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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초생물학 개척’ 조완규 한림원 초대원장 별세

    ‘기초생물학 개척’ 조완규 한림원 초대원장 별세

    한국 기초생물학 분야를 개척한 생물학자이자 서울대 총장, 교육부 장관 등을 역임한 교육자였던 조완규 전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초대 원장이 13일 새벽 별세했다. 98세. 고인은 1928년 황해도에서 태어나 서울대 생물학과에서 학사·석사·박사학위를 받았다. 1968년 서울대 교수로 부임해 포유동물의 난자 성숙 과정을 조절하는 핵심 기전을 규명해 세계 발생생물학계의 주목을 받았고 난자와 배아를 안전하게 운반할 수 있는 새로운 배양법 등을 개발했다. 고인은 1980년대 초 ‘유전공학육성법’ 제정을 주도했고 1991년 학계와 기업을 연결하는 한국바이오산업협회를 창립했다. 서울대 총장, 교육부 장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과총) 회장, 대통령과학기술자문회의 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과총 회장 때는 국제백신연구소(IVI) 한국 유치를 성공시키고 한국후원회 이사장을 맡아 세계적인 백신 개발 연구를 전폭적으로 지원했다. 이외 1994년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창립과 동시에 초대 원장으로 선임돼 다양한 학술 활동과 해외 한림원과의 협력을 이끌어 한국 과학기술계의 국제적 위상을 끌어올리는 데 이바지했다. 장례식은 고인의 업적을 기려 ‘한국과학기술한림원장’으로 엄수된다. 빈소는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발인은 16일이다. (02)2072-2091.
  • 韓기초생물학 개척자, 조완규 전 과기한림원장 별세

    韓기초생물학 개척자, 조완규 전 과기한림원장 별세

    한국 기초생물학 분야를 개척한 생물학자이자 서울대 총장, 교육부 장관 등을 역임한 교육자이기도 한 조완규 전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초대 원장이 13일 새벽 별세했다. 98세. 고인은 1928년 황해도에서 태어나 1952년 서울대 생물학과에서 학사부터 박사학위까지 받았다. 1968년 서울대 교수로 부임해 포유동물의 난자 성숙 과정을 조절하는 핵심 기전을 규명해 전 세계 발생생물학계의 주목을 받았고 난자와 배아를 안전하게 운반할 수 있는 새로운 배양법 등을 개발하기도 했다. 고인은 1980년대 초 ‘유전공학육성법’ 제정을 주도했고 1991년 학계와 기업을 연결하는 한국바이오산업협회를 창립하기도 했다. 서울대 총장, 교육부 장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과총) 회장, 대통령과학기술자문회의 위원장 등을 역임하기도 했다. 1994년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창립과 동시에 초대 원장으로 선임돼 다양한 학술 활동과 해외 한림원과의 협력을 이끌어 한국 과학기술계의 국제적 위상을 끌어올리는 데 이바지했다. 장례식은 고인이 한국 과학기술계에 남긴 업적을 기려 ‘한국과학기술한림원장’으로 엄수된다. 13일 서울대병원, 발인 16일. (02)2072-2091
  • 세계효운동본부, 조남희 4대 대표총재 취임식·창단16주년 기념식 성료

    세계효운동본부, 조남희 4대 대표총재 취임식·창단16주년 기념식 성료

    세계효운동본부(이사장 진요근)는 지난 28일 대전시 중구 안영동 한국효문화진흥원 대강당에서 창단 16주년 기념식 및 조남희 대표 총재 취임식을 성료했다고 밝혔다. 박윤조 부총재와 가수 허진주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위촉장 수여식, 시낭송, 이사장 인사말, 대표총재 임명장 수여식, 취임사, 축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조완규 전 서울대 총장의 축사와 시상, 장석영 대한언론인회 회장의 축사와 시상 등 참석 인사의 축사와 시상이 이어졌다. 또 세계효운동본부 제2기 홍보대사 위촉식도 진행됐다. 홍보대사에는 가수 유화, 강민주, 허진주, 김경암, 배은정씨가 위촉됐다. ◇2025년 수상자 명단 △올해의인물 최고대상 : 이장우(대전시장), 박종윤(㈜세창 회장), 조완규(전 서울대학교 총장, 교육부 장관), 장석영(대한언론인회 회장) △올해의인물 대상 : 김두호(인터뷰365대표, 창간발행인), 조남희(세계효운동본부 대표총재), 허서윤(총괄사무총장), 박상원(미국 세인트미션 대학교총장), 김응석(㈜유비아이리스 대표), 박상도(㈔대한노인회 대전시연합회 회장), 최기복(한국효단체 총연합회대표회장), 류근장(세계효운동본부 공동총재), 김문규(㈔아노복지재단이사장) △제1회 박종윤 세계효행대상 : 진동민(악어) △이장우 대전시장상 : 진동환, 김영희(성천인쇄대표), 허서윤(총괄사무총장), 진동민 △조완규(전 서울대학교) 총장장 : 진동환, 안상우, 이기영 △장석영(대한언론인회) 회장상 : 진동민, 허진주(가수), 박윤조(부총재) △박상원(미국 세인트미션대학교) 총장상 : 허진주, 김경암, 유화(가수), 강민주(가수), 허서윤, 김동미, 박윤조 △김용하(건양대학교) 총장상 : 김영희, 정점순, 김정회, 이수경, 박민지, 백주리
  • (주)알파캣, 국제백신연구소 상임고문 조완규 前 서울대 총장으로부터 공로패 수상

