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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준엽♥’ 故 서희원, 패혈증 사망 근본 원인으로 지목된 ‘이 질환’

    ‘구준엽♥’ 故 서희원, 패혈증 사망 근본 원인으로 지목된 ‘이 질환’

    듀오 ‘클론’ 구준엽의 아내인 대만 배우 쉬시위안(서희원)의 사망 배경이 재조명됐다. 3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셀럽병사의 비밀’에서는 구준엽과 서희원 부부의 운명적인 인연을 심도 있게 다룬다. 이날 방송에는 이찬원, 장도연, 이낙준을 비롯해 오마이걸 효정, 작사가 김이나가 출연해 두 사람의 삶을 따라간다. 이야기는 1990년대 대만을 뒤흔든 클론의 전성기로 거슬러 올라간다. 예능 프로그램에서 처음 마주친 두 사람은 사랑에 빠졌지만 당시 소속사의 반대와 현실의 벽에 가로막혀 결국 이별을 택했다. 그로부터 20년 뒤 쉬시위안의 이혼 소식을 들은 구준엽의 용기 있는 전화 한 통으로 기적 같은 재회가 이루어졌다. 대만 현지에서도 “세기의 사랑”이라며 축복 속에 결혼생활을 시작했다. 하지만 쉬시위안은 일본 가족 여행 도중 가벼운 감기 증세가 악화해 결국 패혈증으로 세상을 떠났다. 이와 관련해 이비인후과 전문의 이낙준은 쉬시위안이 평소 앓고 있던 ‘승모판 일탈증’과 과거 출산 과정에서 겪은 ‘임신중독증(자간전증)’이 폐렴을 치명적인 패혈증으로 번지게 한 근본적 원인이었다고 진단했다. 임신중독증은 임신 중 갑자기 혈압이 오르고 소변에서 단백질이 섞여 나오는(단백뇨) 질환이다. 이는 단순한 부종이나 고혈압을 넘어 산모의 장기에 심각한 손상을 입히는 질환이다. 전문가들은 쉬시위안이 출산 당시 겪은 이 병세가 그 후의 전반적인 면역 체계와 심장 기능을 약화시켰을 가능성이 크다고 봤다. 제작진은 고인의 1주기를 맞아 대만 진바오산 묘역을 방문했다. 쏟아지는 폭우 속에서도 아내의 곁을 묵묵히 지키는 구준엽의 모습은 지켜보는 이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했다.
  • 임성근 논란에 방송 취소…‘윤주모’ SNS에 남긴 한마디

    임성근 논란에 방송 취소…‘윤주모’ SNS에 남긴 한마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에 ‘술 빚는 윤주모’로 출연해 얼굴을 알린 윤나라 셰프가 음주운전 논란으로 방송이 취소된 살롱드립 출연과 관련해 조용히 소감을 전했다. 윤나라는 21일 인스타그램에 “‘살롱드립’ 정말 좋은 시간이었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살롱드립’ MC인 장도연과 함께 포즈를 취하며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과, 제작진으로부터 받은 꽃다발과 손편지가 담겼다. 손편지에는 “전통의 숨결 위에 더한 도전의 열정. 우리의 주모, 윤나라님 환영합니다”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윤나라는 “너무 예쁘고 상냥하셨던 장도연 언니, 맛집 추천해드려야 하는데… 또 뵐 수 있기를요!”라며 애정을 드러냈고, “환대해주신 TEO ‘살롱드립’ 제작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라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앞서 지난 13일 ‘살롱드립’ 제작진은 1월 게스트 최종 라인업을 공개하며, ‘흑백요리사2’에서 한 팀으로 활약했던 윤나라와 임성근 셰프가 23일 공개될 보너스 회차에 출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프로그램 팀 대항전 미션에서 안정적인 팀워크를 보여주며 주목받았다. 그러나 지난 18일 임성근이 과거 음주운전 처벌 사실을 공개하며 논란이 불거졌고, ‘살롱드립’ 측은 21일 해당 회차의 공개 취소 및 영상 폐기를 결정했다. 한편 윤나라는 오는 26일 신동엽의 유튜브 채널에 최강록, 최유강 셰프와 함께 출연할 예정이다. 다음 달에는 천상현, 이문정 셰프와 함께 ‘아는 형님’ 출연도 예고돼 있다. 이와 함께 유통업계와 협업해 자신의 레시피를 담은 간편식을 선보이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쯔양 “죽을 만큼 힘들 때 오히려 살고 싶어져” 마음 울린 수상 소감

