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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연아, 숏컷에도 ‘여신미’…파격 변신 화보

    김연아, 숏컷에도 ‘여신미’…파격 변신 화보

    전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김연아가 과감한 숏컷 헤어스타일로 변신해 독보적인 고혹미를 발산했다.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코리아’는 지난 27일 소셜미디어(SNS)에 김연아와 함께 진행한 화보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에서 그는 그동안 고수해 왔던 우아한 긴 머리 스타일에서 벗어나 파격적인 숏컷 헤어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김연아만의 독보적인 분위기의 아우라에 시크한 매력이 더해지며 “역시 퀸연아”라는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선수 시절과 다름없는 슬림한 몸매 라인과 짧은 숏컷 헤어로 드러난 목선과 직각 어깨 라인은 우아함을 더했다. 한편, 지난 2014년 선수 생활을 마무리한 그는 은퇴 후 광고계와 패션계를 아우르며 대체 불가능한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난 2022년에는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의 멤버 고우림과 결혼했다.
  • 레이, 단발 변신 후 분위기 여신…깜짝 ‘볼륨 몸매’까지 [SNS★샷]

    레이, 단발 변신 후 분위기 여신…깜짝 ‘볼륨 몸매’까지 [SNS★샷]

    그룹 ‘아이브(IVE)’ 멤버 레이가 단발 헤어스타일 변신 후 성숙미를 뽐내며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레이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레벨 업(level up!)”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그는 오렌지빛이 도는 갈색 단발머리를 하고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풍겼다. 그는 우아한 화이트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볼륨감 있는 몸매와 직각 어깨, 슬림한 몸매 라인을 선보였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시크한 블랙 홀터넥 무대 의상을 입은 채 머리를 쓸어 넘기며 도도하면서도 치명적인 표정을 짓고 있다. 평소 귀엽고 사랑스러운 이미지로 ‘콩순이’라는 애칭을 가진 그의 180도 다른 반전 매력에 팬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팬들은 “레이 공주님 미모가 날이 갈수록 빛난다”, “또 한 번 반해 버렸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레이가 속한 그룹 아이브는 지난 23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개최된 텐센트뮤직의 대규모 음악 시상식 ‘TME 라이브 인터내셔널 뮤직 어워즈’에서 ‘인기 해외 그룹상’을 거머쥐며 글로벌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 안유진, 순백의 드레스…운동화 신고도 완벽 비율 [SNS★샷]

    안유진, 순백의 드레스…운동화 신고도 완벽 비율 [SNS★샷]

    그룹 ‘아이브(IVE)’의 안유진이 순백의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안유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즈로 장식된 화이트 컬러의 드레스를 착용한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그는 튜브톱 미니 드레스에 운동화를 신고 청순하면서도 발랄한 매력을 보여 주고 있다. 운동화를 신었음에도 173cm의 큰 키와 슬림한 체형으로 완벽한 드레스 몸매를 완성했다. 특히 등이 훤히 드러나는 과감한 백리스 디자인을 통해 군살 없는 등 라인과 직각 어깨를 과감히 드러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여신이다”, “감탄밖에 안 나온다” 등 그의 성숙하면서도 고혹적인 비주얼에 찬사를 보내며 뜨거운 반응을 이어 가고 있다. 한편, 안유진이 속한 그룹 ‘아이브’는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을 진행 중이다. 오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는 홍콩에서 콘서트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또한 그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5분에 방송되는 tvN ‘우주떡집’에도 출연 중이다.
  • 장원영, 청바지 입은 평범한 일상도 ‘화보’…빛나는 여신 미모 [SNS★샷]

    장원영, 청바지 입은 평범한 일상도 ‘화보’…빛나는 여신 미모 [SNS★샷]

