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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 지산2동 경로당 개소…김정도 시의원, 규제 혁파 결실

    구미 지산2동 경로당 개소…김정도 시의원, 규제 혁파 결실

    경북 구미 지산동 지역의 오랜 숙원이던 경로당 및 마을회관이 문을 열었다. 조례에 가로막혀 답보 상태를 면치 못하던 현안을 김정도 구미시의원(국민의힘)이 조례를 개정해 해결한 규제개혁의 모범적 사례라는 평가가 나온다. 구미시는 9일 오전 지산2동 경로당 및 마을회관 개소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김 시의원과 주민들, 지자체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경로당·마을회관 건립은 김 의원의 집요한 노력이 뒷받침됐다. 경로당이 국유지 내 무허가 건축물이라는 이유로 개보수와 신축이 불가능한 상황이었다. 이런 사정을 접한 김 의원은 “제도적 규제 때문에 어르신들의 노후를 모른 체할 수는 없다”며 적극적인 해결에 나섰다. 김 의원은 2024년 6월 ‘구미시 경로당 설치 및 개보수 지원에 관한 조례’를 직접 개정했다. 20년 이상 된 국·공유지 내 등록 경로당의 부지 매입과 지원 근거를 신설해 사업 추진의 법적 토대를 마련한 것이다. 조례 개정 이후 주민 건의서가 접수됐고, 지난해 8월 국유지 매입과 등기 이전 등 사전 절차가 일사천리로 이어졌다. 경로당·마을회관은 같은 해 9월 착공해 지난달 준공됐다. 김 의원은 공사 기간 내내 현장을 점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경로당 개소식에 참석한 한 주민은 “경로당과 마을회관이 이제라도 새롭게 지어져 쉴 공간이 생겨 기쁘고 감사한 마음”이라고 말했다. 김정도 의원은 “주민들의 목소리를 제도 개선으로 연결해 실제 변화로 만들어낸 결과”라며 “오랜 시간 불편을 겪으신 어르신들께 쾌적하고 안전한 휴식 공간을 제공해 드릴 수 있게 돼 매우 뜻깊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 의원은 지난달 초 지산·신평1·2·비산·공단·광평동 선거구에서 재선 도전에 나섰다.
  • 광주 지산·지원배수지 신·증설…수돗물 안정공급 ‘기대’

    광주 지산·지원배수지 신·증설…수돗물 안정공급 ‘기대’

    광주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수돗물의 안정적 공급을 위해 추진하는 지산·지원 배수지 신·증설 사업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열고, 오는 2028년까지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상수도사업본부는 지산배수지는 새로 건설하고, 지원배수지는 2배가량 확대하는 증설공사를 진행한다. ‘지산배수지 건설공사’는 총사업비 304억4500만원을 투입해 시설용량 1만4000㎥(고지 1만㎥, 저지 4000㎥)와 송·배수관로(관 직경 D600~700㎜, 연장 L=5.6㎞)를 신설하는 것이다. 지난 2019년 공사를 시작해 오는 2028년 완공할 계획이다. 현재 32%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지산배수지는 북구 두암동과 동구 산수·지산·지원동 일원에 안정적 급수 공급을 위한 다단식 배수지다. ‘지원배수지 증설공사’는 총사업비 192억9900만원을 투입해 오는 2027년까지 배수지 시설용량을 기존 1만9000에서 2배 가량 늘어난 3만6000㎥로 증설하는 사업이다. 북구 동림·중흥·용봉동, 동구 소태·지원동, 서구 유촌·광천동 일원에 안정적 급수 공급이 가능해진다. 상수도사업본부는 앞서 지난 12일 지산2동 마을사랑채와 지원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각각 ‘지산배수지 건설공사’와 ‘지원배수지 증설공사’ 주민설명회를 열었다. 설명회에서는 배수지 공사의 사업 규모, 추진 현황, 향후 일정 등을 설명하고, 주민의견을 청취했다. 수렴된 주민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공사 과정에서 발생하는 소음·먼지 저감, 교통·안전 관리 방안 등을 강화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김재중 상수도사업본부 기술부장은 “배수지 공사는 지역주민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하는 중요한 사업으로 주민들의 이해와 협조가 필요하다”며 “시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불편사항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배수지(配水池)’는 수돗물을 여러 지역에 나누어 보내주기 위해 만든 저수지로 상수도 시스템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시설물이다. 수돗물을 12시간 이상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시설로 높은 곳에 설치한다. 특히 균등수압 유지와 누수 예방, 사고발생 때 단수 없이 용수공급이 가능하도록 직접 급수가 아닌 간접 급수로 전환해 운영한다.
  • [인사]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광주 동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 기획조정본부장 김현철 △ 활동·참여연구실장 최창욱 △ 보호·복지연구실장 김경준 △ 자립·역량연구실장 김형주 △ 통계·패널연구실장 김영지 △ 경영지원실장 정익재 △ 연구기획실장 모상현 △ 감사실장 이권수 ■ 광주 동구 ◇ 4급 승진 △ 인문환경국장 박병택 ◇ 5급 승진 △ 홍보실장 직무대리 강환원 △ 충장동장 직무대리 김수희 △ 지산2동장 직무대리 안수희 △ 학동장 직무대리 양동필 △ 지산1동장 직무대리 김미라 △ 계림1동장 직무대리 성경훈 △ 교육의결 서정호 △ 교육의결 이미숙 △ 교육의결 최미숙 ◇ 5급 전보 △ 도시재생과장 이원근 △ 주민안전과장 김연주 △ 자치행정과장 최일남 △ 세무2과장 최상채 △ 미래교육과장 신평섭 △ 동명동장 심영기 △ 학운동장 권윤숙 △ 의회 전문위원 김혜숙 △ 푸른도시과장 이안수 △ 건축과장 김기진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실장급 승진 △ 정보통신정책실장 김정원
  • 마구잡이 지방선거구 조정/ 떼고…붙이고‘게리맨더링’