    (주)알파캣, 국제백신연구소 상임고문 조완규 前 서울대 총장으로부터 공로패 수상

    - 식약처 ‘한시적 기준·규격 인정’ 획득… 대한민국 여성 삶의 질 향상에 앞장 천연물 소재 원료 개발 기업 ㈜알파캣이 지난 4월 28일, 조완규 박사로부터 식품기술 혁신 및 보건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공로패를 수상했다. 수여자인 조완규 박사는 前 서울대학교 총장, 前 교육부 장관, 그리고 現 국제백신연구소(IVI) 상임고문으로, 국가 과학기술과 보건 분야 발전에 헌신한 인물로 평가받는다. 특히 그는 1997년 유엔개발계획(UNDP) 주도하에 추진된 국제백신연구소를 아시아 최초로, 한국의 서울대 캠퍼스에 유치한 핵심 인사로도 잘 알려져 있다. IVI는 2025년 현재까지도 아시아에서 유일하게 한국에 본부를 둔 국제공공 백신연구기관으로, 한국의 과학·보건 외교력을 상징하는 국제기구다. 이번 수상은 ㈜알파캣이 남미 열대과일 아구아헤(Mauritia flexuosa L.f.) 유래 신소재 원료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한시적 기준·규격 인정’을 획득한 데 따른 성과다. 해당 원료는 항산화 및 식물성 에스트로겐 계열 성분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으며, 건강기능식품 및 제약 산업에서 활용 가능성이 높은 차세대 신소재로 평가받고 있다. ‘한시적 기준·규격 인정’ 제도는 현재까지 국내에서 승인받은 기업 수가 50곳 미만에 불과한 희소한 인증으로, 대부분 대기업 중심으로 이루어져 왔다. ㈜알파캣은 중소기업으로서는 드물게 순도 100% 고품질 원료 개발 및 독점적 수입·유통 권한 확보에 성공해 주목받고 있다. ㈜알파캣 대표는 “현대 기술이 발전하고 사회가 고령화될수록 ‘삶의 질 개선’은 중요한 사회적 과제가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과학적 검증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여성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연구개발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 이해진 등 ‘자랑스러운 서울대인’

    이해진 등 ‘자랑스러운 서울대인’

    서울대가 개교기념일(10월 15일)을 기념해 ‘제33회 자랑스러운 서울대인’으로 조완규 전 서울대 총장, 이홍구 전 국무총리, 이해진 네이버 창업자·라인 회장을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조 전 총장은 국내 생물학의 학술연구와 후학 양성에 힘썼으며 서울대 자연과학대학 초대 학장과 18대 총장을 역임했다. 이 전 총리는 통일원 장관 재임 기간 ‘한민족 공동체 통일방안’을 설계했고 28대 국무총리를 지냈다. 네이버를 국내 대표 플랫폼으로 성장시킨 이 회장은 벤처 1세대로 정보기술(IT) 산업 발전을 견인했다고 평가됐다.
  • 조완규·이홍구·이해진 ‘자랑스러운 서울대인’ 선정

