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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혜교 근황, ‘붕어빵’ 조카 공개 “진지하네”

    송혜교 근황, ‘붕어빵’ 조카 공개 “진지하네”

    배우 송혜교가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송혜교는 1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조카와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그림을 그리고 있는 조카의 뒷모습이 담긴 사진과 함께 “진지하시네요. 궁금하게”라는 글을 적었다. 이어 “혜교이모..”라는 글과 함께 완성된 조카의 그림을 공개했다. 다소 서툰 그림 솜씨로 송혜교의 미모를 담아내지 못해 웃음을 안긴다. 송혜교는 환하게 웃고 있는 조카를 흐뭇한 미소로 바라보고 있는 투샷도 공개하며 ‘조카바보’임을 인증했다. 한편 송혜교는 지난 7월 배우 송중기와 이혼 후에도 각종 브랜드 모델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으며, 영화 ‘안나’를 차기작으로 검토 중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전참시’ 장성규-하동균, 아들바보X조카바보 “애들한테 약해”

    ‘전참시’ 장성규-하동균, 아들바보X조카바보 “애들한테 약해”

    ‘전지적 참견 시점’ 장성규가 라디오 DJ로 처음 변신하는 현장에서 좌충우돌하며 웃음을 선사함과 동시에 뭉클한 부성애로 모두를 찡하게 했다. 그는 상에는 욕심이 없다며 연말 시상식에서 ‘3관왕’ 욕심을 내 웃음을 자아내기도. 이와 함께 아이 앞에서 무장 해제된 하동균이 ‘나비야’를 부르는 것에 성공하며 볼매 매력을 폭발해 시청자들을 제대로 빠지게 만들었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 연출 박창훈, 김선영 / 이하 ‘전참시’) 73회에서는 성공적인 DJ 신고식을 치른 장성규의 일상과 제주도에서 공연 일정을 소화하는 하동균의 일상, 그리고 시구 시타에 나서는 테이, 조찬형의 모습이 공개됐다. 넘다 넘다 라디오 문턱까지 넘은 장성규의 첫 출근길 풍경이 그려졌다. 장성규 매니저는 아침 라디오인 ‘굿모닝 FM’의 DJ가 된 장성규의 출근을 돕기 위해 새벽 5시 30분부터 그의 집 앞에서 기다렸다. 첫 방송에 대한 설렘과 긴장감으로 밤잠을 설친 장성규는 이동하는 동안 매니저에게 “걱정이다. 말실수하면 어떡하지”라고 토로했다. 이에 매니저는 “캐릭터를 살리는 것보다 안정적으로 가자”라고 조언하면서 장성규에게 힘을 실어줬다. 이후 이들은 클로징 멘트에 대해 고민하는가 하면, 어머니와 통화하며 긴장을 풀어나갔다. 라디오 부스에 무사히 도착한 장성규는 DJ석에 앉은 뒤 또다시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런 장성규를 보던 매니저는 “아무리 긴장돼도 여유 있는 모습을 보여줬던 성규인데, 오늘은 여유로운 표정이 없었던 것 같아서 눈을 못 떼겠더라”고 걱정했다. 긴장하면 화장실을 자주 들리는 장성규의 습관을 잘 알고 있었던 매니저는 사전에 화장실을 다녀온 후, 그에게 “화장실까지 70걸음이다”라고 알려주는 세심함을 보여주며 참견인들의 감탄을 절로 자아냈다. 걱정과는 달리 장성규는 편안하게 첫 오프닝을 읽은 후 능숙하게 라디오를 이끌며 성공적인 첫 DJ 데뷔를 알렸다. 이 가운데 ‘뀨디’로 변신한 장성규를 위한 특별한 선물이 도착했다. 장성규가 청취자와 전화 연결을 하던 중 ‘익숙한 번호’라며 아들 하준 군의 전화를 받은 것. 장성규는 “라디오 축하해”라는 아들의 응원에 울컥했고, 매니저는 “어젯밤에 라디오 쪽의 요청을 받아서 전화가 올 것을 알고 있었다. 미리 귀띔해줄까 하다가, 오늘은 축하를 받는 날이니 연결 사실을 알리지 않았다”고 전했다. 스튜디오에서 영상을 지켜보던 장성규는 아들의 목소리를 듣고 울컥한 이유에 대해 “울면 안 되는데, 하준이라는 이름만 들어도 먹먹해지는 것 같다”며 “아들의 이름을 들으면 제가 부족한 모습이 생각난다. 못난 아빠라고 느껴지고, 그런 것들이 이름을 듣는 순간 온다. 거기에서 오는 반성의 의미일 수 있고 감동일 수도 있다”고 눈시울을 붉혔다. 걱정과는 달리 장성규는 클로징 멘트까지 무사히 마쳤고, 이를 지켜보던 매니저는 “중간에 사고 없이, 끊어지는 거 없이 우왕좌왕하지 않았다. 그것만으로도 잘하지 않았나 싶다”고 흐뭇해했다. 특히 최근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장성규는 연말 시상식 얘기가 나오자 욕심이 없다면서도 ‘3관왕’을 하고 싶다고 밝혀 모두를 웃게 했다. 그런가 하면 앞서 ‘조카 바보’의 면모를 보여준 하동균은 공연을 위해 매니저와 함께 제주도로 향했다. 매니저는 이번 제주도 공연으로 2박 3일 스케줄을 빼놓은 이유에 대해 “형이 따로 여행을 다니지 않아서, 스케줄을 가면 겸사겸사 여행까지 다닌다”고 설명했다. 무대에 올라 평소처럼 공연을 이어 나갔던 하동균은 꼬마 관객의 등장에 그동안 볼 수 없었던 부드럽고 따뜻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하동균은 꼬마 관객이 ‘나비야’를 요청하자, 고민하지 않고 이를 앙코르곡으로 선곡하는가 하면, “나갔다가 들어와 달라”는 말에 흔쾌히 따르는 의외의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평소라면 낯간지럽다며 ‘나비야’ 부분을 관객에게 넘겼던 하동균은 마이크 넘김 없이 열창하는 ‘특별한 팬 사랑’을 보여주면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를 지켜본 매니저는 “아이들에게는 마음이 약한 것 같다. 저도 나중에 결혼해서 아기를 낳은 뒤 데리고 다니면서 스케줄을 이야기하면 좋을 것 같다. 아이가 부탁하면 다 들어줄 거 아니냐. 새로운 방법”이라고 야심 차게 말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마지막 참견 영상은 ‘쌍방 매니저’라는 혁신적인 관계를 보여준 테이와 조찬형이었다. 이들은 시구와 시타를 위해 대전으로 이동하게 됐다. 과거 야구선수 출신이었던 조찬형은 “한화 이글스에 아는 사람들이 많다. ‘전참시’를 보고 시구 제안을 해 주셨고, 테이도 시타를 같이 하면 좋을 것 같다고 해서 같이 내려가게 됐다”고 전했다. 이동하는 동안 ‘전참시’ 방송 후 달라진 점에 대해 이야기하던 조찬형은 “조승우 형에게서 연락이 왔다. 그러더니 무슨 일이 있었냐며 고민했다고 하더라. 그도 그럴 것이 실시간 검색어에 내 이름이 있으니 ‘무슨 일 있나’ 떨렸던 것”이라며 “방송 출연인 것을 알고 ‘좋은 일 있었구나’ 싶어서 다행이라고 하더라”며 후기를 털어놨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정소민 ‘리틀 포레스트’ 합류, 준비된 막내의 모습 ‘청정 미소’

