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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식대학 정재형 깜짝 결혼…모두가 놀란 예비신부 정체

    피식대학 정재형 깜짝 결혼…모두가 놀란 예비신부 정체

    유튜브 채널 ‘피식대학’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코미디언 정재형(36)이 오는 11월 백년가약을 맺는다. 정재형은 11월 16일 서울 모처에서 9살 연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예식은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신부는 오랜 기간 정재형과 교제하며 신뢰와 애정을 쌓아온 인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부부의 연을 맺고 가정을 꾸리게 됐다. 정재형은 2014년 KBS 29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 유튜브 채널 ‘피식대학’을 통해 ‘한사랑산악회’ 정광용, ‘05학번이즈백’ 정재혁, ‘B대면데이트’ 방재호, 패션 인플루언서 ‘잘입재형’ 등 다채로운 부캐릭터를 선보이며 큰 사랑을 받았다.
  • 화순 운주사 석불석탑군, 세계유산 등재 추진 본격화

    화순 운주사 석불석탑군, 세계유산 등재 추진 본격화

    세계유산 잠정목록에 등재된 화순 운주사 석불석탑군의 보존과 관리를 위한 국제학술포럼이 열린다. 화순군은 오는 25~26일 서울 종로구 국립고궁박물관 강당에서 ‘화순 운주사 석불석탑군 세계유산 등재 보존관리 국제학술포럼’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운주사 석불석탑군의 체계적인 보존·관리 방안을 마련하고, 향후 세계유산 정식 등재 신청을 위한 학술적·실무적 기반을 다지기 위해 기획됐다. 심포지엄 첫 날인 25일에는 국내외 전문가들이 화순 운주사지 일원을 답사하고 보존 현황을 살펴볼 예정이다. 26일 심포지엄 1부에는 ‘화순 운주사 석불석탑군의 현황과 가치’를 대주제로, ▲운주사 석불석탑군의 조성과 고려시대 불교미술(민활 (재)불교문화유산연구소 연구사) ▲운주사 석불석탑군 가치 확립을 위한 보존관리(이동식 전 국립문화유산연구원 보존과학센터장) 등의 발표가 이어진다. 2부에는 ‘세계유산의 보존관리 현황과 전략’을 대주제로 ▲인도 델리 후마윤 묘지 보존관리(라티시 난다 아가칸문화재단 대표) ▲왓 푸 사원 석재의 보존관리(암폴 셍파르찬 라오스 팍세지역 세계문화유산지역 관리소장) ▲석조 세계문화유산의 보존관리(조셉 킹 전 ICCROM 선임국장) 등 국내외 전문가들의 관련 연구 결과를 공유한다. 주제 발표 이후에는 천득염 전남대학교 석좌교수를 좌장으로이경화 국가유산청 문화유산감정위원, 정광용 한국전통문화대학교 명예교수, 엄기표 단국대학교 교수, 허권 몽골국제대학교 부총장, 서정호 국립공주대학교 교수 등이 패널로 참여하는 종합토론이 열린다. 화순군은 이번 포럼을 세계유산 우선등재목록 신청과 세계유산 신청서 제출 시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강삼영 화순군 문화예술과장은 “포럼을 통해 화순 운주사 석불석탑군의 가치를 알리고 보존·관리 방향을 모색할 것이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 전문가들과 활발한 교류를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경과원-김포시, 27개 사에 수출물류비 지원···최대 500만 원

    경과원-김포시, 27개 사에 수출물류비 지원···최대 500만 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은 ‘2025년 수출물류비 지원사업’에 참여할 김포시 관내 기업을 오는 30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수출입 환경 변화에 따라 증가한 국제운송비로 어려움을 겪는 김포시 중소기업의 물류 부담을 줄여주고, 해외 시장에서의 가격 경쟁력 강화를 돕기 위해 추진된다. 지원 대상은 김포에 본사나 공장을 둔 중소기업 중에서 지난해 직접 수출액이 100만 달러 이하면 신청 가능하며, 올해 1월1일 이후 수출 신고된 건에 한한다. 올해 지원 대상은 27개 회사다. 선정된 기업은 ▲국제운임(해상·항공 운송비) ▲국내 내륙 운송료 ▲물류 관련 할증료 ▲수출신고필증 발급비 등 운송에 필수적으로 수반되는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금액은 총소요 비용의70%로 기업당 연간 500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 경과원은 지난해 김포시 관내 기업을 대상으로 수출물류비 36개 사 1,247건을 지원해 매출 260억 원, 수출 167억 원, 고용 43명 증대 등의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정광용 균형기회본부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이 무역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수출기업의 해외판로 개척과 수출업무 지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인사]