    조완규·이홍구·이해진 ‘자랑스러운 서울대인’ 선정

    서울대가 개교기념일(10월 15일)을 기념해 ‘제33회 자랑스러운 서울대인’으로 조완규 전 서울대 총장, 이홍구 전 국무총리, 이해진 네이버 창업자·라인 회장을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조 전 총장은 국내 생물학의 학술연구와 후학 양성에 힘썼으며 서울대 자연과학대학 초대 학장과 18대 총장을 역임했다. 32대 교육부 장관을 역임하면서 우리나라 교육과 과학기술 발전에 기여한 게 인정받았다. 이 전 총리는 통일원 장관 재임 기간 ‘한민족 공동체 통일방안’을 설계했고 28대 국무총리를 지냈다. 이 회장은 주 영국대사와 미국대사도 역임하면서 국익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네이버를 국내 대표 플랫폼으로 성장시킨 이 회장은 벤처 1세대로 정보기술(IT) 산업 발전을 견인했다고 평가됐다.
  • ‘사퇴 압박’ 박기영 “일로써 보답”…울음 터뜨리기도

    ‘사퇴 압박’ 박기영 “일로써 보답”…울음 터뜨리기도

    과학계와 정치권 안팎으로 사퇴 압박을 받아온 박기영 과기혁신본부장이 스스로 물러날 뜻이 없음을 밝혔다.박 본부장은 10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과학기술계 원로, 기관장, 관련 협회 주요 인사 등이 참석하는 간담회를 열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혁신본부장으로 돌아와 영광스럽지만, 한편으로는 막중한 부담을 느낀다”고 말했다. 그는 “일할 기회를 주신다면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으며 일로써 보답하고 싶다”며 자진해서 사퇴하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밝혔다. 그는 이 자리에서 11년 반 만에 ‘황우석 사태’에 대한 사과의 뜻을 표명하기도 했다. 박 본부장은 “황우석 박사 사건은 모든 국민에게 실망과 충격을 안겨주었고 과학기술인들에게도 큰 좌절을 느끼게 한 사건이었기 때문에, 청와대에서 과학기술을 총괄한 사람으로서 전적으로 책임을 통감하며 이 자리를 빌려 사죄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황우석 박사의 사이언스지 논문에 공동저자로 들어간 것은 제가 신중하지 못했던 것으로 생각한다”며 “신중하지 못한 점을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황우석 사건 당시에는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었기에 아무 말 하지 않고 매 맞는 것으로 사과를 대신했다”며 “이후에도 제대로 사과하고 용서를 구하고 싶었으나, 기회를 만들지 못해 지난 11년간 너무 답답했고 마음의 짐으로 안고 있었다”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장의 분위기는 매우 어수선했다. 간담회가 끝난 뒤 박 본부장은 갑자기 울음을 터뜨렸다. 감정을 추스르고 밖으로 나갔지만 간담회장 앞에서 퇴진 시위를 벌이던 민주노총 공공연구노조 관계자가 항의했고, 몰려든 취재진들로 현장은 아수라장이 됐다. 박 본부장은 노무현 정부 당시 청와대 정보과학기술보좌관으로 재직 중이던 2004년 황우석 전 서울대 교수의 사이언스 논문에 아무 기여 없이 공저자로 이름을 올린 사실이 2006년 초 서울대 조사위원회의 연구부정행위 조사에서 드러나 보좌관직에서 사임했다. 그러나 공저자였던 서울대·한양대 교수들과 달리 학교 당국의 징계는 받지 않았다. 박 본부장은 또 2001∼2004년 황 전 교수로부터 전공과 무관한 연구과제 2개를 위탁받으면서 정부지원금 2억 5000만 원을 받았으나 최종 연구개발보고서를 제때 제출하지 않고 일부 연구비를 절차상 부적절하게 집행한 사실이 2006년 초 검찰 조사에서 드러났으나 처벌 대상에서는 제외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내 신설된 과학기술혁신본부는 국가 연구개발(R&D) 사업에 대한 예산 심의·조정 권한을 행사하고 연구성과를 평가하는 과학기술 정책 집행 컨트롤타워다. 혁신본부장은 차관급이지만, 국무회의에도 참석한다. 박 본부장은 지난 7일 본부장으로 임명됐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과학기술계 원로와 과기정통부 산하·유관 기관장들의 발언은 박 본부장 옹호 일색이었다. 조완규 전 교육부 장관은 “(황우석 사태 연루 문제는) 해프닝이지, 한 사람을 평가하는 데 잣대가 될 것 같지 않다”며 “학생 때부터 봐서 그 능력을 알고 있다. 나는 박 교수(혁신본부장)가 충분히 어려운 시기를 잘 끌고 나갈 거라 믿고 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14회 신일스승상 수상자

