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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용등급도 탑 티어, 쌍용건설 평택 ‘더 플래티넘 파인애비뉴’ 공급

    신용등급도 탑 티어, 쌍용건설 평택 ‘더 플래티넘 파인애비뉴’ 공급

    쌍용건설이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2026년 정기 신용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AA’를 획득하며 주택사업의 재무 건전성과 사업 안정성을 입증했다. 이는 기존 ‘A+’ 등급에서 두 단계 상승한 결과로, 쌍용건설의 시장 신뢰도가 한층 높아졌음을 의미한다. HUG 신용등급은 주택분양보증 등을 위한 핵심 지표로, 이번 최고 등급 획득에 따라 쌍용건설이 평택에 선보이는 ‘더 플래티넘 파인애비뉴’ 분양 사업에도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그동안 국내외에서 글로벌 랜드마크를 성공적으로 준공해 온 시공 역량에 탄탄한 재무 안정성까지 더해지면서, 이번 평택 신규 단지에 대한 시장의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최근 전세 사기와 사업 안정성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브랜드 선택 기준이 시공 역량뿐 아니라 사업 안정성을 함께 살피는 흐름이 강해지는 만큼, 쌍용건설의 이번 AAA 획득은 상징성이 높게 평가되고 있다. 쌍용건설은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 호텔과 래플즈 시티, 두바이 아틀란티스 더 로열 등 세계적으로 상징성이 큰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고난도 건축물 분야에서 경쟁력을 입증한 바 있다. 여기에 초대형 복합개발과 특수 구조물 시공 등을 통해 건설 기술력을 입증한 만큼 주거상품에서도 한 단계 높은 우수한 상품성이 수요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쌍용건설이 경기도 평택에서 공급을 앞둔 ‘더 플래티넘 파인애비뉴’에 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더 플래티넘 파인애비뉴’는 경기도 평택시 팽성읍 일원에 들어서는 대단지 아파트다. 지하 2층~지상 최고 15층, 21개 동, 전용면적 74~115㎡, 총 1048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가운데 321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으로 공급된다. 평택 남부권에서 보기 드문 브랜드 대단지라는 점과, 7년 만에 공급되는 신축 단지인 점도 눈길을 끈다. 단지는 지역 내 랜드마크 단지에 주로 적용되는 커튼월룩 외관을 갖췄다. 세대 내부는 전 가구 판상형·4Bay 평면 설계를 적용해 중대형 평형의 이점을 극대화했다. 대단지 규모에 걸맞은 커뮤니티 시설도 눈길을 끈다. 피트니스클럽과 GX룸, 스크린골프, 퍼팅존, 스터디룸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계획돼 있고, 법정 면적 대비 2배 수준의 녹지 공간을 확보해 주거 쾌적성도 높였다. 입지 측면에서도 강점이 있다. 단지 인근에서는 평택송화지구 도시개발사업과 평택송화2지구 도시개발사업이 예정돼 있어 향후 평택 남부를 대표하는 새로운 주거타운 형성이 기대된다. 여기에 하나로마트와 안정리 로데오거리, 팽성레포츠공원, 팽성도서관, 남산공원 등이 가까이 위치해 있어 생활 편의성이 높다. 팽성초와 평택송화초, 청담중·고 등 교육시설도 인접해 있다. 교통 여건으로 단지 주변에는 안정순환로와 팽성송화로가 위치해 있어 차량을 통한 편리한 이동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평택역과 평택지제역 접근이 수월하다. 평택지제역에서는 SRT를 이용할 수 있고, 현재 GTX-A∙C 노선 연장이 예정돼 있다. 수원~평택~청주~부산/목포를 잇는 수원발 KTX 직결사업도 2026년 말 개통을 앞두고 있어, 교통 여건은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한편, ‘더 플래티넘 파인애비뉴’의 견본주택은 경기도 평택시 소사동 일원에 마련될 예정이다.
  • 수원 최초 발코니 오피스텔… SM동아건설산업 ‘수원역 아너스빌 플라츠’ 공급

    수원 최초 발코니 오피스텔… SM동아건설산업 ‘수원역 아너스빌 플라츠’ 공급

    최근 오피스텔 시장에서 아파트 못지않은 공간 활용성을 갖춘 단지들이 주목받고 있다. 특히 지난 2024년 2월 오피스텔 발코니 설치가 허용된 건축법 개정 이후, 특화 평면을 도입한 단지들이 자산 가치를 높이는 모양새다. 이러한 가운데 SM동아건설산업이 경기 수원시 팔달구 고등동 334번지 일원에 ‘수원역 아너스빌 플라츠’를 공급한다고 18일 밝혔다. 단지는 총 401실 규모로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119㎡의 중대형 평형으로만 구성된다. 수원역 역세권 500m 이내에서는 유일한 중대형 중심 오피스텔이다. 가지 장점은 수원 최초로 멀티 발코니 설계를 적용해 실사용 면적을 극대화했다는 점이다. 세대당 약 1.4대의 넉넉한 주차 공간을 확보했으며, 일부 세대에는 계절창고를 제공한다. 단지 2층에는 광장 조망이 가능한 피트니스센터를 비롯해 골프연습장, 펫카페, 키즈카페, 공유오피스 등 하이엔드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선다. 교통 여건도 갖췄다. 수원역과 직선거리 약 300m 거리에 위치해 지하철 1호선, 수인분당선, KTX를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향후 GTX-C 노선이 개통되면 수원역에서 삼성역까지 약 27분 만에 이동이 가능해져 서울 접근성이 크게 좋아질 전망이다. AK플라자, 타임빌라스 등 대형 쇼핑몰이 인접해 생활 인프라도 탄탄하다. 청약 문턱은 낮다. 만 19세 이상이면 청약통장이나 주택 소유 여부와 상관없이 100% 추첨제로 당첨자를 선정한다.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와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을 제공하며, 현관 중문과 시스템에어컨 등 일부 품목도 무상 옵션으로 제공해 초기 자금 부담을 줄였다.
  • 해링턴 스퀘어 과천, 최고 경쟁률 19.67대 1 기록... 51실 모집에 206건 접수

