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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상의, 일경험사업 호남권 지원센터 선정

    광주상의, 일경험사업 호남권 지원센터 선정

    광주상공회의소는 지역 청년 일자리 창출의 교두보 역할을 할 ‘미래 내일 일경험 사업 호남권 지원센터’ 운영기관에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호남권 센터는 청년이 필요로 하는 양질의 일 경험을 제공, 직무탐색과 직무역량 강화 등 원활한 고용시장 진입을 돕게 된다. 센터는 3월 말부터 1년간 사업비 2억여원을 투입, 일 경험 사업 홍보, 운영기관과 참여기업 발굴, 컨설팅, 15~34세 미취업 청년 모집, 네트워크 구축 및 운영 등을 하게 된다. 특히 올해는 호남권 일경험 프로그램 확산과 신규 참여 운영기관, 기업 발굴(70곳), 일자리 합동 설명회 개최, 일경험 거버넌스 구축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채화석 광주상의 상근부회장은 “지난해 호남에서 2만명이 넘는 청년들이 고향을 떠나는 등 청년 유출 심각한 수준”이라며 “민간 주도의 일경험 활성화로 미취업 우수 인재의 외부 유출을 막고 신규 일자리 창출, 지역 경쟁력 강화에도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제주청년들이여, 메타버스에서 취업을 잡자

    제주청년들이여, 메타버스에서 취업을 잡자

    40개 기업이 150여명을 채용하는 제주 ‘2022 온라인 청년 드림 취업박람회’가 열리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늘부터 27일까지 ‘2022 온라인 청년 드림(DREAM) 취업박람회(https://jejudreamjob.net/)’를 연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주특별자치도와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제주상공회의소, 제주산학융합원, JDC, 제주더큰내일센터, 관광레저산업인적자원개발위원회, 제주대학교 미래융합대학이 공동 주관한다. 특히 MZ세대인 청년들에게 친숙한 메타버스 기술을 적용해 다양한 취업연계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삼매봉개발주식회사 JW메리어트제주 10명을 비롯, 아고다트레블오퍼레이션코리아 10명, 제주페이 6명, 휘닉스중앙제주 8명, 비와이앤블랙야크 12명, 글래드호텔앤리조트 5명, 한림공원 3명 등 도내외 40개 기업이 참여한다. 특성화고 학생·청년 150여 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12일간 진행되는 행사에서는 온라인 취업특강, 공기관 채용설명회, 직무탐색 프로그램, 구직자 취업지원, 온라인 화상면접 등 다양한 취업연계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공기관 채용설명회는 도내 공기관 인사담당자나 청년입사자가 인재상, 취업 준비 시 고려사항, 근로 혜택 등을 현실적이고 상세하게 설명해 취업준비생들의 궁금증을 풀어준다. 채용 면접은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화상으로 이뤄지는 만큼 구직자는 어디서나 면접을 볼 수 있으며, 필요시 제주고용센터 등 화상면접 장소를 이용할 수 있다. 최명동 제주도 일자리경제통상국장은 “기술 트렌드 변화에 맞게 제주청년들이 혁신인재로 거듭나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면서 “청년들은 좋은 일자리를 구하고, 기업은 우수 인재를 찾는 소중한 기회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영남이공대 국가고객만족도 전국 1위

    영남이공대학교가 한국생산성본부가 조사한 2018년 국가고객만족도(NCSI)에서 전문대학부문 전국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영남이공대학교는 지난 2013년 이후 2018년 까지 6년 연속 1위를 달성했다. 이번 NCSI 조사는 국내 21개 전문대학 재학생 6830명을 대상으로 조사하였으며, 영남이공대는 79점을 획득하여, 2위를 기록한 대전보건대를 제치고 1위를 지켜냈다. 이처럼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영남이공대의 학생 만족 프로그램은 분석, 신속, 개선 3단어로 표현 할 수 있다. 매년 상반기 대학 자체 설문조사를 실시해 전교생을 대상으로 학생 교육 만족도를 세밀하게 분석하며, 분석 자료를 토대로 신속하게 대응전략을 수립하며, 전략이 수립되면 즉시 개선하는 순환형 학생만족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는 영남이공대의 독창적 학생 만족 프로그램으로 단시간에 이루어진 성과가 아닌 모든 역량과 학사운영 프로그램을 학생만족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적극 반영한 오랜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루어진 결과물로 인식되고 있다. 특히 매년 4월에는 대학 생활에 익숙하지 않은 신입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점심미팅은 총장이 직접 신입생과 점심미팅을 진행하면서, 학생들의 궁금증과 건의사항, 불편사항 등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직접 해답을 제시하여, 현장에서 총장과 학생간 직접 소통이 이루어지는데, 이를 참여 학생들이 페이스북과 유투브 등 SNS 통해 널리 소개하면서 타 대학 학생과 관계자들 사이에도 널리 알려진 대표적인 신입생 만족 행사이다. 영남이공대의 학생만족 프로그램은 다양한 복지제도에서도 찾을 수 있다. 재학생 5757명 중 장학금을 받은 학생수가 5627명으로 무려 98%에 이른다. 전체 장학금 지급액 역시 221억 원에 달하며, 학생 수로 나누면 1인당 장학금액이 무려 386만 원이다. 일반 학과 한 학기 등록금이 313만 원임을 감안하면 반값등록금을 실현하고도 남은 셈이다. 또 장학금을 600만 원 이상 받는 학생 수만 1549명에 달할 정도로 영남이공대는 장학금 혜택이 풍부하다. 이와 함께 학생의 취업을 위해 대학일자리센터를 운영하여, 진로캠프, 모의면접, 직무탐색, 조직커뮤니케이션 등 취업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학생의 꿈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해외대학과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어학연수,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글로벌 인재 양성에도 주력하고 있다. 영남이공대 박재훈 총장은 “개교 50주년을 맞이하는 올해 상반기에 세계적수준의 전문대학 육성사업(WCC) 8년 연속 선정에 이어, 연말에 6년 연속 NCSI 1위로 선정되어 학교의 위상을 다시 한 번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이는 전국 전문대학에서 찾아 볼 수 없는 것으로 영남이공대는 학생만족을 가장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세계를 무대로 꿈을 펼칠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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