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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체포한 중국인 구타한 경찰관들…檢, 불구속기소

    체포한 중국인 구타한 경찰관들…檢, 불구속기소

    스토킹 혐의로 체포한 중국인을 여러 차례 구타하고, 불법체류자임을 이용해 폭행 사실 은폐까지 시도한 경찰관들이 재판에 넘겨졌다. 춘천지검 영월지청은 독직폭행과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로 정선경찰서 소속 경찰관 2명을 불구속기소 했다고 3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해 10월 스토킹 혐의로 현행범 체포한 중국인을 여러 차례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폭행 사실을 은폐하기 위해 담당 수사관에게 스토킹 사건을 불입건 종결하도록 지시한 혐의도 받는다. 스토킹 사건은 경찰 수사단계에서 자체 종결됐다. 검찰 관계자는 “피고인들이 죄질에 상응하는 처벌을 받도록 공소 유지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아울러 일선 경찰서에는 법령상 요구되는 인권 보호 절차와 조치가 적절히 이뤄지는지를 검토하는 등 사건 관계인의 인권 보호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돈 잃어 홧김에”…강원랜드 호텔에 불 지른 중국인

    “돈 잃어 홧김에”…강원랜드 호텔에 불 지른 중국인

    강원랜드 카지노에서 돈을 잃은 뒤 홧김에 묵던 호텔에 불을 지른 중국인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정선경찰서는 중국인 A씨를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긴급 체포했다고 4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2시 30분쯤 강원랜드 호텔 14층 객실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 등을 토대로 동선을 추적해 같은 날 오전 8시쯤 호텔 인근 민박에서 A씨를 붙잡았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돈을 많이 잃어 홧김에 불을 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호텔 객실에 난 화재는 실내 스프링클러와 화재경보기 작동 등으로 10여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투숙객 등 6명이 연기를 흡입해 치료받았다. 다만 입원치료를 받을 만큼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재산 피해는 300만원가량으로 파악됐다.
  • 대구국제오페라축제 폐막작... 윤이상의 심청

    대구국제오페라축제 폐막작... 윤이상의 심청

    윤이상의 오페라 심청으로 제19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가 마무리한다. 윤이상은 ‘동·서양 음악의 중개자’로 세계 현대음악사에서 높이 평가받고 있으며, 동양의 정신이 충만한 독특한 색채의 선율로 현대음악의 새 지평을 열었다. 오페라 심청은 1972년 뮌헨올림픽 문화축전을 위해 바이에른 슈타츠오퍼 총감독 귄터 레너르트가 윤이상에게 위촉한 작품으로, 대본은 독일의 극작가 하랄드 쿤츠가 판소리 ‘심청가’에서 영감을 받아 독일어로 작성했다. 심청의 ‘효심’을 중심으로 했던 설화와는 달리 심봉사로 대표되는 눈먼 세상에 빛을 가져다주고 눈을 뜨게 만드는 깨달음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온 나라의 병들고 소외된 자들이 구원받게 되는 마지막 장면으로 공동체를 강조하는 등 약간의 각색이 더해졌다. 대한민국 정상급 성악진들이 오페라 심청을 위해 모였다. 가장 먼저 아버지를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주인공 ‘심청’역에는 영남대학교 교수 소프라노 김정아와 국내외 오페라 전문연주자로 활동 중인 소프라노 윤정난이, 학문에만 오래 집착해 눈이 멀게된 심청의 아버지 ‘심봉사’역에는 대경오페라단 단장 바리톤 제상철과 독일 도이체오퍼 베를린에서 주역으로 데뷔한 베이스 바리톤 김병길이, 심봉사 주변을 맴돌며 그를 부추기는 ‘뺑덕’역에는 국내외 오페라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는 메조소프라노 최승현과 스페인 리세우 오페라극장 단원을 역임한 메조소프라노 백민아가 노래할 예정이다. 심청을 다시 지상의 세계로 환생시키는 심청의 어머니 ‘옥진’역은 뉴욕 카네기홀 링컨센터 수상자 음악회에 데뷔한 소프라노 강수연과 불가리아 국립오페라 극장에서 주역으로 활동한 소프라노 정선경이 맡았다. 그 외에도 많은 역할에 국내외에서 오페라 가수로 왕성하게 활동 중인 수준급 성악가들이 참여하며 관객들의 기대를 모은다. 연주단체로는 오페라 전문 연주단체인 디오오케스트라, 대구오페라하우스 상주합창단 대구오페라콰이어와 벨레커뮤니티코러스가 함께한다.
  • 음주 뺑소니로 이웃 노부부 목숨 앗아간 60대

