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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세훈 시장 “생활 밀착형 운동시설 지속 확충”

    오세훈 시장 “생활 밀착형 운동시설 지속 확충”

    “남산에서 운동하시는 시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샤워장을 임시로 개방키로 했습니다.” 15일 오전 6시 30분 오세훈 서울시장이 러너 10여명과 함께 남산을 뛰었다. 취임 3년을 지난 오 시장은 이번 주부터 매주 화요일 아침 간부회의 대신 서울시 정책 현장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는 ‘아침현장소통’을 진행할 계획이다. 오 시장은 평소에도 “현장과 멀어지면, 정책이 바로 세워지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날 중구 남산 국립극장부터 중부공원여가센터까지 2㎞ 구간을 러너들과 걷고 뛰기를 하며 남산을 돌아본 오 시장은 당초 목적인 남산샤워장 시설도 점검했다. 최근 남산은 서울시민은 물론 외국인들의 산책로이자, 러닝·자전거 등을 즐기는 레저 공간으로 변신하고 있다. 현재 중부공원여가센터에 임시 시설이 마련돼 있고, 오는 10월 신규 샤워장을 정식 개장한다. 오 시장은 샤워장을 살핀 뒤 “10월 조성될 남산 샤워시설뿐 아니라 여의나루역 러너스테이션, 뚝섬역 핏스테이션 등 ‘생활밀착형 운동 시설’을 계속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시의 남산 샤워시설 조성 사업은 한 시각 장애인 러닝크루의 제안에서 시작됐다. 오 시장은 자주 남산을 걸어 출퇴근 하는데, 어느날 비장애인과 장애인 서너명이 이뤄 런닝을 하는 크루를 만났다. 이들이 오 시장에게 “남산에 샤워장이 있으면 좋겠다”고 제안을 했고, 오 시장은 사업부서에 가능한 일인지를 확인한 뒤 추진하게 했다. 일각에서는 오 시장의 현장행정 행보가 1년 여 남은 지방선거를 위한 행보로 보고 있다. 서울시 관계자는 “3년 동안 진행한 행정의 결과물이 실제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 지를 확인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 런닝크루와 남산 오른 오세훈 “매주 화요일 현장 점검”

    런닝크루와 남산 오른 오세훈 “매주 화요일 현장 점검”

    “남산에서 운동하시는 시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샤워장을 임시로 개방키로 했습니다.” 15일 오전 6시 30분 오세훈 서울시장이 러너 10여명과 함께 남산을 뛰었다. 취임 3년을 지난 오 시장은 이번 주부터 매주 화요일 아침 간부회의 대신 서울시 정책 현장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는 ‘아침현장소통’을 진행 할 계획이다. 오 시장은 평소에도 “현장과 멀어지면, 정책이 바로 세워지지 않는다”고 말했다. 중구 남산 국립극장부터 중부공원여가센터까지 2㎞ 구간을 러너들과 걷고 뛰기를 하며 남산을 돌아본 오 시장은 당초 목적인 남산샤워장 시설도 점검했다. 최근 남산은 서울시민은 물론 외국인들의 산책로 활용되는 것을 넘어, 러닝·자전거 등을 즐기는 레저 공간으로도 변신하고 있다. 현재 중부공원여가센터에는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 하기 위해 임시 시설을 만들고, 오는 10월 신규 샤워장을 정식 개장한다. 오 시장은 샤워장을 찾은 러닝동호회 회원들에게 의견을 묻고 시설을 살핀 뒤 “남산에서 운동하는 분들이 하루라도 불편이 없도록 당장 이용할 수 있는 샤워장을 임시로 개방키로 했다”면서 “10월 조성될 남산샤워장뿐 아니라 여의나루역 러너스테이션, 뚝섬역 핏스테이션 등 일상에서 더 편리하게, 언제든지 운동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운동 시설’을 계속 확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시의 남산 샤워시설 조성 사업은 한 시각 장애인 러닝크루의 제안에서 시작됐다. 오 시장은 자주 남산을 걸어 출퇴근 하는데 어느날 비장애인과 장애인 3~4명이 이뤄 런닝을 하는 크루를 만났다. 이들이 오 시장에게 “남산에 샤워장이 있으면 좋겠다”고 제안을 했고, 오 시장은 사업부서에 가능한 일인지를 확인한 뒤 추진하게 했다. 일각에서는 오 시장의 현장행정 행보가 1년여 남은 지방선거를 위한 행보로 보고 있다. 이에 대해 서울시 관계자는 “3년 동안 진행한 행정의 결과물이 실제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 지를 확인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 “광화문광장에 ‘꽃 방벽’ 활짝”…차량 돌진 막는 특수 화분 등장

    “광화문광장에 ‘꽃 방벽’ 활짝”…차량 돌진 막는 특수 화분 등장

    서울시가 차량 급발진과 같은 사고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고자 ‘초고성능 콘크리트’(UHPC)로 만든 화분을 광화문광장 곳곳에 설치한다. 강섬유와 철근을 사용해 인장강도(끊어지기 전까지 버티는 최대 당기는 힘)를 높인 이 화분은 방벽이 돼 차량 충돌 등의 사고에서 시민을 지킨다. 시는 오는 31일까지 UHPC로 만든 화분 120개를 광화문광장 도로경계석 상부에 설치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를 위해 지난 28일 광화문광장에 있는 안전 펜스 300개를 철거했다. 초고층 건물과 교량 등에 사용되는 UHPC로 만든 이 화분은 길이 1.85m, 폭 0.55m, 높이 0.7m, 무게 1.3t으로 구성됐다. 차량 충돌 시 충격을 최대한 흡수하는 것은 물론, 파편 등에 따른 2차 사고 피해도 예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동안 광화문광장과 차도를 구분하는 경계석은 높이가 19㎝인 탓에, 각종 돌발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어렵다는 지적을 받았다. 이에 시는 지난해 7월부터 교통과 안전,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와 소통하면서 광화문광장 환경에 맞는 UHPC 화분을 개발했다. 이 화분은 평상시 광화문광장과 차도 사이를 물리적으로 분리해 보행자를 보호한다. 대규모 인파가 몰리는 행사 때는 화분을 옮길 수 있게 설계했다. 시는 중부공원여가센터와 협업해 사루비아, 구절초, 은사초 등 초화류 12종 6400주와 관엽류 4종 470주 등 다양한 계절 식물을 화분에 심을 계획이다. 아울러 광화문광장으로 연결되는 9개 횡단보도에도 말뚝이나 대형 화분을 추가로 설치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김창규 시 균형발전본부장은 “광화문광장은 서울의 중심이자 시민들이 자주 찾는 대표 공간”이라며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 옥재은 서울시의원, 남산공원 체육시설 현장점검 실시