    쯔양 “죽을 만큼 힘들 때 오히려 살고 싶어져” 마음 울린 수상 소감

    먹방 유튜버 쯔양이 MBC 연예대상에서 인기상을 수상했다. 쯔양은 29일 열린 ‘2025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수상이 호명되자 무대에 올라 “제가 진짜 (수상을) 생각 안 하고 왔다”며 감격스러워 했다. 쯔양은 북받치는 눈물을 삼키며 “우선은 이렇게 큰 상을 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전참시’팀 감사하다. 작가님들 항상 친해지고 싶은데 잘 못 다가간다. 작가님들, 감독님들, 카메라 감독님들, 팀원분들 항상 밝게 친절하게 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또 그는 “곧 있으면 유튜브 (구독자) 1300만명을 앞두고 있는데 구독자분들께 너무 감사드리고, 엄마 아빠 사랑해”라고 덧붙였다. 이어 “‘육수빈’이라 불리는 오수빈 매니저 너무 감사하고 피디님, 편집자분들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쯔양은 힘들었던 시간을 떠올리며 진솔한 이야기도 꺼냈다. 그는 “제가 사실 굉장히 힘든 일이 많이 있다고 생각했다. 죽을 만큼 힘들다고 생각했는데 진짜 막상 죽을 만큼 힘들 때가 찾아오니 오히려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고 털어놨다. 이어 “그래서 엄청 열심히 했다. 열심히 일하고 살고 싶어서 엄청 열심히 했는데 그 모든 순간이 있었기 때문에 이렇게 귀한 자리에 올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또 다시 힘든 게 찾아올 수 있겠지만 이때의 기억으로 다시 열심히 살아갈 수 있을 것 같다. 인생이 힘드신 분이 계시다면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살아가셨으면 한다”며 재차 감사의 뜻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매니저가 이 말을 꼭 하라 했다”며 “털게 10㎏, 카레 5㎏, 매운 떡볶이, 회전 초밥, 여태까지 저한테 먹혀 준 많은 음식들에게 이 영광을 돌리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MC 장도연은 “너무 귀여운 수상소감”이라고 반응했다. 앞서 쯔양은 지난해 7월 소속사 대표이자 전 남자친구였던 A씨로부터 약 4년간 폭행과 40억원대 금전을 갈취당했다고 고백했다. 쯔양은 정산금 청구를 비롯해 전속계약 해지, 상표 출원 이의 등의 민사소송과 함께 상습폭행, 상습협박, 상습상해, 공갈, 강요, 성폭력처벌법 위반 등의 혐의로 A씨를 형사 고소했다. 다만 A씨가 사망하면서 해당 사건은 공소권 없음으로 종결됐다. 또 쯔양은 유튜버 구제역에게 사생활 의혹을 폭로하겠다는 협박을 받고 5500만원을 갈취당했으며, 구제역은 지난해 9월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은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는 지난해 7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쯔양이 과거 유흥업소에서 일한 전력으로 꼬투리를 잡혀 구제역에게 협박을 받았다는 내용을 방송했다. 쯔양은 영상 삭제 및 게시금지 가처분 소송을 제기했고, 항소심에서 일부 승소 판결을 받았다. 법원은 지난 6월 가세연이 관련 영상을 게시할 경우 회당 1000만원의 간접강제금을 지급하라고 결정했다.
  • 유재석, MBC 대상 수상하며 ‘하차’ 이이경 향해 한 마디

    유재석, MBC 대상 수상하며 ‘하차’ 이이경 향해 한 마디

    방송인 유재석이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9번째 대상을 수상했다. 29일 열린 ‘MBC 방송연예대상’은 전현무와 장도연의 진행으로 펼쳐졌으며, 한 해 동안 활약한 예능인과 프로그램의 성과를 조명했다. 올해 대상 후보에는 전현무, 기안84, 유재석, 장도연, 배구 선수 김연경이 이름을 올렸다. 장도연은 데뷔 이후 처음으로 대상 후보에 오르며 존재감을 드러냈고, 김연경 역시 예능 활동을 통해 후보에 합류했다. 대상의 영예는 ‘놀면 뭐하니?’를 이끈 유재석에게 돌아갔다. 유재석은 수상 소감에서 “무엇부터 감사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가족과 동료, 시청자에게 공을 돌렸다. 특히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이미주와 박진주, 그리고 최근 구설 끝에 하차한 이이경까지 언급하며 “이이경, 고생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방송 환경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지만, 현장에서 묵묵히 일하는 모든 관계자와 종사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올해 ‘나 혼자 산다’를 둘러싼 논란 속에서도 프로그램의 수상 여부에 관심이 쏠린 가운데, 옥자연이 베스트 엔터테이너상을 받으며 ‘나 혼자 산다’의 현재 가치를 강조했다. 전현무는 시청자에게 “송구스럽다”며 논란에 대해 공개 사과하기도 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고(故) 전유성이 공로상을 받았다. 제자 김신영이 대리 수상자로 무대에 올라 선배를 향한 존경과 애도의 뜻을 전하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남겼다.
  • 박나래와 찍던 예능 엎어지고…“속상해” 소주 들이켰다

    박나래와 찍던 예능 엎어지고…“속상해” 소주 들이켰다

    개그우먼 허안나가 오디션에서 떨어진 뒤 속상한 심경을 전했다. 허안나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디션 다 떨어지고 집에서 짜장면에 소주 한잔하기”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에서 허안나는 혼자 짜장면을 먹으며 소주잔을 기울이고 있었다. 허안나는 “프로필을 여섯 군데에 돌렸는데 단 한 군데도 연락이 없다”면서 “첫 번째 오디션에 한 번에 붙어서 이번에도 붙을 줄 알았는데, 역시 세상은 녹록지 않다는 걸 또 느낀다”고 씁쓸해했다. 허안나는 “짜장면에 소주 한잔하겠다. 솔직히 좀 속상하더라”라며 “떨어질 줄 알았지만 연락이 없으니 자존감 하락 중”이라고 토로했다. 허안나는 내년 1월 방영 예정이었던 MBC 신규 예능 ‘나도신나’를 촬영하고 있었다. ‘나도신나’는 19년 지기 절친으로 알려진 박나래와 장도연, 신기루, 허안나가 떠나는 여행 버라이어티로 기획됐다. 그러나 박나래가 전 매니저들에 대한 갑질 의혹과 이른바 ‘주사이모’를 통한 불법 의료 시술 의혹에 휩싸이면서 방송 활동 중단을 선언하면서 제작 및 편성이 취소됐다.
  • 서현진, 공개석상서 男배우 때린 것 사과…“그렇게 세게 때린 줄 몰랐다”

