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장신영
    2026-02-13
    검색기록 지우기
  • 억지
    2026-02-13
    검색기록 지우기
  • 조부상
    2026-02-13
    검색기록 지우기
  • 오작동
    2026-02-13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42
  • 장신영, 친정 부모와 합가…결국 ‘고충’ 털어놨다

    장신영, 친정 부모와 합가…결국 ‘고충’ 털어놨다

    배우 장신영이 친정 부모와 합가했다. 오는 21일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장신영이 집에서 일일 키즈 뷔페를 오픈한다. 방송에서는 장신영이 친정 부모와 합가한 근황도 공개된다. VCR 속 장신영은 생일파티 준비로 분주히 움직였다. 이날은 장신영이 정우 친구의 생일파티를 열어 주기로 하고, 집으로 아이들을 초대했다. 장신영은 6세 아들 정우의 유치원 친구 엄마들과 친구처럼 친하게 지내는데, 돌아가면서 서로 아이들의 생일파티를 열어주고 있다. 이날은 장신영이 정우 친구의 생일파티를 열어 주기로 한 것이다. 장신영은 멀티 요리사 면모를 발휘해 순식간에 아이들이 좋아할 5종 메뉴를 완성했다. 키즈 뷔페가 따로 없는 장신영 표 생일상에 정우의 친구들과 엄마들은 연신 감탄하며 폭풍 흡입을 이어갔다. 이 과정에서 엄마들의 수다 타임도 시작됐다. 대화의 주제로 떠오른 것은 장신영의 합가였다. 앞서 장신영은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친정엄마에게 집에 들어와 함께 살자며 합가를 제안했는데, 그 꿈이 이루어졌다. “엄마와 함께 사니까 좋냐”는 물음에 장신영은 “어려울 거라 생각했는데 막상 합치니까 집에 온기가 돌고 아이들이 예의 바르게 성장하는 것 같다”고 답하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러나 장점만 있는 것은 아니었다. 장신영은 “엄마랑 나랑 안 맞는 것도 있어”라며 합가의 고충을 털어놨다. 이외에도 장신영은 친정 부모와 함께 살며 겪은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장신영은 힘들었던 시기에 자신의 곁을 묵묵히 지켜준 동네 친구들을 향한 감사의 마음도 전했다. 장신영과 친구들의 우정이 담긴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오는 21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 “뒤도 안 보고 쿨하게 가더라” 장신영, 첫째 아들과 따로 사는 이유는

    “뒤도 안 보고 쿨하게 가더라” 장신영, 첫째 아들과 따로 사는 이유는

    배우 장신영이 첫째 아들과 따로 사는 이유에 관해 언급했다. 7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장신영이 첫째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이날 장신영은 어머니와 음식을 하던 중 첫째 아들 정안군으로부터 ‘치킨 하나만 시켜달라’는 문자를 받았다. 이에 장신영은 집이 아닌 다른 장소로 치킨을 배달시켰다. 장신영은 “정안이가 지금 서울에 있다. 중학교 졸업할 때쯤 여기로 이사 왔는데 ‘전학은 죽어도 싫다’고 했다”며 “마침 (서울 사는) 시어머님이 오라고 하더라. ‘할머니랑 같이 지내자고 하는데 어떠냐’고 하니 ‘상관없다’며 쿨하게 뒤도 안 돌아보고 갔다”고 했다. 그는 “시어머니가 워낙 잘해주시지만 그래도 배달 음식 먹고 싶을 때가 있으니까 배달시켜 달라고 하면 해준다”고 했다. 이어 “(아들이 같이 안 지내도) 언제 올지 모르니까 방 청소는 항상 깨끗하게 해놓고 있는다. 군대 간 것 같다”며 웃었다. 이날 장신영은 친정어머니도 공개했다. 장신영의 어머니는 딸의 편스토랑 출연을 말렸다며 “걱정을 많이 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요리를 잘하는 애가 아니다. ‘네가 나가면 망신당한다’, ‘나가지 말라’고 했다”면서도 “하면 또 못하는 애는 아니다. 내가 오늘 음식을 먹어봤는데 생각한 것보다도 맛있게 잘하더라. 예쁘게 봐달라”고 했다. 장신영은 스튜디오에서 “같이 방송 출연하는 게 쉽지 않았을 텐데 나를 위해 용기 내줘서 고맙다”면서 “엄마 생각하니까 눈물이 난다. 이제는 우리 그냥 웃으면서 행복하게, 즐겁게 삽시다”라며 울먹였다.
  • 장신영 “요리 안 좋아하지만…내가 안 하면 아이 밥 못먹어”

    장신영 “요리 안 좋아하지만…내가 안 하면 아이 밥 못먹어”