    해링턴 스퀘어 과천, 최고 경쟁률 19.67대 1 기록... 51실 모집에 206건 접수

    효성중공업이 경기 과천지식정보타운에 공급하는 ‘해링턴 스퀘어 과천’의 청약 결과, 최고 19.67대 1의 경쟁률이 집계됐다. 주거용 오피스텔에 대한 수요가 회복되는 가운데 역세권 입지와 멀티 발코니, 바닥난방 적용 등 상품성이 수요자들의 선택을 이끈 것으로 분석된다. 12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통계에 따르면, ‘해링턴 스퀘어 과천’은 51실 모집에 총 206건의 청약이 접수돼 평균 4.0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타입별로는 전용면적 84㎡B가 19.67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이는 2026년 1~4월 서울 지역 오피스텔 평균 경쟁률인 2.37대 1을 상회하는 수치다. 부동산 업계는 과천 지역 내 신규 주거 상품의 희소성과 실거주 목적의 오피스텔 수요가 결합된 결과로 풀이한다. 과천 원도심 재건축 사업에 따른 이주와 착공으로 입주 공백 우려가 제기되는 상황에서, 중대형 평면과 발코니 특화 설계를 갖춘 신규 공급물량에 수요가 집중됐다는 분석이다. 설계 측면에서는 세대당 29~33㎡ 규모의 멀티 발코니가 제공되며, 해당 공간 전체에 바닥난방이 시공된다. 오피스텔의 발코니를 실질적인 생활 공간으로 활용 가능하게 해 아파트 대체 주거 시설을 찾는 수요자들의 기준에 부합하도록 설계됐다. 교통의 경우 2027년 개통 예정인 지하철 4호선 과천정보타운역과 지하보도로 직접 연결되는 구조를 갖춰 도로나 횡단보도를 거치지 않고 역까지 접근할 수 있다. 중대형 타입을 중심으로 한 오피스텔 시장 흐름도 반영됐다. KB부동산 자료에 따르면 올해 4월 수도권 대형(전용면적 85㎡ 초과) 오피스텔 매매가격지수는 100.9p를 기록했다. 이는 2024년 10월 이후 지속적인 오름세를 보이며 중대형 주거용 오피스텔로의 수요 유입을 뒷받침한다. 분양 관계자는 “과천은 신규 공급이 제한적인 만큼 신축 주거상품에 대한 대기 수요가 있는 곳”이라며 “이번 청약 결과는 시장 흐름과 함께 역세권, 발코니 등 상품성이 맞물린 결과로 보고 있으며 계약도 순조롭게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해링턴 스퀘어 과천은 전용 76㎡부터 108~125㎡(펜트하우스)까지 중대형 위주로 구성됐다. 주택담보대출비율(LTV) 70%가 적용되며 중도금 60% 대출도 가능하다. 자금조달계획서 제출 의무와 실거주 의무는 없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15일이며 계약은 16일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비산동에 위치한 견본주택에서 진행된다.
  • ‘오피스텔의 새로운 기준’… 외관·평면·부대시설까지 차별화된 주거 공간 눈길

    ‘오피스텔의 새로운 기준’… 외관·평면·부대시설까지 차별화된 주거 공간 눈길

    오피스텔 시장이 법규 완화에 따라 주거 품질을 강화하는 추세다. 2024년 발코니 설치 전면 허용, 2024년 11월 바닥난방 면적 제한 폐지, 2025년 서울시 발코니 외측 창호 설치 허용 등의 규제 완화가 주요 배경이다. 서울 양천구 목동 일대에 공급 예정인 ‘목동윤슬자이’는 이러한 규제 환경에 맞춰 외관과 평면, 커뮤니티 설계를 차별화했다. 오피스텔은 효율 중심의 단조로운 외관이 일반적이었으나, 목동윤슬자이는 단지 외관에 유명 작가의 작품을 적용할 예정이다. 자연의 흐름을 건축물 표면에 시각적으로 구현해, 햇빛과 달빛이 물 위에 비쳐 반짝이는 잔물결을 뜻하는 순우리말 ‘윤슬’의 이미지를 예술적 외관 설계로 담아냈다. 평면 구성도 기존 오피스텔과 차이를 뒀다. 1~2인 가구 중심의 소형 평면에서 벗어나 중대형 위주의 가족 중심 실용 평면으로 구성된다. 타입에 따라 4베이, 3면 발코니 설계가 적용되어 채광과 개방감을 확보했으며, 일부 호실은 복층형 펜트하우스로 설계되어 입체적인 공간 구성과 주거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모든 호실에 발코니를 적용해 실사용 공간을 넓혔다. 발코니는 전용면적에 포함되지 않는 서비스 면적으로, 같은 면적이라도 체감 공간이 확장되는 효과가 있다. 그동안 수납이나 세탁 공간 등이 부족하다는 지적을 받아온 오피스텔의 구조적 한계를 해소한 셈이다. 커뮤니티 시설과 서비스도 강화된다. 단지 내에는 고층부 스카이 라운지를 비롯해 휴식 및 학습 공간 등 입주민을 위한 다채로운 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다. 단지 저층부에는 조선호텔이 운영하는 멤버십 피트니스 ‘콩코드클럽바이조선’이 입점해 웰니스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며, 조선호텔과 연계한 컨시어지 서비스 운영 방안도 논의 중이다. 이를 통해 일상과 여가, 업무와 휴식을 단지 안에서 누리는 생활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오피스텔은 청약통장 없이 청약이 가능하고 다주택자 청약 제한이 없으며, LTV 적용 등 대출 문턱이 상대적으로 낮다는 특징이 있다. 주거 품질은 아파트 수준으로 높아지면서 진입 장벽은 낮은 상품성을 갖추게 된 것이다. 업계 관계자는 “발코니 설치 허용 등으로 주거 품질이 개선되면서 오피스텔이 하나의 주거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외관과 평면, 커뮤니티 등 전 영역에서 차별화를 시도한 주거 상품들이 시장의 흐름을 바꾸는 분기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 호반건설 ‘위파크 제주’, 민간임대 본격 청약 접수

    호반건설 ‘위파크 제주’, 민간임대 본격 청약 접수

    호반건설이 제주시 오라이동 854-1번지 일원에 건설 중인 ‘위파크 제주’의 민간임대 141가구 청약 접수를 3일부터 시작한다. ‘위파크 제주’는 총 1401가구 규모로, 이번에 공급되는 민간임대는 1단지 69가구, 2단지 72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84㎡, 108㎡, 129㎡ 및 펜트하우스 등 중대형 평형으로만 구성된 점이 특징이다. 통상적인 소셜믹스 단지에서 임대 주택을 소형 평형 위주로 배정하는 것과 다르게 이번 민간임대는 중대형 평형 공급은 물론 분양 세대와 동일한 마감재와 사양을 적용한다. 특히 전 세대에 발코니 확장이 적용되고 시스템 에어컨 5개소가 시공돼 입주 초기부터 쾌적한 주거 환경을 갖출 수 있도록 했다. 임대 세대가 별도 동으로 분리되거나 저층에만 배치되는 방식이 아니라, 단지 내 모든 동의 1층부터 최고층까지 분양 세대와 함께 배치되어 고층 세대에도 임대 청약 당첨이 가능하다. 이번 민간임대는 장기일반 민간임대 방식으로 공급된다. 취득세·보유세 부담이 없으며, 임대 의무 기간 10년간 안정적 거주가 가능하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보증을 통해 임대보증금 반환 리스크도 차단했다. 청약 자격은 국내 거주 만 19세 이상이면 주택 소유 여부, 소득 수준에 관계없이 신청 가능하다. 청약통장을 사용하지 않으며, 거주 기간 중에도 무주택자 지위가 유지돼 향후 다른 단지 청약 자격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청약 신청은 오라이동 1585-1번지 일원에 있는 ‘위파크 제주’ 견본주택에서 3일부터 5일까지 진행된다. 청약 신청자를 대상으로 한 경품 이벤트도 마련될 예정이다. ‘위파크 제주’는 제주의 동서 지역과 연결된 더블 생활권 입지에 있다. 연북로와 오남로 등을 통해 제주 주요 지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단지 인근에 제주공항, 제주도청과 제주정부청사 등의 기반 시설과 이마트, 롯데마트 등도 가까워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인근 초등학교(가칭 오등봉초교) 건립과 통학 스쿨버스 운행이 예정돼 있으며, 교육 브랜드 ‘종로엠스쿨’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단지 내 학습 공간에 강사를 직접 파견하는 교육 서비스를 제공한다.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조성된 약 76만㎡(축구장 106배 규모) 규모의 생태공원이 단지와 연결되어 있다. 1·2단지 사이에는 아트센터·음악당·도서관 등 생활문화 시설이 조성되고, 커뮤니티 시설로는 피트니스센터·실내골프연습장·카페라운지·스크린 수영장 등이 들어선다. ‘위파크 제주’는 남향 위주 배치와 맞통풍 구조의 4베이 판상형 평면 설계(타입별 상이)를 적용해 채광과 통풍이 뛰어나다. 또한, 전 세대 유리난간과 오픈 발코니(일부 타입)를 적용해 개방감과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하며, 세대당 1.83대의 주차 공간을 제공해 주차 편의성도 높였다. 분양 관계자는 “민간임대에서 보기 드문 프리미엄 마감재 시공과 중대형 평형 위주의 설계로 주거 품격을 한층 높였다”며 “차별화된 상품성에 실수요 문의가 이어지고 있는 데다, 청약 조건도 까다롭지 않아 높은 경쟁률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 북수원 이목지구 ‘디에트르 더 리체 Ⅱ’, 쾌적한 단지환경·낮은 건폐율로 관심

