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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평, 단체장 공약이행 평가 ‘최고 등급’

    은평, 단체장 공약이행 평가 ‘최고 등급’

    서울 은평구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실시한 ‘2026년 민선 8기(2022년~)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 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고등급(SA)을 달성했다고 15일 밝혔다. 평가는 전국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올 1월부터 3월까지 진행됐다. 공약 이행 완료도, 목표 달성도, 주민 소통, 웹 소통, 공약 일치도 등 5개 항목을 평가했다. 구는 경제, 교통, 기후, 환경, 안전, 교육, 복지, 문화·체육 분야 등에서 추진 중인 70개 공약사업의 이행률과 추진 성과 전반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주민배심원단을 운영해 공약 이행 과정에서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구청 누리집에 공약 추진 현황과 재정 집행 내역, 외부 평가 결과 등을 공개하는 등 소통과 정보공개 측면에서도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구는 민선 8기 비전 실현을 위해 ▲신경제·교통 중심지 은평 ▲누구나 살고 싶은 은평 ▲아이 키우기 좋은 은평 ▲모두를 포용하는 은평 ▲문화예술 대표 도시 은평 등 5대 분야에서 사업을 추진 중이다. 구 관계자는 “어려운 여건 속에도 소임에 최선을 다해 온 직원과 구민의 관심이 만든 결과”라며 “주민 신뢰를 바탕으로 한 책임 행정을 구현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 공약 이행률 99.6%! 관악 민선 8기 ‘으뜸 행정’

    공약 이행률 99.6%! 관악 민선 8기 ‘으뜸 행정’

    서울 관악구가 ‘민선 8기 공약사업 추진 상황 보고회’를 열고 전국 최고 수준의 공약 이행 성과를 확인했다고 1일 밝혔다. 전날 박준희 관악구청장 주재로 구청에서 열린 보고회는 민선 8기(2022년~) 공약사업의 이행 현황을 점검하고 주민 삶을 바꾼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올 1분기 기준 99.6%의 공약 이행률을 기록해 행정력을 입증했다. 전체 6개 분야 중 더불어 경제, 청년 특별시, 으뜸 교육문화 3개 분야는 공약을 100% 완수했고 더불어 복지(99.8%), 혁신 관악청(99.6%), 청정 안전삶터(98.1%) 등 전 분야에서 98%가 넘는 높은 달성률을 보였다. 관악S밸리 2.0 추진과 관악중소벤처진흥원 설립을 기반으로 한 ‘벤처창업 도시 기반 조성’, 골목상권·전통시장 육성 등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를 양대 축으로 하는 혁신 경제도시 도약의 발판을 마련한 게 주요 성과다. 구는 민선 8기 전체 60개 과제 중 53개 과제를 조기 완료하기도 했다. 구는 공약 이행의 민주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주민과의 소통에도 힘써왔다. 정책자문단, 더불어으뜸관악 혁신·협치위원회, 주민배심원제 등으로 주민 의견을 정책에 반영했다. 이어 2023년과 지난해 공약 평가 전문기관인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와 협력해 주민배심원단을 운영했다. 박 구청장은 “민선 8기 주요 사업을 차질 없이 완수해 구민 여러분과 맺은 약속을 지킬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발로 뛰며 만들어낸 변화를 토대로 한 확실한 성과로 구민 믿음에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 민선8기 공약 이행률 99.6% 돌파! 관악구, 주민과의 약속 지켰다

    민선8기 공약 이행률 99.6% 돌파! 관악구, 주민과의 약속 지켰다

    서울 관악구가 ‘민선 8기 공약사업 추진 상황 보고회’를 열고 전국 최고 수준의 공약 이행 성과를 확인했다고 1일 밝혔다. 전날 박준희 관악구청장 주재로 구청에서 열린 보고회는 민선 8기(2022년~) 공약사업의 이행 현황을 점검하고 주민 삶을 바꾼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올 1분기 기준 99.6%의 공약 이행률을 기록해 행정력을 입증했다. 전체 6개 분야 중 더불어 경제, 청년 특별시, 으뜸 교육문화 3개 분야는 공약을 100% 완수했고 더불어 복지(99.8%), 혁신 관악청(99.6%), 청정 안전삶터(98.1%) 등 전 분야에서 98%가 넘는 높은 달성률을 보였다. 관악S밸리 2.0 추진과 관악중소벤처진흥원 설립을 기반으로 한 ‘벤처창업 도시 기반 조성’, 골목상권·전통시장 육성 등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를 양대 축으로 하는 혁신 경제도시 도약의 발판을 마련한 게 주요 성과다. 구는 민선 8기 전체 60개 과제 중 53개 과제를 조기 완료하기도 했다. 구는 공약 이행의 민주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주민과의 소통에도 힘써왔다. 정책자문단, 더불어으뜸관악 혁신·협치위원회, 주민배심원제 등으로 주민 의견을 정책에 반영했다. 이어 2023년과 지난해 공약 평가 전문기관인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와 협력해 주민배심원단을 운영했다. 박 구청장은 “민선 8기 주요 사업을 차질 없이 완수해 구민 여러분과 맺은 약속을 지킬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발로 뛰며 만들어낸 변화를 토대로 한 확실한 성과로 구민 믿음에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 구로구, 주민배심원단과 공약 추진 상황 점검