    배우 장신영이 자녀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주부 8년 차이자 두 아이의 엄마 장신영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장신영은 “제 요리에 특별한 건 없다고 생각한다. 소소하게 집 반찬 만들고, 두 아이에게 해줄 수 있는 밥을 만든다”라고 겸손하게 말했다. 하지만 공개된 영상 속 장신영의 일상은 알뜰살뜰 살림의 여왕 그 자체였으며, 요리 역시 2시간에 8종 밥반찬을 만들 정도로 실력자였다. 장신영은 티끌 하나 없이 깨끗한 집에서 아이를 등원시킨 후, 냉장고 안을 살폈다. 냉장고 지도를 활용해 평소 식재료 관리를 철저하게 하고 있다는 장신영은 필요한 식재료들을 메모한 뒤 “3만 원 정도면 되겠다”라며 장보기에 나섰다. 요즘 같은 고물가 시대에 불가능해 보였지만 장신영은 두 마트의 물건들을 비교해 사고, 동네 친구들과 공동구매를 통해 3만원 장보기에 성공했다. 집으로 돌아온 장신영은 동시에 세 개의 화구를 돌리며 요리를 시작했다. 머릿속에 모든 과정이 다 있는 듯 엄청나게 빠른 손으로 요리를 이어간 장신영은 2시간 만에 8종의 밥반찬을 완성해 감탄을 자아냈다. 장신영은 “요리를 안 좋아한다. 제가 요리를 안 하면 아이가 밥을 못 먹는다. 그러니까 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내 모든 삶에 있어서 아이와 가족이 전부이기 때문에 그걸 놓치고 싶지 않았다”라며 “아이들이 나에게 힘을 준다. 소소한 행복들을 잊지 않으려 한다”라고 털어놨다.
  • 장신영, 강경준 용서했지만…“큰아들은 시간 필요하다고” 눈물

    장신영, 강경준 용서했지만…“큰아들은 시간 필요하다고” 눈물

    배우 장신영이 남편 강경준의 불륜 논란 이후 약 10개월 만에 방송에 출연해 심경을 밝혔다. 장신영은 지난 13일 방송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오랜만에 인사드린다”며 “사실 겁도 났다. 지금 (방송에) 출연하는 게 잘못된 건가 생각도 많이 됐다. 자신감이 없어졌고 한번은 뒷걸음치기도 했다”고 운을 뗐다. 그는 “예쁜 모습 보여드렸어야 했는데 안타까운 모습 보여드려 죄송스러웠다”면서도 “너그럽게 생각해 주시길 바란다. 저는 연기자였고 계속 방송을 했던 사람이니까 편안하게 게스트로 나와 방송하는 모습 보여드리고 싶다는 생각에 용기를 가지고 나왔다”고 말했다. 이어 “많이 힘든 시간을 보냈다. 하지만 일상생활을 되찾으려 노력했다. 아무 일 없었던 것처럼 아이들과 즐겁게 지내고 남편과도 지지고 볶고 싸우면서도 일상적인 면을 유지하려 노력했다”고 털어놨다. 장신영은 “제가 중심을 잃었었는데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오려 노력했다”며 “이미 벌어진 일을 되돌릴 순 없지만 앞으로 내가 이 가정을 어떻게 꾸려나갈 수 있을까 생각하며 가족을 위해 다가갔다”고 했다. 논란 후 가짜뉴스 등 부정적 루머가 계속해서 나온 것에 대해 장신영은 “직업이 직업이다 보니 어떤 입장 표명을 못 해 여러 얘기가 있었다”며 “루머에 흔들리다 보니 휴대전화 애플리케이션 등을 다 지우고 아무것도 안 봤다. 다 덮어버리니 시야가 넓어졌다”고 전했다. 또 “내겐 (불륜 의혹이) 다가 아니었다. ‘이혼’이라는 단어가 어려웠다. 끝을 생각하기보다는 우리 가족 미래를 걱정했다. ‘너랑 못 살아’가 아니라 ‘이걸 어떻게 헤쳐 나가야지? 어떻게 해야 아이들이 덜 상처받지?’를 먼저 생각했다”고 돌이켰다. 이어 “앞으로 저는 살날도 많고, 겪었던 일도 많은데 제 인생에서 이게 다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살면서 실타래가 얽혀 있어도 하나씩 풀어보자 싶었다”고 덧붙였다. 장신영은 “사실 그런 일 있고 나서 ‘이게 뭐지?’ 싶어 나도 정신을 못 차렸다”면서 “그러다 보니 남편이 발가벗겨진 것처럼 보이더라. 아내로서 그 모습을 보기가 힘들었다. ‘내가 당신 손을 잡아주고 싶은데 그래도 되겠냐’고 물었고 (남편은) ‘염치없고 미안하고 할 말 없지만 사죄하겠다’고 했다. 그래서 ‘가 보자 우리’ 그렇게 말했다”며 울컥했다. 가정을 지키겠다는 결심을 한 이유가 혹시 자식들 때문이냐는 패널들의 질문에 장신영은 “그렇다. 자식들 때문”이라고 답했다. 그는 “지나고 나서 보니 제 선택에 후회는 없다”며 “둘째 아이는 아직 너무 어리다. 부모가 양옆에서 든든한 울타리처럼 지켜주는 것만으로도 크는 데 있어서 많은 힘이 된다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고등학생인 첫째 아들도 걱정이었다. 장신영은 “큰아들과 둘이 한강에 가서 얘기했다. 아무것도 보지 말고 듣지 말고 ‘엄마를 믿고 기다려달라’고 했다”며 “아이도 힘들지만 기다려줬다. 그게 또 너무 미안했다. (아이가) ‘응원은 하지만 조금 시간이 필요하다’고 하더라”며 울먹였다.
  • “내 선택, 후회 없다”…장신영, 강경준 ‘불륜 논란’ 후 첫 심정 고백