    ■외교부 △공공외교대사 정기홍△아프리카중동국장 정광용△아프리카중동국 심의관 조수진
  • 경과원-부천시, 베트남 시장개척 9개 회사 모집·지원

    경과원-부천시, 베트남 시장개척 9개 회사 모집·지원

    항공료 50%·통역·바이어 수출 상담 지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과 부천시가 지역 중소기업의 수출경쟁력 제고와 동남아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해 오는 11일까지 ‘2025년 부천시 베트남 해외시장개척단’에 참가할 9개 기업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해외시장개척단은 해외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부천시 내 중소기업의 수출 기반 마련과 동남아 시장 진출 기회를 확대하는 사업이다. 모집 대상은 부천시에 본사나 공장을 둔 중소기업이면 업종이나 기업의 규모와 상관없이 참여할 수 있다. 선발 기업은 오는 6월 30일부터 7월 5일까지 베트남 호치민과 하노이에 파견된다. 해외시장개척단 참여 기업에는 ▲기업당 1인 항공료 50% ▲현지 상담장 구축 ▲전문 통역원 배치 ▲현지 이동 수단 제공 ▲바이어와 1:1 수출 상담 주선 ▲베트남 시장조사보고서 등을 지원한다. 또한 단순 수출 계약 체결을 넘어 베트남 현지 네트워크 활동을 강화해 파견 기업들이 현지 시장에서 안정적인 수출망과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정광용 경과원 균형기회본부장은 “베트남은 한국 문화에 대한 친밀도가 높은 국가로, K-제품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매력적인 시장”이라며 “부천 기업들이 베트남 진출의 첫발을 성공적으로 내디딜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지난해 동남아 해외시장개척단에 참가한 부천시 9개 기업은 총 98건에 1,450만 달러의 수출 상담을 했다.
  • 경과원, 가평군·동두천 중소기업 노후 생산 설비 현대화 지원···최대 3천만 원

    경과원, 가평군·동두천 중소기업 노후 생산 설비 현대화 지원···최대 3천만 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은 가평군, 동두천시와 함께 ‘2025년 중소기업 노후 생산시설 현대화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다음 달 14일까지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가평군과 동두천시에 본사 또는 공장이 있는 중소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노후되거나 비효율적인 생산공정을 개선함으로써 생산성을 높이고 비용을 절감해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총 6개 기업을 선정해 각 기업당 최대 3,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지원 분야는 ▲노후화된 생산설비 교체 및 업그레이드 ▲생산설비 정보화시스템 구축 ▲전문가 진단을 통한 파손 원인 진단과 해결방안 제시 등이다. 지난 2021년 가평군에서 시작해 현재 동두천시까지 확대됐으며, 지금까지 총 28개 기업의 노후 생산 설비 현대화를 지원했다. 정광용 균형기회본부장은 “노후 생산시설 현대화 지원사업은 지역 중소기업의 생산성을 높이고 미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추진됐다”며 “앞으로도 가평군, 동두천시와 긴밀히 협력해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데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 경과원, “중소기업 규제 풀어드립니다”···‘규제샌드박스’ 지원