    북수원 이목지구 ‘디에트르 더 리체 Ⅱ’, 쾌적한 단지환경·낮은 건폐율로 관심

    최근 주거 공간을 고를 때 쾌적한 자연환경과 여유로운 단지 설계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수요자들이 늘면서, 건폐율이 낮고 조경과 개방감이 뛰어난 아파트 단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수원 북부의 신흥 주거지인 이목지구에서 12%대의 낮은 건폐율을 갖춘 ‘디에트르 더 리체 Ⅱ’가 선착순 계약을 진행 중으로 실수요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해당 단지는 총 1,744세대 규모의 브랜드 대단지로, 쾌적한 단지 내 환경과 낮은 건폐율, 차별화된 커뮤니티 구성까지 갖춰 실생활 만족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북수원이목지구 디에트르 더 리체Ⅱ(A3BL)’는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이목동 일원(이목지구 A3BL)에 지하 3층~지상 최고 29층, 17개동, 전용면적 ▲84㎡A·B·C ▲115㎡A ▲116㎡B ▲139㎡A ▲141㎡B 등 다양한 중대형 평면으로 구성되며 총 1,744세대가 들어선다. 단지 내에는 분수정원, 숲길공원 등 자연 친화적 조경 설계가 적용될 예정이며, 세대당 주차공간도 2.1대로 넉넉하게 확보돼 있다. 여기에 실내 수영장, 사우나, 피트니스, 북카페, 어린이도서관, 스터디룸 등 커뮤니티 시설도 다채롭게 조성돼 실거주자의 만족도를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보인다. 총 4,200여세대가 계획된 미니신도시급 입지의 이목지구 내에는 대형 업무·상업 권역도 계획되어 우수한 주거 환경을 갖출 예정이다. 더불어 인근에 위치한 ‘스타필드 수원’, ‘롯데마트 천천점’, ‘만석공원’, ‘수원종합운동장’ 등 구도심 인프라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단지를 둘러싼 쾌적한 신도시 인프라와 인근 구도심의 탄탄한 인프라를 모두 누릴 수 있다. 특히 성균관대역(지하철 1호선) 도보권에 위치한 해당 단지는 추후 한 정거장만에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노선(공사 중)’ 및 ‘신분당선(호매실~광교중앙역) 연장 노선(공사 중)’과 연계 가능한 광역 교통망도 갖출 전망이다.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106역(가칭, 공사 중)’도 도보권에 조성될 예정으로 서울 주요 도심으로의 접근성이 좋아 뛰어난 미래가치를 자랑한다. 이에 더해 북수원IC와도 인접하여 자차 이용 시 약 30분대에 사당, 양재 등 주요 강남권 진입이 가능해, 서울 통근이 용이한 입지다. 1, 2차 합산 총 2,512세대 규모의 ‘북수원이목지구 디에트르 더 리체Ⅱ’는 수원 장안구 내에서도 손에 꼽히는 대단지 아파트로, 높은 실수요자 매매 선호도와 전월세 수요를 기반으로 우수한 환금성을 지닌 단지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더불어 계약금(1차) 1,000만 원으로 계약이 가능해 계약 시 초기자금 마련 부담을 완화했다. 또한 총 5%의 계약금으로, 2028년으로 예정된 입주시기까지 약 3년간의 개발이득을 취할 수 있다는 점과 입주 전 전매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투자가치도 우수하다고 평가된다. 이에 더해 계약 이후 분양가 할인 또는 옵션 무상제공 등의 계약조건 변경사항이 발생할 경우, 기존계약자에도 변경된 조건을 소급적용하는 ‘계약안심 보장제’도 한시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이는 초기 계약자가 안심하고 선호도 높은 층을 선점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의도로 파악된다. 대방건설이 시공하는 해당 단지는 지난해 선분양한 768세대 규모의 1차 바로 옆에 1,744세대 규모로 들어서 수원시 장안구 이목동 일대에 ‘디에트르’ 브랜드 타운을 조성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수원역 인근인 수원시 권선구 서둔동 일대에 운영 중이다.
  • 삼성물산, 송파 대림가락아파트 재건축 수주

    삼성물산, 송파 대림가락아파트 재건축 수주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서울 송파구 대림가락아파트 재건축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 삼성물산은 대림가락 재건축 조합이 지난 22일 개최한 총회에서 시공사 최종 선정 안건을 가결했다고 23일 밝혔다. 대림가락 재건축은 송파구 방이동 217번지 일대 3만 5241㎡에 867가구를 지하 3층∼지상 35층 9개 동으로 다시 짓는 사업이다. 공사비는 4544억원 규모다. 지하철 5호선 방이선 역세권이며, 인근에 방산초·세륜중·석촌중·방산고·창덕여고 등이 있다. 삼성물산은 단지명으로 ‘래미안 비아채’를 제안했다. ‘우아한 빛을 품은 공간’이라는 뜻이다. 100m 높이에 조성하는 스카이 커뮤니티에는 올림픽공원과 롯데월드타워를 배경으로 라운지, 게스트하우스, 테라스 등을 놓는다. 저층 커뮤니티 시설로는 다이닝 카페, 피트니스, 도서관 등을 조성하기로 했다. 삼성물산은 층간소음방지 시스템을 강화하고, 전망형 다이닝·입체형 파노라마 전망 거실 같은 특화 평면으로 주거 환경의 질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김명석 삼성물산 주택사업본부장(부사장)은 “중대형 평형 비율이 높은 대림가락아파트의 장점을 살려 단지 고급화에 중점을 뒀다”고 말했다.
  • 단독주택을 주차장으로… 강서구 골목 주차 문제 푼다

    단독주택을 주차장으로… 강서구 골목 주차 문제 푼다

    서울 강서구가 구도심의 주차난 해소에 팔을 걷었다. 강서구는 올해 1월 공항동 방화대로7길 53-20 일대에 8면(166㎡)규모의 평면식 공영주차장을 조성하고 운영에 들어갔다고 4일 밝혔다. 강서구 구도심인 화곡동과 공항동은 좁은 골목과 밀집된 주거지역으로 인해 주차 공간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구는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곳에 있던 지상 2층의 단독주택을 매입해 주차장으로 만들었다. 이 지역은 반경 50m 내에만 거주자우선주차 대기자가 20여 명에 달할 정도로 주차난이 심각했던 곳이다. 새로 조성된 공영주차장은 24시간 운영되며, 주차요금은 월 정기 요금제로 전일제 4만 원, 주간 3만 원, 야간 2만 원이다. 관리는 시설관리공단에서 맡는다. 또 화곡초등학교 운동장 지하를 활용한 130면 규모의 복합화 지하공영주차장 조성을 추진 중이다. 지난 12월 강서구, 강서양천교육지원청, 화곡초와 3자 기본 협약을 체결했으며, 올 10월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아울러 화곡 1동 소재 월정초등학교 지하에 중대형 규모의 지하 공영주차장 추가건립을 위한 타당성 용역도 지난해 12월부터 실시 중이다. 진교훈 강서구청장은 “공영주차장 조성이 지역 주민들의 주차난 해소는 물론 주민 접근성 확보를 통해 원도심 지역이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주차 공간 확보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한라산과 제주 바다 한눈에… 제주 최대급 대단지 ‘위파크 제주’ 분양