    “내 선택, 후회 없다”…장신영, 강경준 ‘불륜 논란’ 후 첫 심정 고백

    배우 장신영이 남편이자 배우인 강경준의 불륜 의혹과 관련해 그간 꺼내지 못했던 가슴 속 이야기를 처음 털어놓는다. 13일 오후 9시 5분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 출연한 장신영은 방송에 출연하게 된 계기에 대해 “생각보다 (미우새 출연) 기사가 많이 나서 깜짝 놀랐다”며 “사실 겁도 나고 ‘출연하는 게 잘못된 건가’라는 생각도 하게 됐다”고 했다. 이어 “자신감이 계속 없어졌다”고도 했다. 장신영은 남편의 불륜 논란 이후 근황에 관해 “솔직히 안 힘들었다고 하면 좀 그렇다”며 그간의 심정을 담담히 고백했다. 그는 “힘든 시간을 보냈다”면서도 “일상생활을 되찾으려고 노력했다”고 했다. 장신영은 “아무 일 없었던 것처럼 그냥 아이들과 즐겁게 살고, 지지고 볶고 남편하고도 싸우고 일상생활을 유지하려고 노력했다”고 했다. 또한 장신영은 남편의 불륜 논란 이후 “남편에게 먼저 다가가 예상치 못한 말을 건넸다”고 밝혀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이어 장신영은 가정을 지키겠다는 결심을 밝혀 화제가 된 데 대한 심정도 전했다. MC인 방송인 신동엽이 “가정을 지키겠다고 결심한 결정적 계기가 있나”고 묻자, 장신영은 어디서도 밝히지 않은 솔직한 답변을 내놨다. 장신영은 “지나고 나서도 내 선택에 후회는 없다”는 소신 발언을 이어갔다.
  • 장신영 ‘불륜 의혹’ 강경준 용서 후 방송…서장훈 반응이

    장신영 ‘불륜 의혹’ 강경준 용서 후 방송…서장훈 반응이

    배우 장신영이 상간남으로 지목되며 소송에 휩싸였던 강경준과의 결혼을 유지하게 된 이유를 밝힌다. 지난 6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우 장신영의 출연하는 다음주 예고편이 담겼다. 신동엽은 “아마도 시청자 여러분들도 ‘미우새에 장신영씨가 나왔네’하고 깜짝 놀라실 거다”라며 조심스럽게 언급했다. 장신영은 “내가 지금 여기 출연하는 게 잘못된 건가 하는 생각도 하게 되고 자신감이 없어지더라”라 조심스럽게 말했다. 이어 “더 예쁜 모습을 보여드렸어야 했는데 안타까운 모습을 보여드려 죄송스럽다”고 했다. 서장훈은 “힘든 시간을 보냈음에도 불구하고 결국은 가정을 지키겠다는 결정을 했다. 결심하게 된 결정적인 계기가 있냐”라 물었고 장신영은 잠시 망설이다 입을 열었다. 앞서 강경준은 지난해 12월 상간남으로 지목돼 5000만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당했다. 그동안 이들 부부는 가족 예능을 통해 화목한 가족의 모습을 보여왔던 터라 더욱 충격을 안겼다. 당시 소송을 제기한 A씨는 “강경준이 자신의 아내와 불륜을 저질러 가정을 파탄에 이르게 했다”면서 “아내가 유부녀인 것을 알면서도 부정행위를 저질렀다”고 주장했다. 이후 지난 7월 위자료 청구 소송 첫 변론에서 강경준의 법률대리인은 상대방의 청구를 받아들이는 청구인낙으로 소송을 종결했다. 이에 강경준이 사실상 불륜을 인정한 것이 아니냐는 해석이 나왔다. 그러자 강경준의 법률대리인은 “강경준이 사실관계를 다투는 과정에서 상대방과 가족들, 그리고 이를 지켜보는 분들께 상처와 불편함을 주는 상황을 더 이상 견디기 힘들다는 의견을 주셨다”면서 “이에 강경준의 의견을 존중하여 상대방의 청구를 받아들이는 청구인낙으로 이번 소송을 종결하게 됐다”고 말했다. 법적 절차가 마무리 된 후 그동안 침묵을 지켜왔던 장신영은 논란 8개월만인 지난 8월 SNS를 통해 “남편과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 수없이 자책하고 반성했다. 차마 글로 옮기기 어려운 고통의 시간을 보냈지만, 오직 아이들을 위해 다시 한 가정 안에서 살아가려 한다”며 강경준을 용서하고 가정을 지키겠다는 뜻을 밝혔다. 장신영과 강경준은 지난 2018년 결혼했다. 슬하에 장신영이 첫 결혼에서 낳은 큰 아들과 지난 2019년 낳은 둘째 아들을 두고 있다.
  • 장신영, ‘강경준 불륜’ 심경 밝힐까…10월 ‘미우새’ 출연