    옥재은 서울시의원, 남산공원 체육시설 현장점검 실시

    서울특별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옥재은 의원(중구2, 국민의힘)은 지난 3월 17일 서울시 중부공원여가센터소장과 함께 남산공원 일대 운동기구 등 체육시설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조속한 정비를 주문했다. 남산은 서울 중심에 위치하여 시민들이 많이 방문하고 있으며 특히, 주거지와도 인접하여 인근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산책 및 운동을 하고 있어 오래전부터 남산공원에는 운동기구를 비롯하여 많은 체육시설이 설치돼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체육시설들이 설치된 지 수 십년이 지나 심각하게 노후되어 안전상에도 문제가 있는 등 지속적으로 교체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으나 예산 부족으로 인해 정비가 미루어져 왔다. 이에 옥 의원은 남산공원 내 체육시설 정비를 위해 올해 서울시 예산 5억원을 반영했으며, 이날 서울시 중부공원여가센터소장과 함께 필동족구장과 다산성곽길을 방문하여 체육시설 실태를 확인하고 정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필동족구장의 경우 지반이 불량하고 인조잔디가 노후되어 이용자들의 부상이 우려되어 정비가 요구됐는데, 옥 의원은 족구장 상태를 면밀히 살펴보고 중부공원여가센터소장에게 조속한 정비를 요청했으며, 이에 올해 중 족구장 지반정비 및 인조잔디 교체, 휴게공간 정비 등을 완료할 예정으로 이를 통해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운동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다음으로는 다산성곽길을 방문했는데 최근 중구청에서 남산자락숲길을 조성하면서 기존에 설치되어 있던 운동기구들을 철거하여 이를 이용하는 인근 주민들이 많은 민원이 있었으며, 이 자리에서 옥 의원은 이른 시일 내에 새로운 운동기구 및 휴게시설을 설치해 줄 것을 약속했다. 옥 의원은 남산공원 일대 체육시설 현장점검을 마친 뒤, 전반적으로 시설들이 너무 노후되고 안전상의 문제도 심각하므로 조속히 체육시설들을 교체해 줄 것을 중부공원여가센터소장에게 주문했으며, 추가로 교체예산이 필요한 경우에는 최선을 다해 예산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 제주 첫 민간공원 특례사업 공사장서 50대 근로자 사망

    제주 첫 민간공원 특례사업 공사장서 50대 근로자 사망

    제주 첫 민간공원 특례사업인 중부공원 아파트 공사 현장에서 50대 근로자가 작업 중 다쳐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제주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3일 오전 10시 55분쯤 제주시 건입동의 아파트 공사 현장에서 50대 남성 A씨가 작업도중 부상을 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오전 11시 33분쯤 사망판정을 받았다. A씨는 중장비로 배관을 끌어당기는 작업 중 배관에 설치된 고정 로프가 끊어지면서 크게 다쳐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지도팀은 작업중지 명령을 내리고 근로감독관과 수사팀 등이 산업안전보건법 및 중대재해처벌법 혐의 등에 대해 조사 중이다. 해당 공사장은 제주시 건입동에 약 17만㎡, 축구장 약 24배 크기의 대규모 공원과 아파트 등을 조성하는 제주 첫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728가구 규모의 공동주택이 들어설 예정이다.
  • 서울 중구 남산골한옥마을에 ‘이순신 기념관’ 조성

    서울 중구 남산골한옥마을에 ‘이순신 기념관’ 조성

    서울시가 이순신 장군 생가터 인근의 중구 남산골한옥마을에 이순신 기념관을 조성한다. 이순신 장군이 태어나고 유년기를 보낸 서울 중구에 만드는 첫 공식 기념관이다. 11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남산골 한옥마을 내 소나무 숲 대지 7100㎡에 이순신 기념관을 세울 계획이다. 예산은 459억원이 소요된다. 지하 1층∼지상 2층, 연면적 7600㎡ 규모다.시는 그동안 이순신 기념관 건립을 추진해왔다. 중구 인현동 생가터, 남산골한옥마을, 남산청사(중부공원 녹지사업소), 소방재난본부청사, 종로구 세종로 공원용지와 옛 기상청 부지 등 후보지 6곳에 대해 타당성 조사를 한 결과, 남산골한옥마을로 최종 결정했다. 시유지인데다 생가터와 800m 정도 떨어진 인근인데다 남산골한옥마을 전체 터가 6만 3159㎡로, 개발 가능한 공간이 충분하고 접근성도 좋다는 이유다. 시는 행안부 중앙 투자심사, 시의회 의결, 설계 공모 등을 거쳐 2026년 착공해 2027년에 개관할 예정이다.
  • 새잔디로 봄 단장한 서울광장…“4월 말부터 이용”

    새잔디로 봄 단장한 서울광장…“4월 말부터 이용”

    지난 겨울 동안 스케이트장이 설치됐던 서울시청 앞 중구 서울광장이 봄을 맞아 푸른 잔디로 옷을 갈아입었다. 다음달 말 부터는 잔디밭을 이용할 수 있다. 서울시 중부공원여가센터는 서울광장의 묵은 잔디를 걷어내고 새 잔디와 다채로운 색이 있는 ‘매력 가든’으로 봄 단장을 했다고 22일 밝혔다. 다음 달 중순까지 뿌리 활착 기간을 거쳐 4월 말부터는 잔디밭을 이용할 수 있다.서울광장 소나무숲 아래 등 잔디광장 주변은 ‘봄의 전령’ 수선화를 비롯해 잔디와 어우러지는 색감의 봄꽃 38종 8530본을 심었다. 황금골드라벤더, 애니시다 등 특색있는 수종도 혼합식재했다. 이외에도 종로구 열린송현녹지광장 3만 6900㎡에는 끈끈이대나물, 수레국화 등을 파종하고 유채, 양귀비, 보리 등 트레이묘를 심어 계절마다 다양한 꽃을 감상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하재호 서울시 중부공원여가센터 소장은 “올해 봄 서울시민에게 도심 속 쾌적한 휴식 공간을 선사한다는 마음으로 서울광장을 새로 단장했다”며 “올해는 더 다채롭고 매력 있는 꽃길과 녹지를 조성할 예정이니 곳곳에 조성된 새로운 정원을 발견하고 계절감을 느끼는 기쁨을 누려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서울시의회 정책위원회, ‘맨발걷기·국민댄조 운동 통한 시민건강 증진 정책포럼’ 성황리 개최