    한라산과 제주 바다 한눈에… 제주 최대급 대단지 ‘위파크 제주’ 분양

    전용면적 84~197㎡… 28개동 1401가구 규모서제주·동제주 더블 생활권… 제주 최적 입지오등봉공원 연결 산책코스 조성… 쾌적함 누려한라도서관·아트센터 등 문화시설 가까워 호반건설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오등봉공원 내에 짓는 대단지 아파트 ‘위파크 제주’를 분양 중이다. 위파크 제주는 지하 3층~지상 15층, 28개동, 총 1401가구로 조성된다. 전용면적은 84~197㎡로 중대형 위주로 구성됐으며, 제주도 최대 규모의 대단지다. 단지별로는 ▲1단지 686가구 ▲2단지 715가구다. 위파크 제주는 서제주와 동제주의 더블 생활권을 모두 누릴 수 있는 최적의 입지를 자랑한다. 단지 인근에 제주도청과 제주정부청사 등 공공기관이 있으며, 이마트와 롯데마트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1단지와 2단지 사이에는 한라도서관, 아트센터 및 복합문화시설(예정)이 연접해 있어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다. 교통 환경 역시 뛰어나다. 연북로와 오남로 등을 통해 제주 주요 지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며, 제주국제공항 접근성도 우수하다. 위파크 제주는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공원 부지 중 70%는 공원으로 조성하고, 30%는 민간사업자가 아파트 등으로 개발할 수 있다. 위파크 제주는 축구장 106배 크기의 약 76만㎡ 부지에 생태 휴식공간과 공원을 품은 ‘공세권’ 아파트다. 오등봉공원과 바로 연결되는 트레킹코스가 조성돼 입주민들의 건강한 여가생활을 돕는다. 또한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와 맞통풍 구조의 4베이 판상형 평면 설계(타입별 상이)를 적용해 채광과 통풍이 뛰어나다. 전 세대 유리난간과 오픈형 발코니(일부 타입)를 적용해 개방감과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오등봉공원, 한라산, 제주 바다 등의 조망도 가능하다. 지상에 차가 없는 단지로 보행 안전성을 높였으며 어린이를 위한 통학버스 정류장을 마련했다. 단지 내 어린이집도 들어설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제주시 오라이동 일원에 마련돼 있다.
  • 한라산·제주바다 한눈에… 최적 입지 ‘위파크 제주’ 주목

    한라산·제주바다 한눈에… 최적 입지 ‘위파크 제주’ 주목

    서울을 중심으로 아파트 매매가와 전세가가 오르며 신규 단지의 청약 열기가 달아오르고 있다. 서울의 청약 열기가 지방으로 퍼지면서 지방 부동산 시장도 온기를 되찾고 있다. 특히, 호반건설이 제주 오라이동에 시공하는 ‘위파크 제주’가 청약 흥행에 성공하면서 제주 지역 부동산에도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진 상황이다. 27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위파크 제주의 1·2순위 청약결과 1260가구 모집에 총 5703명이 접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최근 몇 년간 제주도에서 분양된 단지 중 최다 청약 접수건수다. 특히 주력 평형으로 평가되는 84A 타입과 펜트하우스는 1순위에서 마감됐으며, 나머지 타입도 공급 가구수를 초과하는 높은 청약률을 보였다. 위파크 제주의 청약 흥행은 부동산 시장 활황기로 묘사되는 2019년 이후 최고 수준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에 따라 그동안 관망세를 유지하던 지역 실수요자와 광역 투자자들도 높은 관심을 보인다. 또한, 한라산과 제주바다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최적의 입지라는 점과 제주도 최대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라는 점도 흥행 요인으로 꼽힌다. 위파크 제주 분양 관계자는 “대다수 타입에서 예비입주자를 공급세대수 대비 5배 확보하면서 당첨자 및 예비입주자를 대상으로 좋은 결과가 예상된다”며 “위파크 제주만의 우수한 상품성과 특화설계를 적용해 주거 만족도를 극대화하겠다”고 말했다. 1401가구 제주 최대 규모로 들어서… 유리난간·오픈발코니·특화평면 도입위파크 제주는 지하 3층에서 지상 15층, 총 28개동, 총 1401가구의 제주 최대 규모 대단지로 ▲1단지 686가구 ▲2단지 715가구로 설계됐다. 전용면적은 84~197㎡로 중대형 위주로 구성됐다. 단지는 남향 위주 배치와 맞통풍 구조의 4베이 판상형 평면 설계(타입별 상이)를 적용해 채광과 통풍이 뛰어나다. 또한 전 세대 유리난간과 오픈발코니(일부 타입)를 적용해 개방감과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며, 오등봉공원, 한라산, 오션뷰 등의 조망이 가능하다(타입별 상이). 거주자의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특화평면도 마련된다. 전용면적 84㎡ 타입은 가족 구성원의 니즈에 따라 침실공간을 확대하는 ‘침실 강화형’과 거실을 확대하는 ‘광폭 거실 강화형’을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다. 또한 가족 구성에 따라 방의 개수를 2~3개로 확대할 수 있도록 했다. 전용면적 108㎡ 타입은 맞통풍과 채광이 우수한 오픈 발코니, 수납과 주방 공간을 극대화한 대형 팬트리 등 주부들의 취향을 충족할 다양한 특화 설계를 선보여 견본주택 방문객들의 이목을 끌었다. 입주민의 다양한 취미와 여가생활을 지원하는 커뮤니티 시설도 들어선다. 피트니스, 실내골프연습장, 작은 도서관, 어린이 도서관, 다함께돌봄센터, 카페라운지 등이 마련되며, 최신 기술을 접목한 스크린 수영장도 도입될 예정이다. 이어 1단지와 2단지 사이에는 한라도서관, 아트센터 및 복합문화시설(예정)이 있어 문화생활까지 즐길 수 있다. 위파크 제주는 다음달 1일부터 4일까지 4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 호반건설, 제주 최대 단지 ‘위파크 제주’ 9월 분양

