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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교림에게 “하던 대로 하자”, 그는 24번째 트로피 맛봤다[권훈의 골프 확대경]

    서교림에게 “하던 대로 하자”, 그는 24번째 트로피 맛봤다[권훈의 골프 확대경]

    전씨, 박민지 17승·이정은 6승 도와연 수입 첫 1억 서정우는 20번 우승윌리엄스, 우즈와 PGA 63승 합작 메케이도 미컬슨과 41차례 트로피비처, 박인비와 LPGA 21승 이뤄리디아 고 백 멨던 캐디 20명 안팎캐디의 우승 기여도는 ‘천차만별’선수 경기력 끌어올리는 캐디 주목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년차 서교림은 지난 7일 강원 원주시 성문안CC(파72)에서 열린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 최종 라운드에 챔피언조로 경기에 나섰다. 서교림의 네번째 최종일 챔피언조 경기였다. 앞서 세 차례 챔피언조 경기에서는 모두 준우승에 그쳤던 서교림이 받은 압박감은 말로 표현하기 힘들만큼 컸다. 서교림은 마지막 18번 홀(파5)에서 2m 남짓 우승 퍼트를 넣어야 하는 극도의 긴장감을 이겨내고 챔피언이 됐다. 서교림의 생애 첫 우승 순간에는 그림자 조력자가 있었다. 지난해 8월부터 서교림의 캐디로 일하고 있는 전병권씨다. 그는 최종 라운드 내내 서교림의 긴장을 풀어주고 평소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도왔다. 그가 이날 서교림에게 가장 많이 한 말은 “하던 대로 하자”였다. 그리고 “땅 말고 하늘을 보라”는 조언도 했다고 한다. 관행대로 서교림과 함께 우승 트로피를 든 그는 KLPGA투어에서 이번 우승으로 무려 24번 트로피 사진을 남겼다. KLPGA투어에서 전 씨보다 더 많은 우승을 맛본 캐디는 없다. 김효주가 KLPGA투어에서 뛸 때 캐디를 맡아 캐디 수입 연간 1억원을 처음 돌파했던 서정우씨가 20번 우승했고, 서희경과 오지현, 김해림의 백을 메고 17번 우승한 최희창씨가 그 뒤를 잇고 있지만 전씨가 압도적이다. 전씨가 서정우씨나 최희창씨와 다른 점은 특정 선수와 인연을 오래 이어갔다는 사실이다. 그는 이정은의 6번 우승을 도왔고, 박민지가 이룬 20승 가운데 17승을 함께 했다. 하지만 전씨도 타이거 우즈(미국)의 백을 메고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63승을 합작한 스티브 윌리엄스에 비하면 한참 멀었다. 25년 동안 필 미컬슨(미국)의 캐디로 살았던 짐 메케이도 PGA투어에서 41번이나 미컬슨과 우승 트로피를 들었다. 안니카 소렌스탐(스웨덴)의 캐디 테리 맥나마라는 소렌스탐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72승 가운데 40승을 합작했다. 박인비는 LPGA 투어에서 거둔 21번의 우승을 모두 브래드 비처라는 단 한명의 캐디와 이뤄냈다. 한번 고용한 캐디와 오랫동안 호흡을 맞춘 선수들과 달리 캐디를 수시로 바꾸고도 위대한 업적을 남긴 선수도 많다. LPGA투어 23승을 포함해 올림픽 금메달까지 따 최연소로 명예의 전당에 오른 리디아 고(뉴질랜드)의 백을 멨던 캐디는 20명 안팎에 이른다. 정확한 숫자를 세기가 어려울 만큼 캐디 교체가 잦았다. 데뷔 시즌 때 8번이나 캐디를 바꿨던 리디아 고는 신인왕 수상 소감을 밝히는 연설에서 “여러분, 이제부터가 가장 재미있는 부분인데요. 저는 스콧, 마크, 스티브, (또 다른) 스티브, 도밍고, 플러프, 그렉, 제이슨에게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내기도 했다. 다들 그해 자신이 고용했다가 해고했던 캐디 이름이었다. PGA투어에서 34승을 올린 비제이 싱(피지)도 리디아 고만큼 캐디를 수시로 해고하고 다른 캐디를 고용한 것으로 유명했다. 다만 리디아 고와 달리 싱은 해고보다는 캐디가 제 발로 나간 적이 더 많다는 점이 다르다. 싱은 캐디들이 보좌하기 몹시 힘든 성격과 경기 스타일이었다. 선수의 우승에 캐디의 지분을 얼마나 될까. 캐디의 우승 기여도는 선수와 상황에 따라 천차만별이다. 어떤 경우엔 90% 이상, 어떤 경우엔 10% 이하일 수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견해다. 2006년부터 하계 올림픽에 골프 종목이 포함된 뒤 일부 선수는 메달을 딴 선수 캐디도 메달을 받아야 한다는 주장을 제기하기도 했다. 그만큼 역할이 크다는 주장이다. 그러나 다른 종목에서 코치가 메달을 받지 않는 것처럼 캐디한테 메달을 줄 수는 없다는 반론도 나왔다. 모든 플레이의 결과는 온전히 선수 몫이다. 캐디가 조언해도 받아들일지 말지도 전적으로 선수에게 달렸다. 분명한 건 선수의 경기력을 더 끌어 올리는 좋은 캐디, 훌륭한 캐디는 분명히 존재한다는 사실이다. 많은 캐디가 훌륭한 캐디가 되려고 노력한다. 서교림의 우승을 도운 전씨는 한국프로골프(KPGA) 회원인 프로 골퍼이면서 스포츠 심리학을 공부했고 비시즌 때는 체력 훈련을 따로 한다. 물론 다른 캐디들도 전씨만큼 공부하고 노력한다. KPGA 회원도 여럿이다. KLPGA투어 상금 규모가 커지고 위상이 높아지면서 좋은 캐디, 훌륭한 캐디 자원도 풍부해졌다. 많은 스타 선수가 떴다가 사라지고, 새로운 스타가 등장하는 KLPGA투어 무대에서 캐디의 역할도 유심히 지켜볼 일이다.
  • [골프확대경] 긴장 풀어주고, 조언 ‘팍팍’…KLPGA투어 최다승 이끈 ‘그림자 조력자’

    [골프확대경] 긴장 풀어주고, 조언 ‘팍팍’…KLPGA투어 최다승 이끈 ‘그림자 조력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년차 서교림은 지난 7일 강원 원주시 성문안CC(파72)에서 열린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 최종 라운드에 챔피언조로 경기에 나섰다. 서교림의 네번째 최종일 챔피언조 경기였다. 앞서 세 차례 챔피언조 경기에서는 모두 준우승에 그쳤던 서교림이 받은 압박감은 말로 표현하기 힘들만큼 컸다. 서교림은 마지막 18번 홀(파5)에서 2m 남짓 우승 퍼트를 넣어야 하는 극도의 긴장감을 이겨내고 챔피언이 됐다. 서교림의 생애 첫 우승 순간에는 그림자 조력자가 있었다. 지난해 8월부터 서교림의 캐디로 일하고 있는 전병권씨다. 그는 최종 라운드 내내 서교림의 긴장을 풀어주고 평소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도왔다. 그가 이날 서교림에게 가장 많이 한 말은 “하던 대로 하자”였다. 그리고 “땅 말고 하늘을 보라”는 조언도 했다고 한다. 관행대로 서교림과 함께 우승 트로피를 든 그는 KLPGA투어에서 이번 우승으로 무려 24번 트로피 사진을 남겼다. KLPGA투어에서 전 씨보다 더 많은 우승을 맛본 캐디는 없다. 김효주가 KLPGA투어에서 뛸 때 캐디를 맡아 캐디 수입 연간 1억원을 처음 돌파했던 서정우씨가 20번 우승했고, 서희경과 오지현, 김해림의 백을 메고 17번 우승한 최희창씨가 그 뒤를 잇고 있지만 전씨가 압도적이다. 전씨가 서정우씨나 최희창씨와 다른 점은 특정 선수와 인연을 오래 이어갔다는 사실이다. 그는 이정은의 6번 우승을 도욌고, 박민지가 이룬 20승 가운데 17승을 함께 했다. 하지만 전씨도 타이거 우즈(미국)의 백을 메고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63승을 합작한 스티브 윌리엄스에 비하면 한참 멀었다. 25년 동안 필 미컬슨(미국)의 캐디로 살았던 짐 메케이도 PGA투어에서 41번이나 미컬슨과 우승 트로피를 들었다. 안니카 소렌스탐(스웨덴)의 캐디 테리 맥나마라는 소렌스탐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72승 가운데 40승을 합작했다. 박인비는 LPGA 투어에서 거둔 21번의 우승을 모두 브래드 비처라는 단 한명의 캐디와 이뤄냈다. 한번 고용한 캐디와 오랫동안 호흡을 맞춘 선수들과 달리 캐디를 수시로 바꾸고도 위대한 업적을 남긴 선수도 많다. LPGA투어 23승을 포함해 올림픽 금메달까지 따 최연소로 명예의 전당에 오른 리디아 고(뉴질랜드)의 백을 멨던 캐디는 20명 안팎에 이른다. 정확한 숫자를 세기가 어려울 만큼 캐디 교체가 잦았다. 데뷔 시즌 때 8번이나 캐디를 바꿨던 리디아 고는 신인왕 수상 소감을 밝히는 연설에서 “여러분, 이제부터가 가장 재미있는 부분인데요. 저는 스콧, 마크, 스티브, (또 다른) 스티브, 도밍고, 플러프, 그렉, 제이슨에게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내기도 했다. 다들 그해 자신이 고용했다가 해고했던 캐디 이름이었다. PGA투어에서 34승을 올린 비제이 싱(피지)도 리디아 고만큼 캐디를 수시로 해고하고 다른 캐디를 고용한 것으로 유명했다. 다만 리디아 고와 달리 싱은 해고보다는 캐디가 제 발로 나간 적이 더 많다는 점이 다르다. 싱은 캐디들이 보좌하기 몹시 힘든 성격과 경기 스타일이었다. 선수의 우승에 캐디의 지분을 얼마나 될까. 캐디의 우승 기여도는 선수와 상황에 따라 천차만별이다. 어떤 경우엔 90% 이상, 어떤 경우엔 10% 이하일 수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견해다. 2006년부터 하계 올림픽에 골프 종목이 포함된 뒤 일부 선수는 메달을 딴 선수 캐디도 메달을 받아야 한다는 주장을 제기하기도 했다. 그만큼 역할이 크다는 주장이다. 그러나 다른 종목에서 코치가 메달을 받지 않는 것처럼 캐디한테 메달을 줄 수는 없다는 반론도 나왔다. 모든 플레이의 결과는 온전히 선수 몫이다. 캐디가 조언해도 받아들일지 말지도 전적으로 선수에게 달렸다. 분명한 건 선수의 경기력을 더 끌어 올리는 좋은 캐디, 훌륭한 캐디는 분명히 존재한다는 사실이다. 많은 캐디가 훌륭한 캐디가 되려고 노력한다. 서교림의 우승을 도운 전씨는 한국프로골프(KPGA) 회원인 프로 골퍼이면서 스포츠 심리학을 공부했고 비시즌 때는 체력 훈련을 따로 한다. 물론 다른 캐디들도 전씨만큼 공부하고 노력한다. KPGA 회원도 여럿이다. KLPGA투어 상금 규모가 커지고 위상이 높아지면서 좋은 캐디, 훌륭한 캐디 자원도 풍부해졌다. 많은 스타 선수가 떴다가 사라지고, 새로운 스타가 등장하는 KLPGA투어 무대에서 캐디의 역할도 유심히 지켜볼 일이다.
  • 고품질 김, 육상에서 연중 생산 길 열었다