    음주 뺑소니로 이웃 노부부 목숨 앗아간 60대

    음주운전 뺑소니로 사망사고를 내고 도주한 6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강원 정선경찰서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도주치사 혐의로 A(64)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8일 밝혔다. 김씨는 전날 오후 7시 40분쯤 정선군 화암면 석곡리 424번 지방도에서 화물차량을 몰고 가던 중 같은 마을에 사는 B(78)씨가 몰던 사륜오토바이를 치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사고로 B씨와 사륜오토바이에 타고 있던 아내(80) 등 노부부가 머리 등을 크게 다쳐 숨졌다. 경찰은 인근 마을 40가구를 수색해 이날 오전 1시쯤 A씨를 붙잡았다. 조사 결과 A씨는 면허 취소 수준의 만취 상태에서 사고를 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사건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이날 중 구속영장을 청구할 예정이다.
  • 내달 베를린서 제3회 ‘한반도 평화음악회’ 개최

    내달 베를린서 제3회 ‘한반도 평화음악회’ 개최

    오는 10월 1일 베를린 중심가에서 한반도 평화음악회가 열린다. 음악회가 열리는 빌헬름황제기념교회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폭격으로 부서진 채 보존되고 있어 평화의 상징으로 불리는 베를린의 관광명소다. 2019년을 시작으로 매년 독일 재통일 기념일주간에 열리고 있는 한반도 평화음악회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작년에 이어 올해까지 계속 개최되며 올해 3번째를 맞이하고 있다. 이날 연주를 하게 되는 22명으로 구성된 오케스트라(지휘 이승원 교수)와 두 명의 성악가는 베를린에서 공부하고 현지에서 활동하는 한인음악가들이다. 엘가의 ‘현을 위한 세레나데’, 마스네의 ‘타이스 명상곡’(바이올린 솔로 천현지), 막스 브루흐의 ‘비올라를 위한 로망스’(비올라 솔로 이승원 교수), 데 쿠르티스의 ‘나를 잊지 말아요’(테너 이주혁), 구노의 ‘꿈속에 살고 싶어라’(소프라노 정한별), 레하르의 ‘입술은 침묵하고’(소프라노 정한별, 테너 이주혁), 쇤베르크의 ‘정화된 밤’ 등이 연주된다. 최근 라이프치히 음대 비올라 교수로 임용된 이승원 교수가 이끄는 이 음악회는 한인연주자들의 뛰어난 음악적 역량으로 관객들에게 큰 감동을 줄것으로 기대된다.이 음악회는 민주평통 유럽 중동 아시아 지역회의(부의장 김점배),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 독일지역본부, 독한협회,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베를린지회, 한민족유럽연대, 코리아협의회, 김바이올린공방과 개인 후원자들의 후원으로 한독문화예술교류협회가 주최한다. 정선경 한독문화예술교류협회 대표는 “이 음악회가 공공외교의 일환으로 독일시민들에게 종전선언, 평화협정, 개성공단 재개 등 한반도 평화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국제사회에서 이를 지지, 협력관계로 발전시키는데 기여하기를 바란다”면서 “이번엔 포스터에 남한의 국화인 무궁화와 북의 국화인 목란을 악기와 형상화하여 한반도 평화를 표현하고자 했지만 언젠가 남북의 음악가가 함께하는 진정한 한반도 평화음악회를 기획하고 싶다”고 밝혔다. 한반도 평화음악회는 2021년 10월 1일 금요일 저녁 7시 반에 열린다. 음악회에서 모아진 기부금은 북한고아원 어린이돕기와 다음 자선음악회를 위해 쓰일 예정이다.
  • 아파트서 추락한 17개월 쌍둥이 자매 중 1명 사망

    아파트서 추락한 17개월 쌍둥이 자매 중 1명 사망

    아파트 4층에서 떨어져 치료를 받던 17개월 된 쌍둥이 자매 중 1명이 치료 중 사망했다. 25일 강원 정선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쯤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쌍둥이 중 1명이 숨졌다. 나머지 1명은 치료를 받고 있으며 정확한 상태는 확인되지 않았다. 전날 오후 1시 29분쯤 정선군의 한 아파트 4층에서 17개월 된 쌍둥이 여아가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쌍둥이가 소방당국에 의해 응급처치를 받은 뒤 의료용 헬기를 통해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으로 옮겨졌다. 이송 당시 쌍둥이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었으나 사고 직후 의식을 잃었던 1명이 치료 중 숨진 것이다. 경찰은 쌍둥이가 방 침대에서 뛰어놀던 중 방충망 모서리가 찢어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당시 집에는 외할머니와 두 아이만 있었다. 경찰 관계자는 “침대가 창문 벽에 바로 붙어 있어 아이들도 창문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구조”라고 설명했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 채무자 살해한 50대와 아들 등 4명 구속