    호반건설, 제주 최대 단지 ‘위파크 제주’ 9월 분양

    호반건설은 제주 제주시에 공급되는 ‘위파크 제주’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일정에 돌입한다고 30일 밝혔다. 위파크 제주는 지하 3층에서 지상15층, 총 28개동에 총 1401가구(1단지 686가구, 2단지 715가구)가 공급되는 제주도 최대 규모 대단지다. 전용면적은 84~197㎡ 중대형 위주로 구성됐다. 위파크 제주는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축구장 106배 크기(약 76만㎡) 부지에 생태 휴식공간과 공원을 품은 단지다. 오등봉공원과 바로 연결되는 트레킹 코스도 함께 조성돼 입주민들의 건강한 여가생활을 돕는다. 단지는 서제주·동제주 모두 접근이 용이한 더블 생활권 입지를 갖췄다. 연북로와 오남로 등을 통해 제주 주요 지역으로 이동하기 좋고 제주국제공항 접근성도 우수하다. 제주도청과 제주정부청사 등의 행정기관과 이마트와 롯데마트 등 편의시설도 가깝다. 1·2단지 사이에 한라도서관, 아트센터 및 복합문화시설(예정)이 있어 문화 인프라도 풍부하다. 전 단지를 남향 위주로 배치했으며, 4베이 판상형 설계를 적용해 채광과 통풍이 뛰어나다. 유리난간과 오픈발코니를 적용해 개방감을 느낄 수 있으며, 오등봉공원·한라산·오션뷰 조망도 가능하다. 가변형 벽체를 활용해 다양하게 공간을 연출할 수도 있다. 가사 동선을 고려해 가구를 배치했으며, 대형 드레스룸, 현관 팬트리 등 수납공간도 넉넉하다. 오픈 발코니, 알파룸 등을 제공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주차 가능 대수는 가구당 1.8대로 주차환경도 쾌적하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피트니스 센터, 실내 골프연습장, 작은 도서관, 어린이 도서관, 다함께돌봄센터, 카페라운지 등이 조성되며, 최신 기술을 활용한 스크린 수영장도 도입될 예정이다. 단지 내 어린이집이 마련될 계획이고, 자녀들의 안전한 통학을 위해 통학버스도 운영된다. 호반건설 관계자는 “서제주와 동제주의 더블 생활권을 누릴 수 있는 입지에 숲세권 프리미엄을 갖추고 있는 위파크 제주를 공급한다”며 “소비자 선호도 높은 중대형 평면에 특화 설계 등 위파크 브랜드에 걸맞은 차별화된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청약은 내달 9일(1순위)과 10일(2순위)에 진행되며, 당첨자는 같은 달 19일(2단지), 20일(1단지)에 발표된다. 두 단지 중복 청약이 가능하며, 계약 기간은 오는 10월 1~4일이다. 만 19세 이상 제주도민은 청약 통장 가입기간이 6개월 이상이고 면적별 예치금이 충족되면 1순위 청약에 도전해볼 수 있다. 세대주가 아니거나 유주택자여도 1순위 청약이 가능하며, 재당첨 제한과 전매제한도 없다. 전용면적 85㎡ 이하 세대는 60%, 전용면적 85㎡ 초과 세대는 100% 추첨제가 적용돼 청약 가점이 낮은 수요자들도 당첨을 노려볼 수 있다. 위파크 제주의 견본주택은 제주시 오라이동 1585-1에 위치하며 이날부터 견본주택이 열린다. 입주 예정 시기는 2027년 11월이다.
  • 제주 최대 규모 아파트 ‘위파크 제주’ 분양… 한라산 조망·오션뷰 ‘눈길’

    제주 최대 규모 아파트 ‘위파크 제주’ 분양… 한라산 조망·오션뷰 ‘눈길’

    호반건설이 제주특별자치도 제주 오라이동 일대에 공급되는 ‘위파크 제주’의 견본주택을 30일 열고, 본격적인 분양일정에 돌입한다. 이날 호반건설에 따르면 위파크 제주는 지하 3층~지상 15층의 28개동, 총 1401가구로 제주도 최대규모 대단지다. ▲1단지 686가구 ▲2단지 715가구로 들어서며 전용면적은 84~197㎡로 중대형 위주로 구성됐다. 분양일정은 다음달 9일 1순위, 10일 2순위 청약이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일은 1단지는 다음달 20일, 2단지는 19일이며, 계약은 오는 10월 1일부터 4일까지 4일간 진행된다. 단지별 당첨자 발표일이 상이해 중복 청약이 가능하다. 위파크 제주의 1순위 청약자격 요건은 입주자모집공고일 기준으로 만 19세 이상이면서 제주특별자치도에 거주하며 6개월 이상 통장가입 기간과 면적별 예치금이 충족돼야 한다. 세대주 여부와 주택 소유 여부와 상관없이 유주택자도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또한 재당첨 제한이 없으며 바로 전매할 수 있다. 전용면적 85㎡ 이하 세대는 60%, 전용면적 85㎡ 초과 세대는 100% 추첨제가 적용돼 청약 가점이 낮은 수요자들도 당첨을 기대할 수 있다. 대규모 휴식공간·공원 품어… 더블 생활권 최적 입지위파크 제주는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축구장 106배 크기의 약 76만㎡ 부지에 생태 휴식공간과 공원을 품은 ‘공세권’ 아파트로 설계됐다. 오등봉공원과 바로 연결되는 트레킹코스도 함께 조성돼 입주민들의 건강한 여가생활을 돕는다. 위파크 제주는 서제주와 동제주의 더블 생활권을 모두 누릴 수 있는 최적의 입지를 자랑한다. 단지 인근에 제주도청과 제주정부청사 등의 공공기관이 있으며 이마트와 롯데마트 등도 가까워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1단지와 2단지 사이에는 한라도서관, 아트센터 및 복합문화시설(예정)이 있어 문화생활까지 즐길 수 있다. 교통환경도 우수하다. 연북로와 오남로 등을 통해 제주 주요 지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며, 제주국제공항 접근성도 좋다. 남향 위주 배치·맞통풍 구조… 가변형 벽체로 다양한 공간 연출위파크 제주는 남향 위주 배치와 맞통풍 구조의 4베이 판상형 평면 설계(타입별 상이)를 적용해 채광과 통풍이 뛰어나다. 또한, 전 세대 유리난간과 오픈발코니(일부 타입)를 적용해 개방감과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며, 오등봉공원, 한라산, 오션뷰 등의 조망도 가능하다(타입별 상이). 가변형 벽체를 활용해 다양한 공간 연출이 가능하다. 주부의 가사 동선을 고려해 주방 가구를 배치했으며, 취향에 따라 ‘=’자형, ‘ㄷ’자형 주방을 유상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다. 대형 드레스룸, 현관 팬트리 등의 넉넉한 수납공간과 오픈 발코니, 알파룸 등을 제공해 공간 활용도도 높였다(타입별 상이). 또한, 세대당 1.8대로 쾌적한 주차환경을 갖췄다. 입주민의 다양한 취미와 여가생활을 지원하는 커뮤니티 시설도 들어선다. 피트니스, 실내골프연습장, 작은 도서관, 어린이 도서관, 다함께돌봄센터, 카페라운지 등이 마련되며, 최신 기술을 접목한 스크린 수영장이 도입될 예정이다. 지상에 차가 없는 단지로 도보 안전성을 높였고, 단지 내 어린이집도 계획돼 있다. 자녀들의 안전한 통학을 위해 통학버스도 운영한다. 호반건설 관계자는 “서제주와 동제주의 더블 생활권을 누릴 수 있는 입지에 숲세권 프리미엄을 갖추고 있는 위파크 제주를 공급한다”며 “소비자 선호도 높은 중대형 평면에 특화 설계 등 위파크 브랜드에 걸맞은 차별화된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제주 오라이동 1585-1에 있으며, 입주예정일은 2027년 11월이다.
  • 자연·문화·예술 복합단지 ‘위파크 제주’ 이달 분양

