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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 공공기관 드론 경진대회 지적조사 분야 최우수상

    경기도, 공공기관 드론 경진대회 지적조사 분야 최우수상

    경기도는 2024년도 국토교통부 주최 ‘공공기관 드론 경진대회’에 참가해 지적조사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공공기관 드론 경진대회에는 국가기관·지자체·공공기관에 근무하는 총 44개팀, 140명의 조종자가 참가해 구조물 점검, 수색·탐색, 지적조사, 환경감시·조사 등 4개 분야에서 드론 임무 수행 기량을 겨뤘다. 이날 지적조사 분야에서는 드론 촬영 및 영상 후처리 능력을 심사했으며, 경기도청 토지정보과 공간정보드론팀 윤진훈 팀장과 임세익, 고건열, 김재호 주무관이 참가해 최우수상을 차치하며 고해상도 영상 데이터의 품질과 처리 과정에서의 혁신성을 인정받았다. 경기도는 2018년 토지정보과를 드론영상 촬영 전담 부서로 지정했으며, 현재까지 3494건의 정사영상, 동영상, 3차원영상 자료를 제작해 각종 행정업무의 정확성과 신속성을 높였고 약 126억원의 예산을 절감했다. 고중국 토지정보과장은 “다양한 행정수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힘써왔는데 그 결실을 이뤄 기쁘다”면서 “드론 기술은 공공서비스 혁신의 중요한 요소이며, 이를 통해 도민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멸종위기종 ‘크리스마스 트리’ 한라산 구상나무 숲, 100년간 절반 사라졌다

    멸종위기종 ‘크리스마스 트리’ 한라산 구상나무 숲, 100년간 절반 사라졌다

    ‘크리스마스트리’로 알려진 멸종위기종 한라산 구상나무 숲 면적이 100여년전과 비교해 절반 가량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제주도 세계유산본부에 따르면 한라산 구상나무 숲의 100여년간 분포 변화를 조사한 결과 1918년 1168.4ha에서 2021년 606ha로 48.1%(562.4ha)나 감소했다. 세계유산본부 한라산연구부는 1900년대 초부터 현재까지의 고지도와 항공사진을 분석해 한라산 구상나무 숲의 변화를 추적했다. 1910년대에 제작된 조선임야분포도는 우리나라 산림 상태를 정량적으로 파악할수 있는 가장 오래된 고지도다. 제주 지역의 경우, 1912년부터 1918년까지 진행된 조선토지조사사업의 결과물을 바탕으로 근대적 토지측량법을 이용해 제작됐으며, 24개의 토지이용 및 식생범례를 활용했다. 한라산 지역을 확인할 수 있는 가장 오래된 1948년부터 1979년까지의 항공사진, 2006년과 2015년의 정사영상이 분석에 활용됐다. 이 자료는 국토지리정보원에서 제공받았다. 2021년 정사영상(지표면의 기복에 의해 발생하는 사진상의 왜곡을 보정해 동일 축척이 되도록 지도처럼 만드는 영상)은 구상나무 보전전략 사업의 일환으로 촬영된 것으로 연구에 포함됐다. 이들 지도, 사진, 영상을 통해 분석한 결과 성판악 등사로 중심의 동사면이 502.2㏊로 가장 큰 감소를 보였고, 영실 일대(서사면)와 큰두레왓 일대(북사면)도 각각 58.0㏊, 40.7㏊ 감소했다. 반면 방애오름 일대(남사면)는 38.5㏊ 증가했다. 한라산 구상나무 숲의 감소는 식생천이 등 자연적인 요인 뿐만 아니라 목재 이용, 가축을 키우기 위한 상산방목지 활용 등 인위적인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2000년대에 들어서면서 구상나무 숲의 변화는 더욱 가속화됐다. 세계유산본부 관계자는 “기온상승, 태풍, 가뭄 등 기상 현장이 구상나무 숲에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며 “2006년 이후에는 연평균 감소율이 1.37~1.99%로 급증해 구상나무 숲의 쇠퇴가 더욱 심각해졌으며 제주 지역 기후변화의 압력이 한라산 1500m 이상 아고산 침엽수림의 생태계에 지속적으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강석찬 세계유산본부장은 “한라산 구상나무 숲의 감소와 지역적 변화 특성을 고려한 종합적인 보전전략을 수립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종합적인 연구를 진행 중”이라며 “과거와 현재를 잇는 자료를 구축하고 활용해 한라산 구상나무 숲의 미래를 예측하고 대비하는 연구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닮은 듯, 닮지 않아 헷갈려요… 한라산 털진달래·산철쭉 알고보니