    고품질 김, 육상에서 연중 생산 길 열었다

    전북특별자치도 수산기술연구소가 전국 최초로 육상에서 연중 고품질 김을 생산하는 길을 열었다. 전북자치도는 13일 육상 대형 수조에서 계절과 관계없이 김을 생산할 수 있는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전북도 수산기술연구소가 2022년부터 ㈜풀무원과의 공동연구 협약을 맺고 공주대, 군산대 등 학계와 협력해 김 육상양식 핵심 기술을 연구해온 결과다. 전북도가 개발한 김 육상 양식 기술은 단포자를 유엽으로 배양해 육상 대형 수조에서 키우는 방식이다. 단포자 대량 방출 유도와 안정적 배양 기술을 개발해 난관을 해결했다. 특히, 생산 기간을 기존의 3분의1로 단축하고 성장률을 10배 이상 높였다. 현재 4t 규모의 수조 4개를 활용해 연중 생산 체계를 구축했다. 대량생산 기술도 확보했다. 스마트배양기와 인공지능(AI) 모니터링 기술을 도입해 배양 조건을 정밀 제어하고 자동화로 인력과 시간을 절감해 생산 단가를 낮추는 성과도 거뒀다. 김 육상양식은 해양 오염원 차단과 질병 관리에 유리하고 적은 면적에서 생산량을 많이 올릴 수 있는 장점도 있다. 올해는 김 육상양식 선행연구를 바탕으로 풀무원, 공주대 등과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해 ‘지속가능한 우량김종자생산 및 육상양식 기술개발’ 국가 연구개발(R&D) 사업에 공모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올해부터 2029년까지 350억원 규모로 진행된다. 도는 육상에서 생산된 고품질 김 가공품을 개발해 산업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전병권 전북도 수산기술연구소장은 “전북이 산학연 협력을 통해 김 육상양식의 선도적 역할을 강화하겠다”며 “미래 김 양식 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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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신문 △논설위원 전경하△편집국 부국장 겸 전국부장 이창구△전략기획팀장 이예호△인사팀장 이태성△경영지원팀장 윤상윤△사업팀장 이석△ESG위원회 팀장 김준△자산관리팀장 김종현△감사팀장 송경섭△120주년기념사업단 팀장 전성준△전략기획팀 차장 박흥식△재경팀 차장 박혜영△사업팀 차장 최영철 문창호△마케팅지원팀 차장 문신정<1월 1일자> ■문화체육관광부 ◇고위공무원 임용 △장관정책보좌관 김기동 ◇과장급 전보 △국민소통실 정책포털과장 표광종 ■국세청 ◇고위공무원 나급△국세청 징세법무국장 양동훈△개인납세국장 민주원△복지세정관리단장 이승수△서울지방국세청 조사3국장 이성진△중부지방국세청 징세송무국장 정용대△중부청 조사2국장 한창목△부산지방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양철호△부산청 징세송무국장 최영준△부산청 조사1국장 유재준△부산청 조사2국장 지성△국세청 윤승출△국세청 박병환△국세청(헌법재판소 파견) 김태호 ■한진 ◇전무 승진△이충규 ◇상무 승진△송대길 이혜준 ■한국연구재단 ◇승진 △정책연구실장 조영돈 ◇전보 △인문사회연구기획실장 강병옥△학술총괄실장 허정은△대학교육실장 문선영 ■TV조선 ◇보도본부△부본부장 김동욱△보도국장 이재홍△팩트체크장 구본승△보도운영부장 정인영 ◇보도본부 보도국△경제부장 안형영△사회부장 최현묵△사회정책부장 윤슬기△전국부장 이일주△편집2부장 안석호 ◇보도본부 시사제작국△부장 서일호 ◇보도본부 보도위원실△보도해설위원 장원준△편집에디터 박영석 ◇심의실△심의2팀장 이진석 ■하나금융지주 ◇부사장 신규 선임△미래성장전략부문 겸 그룹글로벌부문소속 고영렬 ◇상무 신규 선임△그룹리스크부문 강재신△AI데이터본부 장일호△그룹소비자리스크관리부문 정준형 ◇부사장 승진△자산관리본부 김영훈△그룹재무부문 박종무 ■하나은행 ◇부행장 승진△자산관리그룹장 겸 투자상품본부장 김영훈△ICT그룹장 겸 ICT본부장 박태순△충청영업그룹대표 이동열△준법감시인 이동원△중앙영업본부 지역대표 이은배△신탁사업본부장 이재철△IB그룹장 전호진△연금사업단장 조영순 ◇상무 승진△정보보호본부장 방명환△리스크관리그룹장 배창욱△기관영업그룹장 유경철△소비자보호그룹장 정준형△하나금융경영연구소장 정희수△자금시장그룹장 겸 자금시장본부장 조범준 ◇본부장 승진△영업지원본부 강인홍△손님행복본부 김리진△리테일사업본부 김영호△글로벌영업본부 서중근△부동산금융본부 이병식△미주지역본부 겸 뉴욕하나은행 지점장 이승식△경인영업본부 전병권△경영전략본부 정영석△디지털채널본부 정은혜△대구경북영업본부 조상래△기업사업본부 한상헌△대전세종영업본부 함종덕 ◇본부장 전보△글로벌사업본부 남호식△남부영업본부 서유석△종로영업본부 이동현△영등포영업본부 이용현△WM본부 이은정△강남서초영업본부 이혁△손님·데이터본부 장일호△디지털신사업본부 정재욱△경기영업본부 홍경택 ■NH투자증권 ◇센터장 신규 선임△잠실금융센터 WM1센터 조수경△NH금융PLUS 분당금융센터 WM2센터 이재덕△문정동 WM센터 김태우△NH금융PLUS 광화문금융센터 WM3센터 배성수△안산WM센터 김재훈△제주WM센터 한유미△부산금융센터 WM3센터 우형우△구미WM센터 정희석△광주금융센터 WM3센터 이진호△여수WM센터 김남완△Premier Blue 강남2센터 성현희△빅데이터센터 채윤석 ◇실장 신규 선임△전략기획실 심성용△홍보실 유승민 ◇부장 신규 선임△PWM기획부 김한석△퇴직연금컨설팅3부 이용길△Wrap운용부 김기오△Syndication2부 김평산△Heavy Industry부 김민규△부동산금융2부 서상교△부동산금융3부 진기준△운용기획부 한창용△AI부 신주현△신탁솔루션부 이일복△기금운용 중장기전략부 이비오△매체시스템부 최길호 ◇법인장 신규 선임△뉴욕현지법인 진상원 ◇이사대우 승진△재산신탁부 강승완△신기술금융투자부 강재훈△ECM1부 김기환△리테일업무지원부 김지택△건대역WM센터 김지훈△자산관리전략부 김형돈△투자금융1부 김홍석△대전금융센터 WM1센터 문익주△심사2부 박준석△인사부 박준형△투자금융2부 박진성△M&A부 박재하△PE기획부 윤정호△ECM3부 윤종윤△Strategy Industry부 이상환△NH금융PLUS 광화문금융센터 WM2센터 이선령△퇴직연금지원부 이승준△압구정WM센터 장경태△업무혁신부 전달래△성동WM센터 정명이△컴플라이언스부 주명진△FICC리서치부 황병진 ◇부장 승진△Premier Blue 강북 1센터 공수진△인프라운영부 김근호△Equity파생운용부 김기홍△대전금융센터WM3센터 김용규△FICC Trading부 김종성△대구금융센터 WM2센터 류희진△모바일개발부 박근범△부산금융센터 WM1센터 배윤수△수원금융센터 WM1센터 부상훈△반포WM센터 서성일△기업분석부 손세훈△신용리스크부 손홍정△Digital자산관리1센터 우찬명△구리WM센터 윤인탁△고객지원센터 윤철복△정보시스템부 이선규△부산금융센터 WM2센터 이진우△감사실 이채혁△Premier Blue 강북 3센터 이혁준△IB기획부 이호승△디지털서비스부 장정임△정보보호부 전호승△구조화파생솔루션부 정호범△투자자산관리부 최정호 ■대신증권 ◇영업점장 신규 선임△목동WM센터 강명승△명일동WM센터 백승재 ◇부서장 신규 선임△FICC리서치부 이경민△홍보실 강준범△패시브운용본부 김대석△디지털Biz부 김태진△심사부 황수호△동경현지법인 차홍철 ◇이사대우(영업점장) 승진△부산센터 권현미 ◇이사대우(부서장) 승진△결제업무부 이선영△신기술금융본부 윤병권 ◇영업점장 전보△목포지점 이승주△강남선릉센터 김영한△광주센터 김두형△상무WM센터 남상구△잠실WM센터 황영운△노원WM센터 박정은△위례WM센터 박일천△순천WM센터 김준희 ◇부서장 전보△장기전략리서치부 공동락△리테일솔루션부 안석준△연금솔루션부 이범영 ■웅진 ◇상무 승진△금융팀장 김현호△DCS사업본부장 신성철 ■웅진씽크빅 ◇상무 승진△도서개발실장 안경숙 ■키움증권 ◇승진△사장 엄주성△전무 구성민△상무 김지산△상무보 김태현 장지영 김기만 오성욱 박상욱 김대욱 홍완기△이사 구명훈 민석주 정상협△이사대우 이종형 고강인 최명재 박영권 이영정 박종현 ■키움투자자산운용 ◇승진△부사장 김기현△전무 김재호△상무 윤진웅 박동귀△상무보 안형상 김안호 김흥수△이사 김종협△이사대우 노신윤 조미영 김경주 ■키움인베스트먼트 ◇승진△전무 김대현△이사대우 조명수 ■키움프라이빗에쿼티 ◇승진△이사 김석태 ■키움캐피탈 ◇승진△사장 최창민△상무보 김영남 ■키움에프앤아이 ◇승진△부사장 송호영△이사대우 장준수
  • [인사] 기획재정부, 대구시, 대법원, 한국인터넷진흥원