    그룹 ‘아이브(IVE)’의 멤버 장원영이 평범한 일상 패션에도 비현실적인 비주얼과 완벽한 황금 비율로 감탄을 자아냈다. 최근 장원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랑 같이 놀이공원 갈래?”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그는 캐주얼한 청바지와 슬림한 핏의 상의를 매치해 트렌디하면서도 세련된 사복 패션을 완성했다. 그는 남다른 비율을 자랑하며 잘록한 허리와 골반 라인, 직각 어깨 등 완벽한 몸매를 뽐냈다. 특히 평범한 일상 속에서도 화보를 연상케 하는 비현실적인 미모와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그룹 ‘아이브’는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을 진행 중이다.
  • 제니, 과감하지만 러블리…‘한 줌 허리’ 브라톱 패션 [SNS★샷]

    제니, 과감하지만 러블리…‘한 줌 허리’ 브라톱 패션 [SNS★샷]

    그룹 ‘블랙핑크’의 멤버 제니가 과감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이 돋보이는 브라톱 패션을 선보였다. 제니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ess than a Lover’에 나온 집, 이제는 당신의 것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신곡 ‘레스 댄 어 러버’(Less than a Lover) 관련 콘텐츠 촬영 현장에서 찍은 셀카 사진들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그는 바닷가에 위치한 새하얀 2층 집에서 청량하고 이국적인 지중해의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그는 화이트 브라톱 상의에 롱스커트를 착용했다. 한 줌에 잡힐 듯 잘록한 허리 라인과 직각 어깨, 매혹적인 쇄골 라인이 감탄을 자아낸다. 과감한 노출이 돋보이는 의상임에도 제니 특유의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시선을 끌었다. 한편 제니는 지난달 24일 신곡 ‘레스 댄 어 러버’를 발매했다. 신곡과 함께 공개한 뮤직비디오에서 그는 대만 출신의 모델 카이와 실제 연인이라고 착각할 만큼 달달한 케미스트리를 선보여 화제가 됐다. 제니는 오는 14일과 16일 일본 최대 음악 페스티벌 ‘서머 소닉 2026(SUMMER SONIC 2026)’ 무대에 오른다.
  • “이렇게 말랐다고?” 연예인 근황에 ‘경악’…‘뼈말라’ 연예계 괜찮나[돋보기]

    “이렇게 말랐다고?” 연예인 근황에 ‘경악’…‘뼈말라’ 연예계 괜찮나[돋보기]