    정소민 ‘리틀 포레스트’ 합류, 준비된 막내의 모습 ‘청정 미소’

    배우 정소민이 ‘리틀 포레스트’에서 남다른 활약을 보였다. 지난 12일 첫 방송된 SBS ‘리틀 포레스트’에서는 아이들과의 만남 이전에 출연진들이 처음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출연진들은 정소민의 집에 모였다. 정소민은 보육원 봉사활동을 다니는 것은 물론, 평소 ‘조카바보’라 불리울 정도로 육아 돌봄을 꾸준히 해왔다. 이를 보여주듯 정소민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소통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과 준비를 아끼지 않았다. 아동심리상담사 자격증을 취득하는가 하면, 키즈 요가를 직접 배우고, 종이접기, 만들기, 그림자 놀이 등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놀이방법을 연구한 것. 이런 섬세한 면모는 촬영장에서도 드러났다. 정소민은 아이들과 만나기 전 집안의 가구 구석구석에 모서리 보호대를 부착했다. 또한 지친 기색 없이 아이들과 웃으며 놀아주는 모습으로 힐링 예능의 정수를 보여줬다. 한편, SBS ‘리틀 포레스트’는 매주 월, 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나혼자산다’ 황재균, 손아섭과 노래방서 포착..선곡은?