    ■ 기획재정부 ◇ 고위 공무원단 승진 △ 정책기획관 유형철 △ 정책조정기획관 김재환 △ 북방경제협력위원회지원단 부단장 신중범 △ 한국판뉴딜 실무지원단 부단장 정덕영 △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고위 정책 과정 김병철 △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고위 정책 과정 장문선 △ 국립외교원 글로벌 리더십 과정 윤석호 △ 국방대학교 안보 과정 민상기 ◇ 부이사관 승진 △ 예산정책과장 박창환 △ 조세정책과장 김영노 △ 관세제도과장 진승하 △ 공공정책총괄과장 이상영 △ 국제금융과장 주현준 △ 대외경제총괄과장 문경환 △ 개발금융총괄과장 이대중 △ 복권총괄과장 오은실 △ 조세 및 고용보험 소득정보연계추진단 이호근 △ 기획재정부 이상원 ■ 대구시 ◇ 5급 승진 △ 감사관실 김정식 양동수 △ 기획조정실 김은진 이영희 장주영 △ 시민안전실 김용일 △ 일자리투자국 서수남 박현희 박선영 최종태 △ 혁신성장국 김정화 노숙현 △ 도시재창조국 정봉수 이수창 △ 미래공간개발본부 송명수 △ 통합신공항건설본부 이동진 정길수 지주규 △ 자치행정국 이점미 임보건 류경선 김인수 △ 시민건강국 박순화 이상기 △ 여성청소년교육국 김현혜 강대성 △ 문화체육관광국 박영주 △ 녹색환경국 안미숙 김성근 △ 교통국 조정옥 강미정 김유일 △ 의회사무처 전상봉 △ 보건환경연구원 전병권 △ 상수도사업본부 곽보형 김태훈 △ 건설본부 이호준 심찬보 △ 도시철도건설본부 최준환 구경렬 △ 서울본부 석재경 △ 도시공원관리사무소 김정호 △ 팔공산자연공원관리사무소 서관교 △ 대구경북한뿌리상생위원회 심현숙 △ KOTRA 박다원 ◇ 5급 직무대리 △ 시민안전실 정운경 △ 경제국 안병락 △ 혁신성장국 최신혜 △ 도시재창조국 이재석 △ 미래공간개발본부 정용호 △ 시민건강국 김진영 정영범 △ 문화체육관광국 임언미 △ 녹색환경국 이영석 △ 교통국 정승제 ◇ 5급 전보 △ 대변인실 박남태 △ 감사관실 김일수 장현철 임환정 △ 기획조정실 윤찬 박우미 양승철 △ 시민안전실 이정호 박병희 김태진 김상식 △ 경제국 김정원 △ 일자리투자국 박미경 이은섭 △ 혁신성장국 신영미 김윤정 김수정 장현덕 △ 도시재창조국 남인석 안명섭 △ 통합신공항건설본부 김정숙 김건우 △ 자치행정국 김근수 김문희 오상호 △ 복지국 변순미 임주생 박원식 김미정 △ 시민건강국 정성욱 △ 여성청소년교육국 이현미 류경애 이주원 김연희 홍윤미 △ 문화체육관광국 윤용득 △ 녹색환경국 정대근 △ 의회사무처 박원희 최수봉 △ 공무원교육원 신형호 △ 상수도사업본부 한경호 김혜인 전주열 △ 건설본부 이성희 김수복 △ 도시철도건설본부 손수정 김재만 원중근 △ 시설안전관리사업소 조민석 △ 여성회관 박현자 △ 문화예술회관 최해운 민영진 △ 체육시설관리사무소 나채인 △ 환경자원사업소 홍문배 △ 팔공산자연공원관리사무소 신태식 ◇ 5급 전입 △ 녹색환경국 김태규 홍만표 ◇ 5급 전출 △ 서구 이민애 △ 북구 백기연 △ 수성구 최태영 △ 달성군 윤대영 ◇ 5급 파견복귀 △ 일자리투자국 손성혁 △ 경제국 조숙현 ◇ 파견자 부서배치 △ 기획조정실 재정협력관 차한원 △ 혁신성장국 이준표 ◇ 5급 파견 △ 창업진흥과(대구경북디자인센터) 김현령 △ 산단진흥과(성서스마트그린산단사업단) 전재홍 △ 투자유치과(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안상현 △ 관광과(대구관광재단) 박채영 △ 산유통과(농림축산식품부) 홍대의 △ 인사혁신과(기획재정부) 김현진 △ 인사혁신과(행정안전부) 서미영 ■ 대법원 [법원장 전보] ◇ 고등법원장 △ 서울고등법원장 김광태 △ 대전고등법원장 이균용 △ 대구고등법원장 김찬돈 △ 부산고등법원장 박효관 △ 수원고등법원장 정종관 ◇ 지방법원장 △ 법원행정처 차장 김형두 △ 서울중앙지방법원장 성지용 △ 서울회생법원장 서경환 △ 서울남부지방법원장 김용철 △ 서울북부지방법원장 김한성 △ 인천지방법원장 강영수 △ 춘천지방법원장 한창훈 △ 청주지방법원장 허용석 △ 부산지방법원장 전상훈 △ 울산지방법원장 김우진 △ 창원지방법원장 이창형 △ 광주지방법원장 고영구 △ 제주지방법원장 오석준 △ 의정부지방법원장 김형훈 △ 대구지방법원장 황영수 ◇ 가정법원장 △ 서울가정법원장 김인겸 △ 대구가정법원장 서경희 △부산가정법원장 한영표 △ 광주가정법원장 김귀옥 ◇ 고등법원 부장판사 △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조영철 김흥준 권기훈 △ 대구고등법원 부장판사 정용달 △ 광주고등법원 부장판사 이창한 △ 수원고등법원 부장판사 정형식 ◇ 원로법관 △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 김창보 △ 전주지방법원 군산지원 부장판사 박병칠 ◇ 지방법원 부장판사 △ 수원지방법원 부장판사 장준현 △ 대구지방법원 부장판사 손봉기 이윤직 △ 부산지방법원 동부지원 부장판사 이일주 ◇ 지방법원장 겸임 △ 부산고등법원 부장판사 김우진 [법원장 퇴직] △ 부산고등법원장 이강원 △ 수원고등법원장 김주현 △ 서울중앙지방법원장 민중기 △ 서울가정법원장 김용대 △ 인천지방법원장 양현주 △ 청주지방법원장 이승훈 △ 울산지방법원장 구남수 △ 창원지방법원장 김형천 △ 광주가정법원장 이태수 [고등법원 부장판사 전보] ◇ 고등법원 부장판사 전보 △ 대법원 수석재판연구관 오영준 △ 대법원 선임재판연구관 황진구 △ 서울고등법원 수석부장판사 천대엽 △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마용주 전지원 문광섭 지영난 박연욱 이재희 최수환 남성민 심담 엄상필 이광만 이재권 이승련 △ 대전고등법원 수석부장판사 신동헌 △ 부산고등법원 수석부장판사 김주호 △ 부산고등법원 부장판사 박종훈 △ 수원고등법원 수석부장판사 노경필 △ 수원고등법원 부장판사 홍동기 김복형 권혁중 김성수 이제정 김경란 윤성식 △ 특허법원 수석부장판사 서승렬 ◇ 고등법원 부장판사 겸임 △ 법원행정처 기획조정실장 박영재 ◇ 고등법원 부장판사 겸임 해임 △ 양형위원회 상임위원 김우수 [고등법원 부장판사 이하 퇴직] △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김필곤 김환수 문용선 이동근 이범균 조한창 △ 대구고등법원 부장판사 김연우 △ 수원고등법원 수석부장판사 김승표 △ 수원고등법원 부장판사 강경구 손지호 △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 이대경 이형주 최창석 △ 서울가정법원 부장판사 김진옥 △ 서울동부지방법원 부장판사 손주철 △ 서울남부지방법원 부장판사 김선일 이환승 △ 서울북부지방법원 부장판사 이원 허경호 △ 의정부지방법원 부장판사 김경희 △ 수원지방법원 부장판사 김봉선 이헌영 △ 수원지방법원·수원가정법원 성남지원 부장판사 조원경 △ 부산지방법원 부장판사 이창현 △ 부산지방법원 동부지원 부장판사 서정현 △ 창원지방법원 통영지원 부장판사 방태경 △서울고등법원 판사 구민승 김윤정 장철익 △ 서울서부지방법원 판사 박승혜 [지방법원 부장판사 및 고등법원 판사 전보] ◇ 지방법원 부장판사 △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제1수석부장판사 송경근 △ 서울회생법원 수석부장판사 안병욱 △ 서울북부지방법원 수석부장판사 정문성 △ 수원지방법원·수원가정법원 안산지원 부장판사 박범석 △ 부산지방법원 수석부장판사 박형준 △ 의정부지방법원 수석부장판사 임성철 ◇ 고등법원 판사 △ 서울고등법원 판사 정승규 손철우 구자헌 기우종 김종기 이숙연 김진석 박순영 견종철 박재우 △ 대전고등법원 판사 백승엽 이준명 한소영 박선준 김유진 원익선 △ 대구고등법원 판사 양영희 △ 부산고등법원 판사 김재형 박해빈 오현규 곽병수 김관용 남양우 민정석 신숙희 △ 광주고등법원 판사 성충용 이수영 이승철 김성주 오경미 왕정옥 △ 수원고등법원 판사 김무신 김태호 유헌종 △ 특허법원 판사 김상우 문주형 이형근 △ 부산고등법원 판사 박해빈 ◇ 지방법원 판사 겸임 △ 대법원 윤리감사제1심의관 유철희 ◇ 지방법원 부장판사 등 겸임해임 △ 법원행정처 윤리감사관 윤경아 △ 법원행정처 윤리감사제1심의관 유철희 [직무대리 해제] ◇ 고등법원 판사 △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정승규 정재오 견종철 김상우 문주형 박선준 손철우 이형근 구자헌 기우종 김유진 김종기 원익선 이숙연 박재우 △ 대전고등법원 부장판사 박순영 이준명 △ 부산고등법원 부장판사 김재형 오현규 곽병수 김관용 김진석 남양우 신숙희 △ 광주고등법원 부장판사 김무신 김태호 유헌종 김태현 김성주 오경미 왕정옥 ■ 한국인터넷진흥원 ◇ 본부장 보임 △ 경영기획본부장 이석래 △ 정보보호산업본부장 최광희 ◇ 단장급 보임 △ 혁신경영단장 황보성 △ 미래정책연구실장 오진영 △ 침해대응단장 이동근 △ 침해사고분석단장 임진수 △ 융합보안단장 이성재 △ 사이버보안빅데이터센터장 심재홍 △ 개인정보정책단장 김주영 △ 개인정보조사단장 윤권일 △ 보안산업단장 오동환 △ 디지털진흥단장 강필용 △ 블록체인진흥단장 박상환 △ ICT분쟁조정지원센터장 홍현표 △ 소통협력실장 허해녕△ 감사실장 조찬형 ◇ 팀장급 보임 △ 전략기획팀장 신한철 △ 예산협력팀장 봉기환 △ 안전관리팀장 조성직 △ 인사팀장 김도균 △ 사이버보안정책기획팀장 박용규 △ 상황관제팀장 이창용 △ 취약점점검팀장 배승권 △ 융합보안지원팀장 김찬일 △ 전자정부보호팀장 박양환 △ AI빅데이터보안팀(TF)장 이태승 △ 개인정보제도팀장 이정현 △ 개인정보사고조사팀장 김미현 △ 118상담팀장 김성한 △ 스팸조사팀장 박해룡 △ 위치정보팀장 박창민 △ 보안위협대응R&D팀장 지승구 △ 핀테크진흥팀장 오주형 △ 인터넷주소정책팀장 박정섭 △ 전자문서전자거래분쟁조정위원회사무국장 전홍규
  • [인사] 통계청, 외교부, 대구시

