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천종산삼
    2026-01-17
    검색기록 지우기
  • 주권
    2026-01-17
    검색기록 지우기
  • 도시락
    2026-01-17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3
  • 산신령의 실수? 천종산삼 38뿌리 한꺼번에…“1억짜리 심봤다” [포착]

    산신령의 실수? 천종산삼 38뿌리 한꺼번에…“1억짜리 심봤다” [포착]

    산신령의 실수일까. 지리산이 천종산삼 38뿌리를 무더기로 내어줬다. 2일 한국전통심마니협회에 따르면 50대 약초꾼 A씨는 최근 경남 함양군 지리산 자락에서 붉은 열매가 달린 모삼(어미 산삼)과 4대 이상 자생한 자삼(자식 산삼) 등 총 38뿌리의 천종산삼을 발견했다. 협회 감정 결과 이번에 발견된 산삼들은 4대 이상을 이은 가족군으로, 가장 오래된 산삼 수령이 50년에 달했다. 뿌리의 총무게는 성인 4명이 복용할 수 있는 282g이었다. 감정가는 1억 5000만원으로 책정됐다. 천종산삼은 사람의 손을 거치지 않고 깊은 산속에서 자연적으로 씨가 떨어져 발아해 자란 산삼이다. 올해 지리산 일대에서 천종산삼이 발견된 것은 이번이 두 번째다. 협회 관계자는 “중국에서 들여온 산삼이 국내 산삼 시장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상황에서 심마니들이 높은 산을 쉼 없이 오른 성과”라고 말했다.
  • 산삼 대중화를 이끈 산삼의 아버지, 안헌식 박사의 기술을 모두 담은 보고바이오 ‘천삼정 산삼비책’

    산삼 대중화를 이끈 산삼의 아버지, 안헌식 박사의 기술을 모두 담은 보고바이오 ‘천삼정 산삼비책’

    산삼이 귀한 약재라는 건 누구나 안다. 백 년 이상 깊은 산 속에서 자라야 하늘이 내린 산삼, 이른바 천종산삼이라 부를 수 있다. 그동안 이 산삼은 극소수 특권층의 전유물이었다. 그런데 이 희귀한 약초를 일상 속에서 만날 수 있게 만든 인물이 있다. 바로 ‘산삼의 아버지’로 불리는 안헌식 박사다. 안헌식 박사는 30년 넘게 산삼과 식물조직배양 분야에 천착해왔다. 단순한 채취나 재배를 넘어, 산삼의 유전정보를 분석하고 이를 기반으로 대량 생산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한 인물이다. 실제로 그는 세계 최초로 ‘산삼 DNA 지문 분석법’과 ‘조직배양을 통한 산삼배양근 대량 생산법’이라는 두 개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덕분에 산삼과 인삼을 유전적으로 정확히 구분할 수 있게 되었고, 백 년 넘게 자란 천종산삼과 유전적으로 99% 이상 일치하는 산삼배양근을 누구나 활용할 수 있는 시대가 열렸다. 2003년에는 경남 함양에 세계 최초로 1,000만 본 규모의 산삼 재배단지를 조성했다. 이 단지는 지역 농가에 실질적인 소득을 안겨주는 동시에, 한국 산삼의 자생력과 우수성을 알리는 상징적인 공간이 되었다. ‘산에서 기른 산삼’이라는 의미의 ‘산양삼’이라는 명칭도 안 박사가 제안한 것이다. 산삼을 향한 그의 열정은 단순한 연구를 넘어 한 시대의 산삼 문화를 만들어냈다. 이러한 안헌식 박사의 모든 기술과 철학이 집약된 제품이 바로 보고바이오의 ‘천삼정 산삼비책’이다. 이 제품은 천종산삼의 유전자와 거의 동일한 산삼배양근을 핵심 원료로 한다. 여기에 17가지 한방 성분을 더해, 어떤 화학 첨가물도 없이 고농축 진액 형태로 만들었다. 주 원료인 산삼배양근의 진세노사이드 함량은 기존 인삼이나 홍삼 제품을 크게 뛰어넘는다. Rb, Rg, Re, Rf 등 44가지 이상의 진세노사이드를 포함한 사포닌이 일반 홍삼 제품 1포보다 약 23배 높은 함량으로 함유되어 있다. 피로 회복, 면역력 증진, 항산화 효과 등에서 우수한 효능을 기대할 수 있으며, 여기에 보고바이오만의 특수 나노바이오 공법을 적용해 체내 흡수율까지 높였다. ‘천삼정 산삼비책’은 제품 구성 면에서도 다양성을 갖췄다. 프리미엄 선물용 ‘산삼비책 진(The Black)’과 일상 속 루틴용 ‘산삼비책 원(The Red)’으로 나뉘어, 남녀노소 누구나 자신의 건강 상태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임금조차 쉽게 구할 수 없던 천종산삼의 효능을 누구나 누릴 수 있게 만든 보고바이오의 기술 이면에는 한 사람의 끝없는 노력과 열정이 있다. 안헌식 박사의 집념을 바탕으로 피어난 ‘천삼정 산삼비책’은 산삼의 가치와 의미를 다시 쓰고 있다.
  • 순천만모링가협동조합, 필바이오농업회사법인과 지역상생협약 체결