    채무자 살해한 50대와 아들 등 4명 구속

    채무자를 살해한 뒤 하천변에 묻은 50대와 그의 아들 등 4명이 구속됐다. 강원경찰청과 정선경찰서는 납치살인 및 사체유기 혐의로 A(56)씨와 그의 10대 아들, 아들의 친구 2명 등 4명을 구속했다고 1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경기 오산에 거주하는 A씨 등은 지난 10일 돈을 받기위해 강원 정선에서 식품설비업을 하는 B(66)씨를 찾아갔다. 점심을 먹자며 B씨를 데리고 나간 이들은 식사를 한 뒤, 정선의 한 하천변에서 B씨를 폭행하고 살해한 뒤 그대로 암매장했다. 경찰수사는 B씨가 이틀이 지나도록 출근하지 않는 것을 이상히 여긴 직원이 12일 실종신고를 접수하며 시작됐다. B씨의 휴대전화 위치정보시스템(GPS) 등을 토대로 수사망을 좁힌 경찰은 A씨 일행을 감금 혐의로 검거한 뒤 조사를 벌였다. 일행 모두 혐의를 부인했지만 경찰의 집중적인 추궁이 이어지자 A씨의 아들과 친구 1명이 범행 사실을 털어놨다. 경찰은 지난 14일 오후 2시 30분쯤 살해현장인 하천변에서 B씨의 시신을 수습했다. 동종업에 종사했던 A씨는 10여 년 전 B씨에게 식품 설비를 빌려줬으나, B씨가 이를 처분하자 설비 대금 1억5000만원을 돌려받으려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10대 3명은 A씨가 주도했다는 취지로 범행을 모두 시인했다. 하지만 A씨는 현재 진술을 거부하고 있다. 경찰은 A씨 등을 상대로 사건 경위를 조사한 뒤 사건을 검찰에 넘길 예정이다. 정선 조한종 기자 bell21@seoul.co.kr
  • “1억5천만원 갚아라” 납치 살해 50대, 10대 아들·친구들 왜 데려갔나

    “1억5천만원 갚아라” 납치 살해 50대, 10대 아들·친구들 왜 데려갔나

    강원 정선에서 60대 남성을 납치해 살인하고 시신을 하천변에 묻은 혐의로 긴급 체포된 4명에 대한 구속영장이 15일 중 발부될 것으로 보인다. 15일 경찰 등에 따르면 강원경찰청과 정선경찰서는 최근 납치살인 및 사체유기 혐의로 A씨(50대)와 A씨의 10대 아들, 아들의 친구 2명 등 4명을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다. 앞서 경기 오산에 거주하는 A씨와 그의 아들, 아들 친구 2명 등 4명은 지난 10일 오전 11시20분쯤 정선을 찾아 식품설비업을 하는 B씨(66)를 만난 뒤 B씨를 납치해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점심을 먹자며 B씨를 데리고 나간 이들은 A씨와 식사를 한 뒤, 정선의 한 하천변에서 B씨를 폭행하고 흉기로 때려 살해하고는 그대로 묻었다. B씨가 이틀이 지나도록 출근하지 않자 이를 이상히 여긴 직원은 12일 경찰에 실종신고 했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 등을 확인한 결과 10일 점심 이후 B씨의 행적이 나오지 않은데다 휴대전화가 꺼진 점 등으로 미루어보아 범죄에 연루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했다. B씨의 휴대전화 위치정보시스템(GPS) 등을 토대로 수사망을 좁힌 경찰은 A씨 일행을 감금 혐의로 체포한 뒤 조사를 벌였다. 경찰은 A씨 등이 혐의에 대해 엉뚱한 대답을 내놓자 집중적으로 추궁했고, 결국 A씨의 아들과 친구 1명이 범행 사실을 털어놨다. 이에 경찰은 13일 A씨 등을 긴급체포했다. 피해자 B씨의 시신은 14일 오후 2시 30분쯤 살해 현장에서 발견해 수습했다. 10대 아들과 아들 친구 2명 왜 데려갔나…수사력 집중 이번 사건의 주요 쟁점 중 하나는 계획적 또는 우발적 범행인지 여부다. 특히 A씨 아들의 친구 2명이 이 사건에 어떻게 가담 또는 연루됐는지 조사가 진행 중이다. A씨는 B씨와 동종업계 종사자로 10여 년 전 B씨에게 식품 설비를 빌려줬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B씨가 이 설비를 처분, A씨는 B씨로부터 1억5000만원 상당의 금액을 돌려받아야 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 같은 상황에서 A씨는 아들과 아들의 친구 2명을 대동하고 B씨를 만나러 정선에 갔다. 문제는 아들 친구 2명이 살해 의도를 가지고 범행 현장에 함께하게 된 것인지, 제대로 된 이유를 모르고 현장에 동행하게 된 것인지 여부다. 현재 경찰 등을 통한 취재 결과를 종합하면, B씨와 채무관계에 있던 A씨가 B씨에게 겁을 주기 위해 아들 친구 2명을 더 데려고 갔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애초부터 살해보다는 채권회수를 목적으로 위협을 가하려 데려갔다는 것. 반면 A씨가 당시 범행도구를 차에 보관했던 점 등을 비춰볼 때 우발적인 범행으로 단정하기 어렵다는 시각도 있다. 경찰은 범행도구 확인을 비롯해 구속영장 발부 후 수사계획 등을 점검하는 한편, 정확한 범행 동기와 과정, 아들의 두 친구가 가담하게 된 경위 등에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범행도구 확보에 나선 것을 비롯해 체포된 이들을 상대로 한 수사 등 자세한 사건 경위 조사가 진행 중”이라며 “10대들은 대부분 당시 상황을 자백하고 있어 수사에 속도를 낼 것”이라고 전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10대 아들·친구 동원해 채무자 납치·살해한 50대 긴급체포(종합)

