남 함평군이 ‘제26회 함평나비대축제’ 관광객 유치를 위한 관광상품을 GS홈쇼핑을 통해 판매한다. 이번 관광상품 판매는 전남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와 협력해 ‘전라남도 우수 관광상품 개발 및 GS홈쇼핑 방송 판매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관광상품은 서울역에서 출발하는 새마을호 전세 열차를 통해 군산역 또는 광주 송정역까지 이동 후 전세버스를 이용해 함평나비대축제 관람과 돌머리 해수욕장, 무지개다리 산책 등 함평의 대표 관광지를 둘러보는 당일 코스로 구성되어 있다. 판매금액은 89,000원으로 14일 오전 6시 첫방송을 시작으로 총 3회에 걸쳐 GS홈쇼핑에서 방송 판매되며 생방송 전화주문 또는 GS SHOP 온라인 쇼핑몰, 모바일앱 등을 통해 구매가 가능하다. 이상익 함평군수는“전라남도 명예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된 함평나비대축제에서 아름다운 나비와 봄꽃이 만들어내는 절경을 만끽하시길 바란다”며 “나비대축제 여행이 관광객들에게 추억과 감동을 선사할 수 있도록 준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올해로 제26회를 맞는 함평나비대축제는 ‘나비 찾아 떠나는 함평 여행!’이라는 주제로 이달 26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함평엑스포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 ‘풀소유’ 논란 남겼던 혜민 스님 방송 복귀… 3년 3개월 만

    ‘풀소유’ 논란 남겼던 혜민 스님 방송 복귀… 3년 3개월 만

    서울 남산뷰 저택 공개 등 ‘풀(full)소유’ 논란에 휩싸였던 혜민 스님이 다시 방송에 복귀한다. 혜민 스님은 BTN불교TV에서 오는 3월 4일 첫방송하는 ‘마음이 쉬어가는 카페 혜민입니다’에 출연한다. BTN불교TV는 프로그램에 대해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잠시 멈추고, 삶의 깊은 의미와 진정한 행복을 되새겨 보는 시간. 혜민 스님과 함께 우리의 마음을 돌아보고 일상 속에서 잊어버리기 쉬운 평화와 여유를 찾는다”고 소개했다. 혜민 스님의 방송 복귀는 2020년 11월 이후 3년 3개월 만이다. 혜민 스님은 베스트셀러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로 대중적 인기를 누렸지만 한 방송에서 서울 종로구 삼청동 2층 주택과 직원이 많은 사무실이 공개된 뒤 ‘멈추면 보이는 남산뷰’, ‘멈추면 보이는 욕망들’과 같은 비판을 받았다. 혜민 스님을 지지하는 쪽에서는 불법 행위를 한 것도 아니고 강연과 서적 판매 등으로 돈을 번 것이 비난의 대상이 되느냐는 반박이 있었다. 논란이 일자 혜민 스님은 2020년 11월 15일 트위터를 통해 모든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혜민 스님은 당시 “이번 일로 상처받고 실망하신 모든 분께 참회한다”며 “모든 활동을 내려놓고, 대중 선원으로 돌아가 부처님 말씀을 다시 공부하고 수행기도 정진하겠다”고 밝혔다. 스님은 “출가 수행자로서 할 수 있는 방법으로 불법을 전하려 노력해 왔다고 생각하지만 저의 부족함으로 인해 불편함을 드렸다”며 “승려 본분을 다하지 못한 잘못이 크다”고 했다. 이후 혜민 스님은 2022년 9월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배식 봉사활동을 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그해 12월부터는 불교계 신문인 법보신문에 연재를 시작했다. 연재를 통해 우크라이나 구호 활동을 펼쳤다는 소식이 전해지기도 했다. 지난 19일 올라온 최근 기고의 제목은 ‘화두 타파 후에 깨닫게 된 것들’이다.
  • 김대호♥이은지 깜짝 웨딩화보 공개됐다

    김대호♥이은지 깜짝 웨딩화보 공개됐다

    김대호 아나운서와 개그우먼 이은지의 웨딩화보가 공개됐다. MBC 새 연애 리얼리티 ‘솔로동창회 학연’(이하 ‘학연’)은 15일 아나운서 김대호와 이은지의 MC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에서 김대호 아나운서는 나비 넥타이를 하고, 이은지는 면사포를 쓴 채 친구에서 연인이 된 콘셉트의 커플 포즈를 취하고 있다. 촬영 현장에서 이은지는 자타공인 연애 전문가답게 자신 있는 포즈와 당당한 눈빛으로 촬영을 리드하는 모습을 보여줬고, 김대호 아나운서는 쑥스러운 미소를 머금고 촬영에 즐겁게 임했다는 후문이다. ‘학연’은 동창회에서 사랑의 인연을 찾는 일반인 출연자들과 그들의 커플 성사를 예측하는 MC들이 함께 만드는 프로그램이다. 이은지, 김대호 아나운서 외에도 이석훈, 유병재 권은비 등이 MC로 출연한다. 12월 5일 오후 10시 첫방송.
  • 오은영, 알코올 중독자들 코칭한다… ‘오은영 리포트-알콜지옥’ 27일 첫방송