    순천만모링가협동조합, 필바이오농업회사법인과 지역상생협약 체결

    순천6차산업 로컬기업 순천만모링가협동조합이 함양 6차산업로컬기업 필바이오농업회사법인과 지역상생협약을 체결해 관심을 받고 있다. 두 법인은 순천산림특화작물인 ‘모링가’와 함양 임산특산물인 ‘산양삼’을 기본으로 한 제품개발 및 기술협업을 진행하기로 했다. 지난 6일 협약을 맺은 두 회사법인은 상호 개발기술협업을 통해 경쟁력 있는 제품으로 수요 시장을 개척하고, 공동마케팅을 통해 지역의 우수농산물을 알리는 상생협업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순천과 함양의 우수한 기술력을 지닌 로컬기업간 협업 사례로 기대감을 모은다. 함양에는 태고적부터 천종산삼이 많이 자생해 전국 심마니들의 발길이 줄을 잇는 곳이다. 필바이오농업회사법인은 산양삼을 직접 재배 가공하고 있는 함양 6차산업기업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순천만모링가와 블랜딩한 산양삼 제품을 생산 준비하고 있다. 함양의 산양삼은 생산이력 관리를 통해 고품질의 산양삼을 생산하고 있어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지역임산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순천만모링가협동조합은 앞으로 함양 로컬 특산물로 주목받는 산양삼 제품 개발을 위해 국제 SCIE급 등에 소개된 모링가에 대한 연구자료 및 특허를 비롯한 개발노하우를 필바이오농업회사법인과 공유한다. 국내외 신시장 개척을 함께 추진함과 동시에 공동마케팅을 통한 양사의 재배 작물 및 공동개발 제품도 홍보하기로 협약했다. 신춘호 순천만모링가협동조합 이사장은 “지역을 넘어선 6차산업 로컬기업간의 상생협력은 신판로 개척의 새로운 모델이 될 것이다”며 “윈윈 청사진을 제시해 큰 성과를 맺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 최고 수령 70년 추정 천종산삼 10뿌리 발견… 감정가 9000만원

    최고 수령 70년 추정 천종산삼 10뿌리 발견… 감정가 9000만원

    최고 수령 70년으로 추정되는 천종산삼이 경남 함양군 덕유산 자락에서 발견됐다. 27일 한국전통심마니협회에 따르면 최근 60대 약초꾼 A씨가 덕유산 자락에서 천종산삼 10뿌리를 채취했다. 감정 결과, 이번에 발견된 천종산삼은 4대를 이은 가족군이다. 가장 어린 자삼(아기 산삼)은 수령 20년으로 확인됐다. 3대와 2대는 각각 35년근과 50년근 이상이고, 모삼(어미 산삼)은 수령이 70년에 달한다. 총 10뿌리 무게는 82.5g이고, 감정가는 9000만원으로 책정됐다. 한국전통심마니협회 관계자는 “계절적으로 가을에 캔 천종산삼이 면역력 강화 등 효능이 가장 뛰어난 것으로 알려졌다”며 “서늘한 날씨에도 험준한 산행을 거듭한 약초꾼들의 성실함이 만들어낸 결과”라고 말했다.
  • 70년 묵은 산삼 발견, “심봤다!”…“효능 뛰어나” 감정가는?