    제14회 신일스승상 수상자

    학교법인 신일학원 신일스승상위원회가 지난 13일 서울 성북구 미아동 신일캠퍼스에서 개최한 ‘제14회 신일스승상 시상식’에서 신일중·고교, 서울사이버대 관계자와 수상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윗줄 왼쪽부터 최경호 신일중 교장, 이상균 신일학원 이사장, 조완규 전 교육부 장관, 정원식(전 국무총리) 위원장, 김정하 서울사이버대 명예총장, 신병철 신일고 교장, 이은주 서울사이버대 총장. 아랫줄은 수상자들. 왼쪽부터 마병식 서울인수초 교사, 윤화선 인천지석초 교사, 임강온 동구여중 교사, 김기옥 경기대부중 교사, 김태권 서라벌고 교사, 권기복 경기영북고 교사, 위영순 서울동천학교 교사. 신일학원 제공
  • [인사]

    ■국토교통부 ◇과장급 전보 △원주지방국토관리청 강릉국토관리사무소장 서옥근△익산지방국토관리청 도로시설국장 김상범△익산지방국토관리청 전주국토관리사무소장 전윤수△낙동강홍수통제소장 강종원△서울지방국토관리청 하천국장 신원규 ■여성가족부 ◇과장급 전보△청소년활동진흥과장 최은주△다문화가족정책과장 윤강모△아동청소년성보호과장 이금순◇과장급 승진△성별영향평가과장 황우정△다문화가족지원과장 정회진 ■중소기업청 △중소기업정책국 동반성장지원과장 권순재 ■농협중앙회 ◇승진 <상무>△교육지원 강덕재 △상호금융 강남경·이구찬·정연태<상무보>△신용보증기금 이종수 ■농협경제지주 ◇승진 <상무>△농업경제 조완규·김영주·국병곤 △축산경제 곽민섭 ■농협 ◇승진 <지역본부장>△강원지역본부 김건영△전남지역본부 이흥묵△경북지역본부 여영현△경남지역본부 이구환△제주지역본부 고병기△대구지역본부 서상출△인천지역본부 김재기△광주지역본부 박태선△대전지역본부 안병서△울산지역본부 추영근△서울지역본부 오경석 ■농협금융지주 ◇승진 <상무>△홍재은 ■농협은행 ◇승진 <부행장>△이강신·이인기·이창현·박철홍·한정열·김연학·표정수<부행장보>△김승호·소성모·김철준·서윤성<영업본부장>△강원 정병훈△충북 이중훈△충남 원종찬△전남 유해근△경북 여종균△경남 김석균△제주 고석만△서울 권석환△부산 박학주△대구 송준연△인천 조현준△대전 신인식△세종 김훈태 ■명지대 △창업지원단장 겸 창업교육·보육센터장 한영근△장기현장실습(IPP)센터장 홍상진 ■현대백화점 ◇승진 <부사장>△경영지원본부장 윤기철△미래사업본부장 황해연<전무>△홍보실장 김관수<상무갑>△총무담당 안병석△e-커머스사업부장 이희준△판교점장 이헌상△재경담당 민왕일<상무을>△아울렛사업부장 김동건△해외잡화사업부장 고남선△미아점장 이진원<상무보>△천호점장 최종국△디큐브시티점장 차준환△신촌점장 김영균△충청점장 장근혁△리빙사업부장 문삼권△현대어린이미술관장 노정민◇전보 <전무>△상품본부장 나명식<상무갑>△경영전략실장 박민희△본점장 이채식<상무을>△목동점장 안용준△사업개발담당 김창섭<상무보>△미래전략담당 이종근<부장>△부산점장 안장현△가산점장 송승복<부장대우>△김포점장 이윤규 ■현대홈쇼핑 ◇승진 <부사장>△경영지원본부장 임대규<상무을>△상품기획사업부장 박필승△방송사업부장 구한승<상무보>△마케팅담당 박종선△Hmall사업부장 황선욱◇전보 <상무을>△생활사업부장 한광영△트렌드사업부장 임현태 ■현대그린푸드 ◇승진 <상무을>△관리담당 권경로<상무보>△외식사업부장 이종필△식재사업부장 이학명◇전보 <상무을>△식품구매사업부장 최보규△영남사업부장 이천우<상무보>△푸드서비스2사업부장 고덕길 ■현대HCN ◇승진 <상무을>△충청지역담당 류성택<상무보>△전략기획실장 오창호 ■현대H&S ◇승진 <상무갑>△영업담당 이정 ■현대리바트 ◇승진 <상무을>△B2B사업부장 박남걸◇전보 <전무>△지원본부장 겸 운영지원사업부장 임완호 ■한섬 ◇승진 <부사장>△관리본부장 겸 영업본부장 김민덕<상무을>△캐주얼사업부장 이명진<상무보>△해외패션사업부장 신민욱△마케팅담당 이정득 ■에버다임 ◇승진 <상무>△㈜에버다임락툴 강덕환<이사보>△경영지원실 특장영업부문장 최용범 ■현대드림투어 ◇전보 <상무을>△대표이사 윤영식 ■현대렌탈케어 ◇전보 <전무>△지원본부장 임완호(겸직) ■현대G&F ◇전보△상무을 유태영 ■㈜에브리온티브이 ◇전보 <상무을>△대표이사 김성일(겸직) ■세아그룹 ◇사장 승진△세아특수강 유을봉◇상무 승진△세아제강 홍만기△세아베스틸 권철호 김철희△세아FS 이동하△세아이앤티 안경식◇이사 승진△세아제강 김상국 백남준 변영길△세아베스틸 소진왕 윤형노 홍성원△세아창원특수강 조수진△세아특수강 박상화△세아FS 김기혁 이광석 임재원△세아엠앤에스 김수운 김충△세아엘앤에스 차진국◇이사보 승진△세아제강 이현△세아베스틸 조기창△세아창원특수강 박건훈△세아FS 이기웅△세아이앤티 한주형
  • [인사]