    장신영, ‘강경준 불륜’ 심경 밝힐까…10월 ‘미우새’ 출연

    배우 장신영이 남편인 배우 강경준의 불륜 논란 이후 처음으로 방송에 등장할 예정이다. 24일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 측은 “장신영이 다음 달 2일 ‘미우새’ 스페셜 MC로 녹화에 참여한다”며 “장신영의 출연분은 10월 중 방송 예정”이라고 밝혔다. 장신영은 지난해 KBS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후 한동안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지 않았었다. 남편 강경준의 불륜 의혹 논란 후 첫 방송 출연으로 어떤 이야기를 할지 많은 이의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지난 1월 강경준이 비연예인 여성 A씨와 불륜을 저지른 상간남으로 지목돼 A씨의 남편 B씨로부터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당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후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해당 사건을 조정에 회부했으나 B씨가 합의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히면서 소송은 지난 4월 서울가정법원으로 넘어갔다. 지난 7월 24일 진행된 위자료 청구 소송 첫 변론에서 강경준의 법률대리인은 상대방의 청구를 받아들이며 소송을 종결하겠다고 밝혔다. 소송 종결 후 강경준은 법률대리인을 통해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거나 해명해야 할 부분 등에 대해 법적 절차를 진행하고 싶은 마음도 있었지만, 오해와 비난 또한 제 부덕함으로 인해 시작된 것이라고 생각했다”며 “그런 사실도 감내하는 것이 제 몫이라는 결론에 이르렀다”고 입장을 밝혔다. 그런 가운데 그간 침묵을 지켰던 장신영은 강경준의 불륜 논란 이후 8개월 만인 지난 8월 심경을 전했다. 장신영은 지난 19일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남편과 많은 이야기를 나눴고, 수없이 자책하고 반성했다”며 “차마 글로 옮기기 어려운 고통의 시간을 보냈지만, 오직 아이들을 위해 다시 한 가정 안에서 살아가려 한다”며 가정을 지키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편 장신영과 강경준은 5년 교제한 뒤 2018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비롯한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장신영이 전남편과의 사이에서 얻은 아들을 챙기는 가정적인 모습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었다.
  • 장신영 “남편, 자책하고 반성…아이들 위해 가정 지킬 것”

    장신영 “남편, 자책하고 반성…아이들 위해 가정 지킬 것”

    배우 장신영(40)이 남편 강경준(41)의 ‘불륜 의혹’ 이후 처음으로 입장을 밝혔다. 장신영은 “남편이 수없이 자책하고 반성했다”면서 “아이들을 위해 다시 한 가정 안에서 살아가려 한다”고 전했다. 장신영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글을 통해 “저희 가족을 아껴주시고 사랑해주셨던 모든 분들께 실망을 드려 죄송하다. 그보다 앞서 이 일로 피해를 보신 분들께 사과의 말씀 올린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내가 주저 앉으면 안 되겠구나, 우리 아이들을 내가 지켜줘야지(하는 생각이 들었다)”라면서 “마음의 상처를 입히고 겪지 않아도 될 것을 경험하게 한 점 부모로서 한없이 미안할 따름”이라고 토로했다. 장신영은 “남편과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면서 “차마 글로 옮기기 어려운 고통의 시간을 보냈지만, 저희는 오직 아이들을 위해 다시 한 가정 안에서 살아가려 한다”고 밝혔다. 또 “무척 조심스럽지만, 남편을 향한 지나친 비난은 자중해 주시길 부탁드린다. 혹시라도 아이들이 접하게 될까봐 걱정스럽다”고 호소했다. 이어 “이번 일로 정말 많은 분들이 제게 위로와 응원을 보내주셨다. 그 따뜻한 한마디 한마디가 저를 다시 일어설 수 있게 했다”면서 “다음에는 부디 좋은 일로 웃으면서 인사드릴 수 있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강경준은 지난해 12월 A씨로부터 “자신의 아내와 불륜을 저질러 가정을 파탄에 이르게 했다”면서 5000만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당했다. 당시 강경준 측은 “오해의 소지가 있다”고 반박했지만, A씨가 자신의 아내와 강경준이 주고받은 텔레그램 메시지를 공개하면서 불륜 의혹에 힘이 실렸다. 이후 강경준은 A씨와 법정 공방을 벌이지 않고 A씨의 청구를 받아들여 소송을 종결했다. 강경준은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거나 해명해야 할 부분 등은 법적 절차를 진행하고 싶은 마음도 있었지만, 오해와 비난 또한 내 부덕함으로 인해 시작된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강경준은 2018년 장신영과 결혼해 장신영이 전남편과의 사이에서 낳은 아들과 결혼 후 낳은 아들을 키우고 있다.
  • 강경준, ‘불륜 재판’ 후폭풍…아들과 출연한 ‘슈돌’ 싹 지워졌다