    걸그룹 레드벨벳 멤버 웬디가 이전보다 눈에 띄게 마른 모습으로 등장해 팬들의 우려가 쏟아지고 있다. 웬디는 지난 25일 진행된 ‘2026 보령머드축제 K-POP SUPER LIVE’ 무대에 올라 관객들과 만났다. 이날 웬디는 홀터넥 의상으로 시원한 여름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이전보다 더욱 슬림해진 모습이 눈에 띄었다. 갸름해진 얼굴선은 물론 뚜렷하게 드러난 쇄골과 직각 어깨, 가느다란 팔과 다리는 한층 야윈 인상을 남겼다.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 미디어(SNS) 등에는 ‘최근 살이 많이 빠진 것 같은 웬디’라는 제목과 함께 웬디의 사진이 공유됐다. 네티즌들은 “걱정될 정도로 말랐다”, “카메라에 찍힌 게 이 정도면..”, “어디 아픈 건 아닌가?”, “건강 괜찮나”, “뼈가 완전 도드라졌네” 등 우려의 반응을 내놓았다. 이와 함께 웬디가 과거 방송에서 했던 발언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 2017년 웬디는 JTBC 예능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안 해 본 다이어트가 없다”며 “40살이 되면 그때부터 원 없이 먹을 거다”라고 말한 바 있다. 현재까지 웬디의 건강 이상이 알려진 것은 없다. 다만 과거 여러 차례 다이어트에 대한 부담을 털어놓았던 만큼, 팬들은 단순한 체중 감량 문제를 떠나 건강을 염려하는 분위기다. 철저한 자기 관리 vs ‘마른 몸 강박’ 악영향 우려최근 연예계에서 ‘뼈말라’(뼈가 보일 정도로 마른 몸) 연예인이 주목받고 있다. 한때는 탄탄하고 건강미 있는 몸매가 이상적인 기준이었다면 요즘에는 뼈가 드러날 정도로 극도로 마른 몸매가 미적 기준이 되고 있다. 온라인에서 통용되는 ‘뼈말라’ 기준은 ‘키에서 몸무게를 뺀 수치’가 125 이상이 되는 것이다. 연예인들이 정확히 ‘125’라는 수치를 맞췄는지는 알 수 없지만, 연예인들이 드러내는 극도로 마른 몸매는 10대들 사이에서 선망과 부러움의 대상이다. 가장 많은 체형 변화를 보이는 건 걸그룹 멤버들이다. 에스파의 지젤은 과거보다 확연하게 마른 모습으로 팬들의 걱정을 자아냈고, 트리플에스 채원은 공연 중 갈비뼈가 선명하게 드러나 “건강검진도 했는데 내 인생에서 가장 건강한 상태”라고 해명하기도 했다. 연예계 ‘뼈말라’ 흐름은 여배우들에게도 나타나고 있다. 배우 김민하는 최근 17㎏를 감량, 몰라보게 야윈 근황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 외모에 대한 평가가 쏟아지자 김민하는 BBC 뉴스 코리아를 통해 “내 외모에 매우 만족한다. 지금 많은 사람이 내 외모에 대해 이야기하지만, 난 그냥 다음 배역을 위해서 체중을 줄이고 있었던 것”이라고 해명했다. 이어 “난 맡는 역할에 따라 제 몸이나 외모를 바꿀 준비가 아주 잘되어 있다. 나의 외모는 내 일과 매우 밀접한 관련이 있다. 정형화된 아름다움 같은 걸 위해서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김민하 외에도 김지원, 고현정, 하지원, 박민영도 급격히 체중이 줄거나 근육이 빠진 듯한 근황으로 팬들의 우려를 샀다. 특히 하지원은 유튜브 채널 ‘성시경’에서 드라마 ‘클라이맥스’의 톱배우 ‘추상아’ 역할을 위해 체형 자체를 재설계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기존의 건강한 이미지를 버리고 예민하고 가련한 느낌을 주기 위해 몸을 바꿨다”라며 근육을 작게 만들고 요가와 스트레칭으로 몸을 가늘게 늘리는 정교한 작업을 거쳤다고 말했다. 무대와 배역을 위한 열정이 ‘마름’으로 이어지면서 ‘뼈말라’ 키워드가 연예계에서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자기관리에 대한 박수를 쳐줘야 한다는 이들도 있지만, 동시에 10대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친다는 지적도 함께 나오고 있다.
  • [포토] ‘故최진실 딸’ 최준희, 완벽 소화한 ‘뼈말라’ 패션

    [포토] ‘故최진실 딸’ 최준희, 완벽 소화한 ‘뼈말라’ 패션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최준희가 한층 더 슬림해진 근황을 전했다. 최준희는 지난 9일 자신의 SNS에 “요즘 제일 손 많이 가는 스니커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어깨라인이 드러나는 오프숄더 상의에 데님 팬츠를 매치, 도트 패턴의 헤어밴드로 발랄하면서도 감각적인 패션 센스를 선보였다. 특히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그의 인형 같은 몸매였다. 몸에 밀착되는 의상 위로 선명한 쇄골 라인과 직각 어깨가 돋보여 눈길을 끌었다. 과거 루푸스병 투병 중 체중이 96kg까지 증가했다고 밝혔던 최준희는 혹독한 다이어트를 통해 약 44kg을 감량, 현재까지 탄탄한 유지어터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사진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의 반응은 엇갈렸다. “독보적인 분위기다”, “스타일링이 너무 예쁘다”라는 찬사가 이어진 반면, 일각에서는 “너무 마른 것 같다”, “건강도 챙기길 바란다”며 우려 섞인 목소리를 내기도 했다. 이에 대해 최준희는 과거 팬들의 걱정에 “내가 원하는 스타일”이라며 확고한 주관을 밝힌 바 있다. 한편, 최준희는 고 최진실과 전 야구선수 고 조성민의 딸로 현재 SNS를 통해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으며, 최근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 김민하, 16kg 감량 후 근황…살 빠지더니 ‘거북목 실종’