    경과원, “중소기업 규제 풀어드립니다”···‘규제샌드박스’ 지원

    지자체 최초 규제샌드박스 지원, 지난해 28건 규제특례 승인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이 중소기업의 규제 애로를 해소하고 신산업 육성을 지원하기 위한 ‘경기도 규제샌드박스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규제샌드박스는 신기술과 신산업 분야에서 기존 법령의 규제를 일정 기간 면제하거나 유예해 기업들이 혁신적인 제품이나 서비스를 자유롭게 시험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사업은 ▲맞춤형 컨설팅 ▲승인기업 사업화 지원 두 가지 세부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맞춤형 컨설팅은 전문가를 통해 규제샌드박스 제도 안내부터 신청서 작성, 심의위원회 대응, 지자체 협의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며, 기업당 최대 5백만 원까지 전액 지원된다. 대상은 경기도 소재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이다. 승인기업 사업화 지원은 시제품 제작, 시험·검증 등 실증 비용과 책임보험료, 조기실증 컨설팅 비용을 총사업비의 80% 한도 내에서 지원한다. 일반 중소기업은 최대 1억 원, 창업·스타트업은 최대 5천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특히 올해는 반도체, 미래차, 바이오 등 경기도 전략산업 분야 기업에 한해 최대 2천만 원의 추가 인센티브를 제공된다. 대상은 규제샌드박스를 통해 실증 특례나 임시 허가를 받은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10개 사이다. 정광용 균형기회본부장은 “중소벤처기업의 신산업 아이디어가 실현될 수 있도록 맞춤형 컨설팅부터 사업화 자금까지 전방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며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 중인 기업에 이번 규제샌드박스 지원사업이 든든한 디딤돌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는 지자체 최초로 2019년부터 규제샌드박스 지원사업을 추진해왔다. 이를 통해 현재까지 누적 57건의 규제 특례 승인과 50건의 사업화를 지원했다. 지난해 사업화 자금을 지원받은 9개 기업은 매출액 31억 원 증가, 신규 고용 42명 창출, 투자유치 40억 원 등의 성과를 거뒀다.
  • 경과원-여주시, “뭘 도와드릴까요?”···여주시 기업 SOS 현장클리닉

    경과원-여주시, “뭘 도와드릴까요?”···여주시 기업 SOS 현장클리닉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과 여주시가 ‘2025년 여주시 기업 SOS 현장클리닉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오는 21일까지 모집한다. 기업이 닥친 다양한 문제를 맞춤형으로 해결해 지역 경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성장과 혁신을 유도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총 9개 기업을 선정해 전문가 컨설팅 5개 사, 설비개선 4개 사를 지원할 계획이다. 전문가 컨설팅은 ▲경영 일반(산업안전보건, 인사·노무, 세무·회계, ESG 등) ▲수출·판로(원자재 수급, 해외시장 개척, 마케팅 등) ▲인증 및 R&D(기술 지원, 특허·인증 취득 등) 분야에 대한 전문가 자문을 제공한다. 컨설팅 비용의 100%를 지원하며 기업당 최대 240만 원까지 이용할 수 있다. 설비 및 현장 개선은 노후 설비 교체, 디지털화, 사업장 환경 정비 등 제조 현장의 물리적 개선을 지원한다. 소요 비용의 80%를 지원하며 기업당 최대 800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 정광용 경과원 균형기회본부장은 “불확실한 경제 상황 속에서 기업들의 어려움을 조기에 파악하고 해소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외부 전문가와의 매칭과 현장 설비 개선으로 기업 애로사항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책을 찾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 경과원, 이천시 중소기업 맞춤형 성장 지원···최대 3500만 원

    경과원, 이천시 중소기업 맞춤형 성장 지원···최대 3500만 원

    경영·기술·국제화 3대 분야 맞춤형 지원, 기업진단 컨설팅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과 이천시가 제조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맞춤형 지원에 나선다. 경과원과 이천시는 ‘2025년 이천시 중소기업 맞춤형 성장지원사업’ 참여기업을 오는 28일까지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2021년부터 이천시 중소기업의 취약점을 분석해 경영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기업진단 컨설팅을 제공하고, 기업 현장 맞춤형 과제 비용을 지원해 기업의 혁신역량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총 2억 원으로 이천시 소재 5개 제조기업을 지원한다. 공고일 기준 본사 또는 공장이 이천시에 소재한 매출액 20억 이상의 중소 제조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에는 기업진단 컨설팅과 맞춤형 과제에 최대 3,500만 원이 지원된다. 기업진단 컨설팅은 경영, 기술, 산업안전, ESG 등 기업활동 전반을 진단해 취약점을 분석하고,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맞춤형 성장전략을 수립하는 과정이다. 맞춤형 과제는 ▲경영혁신(컨설팅, 정보화 구축, 교육 등) ▲기술혁신(디지털 전환, 지식재산권, 시제품 제작 등) ▲국제화 촉진(해외 진출 컨설팅, 해외 전시 참가 등) 분야에서 기업 상황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정광용 경과원 균형기회본부장은 “이번 사업은 이천시 제조 중소기업의 실질적 경쟁력 강화와 매출 성장을 지원하며, 궁극적으로 강소기업과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는 디딤돌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경과원은 지난해 이천시 맞춤형 성장지원사업을 통해 6개 기업을 지원해 전년 대비 매출액과 수출액이 각각 32%와 82%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 경과원 지원, 평택시 여성기업 매출 ‘쑥쑥’···경쟁력 강화부터 판로 개척까지