    10대 아들·친구 동원해 채무자 납치·살해한 50대 긴급체포(종합)

    10대 아들과 아들 친구들까지 동원해 빌려준 돈을 받으러 갔다가 60대 채무자를 살해하고 하천변에 시신을 버린 50대 등 4명이 긴급체포됐다. 강원경찰청과 정선경찰서는 납치살인 및 사체유기 혐의로 A(56)씨와 그의 10대 아들, 아들의 친구 2명 등 4명을 긴급체포했다고 1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경기 오산에 거주하는 A씨 등은 지난 10일 강원 정선에서 식품설비업을 하는 B(66)씨가 빚진 돈을 받고자 B씨의 회사를 찾아갔다. 점심을 먹자며 B씨를 데리고 나간 이들은 식사를 한 뒤 정선의 한 하천변에서 B씨를 살해한 뒤 시신을 묻었다. B씨가 이틀이 지나도록 출근하지 않자 이를 이상하게 여긴 직원이 12일 경찰에 실종신고를 했다. B씨의 휴대전화 위치정보시스템(GPS) 등을 토대로 수사망을 좁힌 경찰은 A씨 일행을 감금 혐의로 체포한 뒤 조사를 벌였다. 결국 A씨의 아들과 친구 1명이 범행 사실을 털어놓았다. 경찰은 13일 A씨 등을 긴급체포했다. 피해자 B씨의 시신은 이날 오후 2시 30분쯤 살해 현장에서 발견해 수습했다. 피해자 B씨와 동종업에 종사했던 A씨는 10여년 전 B씨에게 식품설비를 빌려줬으나, B씨가 이를 처분하면서 1억 5000만원가량을 돌려받아야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 등을 상대로 사건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 돈 받으러 갔다가 60대 살해·유기한 아버지와 아들 긴급체포

    돈 받으러 갔다가 60대 살해·유기한 아버지와 아들 긴급체포

    돈을 받으러 갔다가 60대를 살해하고 하천변에 매장한 50대와 그의 아들을 비롯한 10대 3명이 긴급체포됐다. 강원경찰청과 정선경찰서는 납치살인 및 사체유기 혐의로 A(56)씨와 10대인 그의 아들, 아들의 친구 2명 등 4명을 긴급체포했다고 14일 밝혔다. A씨 등은 지난 10일 정선에서 식품설비업을 하는 B(66)씨에게서 돈을 받기 위해 찾아갔다가 돈을 받지 못하자 B씨를 폭행했고, B씨가 쓰러져 숨지자 하천변에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 [인사] 한화생명, 서울신문, 통계청, 중앙그룹

    ■ 한화생명 ◇ 상무 승진 △ 김은석 △ 박정식 △ 박종선 △ 이양식 △ 이은석 △ 장우종 ■ 서울신문 ◇승진 △ 상무 강동형 박홍기 ■ 통계청 ◇ 3급 승진 △ 운영지원과장 송영선 △ 행정통계과장 김진 △ 경제통계기획과장 양동희 ◇ 4급 승진 △ 통계기준과 박현정 △ 행정통계과 박유권 △ 산업동향과 송요성 △ 청장실 김락현 ◇ 과장급 전보 △ 대변인 정동욱 △ 혁신행정담당관 유호준 △ 국제협력담당관 최경순 △ 통계정책과장 김보경 △ 통계기준과장 우영제 △ 경제통계심사조정과장 조윤구 △ 행정자료관리과장 서경숙 △ 마이크로데이터과장 정선경 △ 산업동향과장 빈현준 △ 서비스업동향과장 이민경 △ 고용통계과장 김경희 △ 지역통계총괄과장 박병선 △ 경인지방통계청 경제조사과장 박은영 △ 경인지방통계청 사회조사과장 최원 △ 동북지방통계청 강원지방통계지청장 손은락 △ 동북지방통계청 조사지원과장 김희종 △ 동북지방통계청 경제조사과장 황해범 △ 동북지방통계청 안동사무소장 송일규 △ 호남지방통계청 지역통계과장 이의규 △ 호남지방통계청 사회조사과장 김두만 △ 호남지방통계청 전주사무소장 유영호 △ 호남지방통계청 목포사무소장 송재원 △ 충청지방통계청 경제조사과장 김현기 ■ 중앙그룹 ◇ 중앙일보 △ 중국연구소장 유상철 △ 시민사회환경연구소 사무국장 노유진(글로벌협력팀) ◇ JTBC △ 보도국 탐사기획팀장 강인식 △ “ 모바일제작팀장 김백기 △ ” 모바일운영팀장 박소연 △ 콘텐트전략실 드라마운영팀장 배은정
  • 강원랜드 슬롯머신서 2400만원 훔친 외국인 도둑 1년만에 국내 송환