    구로구, 주민배심원단과 공약 추진 상황 점검

    서울 구로구가 공약사업의 이행 상황을 종합 점검하고,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공약 평가체계를 본격 가동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구는 지난 10월 23일 구청 창의홀에서 민선8기 3분기 공약사업 검토보고회를 열었다. 앞선 10월 22일에는 주민배심원단 위촉식과 함께 1차 회의를 개최해 공약 이행의 객관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검토보고회는 민선8기 공약이행계획 수립 이후 처음 개최된 공식 점검 자리로, 95개 사업의 추진 현황과 보완 과제를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추진에 어려움이 예상되는 32개 사업에 대해서는 부서별 개선 방안을 논의하고, 실현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대안을 집중적으로 모색했다. 구는 단순 진단을 넘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 창출에 집중할 계획이다. 주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주민배심원단을 운영하고 있다. 배심원단은 10월 22일 1차 회의를 시작으로, 11월 5일과 19일 두차례 추가 회의를 통해 공약 조정사항과 이행계획에 대한 평가 의견을 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주민배심원단의 의견은 공약 추진의 나침반이 될 것”이라며 “공약 하나하나를 꼼꼼히 살펴 구민과의 약속을 성과로 연결하겠다”고 밝혔다.
  • 용산구, 공약 이행 평가 위한 주민배심원단 운영

    용산구, 공약 이행 평가 위한 주민배심원단 운영

    서울 용산구가 민선8기 공약 이행 점검 및 평가를 위한 ‘주민배심원단’을 본격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주민이 직접 공약 이행 과정에 참여해 현황을 점검하고 평가함으로써, 행정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이는 제도다. 배심원은 용산구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주민 가운데 성별·연령·지역을 고려해 무작위로 35명을 선발했다. 지난 8일 열린 1차 회의에서는 주민배심원을 위촉하고 매니페스토 운동과 주민배심원 제도 교육, 분임 구성 및 토의가 진행됐다. 이어 9월 15일과 29일에 개최될 2~3차 회의에서는 분야별 공약사업을 심층적으로 토론·논의한다. 배심원단이 마련한 최종 권고안은 관련 부서의 검토를 거쳐 향후 공약사업 추진에 반영된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공약은 단순한 행정계획이 아니라 주민과 함께 만들고 실천하는 약속”이라며 “주민배심원단 활동을 통해 제시된 의견을 공약 추진 과정에 적극 반영해, 주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사업과 신뢰받는 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했다.
  • 주민 위한 김길성 서울 중구청장 진심 통했다…공약이행 평가 2년 연속 ‘최우수’

    주민 위한 김길성 서울 중구청장 진심 통했다…공약이행 평가 2년 연속 ‘최우수’

    서울 중구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하는 ‘2025 민선8기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최우수’(SA) 등급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지난해 구 역사상 처음으로 최우수 등급을 획득한 데 이어, 김길성 구청장이 변함없이 구민과의 약속을 최우선에 두고 소통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다. 구는 민선8기에 들어 ▲숲·사람·건물이 하나가 되는 도시 ▲남녀노소 행복한 복지건강 ▲사람이 돌아오는 교육 ▲활기가 넘치는 경제 ▲구민이 주인되는 시민소통화합 등 5대 분야에서 총 81개 공약사업을 추진해왔다. 지난해 12월 기준, 이 중 58개 사업을 완료하며 71.6%의 공약을 이행했다. 이는 전국 기초지자체(53.5%)와 시 자치구(66.04%) 전체와 비교했을 때도 높은 수치다. 완료된 주요 사업으로는 ▲남산고도제한 완화 ▲대현산 배수지공원 모노레일 운영 ▲어르신 교통비 및 목욕 지원 ▲성곽길 인근 주차시설 공간 확보 ▲구청장과의 대화채널 운영 등이 있다. 이들 사업은 구민 일상 개선은 물론, 지속가능한 발전 토대를 마련하며, 체감도 높은 성과로 이어졌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구는 공약 이행의 ‘투명성과 참여성’을 높이기 위한 주민 소통 행정에도 주력하고 있다. 구청 공식 누리집을 통해 공약 추진 현황을 상시 공개하고 있으며, 온라인 소통 플랫폼 ‘온통중구’ 운영과 함께 ‘주민배심원단’ 제도를 통해 주민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정책에 반영하는 ‘상향식 거버넌스’를 실현 중이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전국 기초자치단체장을 대상으로 ▲공약 이행 완료 ▲2024년 목표달성 ▲주민소통 ▲웹소통 ▲일치도 등 5개 분야를 평가하고 100점 만점에 총점 87점 이상인 지자체에 ‘최우수(SA)’ 등급을 부여했다. 평가 결과는 지난 15일에 발표됐다. 김 구청장은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이라는 값진 성과는 구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전 직원과 함께 한마음으로 달려온 값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구민 일상에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 수 있도록 공약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화순군, 공약이행 평가서 첫 SA 등급