    강경준, ‘불륜 재판’ 후폭풍…아들과 출연한 ‘슈돌’ 싹 지워졌다

    배우 강경준의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 회차가 삭제됐다. 25일 기준 강경준이 출연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회차는 KBS 홈페이지, 국내 OTT 웨이브 등에서 다시보기를 할 수 없다. 이 같은 조치는 제작진이 강경준 자녀들에 대한 피해를 우려해 내려진 것으로 알려졌다. 강경준은 지난해 12월 기혼 여성 A씨와 상간해 가정을 파탄에 이르게 했다며 5000만원의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당해 불륜 의혹에 휩싸였다. 이 소송에서 재판부는 A씨 남편인 B씨의 주장을 받아들였고, 강경준은 B씨에게 5000만원을 지급하게 됐다. 배우 장신영과의 혼인 관계는 유지될 전망이다. 강경준 법률대리인은 전날 “현재 장신영씨와 혼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이혼 계획은 없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강경준씨가 불륜을 인정한 것은 아니다”라며 소송 종결이 곧 불륜 사실인정은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강경준은 장신영과 5년 열애 끝에 2018년 결혼했다. 그는 장신영이 전남편 사이에서 낳은 큰아들과 함께 가정을 꾸렸고, 이듬해 장신영과의 사이에서 둘째 아들을 얻었다. 이후 강경준은 아들과 함께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육아 일상을 공개했지만 불륜 의혹으로 하차했다.
  • ‘불륜 재판’ 강경준 측 “장신영과 이혼 NO”

    ‘불륜 재판’ 강경준 측 “장신영과 이혼 NO”

    불륜 의혹에 휘말린 탤런트 강경준(41)이 부인인 탤런트 장신영(40)과 혼인 관계는 유지한다. 강경준 법률대리인은 24일 “현재 장신영씨와 혼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이혼 계획은 없다”며 이같이 전했다. 다만 “강경준씨가 불륜을 인정한 것은 아니다”라며 소송 종결이 곧 불륜 사실 인정은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이날 서울가정법원 가사5단독은 유뷰녀 A씨의 남편 B씨가 강씨를 상대로 제기한 위자료 청구 소송 첫 변론을 진행했다. 애초 서울중앙지방법원은 해당 사건을 조정에 회부했으나 B씨가 합의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고수하여, 4월 사건을 서울가정법원으로 넘겼다. 이날 재판부는 청구 인낙(전면 긍정) 결정을 내렸다. 이는 ‘청구권이 원고에게 있다’고 피고가 인정하는 것을 뜻한다. 한마디로 강경준이 B씨 주장을 받아들였고, 이에 따라 5000만원 지급 결정이 내려졌음을 의미한다. 이 때문에 강경준이 사실상 불륜 사실을 인정한 것이라는 해석이 나왔다. 그러나 강경준 법률대리인은 “불륜을 인정한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법률대리인은 “이번 사건의 사실관계를 명확히 하고자 노력했지만, 강경준씨가 사실관계를 다투는 과정에서 상대방과 가족, 이를 지켜보는 분들께 상처와 불편함을 주는 상황을 ‘더 이상 견디기 힘들다’는 의견을 줬다. 이에 따라 상대방 청구를 받아들이는 청구 인낙으로 이번 소송을 종결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강씨는 불륜설이 불거진 지 6개월 만인 이날 직접 심경을 밝혔다. 그는 “올해 초 불미스러운 일로 많은 분께 심려를 끼친 점 사과드린다. 나와 가족을 응원해준 분들께 이번 일을 통해 더욱 큰 실망감을 안겨 마음이 무겁다. 우선 이번 일이 언론에 알려진 후 아무런 입장을 밝히지 않았던 것은, 행여 나의 말 한마디 혹은 행동이 상대방과 주변 사람들에게 큰 상처로 이어지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서였다. 이런 나의 태도가 오히려 많은 분께 더 큰 상처로 이어지지는 않았을까 후회한다”고 했다. 이어 “언론을 통해 보도된 내용은 소송관계인 주장 중 일부 내용이 발췌된 것”이라며 “이 일과 관련된 모든 사실을 담고 있는 것은 아니었다.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거나 해명해야 할 부분 등은 법적 절차를 진행하고 싶은 마음도 있었지만, 오해와 비난 또한 내 부덕함으로 인해 시작된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러한 사실도 감내하는 것이 내 몫이라는 결론에 이르렀다”고 설명했다. 그는 “소송이 제기된 후 줄곧 당사자와 원만한 합의점을 찾아가고자 노력했다”면서도 “결국 양측 모두 원만한 결론에 이르지 못했고, 부득이하게 법원을 통해 끝맺게 됐다. 오해를 풀고자 소송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면 당사자가 받을 마음의 상처는 더욱 깊어질 것이고, 나를 응원해주신 분들께 더 큰 불쾌감만 줄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부연했다. 강씨는 “해명을 하거나 사실과 다른 부분을 법적인 절차로 다투지 않고, 상대방 청구에 응하기로 결정했다”며 “다시 한번 나로 인해 불편을 겪은 모든 분께 사과의 말씀을 전한다”고 했다. 강씨는 지난해 12월 26일 상간남으로 지목돼 5000만원의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당했다. 유부녀 A씨의 남편 B씨는 ‘강경준이 내 아내와 불륜을 저질러 가정을 파탄에 이르게 했다’고 주장했다. ‘강경준이 A가 유부녀인 것을 알면서도 부정행위를 저질렀다’는 입장이었다. 이후 강씨와 A씨가 주고받은 텔레그램 메시지가 공개되기도 했다. 한편 강씨는 2018년 장신영씨와 5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장씨가 전남편과 사이에서 낳은 큰아들도 품었다. 다음 해에는 둘째 아들도 낳았다. 강경준 부자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었으나, 해당 사건으로 인해 하차했다.
  • ‘상간남 피소’ 강경준 결국…안타까운 소식 전해졌다