    닮은 듯, 닮지 않아 헷갈려요… 한라산 털진달래·산철쭉 알고보니

    서로 닮아 헷갈리는 한라산 털진달래와 산철쭉이 실제로는 자라는 지형과 개체수가 차이가 나는 것으로 파악됐다.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는 한라산 선작지왓 일대 털진달래와 산철쭉의 개체수 조사를 통해 산철쭉이 털진달래에 비해 2배가량 많고, 산철쭉에 비해 털진달래가 보다 건조한 토양에 분포하는 것을 확인했다고 21일 밝혔다. 털진달래와 산철쭉은 매년 5~6월 한라산의 비경을 만들어내는 자연자원으로, 분포 현황 및 특성에 대한 연구 결과 보고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연구결과는 세계유산본부 한라산연구부에서 지난 2023년 윗세오름, 선작지왓 및 방애오름 일대를 중심으로 약 110ha지역에 걸친 정사영상 자료를 구축하고, 이 가운데 털진달래와 산철쭉이 많이 분포하는 선작지왓 일대(47.7ha)의 정사영상 자료를 우선 분석해 얻은 결과이다.정사영상 자료란 항공·드론사진 및 인공위성 등 영상정보에 대해 높이차, 기울어짐 등 지형에 의한 왜곡을 보정하고 모든 물체를 수직으로 내려다보았을 때의 모습을 변환한 영상으로 좌표·주기 등을 기입한 영상지도를 일컫는다. 선작지왓 일대 털진달래와 산철쭉의 분포 특성 분석결과에 따르면 선작지왓 일대(47.7ha)에는 털진달래1만 9508그루(33.8%)와 산철쭉 3만 8246그루(66.2%)등 총 총 5만 7700여 그루가 분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산철쭉이 털진달래에 비해 약 2배 많이 분포하는 것으로 확인된 것. 두 수종의 평균 개체수는 100㎡당 평균 12.1그루로 파악됐다. 특히 선작지왓 일대 털진달래는 불룩하게 솟아오른 암석이나 지형에 주로 분포하고 있어 털진달래가 산철쭉에 비해 상대적으로 건조한 토양에 분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선작지왓 일대의 털진달래는 5월초 개화해 중순까지 이어지며, 산철쭉은 5월 중순 개화해 6월 중순까지 핀다. 현익현 세계유산본부 한라산연구부장은 “지속적이고 장기적인 조사․모니터링을 통해 기후변화에 따른 한라산의 식생변화를 정량적으로 추적 연구할수 있음을 가시적으로 보여준 첫 사례라는 점에서 이번 연구에 큰 의미가 있다”고 평가했다. 한편 한라산연구부는 이번 연구에서 털진달래와 같이 상대적으로 작은 관목을 대상으로 개별 수종별 개체수 파악이 가능하다는 것을 확인해 향후 한라산의 시로미, 눈향나무 등 한라산 식물자원에 대한 보다 고해상도의 시계열적 자료도 구축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한라산 털진달래·산철쭉 고해상도 영상 공개

    한라산 털진달래·산철쭉 고해상도 영상 공개

    5~6월 털진달래와 산철쭉의 한라산 분포를 기록한 고해상도 정사영상이 공개됐다.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는 드론을 이용해 5~6월 털진달래와 산철쭉 개화시기에 맞춰 분포를 기록한 고해상도 정사영상 자료를 구축했다고 20일 밝혔다. 정사 영상은 항공·드론사진 및 인공위성 등 영상정보에 대해 높이차, 기울어짐 등 지형에 의한 왜곡을 보정하고 모든 물체를 수직으로 내려다 보았을 때의 모습으로 변환한 영상을 일컫는다. 세계유산본부 한라산연구부는 ‘제주도 자연자원 GIS(지리정보시스템) 자료 구축’의 일환으로 지난 2020년부터 한라산 방위별·고도별 식생조사구를 구축해왔다. 올해부터는 고지대 초지대 식생 현황의 정량적 기록을 위해 드론을 활용한 고해상도 정밀정사영상을 구축해오고 있다. 특히 한라산 털진달래와 산철쭉이 가장 넓게 분포한 윗세오름, 선작지왓 및 방애오름 일대를 중심으로 약 110㏊ 지역에 걸친 정사영상 자료를 구축했다. 드론을 활용해 구축된 영상자료는 해상도가 1픽셀당 1~1.5㎝ 정도로 털진달래 및 산철쭉의 구분이 가능할뿐만 아니라 위치정보도 포함하고 있어 향후 분포의 변화를 정량적으로 추적할 수 있다. 한라산의 털진달래와 산철쭉은 매년 5~6월 한라산의 비경을 만들어내는 자연자원이지만, 지금까지 분포현황 및 특성, 분포지의 변화 등에 대한 자료는 구축되지 않았다. 이번에 구축된 정사영상자료에는 한라산 고지대의 눈향나무, 시로미 등을 비롯한 고지대 식물들의 분포도 함께 기록돼 향후 고지대 식생의 변화를 추적 연구하는데 크게 활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정군 세계유산본부 한라산연구부장은 “드론을 활용한 한라산 식생자료 구축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구축된 자료의 연구와 공유를 통해 한라산의 자연자원을 보존·관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 내 불법행위 연간 3000건…뛰는 훼손·기는 단속