    강원랜드 슬롯머신서 2400만원 훔친 외국인 도둑 1년만에 국내 송환

    페루인 남녀, 태국·카타르 거쳐 스페인서 붙잡혀1년여 범죄인 인도 재판 통해 여성 먼저 송환공범인 홍콩 남성은 캄보디아로 도피…추적 중지난해 2월 강원랜드 카지노에서 수천만원대 현금을 훔쳐 달아난 외국인 도둑이 1년여 만에 국내로 송환됐다. 경찰청은 피의자 3명 가운데 1명인 페루 국적의 30대 여성 A씨를 인터폴 국제공조수사를 통해 22일 오후 4시쯤 스페인에서 국내로 범죄인 인도했다고 밝혔다. A씨는 공범인 40대 남성 페루인 B씨와 홍콩 국적의 30대 남성 C씨와 함께 지난해 2월 7일 강원 정선 강원랜드 카지노에서 미리 복사해 둔 열쇠를 이용해 슬롯머신을 열고 현금 2400만원을 훔친 다음 이튿날 태국으로 도주했다. 이들은 범행 전 필리핀에서 만나 한국에 입국한 것으로 파악됐다. 카지노 안팎에 설치된 CCTV를 통해 피의자 신원을 확인하고 동선을 파악한 경찰은 즉시 이들에 대해 인터폴 적색 수배를 발부받고 태국을 시작으로 카타르, 스페인, 캄보디아 등 4개국 경찰과 함께 피의자의 도주 동선을 실시간으로 추적했다.경찰은 범행 닷새만인 지난해 2월 12일 오후 3시쯤 태국 인터폴로부터 페루 국적 피의자 2명이 카타르로 출국한 사실을 확인했다. 카타르 인터폴은 당일 오후 5시 50분쯤 A씨와 B씨가 스페인행 여객기를 타고 이동 중이라는 정보를 한국 경찰에 전달했다. 피의자들의 스페인 입국 시간이 임박했음을 확인한 경찰은 스페인 인터폴에 피의자 체포를 요청했다. 현지에 파견된 경찰 주재관도 스페인 수도 마드리드 공항경찰대를 방문해 피의자 체포를 거듭 요청했다. 스페인 당국은 지난해 2월 13일 오전 1시 20분쯤 공항에 입국한 A씨 일행을 검거했다. 3개국을 거쳐 도피한 피의자 2명이 체포되기까지 걸린 시간은 6일에 불과했지만 이들을 국내로 데려오는데 11개월이 넘게 걸렸다. 스페인 당국과 한국 법무부 사이의 범죄인 인도 절차에 따라 현지 법원에서 재판을 받아야 했기 때문이다.최근 스페인 법원은 A씨에 대한 한국 인도를 결정했고, 우리 법무부는 호송관을 파견해 이날 A씨를 송환했다. 함께 검거된 공범 B씨에 대한 범죄인 인도 심사도 진행 중이다. 경찰은 조만간 B씨의 국내 인도가 결정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홍콩 국적의 C씨는 여전히 도피 중이다. 경찰은 C씨가 태국에서 육로를 통해 캄보디아로 도피한 것을 확인하고 현지 경찰과 C씨의 소재를 파악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국내로 송환된 A씨는 사건을 담당하는 강원 정선경찰서로 곧장 이송된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범행 경위를 수사할 계획이다. 이들이 사전에 카지노 열쇠를 복사할 수 있었던 배경, 절도 피해 자금의 행방, 추가 공범 여부 등도 밝힐 예정이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부고]

    ●정재원(전 국회의원)씨 별세 강미애씨 남편상 정경선(변호사)·계리·해리씨 부친상 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8일 오전 11시 40분 (02)3010-2000 ●한병용(전 여수시장)씨 별세 노정혜씨 남편상 한승엽(법무부)·승수(중앙대 교수)·승연·승희씨 부친상 유우식(인천대 교수)·최종빈(제이비시그널 대표)씨 장인상 송주희(수원지법 성남지원 판사)씨 시부상 6일 중앙대병원, 발인 8일 오전 8시 (02)860-3500 ●김상식씨 별세 인복식씨 남편상 김미형(초등학교 교사)·리원(포스코경영연구원 수석연구원)·나나(특수학교 교사)씨 부친상 이귀원(연합뉴스 뉴욕특파원)·문제근(육군 중령)씨 장인상 이상미(한국국제협력단 과장)씨 시부상 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0일 오전 6시20분 (02)3010-2411 ●이맹걸씨 별세 이정옥씨 남편상 이은영·진영·희영·제욱(건화엔지니어링 부장)씨 부친상 김건봉·손민호(중앙일보 레저팀장)·박원일씨 장인상 정선경씨 시부상 6일 한양대 구리병원, 발인 9일 오전 5시 (031)560-2430 ●황문한씨 별세 김연옥씨 남편상 황경상(경향신문 콘텐츠전략팀장)씨 부친상 임아영(경향신문 경제부 기자)씨 시부상 7일 구미강동병원, 발인 9일 오전 7시 (054)473-9650 ●이인봉씨 별세 이성철(SBS 전략기획실 미디어사업팀 부장)씨 부친상 7일 여의도성모병원, 발인 9일, 010-8740-7415 ●박만수씨 별세 박희준(글로벌이코노믹 편집국장·상무)씨 부친상 7일 남구미요양병원, 발인 9일 오전 9시 (054)719-0044 ●이창범(전 한국외교협회장)씨 별세 박종옥씨 남편상 이재경·재완(포스코 상무보)·재명(비치다이스파트너스 대표)씨 부친상 정병화(주슬로바키아 대사)씨 장인상 김재신·송유진(동아대 교수)씨 시부상 7일 서울삼성병원, 발인 9일 010-2644-5220
  • [부고] 이성철씨 부친상, 한병용씨 별세, 정재원씨 별세, 손민호씨 장인상