    서현진, 공개석상서 男배우 때린 것 사과…“그렇게 세게 때린 줄 몰랐다”

    걸그룹 ‘밀크’ 출신 배우 서현진(40)이 시상식에서 배우 이준혁(41)의 등을 때린 것을 뒤늦게 사과했다. 서현진은 지난 9일 공개된 유튜브 예능 ‘살롱드립’에 출연했다. 진행자 장도연이 “본인 이름을 검색해서 보시냐”고 묻자 서현진은 “최근에 본 건 ‘청룡시리즈 어워즈’다. 준혁이 등짝을 그렇게 세게 때린 줄 몰랐다”고 답했다. 서현진은 “해명을 해야겠다”면서 “보통 시상식 가면 카메라에 잡힐 때 화면에 우리가 보이는데 그날은 안 보였다”고 말했다. 이어 “누가 누굴 (카메라에) 잡고 있는지 전혀 몰랐다. 처음엔 신경 쓰다가 나중엔 에라 모르겠다 싶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화면에) 보였다면 그렇게 세게 때리지 않았을 거다”라고 덧붙였다. 장도연이 “밀크 영상이 나와서 그랬던 거냐”고 묻자 서현진은 “걔(이준혁)가 앞에서 너무 크게 웃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서현진은 “괜히 민망해서 때린 건데 진짜 세게 때렸더라. 미안하다”고 했다.
  • 9년 함께한 ‘나혼산’도 “박나래 출연 중단”…고정 예능 줄줄이 하차

    9년 함께한 ‘나혼산’도 “박나래 출연 중단”…고정 예능 줄줄이 하차

    개그우먼 박나래(40)가 갑질·횡령·불법 의료 의혹 등 논란에 휩싸이면서 활동 중단을 선언한 가운데, 그가 고정 출연 중이거나 출연 예정인 프로그램들이 여파를 맞고 있다. MBC 대표 예능 프로그램인 ‘나 혼자 산다’ 제작진은 8일 입장문을 내고 “사안의 엄중함과 박나래의 활동 중단 의사를 고려해 제작진은 박나래의 ‘나 혼자 산다’ 출연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사안을 결코 가볍게 여기지 않았다”며 “최근 제기된 주장에 대해 공정성을 중점에 두고 사안을 판단하고자 공식 입장이 늦어진 점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박나래는 2019년 ‘나 혼자 산다’에 합류해 지금까지 9년 넘게 출연해 왔다. tvN ‘놀라운 토요일’ 제작진도 이날 “박나래의 방송 중단 의사를 존중해, 이후 진행되는 녹화부터 함께하지 않을 예정”이라며 “약 2주간의 방송 분량이 이미 녹화가 진행됐다. 제작진은 최선을 다해 후반작업에 임할 예정”이라고 했다. ‘놀라운 토요일’ 원년 멤버였던 박나래는 7년 만에 하차하게 됐다. 고정 출연 중이던 MBC ‘구해줘! 홈즈’도 “박나래가 하차 의사를 밝힘에 따라 제작진은 박나래의 출연을 중단하기로 했다”며 “이미 촬영된 사전분량에 대해서는 최대한 편집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박나래가 출연할 예정이던 MBC 신규 예능 ‘나도신나’는 제작을 취소했다. 애초 박나래, 장도연, 신기루, 허안나 등 개그우먼 4명이 함께 여행을 떠나는 콘셉트로 기획됐으며 내년 1월 방영 예정이었다. 이미 일부 촬영이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다. 박나래 “깔끔히 해결되기 전까지 방송활동 중단” 앞서 박나래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입장문을 올려 방송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웃음과 즐거움을 드리는 것을 직업으로 삼는 개그맨으로서 더 이상 프로그램과 동료들에게 민폐를 끼칠 수 없다는 생각에 모든 것이 깔끔하게 해결되기 전까지 방송 활동을 중단하기로 결심했다”고 했다. 전 매니저들의 폭로에 대해서는 오해와 불신으로 인한 것이었다며 직접 만나 이를 해소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저희 사이의 오해와 불신들은 풀 수 있었지만 여전히 모든 것이 제 불찰이라고 생각하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전했다. 최근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은 박나래로부터 폭언, 특수상해 등 직장 내 괴롭힘을 겪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재직 기간 술자리 강요, 안주 심부름, 파티 뒷정리 등 사적인 일을 수행해야 했다며 1억원 상당의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예고하고 지난 3일 서울서부지법에 부동산 가압류를 신청했다. 이와 함께 박나래가 이른바 ‘주사이모’라고 불리는 인물로부터 불법 의료 및 대리처방을 받았다는 의혹까지 제기되면서 논란이 커졌다. 박나래 측은 전 매니저들에 대한 공갈 혐의 관련 고소장을 서울 용산경찰서에 접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 박나래 측 “매니저들이 수억 원 요구”…‘갑질’ 의혹 입장은?