    김민하, 16kg 감량 후 근황…살 빠지더니 ‘거북목 실종’

    배우 김민하가 체중 감량과 더불어 달라진 체형과 곧아진 자세로 눈길을 끈다. 김민하는 7일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핸드프린팅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그는 몸에 밀착되는 블랙 플라워 패턴의 롱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한층 성숙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직각 어깨라인과 날렵해진 턱선, 가녀린 팔은 이른바 ‘뼈말라’ 비주얼이라 불릴 정도로 슬림해진 모습이다. 앞서 그는 인터뷰를 통해 차기작 캐릭터를 준비하며 2년에 걸쳐 총 16~17kg을 감량했음을 밝혔다. 당시 그는 “하루 한 끼 정도의 소식과 꾸준한 운동으로 건강하게 감량했다”고 설명했다. 눈에 띄는 변화 중 하나는 체중 감량과 함께 돋보인 자세의 교정이다. 과거 통통했던 이미지로 대중에게 각인됐던 당시의 모습과 비교해 볼 때, 최근의 모습은 확연히 달라져 있다. 과거에는 어깨가 다소 말려 있고 목이 앞으로 나오는 이른바 ‘거북목’ 자세가 종종 포착되기도 했으나, 현재는 어깨가 펴지고 목선이 곧게 뻗어 있다. 그는 배역을 위해 체중 감량을 진행하며 “예전의 내 모습도, 지금의 내 모습도 모두 사랑한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김민하가 출연한 영화 ‘하나 코리아’가 8일 개봉했다. 그는 넷플릭스 드라마 ‘꿀알바’와 디즈니플러스 드라마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출연을 확정 짓는 등 왕성한 활동으로 대중과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 대만 간 화사, 튜브톱 입고 뽐낸 볼륨감 ‘독보적 몸매’

    대만 간 화사, 튜브톱 입고 뽐낸 볼륨감 ‘독보적 몸매’

    가수 화사가 대만 현지에서 독보적인 몸매와 스타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화사는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오슝 섹시 망고”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화사는 화려한 무대 의상을 벗고 한층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사복 패션을 선보였다. 버건디 컬러의 볼캡을 눌러쓰고 화이트 크롭 튜브 톱에 자연스러운 데님 팬츠를 매치했다. 그는 군살 하나 없는 허리 라인과 탄탄한 직각 어깨, 그리고 완벽한 신체 비율을 여과 없이 드러냈다. 특히 가녀린 몸매 라인에도 볼륨감이 돋보이는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그는 편의점에서 쇼핑을 즐기는 평범한 일상과 거리를 자유롭게 활보하는 모습에서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했다. 화사 특유의 건강하고 당당한 매력은 대만의 거리와 어우러지며 마치 화보의 한 장면 같은 느낌을 자아냈다. 한편 화사가 속한 그룹 ‘마마무’는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대만 가오슝에서 개최된 ‘마마무 2026 월드투어 포워드 인 가오슝’(MAMAMOO 2026 WORLD TOUR [4WARD] in KAOHSIUNG)을 성황리에 마쳤다.
  • 조이, 직각 어깨·슬림 청바지핏…역대급 마른 몸매