    70년 묵은 산삼 발견, “심봤다!”…“효능 뛰어나” 감정가는?

    “심봤다!” 경남 함양군 덕유산 자락에서 최고 수령 70년으로 추정되는 천종산삼이 발견됐다. 천종산삼은 자연적으로 깊은 산에서 나는 산삼을 말한다. 26일 한국전통심마니협회에 따르면 60대 약초꾼 A씨는 최근 덕유산 자락에서 70년 추정의 어미 삼과 20년 이상의 아기 삼 등 천종산삼 10뿌리를 채취했다. 감정 결과 이번에 발견된 천종산삼은 4대를 이은 가족군 산삼으로 확인됐다. 가장 어린 자삼(아기 산삼)은 수령 20년으로 확인됐으며, 3대와 2대는 각각 35년근과 50년근 이상으로 파악됐다. 모삼(어미 산삼)은 수령이 70년에 달한다. 10뿌리의 총무게는 82.5g으로, 감정가는 9000만원으로 책정됐다. 한국전통심마니협회 관계자는 “계절적으로 가을에 캔 천종산삼이 면역력 강화 등 효능이 가장 뛰어난 것으로 알려졌다”며 “서늘한 날씨에도 험준한 산행을 거듭한 약초꾼들의 성실함이 만들어낸 결과”라고 전했다.
  • 순천 모후산 자락서 천종산삼 13뿌리 발견···감정가 7000만원

    순천 모후산 자락서 천종산삼 13뿌리 발견···감정가 7000만원

    전남 순천시 모후산 자락에서 천종산삼이 발견됐다. 9일 한국전통심마니협회에 따르면 강모(77)씨가 최근 모후산을 등산하다가 천종산삼 13뿌리를 찾아 협회에 감정을 의뢰했다. 강 씨는 최근 3년 동안 등산을 통해 건강을 챙기면서 산에서 만난 약초꾼들과 자주 대화를 나눴다. 이후 야생 산삼을 눈여겨봤으며 산삼 식별 방법을 터득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정형범 회장은 “색상이나 형태가 매우 빼어나고, 자삼(아기 산삼)부터 모삼(어미 산삼)까지 국내산 특유의 향과 맛을 지닌 대표적인 천종산삼이다”고 밝혔다. 천종산삼은 야생에서 발아해 50년 이상 대를 이은 산삼을 일컫는다. 이번에 발견된 천종산삼은 수령이 최초 50년 이상으로 추정된다. 총 무게는 68g으로 감정가는 7000만원으로 책정됐다. 국내산 산삼의 평균치보다 1.6배에 이르는 사포닌이 검출됐다. 모후산은 화순군과 순천시 경계에 있는 산이다. 정 회장은 “모후산 산삼이 고려인삼의 시초가 됐다는 기록이 전해지고 있다”며 “모후산 산삼의 유명세는 중국의 약령시장에서도 기억할 만큼 삼국시대부터 백제 산삼으로 알려져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 7월에는 광주에 거주하는 정모(65) 씨가 광양 백운산 자락에서 천종산삼 24뿌리를 발견하기도 했다. 성인 2명이 복용할 수 있는 4냥(150g)으로 1억원으로 감정됐다.
  • “1억 넘게 심봤다”… 지리산서 ‘최고 80년’ 천종산삼 23뿌리 발견