    경과원 지원, 평택시 여성기업 매출 ‘쑥쑥’···경쟁력 강화부터 판로 개척까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은 평택시와 함께 추진한 ‘2024년 평택시 여성기업 경쟁력 강화 지원사업’을 통해 참여기업의 매출액이 56억 5천만 원 늘었다고 16일 밝혔다. 여성기업 경쟁력 강화 지원사업은 평택시 여성기업의 도약을 위한 맞춤형 종합 지원 정책으로, 제품 경쟁력 강화부터 국내외 인증 획득, 판로 개척까지 기업의 성장단계별 맞춤 솔루션을 제공한다. 경과원과 평택시는 총사업비 1억 원을 투입해 경영 전략 컨설팅, 제품 사업화, 마케팅, 근무 환경 개선 등 기업 맞춤형 지원을 진행했다. 최종 선정된 8개 기업은 기업당 최대 1,100만 원을 지원받았다. 대표적으로 차아염소산나트륨 발생장치 제조기업 ㈜하이클로는 지자체 정수시설 현대화사업과 배수지 물 소독 설비 계약으로 45억 원 이상의 수주를 확보했다. 정광용 균형기회본부장은 “여성기업의 성장은 여성 일자리 창출로 이어져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다”며 “앞으로도 기업인 의견 청취를 확대하고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지원을 강화해 여성기업이 지속 성장할 수 있는 생태계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혔다.
  • 경과원, 중소기업 맞춤형 지원 ‘알찬 성과’···매출·수출·고용↑

    경과원, 중소기업 맞춤형 지원 ‘알찬 성과’···매출·수출·고용↑

    경영· 기술·국제화 등 핵심과제, 6개 기업 총 2억 원 지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이 ‘2024년 이천시 중소기업 맞춤형 성장지원사업’을 펼친 결과 총 6개 사의 전년 대비 매출액과 수출액이 각각 32%와 82% 늘고, 8% 신규고용을 창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사업은 지난 2021년부터 이천시 제조 중소기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제조 중소기업의 취약점을 분석하고 전략을 수립하는 기업진단 컨설팅과 현장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에 대해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올해는 이천시 소재 6개 기업을 선정해, 기업당 최대 3,500만 원, 총 2억 원의 자금을 지원했다. 경과원과 이천시는 ▲경영혁신(정보 인프라 구축 지원) ▲기술혁신(디지털 전환 및 국내외 인증지원) ▲국제화(해외 특허 및 인증지원) 지원 등 맞춤형으로 폭넓게 지원했다. 정광용 경과원 균형기회본부장은 “맞춤형 성장지원사업은 단순히 기업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넘어, 지역 경제의 성장 동력을 만드는 데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실질적인 성장을 돕는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할 것”이라고 전했다.
  • 경과원 2024 경기북부 동남아 시장개척단, 505만 달러 계약 추진