    오은영, 알코올 중독자들 코칭한다… ‘오은영 리포트-알콜지옥’ 27일 첫방송

    MBC ‘오은영 리포트’의 3번째 시즌인 ‘알콜 지옥’이 오는 27일 오후 10시 45분 첫 방송한다. ‘오은영 리포트’는 유아와 청소년의 성(性)을 다뤘던 시즌1에 이어 부부 문제를 다룬 시즌2 ‘결혼 지옥’으로 화제를 모았다. 시즌3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오은영 박사와 제작진이 다시 한번 뭉쳐 ‘권주 국가’ 대한민국의 고질병인 알코올 문제에 직격탄을 날릴 예정이다. 방송에서는 국내 최초로 알코올 탈출 금주 지옥 훈련 서바이벌 프로젝트가 진행된다. 총 800여 명의 사연 신청자 가운데 최종 선발된 10명의 참가자가 7박 8일간의 알코올 탈출 금주 지옥 훈련 서바이벌에 뛰어든다. 각종 유혹을 이겨내고 알코올 지옥에서 탈출한 단 한 명에게는 역대급 금주 지원금이 지급된다. 또 ‘알코올 어벤져스’라 불리는 대한민국 대표 알코올중독전문의 3인도 함께 지원사격에 나서 그 의미를 더한다고 제작진 측은 전했다.
  • 종근당건강 아임비타, 채널 A 프로그램 ‘티처스’ 메인 스폰서 참여

    종근당건강 아임비타, 채널 A 프로그램 ‘티처스’ 메인 스폰서 참여

    종근당건강이 전현무, 한혜진 등이 출연하는 ‘티처스’의 메인 스폰서로서 아임비타 멀티비타민 이뮨샷을 협찬 및 지원하여 학업으로 지친 학생들을 적극 응원할 예정이라고 1일 밝혔다. 1타강사로 유명한 정승제와 조정식이 적극 나서 학업으로 고민하고 있는 12명 학생의 길잡이 역할을 하는 ‘티처스’는 첫 방송 전부터 지원자가 대거 몰리는 등 중고생 학생과 학부모에게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성적이 오르지 않아 고민인 학생 12명을 대상으로 수학 정승제, 영어 조정식이 컨설팅하는 채널 A 프로그램이다.종근당건강 관계자는 “아임비타 이뮨샷은 비타민B군을 비롯해 18종의 영양소를 한 병에 담은 올인원 비타민으로, 비타민B는 오래 앉아 공부하는 학생, 학교와 학원을 오가며 바쁜 시간을 보내는 중고생의 체력 충전을 도와준다”고 설명했다. 또한 해당 제품은 가벼운 무게와 작은 크기로 휴대가 간편하며, 정제와 캡슐 외의 액상이 함께 있어 물 없이도 섭취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액상은 자몽 맛으로 10대들도 쉽고 맛있게 섭취한다는 후기가 이어지고 있다. 종근당건강 관계자는 “최선의 결과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학생들과 그런 학생들을 이끄는 모든 선생님을 응원한다.”며 “아임비타를 통해 피곤하고 지친 체력을 충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티처스’는 이달 5일 첫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일요일 19:50분 채널A에서 만나볼 수 있다.
  • 이승기·윤여정 떠나더니…이서진도 후크엔터와 ‘계약종료’

    이승기·윤여정 떠나더니…이서진도 후크엔터와 ‘계약종료’

    배우 이서진이 후크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후크엔터테인먼트는 28일 공식입장을 통해 “9월말로 이서진 배우와의 계약이 종료됨을 알려드린다”고 전속계약 종료 소식을 알렸다. 이어 “긴 시간 함께하며 큰 힘이 되어준 이서진 배우에게 감사를 전하며 늘 마음으로 함께하겠다”며 “앞으로도 이서진 배우에게 변함없이 따뜻한 응원으로 힘이 되어주시기를 진심으로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이서진은 2010년부터 후크엔터테인먼트와 함께하며 회사의 간판 스타로 활약했다. 미국 뉴욕대학교 경영학과 출신인 그는 1999년 SBS TV 드라마 ‘파도위의 집’으로 데뷔했다. ‘다모’ ‘이산’ 등에 출연하며 스타덤에 올랐다. 나영석 PD와 함께 한 예능으로도 인기몰이를 했다. 역시 나 PD와 손잡은 tvN 예능 ‘출장 소통의 신 : 서진이네 편’에 출연한다. 내달 10월 12일 첫방송이다. 후크엔터테인먼트는 최근 가수 겸 배우 이승기와 갈등을 겪으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승기에 이어 윤여정 역시 후크엔터테인먼트를 떠나며 이서진의 거취에 관심이 집중됐다. 결국 이서진 역시 후크엔터테인먼트를 떠나게 됐다.
  • ‘남셋여셋’ 이의정 근황 “홈쇼핑 매출 한때 1200억원”

    ‘남셋여셋’ 이의정 근황 “홈쇼핑 매출 한때 1200억원”