    지방의원 선거구 조정과 관련,법은 개정됐지만 행자부가인구 기준시점을 미리 정하지 않아 기초자치단체들이 우왕좌왕하고 있다. 행자부 관계자는 8일 “주민등록 인구의 기준시점을 언제로 할지 아직 결정짓지 못했다.”며 “빠른 시일내에 확정하겠다.”고 말했다. 이같은 인구의 기준시점 미확정으로 각 지역에서는 의원들간 인구 주고받기를 위한 행정구역 경계조정 작업이 활발히 전개되고 있다. 기준 인구수에 못미치는 선거구 의원들은 인구를 늘리기위해,남는 지역 의원들은 지역을 ‘떼주기’ 위해 필사적인 노력을 펼치는 희한한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인구가 남더라도 주변 선거구가 흡수되면 경쟁자가 많아지기때문에 선뜻 자기지역 일부를 떼주는 것이다. 이같은 인구 주고받기의 대표적인 사례로 광주시 동구를들 수 있다. 동구는 지난달 22일 인구 5000명을 전제로 ▲학1,2동을통합하고 ▲지원동을 지원1,2동으로 분리하며 ▲지산2동의 7,8통을 지산1동으로 편입하는 동경계조정 조례안을 확정했다. 그러나 인구 6000명 미만이 인접 동에 통합되는 것으로법이 개정되자 구의회는 다시 동경계 조정안을 서둘러 준비중이다.독립 선거구가 되지 않는 서남동에 1차 통합된학동 일부와 충장동 일부를 편입시키고 동명동 일부를 지산1동에 편입시킨다는 것이다. 동구의회 K의원은 “선거구가 통합되면 출마자가 많아 경쟁이 치열할 것이 뻔하다.”며 자기지역 일부를 내놓는 속내를 털어놓았다. 반면 주민들은 “동 일부를 떼어 이리저리 갈라붙이는 것은 전형적인 게리맨더링”이라며 비난의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해당 지자체들도 이해가 맞물려 의원들의 이같은 인위적경계조정에 동조하는 분위기다. 광주 동구의 경우 현 의원정수 13명이 11명으로 줄게 되면 광주시가 구에 지원하는 재원조정 교부금이 20억원 줄고 의회 사무국이 사무과로 격하돼 인원축소 등 구조조정이 불가피해진다.의회 역시 상임위원회 구성조차 할 수 없게 된다. 지역민을 대변해줄 대표자가 없어진다며 주민들이 앞장서 통폐합을 반대하는 곳도 있다. 울산시 북구 강동동의 경우 3월 현재 인구가 5200명으로인접 송정동과의 통합이 예상되자 주민 200여명이 통·폐합 반대 궐기대회를 여는 등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 이들은 대회에서 통·폐합이 이뤄지면 앞으로 치러질 지방선거와 대통령선거에도 참여하지 않겠다고 결의했다. 또 현 선거구 유지를 요구하는 탄원서를 청와대와 국회등에 보내는 한편 통·폐합의 부당성을 알리는 현수막을내걸기도 했다. 2월말 현재 인구가 5229명인 경북 안동시 법상동도 인근3개 동 가운데 한곳으로의 편입이 불가피하다. 이에 서구동에 출마할 예정인 A씨는 최근 시와 언론기관등을 찾아다니며 법상동의 흡수통합에 대한 부당성을 역설하는 등 통합 저지활동에 나서고 있다. “법상동을 흡수할 경우 주민간 갈등은 물론 지역 이기주의만 초래할 뿐”이라는 게 A씨의 주장이다. 정부가 이달 중순쯤 선거구 획정에 따른 최종 지침을 내려 보내면 출마자들간의 날카로운 신경전은 물론 주민들의 반발도 더욱 거세질 것으로 우려된다. 이에 대해 참여자치시민연대 박재율(朴在律) 사무처장은“도시의 동마다 인구편차가 심한데 이를 획일적으로 정한 것이문제”라며 “기초의원 선거구를 중·대선거구제로전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전국종합·정리 이기철 김상화기자 chuli@ ■선거구 조정 내용·절차. 지난 7일 공포된 공직선거 및 선거부정방지법 개정법률은 선거구 조정과 지방의원 정수조정이 특징.이에 따라 기초의회(시군구)의원의 경우 전과 마찬가지로 읍·면·동마다 1명을 뽑되 인구 1000명 미만의 면과 6000명 미만의 동은 인접지역과 통합,1명을 선출해야 한다. 또 인구 3만명 이상의 읍과 5만명 이상 동은 1명씩을 더뽑아 의원수를 2명으로 늘리고 기초의회의 의원 최소 정수를 7명으로 했다. 반면 광역의회(시도) 의원은 국회의원 선거구마다 2명을선출하되 지난 총선 당시 2개의 국회의원 선거구가 1개로통합된 지역에서는 2명에 1명을 추가해 3명을 뽑도록 했다. 행정자치부는 이에 따라 현재 3490명인 기초의원수가 40명가량 줄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6000명 미만 동 100곳과1000명 미만 면 7곳 등 107곳이 통폐합되는 반면 3만명 이상 읍 41곳과 5만명 이상 동 27곳에서는 의원수가 1명씩늘어날 것을 가정한 수치다. 하지만 상황은 유동적이다.법 개정에 따른 시행령이 아직 마련되지 않은 데다 주민등록인구 산정 시점을 언제로 잡을지도 미정이기 때문이다.행자부는 시행령을 늦어도 이달 말까지 확정,각 시·도에 내려보낼 방침이다. 행자부가 시행령과 인구기준 시점을 확정하면 시·도는이를 바탕으로 선거구별 명칭과 구역,의원정수 등에 대한조례를 마련해야 한다. 행자부 관계자는 “5월22일 선거인명부 작성이 시작되는데다 부재자신고 기간을 감안하면 새 조례안이 늦어도 5월18일까지는 확정돼야 한다.”며 “가능한 한 4월중 조례를 개정하도록 지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한편 각 시·도는 선거구 조정과 관련한 시·군·구 의견을 수렴,개정 조례안을 만들어 의회의 심의·의결을 거치게 된다. 최용규기자 ykchoi@
  • 광주동구·의회 멋대로 경계조정