    ‘상간남 피소’ 강경준 결국…안타까운 소식 전해졌다

    배우 강경준의 불륜 소송이 서울가정법원에서 진행된다. 21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법원 제209민사단독 재판부는 A씨가 강경준을 상간남으로 지목하고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을 서울가정법원으로 이송했다. 강경준은 2023년 12월 A씨의 남편으로부터 상간남으로 지목돼 5000만원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당했다. 당시 강경준은 전 소속사 케이스타글로벌 측을 통해 피소 사실을 인정하면서 “내용을 보니 서로 오해의 소지가 있었다, 이에 순차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라고 입장을 전했다. 이어 강경준과 지난해 10월 전속계약이 만료됐으며, 이번 사건이 발생하면서 사건 해결 전까지 전속계약 연장논의를 중단하기로 했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후 강경준이 변호사를 선임해 법원에 소송위임장을 제출했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법원 측은 원고와 피고가 만나 재판이 아닌 조정을 통해 분쟁을 해결하는 조정사무수행을 제안했으나, A씨는 합의 의사가 없다며 조정사무수행일에 불참하겠다는 뜻을 여러 차례 밝혀왔다. 결국 조정이 결렬되며 A씨의 손해배상청구는 정식 소송 절차를 밟게 됐다. 강경준은 배우 장신영과 2018년 결혼, 장신영이 첫 결혼에서 낳은 아들과 2019년 10월 출산한 둘째 아들을 두고 있다.
  • ‘상간남 피소’ 강경준, 새로운 소식 전해졌다

    ‘상간남 피소’ 강경준, 새로운 소식 전해졌다

    배우 강경준(40)이 상간남 위자료 청구 소송에 휘말린 가운데 합의 가능성이 제기됐다. 지난 6일 스타뉴스는 서울중앙지법이 원고 A씨가 작년 12월 강경준을 상대로 제기한 상간남 위자료 청구 소송에 대해 조정회부결정을 내렸다고 보도했다. 양측에 조정회부 결정등본을 전달했다는 것이다. 조정이란 법원이 판결 혹은 결정을 내리기보다 두 당사자의 원만한 합의를 위해 진행하는 절차다. 조정이 성립되면 ‘재판상 화해’와 동일한 효력이 있다. 앞서 강경준은 상간남으로 지목돼 5000만원의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당했다. A씨는 “강경준이 자신의 부인 B씨와 불륜을 저질러 가정을 파탄에 이르게 했다”면서 “B씨가 유부녀인 것을 알면서도 부정행위를 저질렀다”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 강경준은 아무런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한편 강경준은 2018년 장신영과 5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강경준은 아들과 함께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었으나, 이번 사건으로 인해 하차했다.
  • ‘상간남 소송’ 강경준, 침묵 깨고 법원 나타났다

    ‘상간남 소송’ 강경준, 침묵 깨고 법원 나타났다

    상간남으로 지목돼 위자료 청구 소송을 당한 배우 강경준이 침묵을 깨고 대응에 나섰다. 강경준은 29일 변호사를 선임해 법원에 소송위임장을 제출했다. 지난달 상간남 피소 소식이 알려진 뒤 20일 넘게 침묵을 유지하던 강경준은 소송위임장을 제출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강경준은 지난달 26일 A씨에게 5000만원 상당의 상간남 위자료 청구 소송을 당했다. 고소인 A씨는 “강경준이 내 아내 B씨가 유부녀인 것을 알면서도 부정행위를 저질렀다”고 주장하며 증빙 자료를 법원에 제출했다. 강경준과 유부녀 B씨는 같은 분양대행업체에서 일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강경준은 “뭔가 오해가 있는 것 같다”라는 입장을 밝힌 뒤 잠적했다. 강경준 불륜 상대로 지목된 여성 역시 무단으로 회사에 출근하지 않아 해고 예고 통지서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논란이 거세지자 소속사 측은 강경준의 상간남 피소 사실을 확인한 뒤 전속계약을 중단했다고 알렸다. 강경준처럼 상간자 위자료 청구 소송을 당하면 소장을 받고 30일 이내에 법원에 답변서를 제출해야 한다. 답변서를 제출하지 않으면 걷바로 판결 선고기일이 지정될 뿐 아니라 원고 측 청구가 모두 인정된다. 강경준의 아내인 장신영은 남편의 피소 사실과 관련해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은 채 활동을 중단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8년 결혼해 이듬해 아들을 낳았다. 슬하에 장신영이 전남편과 사이에서 얻은 첫째 아들을 포함해 두 아들을 두고 있다.
  • ‘상간남 소송’ 강경준, 침묵 깨고 근황 전했다