    박나래 측 “매니저들이 수억 원 요구”…‘갑질’ 의혹 입장은?

    전 매니저들로부터 1억원 규모의 부동산 가압류 신청을 당하며 ‘갑질’ 의혹에 휩싸인 개그우먼 박나래(40) 측이 입을 열었다. 박나래 측은 전 매니저들로부터 금품을 요구받았다면서도 ‘갑질’ 의혹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박나래 소속사 앤파크는 5일 입장문을 내고 “박나래 씨가 함께 일했던 직원들의 갑작스러운 퇴사와 이어지는 근거 없는 주장, 늘어나는 금품 요구, 언론을 통한 압박으로 인해 큰 심적 부담과 정신적 충격을 겪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앤파크는 이들 매니저가 1년 3개월간 근무한 뒤 최근 퇴사했으며, 이들이 퇴직금을 정상적으로 받았는데도 소속사에 전년도 매출의 10%에 해당하는 금액을 요구해왔다고 주장했다. 이들이 소속사에 계속해서 새로운 주장을 추가하며 박나래와 소속사를 압박했고, 요구하는 금액은 점차 늘어 수억 원에 달하게 됐다는 게 소속사의 설명이다. 앤파크는 “불필요한 오해와 압박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더는 일방적인 요구에 끌려다닐 수 없다”며 “법률 검토를 거쳐 필요한 법적 조치를 취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다만 전 매니저들이 박나래로부터 직장 내 괴롭힘을 당했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해명을 하거나 부인하는 대신 “정확한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으며, 향후 충실히 밝히고 필요한 조치를 성실히 진행하겠다”고 덧붙였다. 또한 소속사가 대중문화예술기획업으로 등록하지 않고 운영돼 온 것 또한 이들 매니저와 관련이 있다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소규모 인력으로 운영하는 1인 기획사로, 최근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이 지연됐음을 확인했다”면서 “이들 매니저가 담당한 업무였는데, 이들은 등록 절차를 모두 완료했다고 허위 보고한 뒤 퇴사해 언론에 제보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해당 사항을 정확히 인지했다”면서 “운영상 미흡했던 점을 깊이 반성하며, 적법한 절차를 신속히 이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소속사 미등록’은 전 매니저들 담당 업무”앞서 박나래는 지난 3일 ‘갑질’ 피해를 주장하는 전 매니저들로부터 부동산 가압류 신청을 당했다. 연예매체 디스패치에 따르면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은 전날 서울서부지법에 박나래를 상대로 1억원 규모의 부동산 가압류 신청을 제기했으며 손해배상 청구 소송도 예고했다. 보도에 따르면 전 매니저들은 박나래를 담당하며 직장 내 괴롭힘, 특수상해, 대리 처방, 진행비 미지급 등의 피해를 봤다고 주장하고 있다. 전 매니저들은 박나래가 자신들에게 안주 심부름과 파티 후 뒷정리 같은 일을 시키며 24시간 대기하도록 했으며, 자기 가족 관련 일까지 시켰다고 주장했다. 또 자신들에게 술자리를 강요했으며, ‘술을 마시지 않는다’고 한 한 매니저에게 폭언하고 술잔을 던져 상해를 입혔다고 매니저들은 주장했다. 전 매니저들이 회사 일을 하면서 개인의 돈을 비용으로 썼는데도 박나래가 이를 제대로 정산하지 않았고, 주류 구입비 등 각종 비용을 미지급하기도 했다는 게 매니저들의 주장이다. 이어 서울 강남경찰서는 박나래와 어머니 고모씨, 소속사 법인, 성명불상의 의료인 및 또다른 전 매니저에 대해 특수상해와 의료법·대중문화산업법 위반 등 혐의로 수사해달라는 내용의 고발장을 접수했다. 현재 박나래는 tvN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 마켓’, MBC ‘구해줘! 홈즈’, ‘나 혼자 산다’ 등에 고정 출연하고 있으며 자신의 유튜브 채널 ‘나래식’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다음달에는 장도연, 신기루, 허안나와 함께 촬영하고 있는 MBC ‘나도신나’가 공개된다.
  • ‘매니저 갑질’ 의혹 박나래, ‘미등록 소속사’까지…‘나혼산’ 어떻게 되나