    서울시의회 정책위원회, ‘맨발걷기·국민댄조 운동 통한 시민건강 증진 정책포럼’ 성황리 개최

    서울시의회 김용호 정책위원장(국민의힘·용산1)은 지난 9일 제19기 정책위원회 ‘맨발걷기와 국민댄조 운동을 통한 시민건강 증진’ 정책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제19기 정책위원회의 세 번째 포럼으로 천만 서울시민의 건강한 100세 삶을 위한 정책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한다. 첫 번째 정책포럼은 지난 7월 12일 ‘코로나 이후 소기업·소상공인 지원과 골목상권 활성화’라는 주제로 서울시 소기업인·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상인 등 300여명이 참석, 성황리에 개최했으며, 두 번째 정책포럼은 8월 16일 ‘2040 미래도시 서울, 지속가능한 안전도시 건설’이라는 주제로 학계·현장 전문가, 관련 공무원 등 100여명 이상 참석한 가운데 성공적인 행사를 마련한 바 있다.이날 행사에는 서울시의회 김현기 의장, 국민의힘 최호정 대표의원, 강철원 서울시 정무부시장, 박주한 서울시 체육회 수석부회장, 이종환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을 비롯해 많은 시의원과 한공식 정책위원회 부위원장, 석재왕 제3소위원장, 김혁 위원과 1부 사회를 맡은 환경수자원위원회 부위원장인 정준호 의원(정책위원회 제2소위원회) 등 정책위원회 위원들, 학계·현장 전문가들의 주재 발표와서울시 및 체육회 관계자의 자유토론 방식으로 진행하였으며, 건강에 관심이 많은 지역사회 전문가 등 서울시민 15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를 주관한 서울시의회 김용호 정책위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100세 시대의 ‘건강한 노후’가 화두가 되는 지금, 지역사회에서의 역할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으며 최근 전국적으로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맨발걷기와 국민댄조 운동을 통해 서울시가 정책적으로 지원하고 확산할 수 있는 시민건강 증진 방안들을 마련해 보고자 한다”라고 행사의 취지를 밝혔다. 본격적인 포럼에서는 김 위원장이 좌장을 맡아 주제발표부터 진행했으며, 첫 번째 주제발표로 나선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박동창 회장은 ‘서울, 건강한 맨발도시로의 재탄생’이라는 주제로 지압이론, 접지이론 등 맨발걷기의 방법과 맨발걷기의 치유효과 설명과 함께 서울시에도 남산둘레길, 청계천, 어린이대공원 등에 맨발걷기 보행로를 조성할 것을 제안했다.두 번째 주제발표로 나선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박성호 부회장은 ‘한의학적 관점에서 본 맨발걷기 효과와 실례’라는 주제로 경락(經絡)이론, 경근(經筋)이론, 전식(全息)이론 등 맨발걷기의 한의학적 근거와 여러 임상 치유사례를 통해 효과성을 제시했다. 세 번째로는 ▲글로벌사이버대학 명상치료학과 이재호 교수가 ‘케겔운동의 의학적, 자연치유적 효과성’이라는 주제로 댄조운동와 케겔운동의 연관성을 설명하고 케겔운동의 효과와 연구사례를 제시하였고, 포럼 참석자와 함께 실제 체험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으로 ▲하이컨디션국민댄조운동본부 이종호 소장이 ‘국민건강댄스 체조(K-DANJO)의 의미와 효과라는 주제’로 댄조운동의 유래와 목표및 국민건강댄스 체조(K-DANJO)의 문화적·국민건강적·국가경쟁력 관점에서의 의미를 설명했으며, 하이컨디션국민댄조운동분부 황설 총재와 시범단의 댄조 시연으로 생동감 있는 현장 분위기를 제공했다.이어 토론자로 서울시 맨발걷기 인프라 조성과 시민건강 및 체육관련 기관에서 참석해 서울시 정책으로의 도입방안에 대해 열띤 토론을 가졌다. 한국워킹협회 성기홍 치매예방 걷기교육 센터장은 ‘걷기에서의 속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걷기는 개인의 건강상태·운동 능력·근력 및 근골격계 상태·감각 및 지각 능력·운동능력 등에 따라 다름을 설명했고, 특히 노인의 걷기 속도는 건강기능상태를 측정하는 임상지표가 됨’ 을 덧붙여 언급했다. 서울시 하재호 중부공원여가센터 소장은 ‘서울시 대표공원인 남산공원 둘레길에 황톳길과 코르크길 등 지형에 맞는 다양한 길들을 추가 조성해 시민들이 힐링하고, 맨발걷기 체험을 통해 건강을 챙길 수 있는 매력적인 공원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제안했다. 끝으로 서울시 채명준 스마트건강과 과장은 ‘일상 속 맨발걷기를 일반화하기 위해서는 맨발로 걷기 좋은 길 인프라 확충과 부작용에 관한 충분한 연구가 선행되어야 함을 피력하고, 맨발걷기 활성화를 위해서 서울시에서 진행하는 ‘9988 하는 날’과 같은 걷기 챌린지와 연계한 일일 이벤트 개최와 맨발걷기 좋은 길, 유의점 등에 대한 정보를 카드뉴스 콘텐츠로 제공하는 등 시민건강을 위한 시 정책 연계방안을 마련하도록 하겠다’고 제안했다.김 위원장은 마무리 발언을 통해 “오늘 시민건강 증진 정책포럼에는 서울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이 많이 도출되는 의미있는 자리였다”고 밝히며 “오늘 발표와 토론 내용을 바탕으로 서울시가 도시공원을 활용한 맨발 걷기 인프라를 조성, 국민댄조 운동이 시민 생활체육으로써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주기를 바란다”라고당부했다. 또한 김 위원장은 “이번 정책포럼과 함께 수개월간 맨발걷기 및 국민댄조 운동에 대한 전문가그룹을 통해 습득한 학습과 현장 체험을 바탕으로 남산 북측순환로 및 청계천로 등 서울시에서 맨발걷기 건강길의 랜드마크가 될 수 있는 곳을 선정하여 자세히 검토한 후 서울시에 제안해 천만시민의 건강한 100세 삶은 물론 서울을 찾는 관광객들에게도 명소가 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과 정책개발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 김경 서울시의원, ‘서울시 공무직전문노동조합과 간담회’ 개최

    김경 서울시의원, ‘서울시 공무직전문노동조합과 간담회’ 개최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경 의원(더불어민주당·강서1)은 지난 13일 서울시의회에서 서울대공원, 동부공원여가센터, 중부공원여가센터, 서부공원여가센터, 북부공원여가센터, 서울식물원 등 서울시 공무직전문노동조합 대표단(위원장 임명덕)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서울시 주요 50여 개소에 이르는 각종 공원의 관리, 청소 등을 담당하는 공무직 직원들의 애로사항 청취 등을 위한 간담회에서는 다양한 현장 목소리가 진솔하게 전해졌다. 김 의원에 따르면 “깊이 있는 현장 목소리가 너무나도 생생하고 분명했다.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해 더욱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으로 가득했다. 열악한 환경에서 꿋꿋하게 사명감 하나로 뛰어온 공무직 노조원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간담회 소감을 말했다. 간담회에서 공무직 노조 대표단은 김 의원에게 각종 건의사항을 기탄없이 전달했는데, 현장 공무직 노동 근로여건의 애로점과 현장 사용 장비 등의 개선요청과 대기실 등 근무 공간의 획기적인 변화를 위해 나서 줄 것을 요청했다. 실례로 도봉구에 소재한 ‘북부공원여가센터’의 경우, 공무직 직원 대기실의 누수 문제, 초파리 등 계절에 따라 매우 열악한 근무환경이 유지되고 있지만, 개선하겠다고 언급한 지 2년이 지난 상태라며 늑장 추진의 문제점에 따른 현장 상황을 절실하게 전달하기도 했다. 특히, 공무직 직원이 소속된 근무 기관 내에서만 운영되는 부서 배치의 현 상황을 서울시 전체 부서로 확대 적용해 탄력 있는 공무직 인사체계가 도입될 수 있도록 시의회 차원에서 적극 검토해 줄 것을 건의했다. 또한 공무직 직원 중 몸이 아파도 즉시 병가를 낼 수도 없는 안타까운 현실도 전하면서 “근무 중에 몸이 아프면 병가를 쓰게 되어 있는데 동부와 서부여가센터에서는 주중 1일이라도 병가를 쓰면 주말근무를 못하게 하는 현실이다”라며 “2주 병가시 월중 주말근무를 못하게 하는 등 근무자들의 건강권에 문제가 되고 있다”라고 한 참석자는 매우 조심스레 말을 건네기도 했다. 사측에서는 중대재해법을 들어 주말근무를 금하고 있으나 이에 따라 오히려 몸이 아파도 쉬지 못하고 생계를 위해(주말근무는 평일의 1.5배이며 월 3~4회 근무로 생계를 위해 큰 몫이 됨) 아파도 쉬지 못하는 상태라는 것이다. 현재, 노조에서 법률 자문과 협의를 통해 시정토록 하고 있으나 막막하다는 현실을 토로했다.또한, 현장은 육체노동 중심이기에 근로 휴식 장소 또는 실내 환기시설 등 최소한의 건강기본권 확보 요청에 이어 컨테이너 등 임시방편으로 운영되고 있는 현장 사무실 등의 빠른 개선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요청하기도 했다. 한편, 청소 등 현장의 자동화, 기계화, 시스템화를 위한 도입이 필요하다는 주장에 이어 서울식물원의 경우, 칸막이 리모델링식으로 일부 개선되었으나 아직도 미진한 상황임을 전하기도 했다. 서울시 센터 산하에 50여개 공원을 200여명이 관리하고 있고, 공원 한 곳당 2~10여명이 근무하는 상황으로써 업무가 과다함에 따라 작업트럭 등 각종 장비를 전기자동차 등 저소음 장비로 교체하여 작업의 효율화와 더불어 인근 주민들이 제기하는 소음문제 등에 대한 민원 대처까지 미래지향적으로 해결해 나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김 의원은 “현장 장비에 대한 전수조사와 함께 장비운용 중장기계획 도입이 필요하다고 판단된다”라며 개선을 위한 업무 추진 의지를 피력했다. 한편 열악한 보수문제, 수목관리, 기계, 청소 등 해당 공무직의 평균연령 대비 과다한 현장업무 등은 해소해 나가야 할 큰 과제로 보인다.
  • 김용호 서울시의원, 용산가족공원 내 황톳길 조성 위해 앞장서