    ■ 통계청 ◇ 책임운영기관장 인사 △ 충청지방통계청장 박원란 ◇ 과장급 인사 △ 대변인 송영선 △ 품질관리과장 김문숙 △ 행정통계과장 김 진 △ 마이크로데이터과장 노형준 △ 통계서비스기획과장 김우열 △ 조사시스템관리과장 김미애 △ 소득통계개발과장 김윤성 △ 인구동향과장 김수영 △ 복지통계과장 임경은 △ 조사기획과장 박진우 △ 경인지방통계청 농어업서비스업조사과장 김지은 △ 동북지방통계청 경제조사과장 안재학 △ 동북지방통계청 농어업조사과장 정희상 △ 호남지방통계청 경제사무소장 박진호 △ 호남지방통계청 제주사무소장 정규승 △ 충청지방통계청 조사지원과장 원정연 △ 충청지방통계청 지역통계과장 송준행 ■ 외교부 ◇ 대사 △ 주인도네시아대사 박태성 ■ 대구시 ◇ 5급 승진 내정 △ 대변인실 류현희 △ 홍보브랜드담당관실 이점미 △ 감사관실 이칠도 △ 정책기획관실 김정화 △ 평가담당관실 박노경 △ 예산담당관실 박다원 김은진 △ 세정담당관실 권영로 △ 정보화담당관실 박정애 △ 지역혁신담당관실 정봉수 △ 안전정책관실 김수균 이동진 △ 경제정책과 최용섭 △ 산단진흥과 박성숙 안병락 △ 기계로봇과 박준희 △ 섬유패션과 서정숙 △ 일자리노동정책과 안미숙 △ 사회적경제과 김은정 △ 창업진흥과 이영희 △ 투자유치과 최종태 △ 혁신성장정책과 윤효근 △ 도시계획과 류경선 △ 총무과 임보건 서수남 성태홍 △ 인사혁신과 박수정 △ 복지정책과 이종숙 △ 어르신복지과 심정희 △ 보건의료정책과 김진영 △ 감염병관리과 정정희 △ 건강증진과 김영애 △ 교육협력정책관실 조정옥 △ 여성가족과 심현숙 △ 문화예술정책과 박영주 △ 문화콘텐츠과 조윤선 △ 체육진흥과 정인교 최성문 △ 환경정책과 박선영 △ 자원순환과 이수정 △ 산림녹지과 김정호 △ 취수원이전추진단 이영석 △ 교통정책과 이대진 △ 버스운영과 강미정 △ 교통정보서비스센터 송문곤 △ 의회사무처 김정식 △ 보건환경연구원 이명숙 전현숙 전병권 △ 상수도사업본부 김진홍 △ 건설본부 최준환 △ 도시공원관리사무소 조현백 △ 동구 공원녹지과 임종일 △ 동구 건강증진과 남정숙 △ 서구 건축주택과 박군서 △ 서구 건강증진과 천영숙 △ 남구 건설과 송준호 △ 수성구 식품위생과 이상기 △ 달성군 정책사업과 양동수 △ 달성군 보건과 박순화
  • [인사]