    “1억 넘게 심봤다”… 지리산서 ‘최고 80년’ 천종산삼 23뿌리 발견

    최고 수령 80년으로 추정되는 천종산삼이 경남 함양·산청 지리산 자락에서 발견됐다. 18일 한국전통심마니협회에 따르면 최근 약초꾼 2명이 함양과 산청 일대 지리산 자락에서 천종산삼 23뿌리를 찾았다. 이번에 발견된 천종산삼 23뿌리의 수령은 50~80년으로 추정된다. 총 무게 87g의 천종산삼에는 1억 1000만원의 감정가가 책정됐다. 천종산삼은 야생에서 발아해 50년 이상 대를 이은 산삼을 일컫는다. 한국전통심마니협회 관계자는 “올여름은 유독 폭우와 폭서가 번갈아 찾아오며 전국에서 불볕더위와 열대야가 기승을 부렸다”면서 “하루도 거르지 않고 험준한 산행을 거듭한 약초꾼들의 성실함이 있어 천종산삼을 캐는 성과를 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 “83g 감정가가 1억 이상” 80년 묵은 천종산삼 지리산서 무더기 발견

    “83g 감정가가 1억 이상” 80년 묵은 천종산삼 지리산서 무더기 발견

    지리산 자락에서 최고 수령 80년으로 추정되는 천종산삼이 무더기로 발견됐다. 18일 한국전통심마니협회는 최근 약초꾼 2명이 경남 함양군과 산청군 일대 지리산 자락에서 천종산삼 23뿌리를 찾아 감정을 의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견된 천종산삼 23뿌리의 수령은 50~80년으로 추정된다. 23뿌리의 총무게는 87g이며 감정가는 1억 1000만원이 책정됐다. 천종산삼은 야생에서 발아해 50년 이상 대를 이은 산삼을 일컫는다. 한국전통심마니협회 관계자는 “올여름은 유독 폭우와 폭서가 번갈아가며 전국에 불볕더위와 열대야가 기승을 부렸다”며 “그럼에도 하루도 거르지 않고 험준한 산행을 한 약초꾼들의 성실함에 천종산삼을 캐는 성과를 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 “심봤다” 광양 백운산 자락서 천종산삼 발견···감정가 ‘1억원’

    “심봤다” 광양 백운산 자락서 천종산삼 발견···감정가 ‘1억원’

    광양시 백운산에서 1억원 상당의 50년근 천종산삼이 발견됐다. 한국전통심마니협회는 광주에 거주하는 정모(65)씨가 최근 백운산 자락에서 천종산삼 24뿌리를 찾아 감정의뢰했다고 19일 밝혔다. 50년근 이상으로 성인 2명이 복용할 수 있는 4냥(150g)으로 감정됐다. 100년근 천종산삼의 3분의 1 수준인 9800만원에 책정됐다. 21년째 약초꾼으로 활동하고 있는 정씨는 산삼을 처음 발견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형범 한국전통심마니협회장은 “색상이나 형태 등이 빼어나고, 붉은 열매를 맺는 7월 중순 절정기에 천종산삼이 발견됐다”며 “값싼 중국산을 국내산으로 둔갑시켜 판매하는 상인들이 판을 치는 만큼 산삼 거래 전 반드시 감정을 받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 50년근 천종산삼 24뿌리 백운산서 발견… 가격 봤더니

    50년근 천종산삼 24뿌리 백운산서 발견… 가격 봤더니

    전남 광양시 백운산에서 50년근 이상 천종산삼 24뿌리가 발견됐다. 한국전통심마니협회는 광주에 거주하는 정모(65)씨가 최근 백운산 자락에서 천종산삼 24뿌리를 찾아 감정의뢰를 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발견한 산삼은 50년근 이상으로 성인 2명이 복용할 수 있는 4냥(150g)으로 감정됐다. 매매가는 100년근 천종산삼의 3분의 1 수준으로, 9800만원이 책정됐다. 정씨는 21년의 약초꾼 경력 처음으로 행운을 맞은 것으로 전해졌다. 정형범 한국전통심마니협회 회장은 “산삼이 붉은 열매를 맺는 7월 중순 절정기를 맞아 심마니들이 활동하는 시기에 색상과 형태가 매우 빼어난 천종산삼 24뿌리가 발견됐다”고 말했다. 이어 “값싼 중국산을 국내산으로 둔갑시켜 판매하는 상인들이 판을 치는 만큼 산삼 거래 전 반드시 감정을 받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 지리산서 ‘4대 가족’ 천종산삼 캤다…14뿌리 감정가 ‘깜짝’

