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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 입도 발열자들 코로나 의무검사 없어지는데… 조드라점져(걱정되네)

    제주 입도 발열자들 코로나 의무검사 없어지는데… 조드라점져(걱정되네)

    제주국제공항과 제주항을 통해 오는 제주입도객 중 발열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의무적으로 받도록 한 ‘특별입도절차’가 14개월여만에 폐지됐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14일부터 오미크론 확산에 따른 방역체계 개편과 고위험군 중심의 유연한 대응을 위해 제주형 특별입도절차 체계가 자율과 책임에 입각한 ‘자발적 검사’로 전환했다고 15일 밝혔다. 도는 이를 통해 입도객 중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나타날 경우 진단검사를 희망하면 방역당국의 판단에 따라 검사를 실시하고, 37.5℃ 이상의 발열 증상자는 진단검사를 의무적으로 받도록 행정조치해왔다. 하지만 이달 5일부터 ‘단계적 일상회복 지속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강화 조치’ 고시가 시행됨에 따라, 도외에서 입도하는 도민과 관광객은 증상에 관계없이 코로나19 검사를 받도록 강력 권고하고 있다. 도는 단계적 일상회복과 고위험군 중심 방역체계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공항만 발열감시를 셀프 발열 측정 키오스크를 중심으로 운영한다. 해외입국자들은 자발적 검사에서 예외여서 제주공항 워킹스루 선별진료소는 지속 운영한다. 제주도민의 경우 당일 입도한 경우에 한해 PCR 검사를 받을 수 있으며 타지역 거주자는 증상이 있을 경우 검사 대상이 된다. 한편 그동안 공항만 특별입도절차에 따라 운영한 발열감시를 통해 총 2만 1281명의 발열감지자를 발견했다. 이 중 양성판정을 받은 건수는 73명(0.3%)이다. 도 관계자는 “입도 시 발열 측정 안내와 진단검사 권고를 위해 12명의 자원봉사자가 배치되는 만큼 입도객 중 발열자나 의심 증상자는 자발적으로 검사를 받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오후 5시 기준 제주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지난 13일 6203명에 이어 다시 6000명대로 폭증했다.
  • 추석연휴 제주 입도객 츨발전 진단검사 강력 권고

    추석연휴 제주 입도객 츨발전 진단검사 강력 권고

    제주도가 추석 연휴(17∼22일) 제주입도객에게 출발 전 선제 진단검사를 받아줄것을 강력 권고하고 나섰다. 도는 13일 추석 연휴 기간 소규모(최소 인원)로 안전한 추석 명절 보내기 분위기 조성, 감염위험 최소화를 위한 방역 조치 강화, 빈틈없는 방역·의료 대응 체계 유지 등의 특별방역 대책을 발표했다. 도는 입도객에 대해 출발 전 예방접종 또는 진단검사, 귀가 후 증상 관찰과 진단검사를 당부했다. 진단검사를 받지 않은 채 제주를 방문해 확진되고 방역 당국에 막대한 피해를 주는 등 귀책 사유가 발생시 구상권을 청구할 계획이다. 도는 추석 연휴 검사 대상 확대를 고려해 발열 감시 인력(4명)과 검체 채취를 위한 공항 선별진료소 운영인력(2명)도 추가 배치한다. 연휴 기간 신속 진단검사를 위해 선별진료소(14개소), 감염병 전담 병원(3개소), 생활치료센터(1개소)가 정상적으로 운영된다. 구만섭 도지사 권한대행은 이날 온라인 브리핑에서 “제주 방문객은 제주로 출발하기 전 진단검사를 받고 방문하기를 강력히 권고한다”며 “특히, 부모님께서 백신을 접종하지 않으셨다면 부모님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자녀들이 방문을 자제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도는 이번 추석 연휴 귀성객·관광객 20만 명 이상이 제주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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