    조이, 직각 어깨·슬림 청바지핏…역대급 마른 몸매

    그룹 ‘레드벨벳’ 조이가 한층 슬림해진 몸매를 공개했다. 조이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Peace(평화)”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석양 아래 거리에서 산책을 즐기는 모습이 담긴 사진 속에서 그는 청바지에 블랙 민소매 상의와 모자를 매치한 캐주얼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이전보다 한층 슬림해진 체형이다. 잘록한 허리 라인과 군살 없는 팔, 완벽한 직각 어깨가 돋보인다. 눈에 띄게 마른 체형을 보며 일부 팬들은 건강을 걱정하기도 했다. 팬들은 “역대급으로 마른 것 같다”, “예쁜데 건강이 먼저다”, “밥은 꼭 챙겨 먹었으면 좋겠다” 등 무리한 다이어트를 우려하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조이는 지난 2014년 그룹 ‘레드벨벳’으로 데뷔해 ‘덤덤’, ‘빨간 맛’, ‘사이코’ 등 다수의 히트곡을 탄생시켰다. 가수 활동뿐 아니라 2017년 드라마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로 연기에 발을 들인 후 드라마 ‘위대한 유혹자’, ‘한 사람만’, ‘어쩌다 전원일기’ 등에서 배우로서의 입지도 넓혀왔다. 그는 올 하반기 공개 예정인 새 드라마 ‘유일무이 로맨스’에 출연한다.
  • ‘강남♥’ 이상화, ‘볼륨 몸매’ 돋보인 파격 홀터넥 패션

    ‘강남♥’ 이상화, ‘볼륨 몸매’ 돋보인 파격 홀터넥 패션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상화가 과감한 백리스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볼륨 몸매를 드러냈다. 이상화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글로벌 패션 브랜드의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행사에 참석한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톤 다운된 네이비 컬러의 홀터넥 백리스 톱에 와이드 핏의 데님 팬츠를 매치해 ‘청청 패션’을 완성했다. 백리스 패션으로 오랜 기간 운동으로 다져온 탄탄한 승모근과 직각 어깨 라인, 그리고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등 근육이 고스란히 노출됐다. 완벽한 등 라인과 함께 볼륨감 있는 몸매가 시선을 끌었다. 깔끔하게 커트한 단발 스타일 헤어는 그의 또렷한 이목구비를 한층 돋보이게 만들었다. 행사장에서 아이스크림 모형을 들고 귀엽게 포즈를 취해 보이는 사진에서는 빙속 여제 시절의 강렬한 카리스마와 대비되는 반전 매력을 선사하기도 했다. 한편 ‘빙속 여제’로 불리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던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상화는 2019년 5월 기자회견을 열고 선수 생활을 공식 마무리했다. 이후 2019년 10월 가수 겸 방송인 강남과 결혼했다. 그는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은퇴 후 현재 해설 위원,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다. 또 남편 강남이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에도 이따금 출연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 [포토] 권은비, 청량한 일상 속 ‘독보적 직각 어깨’

    [포토] 권은비, 청량한 일상 속 ‘독보적 직각 어깨’

    가수 권은비가 이국적인 휴양지에서 청량한 근황을 전했다. 권은비 최근 자신의 SNS에 ‘힐링’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화사한 원피스를 입은 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탱크톱 차림으로 창가에 앉아 자연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권은비는 슬림하면서도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독보적인 직각 어깨 라인을 드러내며 ‘워터밤 여신’다운 비주얼을 뽐냈다. 팬들은 “막 찍어도 화보 같다”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권은비는 다양한 음악 활동과 예능을 넘나들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 [포토] 효린, 밀착 드레스로 드러낸 ‘탄탄 보디라인’

    [포토] 효린, 밀착 드레스로 드러낸 ‘탄탄 보디라인’

    가수 효린이 ‘넘사벽’ 몸매를 과시하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효린은 지난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별다른 문구 없이 근황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몸매 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하늘색 밀착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시스루 디테일 사이로 비치는 탄탄한 보디라인과 군살 하나 없는 허리 라인, 그리고 마치 자를 댄 듯한 ‘직각 어깨’가 감탄을 자아낸다. 여기에 긴 금발 머리까지 더해져 현실판 ‘엘사’를 연상케 하는 이국적인 비주얼을 완성했다.
  • 리사, 파격적인 시스루 드레스 ‘아찔한 섹시미’

    리사, 파격적인 시스루 드레스 ‘아찔한 섹시미’

    그룹 블랙핑크(BLACKPINK)의 리사가 파격적인 패션으로 섹시미를 발산했다. 리사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사는 고혹적인 무드가 물씬 풍기는 블랙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시스루 의상 아래로 은은하게 드러나는 군살 없는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가녀린 직각 어깨 라인과 탄탄한 복근, 왁벽한 각선미까지 ‘워너비 아이콘’다운 완벽한 피지컬을 뽐냈다 한편 리사가 속한 블랙핑크는 현재 월드투어를 진행 중이며 이번 달 일본과 홍콩에서 공연을 앞두고 있다.
  • ‘휘핑크림’ 먹고 열흘만에 5㎏ 감량했다는 여배우, 사실은?