    지리산서 ‘4대 가족’ 천종산삼 캤다…14뿌리 감정가 ‘깜짝’

    경남 함양군 지리산에서 증조부터 4대를 이어 자라난 가족 산삼으로 추정되는 천종산삼 14뿌리가 무더기로 발견돼 화제다. 28일 한국전통심마니협회에 따르면 최근 함양 휴천면 지리산 자락에서 약초꾼 김모(60·하동군)씨가 천종산삼 14뿌리를 한 번에 채취했다. 김씨가 이들 산삼을 한국전통심마니협회에 감정 의뢰한 결과 모삼(어미 산삼)부터 4대를 이은 천종산삼 가족군으로 확인됐다. 전체 14뿌리 중 6뿌리는 가는 실뿌리 형태로 여름의 더위와 겨울 추위를 견디며 자체 치료를 위해 여러 번 잠을 잔 흔적이 역력했다. 특히 모삼의 수령은 최소 80년 이상인 것으로 평가됐다. 총무게는 102g으로 감정가는 100년근의 절반 수준인 냥(37.5g)당 3000만원으로 모두 8000만원으로 책정됐다. 한국전통심마니협회 관계자는 “올여름 잦은 장맛비로 주변에 작은 하천이 형성돼 물길이 흐르는 상황에서도 산삼의 자태를 잃지 않고 꿋꿋이 견뎌냈다”면서 “지리산에 자생하며 숱한 혹서기와 혹한기를 견뎌내고 자라난 덕분”이라고 밝혔다. 농촌진흥청 인삼작물원에 따르면 인삼은 72시간 이상 빗물에 잠기는 경우 고사율이 100%에 달한다. 한편, 천종산삼은 자연적으로 산에서 발아해 자라난 종으로 산삼 중에서도 가장 가치가 높게 평가된다. 보통 멧돼지나 산짐승이 삼을 먹은 뒤 배변을 통해 씨가 옮겨 뿌려지곤 한다.
  • 지리산서 100년 묵은 산삼 등 무더기 발견…가격은?

    지리산서 100년 묵은 산삼 등 무더기 발견…가격은?

    지리산 자락에서 100년근 산삼을 비롯해 수십 년 묵은 산삼 15뿌리가 무더기로 발견됐다. 13일 한국전통심마니협회에 따르면 지난 6일 약초꾼 A씨는 아들과 함께 전북 장수군의 지리산 속 한 계곡 바위 밑에서 ‘천종산삼’(天種山蔘) 15뿌리를 발견했다. 천종산삼은 ‘사람 손이 닿지 않는 깊은 산 속에서 자연 상태로 자란 산삼’을 말한다. 감정 결과 가장 큰 어미산삼(모삼)은 뿌리 길이가 45㎝가량으로, 100년 이상 된 것으로 추정됐다. 나머지 14뿌리는 모삼의 씨가 발아한 아기삼(자삼)들로 각각 25~70년가량인 것으로 예상됐다. 산삼감정평가협회는 이들 산삼의 감정가격을 1억 2000만원으로 책정했다. 한국전통심마니협회 관계자는 “(이 산삼들은) 5대에 걸친 산삼으로, 모삼 뿌리의 무게가 39g이나 되는, 보기 드물게 큰 삼”이라고 전했다.
  • 지리산에서 발견된 감정가 ‘1억8천만원 천종삼산’

    지리산에서 발견된 감정가 ‘1억8천만원 천종삼산’

    지난 5일 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지리산 자락 해발 800m에서 발견된 천종산삼.  한국전통심마니협회에 따르면 약초채취를 생업으로 하는 박모(51)씨가 어린이날 지리산 해발 800m 지점에서 발견했다며 천종산삼 18뿌리의 감정을 의뢰했다. 이들 천종산삼은 100년근 이상으로 추정되는 가족군으로 반경 10m 이내에 자생하고 있었다. 이번  천종산삼 18뿌리 감정가는 1억8천만원으로 책정됐다.
  • “감정가 9000만원”…100년 넘은 초대형 천종산삼 이렇게 생겼다