    화순군, 공약이행 평가서 첫 SA 등급

    전남 화순군이 민선 8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전국 단위 공약이행 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받았다. 화순군은 16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발표한 ‘2025년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A 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화순군이 해당 평가에서 SA 등급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평가는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공약 이행 완료 ▲2024년 목표 달성 ▲주민소통 노력 ▲웹 소통 분야 ▲일치도 등 5개 항목을 기준으로 이뤄졌다. 화순군은 민선 8기에서 8대 분야 68개 공약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전 항목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았다. 분기별 공약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정례화하고, 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이행 현황을 공개하는 등 행정의 투명성을 높인 점이 주효했다. 또한 주민배심원단을 운영해 지역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공약에 반영한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구복규 화순군수는 “공약이행 최고 등급은 군민과의 약속을 성실히 이행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 금천구,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 5년 연속 최고등급

    금천구,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 5년 연속 최고등급

    서울 금천구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실시한 민선 8기 기초단체장 공약실천계획서 평가에서 최고등급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올해 2월부터 전국 기초단체장들을 대상으로 90여 일간 민선 8기 3년 차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사항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공약이행 완료 분야, 2024 목표달성 분야, 주민소통 분야 등 총 5개 분야를 종합적으로 판단해 최고등급 지자체에는 ‘SA’를, 그 아래로는 4개 등급을 순차적으로 부여했다. 금천구는 지난해 말 기준 63건의 공약 중 36건의 공약 추진을 완료했고 공약 이행률은 84.6%에 달했다. 특히 공약 이행 과정에서 투명성과 민주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노력이 긍정적으로 평가받았다. 구는 공약 이행 전 과정을 금천구청 홈페이지에 투명하게 공개하고, ‘주민배심원’ 제도를 운영해 공약 추진 여부를 주민의 시선에서 검토·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공약 확정 단계부터 공약실천계획 수립 지침을 마련하고, 관리계획 절차를 세분화하는 등 행정적 지원을 강화해 왔다. 금천구 공약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금천구청 홈페이지 열린 구청장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공약은 주민과의 약속이자, 구정을 펼쳐 나가는데 있어 무엇보다도 중요한 가치 중 하나”라며 “앞으로도 공약이 주민들의 뜻에 따라 제대로 이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했다.
  • 영광군, 군민과 약속 지킨다···‘공약실천 조례’ 제정

    영광군, 군민과 약속 지킨다···‘공약실천 조례’ 제정

    영광군이 군민과 약속한 공약의 체계적인 추진과 책임 있는 이행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영광군 공약실천을 위한 기본조례’를 23일 입법 예고했다. 이번 조례는 공약사업의 수립부터 이행, 점검, 평가까지 전 과정에 걸쳐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군민 참여를 강화함으로써 공약 이행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한다. 공약실천 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공약 수립·변경 절차 명문화 ▲공약이행 점검을 위한 ‘주민배심원단’ 구성 ▲공약 이행 현황 공개 의무화 ▲이행 실적 평가 및 보고 체계 구축 등이다. 영광군은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영광군이 군민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정책의 신뢰도와 행정의 투명성을 한 단계 더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영광군은 민선 8기 장세일 군수 취임 후 ‘함께 만드는 영광, 같이 누리는 군민’을 군정 목표로 ▲지역경제(8건) ▲주민복지(21건) ▲농산어촌(9건) ▲문화관광(6건) ▲공감행정(6건) 등 5대 분야 50개 공약을 확정하고, 분기별 추진 상황을 점검하며 공약 이행률 제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와 함께 군민들이 공약 추진 상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군수실에 공약 이행 현황판을 설치해 공약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공약 전용 누리집을 구축할 계획이다. 또 5월 중에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공약 이행의 필요성과 중요성 인식을 위한 공약이행 실천 교육(매니페스토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장세일 영광군수는 “공약은 단순한 약속이 아니며 군민과의 신뢰를 기반으로 한 실천 계획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조례 제정을 통해 공약 이행 상황을 보다 철저히 관리하고 군민과의 약속을 성실히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 “일자리 13만개 창출… 광명, 수도권 서남부 거점도시로 도약”