    김용호 서울시의원, 용산가족공원 내 황톳길 조성 위해 앞장서

    서울시의회 정책위원회 위원장이자 도시안전건설위원회에서 의정 활동을 하고 있는 김용호 부위원장(국민의힘·용산1)은 지난 21일 우수사례인 양재천 황톳길(강남구)과 발바닥공원 내 황톳길(도봉구)을 각각 답사하여 용산가족공원 내 황톳길 조성 사업을 위해 앞장섰다. 이날 우수사례 답사는 서울시 중부공원여가센터 공원조성팀장, 강남구·도봉구 직원, 용산구민 중 맨발걷기 대표 등 15여 명이 참석했다. 김 부위원장은 “서울시내 우수한 황톳길 현장 방문을 통해 확인된 장·단점들을 설계에 제대로 반영시켜 우리 용산구민은 물론 서울시민들이 황톳길을 걸으며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여 제대로 된 황톳길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또한 김 부위원장은 “앞으로 용산가족공원 내에 황톳길 조성과 함께 치매 없는 건강1등 용산구 국민건강댄조(댄스와 체조) 캠페인 시범운영을 통해 용산구민들을 비롯하여 서울시민들의 건강한 삶을 책임지겠다”고 강조했다. 참고로 용산가족공원 내 황톳길 조성은 올해 6월말까지 마무리해 7월경에는 개장할 예정이며, 치매예방 국민건강댄조 캠페인은 지난달 1월 31일 종로구민회관에서 시행했으며, 오는 2월 28일경에는 도봉구민회관, 3월 30일경에는 서초 사랑의교회, 4월 18일경에는 용산구청 아트홀에서 각각 개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 둘레길 투어에 초대형 핑크퐁까지… 즐길거리 가득한 서울 가을 여행

    둘레길 투어에 초대형 핑크퐁까지… 즐길거리 가득한 서울 가을 여행

    깊어진 햇살 아래 단풍이 오색 빛을 자랑하며 가을의 정취를 한껏 뽐내는 요즘이다. 도시를 벗어나 탁 트인 자연을 마주하고 싶지만 멀리 가기 어렵다면 도심 속 가까운 공원으로 가을 여행을 떠나는 건 어떨까. 서울의 단풍 명소 중 남산을 빼놓을 수 없다. 남산은 다음 달 10일 전후 화려한 ‘가을 왕국’으로 변신한다. 특히 단풍 명소인 남산둘레길 북측순환로는 유모차나 휠체어가 다닐 수 있는 무장애 길로 조성돼 있어 가족들이 함께 산책하는 데 무리가 없다. 다음 달 1일부터 20일까지 남산둘레길 곳곳에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돼 더욱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서울시 중부공원여가센터는 ‘남산둘레길 가을소풍’이라는 이름 아래 남산 곳곳에서 걷고 보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우선 공원 해설사와 함께 둘레길을 걸으며 풍경을 감상하고, 역사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둘레길 가을투어’가 준비돼 있다. 또 워크온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해 ‘남산둘레길 프리워킹’을 선택한 후 남산둘레길(7.5㎞) 5개 코스를 완주하면 추첨을 통해 1만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도 증정하는 행사도 있다. 남산둘레길 북측순화로 일대 단풍길에서는 공원의 다양한 모습을 담은 사진전도 열린다. 특별히 이번 사진전에는 중구치매안심센터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들이 봄부터 가을까지 남산을 방문해 기록한 ‘공원에서의 순간’을 담은 사진이 소개된다. 그 외에도 친구·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요가, 러닝(달리기), 국궁(활쏘기) 원데이 클래스도 진행된다. 용산구 서빙고로에 있는 용산가족공원 역시 숨겨진 나들이 명소다. 용산가족공원은 8·15 광복 이후 주한미군사령부의 골프장으로 쓰이던 부지를 서울시에서 인수해 공원으로 조성한 곳이다. 시원하게 펼쳐진 호수 뒤로 드넓은 잔디 광장이 어우러진 경관이 이국적인 분위기를 자아내 사진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날이 좋으면 호수와 잔디광장 뒤로 보이는 남산 서울타워도 함께 사진에 담을 수 있다. 공원 곳곳에 잔디밭과 벤치가 있어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머무르며 편안하게 휴식할 수 있다.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와 함께 즐거운 한때를 보낼 수 있는 곳도 있다. 서울시는 서울홍보대사인 글로벌 캐릭터 ‘핑크퐁’을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 행사와 이벤트를 다음 달 6일까지 운영한다. 9m가 넘는 초대형 핑크퐁 조형물은 30일까지는 서울숲에서, 다음 달 1~6일에는 영등포공원에서 만날 수 있다. 앞서 지난 5~10일 보라매공원과 지난 12~16일 북서울꿈의숲에 설치된 초대형 핑크퐁을 보기 위해 시민 4만여명이 찾았다. 공원탐험지도에 표시된 공원의 상징적인 공간을 찾아가 지정된 미션을 수행하면 핑크퐁 얼굴 모양의 막대 풍선을 받을 수 있는 스탬프 투어가 인기가 많다. 또 핑크퐁과 함께 찍은 사진을 개인 SNS에 지정된 해시태그와 함께 올리면 핑크퐁 종이 모자를 선착순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야외에서 진행되는 행사인 만큼 강풍이나 폭우 등 기상 상황이 악화하면 행사가 취소될 수 있다. 서울의공원 홈페이지 등을 통해 미리 행사 진행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 송명화 서울시의원, 공원녹지사업소 조직개편 촉구