    추억의 시트콤 ‘남자 셋 여자 셋’ 멤버들 근황이 공개된다. 29일 첫방송하는 tvN STORY ‘살아있네! 살아있어’에는 이의정, 김진, 이선정이 출연한다. ‘근황 헌터’ MC 붐은 20년 전 댄스 실력을 소환하며 ‘살아있네! 살아있어’의 포문을 연다. “그 시절 너무 사랑했던 스타들이 어디 있는지 제가 싹 다 찾아드리겠다”라는 강력한 포부가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헌터 군단’ 홍현희, 성대현, 배기성, 한민관은 “찾아줘요~”라며 설렌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공개된 키워드 ‘1996년, 시청률 36%, 대한민국 최고의 청춘 시트콤’을 힌트로 ‘살아있네! 살아있어’의 1회 포문을 연 이들은 ‘남자셋 여자셋’ 청춘스타 3인방 이의정, 김진, 이선정이다. 그 시절 깜찍하고 독특한 ‘번개머리’ 캐릭터로 사랑받았던 이의정, 원조 꽃미남 ‘안녕맨’ 김진, 4차원 건강 미녀 이선정이 모습을 드러내 열광적인 환영을 받는다. 특히 섹시한 백치미 캐릭터의 원조 이선정은 방부제 미모와 몸매로 놀라움을 선사한다. 이선정은 동안 관리 비결에 대해 “꾸준한 운동과 피부과의 힘”이라며 솔직함의 대명사다운 고백으로 웃음을 안긴다. 아울러 “러닝과 테니스, 골프도 하고 있다”라고 해 놀라움을 더한다. 당시 유행을 선도했던 이의정은 현재도 트렌드 관련 사업에 종사한다고 전했다. 그는 “라이브 커머스를 많이 한다. 다른 홈쇼핑 채널도 많이 하는 편”이라며 한때 4년간 매출액이 1200억 원이라고 해 출연진들의 동공을 확장시킨다. 또한 김진은 “엄앵란 선생님과 과자 광고 시리즈 4편을 모두 찍었다”라며 같은 기업의 다른 과자 광고까지 촬영했다고 전한다. 이어 “IMF 시절이었는데 청담동 아파트 가격이 1억정도였다”라고 밝혀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에 이의정이 더욱 놀랄만한 고백을 이어간다. “(1982년) 제가 7살 때는 강남 아파트 한 채가 500만~1000만 원 정도였다”라면서 “1년에 광고 출연료가 2000만 원이었다”라며 강남 아파트 4채 가격의 광고 출연료를 인증한다. 조성모와 뜻밖의 인연도 공개한다. 이의정은 “엄마가 ‘투 헤븐’ 뮤직비디오에 투자하셨고, ‘투 헤븐’ 시놉시스는 제가 직접 짰다. ‘남자셋 여자셋’ 촬영 끝나면 바로 뮤직비디오 촬영장으로 갔다”라며 화제의 뮤직비디오를 직접 제작했음을 밝힌다. ‘살아있네 살아있어’는 최근 소식이 궁금한 대한민국 레전드 스타들을 소환하는 근황 토크쇼다. 한 시대를 풍미하고 사랑받았던 스타들이 현재 어떤 모습으로 지내고 있는지, 베일에 싸여 있던 스타들을 만날 예정이다. 첫방송은 29일 저녁 8시 20분이다.
  • 시어머니에 사랑고백한 며느리…임성한 신작 첫방송 시청률은

    시어머니에 사랑고백한 며느리…임성한 신작 첫방송 시청률은

    임성한(필명 피비) 작가의 신작 드라마 ‘아씨 두리안’이 4%대 시청률로 출발했다. 2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10분 방송된 TV조선 ‘아씨 두리안’ 첫 회의 시청률은 4.2%였다. 첫 방송은 백도이(최명길 분)의 칠순 파티와 그 이후에 벌어지는 일을 그렸다. 파티가 끝난 뒤 가족이 모인 자리에서 첫째 며느리인 장세미(윤해영)는 도이를 향해 “어머님 사랑해요, 여자로서요”라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한편 과거 시대에서 두리안(박주미)과 그의 며느리 김소저(이다연)는 함께 벼랑 아래로 떨어지고, 정신을 차리고 보니 도이의 저택 연못이었다.과거 시대에 리안은 친정에서 찾아온 머슴 돌쇠(김민준)에게 애틋함을 내비쳤는데, 현대 시대에서 도이의 둘째 아들인 단치감(김민준)과 마주치고선 돌쇠와 똑같은 외모에 혼란스러워한다. ‘아씨 두리안’은 파격적인 각본으로 작품마다 화제가 되는 임성한 작가의 신작이다. 드라마 첫 방송이 대개 인물 간 관계와 드라마의 배경 설정을 설명하면서 극 전개가 더딘 게 보통이지만, ‘아씨 두리안’은 이날 방송에서 며느리가 시어머니에게 사랑을 고백하고 리안이 시간 여행을 하는 등 이야기가 빠르게 진행됐다. 리안과 단씨 집안의 관계, 시간 여행이 이뤄진 이유 등 해결되지 않은 의문점들은 앞으로 드라마가 설명해야 할 과제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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