    자연·문화·예술 복합단지 ‘위파크 제주’ 이달 분양

    호반건설이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오등봉공원에 대단지 아파트 ‘위파크 제주’(조감도)를 이달 말 분양한다. 위파크 제주는 1단지(686가구)와 2단지(715가구)를 모두 합쳐 총 1401가구에 달하는 제주도 내 최대 규모 아파트 단지다. 지하 3층~지상 15층 28개동에 전용면적 84~197㎡ 중대형 타입 위주로 들어선다. 단지는 서제주와 동제주를 모두 누릴 수 있는 ‘더블 생활권’ 입지다. 단지 인근에 제주도청과 제주정부청사 등 공공기관이 있으며, 이마트와 롯데마트 등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1·2단지 사이에는 한라도서관, 아트센터 및 복합문화시설(예정)이 있어 문화생활을 쉽게 즐길 수 있다. 연북로·오남로 등을 통해 제주 주요 지역으로의 이동이 편하고, 제주국제공항 접근성도 우수해 교통 여건이 뛰어나다는 평가가 나온다. 단지는 축구장 106배 크기(약 76만㎡)의 생태휴식공간과 공원을 품은 아파트여서 쾌적한 녹지를 누리기에도 좋다. 오등봉공원과 바로 연결되는 트레킹코스도 조성된다. 또한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와 맞통풍 구조의 4베이 판상형 평면 설계(타입별 상이)를 적용해 채광과 통풍이 뛰어나다. 제주도 최초로 전 세대 유리 난간과 오픈형 발코니(일부 타입)를 적용해 한라산·바다 조망도 가능하다. 지상에 차가 없는 단지로 보행 안전성을 높였으며 어린이를 위한 통학버스 정류장을 마련했다. 단지 내 어린이집도 들어설 예정이다. 호반건설은 위파크 제주의 분양에 앞서 프리미엄 주거 브랜드 ‘위파크’의 BI(Brand Identity)를 리뉴얼했다. 새로운 BI는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브랜드 철학을 표현했으며 상징 컬러로는 블루네이비를 사용했다. 위파크 제주의 견본주택은 제주시 오라이동 일원에 마련된다.
  • 틈새 평면설계·세대 창고, 수요 몰린다

    틈새 평면설계·세대 창고, 수요 몰린다

    금호건설의 신규 주거 브랜드인 ‘아테라’가 적용된 ‘춘천 아테라 에듀파크’가 이달 분양된다. 단지는 강원 춘천시 동면 만천리 770-6번지 일원에 지하 2층~지상 29층, 4개동, 전용면적 72~116㎡ 총 477가구로 조성된다. 타입은 ▲72㎡ 80가구 ▲84㎡A 228가구 ▲84㎡B 125가구 ▲97㎡ 22가구 ▲116㎡ 22가구 등 중대형 위주로 구성됐다. 앞서 분양이 성황리에 마무리된 ‘춘천 금호어울림 더퍼스트’의 후속 단지인 만큼 많은 수요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단지는 후평동 생활권의 우수한 인프라를 갖췄다. 만천초까지 도보로 이동 가능하고 명문 공립고인 춘천여고를 비롯해 강원중·강원고 등도 반경 1㎞ 내에 위치해 교육 환경이 우수하다. 사통팔달 교통망도 강점으로 꼽힌다. 중앙고속도로 춘천IC를 통해 서울 및 수도권으로의 접근이 용이하며 경춘선 춘천역과 고속시외버스 터미널 이용이 편리하다. 2027년 춘천~속초 동서고속화철도가 개통될 예정이며 GTX-B 노선 연장이 계획돼 있다. 구봉산 카페 거리, 후평동 상업시설 등 인근에 생활 인프라도 밀집해 있다. 새롭게 탈바꿈한 아테라만의 특화설계도 눈여겨볼 만하다. 전용면적 72·97㎡엔 틈새 평면설계와 필로티 하부 특화설계가 적용되고 세대 창고도 제공된다. 어린이 물놀이터, 게스트하우스 등 최신 주거 트렌드를 반영한 커뮤니티 시설도 완비돼 있다.
  • 생활·교통·교육 여건 갖춘 ‘계룡 펠리피아’… ‘평당 900만원대’ 충남 최저가

    생활·교통·교육 여건 갖춘 ‘계룡 펠리피아’… ‘평당 900만원대’ 충남 최저가

    세움종합건설이 충남 계룡시 엄사에서 ‘계룡 펠리피아’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계룡 펠리피아는 지하 2층~지상 27층의 7개동, 전용면적 76~104㎡ 총 823가구 브랜드 아파트다. 타입별로는 ▲76㎡ 410세대 ▲84㎡A 145세대 ▲84㎡B 168세대 ▲104㎡ 100세대 등으로 구성된다. 계룡시 엄사에 10년만에 공급되는 신축 아파트로, 계룡시 최고층인 27층에 최신 트렌드를 적용한 특화평면과 단지설계, 희소성 높은 중대형 위주의 단지로 지어진다. 계룡 펠리피아는 3.3㎡당 900만원대의 파격적인 분양가로 주목받고 있다. 올해 충남지역에서 분양한 단지 중 가장 낮은 분양가다. 시장에서는 현재 상황 감안하면 사실상 ‘반값’ 수준에 신축으로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는 기회라는 평가다. 단지가 들어서는 곳은 계룡시를 대표하는 주거 중심지역으로, 풍부하고 편리한 생활 인프라가 조성돼 있다. 단지 주변에 계룡문화예술의전당과 종합운동장, 복합문화센터(2025년 개관예정), 하나로마트 등 중심상권이 형성됐고, 도보 10분 이내 거리에 있는 신도초, 엄사초, 엄사중, 엄사도서관 및 명문 용남고와 학원가 등의 학세권 프리미엄을 갖췄다. 사통팔달 교통환경도 눈길을 끈다. KTX 계룡역을 통해 전국 어디나 일일생활권을 형성하며, 서대전 IC와 시외버스터미널, 호남고속지선, 계룡대로, 계백로 등 대전과 주변 도시로 쉽게 이동할 수 있다. 또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계룡~신탄진 2026년 개통예정)와 KTX 계룡역 환승센터, 호남선 고속화 등도 추진 중이다. 특화설계도 돋보인다. 4베이(84B타입 제외) 및 남향 위주의 판상형 단지설계에 거실과 주방, 식탁공간을 연결한 LDK 설계(84B타입 제외)로 맞통풍 구조를 적용했다. 세대별로는 타입별 현관창고와 주방 팬트리, 알파룸 등의 수납공간을 제공한다. 지상에 차 없는 공원형 단지로 계획됐고, 가구당 약 1.3대의 지하 주차공간이 주어진다. 커뮤니티는 피트니스클럽과 실내골프연습장, 게스트하우스, 어린이집, 도서관, 돌봄센터, 경로당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계룡 펠리피아는 엄사에 10년만에 들어서는 브랜드 신축 아파트에 어울리는 최상의 특화 상품설계 등을 적용했다”며 “희소가치가 높은 중대형 타입이 약 50%로 구성됐고, 올해 충남지역에서 분양하는 단지 중 최저가인 3.3㎡당 900만원대의 파격적인 분양가로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충남 계룡시 금암동 홈플러스 계룡점 인근에 마련된다.
  • 광주 문화예술 인프라 품은 ‘힐스테이트 중외공원’… 쾌적성·교육환경 눈길