    ‘매니저 갑질’ 의혹 박나래, ‘미등록 소속사’까지…‘나혼산’ 어떻게 되나

    전 매니저들로부터 1억원 규모의 부동산 가압류 신청을 당하며 ‘갑질’ 의혹에 휩싸인 개그우먼 박나래(40)가 ‘소속사 미등록 운영’ 문제까지 불거졌다. 박나래가 MBC ‘나 혼자 산다’ 등 다수의 프로그램에 고정 출연하는 가운데, 다음달 공개 예정인 새 프로그램의 녹화가 취소됐다는 보도마저 나왔다. 5일 연예계에 따르면 박나래는 모친이 2018년 설립한 ‘주식회사 앤파크’에 소속돼 활동하고 있다. 박나래는 지난해 9월 전 소속사 JDB 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 계약이 만료된 뒤 1년 넘게 해당 회사에 몸담고 있다. 그러나 해당 업체는 설립 당시 서비스업 및 행사 대행업으로 등록했으며, 박나래가 활동하고 있는 지금까지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 절차를 거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은 대중문화예술기획업자가 등록 없이 영업할 경우 2년 이하 징역이나 2000만원 이하 벌금형에 처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다. 최근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같은 혐의로 불구속 송치됐으며, 가수 성시경과 배우 강동원 등 비슷한 사례가 잇따르자 정부가 계도 기간 동안 등록을 하도록 조치했다. 박나래는 지난 3일 ‘갑질’ 피해를 주장하는 전 매니저들로부터 부동산 가압류 신청을 당했다. 연예매체 디스패치에 따르면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은 전날 서울서부지법에 박나래를 상대로 1억원 규모의 부동산 가압류 신청을 제기했으며 손해배상 청구 소송도 예고했다. 보도에 따르면 전 매니저들은 박나래를 담당하며 직장 내 괴롭힘, 특수상해, 대리 처방, 진행비 미지급 등의 피해를 봤다고 주장하고 있다. 매니저들은 박나래가 자신들에게 안주 심부름과 파티 후 뒷정리 같은 일을 시키며 24시간 대기하도록 했으며, 자기 가족 관련 일까지 시켰다고 주장했다. 또 자신들에게 술자리를 강요했으며, ‘술을 마시지 않는다’고 한 한 매니저에게 폭언하고 술잔을 던져 상해를 입혔다고 매니저들은 주장했다. 매니저들이 회사 일을 하면서 개인의 돈을 비용으로 썼는데도 박나래가 이를 제대로 정산하지 않았고, 주류 구입비 등 각종 비용을 미지급하기도 했다는 게 매니저들의 주장이다. 박나래 측은 ‘소속사 미등록 운영’에 대해 “대중문화예술기획업 신청을 한 상태”라고 밝혔다. 또 ‘갑질’ 의혹에 대해서는 “법률대리인을 통해 입장을 밝히겠다”고 짧게 전했다. 또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는 “지난달에 매니저 2명이 별일 없이 그만두더니 갑자기 1억원 가압류 신청을 했다”며 “마음이 아프다”고 밝혔다. 현재 박나래는 tvN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 마켓’, MBC ‘구해줘! 홈즈’, ‘나 혼자 산다’ 등에 고정 출연하고 있으며 자신의 유튜브 채널 ‘나래식’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다음달에는 장도연, 신기루, 허안나와 함께 촬영하고 있는 MBC ‘나도신나’가 공개된다. 박나래를 둘러싼 의혹이 연이어 터지고 박나래 측이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으면서 이들 프로그램의 정상적인 방송 여부에 시청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전날 방송된 ‘구해줘! 홈즈’는 박나래의 출연 분량이 정상적으로 전파를 탔다. 연예매체 마이데일리는 ‘나도신나’ 제작진이 전날 출연진에게 5일 예정된 촬영 일정을 취소한다고 전달했다고 보도했다.
  • 김희선, 연예인 ‘비밀 카페’ 언급…“연애하다 헤어지면 탈퇴한다고 난리”

    김희선, 연예인 ‘비밀 카페’ 언급…“연애하다 헤어지면 탈퇴한다고 난리”

    배우 김희선이 과거 연예인들만 가입할 수 있었던 온라인 카페가 있었다고 언급했다. 28일 공개된 웹 예능 ‘살롱드립’에는 김희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희선은 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과의 인연을 묻는 말에 “지금은 연락하는 사이는 아니다. 아주 예전 일”이라고 답했다. 김희선은 “지드래곤이 고등학생일 때였을 거다. 옛날에 포털사이트 카페에 연예인만 가입할 수 있는, 아지트 같은 비밀 카페가 있었다”며 “당시 방장도 연예인이었는데 인증을 받아야 가입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끼리 소소한 대화를 나누는 곳이었다. 그때 지드래곤과 세븐을 알게 됐다”며 “그때 제가 30대이고 세븐이 20대였는데 나이 차가 크다고 생각해서 세븐을 ‘아들’이라고 불렀다”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세븐이 이제 40대더라. 아직도 나한텐 너무 아기 같다. 나도 참 오래 살았나 보다”라며 웃었다. 김희선은 “그 카페 안에서도 서로 연애하고 또 헤어지면 ‘탈퇴한다’고 난리였다. 내가 ‘얘는 기사 나겠다’ 싶으면 진짜로 기사가 나더라”라고 했다. 장도연이 “그 카페는 지금도 있냐”며 궁금해하자 김희선은 “이젠 없어졌다. 예전에 깨졌다”고 답했다. 김희선은 또 최근 가장 잘 맞는 모임으로 ‘우주회’를 언급했다. 김희선은 “비 오는 날 술 마시는 모임”이라며 “같이 골프 치는 친구도 있고 사회에서 만난 친구도 있고 대학교 친구들이 다 섞여 있다. 나 때문에 모였다가 지금은 그들끼리 더 친해졌다”고 설명했다.
  • 대통령실 브리핑룸, SBS 예능에 나온다…강유정 대변인 출연