    ‘휘핑크림’ 먹고 열흘만에 5㎏ 감량했다는 여배우, 사실은?

    배우 진서연이 말차프라페로 다이어트하는 방법을 소개했다. 진서연은 22일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말차프라페 다이어트를 소개했다. 그는 “부산국제영화제 드레스 때문에 급 다이어트를 해야 한다. 10일 안에 4~5㎏을 빼야 한다”며 말차프라페 다이어트를 선보였다. 진서연은 “포만감이 오래가고 에너지가 난다. 운동해도 안 힘들다. 10일 동안 5㎏ 뺐다”고 귀띔했다. 레시피도 공개했다. 진서연은 “나는 좀 다르게 만든다. 우유를 안 먹어서 당없는 두유 190㎖ 2개를 넣는다”며 “녹차는 카테킨이 있어서 에너지가 떨어지지 않는다. 원래 네 스푼을 넣는데, 난 추가해 총 여덟 스푼을 넣는다”고 설명했다. 무가당 동물성 휘핑크림도 추가했다. 진서연은 “‘휘핑크림이 웬말이냐’고 하지만 지방이다. 지방을 먹어야 배고픔을 못 느낀다. 지방은 포만감을 오래 지속시킨다. 다른 걸 먹어서 살이 찌는 거지, 저렇게 먹으면 살이 안 찐다”고 강조했다. 진서연은 오트밀 리소토 등으로 식단 관리도 했다. 그는 “다이어트 하려면 돈이 많이 든다. 근데 오트밀은 저렴하다. 게다가 맛있게 먹으면서 다이어트할 수 있다”고 말했다. 진서연은 ‘직각 어깨’를 만드는 운동법도 소개했다. 그는 “블랙핑크 제니 어깨 알죠?”라며 “두 손을 뒤로 해서 팔꿈치를 잡는다. 만약 안 잡히면 손목부터 잡으면 된다. 팔꿈치를 잡고 숨만 쉬어도 되는 자세”라고 설명했다. 언제 어디서든 틈이 날 때마다 10번씩 운동해한다며 “그럼 어깨가 쭉 내려간다. 쇄골 라인이 예뻐진다”고 진서연은 말했다.
  • 女 ‘무릎 대고’ 팔굽혀펴기 사라졌다…여경도 ‘정자세’

    女 ‘무릎 대고’ 팔굽혀펴기 사라졌다…여경도 ‘정자세’