    ■ 이성철(SBS 전략기획실 미디어사업팀 부장)씨 부친상 △ 이인봉 씨 별세, 이성철(SBS 전략기획실 미디어사업팀 부장) 씨 부친상, 7일, 여의도 성모병원 장례식장 6호, 발인 9일. 010-8740-7415 ■ 한병용(전 여수시장) 씨 별세 △ 한병용(전 여수시장) 씨 별세, 노정혜 씨 남편상, 승엽(법무부)·승수(중앙대 교수)·승연·승희 씨 부친상, 유우식(인천대 교수)·최종빈(제이비시그널 대표) 씨 장인상, 송주희(수원지법 성남지원 판사) 씨 시부상, 6일 오후 2시, 서울 중앙대학교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8일 오전 8시 02-860-3500 ■ 정재원(전 국회의원)씨 별세 △ 정재원(전 국회의원)씨 별세, 강미애씨 남편상, 정경선(변호사)·정계리·정해리씨 부친상,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11호, 발인 8일 오전 11시 40분. 02-3010-2000 ■ 손민호(중앙일보 레저팀장)씨 장인상 △ 이맹걸씨 별세, 이정옥씨 남편상, 이은영·이진영·이희영·이제욱(건화엔지니어링 부장)씨 부친상, 김건봉·손민호(중앙일보 레저팀장)·박원일씨 장인상, 정선경씨 시부상, 6일 낮 12시, 한양대 구리병원 장례식장 특5호실, 발인 9일 오전 5시. 031-560-2430
  • [인사]

    ■병무청 ◇서기관 승진 △감사담당관실 심선용△입영동원국 곽태원△입영동원국 허철회△사회복무국 정재숙 ■통계청 ◇과장급 인사 △통계데이터허브국 빅데이터통계과장 원정연△통계서비스정책관 지능정보화팀장 박영옥△충청지방통계청 경제조사과장 정선경 ■중소기업중앙회 ◇부서장 전보 △조합정책실장 황재목△소상공인정책부장 고종섭△외국인력지원부장 손성원△협업사업부장 김영길△금융투자부장 이응석△실물투자부장 노상윤 ■한국표준과학연구원 △부원장 이태걸△경영기획부장 권혁중△행정부장 김진열△나노바이오측정센터장 이상원 ■한남대 △법인처장 겸 출판부장 강전의△대학원 교학팀장 한상민△괴테교육혁신원 교육혁신지원팀장 장명호△기획예산팀장 오연철△시설안전팀장 최성규△탈메이지교양교육대학 교학팀장 노인석△사회문화·행정복지대학원 교학팀장 정재환△홍보팀장 전성우(비서실장 겸직)△취업전략개발팀장 조형호△국제교류팀장 김원배△학생복지팀장 김성훈△경리팀장 박철수△감사실 팀장 이계천△문헌정보팀장 이경한△장학팀장 서명화△학사관리팀장 김성철△산학협력단 회계관리팀장 박종숙△평생교육원 사무팀장 김호식△교목실 선교훈련팀장 안기석△총무인사팀장 황선남△구매관재팀장 곽노일△미래전략팀장 권선영△대외협력팀장 박완용△LINC+사업단 행정팀장 김기애 ■미디어펜 △산업부장 김영민△산업부 유통팀장 김영진△산업부 기자 김견희
  • [인사] 병무청, 통계청, 중소기업중앙회, 미디어펜

    ■ 병무청 ◇ 서기관 승진 △ 감사담당관실 심선용 △ 입영동원국 곽태원 △ 입영동원국 허철회 △ 사회복무국 정재숙 ■ 통계청 ◇ 과장급 인사 △ 통계데이터허브국 빅데이터통계과장 원정연 △ 통계서비스정책관 지능정보화팀장 박영옥 △ 충청지방통계청 경제조사과장 정선경 ■ 중소기업중앙회 ◇ 부서장 전보 △ 조합정책실장 황재목 △ 소상공인정책부장 고종섭 △ 외국인력지원부장 손성원 △ 협업사업부장 김영길 △ 금융투자부장 이응석 △ 실물투자부장 노상윤 ■ 미디어펜 △ 산업부장 김영민 △ 산업부 유통팀장 김영진 △ 산업부 기자 김견희
  • [인사] 강원지방경찰청, 오렌지라이프, 매일일보, 신동아건설