    “일자리 13만개 창출… 광명, 수도권 서남부 거점도시로 도약”

    새해 기후·민생·인구전략에 집중공약이행 평가 ‘최우수’ 최고등급광명·시흥 3기 6.7만호 주택 공급첨단 ‘테크노밸리’ 74만평에 조성GTX D·G 노선에 광명시 선반영광명~서울 고속도로 2027년 개통지역화폐 활기·자영업 지원 중점안양천 지방정원 내년 착공 목표시민 동참 줍킹데이·소등 캠페인탄소중립 포인트 제공… 참여 유도“우리 광명은 2032년 주택 11만호 공급, 인구 50만명, 일자리 13만개 창출을 통해 수도권 서남부 비즈니스 중심지이자 자족도시 실현이 가능한 시대를 열 것입니다.” 박승원(59) 경기 광명시장은 지난 24일 서울신문과의 인터뷰에서 “광명 시민과 함께 미래 100년을 준비하는 미래도시로 성장하기 위해 체계적이고 철저한 도시개발을 통해 수도권 서남부 거점도시로 도약하겠다”며 이렇게 밝혔다. 다음은 박 시장과의 일문일답. -바쁘게 달려오신 올 한 해를 정리한다면. “가뜩이나 어려운 상황에서 비상계엄 선포로 대한민국의 경제는 바닥을 치게 됐고, 민생경제는 꽁꽁 얼어붙었다. 민주주의와 평화, 자유가 하루아침에 사라질 수도 있다는 공포에 시민들은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다. 자치분권 강화에 더욱 힘쓰고, 민주주의와 평화를 지켜 나가는 데에 소홀함이 없게 하겠다. 시민들의 평범한 하루, 소소하고 행복한 일상을 지키고 무엇보다 안전과 민생을 살피는 데 더욱 매진하겠다.” -새해 주요 핵심 사업은. “광명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기후위기 대응, 민생경제, 인구전략을 중점 추진한다. 기후위기 대응은 탄소 배출량 절감뿐만 아니라 탄소 흡수원인 정원 확대, 이상 기후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에 맞서기 위한 건강·안전 시스템 마련, 기후 취약계층 보호 강화 등 기후 인권까지 범위를 확장해 패러다임을 전환한다. 민생경제를 살리기 위해 가용할 수 있는 재정 역량을 모두 투입해 가계 경제를 지탱하고, 일자리와 골목상권을 살리는 데 주력한다. 인구전략은 저출생과 고령화, 청년 문제에 대응한다.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주거 지원과 주택 공급, 돌봄을 강화하며, 고령화 정책은 경제활동과 사회활동 두 가지에 중심을 두고 수요자 맞춤형으로 추진한다.” -임기 반환점을 돌았다. 공약은 잘 추진되나. “광명시는 시민과의 약속인 공약을 충실히 이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공약 추진 상황을 점검한 결과 113개 공약 중 45개를 완료하고 나머지 68개도 정상 추진 중이다. 특히 평생교육과 교통 인프라 확충, 기후위기 대응, 돌봄 서비스 확대 등 관심도가 높고 실생활과 밀접한 공약에 더욱 집중하고 있다. 민선 8기 공약 실천 계획을 내실 있게 준비한 결과 지난 5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 ‘2024년 민선 8기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최우수(SA)를 받았다. 올해는 시민이 직접 참여해 공약이행 현황을 점검하고 조정·평가하는 공약이행평가단 주민배심원제를 운영해 공약 이행 과정의 객관성과 신뢰성을 높이고 시민의 실질적 의견을 반영해 공약이행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광명·시흥 3기 신도시, 테크노밸리 등 도시개발이 한창이다. “광명시는 지금 광명·시흥 3기 신도시, 테크노밸리 등 대규모 개발로 도시구조가 빠르게 변하는 대전환의 시기를 지나고 있다. 광명시만의 도시 가치를 발굴해 풍부한 일자리와 문화시설을 갖춘 직·주·락 중심의 수도권 서남부 거점 자족도시로 거듭나게 될 것이다. 광명·시흥 3기 신도시는 3기 신도시 중 최대 규모로 광명시와 시흥시 일원 384만평에 6만 7000호의 주택을 공급한다. 