    산림 내 불법행위 연간 3000건…뛰는 훼손·기는 단속

    산림 내 불법 행위로 해마다 3000여건이 적발되는 등 훼손이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 산림 내 불법행위를 단속할 산림청 조직은 북부지방산림청 산림사범수사팀이 유일하다, 더욱이 수사팀 인원이 고작 5명에 불과하다보니 즉각적인 대응에 한계를 보이고 있다.3일 산림청과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지난 3월 25~5월 31일까지 인천·경기권 산림 내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한 결과 총 184건을 적발해 160건에 대한 사법처리를 진행 중이다. 단속은 산지 난개발 예방 및 부동산 개발 등을 위한 불법행위 근절 목적이다. 허가면적 초과와 무단 전용, 산지 연접지 형질변경 등 산지관리법 위반이 97%(179건)를 차지했고 무단벌채·임산물 절취 등 산림자원법 위반 등이다. 적발지 중 산사태 등 산림재해 우려 지역 등 25곳에 대해 긴급 원상복구토록 했다. 이중 19곳은 복구 명령을 받고도 이행하지 않아 추가 복구명령이 내려졌다. 이번 단속은 산림사범수사팀이 주도했다. 2018년 첫 설치된 수사팀은 매일 분주하다. 사무실은 강원 원주인데 관리지역이 수도권과 강원 영서지역으로 광범위하고 이동거리가 멀다보니 현지 확인작업조차 쉽지 않은 일이다. 악조건에서도 지난해 130건의 불법산지전용지를 적발해 사법처리 후 복구조치까지 마무리했다. 이같은 성과는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결과다. 수사팀은 인력과 시간 제약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연도별 위성영상 분석과 위성항법시스템(GNSS)을 이용한 정밀측량, 드론 등을 통해 공간정보를 확보해 체계적으로 불법산림 훼손을 추적할 수 있게 됐다. 안선용 팀장은 “산림 1㏊(3000평)를 둘러보려면 400m를 걸어야 하는 데다 나무로 시야가 가려 잘 보이지도 않는다”며 “드론 정사영상을 이용하면 넓은 면적을 빠른 시간에 확인가능하고 훼손지 등을 정확하게 파악해 핀셋 단속이 가능하다”고 말했다.산림 불법행위는 유형이 다양해 수사방향과 장비 활용 등이 중요하다. 사전에 국유림 허가사항과 인접지역 국유림 위치 등을 확인한 후 위성사진·드론 등 장비를 갖춘 뒤 동시 출발한다. 증거 확보는 수사팀의 중요 업무 중 하나다. 대부분은 조사과정에서 피의 사실을 부인하기 때문이다. 이전에는 경작지 조성을 위한 훼손이 많았지만 최근 귀농·귀촌이 늘면서 주택이나 마당, 석축 조성 등을 위한 불법이 늘고 있다. 귀촌한 A씨는 국유림과 연접한 사유지를 구매해 주택을 짓는 과정에서 국유림을 훼손해 벌금형(500만원)을 받았다. 국유림에 사면이나 석축·배수로 등과 같은 기반시설을 조성하거나 수풀이 우거져 방치됐어도 훼손하면 산지관리법 위반으로 처벌된다. 산림청 산림환경보호과 윤석범 사무관은 “국토의 63%를 차지하는 산림은 후손에 물려줄 자산으로 가꾸고 보존하는 노력이 필요하다”며 “시시각각 발생하는 산림 불법행위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전문성을 갖춘 수사팀 확대가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 항공사진 아녔어? 중형위성이 찍은 선명한 잠실 종합운동장 모습