    ■국민권익위원회 ◇고위공무원 승진△고충민원심의관 안준호◇과장급 전보△위원장 비서관 정재창△국제교류담당관 김남두△주택건축민원과장 이재구△청렴총괄과장 허재우△청렴조사평가과장 김상년 ■법제처 ◇고위공무원 승진△경제법제국 법제심의관 고낙훈 ■국세청 ◇지방국세청장△대전 김형중△광주 신수원△대구 남동국◇원장△국세공무원교육원 나동균◇국세청△국제조세관리관 서진욱△징세법무국장 심달훈△개인납세국장 최진구△법인납세국장 최현민△자산과세국장 엄선근△김용준 김창기 김명준◇서울국세청△조사3국장 양병수◇중부국세청△세원분석국장 이은항△조사3국장 최정욱△조사4국장 김현준◇부산국세청△조사1국장 유재철◇파견△국무조정실 조세심판원 강민수 ■중앙미디어네트워크 ◇중앙일보△공동대표(JTBC 공동대표 겸임) 홍정도△대기자(大記者) 부사장대우 박보균△논설주간 상무 이하경△경영총괄(디지털기획실장 겸임) 박장희△논설실장 국장 이철호◇JTBC△편성실장 조인원△광고전략실장 김시래◇제이콘텐트리△m&b 대표(콘텐트본부장 겸임·전무) 윤경혜△허스트중앙 대표 김소영△m&b 라이프스타일사업본부장 오구석◇중앙미디어네트워크△경영총괄 반용음△경영지원실장 상무보 제찬웅△신사업추진단장 이창섭△법무담당 강종호◇관련 회사△미주본사 사장(LA 사장 겸임) 임광호△중앙디자인웍스 대표 이택희△코리아중앙데일리 경영총괄(편집인 겸임·상무보) 유권하△JMnet 방송지원센터 방송기술부문장 상무보 송영국△JMnet 방송지원센터 채널사업부문장 상무보 장경진 ■강원대 △창업교육센터장 김윤 ■교보생명 ◇임원 신규 선임△상무 권현섭 박재동 조혁종 김기영 이용석 최순호 김기환◇임원보△박성주 김남수 조재수 박성희 이광승 박영준 김병렬 ■농협중앙회 ◇상무 임용△교육지원 채원봉 강석률△농업경제 김원석 김병문 김창수△축산경제 남인식△상호금융 하승봉◇지역본부장△경기 오경석△강원 조완규△충남 조권형△전북 박태석△전남 강남경△경북 최규동△대구 안홍기△인천 최인태△대전 박송현△울산 김재철 ■농협경제지주 ◇임용△상무 박종수 ■농협금융지주 ◇임용△상무대우 오병관 ■NH농협은행 ◇임용△부행장 허식 박석모 조재록 윤동기 김호민◇영업본부장(부행장보)△경기 이대훈△강원 김건영△충북 김태진△충남 이강신△전북 소성모△전남 이인기△경남 김형열△제주 전정택△서울 문점규△대구 이탁구△대전 안병서△울산 김상국 ■NH농협생명보험 ◇임용△부사장 이윤배 ■대신증권 ◇부사장 신규 선임△IB사업단장 정태영 ■KDB대우증권 ◇승진 <전무>△WM사업부문대표 조익표△IB사업부문대표 김상태△채권운용본부장 오종현◇전보△전략기획부문대표 수석부사장 이삼규 ■현대엘리베이터 ◇승진△전무 김병효△상무 최석규 문완기△상무보 강병용◇신규 선임△상무보 김경섭 최돈 하현기 손승수 ■현대산업개발 ◇승진△부사장 이종식△상무 육근양 조희동 조태제 이형기△상무보 이형재 표완규 손정길 한경훈 강신봉 김태훈◇전보△상무보 이만희 조영환 ■현대아이파크몰 ◇승진△상무 조관형김회언 △이사대우 서일엽 ■현대EP ◇승진△상무 채규대△상무보 변경우 ■아이서비스 ◇승진△부사장 김종수◇전보△상무 이사흥△상무보 권순호 ■아이앤콘스 ◇전보△상무 안승호 ■아이콘트롤스 ◇승진△상무보 최익훈 ■EY한영 △부회장 이희수 ■한국베링거인겔하임 △전문의약품 영업총괄 상무 이진행
  • ‘자랑스러운 자연대인’ 조완규씨