광명시흥 테크노밸리는 수도권 서남부 첨단산업 거점으로 광명시와 시흥시 일원 74만평에 일반산업단지·도시첨단산업단지·유통단지·광명학온 공공주택지구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2032년이 되면 약 11만호의 주택공급, 인구 50만명, 일자리 13만개 창출을 통해 수도권 비즈니스 중심지이자 자족도시 실현이 가능한 시대가 온다.” -사통팔달 교통중심 광명, 어떻게 바뀌나. “국토교통부와 경기도가 잇따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D와 G 노선에 광명시를 반영했고, 월곶판교선, 신안산선이 공사 중이며, 광명시를 동서로 가로지르는 신천하안신림선의 경쟁력이 확인됐다. 신도시 남북을 관통하는 광명시흥선이 예정되는 등 대규모 도시개발에 부합하는 광명시 철도 청사진이 선명해지고 있다. 광명시는 현재 교통수단 분담률에서 약 40%를 차지하는 승용차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서울 방면 도로 확충에도 심혈을 기울인다. 광명~서울 고속도로는 2027년 개통을 목표로 공사 중이며, 서해안고속도로와 함께 남북 방향 도로축을 구성해 동서 방향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와 제2경인고속도로에 이르기까지 광명시는 사통팔달의 고속도로망을 완성하게 된다.” -경기가 좋지 않다.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은. “자치단체가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이 민생경제 살리기다.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특히 시민들이 피부로 느끼는 지역화폐 활성화와 자영업자 지원에 중점을 두겠다. 고유가, 고물가, 탄핵 등 3중고가 겹쳐 민생경제가 차갑게 식고 있다. 연말 모임 취소 등으로 매출이 크게 줄어든 지역 상권을 살리기 위해 광명시는 71개 부서에 격려금을 지급해 직원들이 골목상권에서 송년 모임을 가질 수 있도록 유도했다. 점심도 구내식당보다 외부 식당을 이용하라며 지역 상권 살리기를 독려했다. 내년 1월엔 자체 예산으로 지역화폐인 광명사랑화폐 인센티브를 20% 지급하고 충전 한도를 100만원까지 상향하기로 하는 등 적극적인 민생경제 안정화 정책을 편다.” -안양천 지방정원사업 추진 현황은. “내년 착공을 목표로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중이며, 안양, 군포, 의왕시는 각종 영향평가 용역을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해 4월 산림청으로부터 지방정원 조성 예정지로 지정받았다. 같은 해 12월 광명·군포·안양·의왕시 등 4개 지자체는 지방정원 조성을 위한 기본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으로 관련 절차를 밟고 있다. 더 나아가 서울권역의 금천·구로·영등포·양천구 등 4개 지자체도 동참해 지방정원을 조성한 후 국가정원으로 만들어 가기로 합의했다. 안양천을 언제든지 가족과 이웃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패밀리 시민정원으로 조성하겠다.” -기후의병 양성 등 광명시 주요 탄소중립 정책은. “지금 기상이변과 지구온난화를 체감하며 ‘균형과 조화로운 발전’이란 과제에 직면했다. 민관이 함께 적극적으로 탄소중립을 실천하도록 인식을 확산하고 그 기틀을 만드는 게 우리 세대 몫이다. 특히 광명의 대표 정책 ‘1.5℃ 기후의병’은 과거 백성들이 자발적으로 일어나 나라를 구했듯이 국가를 넘어 푸른 지구를 되찾겠다는 마음으로 시민들과 소통해 ‘기후의병’이란 명칭을 함께 만들고 조직했다. 1.5℃ 기후의병은 행정의 노력과 시민의 자발적 참여로 줍킹데이, 10·10·10 소등 캠페인 등 꾸준하게 활동하고 있다. 1.5℃ 기후의병의 탄소중립 활동을 실체화하고 많은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기후의병 탄소중립포인트 제도’를 마련했다. 탄소중립 실천으로 적립된 포인트를 광명사랑화폐로 전환해 탄소중립 실천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까지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마련했다.”
  • 동대문, 민선 8기 ‘주민배심원단’ 첫 회의 개최