    ‘나혼자산다’ 황재균, 손아섭과 노래방서 포착..선곡은?

    ‘나혼자산다’ 황재균의 출연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18일 방송되는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자취 10년차 야구선수 황재균의 꾸밈없는 일상이 공개된다. 특히 의외로 촉촉한 발라드 감성을 가지고 있는 그는 노래방을 혼자 즐기는 경지에 이르렀다고 해 궁금 지수를 상승시킨다. 이날 황재균은 약속시간까지 남은 시간동안 노래방을 찾아 이용시간 3시간, 물 3병을 쿨하게 결제하며 본격적인 노래방 즐기기에 나선다. 그는 사람 볼 줄 아는(?) 노래방 기계와 함께 평소 좋아하는 발라드 곡들을 끊임없이 열창하며 단독 콘서트 뺨치게 활약, 노래에 흠뻑 취해 깨알 웃음을 선사한다고. 한껏 노래에 취한 황재균은 노래방에 합류한 절친 손아섭과 한동근의 ‘그대라는 사치’로 예상치 못하게 정면승부를 하게 된다. 시원시원한 손아섭의 가창력에 살짝 불안해하던 그는 과연 승자의 미소를 지을 수 있을 것인지 결과에 귀추가 주목된다. 더불어 황재균, 손아섭은 또 다른 절친 전준우와 화기애애한 저녁식사로 재미를 더한다. 그는 전준우의 딸과 영상통화를 하는 내내 무장해제 된 모습으로 조카바보의 면모도 드러낸다는 전언이다. 한편, MBC ‘나혼자산다’는 18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슈퍼맨이 돌아왔다’ 나은, 이승우·황희찬·황인범과 만남 ‘훈훈’

    ‘슈퍼맨이 돌아왔다’ 나은, 이승우·황희찬·황인범과 만남 ‘훈훈’

    ‘슈퍼맨이 돌아왔다’ 나은이가 축구 국가대표 이승우, 황희찬, 황인범을 만난다. 21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나은이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로 선발된 아빠 박주호를 배웅할 예정. 사랑과 감동이 넘치는 박주호X나은 부녀의 모습이 시청자를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축구 선수 박주호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에 선발됐다. 이에 나은이는 아빠 박주호가 국가대표로 소집돼 훈련소에 들어가는 것을 배웅했다고. ‘슈퍼맨이 돌아왔다’ 248회에서는 나은이가 아빠를 배웅하고, 대한민국 축구 경기를 응원하는 모습을 공개할 전망이다. 이날 나은이는 아빠 국가대표 훈련소로 향하는 아빠를 배웅했다. 한동안 얼굴을 볼 수 없는 상황임에도 나은이는 직접 준비한 초콜릿으로 아빠를 응원했다고. 뿐만 아니라 아빠의 동료 및 후배 축구 선수들에게도 달콤한 초콜릿을 선물하며 사랑둥이 면모를 한 가득 뽐냈다는 후문이다. 이 과정에서 나은이는 이승우, 황희찬, 황인범 등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삼촌들과 마주했다. 국가대표 삼촌들 모두 나은이의 러블리한 매력에 흠뻑 빠져 조카바보로 변모했다고 한다. 특히 이승우는 나은이와 달달케미를 자랑해 나은이 아빠 박주호의 질투심을 활활 불태웠다는 전언이다. 국가대표 삼촌들을 사로잡은 러블리 요정 나은이의 모습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21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레이양, 감출 수 없는 ‘매끈한 S라인 비키니 뒤태’

    레이양, 감출 수 없는 ‘매끈한 S라인 비키니 뒤태’

    배우 겸 피트니스 전문가 레이양이 수영장에서 조카바보의 면모를 드러냈다. ​16일 레이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종일 이모 사랑한다고 안아주고 뽀뽀해주고 엄마,아빠도 안준다는 요거트 이모만 줄거라는 너! 쑥쑥 커서 데이트하자”라는 글과 함께 조카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 공개된 사진 속 레이양은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수영장에서 조카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그는 군살없이 매끈한 S라인 뒤태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엄정화, ‘슈퍼맨’ 첫 방문, 지온 향한 애교 대방출… ‘섹시퀸’의 반전