    대통령실 브리핑룸, SBS 예능에 나온다…강유정 대변인 출연

    이재명 대통령과 영부인 김혜경 여사가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데 이어 이번에는 용산 대통령실 청사 브리핑룸이 예능 프로그램에 공개된다. 23일 첫 방송되는 SBS 토크쇼 ‘별의별 토크 : 보고보고보고서’(이하 보고보고보고서)는 용산 대통령실 청사 브리핑룸을 찾아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과 만난다. 대통령실 브리핑룸이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공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강 대변인은 ‘말 전하는 지구인’이라는 타이틀로 MC 장도연과 만나 대변인의 업무와 일상을 보여줄 예정이라고 SBS는 설명했다. ‘보고보고보고서’는 MC들이 지구에 착륙한 외계인이라는 설정으로, “외계인의 시선으로 지구를 보고 별의별 대화를 나눈다”는 콘셉트로 진행된다. 장도연과 이용진, 이은지, 넉살이 MC를 맡았다. 첫 방송에서는 강 대변인과 함께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 ‘골든’을 작곡하고 주인공 ‘루미’의 노래를 맡은 작곡가 겸 가수 이재, 드라마 ‘폭군의 셰프’와 영화 ‘어쩔수가없다’에 출연한 배우 김형묵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 ‘꼬꼬무’ 장현성·장성규·장도연, 교도관으로 (법무부 공식)

    ‘꼬꼬무’ 장현성·장성규·장도연, 교도관으로 (법무부 공식)

    법무부는 시사교양 프로그램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의 MC를 맡고 있는 배우 장현성과 방송인 장성규·장도연을 명예 교도관으로 위촉했다고 21일 밝혔다. 명예 교도관들은 앞으로 2년간 교정의 날 기념식 사회와 교정본부 홍보 포스터 촬영, 수용자 교화 프로그램 참여 등 교정 행정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들은 이날 법무부를 찾아 교정 공무원들과 인사를 나눈 뒤 “명예 교도관 위촉을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소외된 곳에서 묵묵히 근무하는 교도관들의 역할과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국민들이 교정행정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위촉장을 수여한 이진수 법무부 차관은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이야기는 법무부가 지향하는 재범 방지와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생각한다”며 “명예 교도관들이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국민과 함께하는 열린 교정을 구현하고 수용자의 교정·교화와 출소자의 재범 방지에도 기여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 장도연, ‘박나래 싸움’에 이민 결심?…무슨 일 있었길래

    장도연, ‘박나래 싸움’에 이민 결심?…무슨 일 있었길래

    코미디언 장도연이 동료들의 말다툼에 돌연 ‘이민 선언’을 한 사연이 전해져 눈길을 끈다. 16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서울 마포구 상암동으로 임장을 떠나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방송 관련 기업만 약 600개가 모여있는 상암동 임장을 통해 방송관계자들은 어디서 어떻게 지내는지, 또 어떤 집에 사는지 들여다본다. 임장은 ‘31년 차 방송인’ 홍석천과 상암동만 12년째 출근 중인 박나래, 그리고 상암동 햇병아리 임우일이 함께한다. 이들은 상암동의 구시가지인 원주민 마을로 향했다. 이곳은 방송사가 생기기 전 주민들이 살던 곳으로, 과거 ‘코미디 빅리그’ 출연 코미디언들의 연습실이 있었던 곳이다. 마을 놀이터를 발견한 박나래는 추억에 잠기며 장도연과의 일화를 전했다. 그는 “코미디 빅리그 시절, 이 놀이터에서 양세형과 말다툼을 한 적이 있다”며 “(이를) 지켜보던 장도연이 울면서 ‘이렇게 하면 나 이민 갈 거야’라고 통곡했다”고 전했다. 이를 스튜디오에서 듣던 양세형 역시 “도연이가 큰소리를 내는 걸 딱 한 번 봤는데, 그때였다”라고 말했다.
  • ‘45세 미혼’ 김동완의 결혼 조건 “결혼식 안 하고 구축 아파트 살아야”

    ‘45세 미혼’ 김동완의 결혼 조건 “결혼식 안 하고 구축 아파트 살아야”

    그룹 신화 멤버 겸 배우 김동완(45)이 남다른 결혼 조건을 밝혔다. 지난 27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는 배우 김동완과 김응수, 코요태 빽가, 뮤지컬 배우 김호영이 게스트로 출연한 ‘K아재 흥행 헌터스’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동완은 “계속 가평에 살고 있고 매니저 없이 혼자 활동 중”이라며 근황을 전했다. 그는 이어 결혼을 하고 싶다는 뜻을 밝히면서 “저는 비혼이라고 얘기한 적이 없는데 저 보고 비혼주의자라고 한다. 저는 결혼주의자다”라고 강조했다. 김동원은 ‘신화 멤버 중 얼마 안 남은 싱글이라 마음이 급할 것 같다’라는 말에 “급하다고 하기엔 너무 늦었다. 결혼을 하고 싶긴 한데 언제가 될지 모르겠다”고 했다. 신화는 에릭, 전진, 앤디가 수년전 결혼했고, 최근 이민우도 결혼을 발표했다. 김동완은 그러면서도 까다로운 결혼 조건을 공개해 MC들을 경악하게 했다. 그는 1997~2008년 사이에 지어진 20년 안팎 구축 아파트를 선호한다고 밝혔다. 알러지 때문에 신축 아파트에는 못 들어간다는 이유에서였다. 김동완은 여기에 결혼식도 원하지 않는다고 했다. 그는 “서양에서 만든 문화는 불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 비용을 아내나 가족에게 쓰고 싶다”고 했다. 또 “스몰웨딩, 전통혼례도 돈이 많이 들어 안 하고 싶다. 정화수 떠 놓으면 되지 않나”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들은 김구라는 “아예 조건 자체를 ‘난 결혼식 안 해’하면 어느 여자가 오겠냐”고 지적했다. 장도연은 “배우자가 결혼식만큼은 꼭 하고 싶다고 하면 어떡할 거냐”고 물었다. 그러자 김동완은 “끝까지 버텨서 안 하고 싶다”고 단호히 답했다. 그러면서 “제가 증명해 보이고 싶다. 결혼식 안 하고 싶다”고 재차 강조했다.
  • ‘32세 이혼’ 고현정 “나한테 남편 흉보는 건 너무 잔인”