    올해 하반기 경찰관 채용시험부터 여경 응시생도 남성과 똑같이 ‘정자세’ 팔굽혀펴기를 해야 한다. 그동안 여성 응시자는 ‘무릎을 대고 무릎 이하는 바닥과 45도 각도를 유지한 상태’에서 팔굽혀펴기를 했다. 하지만 지금은 남성과 똑같이 ‘양손을 어깨너비로 벌리고 발은 모은 상태에서 팔은 직각, 몸은 수평이 되도록 유지하는 자세’로 팔굽혀펴기를 해야 한다. 15일 경기남부경찰청은 올해부터 개정된 기준에 따라 경찰관 채용시험에서 여성 응시생의 체력검정 방식을 종전 ‘무릎 댄 자세’에서 ‘정자세 팔굽혀펴기’로 변경해 시행했다.앞서 지난해 11월 경찰 심의의결 기구인 국가경찰위원회는 여성도 무릎을 바닥에서 떼고 팔굽혀펴기 시험을 보게 하는 내용을 담은 ‘경찰공무원 채용시험에 관한 규칙’ 일부 개정안을 의결한 바 있다. 성별 차이를 둔 종전 방식을 두고 불공정하다는 지적과 더불어 2021년 ‘인천 흉기난동 사건’에서 여경의 대응 등이 논란이 되자 여성 응시생도 정자세로 팔굽혀펴기를 하도록 한 것이다. 무릎 대고 팔굽혀펴기를 했던 지난해까지 50개였던 만점 기준은 올해부터 31개 이상으로 줄었다. 남성 응시자의 경우 검정 방식은 지난해와 동일하나, 만점 기준이 58개에서 61개 이상으로 강화됐다. 한편 2026년부터 신입경찰관 채용시험에는 남녀를 구분하지 않는 동일한 기준의 체력검사를 도입한다. 변경된 시험에선 ▲장애물 코스 달리기 ▲장대 허들넘기 ▲밀기·당기기 ▲구조하기 ▲방아쇠 당기기 등 5개의 ‘순환식 시험’으로 대체한다. 남녀 구분 없이 4.2㎏ 무게의 조끼를 착용하고 이 5개 코스를 수행하고, 기준 시간 내에 통과하면 합격할 수 있다.
  • 쇄골 라인 강조된 탱크탑 입고 ‘우월 몸매’ 뽐낸 카리나

    쇄골 라인 강조된 탱크탑 입고 ‘우월 몸매’ 뽐낸 카리나

    에스파 멤버 카리나가 넘사벽 몸매를 뽐내며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랑했다. 지난 28일 카리나는 자신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BLUUUUU”라는 코멘트와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카리나는 몸매가 드러나는 탱크톱과 청바지를 매치해 힙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긴 목과 쇄골 라인을 따라 떨어지는 직각 어깨는 수많은 여성의 부러움을 샀다. 여리여리한 몸집과 달리 우월한 입체감에서 드러나는 넘사벽 몸매는 카리나의 매력을 한층 더 아름답게 만들어준다. 또 흔들리는 사진 속에서도 살아남은 우월한 옆태는 팬들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앞서 지난 27일에도 카리나는 같은 옷을 착용한 사진을 올리며 “Mojito”라고 짧은 멘트를 달아 일상을 전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민낯 같은 수수한 메이크업에 단출한 하트 목걸이로 포인트를 준 카리나가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같은 자세로 막 찍어도 사진마다 색다른 분위기를 풍기는 카리나의 ‘팜므파탈’ 매력에 팬들은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카리나의 결점 없는 AI 외모와 비현실적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사진과 영상을 접한 팬들은 “진짜 독보적인 비주얼”, “그냥 존재 자체가 화보”, “분위기 미쳤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 다리 길어보이는 ‘가짜배꼽’…중국 여성 홀린 “발명품” 정체는