    엄정화, ‘슈퍼맨’ 첫 방문, 지온 향한 애교 대방출… ‘섹시퀸’의 반전

    ‘섹시퀸’ 엄정화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첫 방문한다. 오는 5일,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72회에서는 ‘혼자서도 잘해요’가 방송된다. 이중 대한민국 최고의 ‘섹시디바’이자 지온의 고모 엄정화가 엄태웅-엄지온 부녀의 집을 깜짝 방문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엄정화와 지온은 외모부터 시작해 넘치는 끼에 이르기까지 ‘붕어빵’으로 큰 화제를 불러모았다. 이에 엄정화와 지온의 만남이 언제쯤 성사될지 관심을 높인바 있다. 엄정화는 조카 지온을 보기 위해 엄부녀의 집에 방문했다. 사실 이날 엄정화는 한달 반 동안의 해외여행을 마치고 막 한국에 귀국한 참이었다. 엄정화는 지온을 볼 생각에 부풀어, 채 여독을 풀 겨를도 없이 경기도 광주까지 한달음에 달려오며 못 말리는 ‘조카바보 본능’을 드러냈다. 지온을 위해 바리바리 선물을 들고 나타난 엄정화. 그러나 정작 지온은 오랜만에 본 고모의 모습에 서먹해했고, 이에 엄정화는 지온의 ‘순둥 미소’ 한 번을 얻어내기 위해 온갖 애교를 대 방출하기에 이르렀다. 과연 엄정화의 애정공세는 지온의 마음을 녹일 수 있을지, 동시에 지온은 열성적으로 연습했던 ‘고모’ 말하기를 성공시킬 수 있을지 기대감이 증폭된다. 붕어빵 고모와 조카인 엄정화-엄지온의 조우에 네티즌들은 “엄정화 드디어 등장하는구나! 학수고대한 만남성사! 좋다 좋아!”, “섹시퀸 엄정화에게 이런 모습이? 엄정화 애교 완전 궁금함!”, “얼굴부터 넘치는 끼까지, 매력 넘치는 고모-조카!”, “나라도 지온이 ‘순둥미소’ 보려고 애원할 듯! 지온이 미소는 정말 백 만불!” 등 뜨거운 반응이 쏟아졌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72회는 오는 5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맨이 돌아왔다’ 엄정화, 조카바보 등극…엄태웅 딸 엄지온에 애 태워

    ‘슈퍼맨이 돌아왔다’ 엄정화, 조카바보 등극…엄태웅 딸 엄지온에 애 태워

    ‘슈퍼맨이 돌아왔다 엄정화’ 배우 겸 가수 엄정화의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 소식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2일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서는 엄태웅의 누나 엄정화가 첫 등장할 예정이다. 무대에서 섹시 카리스마를 뽐내던 엄정화는 조카 지온 앞에서 둘도 없는 애교쟁이 고모로 변신해 주변을 깜짝 놀라게 했다. 엄정화는 밝은 미소로 “지온아. 고모”라고 지온을 부르며 영상통화를 시도했다. 그러나 지온은 화면 속 고모의 모습에 무관심을 보였다. 이에 엄정화는 지온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구애 작전을 펼치기 시작했다. 엄정화는 방송을 통해서는 한 번도 보여준 것 없는 귀여운 말투, 애교, 어르고 달래기까지 온갖 수단과 방법을 총동원했지만 ‘단호박’ 지온은 눈길조차 주지 않으며 고모 엄정화의 애를 태웠다. 화면 속에서 쉴 새 없이 “지온아, 엄지온”을 부르짖는 고모의 각고의 노력에 결국 지온의 마음도 활짝 열렸고, 고모를 향해 깜찍한 새해 선물을 선사했다. 지온의 깜짝 선물의 정체는 장난감으로 만든 옥수수 요리. 천신만고의 노력 끝에 지온의 선물을 받은 엄정화는 세상을 다 가진 듯 흐뭇한 미소를 터뜨리며 못 말리는 조카 바보의 면모를 뽐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맨이 돌아왔다 엄정화, 조카바보 등극… 엄지온에게 깜짝 새해 선물받아 ‘훈훈’

    슈퍼맨이 돌아왔다 엄정화, 조카바보 등극… 엄지온에게 깜짝 새해 선물받아 ‘훈훈’