    서울대 자연대는 24일 ‘제1회 자랑스러운 자연대인’으로 조완규 국제백신연구소(IVI) 상임고문을 선정했다. 조 상임고문은 개발도상국 어린이를 위한 백신 개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 서울대 전임총장 전원 ‘총장실 점거’ 비판

    서울대 전임총장 전원 ‘총장실 점거’ 비판

    서울대 역대 총장 중 타계하지 않은 9명 전원이 7일 서울대 호암교수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재학생들의 총장실 점거를 비판하고 나섰다. 전임 서울대 총장 전원이 한목소리를 낸 것은 개교 이래 처음이다. 권이혁·이현재·박봉식·조완규·이수성·선우중호·이기준·정운찬·이장무 등 전임 총장들은 모두 서울대 법인화를 둘러싼 학내 갈등과 학생들의 총장실 및 본관 점거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다. 권이혁 전 총장은 “서울대가 자랑하는 지성이 어디로 갔는가.”라면서 “아홉 분 총장들이 얼마나 상심하고 걱정했기에 개교 이래 처음으로 이렇게 모였는가 하는 것을 생각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조완규 전 총장은 “총장과 학생 사이에 부단한 대화가 필요하다.”면서 “총장이나 각 처·실장이 학생과 더 만나야 하고 학생들도 이런 반지성적인 행동은 그만둬야 한다.”고 촉구했다. 지난해까지 총장직을 맡았던 이장무 전 총장은 “서울대가 지성의 도량이고 모든 국민이 사태를 바라보는 것을 감안하면 물리적 방법보다는 대화와 소통으로 돌아가는 것이 바람직하다.”면서 “법인화를 더 발전적인 시각에서 바라봤으면 하는 것이 우리들의 바람”이라고 말했다. 김동현기자 moses@seoul.co.kr
  • 靑 정무비서관 “MB임기중 부처이전 없다”

    정운찬 국무총리는 18일 “세종시 민관합동위원회에서는 세종시가 국제 과학비즈니스벨트사업에 가장 적합한 후보지로 판단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 총리는 서울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서남표 카이스트(KAIST) 총장 등 과학기술계 인사들과 오찬간담회를 갖고 “세종시 발전방안 중 하나인 과학벨트 유치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내달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김시중 전 과학기술처 장관, 조완규 전 교육부 장관, 백성기 포항공대 총장 등도 자리를 함께했다. 정 총리는 “국격(國格) 향상과 미래는 여러분이 개발하는 원천기술과 응용기술에 달려 있다.”면서 “국가과학위원회, 교육과학기술부를 중심으로 과학기술 컨트롤타워 기능을 계속 보완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정 총리는 19일 1박2일 일정으로 충청도를 다시 찾는다. 세종시 문제가 불거진 뒤 네 번째 충청도 방문이다. 청와대 김해수 정무1비서관은 이날 대전의 한 음식점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명박 정부 임기 중 세종시에 정부부처를 절대 이전하지 않는다는 방침을 정했다.”고 말했다. 그는 “(부처를 옮기지 않는) 대신 국가와 충청의 이익을 위해 세종시의 성격을 행정중심복합도시에서 교육과학도시로 변경해 경쟁력을 키울 것”이라고 말했다. 청와대는 김 비서관의 발언과 관련, “일각에서 거론하는 일부 부처 이전 가능성은 현재 고려하고 있지 않으며, 그런 논의가 적절치 않다는 취지의 발언”이라고 해명했다. 권태신 국무총리실장도 이날 기자간담회를 갖고 세종시에 일부 부처가 이전하는 방안과 관련해 “비효율 때문에 정부가 쪼개져서는 안 돼 수정안을 마련 중”이라며 “이런 점에서 보면 (이전 규모 축소는) 말이 안 된다.”고 말했다. 김성수 강주리기자 jurik@seoul.co.kr
  • “정신적 양극화가 가장 큰 사회문제”