    서울 동대문구가 공약 이행 현황을 공정하게 평가하고 주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민선 8기 공약 이행 현황 점검을 위한 주민 배심원단’ 회의를 지난 4일 구청에서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민선 8기에서 세 번째로 운영하는 주민 배심원단은 지역, 성별, 연령을 고려해 무작위로 선정된 주민들로 구성됐다. 이들은 동대문구가 공약 사업을 적절히 이행하고 있는지 직접 검토하며 관련 의견을 제시한다. 이번 주민 배심원단은 첫 회의에서 ‘주민 배심원 위촉 및 매니페스토 교육’을 진행했으며, 심도 있는 논의와 검토를 위해 다음달까지 총 3회에 걸쳐 회의를 진행하기로 했다. 오는 18일 열리는 2차 회의에서는 분임별 공약 안건에 대한 종합 설명과 질의응답, 자유 토의가 진행될 예정이며, 다음달 2일로 예정된 3차 회의에서는 분임별 공약 이행 평가 결과에 대한 최종 토의가 진행된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주민 배심원단 회의에서 나온 구민들의 의견을 공약 이행 계획에 충실히 반영해 구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공약 사업을 추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광명시, 2024년 공약이행 시민이 평가한다

    광명시, 2024년 공약이행 시민이 평가한다

    광명시가 공약이행 주민배심원이 평가한다. 경기 광명시는 4일 평생학습원에서 2024년 공약이행평가단 주민배심원 35명에 대한 위촉식과 1차 회의를 진행했다. ‘공약이행평가단 주민배심원제’는 다양한 시민 참여로 공약 이행의 투명성과 공정성 확보하고, 공약사항을 체계적으로 점검·평가하기 위해 지난해 민선 8기 처음으로 도입됐다. 앞서 시는 지난 10월 한 달간 자동응답시스템(ARS)과 전화 면접을 통해 무작위로 선발해, 성별·연령·지역을 고려한 18세 이상의 시민 35명으로 공약이행평가단 구성을 완료했다. 2024년 공약이행평가단 주민배심원으로 위촉된 시민들은 지역의 가장 가까이에서 체감한 문제와 경험을 토대로 12월 초까지 한 달간 공약 이행에 대한 심의와 평가를 위한 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배심원 위촉장을 수여하고, 공약(매니페스토)과 시민배심원제에 대한 이해 교육, 분임 구성, 조정 안건 선정 등을 진행했다. 공약이행평가단은 2차 회의에서는 공약사업 주관 부서의 설명을 듣고 질의 응답하는 시간을 갖고, 3차 회의에서는 분임 토의와 전체 회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최종적으로 조정된 공약의 적정 여부에 대한 투표를 거쳐 승인하고, 공약 개선 방안도 마련할 예정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공약은 시민과 맺은 약속으로, 잘 지켜지고 있는지 시민들의 의견을 듣는 과정이 필요하다”며 “지역문제를 가장 가까이서 체감하는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공약사업을 더욱 탄탄하게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광명시는 3분기 기준 민선8기 113건의 공약사항 중 45건을 완료했으며, 68건은 정상 추진 중이다.
  • “공약사업에 주민 목소리 담는다”… 마포구

    “공약사업에 주민 목소리 담는다”… 마포구

    박강수 서울 마포구청장은 1일 마포구청 중강당에서 주민배심원으로 활동할 주민 35명을 위촉했다. 주민배심원으로 위촉된 주민은 37만 마포구민을 대표해 민선8기 공약사업의 이행현황을 검토하고 평가, 의견을 제시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이날 주민배심원들은 주민배심원 제도 이해를 위한 교육을 듣고 분임을 구성하여 공약사업에 대해 분임토의를 진행했다. 박 구청장은 주민배심원에게 “구민 여러분의 의견을 청취하여 공약사업을 더욱 속도감있게 진행하고자 한다”라며 “주민배심원 여러분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공약사업을 세심히 살펴주시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박승원 광명시장, 민선8기 2년연속 공약실천 최우수 등급

    박승원 광명시장, 민선8기 2년연속 공약실천 최우수 등급

    경기 광명시는 박승원 시장이 10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 ‘2024 민선8기 2년차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과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SA’를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박 시장은 민선7기인 지난 2019년부터 2021년까지 3년 연속 공약 평가 최우수 등급을 받은 데 이어 민선 8기 들어서도 2023년, 2024년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은 단체장이 됐다. 시에 따르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지난 1월부터 90여 일간 전국 226개 기초지방자치단체가 홈페이지에 게시한 공약자료를 대상으로 공약 이행 완료, 목표 달성, 주민 소통, 웹소통, 일치도 등을 평가해 이날 결과를 발표했다. 100점 만점으로 환산하는 절대평가에서 총점에 따라 SA(최우수), A(우수), B, C, D 등급으로 분류했다. 박 시장은 5개 항목 합산 총점이 83점을 넘어 최고 등급인 SA(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경기도에서는 광명시를 포함해 안양시, 부천시, 평택시, 고양시, 과천시, 구리시, 남양주시, 오산시, 시흥시, 의왕시, 파주시, 김포시 등 13개 시 단체장이 SA등급을 획득했다. 광명시는 민선8기 2024년 1분기 기준으로 113개 공약 중 33개 공약을 완료했으며 나머지 80개 공약도 차질 없이 추진 중이다. 박 시장은 이번 평가에 대해 “광명시를 사람과 미래를 키우는 지속가능하고 회복력 있는 도시로 만들겠다고 시민과 약속했다”며 “시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를 기울이고, 공약 점검과 평가를 통해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시는 공약 이행 평가부터 시민참여를 보장하고 대표성을 확보하기 위해 주민배심원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공약 이행 과정에도 다양한 소통창구를 통해 시민 의견과 평가를 최대한 반영하고 있다. ​
  • 동대문 주민들, 공약 이행현황 직접 평가