    광주 동구와 동구의회가 주민 반발에도 불구하고 구의원선거구를 유지하기 위해 두 차례에 걸쳐 동(洞)간 경계조정을 추진해 빈축을 사고 있다. 4일 동구에 따르면 최근 국회에서 통과된 ‘공직선거 및선거부정 방지법 개정안’ 중 자치구 의원정수가 당초 예상과 달리 인구 6000명당 한 명을 뽑도록 상향 조정되자구는 동간 경계조정을 다시 추진하기로 했다.구의회도 최근 간담회를 갖고 의석수가 줄어들 위기를 맞고 있는 지산1동과 서남동의 인구를 6000명 이상으로 늘리기 위한 방안마련에 나섰다. 구의회는 지난달 22일 주민 반대를 무릅쓰고 집행부가 제출한 ‘동구 관할구역 동 경계조정 조례안’을 원안대로통과시켰다.이는 인구 5000명당 의원 한 명을 뽑을 것으로예상하고 마련한 것이다. 조례안은 ▲학1·2동을 학동으로통합 ▲지원동을 지원1·2동으로 분리 ▲지산2동의 7, 8통을 지산1동으로 편입 등이 주요 내용이며 25일부터 발효될예정이다. 그러나 지난달 28일 개정, 국회에서 통과된 관련 법에는인구 6000명당 의원 1명을 뽑도록 해 당초 예상의5000명보다 강화됐다. 동구와 구의회는 현행대로 6월 지방선거를 치를 경우 의원수가 13명에서 11명으로 줄어 2차 경계조정이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그러나 주민들은 “생활불편을 초래한다는 여론을 무시하고 의원들의 자리보전을 위해 행정구역을 멋대로 조정하는것은 탈법적 행위와 마찬가지”라며 “행정소송을 제기하고 낙선운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광주 최치봉기자
  • 이한열군 부친 별세

    지난 87년 시위 중 최루탄에 맞아 숨짐으로써 6·10항쟁의 기폭제가 됐던 연세대생 고 이한열군의 아버지 이병섭(63)씨가 20일 상오 광주시 동구 지산2동 217의 1 자택에서 별세했다. 장례는 오는 22일,장지는 망월동 시민공원묘지.연락처(062)232­2995.
  • 기초의회의원 당선자 명단(광주)