    “감정가 9000만원”…100년 넘은 초대형 천종산삼 이렇게 생겼다

    경남 함양군에 위치한 덕유산에서 100년이 넘은 천종산삼이 발견됐다. 천종산삼은 50년 이상 자연적으로 자란 것으로 하늘이 내린 산삼이라 불린다. 한 번도 사람 손을 거치지 않은 산삼이다. 10일 한국전통심마니협회에 따르면 약초를 채집하는 이모(62·여성)씨가 지난 7일 함양 덕유산 자락 해발 700m 지점에서 발견한 천종산삼 감정을 의뢰했다. 해당 천종산삼은 뿌리 무게 68g, 뿌리 길이 63㎝에 이르는 초대형으로 감정됐다. 이 천종산삼은 미네랄 성분이 풍부한 암반과 암반 사이에서 자란 것으로 색상이 짙은 황색에 최초의 뇌두(산삼 머리)는 자라는 과정에 이미 고사했다. 천종산삼이 자체 치료를 위해 여러 번 잠을 잔 흔적이 역력하며 수령은 100년 이상으로 나타났다. 정형범 한국전통심마니협회장은 “발견된 천종산삼은 자삼(子參)이 없어 수령 추적이 어려웠지만, 뿌리를 거둘 때 나타나는 옥주의 흔적과 짙은 황색의 색상과 무게, 부엽토층의 영양분이 적은 암반 사이에서 자란 점 등을 종합해 수령 100년 이상으로 추정했다”고 설명했다. 감정가는 200여 년 전 조선말의 인삼 시세와 금 시세를 적용해 9000만원으로 책정됐다.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심봤다… 무등산서 1억짜리 천종삼 발견

    심봤다… 무등산서 1억짜리 천종삼 발견

    한국전통심마니협회는 지난 2일 낮 12시쯤 고모씨가 벌초를 위해 전남 담양군 무등산 자락을 오르던 중 천종산삼 21뿌리를 발견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산삼은 70년 이상 된 어미산삼 15뿌리와 20~30년 된 아들산삼 6뿌리 등 21뿌리로 이뤄진 가족 천종산삼으로, 협회는 1억원의 가치가 있다고 감정했다. 천종산삼은 사람의 손이 닿지 않는 산속에서 자연 상태로 자란 산삼을 말한다. 담양 뉴스1
  • 벌초 갔다가 천종산삼 12뿌리 발견…감정가 1억여원

    벌초 갔다가 천종산삼 12뿌리 발견…감정가 1억여원

    추석을 앞두고 벌초에 나섰던 40대가 1억원 상당의 천종산삼(자연적으로 산에서 나는 산삼) 12뿌리를 캔 것으로 전해졌다. 21일 한국전통심마니협회(회장 정형범)에 따르면 전날 전남 화순의 백아산 자락에 있는 선산에서 벌초를 하던 임모(47)씨가 계곡을 내려오던 중 수풀과 바위 사이에서 산삼을 발견했다. 평소 알고 지내던 약초꾼에게 사진을 보내 산삼이라는 사실을 확인한 임씨는 “다치지 않게 조심스럽게 산삼을 캐라”는 말을 듣고 2시간 넘게 심혈을 기울여 산삼 주변의 돌과 흙을 걷어냈다. 이날 임씨가 캔 산삼은 길이 45㎝의 모삼(어미산삼)과 자삼 등 모두 12뿌리다. 한국전통심마니협회를 찾아가 감정을 의뢰한 임씨는 “1억원대 천종산삼”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한국전통심마니협회 관계자는 “산삼의 색상과 몸통 형태 등이 단단하고 둥글둥글한 전형적인 백제 산삼의 특징을 잘 갖추고 있다”면서 “어미 산삼은 수령 70년 이상 됐고, 자삼도 15년 수령 이상”이라고 밝혔다. 또 “12뿌리 전체의 무게도 두냥 반(94g)에 이르러 1억원대의 감정액에 무리가 없다”고 설명했다. 천종산삼은 사람의 손이 닿지 않는 산 속에서 자연 상태로 자란 산삼을 말한다. 한국전통심마니협회는 천종산삼의 감정가를 조선 시대 인삼 가격을 기준으로 금값의 20배인 1냥당 4000만원으로 산정하고 있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 천종산삼 자라는 속도…10년에 1g