    ■국토교통부 △혁신행정담당관 김정희 △국제항공과장 신윤근 △신교통개발과장 박준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팀장급 전보 △디지털콘텐츠과장 남철기 △전파방송관리과장 이상민 ■우정사업본부 △재정기획담당관 이남훈 ■삼성전자 ◇세트 부문 부사장 승진 △김동욱 김홍경 박문호 이승욱 이인정 최정준 최주호 추종석 ◇전무 승진 △권재훈 권태훈 김대현 김영수 김영호 김철기 김태연 노형훈 서양석 서장석 이기수 이승구 이우섭 이준희 전경빈 정 윤 최승식 최용훈 ◇상무 승진 △강도희 강상용 강태우 고형석 김범진 김성권 김성한 김원희 김재윤 김정우 김정호 김지윤 김현중 남경인 노경래 문성훈 박지선 박태상 박현아 송명숙 송방영 안승환 양진기 양택진 육근성 윤남호 윤인철 윤찬현 윤철웅 이근수 이달래 이동근 이병시 이승목 이신재 이정노 임성택 장소연장 훈전승훈 정병기 정승목 정유진정진국 최영 함선규 홍경선 홍주선 황성훈 황인철 코너 피어스(Conor Pierce) ◇마스터 선임 △이영주 ◇전문위원 승진 △이원석(전무급) 송인강 이호신 장 용 전병권 홍유석(이상 상무급)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 부사장 승진 △김형섭 박재홍 송두헌 전세원 조병학 ◇전무 승진 △김은중 김재준 김종헌 김창한 서형석 신동호 신재광 이종열 이주영 전충삼 정광열 정상섭 정완영 최완우 허 국 허길영 황기현 ◇상무 승진 △강동구 고승범 구윤본 권기덕 권석원 권진현 김경준 김구회 김대신 김용찬 김윤철 김은경 김이태 김인형 김일룡 김태우 김태훈 박민철 박성욱 박재성 박정대 박제민 박진수 박진표 배승준 손한구 안성준 오준영 우형동 이종우 이창엽 이화성 임전식 장실완 정광희 정일규 조민정 조성일 최정연 최창훈 한정남 현상진 발라지 소우리라잔(Balajee Sowrirajan) 존 테일러(Jon Taylor) ◇펠로우 선임 △최정환 ◇마스터 선임 △강운병 김범석 김성열 김인성 송성욱 오정훈 윤국한 이용규 이재규 조성일 한재준 황상원 황주영 ◇전문위원 승진 △송윤종(상무급) ■삼성SDI ◇부사장 승진 △김완표 ◇전무 승진 △송호준 이재경 허은기 ◇상무 승진 △고주영 김성만 김윤태 김재경 김헌준 남주영 박용철 박준형 손우영 조한제 최익규 ■삼성벤처투자 ◇상무 승진 △차정호 김양규 ■삼성전기 ◇부사장 △강사윤 김두영 ◇전무 △이태곤 조국환 조태제 ◇상무 △김종한 김희열 남효승 이동훈 이정원 정해석 허영식 홍정오 ◇마스터 △윤석현 조용주 ■삼성디스플레이 ◇부사장 승진 △김태수 백지호◇전무 승진 △김동환 박종우 이광수 이주형 최원우 ◇상무 승진 △강태욱 심병창 유승락 이근수 이호중 조성호 최근섭 최연수 한동원 한준호 허철 황의훈 ◇마스터 선임 △김덕회 송승용 ◇전문위원(상무급) 승진 △박재각 ■삼성물산 ◇승진 △사장(삼성물산 EPC경쟁력강화 TF장) 김명수 ■한화건설 ◇승진 △사장 최광호 △전무 이원주 이윤식 △상무 윤용상 △상무보 고강석 권오정 김윤해 김종출 이상국 이용우 전재민 정지열 ■한화도시개발 ◇승진 △상무보 기일 ■SK㈜ ◇승진 △이병래 이사회사무국장 겸 법무담당 △최영찬 비서2실장 △황근주 투자1센터장 △강창균 투자1센터 임원 △김만흥 금융/전략사업부문장 △이용욱 투자2센터장 ◇신규 선임 △강우진 금융사업2본부장 △구경모 SKMS담당 △김연태 투자1센터 임원 △김완성 기획지원담당 △박종철 미디어/플랫폼사업본부장 겸 Data사업담당 △소병희 기획담당 △이규석 Digital GTM1그룹장 △이지영 SK USA 임원 △유창호 SK바이오팜 경영전략실장 ■SK이노베이션 ◇승진 △강상훈 Battery사업기획본부장△임민철 기업문화본부장 ◇신규 선임 △고홍재 Battery헝가리공장장 △김범우 감사실장 △김용직 Battery최적화실장 △김우형 Investment Group임원 △김일수 R&D추진혁신실장 △김창욱 Battery마케팅실장 △김철중 O&A실장 △김태진 기반기술연구소장 △목영삼 E Mobility Group임원 △박두윤 중국사업담당 △박현철 Biz.환경Group임원 △선희영 Battery선행연구실장 △윤형조 Battery사업지원실장 △이동훈 이사회사무국장 △이존하 Cell개발실장 △정인보 SV추진단장 △조대희 E mobility Group임원 △지승영 HR전략실장 △최영호 LiBS사업부장 ■SK에너지 ◇승진 △김종화 Engineering본부장 △오종훈 BM혁신본부장 ◇신규선임 △박성길 원유·제품운영실장 △박재홍 동력공장장 △옥진규 기계·장치·검사실장 △이영철 남부사업부장 ■SK종합화학 ◇승진 △강동훈 BM혁신본부장 ◇신규 선임 △권오성 중국경영지원실장 △김경오 Polymer공장장 △김종현 SKGC America대표 △최안섭 최적운영실장 △최우진 Olefin공장장 ■SK루브리컨츠 ◇신규 선임 △김명철 기유최적화실장 △박지원 윤활유Global사업부장 △임재욱 경영전략실장 ■SK인천석유화학 ◇신규 선임 △이효진 SHE·Tech실장 △정준영 생산관리실장 ■SK트레이딩인터내셔널 ◇사장 승진 △서석원 ■SK텔레콤 ◇승진 △유영상 MNO사업부장 △윤풍영 Corporate센터장 △이현아 AI기획/개발Unit장 ◇신규 선임 △강충식 Comm.센터 PR담당 △김무환 SKTA 사업개발담당 △ 라만강 HR그룹장 △류병훈 Innovation Suite 임원 △문갑인 Smart Device그룹장 △송광현 PR2실장 △신용식 Smart City Unit장 △염성진 CR성장지원실 CR지원담당 △이기영 뮤직사업TF장 겸 IRIVER 전략기획그룹장 △이기윤 고객가치혁신실장 △이상구 Biz.메시징담당 △이중호 수도권마케팅본부장 △전진수 Media Labs장 △채종근 윤리경영실장 겸 법무그룹 Compliance담당 △최우성 SKTJ 대표 △허근만 서부Infra본부장 △홍승균 통합유통Infra그룹장 △이상범 SK브로드밴드 프로덕트트라이브 리더 △박종석 SK브로드밴드 경영기획실장 △최봉길 SK브로드밴드 기업문화실장 △유재호 11번가 사업기획그룹장 △한은석 ADT캡스 전략기획본부장 겸 SK텔레콤 5GX보안사업그룹장 ■SK하이닉스 ◇사장 승진 △김동섭 대외협력총괄 ◇승진 △오종훈 강영수 권원택 김상근 김형수 사택진 이상락 차선용 ◇신규 선임 △권기창 김형수 도창호 박명수 박성환 박용근 박창헌 송치화 신정호 이상권 정상록 조민상 정유석 ■SK건설 ◇사장 승진 △임영문 경영지원담당사장(CFO) ◇승진 △전승태 건축주택사업부문장 ◇신규 선임 △김광국 SHE실장 △김병권 Oil&Gas마케팅본부장 △박종수 기업문화실장 △방성종 PPP Program담당 △이달환 Hi-Tech PJT PD △장용진 건축상품개발실장 △조현진 Telecom사업본부장 ■SK E&S ◇승진 △문상학 전력사업부문장 △안진수 경영지원부문장 △사극진 충청에너지서비스 대표 ◇신규 선임 △문상요 LNG System본부장△유한성 감사실장 △최윤호 Energy Solution Group장 ■SK디스커버리 ◇신규 선임 △김기동 재무실장 ■ SK케미칼 ◇사장 승진 △전광현 Life Science Biz. 사장 ◇신규 선임 △김한석 공정개발연구실장 △박진선 SK바이오사이언스 개발1실장 △박현선 마케팅3본부장 △안정범 에너지·유화사업부장 △이란주 SK플라즈마 안동 QU실장 겸 오산 QU실장 ■SK네트웍스 ◇승진 김규태 현장경영본부장 △서보국 정보통신부문장△강석현 SK pinx 대표 ◇신규 선임 △류성희 지속경영실장 △박상형 철강사업부장 △안무인 현장경영본부 담당임원 △이보형 Most사업부장 △이성표 HR실장△하성문 ICT사업부장 ■SKC ◇승진 △오준록 성장사업부문장 겸 SKC솔믹스 대표 △피성현 경영지원부문장 ◇신규 선임 △이종혁 마케팅 2본부장△장지협 PO/POD사업본부장 △전병수 재무지원실장 △최갑룡 법무지원실장 ■SK가스 ◇신규 선임 △고정석 신성장에너지실장 △박진석 기업문화실장 ■SK머티리얼즈 ◇승진 이규원 경영관리본부장 겸 SK에어가스 대표 △손병헌 생산본부장 ◇신규 선임 △박기선 CRD본부장 겸 SK트리켐 대표 △이상경 SK트리켐 연구영업실장 ■SK실트론 ◇승진 △최근민 제조기술총괄 △이항녕 영업부문장 ◇신규 선임 △박진국 MS제조그룹장 △정희균 재무관리실장 △조용준 LS제조그룹장 ■SUPEX추구협의회 ◇승진 △이항수 PR팀장 △노찬규 PR팀 임원 △이한영 HR지원팀 임원 ◇신규 선임 △전략지원팀 임원 성은경 장호준
  • [인사]

    ■성동구 ◇5급 전보 △세무2과장 이한용 △주민생활과장 이철우 △맑은환경과장 전병권 △행당2동장 김창겸
  • [현장행정]성동구 2기 희망근로사업 준비