    ‘32세 이혼’ 고현정 “나한테 남편 흉보는 건 너무 잔인”

    배우 고현정이 부모님의 결혼 생활 걱정에 대해 솔직한 속내를 밝혔다. 26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테오’ 영상에서 고현정은 SBS 새 금토드라마 ‘사마귀 : 살인자의 외출’ 출연을 앞두고 장도연과 대화를 나눴다. 그는 “엄마 아빠도 두 분이고, 동생도 부부고, 저만 혼자라는 사실이 안쓰러운가 보다”라며 “오히려 나는 두 분이 더 안쓰럽다. 싸우지 말고 잘 살았으면 좋겠다. 조금만 다투는 것 같으면 ‘이혼하라’고 말한다”고 털어놨다. 이어 “엄마는 제가 딸이니까 ‘너희 아빠가 또’라고 말씀하시는데, 저는 ‘나한테 남편 흉보는 건 너무 잔인하지 않냐’고 말하면 그만하신다”고 밝혔다. 고현정은 삶의 부침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사람이 인생이 흥망성쇠가 있지 않냐. 잘 나갈 때는 몰려들었다가 조금 내려가면 다 빠진다. 다시 올라오면 또 몰린다. 너무 좋다는 말을 들어도 ‘내가 그렇게 좋나?’ 싶을 때가 있다”고 말했다. 또 “32살에 이혼했는데, 지금 생각하면 엄청 어린 나이다. 애도 둘 낳았으니 다 겪은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고 회상했다. 그는 1995년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었으나 2003년 합의 이혼했다. 건강 문제로 삶의 태도가 달라졌다는 고백도 이어졌다. 고현정은 “5년 전 크게 아프고 나서 스트레스 너무 받지 말고, ‘나로 좀 사람들을 만나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 韩国财阀新世界集团Annie以酷炫混声组合‘ALLDAY PROJECT’出道!董事长母亲反应如何

    韩国财阀新世界集团Annie以酷炫混声组合‘ALLDAY PROJECT’出道!董事长母亲反应如何

    新世界集团会长郑宥京的长女,同时也是新人混声组合ALLDAY PROJECT的成员安尼Annie(文瑞允)在最近出演YouTube频道“TEO THEO”的《살롱드립2》时,透露了出道背后的故事,吸引了大众的目光。 Annie在THEBLACKLABEL开始练习生生活,由于留学的关系,她通过线上进行了为期四年的训练,这一消息让所有人都感到惊讶。她透露,只有在假期时才会回到韩国公司上班并专注于练习,主持人张度妍对她的热情表示赞叹,称她“很有决心”。 当被问及决定成为歌手时母亲郑宥京会长的反应时,Annie说:“在家里练习唱歌或跳舞时,母亲会说太吵了”,并提到母亲曾开玩笑地对她说:“如果你在其他事情上这么努力,早就盖好房子了”,引得大家笑了起来。 特别是,Annie透露:“起初,母亲并没有认真对待”,并说“母亲认为这只是一时的兴趣”。对此,Annie强调“我真的很讨厌‘一时的兴趣’这个词”,展现了她作为歌手的真诚。 ALLDAY PROJECT于今年6月出道,以双主打歌《FAMOUS》和《WICKED》展开活动,凭借其酷炫的音乐和表演获得了人气。超越“新世界集团外孙女”的头衔,Annie正在构建属于自己的音乐世界,她的下一步动向备受粉丝关注。 周雅雯 通讯员 신세계家 애니, 힙한 혼성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ALLDAY PROJECT)로 데뷔! 회장님 반응은? 신세계그룹 정유경 회장의 장녀이자 신인 혼성그룹 올데이 프로젝트의 멤버 애니(문서윤)가 어머니의 솔직한 반응을 언급해 화제다. 최근 유튜브 채널 ‘TEO 테오’의 ‘살롱드립2’에 출연한 그녀는 데뷔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더블랙레이블에서 연습생 생활을 시작한 애니는 유학 중인 관계로 4년간 비대면으로 트레이닝을 받았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방학 때만 한국에 들어와 회사에 출근해 연습에 매진했다는 그녀의 열정에 MC 장도연은 “독기가 있다”며 감탄했다. 가수 데뷔를 결심했을 때 어머니인 정유경 회장의 반응은 어땠을까? 애니는 “집에서 노래나 춤 연습을 하면 시끄럽다고 하셨다”며 “네가 다른 걸 이렇게 열심히 했으면 벌써 집을 지었을 것”이라는 농담 섞인 ‘팩폭’을 들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특히 “처음에는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않으셨다”며 “딱 ‘잠깐 바람 불었겠지’라고 생각하셨다”고 털어놓았다. 이에 애니는 “그 ‘바람’이라는 단어를 정말 싫어한다”고 강조하며, 가수로서의 진심을 내비쳤다. 지난 6월 데뷔한 올데이 프로젝트는 더블 타이틀곡 ‘FAMOUS’와 ‘WICKED’로 활동하며 힙한 음악과 퍼포먼스로 인기를 얻고 있다. ‘신세계家 외손녀’라는 타이틀을 넘어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하고 있는 애니의 다음 행보에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 韩国财阀新世界集团Annie以酷炫混声组合‘ALLDAY PROJECT’出道!董事长母亲反应如何