    ○동구 ▲대금동 임종률(46·금고이사장) ▲충수동 김용(50·회사대표) ▲대의동 정영옥(43·학원사대표) ▲동명1동 오시탁(53·광고대행업) ▲동명2동 박종렬(39·수예점운영) ▲계림1동 나경수(68·조형업) ▲계림2동 양재영(42·의류판매업) ▲계림3동 조정섭(63·양곡판매업) ▲산수1동 심우인(51·약국경영) ▲산수2동 이계상(62) ▲산수3동 고광섭(51) ▲지산1동 김재민(51·중개업) ▲지산2동 신이섭(43·건축업) ▲남금동 강원식(45·약국경영) ▲충금동 김춘호(35·상업) ▲삼성동 문동식(63·광고업) ▲서석동 김유빈(49·출판업) ▲학1동 박호연(59·양곡판매업) ▲학2동 주대채(57·장식업) ▲학3동 이봉규(52·자동차정비) ▲학운동 문장우(38·단체간부) ▲지원동 정한오(56·행정서사) 허군철(53·농업) ○서구 ▲양1동 김용희(43·사업) ▲양2동 오향섭(47·사업) ▲양3동 김영창(39·상업) ▲농성1동 이홍연(52·상업) ▲농성2동 김상률(57·상업) 최동윤(57·공업) ▲광천동 조기수(52·상업) ▲유덕동 박병곤(38·운수업) ▲쌍촌동 장헌일(31·학원교사) 이한주(63·공업) ▲화정1동 김용래(57·사업) 정찬경(45·새마을금고) ▲화정2동 박금자(35·여·학원원장) 김택중(40) ▲화정3동 김성채(43) 이정주(29·정당인) ▲양림동 안원균(28·남해관광) ▲방림1동 박장순(55) ▲방림2동 윤봉근(34) 박병주(61) ▲사구동 김광형(65·체육) ▲서1동 정재수(32·통역관) ▲서2동 서주원(55·건설업) ▲월산1동 김수길(54·사업) ▲월산2동 김선문(30·학원장) ▲월산3동 김병조(57·침구사) ▲월산4동 김성수(36·정당인) 서채원(30·임상병리사) ▲월산5동 정상근(51·상업) ▲백운1동 우중원(29) ▲백운2동 반정환(39·사업) ▲주월1동 서용(51·건설업) 안병조(57·상업) ▲주월2동 김기택(47·새마을금고) ▲효덕동 김규수(48·사업) ▲송암동 홍춘기(44·사업) ▲봉선동 이창호(38사업) 김화진(34·회사원) ○북구 ▲중흥1동 김상혁(30·사업) ▲중흥2동 선형채(45·회사전무) ▲중흥3동 박정희(25·여·정당인) ▲유동 김영환(57·상업) ▲누문동 유문석(50·은제역리학) ▲북동 정만택(57·상업) ▲임동 박순애(35·여) 남정남(49·건축업) ▲신안동 신용길(48·건축업) 김광인(39·건설업) ▲용봉동 장윤태(39·상업) 이건재(44·제조업) ▲동운1동 곽정흠(63) 이승현(33·상업) ▲동운2동 김영철(54·건설업) 기영종(44·상업) ▲우산동 이신백(40·회사원) 송범근(39·건축업) ▲풍향1동 신기후(63) ▲풍향2동 배경춘(40·해산물판매) ▲문화동 이용호(46·상업) 양홍근(49·농축업) ▲두암1동 박전호(46·약국) 유연식(42·상업) ▲두암2동 고재을(45·회사원) 이윤기(39) ▲서산동 박용래(41·수공업) ▲충효동 문종수(59·농업) ▲청옥동 김두철(48·농업) ▲장운동 김선명(52·농업) ▲본촌동 이승대(48) ▲오치동 표근수(60·농업) ▲삼소동 오양운(38·농업) ○광산구 ▲송정1동 조수봉(55·사업) ▲송정2동 정진모(43·보험업) ▲송정3동 이계동(62·농업) ▲도산동 김건선(37·건설업) ▲신흥동 임한천(52·상업) ▲용운동 강병구(58·농업) ▲소촌동 천광길(34) ▲우산동 국태선(43·육영사업) ▲비아동 김명균(59·농업) ▲하남동 김순철(47·농업) ▲임곡동 기원표(61·농업) ▲동곡동 류상선(34·농업) ▲평동 김희규(46·농업) ▲삼도동 박중석(45·농업) ▲본량동 오석교(61·농업) ▲대촌동 고영선(44·농업) ▲서창동 박하준(59·농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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