    서울 동대문구는 민선 8기 공약사항 이행현황을 구민이 직접 평가하는 ‘2023 동대문구 주민배심원단’으로부터 권고안을 제출받았다고 28일 밝혔다. 민선 8기 두 번째로 운영하는 ‘동대문구 주민배심원단’은 구의 공약사업이 제대로 이행되는지 구민 손으로 직접 확인하고, 구민들이 바라는 점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구성됐다. 지난달 구민 30명을 ‘주민배심원’으로 위촉하고 10~11월 두 달간 세 차례 회의했다. 배심원단은 공약이행을 평가한 뒤 ▲노후주택 안전관리 의무조항에 소방안전점검 포함 ▲청량리역 상업·문화기능 강화 ▲보안등 및 가로등에 동대문구 대표 디자인 개발·적용 등 15개 공약사항에 대한 70개 권고안을 제출했다. 이 밖에 구체적인 권고안 내용은 주민배심원단 활동 과정과 함께 동대문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이번에 제시해 주신 개선방안 등 권고안을 상세히 검토해 공약사업에 성실히 반영하는 등 구민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구로구, 공약이행평가 주민배심원단 활동 마무리

    구로구, 공약이행평가 주민배심원단 활동 마무리

    서울 구로구가 2023년 공약이행평가를 위해 운영한 주민배심원단의 활동을 마무리했다고 20일 밝혔다. 주민배심원단은 무작위 추첨을 통해 선정된 주민이 공약이행사항을 평가하고 조정하는 과정에 참여하는 제도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시행됐다. 주민배심원은 세 차례 회의를 통해 공약실천계획 조정이 적정한 지 분임별로 심의하고 이행평가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지난 16일 열린 마지막 회의에선 전체 투표를 진행했다. 주민배심원은 ▲재개발·재건축사업 추진지원단 설치·운영 ▲관내 종합복지관 확충 ▲요양원 건립 추진 ▲구로평생학습관 설립 추진 등 13개 공약의 조정 요청 안건을 과반 이상 찬성으로 승인했다. 또 ▲치매안심센터 분소 추가 설치 및 치매안심마을 확대 ▲KBS 송신소 부지 복합문화타운 건립 ▲구로학습지원센터 확충 등 7개 안건에 대해선 공약 이행 평가와 함께 권고안을 도출했다. 구로구는 조정이 승인된 공약의 구체적인 내용을 비롯해 배심원단의 활동 과정과 결과가 담긴 보고서를 다음 달 가운데 구청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다. 구로구 관계자는 “정기적인 현황 점검과 방안을 논의하며 공약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설명했다.
  • 동작, 한다면 한다!… 공약실천 최고 등급

    동작, 한다면 한다!… 공약실천 최고 등급

    서울 동작구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 ‘민선 8기 기초단체장 공약 실천계획서 평가’에서 최고등급(SA)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공약 실천계획서를 갖춤성, 민주성, 투명성, 공약 일치도 등 4개 분야 35개 지표를 기준으로 이뤄졌다. 동작구는 ‘일하는 동작 새로운 변화’라는 슬로건 아래 민선 8기 7대 분야 총 108건의 공약을 추진 중이다. 지금까지 ▲전국 최초 어르신행복콜센터 운영 ▲보육료, 급식비 등 어린이집 지원 확대 ▲보훈예우수당 증액 등 동작구형 사업들이 시행되고 있다.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도시개발·관리 가이드라인’을 수립하고, 신대방삼거리역 북측 지역이 서울시 역세권 활성화 대상지로 선정되기도 했다. 구는 홈페이지에 ‘한눈에 보는 공약’, ‘공약지도’ 등으로 공약 이행 현황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분기별 점검 및 주민배심원단의 평가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구민들에게 와닿는 동작의 변화를 이끌어 내기 위해 주민과의 소통을 기반으로 정책을 추진해 눈에 보이는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 성동구, 공약실천계획 평가 최우수(SA) 등급