    ‘상간남 소송’ 강경준, 침묵 깨고 근황 전했다

    상간남 위자료 청구 소송에 휘말린 배우 강경준이 변호사를 선임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법원에 선임계를 내지 않아, 원고 측과 합의 시도에 나설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19일 일요신문은 강경준이 이미 변호사를 선임했지만, 법원에 선임계를 내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선임계를 내지 않은 것에 대해서는 재판 준비가 아닌 원고 측과 합의 시도에 나서기 위해서가 아니냐는 해석을 내놨다. 강경준은 지난해 12월 26일 상간남으로 지목돼 5000만원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당했다. 고소인인 A씨의 남편은 소장에서 “강경준이 한 가정에 상간남으로 개입해 가정을 사실상 파탄에 이르게 했다”며 “(강경준이) A씨가 유부녀인 것을 알면서도 부정행위를 저질렀다”고 주장했다. 소송이 알려지자 강경준 측은 지난 4일 “배우가 오늘 소장을 받은 것까지 확인했다”며 “내용을 보니 서로 오해의 소지가 있다. 회사는 순차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라는 입장을 냈다. 그러나 이후 강경준이 A씨와 “안고싶네” “사랑해” 등의 연인을 짐작케 하는 사적인 대화를 나눈 내용이 공개됐고, 소속사 역시 전속계약이 만료됐다고 밝히며 ‘손절’했다. 강경준은 해당 논란 후 연락두절 중이다. 불륜 상대 여성으로 지목된 A씨 역시 자신이 근무하던 분양대행업체에서 무단결근 후 연락두절 중인 사실이 전해지기도 했다. 강경준은 지난 2018년 배우 장신영과 결혼했다. 부부는 SBS ‘동상이몽2’,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 가족 예능 프로그램에 얼굴을 비치며 대중의 응원을 받아왔다.
  • ‘상간남 피소’ 강경준, 과거에 모델 여친 외도 피해 고백

    ‘상간남 피소’ 강경준, 과거에 모델 여친 외도 피해 고백

    사생활 의혹이 불거진 강경준이 과거에는 외도 피해자였다는 발언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최근 상간남으로 피소된 배우 강경준은 과거 KBS 2TV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교제하던 여성에게 외도 피해를 당했다는 사실을 고백했다. 당시 방송에서 강경준은 “과거 여자친구가 바람을 피우고 있던 현장을 목격한 적이 있다”며 “22살 때 모델을 하던 친구와 교제했었다. 매우 예쁜 여성이었다”고 밝혔다. 강경준은 “거리에서 여자친구가 전화로 ‘오늘 일 때문에 만날 수 없겠다’고 말했다. 지금 어디에 있느냐고 묻는데 여자친구가 저 앞에서 다른 남자와 손을 잡고 걸어가고 있었다”고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 그는 “한 손으로는 나와 통화를 하고 다른 손으로는 남자와 팔짱을 끼고 있었다”며 “아무 말도 못 하고 그냥 보냈다. 그땐 아무런 준비도 돼 있지 않던 시절이었다”며 씁쓸하게 말했다. 한편 지난 3일 강경준은 상간남으로 5000만원 상당의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당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강경준 전 소속사 케이스타글로벌 측은 “강경준이 이날 소장을 받은 것까지는 확인했다”며 “내용을 보니 서로 오해의 소지가 있었다, 이에 차례대로 대응할 예정”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불륜 의혹이 불거진 뒤 모든 활동을 중단한 강경준은 지난 8일 소셜미디어(SNS)를 삭제했고 아직까지 별다른 해명을 내놓지 않고 있다. 앞서 강경준은 배우 장신영과 지난 2013년 드라마 ‘가시꽃’을 통해 만나 5년간 열애했고, 이후 2018년 5월 정식으로 결혼식을 올렸다.
  • 강경준 ‘상간남 피소’에…슈돌 제작진, 하루 만에 입장 밝혔다