    [현장행정]성동구 2기 희망근로사업 준비

    지난해 다른 지방자치단체와 차별화된 희망근로 사업으로 화제를 모았던 성동구가 올해 제2기 희망근로 사업도 착실하게 준비하고 있다. 성동구는 좀 더 많은 주민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지난해 10월 박희수 부구청장을 단장으로 하는 ‘2010 희망근로 프로젝트 태스크포스(TF)’를 구성, 다양한 아이디어를 모았다고 19일 밝혔다. 또 지난해 참가자 대상 설문조사에서 나타난 장단점도 보완했다. 이는 희망근로사업이 단순한 허드렛일을 하고 국민의 혈세로 ‘용돈’을 받는 일회적인 사업으로 전락하는 것을 막고 참가자의 자립심과 성취감 고취라는 두 마리 토끼 잡기에 나선 것이다. 이호조 구청장은 “올해 두번째를 맞는 희망근로 사업이 주민들에게 새로운 삶을 열어주는 장이 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면서 “‘21세기형 복지’ 실현을 위해 단순히 물고기를 나눠 주기보다는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 주는 ‘자립’의 개념을 접목하겠다.”고 강조했다. 오는 3~6월 4개월 동안 운영될 제2기 희망근로 접수가 22일 마감된다. 구는 이번 희망근로를 위해 일찌감치 준비를 시작했다. 지난해 10월 박 부구청장을 단장으로 하고 사회복지담당 팀장 1명, 직원 3명으로 ‘2010 희망근로 TF’를 구성, 업무기획에 돌입했다. 이들은 지역주민 여론조사를 통해 신청자격, 대상희망사업, 바람직한 운영방향 등 사업 전반에 대한 문제점과 수요조사 결과 등을 이번 사업에 반영했다. 특히 사업 대상자 선정에 대한 잡음을 없애기 위해 사회복지과뿐 아니라 세무과, 주민생활지원과 등과 업무협조를 통해 부적격자를 가려낼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또 지역 중소기업에서 필요한 인력에 대한 사전 조사를 마치고 기업수요에 맞는 인력을 발굴하기로 했다. 따라서 이번 2차 희망근로 사업을 위해 ▲희망근로사업 대상자에 대한 철저한 검증과 공정한 선발 ▲대상자의 적성과 소질에 맞도록 적재적소 배치 ▲사업을 마치는 6월 말부터는 참가자들이 지역기업에 취업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주먹구구, 나눠먹기식이라는 비판을 정면으로 돌파하기로 했다. 올해 희망근로 사업은 크게 친서민 사업, 생산적 사업, 주민숙원 사업 등 3개로 분류, 실시한다. 친서민 사업은 주거취약지역 시설개선, 취약계층 지원, 동네마당 조성 등 3개 소사업으로 구성됐다. 생산적 사업은 재해취약시설 정비, 영세기업 밀집지역 인프라개선, 공공시설물 개·보수, 정보화사업, 중소기업 취업지원사업 등 5개로 나눴다. 주민숙원 사업은 주민여론조사를 통해 각 지역마다 필요한 사업을 신청받아 실시할 방침이다. 올해는 단순 행정보조 사업이나 청소 및 환경정비사업은 배제하기로 했다. 또 구는 이번 사업이 끝나는 6월말, 참가자들이 다시 실업자가 되지 않도록 구인구직 연계시스템을 활용, 참가자들의 재취업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중소기업지원센터를 적극 활용해 꾸준한 상담과 정보지원, 재교육을 통해 참가자들이 지역 중소기업에 취업할 수 있도록 유도할 예정이다. 구는 제2기 희망근로 사업을 위해 이미 43억원의 사업비를 마련, 사업의 성공적인 운영의 틀을 마련했다. 전병권 사회복지과장은 “희망근로 사업은 한시적으로 운영되지만 참가자들이 새로운 희망의 날개를 찾는 계기가 될 것”이라면서 “국민의 소중한 세금이 한 푼이라도 헛되이 쓰이지 않도록 철저하게 관리감독하겠다.”고 말했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 [현장 행정] 성동구 ‘희망근로 자리찾기’

    [현장 행정] 성동구 ‘희망근로 자리찾기’

    “희망은 세상을 살아가게 하는 등불입니다. 저보다 더 어려운데도 열심히 공부하는 아이들을 보살피며 새로운 삶의 활력을 찾았습니다.” 성동구 성수1동 ‘방과후 공부방’에서 학습지도를 하고 있는 김천근(48)씨는 희망근로 덕분에 사는 보람을 느낀다고 한다. 잇단 사업 실패와 실직으로 삶의 벼랑 끝에 있던 김씨가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희망근로를 신청했다. 성동구는 비교적 고학력자인 김씨에게 단순한 정비사업이 아닌 동네 학생 가르치는 일을 맡겼다. 수천명에 이르는 희망근로 신청자들을 분류, 적재적소 배치 원칙을 지키고 있는 성동구의 창의행정이 빛을 발하는 대목이다. 7일 성동구에 따르면 지난 6월1일부터 희망근로 신청자 1500여명의 적성과 소질을 데이터베이스로 구축, 가장 알맞은 일자리를 찾아주는 ‘희망근로 자리찾기’ 시스템을 가동하고 있다. 이에 따라 성동구의 희망근로는 단순히 ‘시간 때우고 눈먼 돈 받기’가 아니라 보람과 긍지를 갖고 일할 수 있는 일자리로 탈바꿈했다. ●이호조청장 “일자리가 삶의 희망” 강조 이호조 구청장은 “일자리가 바로 삶의 희망”이라면서 “스스로 좋아하는 일,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삶의 보람을 느끼고 경제적으로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새로운 사업을 발굴, 주민들의 일자리를 늘리겠다.”고 강조했다. 성동구는 희망근로 지원자를 UCC나 컴퓨터 강사뿐 아니라 세금체납을 전화로 알려주는 텔레서비스, 자전거를 고쳐주는 희망 자전거, 인터넷 방송국 리포터, 방과후 공부방 교사, 독서실 도우미 등 다양한 분야에 배치했다. 컴퓨터나 동영상에 익숙한 20~30대는 UCC제작 분야나 컴퓨터 강사, 인터넷 방송국 제작지원 인력으로 적극 활용하고 있다. 동영상에 관심이 많다는 김모(29)씨는 “구의 재개발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지역을 동영상으로 담고 있다.”면서 “내가 찍은 동영상이 몇 십년 후에 소중한 지역 자료로 활용된다고 생각하니 책임감도 생기고 보람도 크다.”고 말했다. ●자격증 소지자들 공부방에 투입 대학졸업자와 교사자격증 등 각종 자격증을 소지한 신청자는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현재 17개 동에서 진행하고 있는 방과후 공부방에 투입됐다. 또 지역 학교 38곳에 190여명을 배치했다. 소질과 능력에 따라 학습준비 도우미, 통학로 안전지도, 방과후학습 보조강사 및 환경정비 등으로 일자리를 나눴다. 성수초등학교 관계자는 “그동안 부족했던 도서대출과 반환도서의 정리 등에 희망근로가 지원되면서 학교도서관이 한결 깨끗해졌다.”며 반겼다. 성동구는 각 사업부서 담당자들이 일주일에 두번씩 모여 통합회의를 한다. 이들은 고용보험 지원관계, 구인구직정보 교환 등 인터넷 정보에 취약한 참가자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 전병권 사회복지과장은 “어려운 재정여건에도 올해 102억원이 넘는 예산을 투입해 주민들에게 희망을 찾아 주고 있다.”면서 “이들이 희망근로에 머물지 않고 안정된 직장을 찾을 수 있도록 소질과 적성 개발은 물론 취업정보 제공까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 [인사]

    ■광진구 ◇3급 전보 △부구청장 천상환 ◇4급 승진 △주민생활지원〃 김근수△의회사무〃 이명래 ◇4급 전보 △경영기획국장 이미령 ◇5급 승진 △희망근로T/F추진반장 이동희△중곡4동장 고재식△자양4〃 이상열 ◇5급 전보 △자치행정과장 김정환△디지털정보〃 장재호△사회복지〃 한경래△가정복지〃 민정기△주택〃 박동희△건설관리〃 최종구△보건행정〃 김은혜△자양1동장 김진수 ■금천구 ◇4급 승진 △행정관리국장 김운 ◇5급 승진 △교통지도과장 박철수△독산2동장 최선호△독산4〃 권태선△시흥4〃 김용호 ◇5급 전보 △감사담당관 신재문△총무과장 이상필△자치행정〃 문길수△기획예산〃 신종일△민원봉사〃 백창기△여권〃 전승규△세무1〃 이동복△지역경제〃이윤표△교육문화체육〃 박평△청소행정〃 김상민△교통행정〃 노갑순△가산동장 현광무△시흥1〃 이성태 ■양천구 ◇4급 승진 △건설교통국장 박철규 ◇5급 승진 △창의정책담당관 우병진 ◇5급 전보 △세무1과장 한달희△교통행정〃 이수연△보건위생〃 함한중△신월2동장 정옥란 ■구로구 ◇4급 전보 △주민생활지원국장 최동욱△환경경제〃 김찬식 ◇5급 전보 △도시디자인국장 직무대리 조기술△차량등록과장 김정배 ■강북구 ◇5급 전보 △교육정책과장 김주학△세무〃 홍승일△주민생활지원〃 박문주△노인복지〃 최정식△보건행정〃 김창인△수유3동장 구인회△인수〃 노두형 ◇5급 승진 △의회사무국 전문위원 김양술△가정복지과장 이상형△교통지도〃 임금규 ■성동구 ◇4급 승진 △건설교통국장 직무대리 정시윤 ◇5급 전보 △자치행정과장 박기준△문화공보체육〃 김영갑△재무〃 변창배△사회복지〃 전병권△교통행정〃 김용남△교통지도〃 김창겸△행당2동장 이정해△응봉〃 박기웅△금호4가〃 김기동△옥수〃 이인철△성수1가2〃 김윤호△송정〃 최윤선 ◇5급 승진 △왕십리도선동장 진성권
  • [인사]