    “정신적 양극화가 가장 큰 사회문제”

    “제도보다 사람의 본성을 다스릴 수 있어야 세상이 바뀝니다.” 제13대 국회의원을 지낸 허만기(80) 유림본산 성균관 명예관장이 한국 사회의 무너진 신뢰를 다시 쌓기 위해 도덕성회복운동에 나섰다. 허 관장은 지난해 ‘도덕성 회복 국민연합’을 출범시키고 현재 대표직을 맡고 있다. 이 모임에는 한명숙 전 국무총리와 한나라당 박희태 전 대표·정병국 의원 등 전·현직 국회의원과 조완규 전 서울대 총장 등 사회지도층 인사 100여명이 뜻을 함께하고 있다. 허 관장은 9일 “좁은 이해관계로 나라가 사분오열된 지금은 대륙(중국)과 해양(일본)에서 적은 쳐들어오는데 당쟁에만 매몰됐던 조선의 모습과 흡사하다.”면서 “이같은 자중지란으로 사회가 후퇴할까봐 걱정”이라고 우려했다. 허 관장은 ‘정신적 양극화’가 한국 사회의 가장 큰 문제라고 지적했다. 현대 사회가 점차 다극화돼 대립은 심화되는데 이를 조정하는 타협의 문화는 성숙하지 못했다는 지적이다. 이어 “반대자를 무시하면 세상의 절반을 잃은 것”이라면서 “남을 존중하고 대의를 따르는 타협 정신은 개인의 도덕성 회복에서 시작될 수 있다.”며 운동 취지를 설명했다. 도덕성 회복을 위해서는 청소년기부터 유교적 예절관을 확립시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도덕성 회복 국민연합은 이를 위해 각 시·도에서 중·고등학생들을 상대로 ‘유교예절과 도덕성 회복운동’ 강연을 벌이고 있다. 지금까지 40여회 벌인 강연회를 이어가는 한편 초·중·고교에 직접 찾아가 예절교육에 나서기로 했다. 교육을 담당할 예절지도사로는 40~50대 퇴직자들이 나설 예정이다. 허 관장은 “고학력 조기 퇴직자들은 경륜과 지식을 사회에 돌려줄 의무도 있다. 이들을 모아 교육시킨 뒤 학교 현장에 파견할 것”이라고 말했다. 허 관장은 “윗사람의 몸가짐이 바르면 명령하지 않아도 백성은 행동한다. 하지만 몸가짐이 바르지 못하면 호령해도 백성은 따르지 않는다.”는 논어 구절을 거론하며 사회 지도층이 도덕성을 회복해야 국민들의 신임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허 관장은 지난달 유학고전 속 명구를 뽑아 엮은 잠언집 ‘고전 속의 도청도설(道聽塗說)’을 출간했다. 유대근기자 dynamic@seoul.co.kr
  • “신사업 시작전 시장성 예측하라”

    신사업 성공의 왕도(王道)는 없을까. 세계적인 경영컨설팅 회사인 ADL의 홍대순 부사장은 5일 전국경제인연합회 주최로 열린 ‘제2차 신성장동력포럼’에서 7가지 성공 포인트를 제시했다. 그는 무엇보다 ‘미래 예측’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실리콘밸리 기업들을 사례로 들었다. 홍 부사장은 “정보기술(IT) 업체들인데도 신재생에너지의 시장성을 예측하고 장기적인 투자와 연구를 토대로 태양전지·청정연료 사업에 진출했다.”고 소개했다. ‘산업에 대한 유연한 시각’도 주문했다.“신규 사업을 반드시 전통산업군에서 찾을 필요가 없고 산업간 경계에서도 신규 아이템을 발굴할 수 있다.”고 했다.‘혁신에 대한 열린 자세’도 빼놓지 않았다.“P&G는 연구기관·대학 등 외부조직과의 교류를 통해 운영효율성을 높이고 네트워크 성과 모니터링 등 성공적인 혁신을 이룩했다.”고 말했다. ‘핵심역량을 기반으로 접근할 것’과 ‘인수 및 합병(M&A)을 전략적으로 활용’할 것도 권했다. 특히 산업성숙도가 높고 시장지배력이 낮은 기업의 M&A 활용이 바람직하다고 설명했다. 홍 부사장은 ‘독창적인 사업 모델 개발’과 ‘신규사업과 기존사업과의 적합도 고려’ 등도 짚었다. 한편 포럼에는 김윤 삼양사 회장, 이윤호 전경련 상근부회장, 정성철 과학기술정책연구원장, 조완규 바이오산업협회장, 성창모 효성기술원장, 하인호 한국미래학연구원장, 서정욱 서울대 교수 등 바이오·실버·환경·IT분야 전문가, 대기업의 최고경영자(CEO)가 참석했다.최용규기자 ykchoi@seoul.co.kr
  • 인촌상 수상금 전액 발전기금 기탁