    슈퍼맨이 돌아왔다 엄정화, 조카바보 등극… 엄지온에게 깜짝 새해 선물받아 ‘훈훈’ ‘슈퍼맨이 돌아왔다 엄정화’ 가수 엄정화가 조카 엄지온에게 새해 선물을 받아 눈길을 끈다. 오는 22일 방송되는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서는 엄태웅의 누나 엄정화가 출연한다. 엄태웅의 딸 지온은 첫 등장할 당시부터 외모뿐만 아니라 넘치는 끼에 이르기까지 고모 엄정화를 쏙 빼닮아 큰 화제를 모은바 있다. 엄정화의 첫 등장은 영상통화를 통해 성사됐다. 엄태웅이 새해를 맞아 누나인 엄정화에게 지온과의 영상통화를 연결시켜 준 것. 이날 엄지온과의 영상통화에서 엄정화는 둘도 없는 애교쟁이 고모로 변신해 주변을 깜짝 놀라게 했다. 엄정화는 밝은 미소로 “지온아. 고모”라고 지온을 부르며 통화를 시도했다. 그러나 지온은 화면 속 고모의 모습에 무관심한 태도를 보였다. 이에 엄정화는 지온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구애작전을 펼치기 시작했다. 화면 속에서 쉴 새 없이 “지온아, 엄지온”을 부르짖는 고모의 노력에 결국 지온은 고모를 향해 깜찍한 새해 선물을 선사해 감동을 안겼다. 지온의 깜짝 선물의 정체는 장난감으로 만든 옥수수 요리. 천신만고의 노력 끝에 지온의 선물을 받은 엄정화는 세상을 다 가진 듯 흐뭇한 미소를 터뜨리며 못 말리는 조카 바보의 면모를 뽐냈다. 한편 엄정화의 ‘조카바보’ 모습이 담긴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오는 22일 오후 4시 50분에 확인할 수 있다.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슈퍼맨이 돌아왔다 엄정화)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퍼맨이 돌아왔다 엄정화, 조카바보 면모 드러내..

    슈퍼맨이 돌아왔다 엄정화, 조카바보 면모 드러내..

    오는 22일 방송되는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서는 엄태웅의 누나 엄정화가 출연한다. 엄정화의 첫 등장은 영상통화를 통해 성사됐다. 이날 엄지온과의 영상통화에서 엄정화는 둘도 없는 애교쟁이 고모로 변신해 주변을 깜짝 놀라게 했다. 엄정화는 밝은 미소로 “지온아. 고모”라고 지온을 부르며 통화를 시도했다. 그러나 지온은 화면 속 고모의 모습에 무관심한 태도를 보였다. 이에 엄정화는 지온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구애작전을 펼치기 시작했다. 화면 속에서 쉴 새 없이 “지온아, 엄지온”을 부르짖는 고모의 노력에 결국 지온은 고모를 향해 깜찍한 새해 선물을 선사했다는 후문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퍼맨이 돌아왔다 엄정화, 조카바보 등극… 엄지온 새해 선물에 ‘광대폭발’

    슈퍼맨이 돌아왔다 엄정화, 조카바보 등극… 엄지온 새해 선물에 ‘광대폭발’

    슈퍼맨이 돌아왔다 엄정화, 조카바보 등극… 엄지온 새해 선물에 ‘광대폭발’ ‘슈퍼맨이 돌아왔다 엄정화’ 가수 엄정화가 조카 엄지온에게 새해 선물을 받아 눈길을 끈다. 오는 22일 방송되는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서는 엄태웅의 누나 엄정화가 출연한다. 엄태웅의 딸 지온은 첫 등장할 당시부터 외모뿐만 아니라 넘치는 끼에 이르기까지 고모 엄정화를 쏙 빼닮아 큰 화제를 모은바 있다. 엄정화의 첫 등장은 영상통화를 통해 성사됐다. 엄태웅이 새해를 맞아 누나인 엄정화에게 지온과의 영상통화를 연결시켜 준 것. 이날 엄지온과의 영상통화에서 엄정화는 둘도 없는 애교쟁이 고모로 변신해 주변을 깜짝 놀라게 했다. 엄정화는 밝은 미소로 “지온아. 고모”라고 지온을 부르며 통화를 시도했다. 그러나 지온은 화면 속 고모의 모습에 무관심한 태도를 보였다. 이에 엄정화는 지온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구애작전을 펼치기 시작했다. 화면 속에서 쉴 새 없이 “지온아, 엄지온”을 부르짖는 고모의 노력에 결국 지온은 고모를 향해 깜찍한 새해 선물을 선사해 감동을 안겼다. 지온의 깜짝 선물의 정체는 장난감으로 만든 옥수수 요리. 천신만고의 노력 끝에 지온의 선물을 받은 엄정화는 세상을 다 가진 듯 흐뭇한 미소를 터뜨리며 못 말리는 조카 바보의 면모를 뽐냈다. 한편 엄정화의 ‘조카바보’ 모습이 담긴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오는 22일 오후 4시 50분에 확인할 수 있다.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슈퍼맨이 돌아왔다 엄정화)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런닝맨 이승기 문채원, 이서진 “난 런닝맨 싫어” 핵직구에 유재석 표정보니