    ■ 강원지방경찰청 ◇ 경정급 전보 △ 지방청 제1부 정보과 정보 1계장 최우영 △ 지방청 제1부 보안과 국제범죄수사대장 이문주 △ 지방청 제2부 112종합상황실 1팀장 직무대리 박삼용 △ 지방청 제2부 112종합상황실 4팀장 직무대리 이수영 △ 지방청 제2부 여성청소년과 여성보호계장 구인서 △ 지방청 제2부 여성청소년과 아동청소년계장 최윤상 △ 지방청 제2부 수사과 사이버수사대장 직무대리 전형진 △ 지방청 제2부 형사과 과학수사계장 박광민 △ 지방청 제2부 경비교통과 경비경호계장 신창선 △ 지방청 제2부 경비교통과 대테러의경계장 고석현 △ 지방청 제1부 경무과 이동용 △ 지방청 제1부 경무과 조동현 △ 춘천경찰서 경무과장 채성기 △ 〃 여성청소년과장 황영미 △ 〃 수사과장 직무대리 유혜경 △ 〃 정보과장 박인근 △ 〃 보안과장 이경화 △ 〃 중부지구대장 홍규철 △ 〃 남부지구대장 이찬섭 △ 강릉경찰서 경무과장 정재욱 △ 〃 생활안전과장 최충성 △ 〃 형사과장 전종운 △ 〃 경비교통과장 직무대리 홍석훈 △ 〃 정보보안과장 김동준 △ 〃 동부지구대장 장광한 △ 〃 서부지구대장 우성준 △ 원주경찰서 112종합상황실장 권인상 △ 〃 경무과장 박희인 △ 〃 형사과장 직무대리 승봉혁 △ 〃 경비교통과장 직무대리 손덕호 △ 〃 보안과장 이용환 △ 〃 사건관리과장 김형원 △ 〃 중앙지구대장 박정열 △ 〃 단계지구대장 김의수 △ 동해경찰서 생활안전과장 박노균 △ 태백경찰서 생활안전과장 직무대리 김영도 △ 속초경찰서 생활안전과장 노병훈 △ 〃 여성청소년과장 천준철 △ 〃 수사과장 엄재천 △ 〃 경비교통과장 직무대리 김석중 △ 〃 양양지구대장 박종찬 △ 영월경찰서 생활안전교통과장 정학철 △ 홍천경찰서 생활안전과장 서동선 △ 평창경찰서 생활안전교통과장 나병남 △ 횡성경찰서 생활안전교통과장 김남기 △ 고성경찰서 생활안전교통과장 최우선 △ 양구경찰서 생활안전교통과장 이규재 ◇경감급 전보 △ 지방청 청문감사담당관실 민원실장 이강열 △ 지방청 제1부 경무과 시설계장 이병표 △ 지방청 제1부 보안과 보안수사3대장 이상조 △ 지방청 제2부 수사과 디지털포렌식계장 최현준 △ 지방청 제2부 수사과 지능범죄수사대(보이스피싱수사대장) 박근호 △ 지방청 제2부 형사과 마약수사대장 직무대리 김진범 △ 지방청 제2부 경비교통과 항공대장 오민환 △ 지방청 기동1중대장 박상민 △ 지방청 기동3중대장 하명국 △ 지방청 수사과 김도헌 △ 지방청 보안과 홍기남 △ 지방청 경비교통과 유정선 △ 지방청 경비교통과 정환 △ 춘천경찰서 청문감사관 직무대리 남상준 △ 강릉경찰서 청문감사관 직무대리 박재연 △ 동해경찰서 청문감사관 안종출 △ 동해경찰서 경무과장 직무대리 장창훈 △ 〃 여성청소년과장 직무대리 정성교 △ 〃 경비교통과장 직무대리 김익수 △ 태백경찰서 경무과장 직무대리 이준학 △ 〃 정보보안과장 박동근 △ 속초경찰서 청문감사관 김준수 △ 〃 경무과장 직무대리 진병길 △ 〃 정보과장 김태경 △ 삼척경찰서 청문감사관 홍성년 △ 〃 경무과장 직무대리 김재광 △ 〃 여성청소년과장 직무대리 김용설 △ 〃 경비교통과장 직무대리 김인석 △ 〃 정보보안과장 안길명 △ 영월경찰서 수사과장 전숭주 △ 〃 정보보안과장 최종구 △ 정선경찰서 수사과장 송영길 △ 홍천경찰서 청문감사관 길윤봉 △ 〃 경무과장 강두영 △ 〃 수사과장 윤인수 △ 〃 정보보안과장 허관영 △ 횡성경찰서 정보보안과장 허호성 △ 고성경찰서 경무과장 차귀철 △ 〃 수사과장 설인규 △ 〃 정보보안과장 이춘영 △ 인제경찰서 경무과장 이형규 △ 〃 수사과장 신철 △ 〃 정보보안과장 김규석 △ 철원경찰서 경무과장 임천민 △ 화천경찰서 경무과장 남궁황 △ 〃 수사과장 이창하 △ 〃 정보보안과장 전재덕 △ 양구경찰서 수사과장 이상기 △ 춘천경찰서 이준재 △ 강릉경찰서 정정철 △ 〃 이승엽 △ 동해경찰서 김동형 △ 〃정일봉 △ 태백경찰서 이원진 △ 삼척경찰서 김동식 △ 〃 김남흥 △ 홍천경찰서 한동우 △ 〃최해영 △ 〃신익철 △ 횡성경찰서 김윤수 △ 고성경찰서 이선덕 △ 인제경찰서 이계영 △ 철원경찰서 염병근 △ 화천경찰서 엄한영 △ 양구경찰서 장성춘 ■ 오렌지라이프 ◇ 승진 △ 계리부문장 주성환 △ 상품연구소장 박재우 ◇ 임명 △ FC채널전략부장 홍상표 △ NewLife추진팀장 김경훈 ■ 매일일보 ◇ 승진 △ 건설사회부 부장대우 황병준 ■ 신동아건설 ◇ 임원 선임 △ 토목사업담당 전무 한경훈
  • [인사] KBS,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EBS, 통계청