    경과원 2024 경기북부 동남아 시장개척단, 505만 달러 계약 추진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은 지난 21일부터 26일까지 태국 방콕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2024 경기북부 동남아 시장개척단’을 운영해 수출상담 총 126건, 수출상담액 2,210만 달러, 505만 달러의 계약을 추진했다고 27일 밝혔다. 경기도 내 기업의 수출역량을 강화하고 판로 개척을 위해 운영된 이번 시장개척단은 현지 시장성 평가 등을 통해 가평·고양·남양주·양주·파주·포천 소재 14개 중소기업이 참여했다. 이들 기업은 식품, 화장품, 산업기계, 생활용품 등 다양한 분야의 우수제품을 해외 바이어에게 선보였다. 경과원은 참가기업들의 성공적인 시장 진출을 위해 1:1 바이어 맞춤형 매칭과 항공료 50%, 통역, 차량 등을 지원하고, 사전 간담회를 통해 현지 시장 정보와 FTA 활용 전략 등을 제공했다. 정광용 경과원 균형기회본부장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동남아 지역 온라인 수출상담회, 현지 전시회 등 다양한 마케팅 채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현지 협력 기관과 연계한 지속적인 사후관리와 맞춤형 수출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경기북부 기업의 동남아 시장 진출을 적극 뒷받침하겠다”라고 밝혔다.
  • 안성시 중소기업 9개 사, 우즈베키스탄·카자흐스탄서 1천704만 달러 수출 상담

    안성시 중소기업 9개 사, 우즈베키스탄·카자흐스탄서 1천704만 달러 수출 상담

    안성시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은 지난 7일부터 12일까지 우즈베키스탄(타슈켄트), 카자흐스탄(알마티)에서 ‘2024 안성시 CIS(독립국가연합) 시장개척단’을 운영해 1,704만 달러의 수출 상담을 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개척단에는 안성시 소재 중소기업 9개 사가 참여했다. 경과원은 참가 기업들의 원활한 해외 진출을 위해 현지 상담장과 차량 임차, 기업당 1명의 전문 통역, 바이어 섭외 및 상담 주선 등 전방위적 지원을 제공했다. 특히 경기도 해외통상사무소(GBC 타슈겐트)와 현지 전문 에이전시의 협력으로 검증된 바이어들과의 맞춤형 상담을 주선했다. 현지 수출상담회 결과 약 124건 이상의 비즈니스 미팅으로 상담액 1천704만 달러의 실적을 올렸고, 3건의 구매 의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줄기세포 활용 화장품 업체 피코스텍(대표 김형진)은 우즈베키스탄에서 3만 달러 계약을 체결했고, 카자흐스탄에서는 50만 달러 규모의 MOU 2건을 진행했다. 경과원은 이번 시장개척단 운영을 통해 도내 기업들이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등 독립국가연합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하고, 현지 기업들과 파트너쉽을 구축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히고 있다. 정광용 균형기회본부장은 “안성시 수출기업의 새로운 시장 판로 확대와 지속적인 수출 증대를 위해 더욱 적극적인 지원에 나설 것”이라며 “다양한 해외 수출 시장 개척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경과원·이천시, 中企 수출 물류비 추가 지원···최대 300만 원

    경과원·이천시, 中企 수출 물류비 추가 지원···최대 300만 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과 이천시는 지역 내 수출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4년 하반기 이천시 수출물류비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지난해 처음 시작한 시군 특화사업으로 추진되며, 지원 대상은 이천시에 본사나 공장을 둔 중소 수출 제조기업이다. 선정된 기업은 올해 1월 이후 발생한 수출물류비(국내·국제 운송비)와 샘플 발송비에 대해 70%까지 기업당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지원금 한도 내에서 신청 횟수에 제한은 없다. 경과원은 올해 상반기에 이천시 13개 수출 중소기업을 지원했으며, 하반기에는 11개 사를 추가 지원할 계획이다. 정광용 경과원 균형기회본부장은 “이번 지원사업이 이천시 수출기업들의 물류비 부담을 실질적으로 줄여주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들의 성장을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경과원-여주도자조합, ‘여주 도자산업 발전’ 협약 체결