    광주 문화예술 인프라 품은 ‘힐스테이트 중외공원’… 쾌적성·교육환경 눈길

    현대엔지니어링과 범양건영이 공동 시공하는 광주광역시 북구 중외공원 특례사업 ‘힐스테이트 중외공원’이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일정에 돌입했다. 힐스테이트 중외공원은 총 1466가구(2블록 785가구, 3블록 681가구) 규모로, 2개 블록 모두 전 가구 전용면적 84~157㎡의 중대형 타입으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2블록 ▲84㎡ 536가구 ▲102㎡ 4가구 ▲112㎡ 241가구 ▲157㎡ 4가구며, 3블록은 ▲84㎡ 434가구 ▲102㎡ 6가구 ▲112㎡ 235가구 ▲157㎡ 6가구다. 힐스테이트 중외공원이 들어서는 광주광역시 북구 중외공원 특례사업은 약 208만㎡의 대규모 부지를 개발하는 사업으로 이중 녹지면적은 약 148만㎡에 달한다. 여기에 중외공원은 부지 내에 자리하고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인프라와 어우러져 박물관지구, 비엔날레지구, 어린이대공원지구, 연제·동운지구 등의 4개의 테마를 지닌 지구로 구성된다. 힐스테이트 중외공원은 주거생활에 필요한 인프라를 갖췄다. 먼저 인근에 서광주IC와 북문대로가 자리해 광주 시내·외로의 이동이 편리한 교통환경을 갖췄다. 또한 도보통학이 가능한 하백초와 함께 주변에 광주예술중·고, 고려중·고 및 매곡동·운암동 내 학원가가 있다. 단지 내 2블록에는 종로엠스쿨의 입점이 예정돼 있다. 이 밖에도 본촌일반산업단지, 첨단과학 국가산업단지2지구, 상무지구 등으로의 이동이 편리한 직주근접성도 갖췄다. 단지는 유리마감의 커튼월룩(일부) 외관설계를 도입했으며, 저층부 테라스 및 복층형 세대 구성(일부) 등 특화설계를 적용했다. 또한 남향 위주(남동~남서)의 단지 배치와 맞통풍이 가능한 판상형 위주의 평면설계를 적용하고 세대 내부에는 팬트리, 현관창고, 드레스룸 등을 마련했다(타입별 상이). 스마트 시스템도 도입된다. IoT 연동 빌트인가전제품을 스마트폰으로 제어하는 Hi-oT 시스템을 비롯해 힐스테이트의 클린홈 특화 아이템인 전열교환기를 통해 쾌적한 집안 전체 공기케어 청정환기 시스템이 적용된다. 이외에도 홈네트워크 시스템, 원패스 시스템, 주차관제 시스템, 무인택배 시스템 등이 단지 곳곳에 설치된다. 고품격 조경과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들어선다. 2블록과 3블록 모두 단지 전체 면적의 약 40% 수준을 조경으로 꾸민다. 주요 시설로는 중앙녹지광장을 비롯해 워터가든, 컬러풀 놀이터, 숲놀이터, 펀놀이터, 포켓가든, 달놀이터 등이 마련된다(블록별 상이). 또 각 블록에는 왕벚나무 테마가로수길을 만들고 다양한 수종을 심어 사계절의 계절감을 바로 만끽할 수 있게 한다는 계획이다. 2·3블록 동시청약이 가능하며, 다음달 5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6일 1순위, 7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 테라스서 즐기는 ‘제주’… 전원주택 로망 실현[그린건설대상]

    테라스서 즐기는 ‘제주’… 전원주택 로망 실현[그린건설대상]

    포스코이앤씨가 제주도에 첫발을 내디뎠다. 지복층 설계와 넉넉한 테라스 등으로 제주의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전원주택형 아파트를 선보인 것이다. ‘더샵 연동포레’는 제주시 연동 1342 일원에 전용 137~279㎡ 총 40가구로, ‘더샵 노형포레’는 제주시 노형동 460 일원에 전용 98~165㎡ 총 80가구로 조성된다.두 단지 모두 포스코이앤씨 더샵의 브랜드 가치도 경험할 수 있다. 더샵 연동포레와 더샵 노형포레는 테라스부터 지복층과 넉넉한 주차공간 등 다양한 설계를 선보여 주목받고 있다. 포스코이앤씨가 제주도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더샵’ 브랜드로 제주에서 보기 드문 여유로운 중대형 평면설계에 4.5베이 위주의 평면 구조를 적용했다. 입주민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지복층 설계(1층 타입)와 테라스 특화설계(4층 타입)도 선보이며 가구 내부는 대형 평면의 장점을 누릴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 입주민들은 창고, 헬스장, 가구정원, 클린하우스, 어린이놀이터 등 커뮤니티 라이프도 누릴 수 있다. 1층 타입은 지하 1층 공간을 연계한 복층형 설계를 통해 바비큐, 홈가드닝 등이 가능한 선큰정원을 마련해 지하 공간의 채광과 통풍을 유도하고 다양한 야외활동이 가능하게 했다. 지하층 공간 역시 대형 멀티룸이나 취미실 등 다양한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 2~3층에는 와이드한 거실과 대형 드레스룸, 건식욕실, 단독 창고 등 대형 평면에 걸맞은 공간이 제공된다. 4층 타입에는 개별 야외 테라스 및 다락 복층 설계로 펜트하우스 못지않은 주거 공간을 완성했다. 특히 올해 1월부터 전 차종 차고지증명제가 시행되는 제주에서 여유로운 주차공간은 두 단지만의 강점으로 부각되고 있다. 더샵 연동포레·더샵 노형포레는 연동과 노형동의 도심 생활권을 누리는 핵심 입지에 들어서면서 숲의 여유를 품은 곳에 있어 쾌적한 주거단지로 조성되는 점도 강점이다. 또 CGV, 이마트, 롯데마트 등 다양한 편의시설부터 행정기관, 대형 의료시설까지 주변에 갖춰져 있다. 여기에 한라초, 노형중, 제주고, 시립도서관이 주변에 있어 교육 걱정이 없는 학세권 단지다. 쾌속 교통망도 갖췄다. 부림랜드~1100도로(예정)와 제주고~오광로(예정), 1139도로 등을 이용해 제주 전역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제주항과 제주국제공항 등을 통해 서울을 비롯한 전국 각지로 수월하게 오갈 수도 있다.
  • 논산 국방국가산단 최종 승인 임박…부동산 시장도 훈풍 부나