    런닝맨 이승기 문채원, 이서진 “난 런닝맨 싫어” 핵직구에 유재석 표정보니

    런닝맨 이승기 문채원, 이서진 “난 런닝맨 싫어” 핵직구 던지며 ‘매력폭발’ ‘런닝맨 이승기 문채원 이서진’ 배우 이서진이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출연해 화제다. 이서진은 오는 11일 방송되는 ‘런닝맨’ 229회분 ‘짝 만들기 레이스’ 편에 합류, 지난 주 활약을 펼친 이승기, 문채원 커플과 함께 호흡을 맞춘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이서진은 오프닝 때부터 “난 이 프로 싫어해”라고 핵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촬영장에 깜짝 등장한 조카의 모습에 이서진은 다정한 모습을 보여 ‘조카바보’의 모습을 보였다. 이어 이서진은 레이스가 다시 재개되자 다시 ‘까칠한 형’으로 돌아와 까칠한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이서진은 입을 쭉 내밀고 투덜거리는가하면, 멤버들에게 “그만해 이제 됐잖아”라며 레이스 종결을 압박하는 등 예능감 넘치는 태도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런닝맨 이승기 문채원 이서진 방송 소식에 네티즌들은 “런닝맨 이승기 문채원 이서진, 본방사수”, “런닝맨 이승기 문채원 이서진, 완전 기대된다”, “런닝맨 이승기 문채원 이서진, 매력 넘치는 배우들만 모였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SBS ‘런닝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태환 조카 폴더, 배우 김태희인줄 알았더니.. ‘깜찍 미모’

    박태환 조카 폴더, 배우 김태희인줄 알았더니.. ‘깜찍 미모’

    ‘박태환 조카 폴더’ 수영선수 박태환의 휴대전화에 조카 폴더가 있는 사실이 알려졌다. 18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인천 아시안게임을 준비 중인 박태환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리포터는 박태환에게 “휴대전화 속에 김태희 폴더가 있지 않느냐”고 물었고 박태환은 “있다”고 당당하게 밝혔다. 박태환은 “임자 있는 그 분이 아닌 제 조카”라며 배우 김태희가 아닌 조카의 이름임을 밝혔다. 이어 “정말 예쁘게 생겼다”며 조카바보의 면모를 보였다. 박태환 조카 폴더 속 사진을 보면 박태환은 갓 태어난 아기인 조카와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조카의 깜찍한 미모가 눈길을 끈다. 네티즌들은 “박태환 조카 폴더, 조카 바보였구나”, “박태환 조카, 김태희 만큼 예쁘게 자라나길”, “박태환 조카 폴더, 자상한 삼촌이네”, “박태환 조카 폴더까지 있다니 자기 아이 생기면 더 장난 아니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박태환 조카 폴더)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엄정화 조카 공개해 ‘조카바보’ 인증…엄태웅 아이도?

    엄정화 조카 공개해 ‘조카바보’ 인증…엄태웅 아이도?

    배우 엄정화가 조카를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엄정화는 지난 6일 자신의 트위터에 “‘눈꽃 흐드러지다’의 팥빙수와 매운맛 떡볶이 맛있다. 조카 민준이와 함께 먹기 시합 중”이라는 글과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엄정화는 조카와 나란히 앉아 맛있게 식사를 하는 모습을 보였다. 엄정화는 조카를 애정 가득한 눈빛으로 바라보며 마치 엄마처럼 조카를 돌보고 있었다. 엄정화 조카 공개를 본 네티즌들은 “엄정화 조카 공개, 정말 귀엽다”, “엄정화 조카 공개, 엄정화 조카바보였네”, “엄정화 조카 공개, 동생 엄태웅이 아이 낳으면 얼마나 더 이뻐할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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