    경과원-여주도자조합, ‘여주 도자산업 발전’ 협약 체결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과 여주도자기사업협동조합(이하 도자조합)이 19일 여주도자문화센터에서 여주시 도자산업 성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도자조합은 전국 최초의 민속 도자기 협동조합으로 1985년 설립돼 135개 회원사와 함께 도자기 축제 개최 및 온라인몰 입점 지원, 판로지원 등 다양한 공동사업을 맡고 있다. 현재 경기도 내 도자업체 900여 개 중 65%가 이천, 여주, 광주 등의 도자 클러스터에 집중되어 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여주시 도자업체 지원사업 개발을 통한 상생·협력 관계 구축 ▲기업의 애로 사항 해소를 위한 다양한 지원 서비스 제공 ▲우수기업 발굴 및 홍보 ▲ESG 경영 강화를 위한 사회적 책임경영 공동 추진 등에 서로 협력한다. 경과원과 도자조합은 여주 도자업체의 요구사항을 수렴해 맞춤형 기업 지원 서비스와 여주도자기축제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여주 도자기의 우수성을 알리고 판로개척에 집중할 예정이다. 또한, 여주 도자업체를 대상으로 현장 클리닉 및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특화 신규 사업 발굴을 통해 여주시 도자산업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쓰기로 했다. 피재성 도자조합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경과원의 전문 지원이 여주 도자업체들의 성장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여주 도자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광용 경과원 균형기회본부장은 “앞으로 도자업체들과 더욱 긴밀하게 소통하고, 실효성 있는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도자업체들이 직면한 다양한 애로사항을 신속히 해결하고, 여주 도자산업이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루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경과원 ‘경기북부 기술혁신통합지원단’, 여성경제인대회서 첫 현장 활동

    경과원 ‘경기북부 기술혁신통합지원단’, 여성경제인대회서 첫 현장 활동

    경기북부 10개 시군 중소기업 현장 밀착 애로사항 상담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의 ‘경기북부 기술혁신통합지원단’이 첫 현장 활동을 벌였다. 첫 현장 활동은 11일 열린 ‘2024 경기북부 여성경제인대회’에서 진행됐다. 나비아삭스, 애스앤와이 등 9개 기업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맞춤형 상담회가 진행됐으며, 기업들의 현장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찾았다. 경과원이 경기북부 10개 시군 기업의 기술혁신 및 성장 촉진을 위해 지난달부터 운영에 들어간 ‘경기북부 기술혁신통합지원단’은 올해 12월까지 운영되며, 현장애로 발굴 및 지원, 디지털 전환 지원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경과원은 경기대진테크노파크, 코트라경기북부지원단, 경기지역FTA통상진흥센터, 경기콘텐츠진흥원, 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 경기신용보증재단,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한국농업기술진흥원 등의 협력을 받아 지원단을 운영하고 있다. 이들 기관은 각각의 전문성을 살려 경영·창업, 기술컨설팅, 수출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 정광용 경과원 균형기회본부장은 “경기북부 기술혁신통합지원단의 맞춤형 지원을 통해 경기북부 10개 시군의 기업 성장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 경과원, 중소기업 제품 디자인·마케팅 지원···최대 1400만 원

    경과원, 중소기업 제품 디자인·마케팅 지원···최대 1400만 원

    2024년 중소기업 디자인 및 마케팅 지원사업 2차 참여기업 모집 제품디자인 최대 1400만 원, 시각·포장디자인 최대 700만 원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자체 디자인 개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4년 중소기업 제품 디자인 및 마케팅 지원사업’ 2차 참여기업을 19일까지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선정된 기업은 디자인 전문 회사나 대학과 협력해 제품, 시각 및 포장 디자인을 개발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총 13개 사를 지원하는데, 개발비의 70% 범위 안에서 제품디자인은 최대 1,400만 원, 시각 및 포장디자인은 700만 원까지 지원받는다. 경기도와 경과원이 지난해 해당 사업을 통해 307개 사를 지원한 결과, 이들 회사의 총매출액이 1097억 원 늘었고, 217건의 산업재산권을 등록하는 등의 성과를 거뒀다. 정광용 경과원 균형기회본부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의 디자인 역량이 강화되어 새로운 사업 모델 발굴과 제품 가치 향상이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중소기업이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제품을 통해 국내외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2차 사업의 참여 대상은 양평, 여주, 이천, 하남, 오산, 파주에 본사 또는 공장이 있는 제조업 기반 중소기업이다.
  • 경과원, 최근 3년간 북부권 2319개 기업 지원 ‘경쟁력↑’

    경과원, 최근 3년간 북부권 2319개 기업 지원 ‘경쟁력↑’