    송명화 서울시의원, 공원녹지사업소 조직개편 촉구

    송명화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강동 제3선거구)은 지난 17일 열린 제301회 서울시의회 정례회 환경수자원위원회 푸른도시국 소관 업무보고에서 현안질의를 통해 서울시 공원녹지사업소 조직개편을 촉구했다. 서울시는 2005년 출범했던 환경국을 2009년에 푸른도시국으로 변경, 기존 3개 권역 공원관리를 동부공원녹지사업소, 중부공원녹지사업소, 서부공원녹지사업소로 명칭을 정하여 관리하게 하였으며 현재에 이르고 있다. 동작구 보라매공원에 위치하고 있는 동부공원녹지사업소에서 강동구에 있는 천호공원도 관리한다. 그러나 3개 사업소에서 관리하는 공원을 단순 비교만 해도 지난 15년간 2005년 26개 공원 716만㎡였던 공원이 2021년 1월 기준 33개 공원 942만㎡로 공원 수는 26.9%, 면적은 31.5% 증가했다. 뿐만 아니라 수목재배 및 보급, 공원관리 등 녹지관리가 주 업무였던 사업소 기능에 시민들의 공원이용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2014년부터는 공원여가과를 신설하여 다양한 공원여가프로그램도 함께 운영케 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4만 7000여 회의 프로그램을 운영해오고 있다. 이렇게 공원수와 면적, 기능 등이 늘어났음에도 인력 운용은 2005년 대비, 직원 정원은 258명에서 282명으로 24명(9%) 증가하였을 뿐이다. 더욱이 실제 근무하고 있는 현원은 정원에도 못 미친 263명에 그치고 있다. 특히 8급의 경우 정원이 63명으로 되어 있으나 현원은 15명에 불과하여 효율적인 인력 운용이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또한 사업소별 관리 공원이 넓게 분포되어 있어 사업소에서 공원까지 이동거리가 20㎞가 넘는 공원들도 있어 공원관리에 어려움이 있다. 송 의원은 공원의 수와 관리면적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고 시민들의 공원이용에 대한 욕구 또한 증가하고 있음에도 공원관리 조직은 15년 전 조직 그대로 운영되고 있어 효율적인 공원관리를 위해서는 사업소 조정과 관리인력 충원 등 조직개편이 필요하다며 적극검토를 촉구했다.
  • 제주 ‘도시공원 민간특례사업’ 전직 공무원 투기 의혹

    제주 ‘도시공원 민간특례사업’ 전직 공무원 투기 의혹

    제주 도시공원 민간특례사업 부지에 전직 공무원들이 부동산 투기를 한 정황이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제주참여환경연대는 13일 오전 교육문화카페 ‘자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주장했다.참여환경연대에 따르면 2018년 퇴임한 전직 고위공무원 A씨 가족 4명은 이듬해 3월 제주시 건입동 중부공원 내 1만752㎡를 96세 B씨에게 증여받았다.같은해 9월 중부공원과 오등동 오등봉공원은 민간특례사업 부지로 결정됐다. 해당 부지는 2017년 7월 A씨의 모친인 B씨를 포함해 7명이 분할 매입했다.참여환경연대는 고령인 B씨가 차명으로 토지를 매입한 뒤 A씨에게 증여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또 다른 고위공무원 출신 C씨가 친인척 명의로 2007~2009년 경매를 통해 중부공원 내 2578㎡를 매입했다는 의혹도 제기됐다. 홍영철 제주참여환경연대 공동대표는 “C씨 친인척이 토지를 매입한 시점은 도시공원 민간특례 가능성이 거론되기 시작하는 시기와 일치한다”고 주장했다.참여환경연대는 해당 의혹을 경찰에 수사의뢰할 계획이다. 이와관련 A씨와 B씨는 “투기 등 제기된 의혹은 사실이 아니다”고 해명했다.도시공원민간특례사업은 민간사업자가 공원면적의 70% 이상을 조성해 행정에 기부채납하고 남은 부지에 공동주택 등을 짓도록 하는 사업이다. 제주 오등봉공원(76만4863㎡)에는 1429세대, 중부공원(21만4200㎡)에는 782세대의 공동주택이 들어설 예정이다. 제주 황경근 기자 kkhwang@seoul.co.kr
  • 광복회 “김동인 문학비 옆 ‘친일행적’ 안내판 설치”

    광복회 “김동인 문학비 옆 ‘친일행적’ 안내판 설치”