    ■국가보훈처 ◇전보 △처장실 비서관 장재욱△보훈선양국 기념사업 유주봉△〃 공훈심사 김선기△복지증진국 복지운영 나치만△〃 생활안정 김영준△인천보훈 정종기△춘천보훈 김창석△강릉보훈 안금두△청주보훈 박창표△충주보훈 김대일△경주보훈 정하태△목포보훈 양문택△전주보훈 송영조△익산보훈 곽종근△원장 신명철△현충과장 조춘태■농촌진흥청 ◇고위공무원단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인삼특작부장 조순재△중앙공무원교육원 파견 임상종◇과장급△청장비서관 윤종철△감사담당관 허건양△기획조정관실 지식정보화담당관 이영진△연구정책국 첨단농업과장 이규성△연구정책국 실용화기술과장 이용범△국립농업과학원 농산물안전성부 유기농업과장 김용기△〃 농산물안전성부 농약평가과장 신진섭△〃 농업공학부 생산자동화기계과장 이영희△국립식량과학원 전작과장 김정곤 △〃 벼맥류부 간척지농업과장 김시주△국립원예특작과학원 운영지원과장 김이중△〃 원예특작환경과장 황정환△〃 원예작물부 채소과장 정승룡△〃 시설원예시험장장 강경희△〃 사과시험장장 이한찬△국립축산과학원 기획조정과장 최유림△〃 축산생명환경부 동물바이오공학과장 박수봉△〃 축산생명환경부 축산환경과장 강희설△〃 축산자원개발부 가축개량평가과장 성환후△세종연구소 파견 김영구△통일교육원 파견 이승재■공정거래위원회 △소비자정책국장 이성구△시장감시국장 한철수△기업협력국장 김상준△서울지방공정거래사무소장 안영호△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유희상■국립공원관리공단 ◇전보 △자원보전 신용석△공원운영 김종완△공원시설 이영석△기획조정 최봉석△행정지원 이상배△홍보실장 안수철△감사실장 목영규△국립공원타당성조사추진기획단장 김성수△생태복원 김종달△공원계획 김두한△환경관리 김태경△대외협력 최종관△탐방관리 김경출△재난관리 이용민△공원시설 박기연△기술지원 이수식△기획조정 용석원△재정운용 이임희△총무 안시영△감사 양기식△지리산국립공원 나공주△계룡산국립공원 백상흠△설악산국립공원 박영덕△속리산국립공원 김웅식△북한산국립공원 이행만△지리산국립공원북부 정용상△내장산국립공원 정장훈△내장산국립공원백암 정석원△오대산국립공원 이규원△주왕산국립공원 이창호△다도해해상국립공원 김상식△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 황정걸△치악산국립공원 임근석△월악산국립공원 임영재△북한산국립공원도봉 황명규△소백산국립공원 신종두△소백산국립공원북부 김홍하△월출산국립공원 박갑동△변산반도국립공원 김용무△국립공원연구원장 오장근△생태계회복대책추진팀장 김광봉 ■한국감정원 ◇전보 △기획조정실장 김학규△창의혁신실장 조주현△공적평가처장 윤광국△조사지원실장 정찬윤△감사실장 안길찬△서울지역본부장 황선구△경기지역본부장 권중행△경인지역본부장 구일회△강원지역본부장 이규철△충청지역본부장 박승안△부산·경남지역본부장 박정호△중부지점장 구태군△동부지점장 홍재문△안양지점장 박상수△성남지점장 이창우△부천지점장 조장행△오산지점장 최승문△의정부지점장 임명수△춘천지점장 박기학△홍성지점장 윤일채△목포지점장 주상배△순천지점장 정양균△전주지점장 김성식△사상지점장 박인석△울산지점장 신필균△창원지점장 최덕근△진주지점장 김열두△안동지점장 이승탁◇승진 △사업지원실장 유해철△경영관리실장 이원민△연구개발실 부장 장온순△성남지점 팀장 정덕양△보상사업처 부장 김기동△수원지점 팀장 이희원◇교육파견△서울대학교 이성영, 변성렬■한국산재의료원 △기획이사 김훈직■한국수력원자력 ◇전보 △관리처장 송재철△경영선진화추진팀장 강호린(기획재무팀장 겸직)△경영선진화추진팀 정문영 김예중 이승철 공태식 강태윤 윤유영 모상영 박기승△품질보증실 안병준 이상구△기획재무처 우중본 박동원 손병오 김기홍 허남식 반재하 하재곤 최덕모 박철호 이인식△관리처 유춘기 이수일 이전복 박종기 김형준 황현△원자력정책처 김정태 이명수△홍보실 최동관 양태완△발전처 김태완 전휘수 서영찬△정비기획처 하수영△안전기술처 문병위 설동욱 심재훈△건설처 김현철 양명일 민경수 이순형 박종우 원재연 봉기형 김점태 강신혁 김일동 이상돈 양용복 김형섭 이명기 윤여용 최일경 문진영 정양묵 황기호△건설처 해외사업팀 루마니아파견 하덕상〃 중국파견 최성환〃 WANO파견 김학진△건설기술처 허열 안용근 조태형 이영일 신현식 이양희 강영철 이주택 조대식 홍상옥 이용희 김원진△방폐물사업처 구권회 이동석 권병석 이정수 조갑주 양승현 유준상 최종수 김경덕 손도희△방폐물사업처 지식경제부 파견 김현철△고리원자력본부 강병국 배한경 오영종 정귀호 홍환영 유신형 박희철 김근경 김인식 박웅 정응섭 인석련 안철수 유지한 윤덕호 나윤택 김형수 윤준구△영광원자력본부 오연옥 신보균△월성원자력본부 손형목 이재성 김영인 김창길 고병양 정대율 정광희 이형송 정성두 김정묵△울진원자력본부 김동철 김윤희 이상준 이강덕 노성래 이서권 이영철 김종래 박영선 이광수△한강수력발전처 이우찬 손영규△원자력발전기술원 이복규 이종호 김재혁 박희권 윤청로 문병석 이병식 정연무 강영주 강성룡 이명조 이택주 박상형△방폐장건설처 태윤찬△원자력교육원 문상래 서장수 오재석 박동헌 부성준△원자력교육원 교육요원 김기홍 강영모 문찬석 김양은 최근열 송영운 전수철 차형범 권헌우 박인봉 김창수 강장두 윤재황 이장영 박종호 김태진 최원백 임용택 김관열△방사선보건연구원 조용길■현대그룹 △전략기획본부 상무보 陳政昊■하나은행 ◇전보 △명동영업부 강윤오△인력지원부 김정기△정보시스템개발부 문종귀△인재개발부 송여익△콜센터관리부 유병현△채널기획부 하복래트랜잭션뱅킹팀 이병렬△삼성동 겸 봉은사로 강효창△도산로 김대하△남역삼기업센터 김동호△오산 김원규△시화공단 김종덕△서초센터 박말근△동수원 박헌서△학동역 겸 남서울하나은행 박훈기△평택 배석영△용산전자상가 변준권△발안 신동현△의정부 안성식△성남공단 윤태성△용인 태수용△장안동 한상호△무교기업센터 홍석만△영등포중앙 황상우△중기업영업2본부 김민호△경수영업본부 김학영△중앙중기업영업본부 류창홍△영남기업영업본부 박정제△중기업영업2본부 유지원△영남기업영업본부 윤상말△대기업영업2본부 이정욱△남동공단 이창환△경수영업본부 정찬진△부평중앙 조진호△영업1부 골드클럽 김종호△법조타운〃 김한성△대치동〃 채영배◇승진 △종암동 김경수△부천남 김도훈△화명동 박재목△소사 송재광△침산동 신현보△북한산시티 유영희△광안동 이창근△노량진 정민구△신길동 강선호△풍납동 김성수△삼양동 변재원△합정역 서보식△수지동천 양동현△신월7동 윤영성△낙성대 이근수△신월동 이승복△신당역 진병양△대기업영업1본부 곽민훈△경수영업본부 김성배△중부영업본부 김영곤△중기업영업1본부 김윤호△대기업영업1본부 김종민△중기업영업2본부 박해균△시화 서동건△영남기업금융본부 이병직△삼성역기업센터 이장우△인천영업본부 전병권△동수원 정승화△경수영업본부 제갈용선△영남기업영업본부 최양호△대치역 강구△증권타운 김태용△남천동 류각준△청담동 골드클럽 정희수■태영건설 △전무 장윤규 △상무(갑) 김인홍 송영철 △상무(을) 최인호 정양승 △상무보 이강석 이동국 윤영만 이병무 서병선 김종무 정동수
  • [인사]

    성동구 ◇사무관 전보 △감사담당관 조면구△문화공보체육과장 박기준△민원여권〃 이한용△재무〃 김용남△맑은환경〃 이상회△도시개발〃 박인범△교통지도〃 이인철△왕십리제2동장 차영집△왕십리도선〃 진정근△마장〃 김진명△행당제1〃 김용환△금호2·3가〃 김영찬△옥수〃 변창배△성수2가제3〃 도일환△송정〃 전병권
  • 남파된 빨치산부대(새로쓰는 한국현대사:28)