    ■ KBS △ 보도본부 스포츠국 스포츠중계부장 김민철 △ 〃 스포츠콘텐츠제작부장 이원규 ■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 부이사관 승진 △ 기반시설국 교통계획과장 김상기 ■ EBS △ 수신료정상화추진단장 강영숙 △ 정보보호단장 박성환 △ 유아·어린이특임국장 정영홍 △ 출판국장 정선경 △ 방송제작기획부장 오정호 △ 교육제작부장 김훈석 △ 교양제작부장 김우철 △ 학습콘텐츠제작부장 조혜경 △ 창의융합교육부장 채수영 △ 교재개발부장 정윤원 △ 기술기획부장 김호식 △ IT·콘텐츠관리부장 최기창 △ 네트워크기술부장 홍대용 △ 제작기술부장 윤현철 △ 영상기술부장 하태익 △ 편집부장 신일수 △ 콘텐츠사업부장 임철 △ 인터넷모바일사업부장 김희정 △ 정책기획부장 김광호 △ 편성기획부장 김시준 △ 글로벌·애니부장 안소진 △ 운영관리부장 정상대 △ 그래픽디자인부장 오신영 △ 영상제작부장 서영호 △ 스튜디오영상부장 황종태 △ 비서실장 문현식 △ 교육뉴스부장 김재천 △ 지식채널e프로젝트팀장 박성오 △ 미래콘텐츠기획프로젝트팀장 최수진 △ 에듀테크팀장 고장원 △ 영어인공지능프로젝트팀장 엄한숙 △ 뉴미디어프로젝트팀장 박병진 △ 펭TV&브랜드스튜디오팀장 권혁미 △ 북&렉처프로젝트팀장 유규오 ■ 통계청 ◇ 과장급 인사 △ 행정자료관리과장 김경희
  • [부고] 곽정출씨 별세, 이철태씨 모친상, 최명규씨 부친상

    ●곽정출(제11·12·14대 국회의원)씨 별세, 유명자씨 남편상, 곽재원(HSBC 홍콩 본부장)·곽재훈(인카금융서비스 지점장)·곽재승(삼성전자 부장)씨 부친상, 11일 오후 3시9분께,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호실(12일 오전 8시부터 15호실), 발인 14일 오전 6시. 02-3410-6901(12일 오전 8시부터. 02-3410-6915) ●이철태(동덕여대 특임석좌교수·전 한국화학관련학회연합회장)·이기태(㈜아이에프씨 이사)·이준태(경희대 후마니타스칼리지 교수)씨 모친상, 11일 오후 10시30분께, 강동경희대병원 장례식장 21호실, 발인 14일 오전 7시. 02-440-8921 ●최흔규(전 정선경찰서 과장)·최진규(전 강릉농협 상무이사)·최명규(2018평창기념재단 대외협력처장)·최선옥씨 부친상, 김하식(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장)씨 장인상, 11일 오후 1시께, 정선장례식장 1호실, 발인 13일 오전 9시, 장지 정선 신월리 선영. 033-562-4444
  • [부고] 오영경씨 시부상, 조성철씨 장인상, 이성원씨 부친상

    ●김승철·김성림·김민아·김진아씨 부친상, 오영경(신한생명 상동지점장)씨 시부상, 24일, 부천장례식장 VIP실, 발인 26일 오전 7시, 장지 고양시 추모공원 하늘문. 031-962-7579 ●정규민·정선경·정선명·정의순 씨 부친상, 조성철(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대변인) 씨 장인상, 25일,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6호, 발인 27일 오전 5시. 010-9035-7108 ●이성원(칠곡신문 편집국장)씨 부친상, 25일 오전 4시 30분, 경북 구미 선산전문장례식장 특실, 발인 27일 오전 8시. 054-482-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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