    서울대(총장 이장무)는 18대 총장을 지낸 조완규 명예교수가 제20회 인촌상 수상금 5000만원 전액을 교내 발전기금으로 기탁했다고 18일 밝혔다.
  • 20회 인촌상 수상자 발표

    인촌기념회(이사장 현승종)는 13일 제20회 인촌상수상자를 발표했다. 시상식은 10월11일 오후 5시 서울 세종로 동아미디어센터 21층 강당에서 열린다.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교육부문=조완규 전 교육부장관 ▲언론출판부문=이기웅 도서출판 열화당 대표 ▲산업기술부문=이구택 포스코 회장 ▲자연과학부문=장진 경희대 물리학과 교수 ▲인문사회문학부문=박이문 연세대 특별초빙교수 ▲공공봉사부문=김종태 사회복지법인 평화의마을 대표
  • 정길생 건국대 총장 이임식

    정길생 건국대 총장이 25일 새천년관에서 서영훈 전 대한적십자사 총재, 조완규 전 교육부장관, 신상우 KBO 총재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임식을 갖고 퇴임했다. 차기 총장인 오명 전 부총리 겸 과학기술부 장관은 9월1일 오전 11시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취임식을 갖는다.
  • “정부, 대학 너무 속박”

    정운찬 서울대 총장이 정부가 지나치게 대학을 속박하고 있다고 비판하고, 이를 해소하기 위해서라도 법인화를 검토해야 한다는 입장을 재차 밝혔다. 정 총장은 14일 오전 교내 문화관에서 열린 개교 59주년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통해 “지금 우리 대학의 자율성은 많은 노력과 건의에도 불구하고 허울조차 남아 있지 않다.”면서 “서울대의 미래를 개척하기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위해 법인화 문제도 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 총장은 “재정·조직·인사를 불문하고 대학이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여지가 거의 없다.”면서 “(정부가)다양한 분야의 창의적 인재를 선발하고자 하는 대학인의 노력을 정책으로 묶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교육부의 논술고사 가이드라인을 겨냥,“지식의 단순한 암기능력이 아니라 통합적인 사고능력을 측정하고자 하는 시도에 대해서조차 이것은 되고 저것은 안 된다는 지침을 정부로부터 받는 참담한 현실”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현재 우리 사회에는 생산적인 경쟁의 필요성을 인정하지 않는 균등주의가 만연해 있다.”면서 “대학이 자율적인 책임으로 다양한 환경을 제공해 우수한 학생을 교육하는 수월성을 추구할 때 국가 경쟁력의 바탕이 되는 훌륭한 인재를 길러낼 수 있다고 자신한다.”고 말했다. 기념식에는 임광수 총동창회장과 조완규 전 총장을 비롯한 외빈과 교직원, 학생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산양문화재단 정석규 이사장과 세계보건기구(WHO) 이종욱 사무총장이 ‘제15회 자랑스러운 서울대인’으로 뽑혔다. 황우석 석좌교수도 20년 근속상을 받았지만 행사에는 참석하지 않았다.유지혜기자 wisepen@seoul.co.kr
  • 각계원로 교육공동체 시민연합 창립

    교육계 등 각계 원로들이 모여 교육체제 구성원 사이의 반목과 갈등을 해소하고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교육공동체 시민연합(교시연)’을 오는 14일 창립한다. 모임에는 이상주 전 교육부총리,강영훈·정원식·현승종·이영덕 전 국무총리,이돈희·박영식·조완규·김숙희·윤형섭 전 교육부장관,이준해·최열곤 전 서울시교육감,박홍 전 서강대 총장,송복 연세대 명예교수,이성호 연세대 부총장 등 원로 143명이 발기인으로 나섰다. 모임의 상임공동대표는 이상주 전 교육부총리가 맡고 회원은 초·중·고교 교장을 비롯,학부모·시민·퇴직교원단체의 회원 등 1500여명에 이른다. 박홍기기자 hk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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