    ◎3개단 수천명 북한조종따라 게릴라전/경찰·관공서 무차별 습격·방화… 살인까지 대한민국은 건국 초기부터 남북 공산당의 도전을 받았다.그것은 가히 야누스적인 것이었다.공산당은 몇개의 다른 얼굴을 하고 혁명전략을 다양하게 구사했다.그 양상은 합법 공개적 정치공세와 민족통일을 명분으로 내세운 통일전선공작,무력투쟁 등으로 표출되었다.특히 북한 노동당의 프롤레타리아 혁명노선과 남로당의 좌경모험주의적 지도노선이 맞물린 유격투쟁은 역사의 범죄로 기록될 수 있다. ○북한노동당 직접 개입 우리는 유격전이 전면화한 1949년 이른 시기에 우선 주목할 필요가 있다.그 이전 대한민국 태동기나 정부수립 직후의 유격전을 남로당이 거의 주도했던 것과 달리 북한의 노동당이 직접 개입했기 때문이다.49년 2월 북한 노동당은 남한에서 전면적 유격전을 펴 나간다는 방침을 굳혔다.유격전의 배경에는 계급투쟁이라는 공산주의 기초이론이 깔려 있었다.그리고 남조선 해방의 여건을 부추긴다는 측면에서 유격전을 서둘렀다. 이같은 결정에 따라 북한노동당 연락부와 남로당 재북 지도부 및 서울 현지지도부는 당 조직력을 풀가동시켰다.먼저 남한의 산악지대를 대상으로 5개 유격전구를 설정했다.그 유격전구는 ▲지리산지구 ▲태백산지구 ▲오대산지구 ▲월아·속리산지구 ▲제주도지구였다.유격전의 전력은 북한에서 직접 조직하여 침투시킨 부대와 남한의 지하당 당원들로 조직된 부대들로 충원되었다.이들 유격부대는 19 48년 2·7폭동을 계기로 조직한 무장소조 야산대와는 성격이 사뭇 다른 본격적 빨치산이라 할 수 있다. 북한 노동당 지도부는 이미 1948년말께 3천5백여명의 남로당원들을 월북시켰다.유격전에 필요한 군사교육 훈련을 위해서였는데,이들은 강동학원에 들어갔다.강동학원은 남로당 간부들의 정치·군사교육을 위해 1947년 8월말 평남 강동군 대성면 대성탄광 시설물에 설립되었다.설립당시 학원장은 김책이었으나,얼마후에 박병율로 교체되었다.이밖에 함북 회령군관학교에서도 유격전에 필요한 군사훈련을 실시했다. ○유격훈련 시켜 남파 1949년 3월 남북 노동당 연합정치국은 유격투쟁개시신호를 올렸다.「남조선에서 유격투쟁을 조직 전개한데 대하여」라는 성명이 그것이다.그리하여 남로당 주도의 김지희부대가 남아있던 지리산에 지휘간부가 파견되었다.이어 이현상을 비롯한 선발대 5명이 38선을 넘어 서울로 숨어들었다.서울에서 김삼룡을 접촉한 선발대는 남한 정세와 유격전에 관한 의견을 교환하고 전주를 거쳐 지리산에 입산했다.이현상이 출발한지 20여일 정도 뒤에 정두한·전병권이 지휘하는 간부부대가 부안해안에 상륙,지리산으로 들어갔다. 그러니까 남로당 계열의 지리산 김지희 부대는 북로당 중심의 빨치산 부대로 개편된 것이다.그 유격대가 바로 이현상을 사령관으로 한 제2병단이다.지리산 부대는 한국전쟁이 발발할 때까지 활동했다.19 49년 6월초에는 김달삼을 사령관,남도부를 부사령관으로 한 제3병단이 오대산 지구에 침투했다.강동학원 출신 6백여명이 제3병단의 주병력이었다.이가운데 3백명은 남도부의 지휘로 가야산에 입산할 계획이었으나 끝내 목적을 이루지 못했다. 제1병단은 8월6일 태백산·소백산 지구에 침투해 들어왔다.이호제 부대로도 불린 제1병단은 인민유격대 총사령부격으로 남파되었지만,국군 토벌대에 의해 전멸하고 말았다.이 토벌작전에서 사령관 이호제와 정치위원 박치우가 사살되었다.참모장이었던 서철이 겨우 살아서 월북했다.이런 와중에 강철(본명·박민학)이 지휘하는 3백명의 유격대가 월악·속리산 지구에 닿았다. 산악지대에 침투한 인민유격대의 공격은 이른바 9월 대공세를 정점으로 광범위하게 전개되었다.경찰서와 지서,각종 관공서에 대한 습격과 방화는 물론 살인까지 서슴지 않았다.특히 전남북과 경남북,강원도에서 기승을 더 부렸다.그러나 한국군과 경찰의 강력한 토벌작전에 직면했다.경북 북부와 강원도의 인민유격대의 타격은 치명적이었다.그 결과 이현상 부대를 제외하고 유격전구 설정은 실패하고 말았다.그래서 지리산 유격전구는 남한 유격투쟁의 총본산이 되었다. ○경남북·강원도 더 기승 1949년 10월 북로당 빨치산 출신들에 의해 남한에서의 유격전은 국부전략으로 바뀌었다.일정지역에서 유격거점을 만들어 빨치산과 정규군이 합친다는 것이 국부전략이다.그 거점으로 ▲옹진반도 ▲강원도의 태백·소백·일원산 지역 ▲지리산과 백운산 지역을 활용했다.이에따라 1950년 3월 김무현,김상호,윤상철을 사령관으로 한 3개 빨치산 부대 1천여명의 병력이 남으로 다시 내려왔다.그러나 남하도중 국군토벌대를 만나 거의 북으로 달아났다. 이들 빨치산부대는 현지 지하단 조직과 연계하지 않고는 활동이 불가능했다.그래서 남로당에 잔존한 지하당원들이 가담했다.대한민국 수립 이전부터 무장투쟁을 담당했던 야산대도 뒷받침되었다.또 19 48년 10월 여수반란사건과 같은해 11월부터 3차례에 걸쳐 일어난 대구반란사건,1950년 4월의 제주 4·3사건에 연루되어 입산한 사람들도 유격대에 편성되었다는 사실도 간과할 수 없다. 미국 캘리포니아대 교수를 역임한 바 있는 R A 스칼라피노 교수는 이정식과 함께 쓴 저서 「한국의 공산주의」에서 당시 남한의 공산당원을 4만명으로 추산했다.그러나 이 숫자는 무의미한 것으로 보았다.이보다 더많은 국민이 공산당 동조자나 지지자이고 또는 회유되거나 협박에 의해 공산당 지령을 수행한 것으로 기술했다.남파된 빨치산은 바로 이러한 기운이 가시지 않은 신생 대한민국의 토양위에 얼마만큼 기생했던 것이다. 그러면 공산주의 핵심세력은 접어두더라도 동조자들은 누구인가.말할 나위도 없이 로맨틱한 공산주의 환상에 빠져든 사람들이다.「개인은 능력에 따라 일하고 필요에 따라 분배받는다」는 환상에…. ○남로당 지하당원 가당 건국이후 19 49년부터 전면 유격전 양상을 띠고 활동한 빨치산은 평양의 노동당이 조종했다.이른바 「혁명적 민주기지」를 후방에 건설한다는 전략적 의도를 깔았던 것이다.북한의 정규무력과 협동·배합한 가운데 지속적으로 빨치산 부대를 남파했다.특히 19 50년에 남으로 내려보낸 빨치산 존재를 간파했더라면 한국전쟁의 징조를 일찍 읽을 수도 있었을 것이다. ◎평양 「투사신문」/북,50년 「5·30총선」 방해 극렬 선동/「선거관계자 숫청·후보자 처단」 등 내용/북 선전지… 빨치산아파트에 비밀 배포 북한이 대규모로 남파한 유격부대들이 신생 대한민국을 고립 약화시킨다는 전략 아래 19 50년 5·30총선거를 5·10총선거 못지 않게 방해한 사실이 드러났다.이는 서울신문 특별취재반이 미공문서 보존기록관리국(NARA)에서 발굴한 자료를 통해 입증한 것으로 선거방해수법이 아주 악랄했다. 이 자료는 소련파 한인 2세로 보이는 한효(주필)의 명의로 평양시 민본리 15에서 제작한 「투사신문」 19 50년 6월7일자.36×27㎝크기로 4면을 발행했다.그러니까 5·30총선이 실시된 직후에 배포한 이 선전지는 거의 선거 방해공작 실상을 기사형식으로 다루었다.「제2의 망국선거 파정투쟁에서 빨치산은 이렇게 싸웠다」는 제목을 뽑고 각 지역 선거방해 소식을 싣고있다.이밖에 대한민국 정부와 공무원을 공격하고 물가가 비싸다는 내용의 기사도 보인다. 그리고 「제2 망국선거는 매국노들의 폭압하에 허위날조 되었다」는 제목의 장문을 싣기위해 아래쪽 4단을 할애했다.또 「빨치산 실화」를 실었는 데,그 제목은 「산나물 팔러온 소녀」.당시 신문편집 스타일을 지키면서 활판 인쇄물로 제작했다.이 선전지는 강동학원 등의 빨치산 양성기관과 대남사업 담당요원에 배포한 데 이어 비밀루트를 통해 남한 전역의 빨치산 아지트에 보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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