    서울 광진구 서울어린이대공원의 김동인 문학비 옆에 그의 친일행적이 담긴 안내판이 다음 달 설치된다고 광복회가 전했다. 광복회는 14일 “서울시 시유지 내에 있는 김동인 문학비와 노천명 시비, 김성수 동상, 주요한 시비 등 친일반민족행위 시설물 4개에 대해 철거 또는 친일행적 안내판 설치를 요구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동인은 1920~1930년대 ‘감자’, ‘광염 소나타’, ‘발가락이 닮았다’ 등의 작품을 집필했으며, 최초의 문학동인지 ‘창조’를 발간했다. 그는 일제강점기 당시 조선총독부 외곽단체인 조선문인협회에 발기인으로 참여하는 등의 친일 행적으로 인해 2009년 친일반민족행위 진상규명위원회가 발표한 친일인사 명단에 포함됐다. 경기 과천 서울대공원에 있는 김성수 동상과 노천명 사슴 시비에는 과천대공원 측이 지난해 친일행정 안내판을 동상과 시비 옆에 설치했다. 서울 종로구 세종로공원에 설치된 주요한 시비에 대해선 서울중부공원녹지사업소 측과 논의 중이라고 광복회는 전했다. 김성수와 노천명, 주요한 역시 2009년 친일반민족행위 진상규명위의 친일인사 명단에 포함됐다. 광복회는 올해 서울 사당역의 서정주 시비와 서울 올림픽공원의 안익태 동상, 부산 해운대의 이광수 시조비, 전남 장성 육군보병학교 내 김백일 동상 등 친일반민족행위자 시설물 30여개에 대한 철거 또는 친일행적 안내판 설치를 요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원웅 광복회장은 “전국에 산재되어 있는 30여개 친일반민족행위자 시설물에 철거 및 친일행적 안내판이 설치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박기석 기자 kisukpark@seoul.co.kr
  • [인사] 데일리한국, 서울시, 경찰청,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데일리한국 △ 수석부국장 겸 금융부장 문병언 △ 소비자생활부장 정은미 ■ 서울시 ◇ 3급 이상 △ 지역발전본부장 김상한 △ 시의회사무처장 직무대리 서노원 △ 안전총괄관 박종수 △ 시민소통기획관 한영희 △ 남북협력추진단장 김진만 △ 경제일자리기획관 박대우 △ 거점성장추진단장 정상훈 △ 복지기획관 이해우 △ 교통기획관 여장권 △ 보행친화기획관 이혜경 △ 문화시설추진단장 변서영 △ 환경에너지기획관 엄의식 △ 도시기반시설본부장 직무대리 김진팔 △ 서울물연구원장 이인근 △ 서울대공원장 이수연 △ 재정기획관 직무대리 김태명 △ 안전감사담당관 겸 민생사법경찰단장 강선섭 △ 도시철도국장 직무대리 한유석 ◇ 자치구 전출(부구청장 요원) △ 중구 마채숙 △ 성동구 유보화 △ 중랑구 김태희 △ 동작구 배형우 ◇ 행정 4급 △ 시의회사무처 언론홍보실장 직무대리 김지형 △ 전환도시담당관 최선혜 △ 시민소통담당관 김수덕 △ 시민봉사담당관 신수정 △ 감사담당관 이계열 △ 공공감사담당관 이이동 △ 안전감사담당관 정덕영 △ 조사담당관 전재명 △ 서울민주주의담당관 오경희 △ 시민숙의예산담당관 신현준 △ 예산담당관 김재진 △ 보육담당관 강희은 △ 사회적경제담당관 홍남기 △ 스마트도시담당관 강지현 △ 정보통신보안담당관 이철희 △ 민생수사2반장 박병현 △ 일자리정책과장 신대현 △ 지역상생경제과장 김인숙 △ 장애인복지정책과장 우정숙 △ 교통정책과장 유재명 △ 택시물류과장 조영창 △ 문화정책과장 백운석 △ 문화예술과장 박원근 △ 인력개발과장 공병엽 △ 자산관리과장 오면숙 △ 38세금징수과장 이병욱 △ 교육정책과장 고경희 △ 청소년정책과장 고석영 △ 관광정책과장 조미숙 △ 관광산업과장 이병철 △ 체육진흥과장 이미숙 △ 동물보호과장 이미경 △ 안전지원과장 황승일 △ 재생정책과장 김규룡 △ 공원녹지정책과장 이승복 △ 시의회사무처 의정담당관 오희선 △ 도시기반시설본부 총무부장 구본상 △ 중부수도사업소장 김정애 △ 서부수도사업소장 김정일 △ 한강사업본부 총무부장 송영민 △ 한강사업본부 운영부장 이용우 △ 서울시립대학교 기획과장 이은영 △ 서울시립대학교 총무과장 허정원 △ 인재개발원 인재기획과장 정한호 △ 인재개발원 인재채용과장 노은주 △ 중랑구 전출 한영희 △ 은평구 전출 김기봉 △ 강남구 전출 신정철 △ 아이돌봄담당관 직무대리 김현미 △ 국제교류담당관 직무대리 김윤하 △ 여성권익담당관 직무대리 박지향 △ 가족담당관 직무대리 송준서 △ 캠퍼스타운활성화과장 직무대리 임지훈 △ 도시제조업거점반장 안형준 △ 장애인자립지원과장 직무대리 강선미 △ 문화시설과장 직무대리 김수현 △ 정보공개정책과장 직무대리 김숙희 △ 코로나19대응지원반장 유미옥 △ 광화문광장기획반장 사창훈 ◇ 기술 4급 △ 스마트도시정책관 데이터센터소장 김완집 △ 산업거점조성반장 송종훈 △ 친환경급식과장 김정일 △ 기술심사담당관 안대희 △ 도로계획과장 권완택 △ 도로관리과장 겸 교량안전과장 하현석 △ 조경과장 하재호 △ 중부공원녹지사업소장 김인숙 △ 하천관리과장 손경철 △ 도시기반시설본부 도시철도건축부장 임우진 △ 도시기반시설본부 도시철도설비부장 김중영 △ 광암아리수정수센터 소장 김훤기 △ 뚝도아리수정수센터 소장 최규동 △ 한강사업본부 시설부장 박상보 △ 광진구 전출 최원석 △ 도봉구 전출 김진효 △ 강동구 전출 심형보 △ 난지물재생센터 소장 직무대리 황영일 △ 도시빛정책과장 직무대리 이문주 △ 한강사업본부 공원부장 직무대리 김상국 △ 보건환경연구원 강남농수산물검사소장 황인숙 △ 은평병원 간호부장 직무대리 이미룡 △ 도시계획국 시설계획과장 직무대리 심재욱 △ 성동구 전출(국장요원) 최연우 △ 도시공간개선반장 김동구 △ 노원구 전출(국장요원) 진경은 △ 송파구 전출(국장요원) 정광순 * 이상 1월 8일자 ■ 경찰청 ◇ 경무관 승진 예정 △ 경찰청 범죄예방정책과장 이재영 △ 경찰청 자치경찰담당관 이종원 △ 경기남부경찰청 형사과장 나원오 △ 경찰청 여성안전기획과장 김숙진 △ 경찰청 홍보담당관 김광식 △ 경찰청 위기관리센터장 김용종 △ 서울경찰청 경무기획과장 김수환 △ 전남경찰청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장 김영근 △ 경찰청 중대범죄수사과장 노규호 △ 인천경찰청 수사과장 김철우 △ 부산경찰청 형사과장 원창학 △ 서울경찰청 형사과장 최익수 △ 경찰청 외사기획정보과장 김항곤 △ 경찰청 경비과장 정태진 △ 경찰청 감사담당관 김주원 △ 경찰청 정보화장비기획담당관 김준영 △ 경찰청 정보협력과장 김원태 △ 경찰청 교통기획과장 황창선 △ 서울경찰청 수사과장 김성종 △ 충남경찰청 수사과장 김광남 △ 경찰청 인사담당관 유윤종 △ 경찰청 정보상황과장 김병우 △ 서울경찰청 인사교육과장 김종철 △ 서울경찰청 경비과장 엄성규 △ 경찰청 재정담당관 조병노 △ 경찰청 디지털포렌식센터장 송준섭 △ 부산경찰청 부산사상서장 윤영진 △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과장 박정보 △ 서울경찰청 생활안전과장 김홍근 △ 충북경찰청 수사과장 최기영 △ 경남경찰청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장 박천수 △ 경찰청 교통안전과장 한창훈 △ 대구경찰청 안보수사과장 정상진 △ 서울경찰청 청문감사담당관 이준형 △ 전북경찰청 공공안녕정보외사과장 박헌수 △ 경기북부경찰청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장 오상택 △ 경북경찰청 교통과장 정지천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국장급 전보 △ 대변인 구혁채 △ 정보통신정책관 강도현 △ 인공지능기반정책관 송경희 △ 소프트웨어정책관 김정삼 △ 방송진흥정책관 오용수 △ 전파정책국장 이창희
  • 제주도 도심공원 해제 부지에 주택지구 조성,환경단체는 반발

    제주도가 공원부지에서 해제되는 제주시 도심지에 주택지구를 조성할 사업 대상자를 공모한다. 도는 내년 7월 도시공원 조성 지역에서 해제되는 제주시 오등봉 근린공원(76만4863㎡)과 건입동 중부공원(21만4200㎡) 부지를 아파트와 공원 등 주택지구로 건설할 ‘민간특례사업’ 우선 협상대상자를 내년 1월 13일까지 신청받는다고 13일 밝혔다. 사업대상자 신청에는 개인이나 법인,5개사 이하 개인 또는 법인으로 구성된 컨소시엄 등이 참여할 수 있다. 도는 사업제안서를 받은 후 도시공원 및 도시계획,건축,회계 등의 전문가로 구성한 제안심사위원회에서 제안서를 평가한 후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도는 제주시 한라도서관 일대 오등봉공원과 건입동 중부공원 2곳에 아파트와 공원 등을 조성하기로 했다. 오등봉공원과 중부공원은 모두 도시계획시설에 따라 2001년 공원 등 자연녹지지역으로 계획한 곳이다. 그러나 ‘공원 일몰제’에 따라 2021년 공원 조성에 대한 효력이 없어지게 돼 건축 행위 제한이 해제된다.공원 일몰제는 최초 계획 시점부터 20년 동안 도시계획시설인 공원으로 조성하지 않으면 그 효력을 상실하는 제도다. 도는 민간공원 특례제도에 따라 2021년 이후 민간주택건설업체 등이 오등봉공원과 중부공원 부지 토지를 100% 매입한 후 전체 면적의 70%를 공원으로 조성해 도에 기부채납하고 나머지 30%는 아파트를 짓는 방안을 계획하고 있다. 앞서 지난 7일 제주환경운동연합과 제주참여환경연대·곶자왈사람들 등 지역 성명을 내 도시공원 민간특례 사업을 중단하라고 요구했다. 이들 단체는 “가중되고 있는 생활환경 악화 문제를 어떻게 풀 것인지에 대한 뚜렷한 대책도 내놓지 않는 상황에서 무리하게 집행되는 개발행위는 묵과할 수 없는 일”이라며 “제주도가 도시민의 생활환경을 신경이나 쓰는지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 때까치, 남산공원 ‘둥지’

    때까치, 남산공원 ‘둥지’