    경기도 북부청에서 ‘경기북부 기업지원 성과공유회’ 개최 기술사업화, 해외 신규 바이어 발굴, 매출액 증가 등 성과 공유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최근 3년간 6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경기 북부권 2319개 기업의 경쟁력을 높인 것으로 나타났다. 경과원은 25일 경기도 북부청 평화토크홀에서 경기북부 10개 시군 기업지원 관계 공무원과 사업 수혜기업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경기북부 기업지원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경과원은 경기북부 10개 시군의 기업지원 10개 추진사업 보고를 시작으로 최근 3년간 65억 원의 예산을 지원받은 2319개 사의 기술, 수출, 내수, 경영 등 분야별 성과를 발표했다. 기술 분야 수혜기업은 1개 기업당 평균 3개 이상의 기술사업화에 성공했고, 성공률은 89.9%에 달했다. 수출 분야 수혜기업은 243건 이상의 신규 바이어를 발굴했고, 신규 계약과 연평균 수출액은 각각 190건 이상과 7.8% 늘었다. 또한 내 수분야 수혜기업의 50% 이상은 지원사업 이후 고객 확보와 매출액이 평균 18% 안팎 증가했다. 이밖에 제품디자인 개발지원사업 등을 통해 37.5% 이상의 비용 절감 효과를 거두었다. 경과원 북부권역센터는 경기북부 10개 시군 소재 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우수기업 육성을 위해 ▲개발생산판로 맞춤형 지원 ▲시장개척단 지원 ▲글로벌 트레이드 패키지 지원 ▲글로벌 마케팅 지원사업 ▲노후생산시설 현대화 지원사업 등 10개 사업을 매년 시행하고 있다. 정광용 경과원 균형기회본부장은 “경기북부 기업 지원의 최종 목표는 기업 경쟁력 제고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것”이라며, “경기북부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경과원, 경기 북부 중소기업 ‘북미 시장’ 개척 지원

    경과원, 경기 북부 중소기업 ‘북미 시장’ 개척 지원

    고양-남양주-파주-포천 중소기업 10개 사, 981만 달러 수출 상담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은 지난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경기 북부지역(고양, 남양주, 파주, 포천 4개 시의 10개 우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024 북미(뉴욕) 시장개척단’을 운영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시장개척단에 참가한 기업들은 뉴욕 현지 바이어들과 47건의 상담과 981만 달러의 수출 상담 성과를 거뒀다. 특히, 고양시에 있는 진공펌프 제조사 두백진공(주)은 2개 사와 총 12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 경과원은 바이어 발굴 및 상담 주선을 지원하고 항공료(50%)와 통역원, 현지 차량 이동 등을 지원했다. 올해 경과원은 베트남에 이어 북미 시장개척단을 파견하며, 경기 북부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지원에 집중하고 있다. 정광용 경과원 균형기회본부장은 “이번 시장개척단을 통해 경기 북부 우수 중소기업들이 북미 지역 시장 개척과 판로 다각화에 활로를 열었다”며, “앞으로도 도내기업의 해외 진출을 위한 다각적 지원사업을 이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경과원은 다음 달 8일부터 19일까지 경기 북부(고양, 양주, 파주, 포천)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CIS와 일본 시장개척단 운영할 예정이다.
  • 경과원·안성시, 중소기업 수출 물류비 최대 600만 원 지원

    경과원·안성시, 중소기업 수출 물류비 최대 600만 원 지원

    경과원-안성시, 수출 물류비·샘플 배송비 지원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과 안성시는 안성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안성시 수출 물류비 및 샘플배송비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안성시 수출 기업의 물류비 부담을 완화하고 해외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안성시 수출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정된 기업은 올해 1월부터 발생한 국내·국제 운송비와 샘플 배송비의 60%를 최대 600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 지난해 경과원과 안성시는 총 40개 기업에 총 341건 물류비를 지원해, 수출 경쟁력 강화에 이바지했다. 특히 샘플 배송비를 지원하며 신규 해외 판로 개척을 도왔다. 신청 기간은 6월 14일까지이며,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정광용 경과원 균형기회본부장은 “안성시 수출 중소기업의 물류비 부담 경감과 잠재적 수출 기업의 해외 진출을 적극 장려하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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