    다리 길어보이는 ‘가짜배꼽’…중국 여성 홀린 “발명품” 정체는

    중국 여성 사이에서 가짜 가슴, 가짜 엉덩이에 이어 가짜 배꼽이 큰 인기를 끌면서 체형미의 기준이 획일화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10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최근 중국 여성 사이에서는 실제 배꼽보다 수㎝ 위에 붙이는 배꼽 스티커가 유행이다. 문신 스티커와 유사한 이 배꼽 스티커를 붙이고, 진짜 배꼽은 바지로 가리면 다리가 길어 보이는 효과가 난다. 이런 ‘가짜 배꼽’은 긴 다리에 대한 여성들의 환상을 충족하며 각 쇼핑몰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중국 온라인 쇼핑 플랫폼 중 하나인 핀둬둬에서 2매(장당 스티커 32개) 1세트짜리 배꼽스티커가 4위안(약 730원)에 파는 상인은 최근 4400세트 주문을 받았을 정도로 그 열풍이 대단하다.가짜 배꼽의 인기는 중국판 인스타그램인 샤오홍슈에서도 확인된다. 한 샤오홍슈 이용자는 “매년 여름, 스타일리시하고 섹시한 옷을 입고 싶었지만, 체형이 발목을 잡았다. 그런데 이 스티커는 쉽게 떨어지지 않고 빛 반사도 되지 않으며 심지어 방수도 된다”고 밝혔다. 이어 “올해의 가장 성공적인 발명품이라고 부르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 틱톡 사용자는 “상반신과 하반신 비율이 1대 1인 ‘2등신 신체’ 비율에 작별을 고하기 위한 부정행위 도구”라고 설명하기도 했다. 일부 사용자들은 메이크업 파우더를 배꼽 주변 피부에 덧발라서 가짜 배꼽 스티커를 더욱 사실적으로 활용하는 팁을 공유하기도 했다. SCMP에 따르면 요즘 중국에서는 가짜 배꼽 스티커 외에도 가짜 가슴, 가짜 엉덩이, 가짜 어깨와 쇄골, 가짜 코 등 각종 미용 보조 장치가 인기다. 가짜 엉덩이로 몸의 곡선을 강조하고, 가짜 어깨를 부착해 요즘 패션계와 미용계에서 유행하는 ‘직각 어깨’를 만드는 식이다. 매체는 이 같은 현상이 체형미 기준 획일화, 미에 대한 왜곡된 인식을 더 부추길 우려가 있다고 지적했다. 한 중국 여성은 “보조 도구를 제거하고도 자신의 진짜 몸과 마주할 수 있을지 궁금하다”고 꼬집기도 했따. 이와 관련,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에서 팔로워 200만명을 거느린 패션 인플루언서 미스 난은 SCMP에 “대부분 여성은 나이를 먹으면서 성숙도가 높아지면서 외모에 가치를 덜 두는 성장 과정을 겪게 될 것”이라면서 “신체를 지나치게 의식하는 행동에서 벗어나게 될 것이니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주장했다.
  • 손담비, 실제로 보면 이런 느낌 “헉!”

    손담비, 실제로 보면 이런 느낌 “헉!”

    손담비가 섹시한 몸매를 자랑했다. 22일 가수 손담비는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손담비는 한쪽 어깨가 드러나는 상의와 짧은 반바지를 입고 섹시한 무드를 자아냈다. 손담비는 군살 없이 탄탄한 몸매와 더불어 명품 쇄골, 직각 어깨 등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손담비는 전 스피드스케이팅선수 이규혁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으며 SNS를 통해 달달한 신혼 일상을 전하고 있다.
  • 칸을 홀린 에스파 카리나...‘AI급 여신 미모’로 시선 집중

    칸을 홀린 에스파 카리나...‘AI급 여신 미모’로 시선 집중

    K팝 그룹 에스파가 쇼파드(Chopard)의 공식 앰버서더 자격으로 초청돼 ‘제76회 칸 국제 영화제’ 레드카펫에 참석했다. K팝 그룹 최초로 칸에 입성한 에스파는 칸 국제 영화제의 공식 파트너인 쇼파드의 글로벌 앰버서더답게 쇼파드의 화려한 아이코닉 디자인을 착용하고 레드카펫 위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에스파의 리더 카리나는 어깨를 드러낸 오프숄더 드레스로 CG급의 매끈한 직각 어깨라인을 선보이며 감출 수 없는 치명적인 매력을 뽐냈다. 해당 드레스는 한국 유명 디자이너 브랜드로 지난해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칸 레드카펫에서 착용해 큰 화제를 모았던 브랜드다. 우아하면서도 페미닌한 블랙 시폰 드레스에 엄청난 크기의 보석이 박힌 목걸이를 매치해 시선을 사로잡은 카리나는 AI급 여신 미보를 선보이면서 글로벌 스타의 빛나는 매력을 발산했다.에스파는 세 번째 미니음반 ‘마이월드(MY WORLD)’ 발매 후 첫 일주일간 판매량인 초동 169만장으로 역대 K팝 걸그룹 중 최고의 기록을 세운 가운데, 내달부터 미주·유럽 등 세계 투어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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