    논산 국방국가산단 최종 승인 임박…부동산 시장도 훈풍 부나

    연무읍 일대 조성, 최종 심의 남겨둬 조만간 발표 예정軍 장비·물자를 생산하는 전력 지원 체계 산업 중심국방 미래기술 연구센터도 유치...무인 무기체계 등 연구 대한민국 육군의 심장인 충남 논산 연무대 주변이 훈련소 건립 70여 년 만에 군수산업의 중심으로 탈바꿈한다. 조만간 ‘국내 1호’ 국방국가산업단지 최종 승인을 앞두고 있어서다. 26일 지자체 보도 등에 따르면 논산은 국방 국가산업단지 조성 계획이 인허가 절차를 마치고, 최종 심의만 남겨뒀다. 국방산단은 논산시 연무읍 동산·죽본리 일원 87만㎡(약 26만평) 부지에 조성되며, 2027년 완공이 목표다. 이곳은 무기를 제외한 군에서 사용하는 장비·물자를 생산하는 전력 지원 체계 산업이 중심이다. 지난 6월에는 국방과학연구소 산하 국방 미래기술 연구센터를 논산 연무읍 일원에 유치했다. 국방 로봇, 인공지능(AI), 군용 전지, 바이오, 차세대 에너지를 연구 및 실증하는 시설로 2030년까지 예산 3000억원이 들어간다. 국방 산업 R&D 기능이 한층 강화된 셈이다. 오는 2030년까지 무인 무기체계연구실험시설, 지상 로봇 자율주행 기능시험시설, 군용전지 특수성능평가 연구실험시설, 국방 극한물성 연구시설 등을 조성할 예정이다. 특히, 우크라이나 전쟁처럼 향후 유무인 복합전투체계가 전투 수행의 핵심요소가 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논산이 무인 전투차량, 국방 드론봇 등의 분야를 특화해 차별화된 선점 전략을 펼 것으로 기대된다. 논산 내 공인중개사무소 대표는 “도와 시에서도 국방, 군수산업이 신성장 동력이라고 인식하고 관련 산업 활성화에 적극 뛰어들고 있어 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될 전망”이라며 “논산에서 대전 가수원까지 굽은 철길을 곧게 펴고, 육군 논산훈련소까지 KTX를 놓는 호남선 고속화 산업과도 시너지를 낼 전망”이라고 말했다. 논산 부동산 시장도 살아나고 있다. 내동 ‘힐스테이트 자이논산(2019년 입주)’ 전용면적 84㎡는 지난 9월 4억 5000만원을 찍으며 최고가를 경신했다. 8월 4억원대를 회복했고, 불과 몇주만에 신고가 거래가 나온 것이다. 부동산 호황기였던 2020년에도 4억원을 밑돈 것을 감안하면 가격 상승폭이 가파르다. 한국부동산원 매매변동률에서도 7월부터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논산 부동산이 달아오르면서 30일 특별공급, 31일 1순위 청약을 앞둔 ‘논산 푸르지오 더 퍼스트(총 433가구, 전용면적 84·103㎡)’에는 실수요와 투자자 모두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국방국가산업단지와 국방 미래기술연구센터가 연무읍에 들어서 논산 푸르지오 더 퍼스트가 직접적인 수혜를 누릴 수 있다. 시공능력평가 상위 3위 대우건설의 논산 첫 푸르지오에 걸맞은 상품성도 눈길을 끈다. 논산 최고 29층 높이의 압도적 전망을 자랑하고, 지상에는 차가 없는 공원형 랜드마크 단지(상가 주차장 제외)로 조성된다. 전 가구는 넉넉한 중대형 평면으로만 구성됐고, 타입별로 4베이-4룸, 대면형 주방 등 최신 트렌드가 적용된 구조 역시 돋보인다. 특히, 여름에 물놀이가 가능한 어린이놀이터와 피트니스 클럽, 골프클럽, 독서실, 어린이집, 게스트하우스, 키즈스테이션 등 다양한 입주민 커뮤니티시설도 들어선다. 논산 푸르지오 더 퍼스트는 호남선 고속화사업 호재도 가장 가까이서 누릴 수 있다. 호남선 고속화사업 완료시 논산 푸르지오 더 퍼스트 근거리에서 KTX신연무대역(신설예정)을 이용할 수 있어 전국 곳곳이 더 가까워질 전망이다. 분양 관계자는 “논산에는 2025년까지 입주가 450여 가구에 불과하며, 이후 이번 논산 푸르지오 더 퍼스트 입주가 유일하고, 오래전부터 이번 분양을 기다려온 고객들의 문의가 끊이질 않고 있다”며 “특히, 논산의 다양한 개발호재가 논산 푸르지오 더 퍼스트를 둘러싸고 있어 향후 논산의 새로운 랜드마크로의 기대감이 크다”고 말했다.
  • “공원 안에 아파트가 있네”… 인천 ‘호반써밋 파크에디션’ 숲세권 눈길

    “공원 안에 아파트가 있네”… 인천 ‘호반써밋 파크에디션’ 숲세권 눈길

    호반건설이 인천 연희공원 내에 공급하는 ‘호반써밋 파크에디션’이 분양 중이라고 21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34층, 10개동, 전용면적 84~99㎡ 총 1370가구의 대단지 아파트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84㎡A 607가구 ▲84㎡B 52가구 ▲84㎡C 268가구 ▲99㎡ 443가구로 전 가구 중대형으로 구성됐다. 입주예정일은 2026년 12월이다. 호반써밋 파크에디션은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공급되는 단지다. 민간공원 특례사업은 도시공원 부지 중 녹지 70%는 공원으로 조성해 기부채납하고 30%는 민간사업자가 아파트 등으로 개발하는 방식이다. 공원 안에 단지가 위치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이 단지는 인천 청라국제도시와 인접해 스타필드 청라점(예정), 코스트코 청라점(예정), 청라 의료복합타운(예정), 관공서 등 다양한 생활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다. LG전자 인천캠퍼스, 하나금융타운, 서부일반산업단지, 서구청 등도 인근에 있어 직주근접의 요소도 갖췄다. 특히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등 이용이 수월하며, 7호선 청라 연장선(석남역~공항철도 청라국제도시), 제3 연륙교, 인천 도시철도 3호선 등도 계획돼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전 가구 남향 위주의 단지배치로 공원 조망권을 살렸으며, 4베이 판상형 구조를 적용했다. 전용 84㎡타입은 주방 팬트리 등 수납공간을 제공하며, 99㎡타입은 드레스룸, 수납장 일체형 파우더장, 알파룸 등을 통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커뮤니티시설에는 피트니스클럽, GX룸, 실내골프장 등 체육시설을 비롯해 1인독서실, 독서실, 작은도서관, 주민회의실, 키즈클럽, 다함께돌봄센터 등이 마련된다. 분양 관계자는 “공원 안에 위치한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로 쾌적하고 여유로운 주거환경에 대한 수요자들의 니즈를 반영했다”며 “희소가치가 높은 중대형 특화평면 등 수요자들이 만족할 만한 상품을 선보이기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고 말했다.
  • 연희공원 품은 ‘호반써밋 파크에디션’ 견본주택 개관

    연희공원 품은 ‘호반써밋 파크에디션’ 견본주택 개관

    호반건설이 인천 연희공원 내에 공급하는 ‘호반써밋 파크에디션’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호반써밋 파크에디션은 지하 2층~지상 34층 10개동의 총 1370가구 대단지 아파트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84㎡A 607가구 ▲84㎡B 52가구 ▲84㎡C 268가구 ▲99㎡ 443가구로 전 가구가 중대형으로 구성됐다. 분양일정은 오는 1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8일 1순위, 19일 2순위 청약을 한다. 당첨자는 오는 25일 발표되며, 계약은 다음달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진행된다. 호반써밋 파크에디션은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공급되는 단지다. 민간공원 특례사업은 도시공원 부지 중 녹지 70%는 공원으로 조성해 기부채납하고 30%는 민간사업자가 아파트 등으로 개발하는 방식이다. 공원 안에 단지가 있어 조망은 물론 산책과 휴식 등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단지는 인천 청라국제도시 바로 옆에 있어 스타필드 청라점(예정), 코스트코 청라점(예정), 청라 의료복합타운(예정), 관공서 등의 생활편의 시설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여기에 LG전자 인천캠퍼스, 하나금융타운, 서부일반산업단지, 서구청 등이 인근에 있어 직주근접의 요소도 갖췄다. 교통환경도 우수하다.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등을 이용할 수 있으며, 7호선 청라 연장선(석남역~공항철도 청라국제도시), 제3 연륙교, 인천 도시철도 3호선 등이 계획돼 있다. 호반써밋 파크에디션은 전 가구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공원 조망권을 살렸으며, 4베이 판상형 구조를 적용해 채광성과 통풍성을 높였다. 가변형 벽체를 활용해 거주자 기호에 따라 다양한 공간을 연출할 수 있다. 전용 84㎡ 타입은 주방 팬트리 등 넉넉한 수납공간을 제공하며, 99㎡ 타입은 드레스룸, 수납장 일체형 파우더장, 알파룸 등을 통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커뮤니티시설에는 피트니스클럽, GX룸, 실내골프장 등의 체육시설을 비롯해 1인독서실, 독서실, 작은도서관, 주민회의실, 키즈클럽, 다함께돌봄센터 등이 마련된다. 또한 연희공원 산책로와 바로 연결돼 도심 속에서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호반써밋 파크에디션은 내 집 앞에서 공원을 누릴 수 있는 단지”라며 “희소가치가 높은 중대형 특화평면에 생활 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인천 서구 청라동 일원에 있으며, 입주 예정은 2026년 12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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