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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모살해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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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출딸 숨겨준다”/사위가 장모살해

    서울 성동경찰서는 2일 가출한 부인을 숨겨준다는 이유로 장모를 살해한 연성웅씨(32·충남 온양시 읍내동)를 살인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연씨는 지난 6월26일 하오 부인 김모씨(24)가 부부싸움끝에 가출하자 처갓집에 찾아가 장모 장모씨(55)에게 『왜 딸을 숨기느냐』며 행패를 부리다 미리 준비해간 칼로 장씨의 옆구리와 등을 마구 찔러 숨지게 하고 이를 말리던 처남과 조카의 목을 찔러 각각 전치 3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 또 이런 패륜…/“왜 잔소리하나” 30대,장모살해/대검

    【대구=남윤호기자】 대구달서경찰서는 7일 집안문제로 다투다 장모를 때려 숨지게 한 강문하씨(34·식당업·대구시 달서구 상인동 비둘기아파트 201동 1503호)에 대해 존속상해치사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강씨는 이날 상오2시40분쯤 같은 아파트에 살고 있는 장모 이호순씨(68)와 함께 술을 마시면서 의붓딸문제로 다투다 자신을 꾸중하는 이씨의 머리를 둔기로 때려 숨지게 하고 달아난 뒤 집부근에서 배회하다 이날 하오4시쯤 경찰에 붙잡혔다. 강씨는 경찰에서 『재혼한 뒤 부인 박모씨(39)가 데려온 의붓딸 김모양(13·S국교6)이 최근 공부도 하지 않고 말을 잘 듣지 않아 전날 하오 부인과 크게 다툰 뒤 이를 상의하던중 장모가 나무라는 데 격분해 이같은 일을 저질렀다』고 말했다.
  • 빚독촉 장모살해/20대 부부에 영장

    【광주=남기창기자】 광주 서부경찰서는 15일 장모의 빚독촉에 격분,집에 불을 질러 장모를 숨지게 한 김대일씨(27·노동·광주시 서구 쌍촌동1의99)를 현주건조물방화및 치사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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