    곤충부터 개구리, 새, 쥐까지 잡아먹는 상위 포식자 때까치가 서울 한복판인 남산공원에 터를 잡고 번식하는 모습이 2년째 확인됐다.서울시중부공원녹지사업소와 야생조류교육센터 ‘그린새’는 남산공원 새 시민모니터링단 활동을 통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때까치 번식을 확인했다고 8일 밝혔다. 때까치는 18∼20㎝ 크기의 전형적인 산림성 소형 맹금류다. 곤충이나 개구리·도마뱀 등 양서파충류, 소형 조류를 잡아다가 나뭇가지나 철조망에 꽂아 저장하는 습성이 있다. 이 때문에 생태학자들은 때까치를 살피면 주변 생태계 전반을 알 수 있다고 말한다. 때까치의 산란번식은 남산공원이 서울 녹지축의 중심으로 다양한 생물종이 안정적인 생태계를 이루고 있음을 증명한다고 서울시중부공원녹지사업소는 설명했다. 남산공원 새 시민모니터링단은 지난해 1월부터 27개 과 61종의 야생조류를 관찰, 기록했다. 도심에서는 최초로 멸종위기종인 새매와 천연기념물인 솔부엉이의 인공 새집 번식도 확인했다. 유대근 기자 dynamic@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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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헌법재판소 사무처 ◇3급 승진△재정기획과장 이형주◇과장 전보△국제정책과장(심판사무과장 겸임) 하정수△총무과장 이성환△협력행정과장 권순모△정보화기획과장 최준수△통일교육원 파견 정원국△국방대 파견 석현철◇4급 전보△법제연구과 하영화△헌법재판연구원 연구교수부 교육팀 김혜영◇4급 승진△재판관 비서관 이진석△재정기획과 유준영△국제정책과 임국희△심판제도과 박재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서기관 승진 <중앙선관위>△시설과 전남수△홍보과 공기현△정당과 신승수△법제과 도희락△의정지원과 엄기용△사이버선거범죄대응센터 정윤태△사무처 김영영<선거연수원>△교수기획부 강민석△시민교육부이광식<행정과장>△부산선관위 조현진△울산시선관위 유재호△세종선관위 김익묵△충남도선관위 송교은△전북도선관위 서성원△제주도선관위 최동열<지도담당관>△서울시선관위 장형진△경기도선관위 지도1과 문덕주△전남도선관위 강덕원<관리담당관>△경남도선관위 이우원<사무국장>△부산서구선관위 김윤기△부산사상구선관위 장영정△대구서구선관위 이종관△대구남구선관위 박영찬△울산남구선관위 강면구△울산동구선관위 김민호△울산울주군선관위 김영복△경기안성시선관위 박윤용△강원원주시선관위 김상오△강원동해시선관위 전인원△강원홍천군선관위 안승섭△충남아산시선관위 정연주△전북남원시선관위 정병진△전남목포시선관위 최관수△전남해남군선관위 권병주△경북포항시북구선관위 안홍수△경북김천시선관위 이인준△경북구미시선관위 남상훈△경북경산시선관위 김종호△경북영덕군선관위 오성택◇서기관 전보 <중앙선관위>△상임위원 비서관 김진수△정책보좌관 송현기△감사과장 강동완△총무과장 강석태△인사과장 김남이△행정국제과장 김범진△시설과장 조용칠△정보기반과장 유훈옥△정보운영과장 김태식△선거기록보존소장 이은식△선거2과장 이수현△재외선거과장 윤대락△정당과장 임병철△의정지원과장 박종진△사이버선거범죄대응센터장 김수연<선거연수원>△전임교수 김찬중 김종국 ■교육부 △교과서정책과장 김주연△교육부(사회정책협력관실 지원) 김현진△세종시교육청 류재승◇서기관 승진△경북대 산학협력과장 김선화△부경대 학생복지과장 신현일△한국교원대 입학인재관리과장 이정원◇서기관(일반임기제) 신규임용△전북대 산학협력과장 전석구 ■농림축산식품부 ◇국장급 전보△국외직무훈련 파견 최병국◇교육훈련 파견△이연숙◇과장급 승진△동아시아자유무역협정과장(농업통상분야 전문관) 정용호△농림축산검역본부 세균질병과장 현방훈◇과장급 전보△원예경영과장 정혜련<농림축산검역본부>△기획조정과장 김도범△위험관리과장 최병렬△바이러스질병과 송재영△영남지역본부 식물검역과장 하종수△제주지역본부장 김경두<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맞춤형농정과장 문태섭△강원지원장 김운기<국립종자원>△운영기획과장 조정래△전북지원장 윤승우△제주지원장 강민철 ■보건복지부 △복지정책관 배병준△보건산업정책국장 양성일△장애인정책국장 조남권△건강정책국장 김현준△비상안전기획관 최태봉△대통령비서실 선임행정관 전병왕△건강보험정책국장 노홍인 ■해양수산부 ◇국장급 전보△중앙해양안전심판원 심판관 손건수<지방해양안전심판원장>△부산 홍종해△인천 김해광△동해 정선문◇과장급 전보△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검역검사과장 민병주△부산지방해양수산청 제주해양수산관리단장 고경만△대산지방해양수산청장 안완수△국립수산과학원 운영지원과장 구도형 ■농촌진흥청 ◇승진△차장 허건량◇인사교류△국립농업과학원 농자재평가과장 이경일 ■서울시 ◇3급 이상 전보△대변인 강태웅△기후환경본부장 황보연△행정국장 김인철△관광체육국장 안준호△한강사업본부장 유재룡△주거사업기획관 류훈△민생사법경찰단장 강필영△지역발전본부장 정수용△환경에너지기획관 정헌재△상수도사업본부 부본부장 구아미△서울시립대 행정처장 엄연숙△인재개발원장 직무대리 정연찬△정책기획관 직무대리 박대우△재정기획관 직무대리 이원목△국제협력관 직무대리 이회승△보행친화기획관 직무대리 임동국△안전총괄관 직무대리 이진용△동북권사업단장 김승원△창조경제기획관 주용태◇3급 이상 자치구 전출(부구청장 요원)△동작구 이창학△강북구 오해영△중랑구 이해우△금천구 이병한△강동구 김진만◇4급 전보(행정)△사회혁신담당관 마채숙△민관협력담당관 조미숙△인권담당관 서병철△신속행정담당관 김영란△안전감사담당관 박동석△평가담당관 백운석△재정관리담당관 박영헌△여성정책담당관 배현숙△보육담당관 김혜정△민방위담당관 김현규△평생교육담당관 김연환△민생사법경찰단 민생수사2반장 유병홍△문화융합경제과장 김경탁△희망복지지원과장 김철수△장애인복지정책과장 백일헌△장애인자립지원과장 조세연△교통정책과장 이상훈△주차계획과장 오진완△문화정책과장 서영관△문화시설과장 오희선△자치행정과장 유보화△재무과장 김윤규△세제과장 임출빈△관광사업과장 김명주△체육정책과장 이구석△보건의료정책과장 박범△서부공원녹지사업소장 김종근△시의회사무처 공보실장 이계열△건설총괄부장 이상국△강동수도사업소장 신대현△한강사업본부 총무부장 박기용△서울시립대 기획과장 안중호△인재개발원 인재양성과장 김수덕△서울시립미술관 경영지원부장 최갑영△서울대공원 관리부장 김명용△문화예술과장 직무대리 장화영△청소년담당관 직무대리 이창석△산업거점조성반장 김선수△어르신복지과장 직무대리 김복재△자활지원과장 직무대리 윤순용△인력개발과장 직무대리 김희갑△체육진흥과장 직무대리 최승대△동물보호과장 직무대리 전재명◇4급 중앙부처 교류(행정)△외국인다문화담당관 서문수△가족담당관 김상춘△국무조정실 심동섭△행정자치부 박대민△서울시립대 교무과장 최태경◇파견복귀(행정)△조직담당관 김정호△국제교류담당관 김기현△버스정책과장 김태명△대외협력담당관 윤희천◇4급 전보(기술)△녹색에너지과장 가길현△도로시설과장 김길남△교량안전과장 신응수△도시활성화과장 한병용△재생협력과장 진경식△주거사업과장 박기범△주거환경개선과장 유철호△시설계획과장 김진효△건축기획과장 박경서△공동주택과장 김장수△동부공원녹지사업소장 이용태△중부공원녹지사업소장 이춘희△중랑물재생센터소장 이인근△암사아리수정수센터소장 유성종△서북병원간호부장 박영숙△종로구 정거택△도봉구 신중수△도시빛정책과장 직무대리 서대훈△강북아리수정수센터소장 직무대리 임철수△대기관리과장 직무대리 정미선△식품안전과장 직무대리 김귀남△건강증진과장 직무대리 박경옥△어린이병원 간호부장 직무대리 강영자△은평병원 간호부장 직무대리 이인순△재생사업반장 권완택△산지방재과장 직무대리 김영삼△하천관리과장 직무대리 손경철△방재시설부장 직무대리 남궁용△동북권사업반장 직무대리 한병준△농업기술센터소장 권혁현◇4급 인사교류 권고△동작구 이계섭 ■한국일보 ◇승진△이사 주필 황영식△이사 콘텐츠본부장 황상진△편집국장 이성철◇보직△지방자치연구소장 겸 논설위원 고재학△콘텐츠본부 디지털콘텐츠국장직대 최연진△AD전략국장 정영오 ■동아쏘시오그룹 ◇승진 <동아쏘시오홀딩스>△상무 박성근(경영기획실) 이은석(경영기획팀)<동아에스티>△전무 윤태영(연구본부)△상무 홍승완(영업본부)<동아제약>△상무 김흥식(영업본부)<동아오츠카>△상무 배갑용(경영지원본부)<용마로지스>△부사장 한문수(운영본부)△전무 이종철(영업본부)<에스티팜>△상무 최석우(영업1부) ■효성그룹 ◇승진 <전무>△노틸러스효성 COO 겸 사업전략본부장 표경원△미국타이어보강재 법인 이종복<상무>△산업자재PG 테크니컬 얀 PU 이시연△산업자재PG 탄소재료사업단 전주공장장 박전진△산업자재PG 전유숙△화학PG 옵티컬 필름 PU 옥산공장장 김성균△화학PG 옵티컬 필름 PU 공명성△화학PG 이종훈△효성굿스프링스 이철구△중공업PG 중공업연구소 최원호△노틸러스효성 혜주법인장 이호행△브라질법인장 조도준△브라질법인 이재중△효성기술원 김철△전략본부 이반석<상무보>△산업자재PG 타이어보강재PU 주영권△산업자재PG 타이어보강재PU 울산공장 부공장장 박찬△산업자재PG 타이어보강재PU 박병권△산업자재PG 울산관리본부 최학철△화학PG PP/DH PU 김종기△화학PG PP/DH PU 이근우△중공업PG 전력PU 연규찬△중공업PG 전력PU 허우행△노틸러스효성 NHA 계민형△효성캐피탈 박태형△바르셀로나지사장 강병수△베트남법인 유영식△인도법인 임장규△홍콩법인장 김용태△가흥화섬법인 필름부문 총경리 이시순△북경지사장 김기현△재무본부 임석주 ■대림그룹 ◇대림산업<승진>△부사장 윤태섭 이필근△전무 이인홍 홍성덕 배선용△상무 김상윤 이기동 정화영 김성열 최영균 김경섭<신규 선임>△상무보 권오양 이명한 조서경 김경희 박현섭 이규성 박기형 홍창린 강재호 소병묵 장영진 김종건 우현식 송치용 김영호 허융◇대림코퍼레이션 <신규 선임>△대표이사 부사장 이상기△상무보 나재도◇고려개발 <승진>△전무 이재근△상무 이일규<신규 선임>△상무보 심준보◇대림자동차 <승진>△상무 정기호<신규 선임>△상무보 문금식◇오라관광 <승진>△상무 김현정<신규 선임>△상무보 양원호◇대림C&S <승진>△전무 정용근◇대림에너지 <신규 선임>△ 상무보 변준석◇대림AMC <신규 선임>△상무보 박지수
  • 서울 남산 솔부엉이 번식 확인