    천종산삼 자라는 속도…10년에 1g

    100년 넘은 천종산삼이 지리산에서 발견돼 화제다. 천종산삼은 50년 이상 자연적으로 자란 산삼으로 한번도 사람 손을 타지 않은 귀한 약초로 알려져있다.천종산삼은 10년에 1g씩 자랄 정도로 성장속도가 느린 것이 특징이다. 등산객 김종학(57)씨는 경남 함양 마천면 지리산을 오르다 천종산삼 3뿌리를 발견했다고 8일 밝혔다. 산삼전문협회에 감정을 의뢰하니 이 가운데 1뿌리는 100년이 넘은 것으로 추정됐다고 김씨는 전했다. 뇌두 길이가 12cm, 총 무게는 40g이다. 2006년 6월에는 지리산 뱀사골에서 200년 넘은 것으로 추정되는 천종산삼이 발견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억원대 ‘천종산삼’ 심봤다

    1억원대 ‘천종산삼’ 심봤다

    경기 가평에서 100살 이상 된 ‘천종산삼’이 발견됐다. 화악산 자락에서 농사를 짓고 사는 농부 이원규씨는 지난 22일 마을 뒷산에 올랐다가 산삼을 발견했다. 천종산삼이란 산삼 중에서도 최고를 의미하는 것으로 감정가로만 무려 1억원을 호가한다. 특히 이번에 발견된 천종산삼은 두 뿌리로, 큰 것은 딸(열매)에서 미(뿌리)까지 길이가 1m가 넘고 무게는 75g(2냥)이나 돼 크기에서도 최고를 자랑한다. 또 작은 것은 뿌리가 두 개인 ‘쌍대 노두’로 양쪽 노두 모두 길이가 무려 10cm가 넘는, 보기 드문 형태의 천종산삼이다. 발견 당시 감정을 했던 한국 산삼감정원 이민홍 원장은 “이런 종류의 천종산삼은 최근 들어 국내에서 채취된 산삼 중 최고라고 평가할 수 있다.”면서 “수십년에 한 번 볼까 말까 하는 희귀종이다.”라고 평가했다. 산삼을 캔 이씨는 “희귀 산삼인 만큼 일반인에게도 모습을 공개하고, 공개 경매를 통해 판매한 뒤 수익금은 현재 모시고 사는 부모님을 봉양하고 불우한 이웃을 돕는 데 쓰겠다.”고 말했다. 장충식기자 jjang@seoul.co.kr
  • 일월산서 2억대 천종산삼 ‘횡재’

    대구에 사는 김모(50)씨가 지난 9일 친구 2명과 함께 경북 영양군 일월산에서 2억 2000만원(감정가)짜리 천종산삼을 캐 화제다. 김씨 일행은 일월산을 오르던 중 ‘산삼 중의 산삼’이라 불리는 천종산삼 48뿌리를 캐는 횡재를 했다. 김씨 일행은 이 가운데 크고 굵은 산삼 15뿌리가량을 골라 감정을 의뢰했는데, 감정 가격은 무려 2억 2000만원에 달했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업계소식-새상품] 천종 산삼 배양복제 ‘천종산삼’

    [업계소식-새상품] 천종 산삼 배양복제 ‘천종산삼’

    한국삼판매(stamina bank.com)는 자연산 천종 산삼을 시 원료로 사용해 유전적 성질을 배양복제한 ‘천종산삼´을 판매한다. 숙지황, 천궁, 감초, 오미자, 사상자 등의 성분을 함유했으며 농약과 중금속이 없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한국삼판매는 ▲5~6년근 수삼을 껍질 벗기지 않고 쪄서 팩으로 포장한 ‘금산 명품 홍삼´ ▲녹용, 칼슘, 비타민, 꿀, DHA 등을 함유한 어린이 홍삼 제품 ‘홍비홍´도 판매하고 있다. (032) 329-8858.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