    강경준 ‘상간남 피소’에…슈돌 제작진, 하루 만에 입장 밝혔다

    배우 강경준(40)이 상간남으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당한 가운데 그가 출연 중인 ‘슈퍼맨이 돌아왔다’ 제작진 측이 입장을 밝혔다. 4일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측은 강경준의 상간남 피소와 관련 기촬영분과 향후 촬영 계획에 대해 입장을 전했다. ‘슈돌’ 측은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현재 강경준과 관련 기촬영분이 없으며 현재까지 촬영계획이 없던 상황”이라며 “향후 촬영계획은 본 사건이 완전히 해결된 후에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3일 동아닷컴은 강경준이 지난해 12월 26일 유부녀와 불륜을 저지른 상간남으로 지목돼 5000만원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당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고소인은 “강경준이 유부녀인 것을 알면서도 부정행위를 저질렀다”고 주장하며 경찰 측에 관련 증거도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강경준은 “왜 이런 일이 있는지 모르겠다”며 “아직 소장을 받지 못했다. 오해가 있는 것 같다”고 밝혔다. 강경준 소속사 케이스타 글로벌이엔티도 “당황스럽다. 무슨 일인지 파악 중”이라고 전했다. 강경준은 JTBC 드라마 ‘가시꽃’에서 만난 배우 장신영과 5년 열애 끝에 지난 2018년 결혼했다. 강경준은 장신영이 전 남편 사이에서 낳은 아들을 키우며 SBS TV ‘동상이몽2’에서 결혼 생활을 공개했다. 현재는 둘째 아들과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 배우 강경준 ‘상간남’ 손배소 소송당해…“당황스럽다”

    배우 강경준 ‘상간남’ 손배소 소송당해…“당황스럽다”

    배우 강경준(40)이 상간남으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3일 동아닷컴은 강경준이 지난해 12월 26일 유부녀와 불륜을 저지른 상간남으로 지목돼 5000만원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당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강경준과 고소인의 아내는 같은 부동산 중개업체 회사에 근무 중이다. 고소인은 “강경준이 유부녀인 것을 알면서도 부정행위를 저질렀다”고 주장하며 경찰 측에 관련 증거도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강경준은 “왜 이런 일이 있는지 모르겠다”며 “아직 소장을 받지 못했다. 오해가 있는 것 같다”고 밝혔다. 강경준 소속사 케이스타 글로벌이엔티도 “당황스럽다. 무슨 일인지 파악 중”이라고 전했다. 강경준은 JTBC 드라마 ‘가시꽃’에서 만난 배우 장신영과 5년 열애 끝에 지난 2018년 결혼했다. 강경준은 장신영이 전 남편 사이에서 낳은 아들을 키우며 SBS TV ‘동상이몽2’에서 결혼 생활을 공개했다. 현재는 둘째 아들과 KBS 2TV ‘슈펴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 강경준♥장신영 첫째 아들, 배우 준비 중

    강경준♥장신영 첫째 아들, 배우 준비 중

    배우 강경준과 장신영의 17세 아들이 배우를 준비 중이다. 29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강경준, 장신영 부부의 첫째 아들 정안이 등장한다. 이날 강경준과 첫째 아들 정안, 둘째 아들 정우 삼부자는 정안의 친구들과 제주도 여행을 떠난다. 강경준은 정안의 친구들에게 학교생활과 관련해 궁금했던 점을 허심탄회하게 물어본다. 정안의 친구들은 “정안이 학교에서 잘 자요”라고 밝혀 강경준을 놀라게 했다. 또 다른 친구가 “정안이 수학 3점이잖아”라고 말하자 정안은 “3점 아니고 17점”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날 강경준은 “정안이가 연기를 준비하고 있어서 서울에 있는 친할머니 집에서 지내게 됐다”며 연기 준비로 서울 생활을 시작함을 알렸다. 강경준은 부모님과 떨어져 살게 된 상황을 말하며 아들 정안을 걱정했다.
  • 강경준♥장신영 첫째 아들…배우 비주얼

    강경준♥장신영 첫째 아들…배우 비주얼

    배우 강경준 장신영 부부의 첫째 아들 정안 군의 놀라운 비주얼이 공개됐다. 장신영은 2일 “정안 17살 생축~~♥”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강경준 장신영 부부의 첫째 아들 정안 군의 모습이 담겼다. 가족들은 정안 군의 17살 생일을 위해 벽을 화려하게 꾸며놓고 파티를 준비한 모습. 안경을 벗은 정안 군은 엄마 장신영을 꼭 닮은 미남 비주얼로 시선을 모은다. 어느새 훌쩍 자란 정안 군의 놀라운 근황이 돋보인다. 장신영은 2018년 배우 강경준과 결혼, 슬하 두 아들을 두고 있다.
  • ‘강경준♥’ 장신영, 아들 폭풍성장…눈웃음 똑같네

    ‘강경준♥’ 장신영, 아들 폭풍성장…눈웃음 똑같네

    배우 장신영이 훌쩍 자란 둘째 아들 정우군과 외출한 근황을 전했다. 장신영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에서 장신영은 휴대폰을 든 채 집중하는 정우군을 바라보고 있다. 장신영은 여기를 보라는 듯 책상을 똑똑 두드리는 듯한 모습이다.  또다른 사진에서 정우군은 화면을 보며 밝게 웃음을 터뜨리고 있다. 정우군의 폭풍성장 근황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장신영은 2018년 강경준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가족 일상을 공개했었다. 또 장신영은 최근 종영한 JTBC 드라마 ‘클리닝 업’을 통해 카리스마 넘치는 역할을 강렬하게 소화해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