    항공사진 아녔어? 중형위성이 찍은 선명한 잠실 종합운동장 모습

    지난 3월 발사된 차세대중형위성 1호가 서울 잠실 종합운동장을 항공사진보다 더 선명하게 찍어 전송해왔다. 4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국토교통부는 지난 3월 22일 카자흐스탄 바이코누르 우주발사장에서 쏘아올려진 국토위성 ‘차세대중형위성 1호’가 촬영한 고해상도 관측영상들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차세대중형위성 1호는 서울 잠실 종합운동장을 비롯해 독도, 이집트 피라미드, 인도 타지마할, 잠비아 빅토리아 폭포 등을 찍은 13장의 선명한 영상들을 보내왔다. 특히 이번 영상들은 위성 탑재기기의 검정과 보정을 위한 시험운영기간임에도 바로 위쪽에서 찍은 듯 선명하게 촬영됐다.차세대중형위성 1호는 한국항공우주연구원에서 국내 독자 개발한 정밀지상관측용 위성으로 발사 다음날인 3월 22일 목표 궤도인 고도 497.8㎞에 안착해 위성 본체와 탑재체에 대한 기능시험을 완료했다. 현재는 위성이 촬영한 시험 영상을 기하, 공간보정 기술로 사용자가 원하는 조건에 맞춰 위성영상 품질을 향상시키는 검보정 작업 중이다.위성 영상의 주활용부처는 국토부로 오는 10월 이후부터 본격적인 표준영상제품을 공급할 계획이다. 국토부는 국토지리정보원 내 국토위성센터에서 고품질 정밀정사영상으로 가공한 뒤 원하는 수요자에게 제공해 국토 및 자원관리, 재난 및 재해대응 등 공공과 민간 서비스 분야에 활용하겠다는 방안이다. 유용하 기자 edmondy@seoul.co.kr
  • 이천시, 무인항공기로 지적재조사

    이천시, 무인항공기로 지적재조사

    경기 이천시가 지적재조사 때 무인항공기를 활용해 시간과 인력을 줄이는 효과를 얻고 있다. 시는 지난 22일 대월면 장평리 156-1번지 일원 134필지(17만3000㎡) 장평2지구 지적재조사에서 무인항공기(UAV)를 이용해서 촬영을 마쳤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이번에 촬영한 고해상도 정사영상을 기반으로 지적재조사 사업지구 내 토지이용 및 건축물 현황 등을 정확히 분석해서 일필지 조사와 경계설정 협의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세계측지계로 전환하는 국가사업이다. 무인항공기를 활용한 지적재조사사업은 측량 때 현지조사에 소용되는 시간과 투입 인력을 줄이면서도 사업기간도 단축하는 효과를 얻고 있다. 특히, 지적재조사측량 성과의 정확도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시 관계자는 “무인항공기로 촬영한 고해상도 영상자료를 활용하면 지적경계를 쉽게 확인할 수 있어 주민의 이해도를 높이고 토지 소유자간 경계설정 협의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면서 “이번 촬영 성과에 따라 향후 추진할 지적재조사 사업에도 활용을 적극 검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광주시 고해상도 디지털 항공사진 서비스

    광주시 고해상도 디지털 항공사진 서비스

    경기 광주시는 행정업무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한 ‘고해상도 디지털 항공사진(수치정사영상)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완료하고 공간정보시스템(GIS)에 탑재해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16일 밝혔다. 광주시 전역(431.05㎢)을 대상으로 구축한 항공사진은 지난해 12월에 촬영한 최신의 고해상도 디지털사진으로 급변하는 도시 변화를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지형변화 정보관리, 매년 시행하는 개별 주택가격 조사·산정, 도시계획, 시설공사, 재산관리, 산림·농지, 환경, 등 각종 인·허가 부서에서 기초자료 및 증빙자료로 광범위하게 활용되고 있다.시민들에게는 홈페이지(gis.gjcity.go.kr)를 통해 최신의 항공사진과 지적도, 등고선, 로드뷰 등의 다양한 공간정보를 제공해 현장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 변화된 지형·지물을 쉽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서비스한다. 시 관계자는 “고해상도 디지털 항공사진 구축을 통해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행정업무 지원체계를 구현함은 물론 일상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공간정보 활용 콘텐츠를 개발해 시민들에게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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