    성동구, 공약실천계획 평가 최우수(SA) 등급

    서울 성동구가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 주관 ‘2023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 실천계획서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SA등급에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구는 민선6·7기(2015·2019)에 이어 민선 8기 공약 실천계획 평가에서 최우수등급을 받고,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도 4회(2018·2020·2021·2022) 최우수 등급을 받아 총 7회, 6년 연속 최우수 등급(SA)을 획득했다. ‘민선8기 기초단체장 공약 실천계획서 평가’는 전문가와 활동가로 구성된 매니페스토 평가단이 전국 226개 시장·군수·구청장을 대상으로 선거공약 철학과 비전, 연차별 이행 로드맵과 재정계획 등 구체적인 실행 메뉴얼을 평가한다. 분야별 총점 90점 이상을 SA등급, 80점 이상을 A등급으로 선정한다. 종합평가 결과에 따라 총 5단계(SA, A, B, C, D) 등급으로 분류한다. 구는 지난해 주민배심원단을 구성, 민선8기 공약사업 실천계획에 대해 평가·조정하고 개선안을 제시해 주민들이 바라는 정책방향을 적극 반영해왔다. 이후 7대 분야 262개 공약사업을 확정해 홈페이지에 실천계획서를 공개해 투명성을 높혔다. 중장기 도시계획인 4대도약·4대중심 프로젝트를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도시를 위한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 ▲아이부터 어르신, 장애인, 1인가구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 ▲스마트쉼터·스마트 횡단보도 등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인프라 확충 ▲교육여건 개선 등 모든 분야에서 빠짐없이 공약사업을 이행하고 있다. 올해 3월 말 기준 262개 공약사업 중 113개의 사업을 완료했고, 현재 공약 이행률은 43.1%다. 이번 평가 결과보고서를 살펴보면, 성동구의 공약 수는 총 262개로 전국 지자체 중에서 가장 많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민선6기와 7기를 거치며 주민과 활발한 소통을 통해 생활밀착형 사업을 추진해왔다”며 “앞으로도 구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정책을 개발하고 추진해 구민과의 약속인 공약을 성심성의껏 이행하여 감동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 마포구, 투명한 공약 이행 위해 주민배심원단 운영… 14개 공약 사업 변경 추진

    마포구, 투명한 공약 이행 위해 주민배심원단 운영… 14개 공약 사업 변경 추진

    서울 마포구가 민선 8기 공약을 공정하고 투명하게 이행하기 위한 준비 과정인 주민배심원 회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9일 밝혔다. 구는 공약 사업을 원활하게 이행하고자 주민배심원의 심의를 거쳐 공약 사업을 변경하는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구는 지난달 총 37개 공약 사업 중 내용 변경이 필요한 일부 공약 사업을 주민배심원 회의에 부쳐 사전 논의 시간을 가졌다. 이후 공약 사업 관련 부서의 사업 설명과 질의응답, 토론 등을 거쳐 14개 사업을 변경할 것을 의결했다. 구는 이번 주민배심원 회의를 통해 조정된 공약 사업을 내년 1월 중 마포구청 홈페이지에 공개해 모든 구민이 확인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주민배심원으로 활동한 한 위원은 “공약을 변경할 때 주민의 의견을 묻고, 주민의 제안을 공약에 반영하는 마포구의 모습을 보고 구민으로서 뿌듯했다”고 전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주민배심원단 제도는 공약 실천 계획을 수립할 때부터 주민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며 공약 사업을 투명하게 추진하겠다는 의지가 반영된 것”이라며 “주민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공약을 이행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구로구, 민선 8기 공약 사업 계획 점검한 주민배심원단 활동 종료… 19개 안건 승인

    구로구, 민선 8기 공약 사업 계획 점검한 주민배심원단 활동 종료… 19개 안건 승인

    서울 구로구가 민선 8기 공약 사업 이행 계획을 점검하기 위해 구성한 주민배심원단이 한 달여 간의 활동을 마쳤다고 15일 밝혔다. 구로구에 따르면 주민배심원단은 세 차례 회의를 열고 민선 8기 공약 이행 계획 대한 조정·변경 여부 심의 안건 20건 중 19건을 승인했다. 앞서 구는 지난 10월 무작위 추첨을 통해 주민배심원 35명을 뽑았다. 지난 10월 1·2차 회의를 열고 배심원 교육과 공약 사업 설명회 등을 했다. 지난달에 열린 3차 본회의에서는 그동안의 분야별 평가에 대한 최종 토의와 투표가 진행됐다. 주민배심원단은 ▲구로구 한방건강증진사업 ▲주택가 통신 공중선 정비 ▲동으로 찾아가는 건강관리 상담 운영 ▲소규모 청소년 시설 확충 ▲산후 조리 비용 지원 ▲노인복지회관(소규모 노인복지센터) 건립 등 20개 공약에 대한 조정·변경 안건을 심의했고, 이 중 19개 안건이 배심원 과반 찬성으로 승인됐다. 승인하지 않은 1개 안건은 ‘반려동물 테마파크 조성’ 공약을 ‘공원 내 반려견 놀이터 조성’으로 조정·변경한 건이었으나 위치 타당성 부족과 원안 추진 등을 이유로 통과하지 못했다. 문헌일 구로구청장은 “끝까지 최선을 다한 주민배심원들께 감사드린다”며 “공약 이행 계획에 대한 주민배심원단의 다양한 의견을 꼼꼼하게 검토해 공약 사업을 내실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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