    서울 남산 솔부엉이 번식 확인

    서울시는 10일 남산공원에 설치한 대형 인공 새집에서 천연기념물인 올빼미과 솔부엉이가 번식한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서울시 중부공원녹지사업소와 야생조류교육센터 ‘그린새’에서 지난 1월부터 운영한 ‘남산의 새 시민모니터링단’은 지난달 남산둘레길 일대에 설치한 인공 새집에서 솔부엉이의 번식을 관찰했다. 여름철새인 솔부엉이는 어두워지면 활동하는 야행성 맹금류로 곤충, 작은 새를 사냥한다. 시민모니터링단은 구멍 지름이 3㎝인 박새류용과 지름 6㎝와 9㎝인 대형 조류용 등 50여개의 인공 새집을 설치하고 새의 번식을 관찰했다. 그 결과 25개의 인공 새집에서 솔부엉이를 비롯해 박새, 쇠박새, 곤줄박이 등의 야생조류 번식을 확인했다. 이번에 발견된 솔부엉이는 구멍 지름 9㎝의 대형 인공 새집에서 번식했다. 윤창수 기자 geo@seoul.co.kr
  • 남산에서 천연기념물 솔부엉이 번식 확인

    남산에서 천연기념물 솔부엉이 번식 확인

    서울시는 10일 남산공원에 설치한 대형 인공새집에서 천연기념물인 올빼미과 솔부엉이가 번식한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서울시 중부공원녹지사업소와 야생조류교육센터 ‘그린새’에서 지난 1월부터 운영한 ‘남산의 새 시민모니터링단’은 지난달 남산둘레길 일대에 설치한 인공새집에서 솔부엉이의 번식을 관찰했다. 여름철새인 솔부엉이는 어두워지면 활동하는 야행성 맹금류로 곤충, 작은 새를 사냥한다. 시민모니터링단은 구멍 지름이 3㎝인 박새류용과 지름 6㎝와 9㎝인 대형 조류용 등 50여개의 인공새집을 설치하고 새의 번식을 관찰했다. 그 결과 25개의 인공새집에서 솔부엉이를 비롯해 박새, 쇠박새, 곤줄박이 등의 야생조류 번식을 확인했다. 이번에 발견된 솔부엉이는 구멍 지름 9㎝의 대형 인공새집에서 번식했다. 서정화 ‘그린새’ 대표는 “도심 숲에서 대형 인공새집을 설치해 관찰한 것은 남산공원이 최초”라고 설명했다. 시민모니터링단은 지난 5월 서울시 최초로 새매의 번식을 확인한 데 이어 작은 새를 먹는 먹이사슬의 최상위 포식자인 솔부엉이 번식까지 확인해 남산이 안정적인 생태계임을 증명했다. 윤창수 기자 ge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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