    韩国财阀新世界集团Annie以酷炫混声组合‘ALLDAY PROJECT’出道!董事长母亲反应如何

    新世界集团会长郑宥京的长女,同时也是新人混声组合ALLDAY PROJECT的成员安尼Annie(文瑞允)在最近出演YouTube频道“TEO THEO”的《살롱드립2》时,透露了出道背后的故事,吸引了大众的目光。 Annie在THEBLACKLABEL开始练习生生活,由于留学的关系,她通过线上进行了为期四年的训练,这一消息让所有人都感到惊讶。她透露,只有在假期时才会回到韩国公司上班并专注于练习,主持人张度妍对她的热情表示赞叹,称她“很有决心”。 当被问及决定成为歌手时母亲郑宥京会长的反应时,Annie说:“在家里练习唱歌或跳舞时,母亲会说太吵了”,并提到母亲曾开玩笑地对她说:“如果你在其他事情上这么努力,早就盖好房子了”,引得大家笑了起来。 特别是,Annie透露:“起初,母亲并没有认真对待”,并说“母亲认为这只是一时的兴趣”。对此,Annie强调“我真的很讨厌‘一时的兴趣’这个词”,展现了她作为歌手的真诚。 ALLDAY PROJECT于今年6月出道,以双主打歌《FAMOUS》和《WICKED》展开活动,凭借其酷炫的音乐和表演获得了人气。超越“新世界集团外孙女”的头衔,Annie正在构建属于自己的音乐世界,她的下一步动向备受粉丝关注。 周雅雯 通讯员 주아문 통신원 신세계家 애니, 힙한 혼성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ALLDAY PROJECT)로 데뷔! 회장님 반응은? 신세계그룹 정유경 회장의 장녀이자 신인 혼성그룹 올데이 프로젝트의 멤버 애니(문서윤)가 어머니의 솔직한 반응을 언급해 화제다. 최근 유튜브 채널 ‘TEO 테오’의 ‘살롱드립2’에 출연한 그녀는 데뷔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더블랙레이블에서 연습생 생활을 시작한 애니는 유학 중인 관계로 4년간 비대면으로 트레이닝을 받았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방학 때만 한국에 들어와 회사에 출근해 연습에 매진했다는 그녀의 열정에 MC 장도연은 “독기가 있다”며 감탄했다. 가수 데뷔를 결심했을 때 어머니인 정유경 회장의 반응은 어땠을까? 애니는 “집에서 노래나 춤 연습을 하면 시끄럽다고 하셨다”며 “네가 다른 걸 이렇게 열심히 했으면 벌써 집을 지었을 것”이라는 농담 섞인 ‘팩폭’을 들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특히 “처음에는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않으셨다”며 “딱 ‘잠깐 바람 불었겠지’라고 생각하셨다”고 털어놓았다. 이에 애니는 “그 ‘바람’이라는 단어를 정말 싫어한다”고 강조하며, 가수로서의 진심을 내비쳤다. 지난 6월 데뷔한 올데이 프로젝트는 더블 타이틀곡 ‘FAMOUS’와 ‘WICKED’로 활동하며 힙한 음악과 퍼포먼스로 인기를 얻고 있다. ‘신세계家 외손녀’라는 타이틀을 넘어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하고 있는 애니의 다음 행보에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 “이건 남기고 싶었다”…나나, 유일한 타투 ‘1968’ 무슨 의미길래

    “이건 남기고 싶었다”…나나, 유일한 타투 ‘1968’ 무슨 의미길래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전신 타투를 거의 지웠다고 밝혔다. 지난 8일 공개된 웹 예능 ‘살롱드립2’에는 나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나나는 전신 타투에 대해 “이제 거의 다 지워졌다. 마취 크림 안 바르고 제거 시술을 다섯 번 했다”고 말했다. 장도연이 “바르면 덜 아프지 않냐”고 의아해하자 나나는 “귀찮다”고 했다. 나나 “마취 크림 바르고 3~4시간 기다려야 하는데 어떻게 기다리냐. 그 시간이 너무 아깝다”고 털어놨다. 나나는 “지금 남아있는 타투는 오른쪽 다리에 있는 ‘1968’”이라며 “엄마가 태어나신 해다. 이건 그냥 남기고 싶었다”고 말했다. 나나는 어머니의 권유로 타투를 지우게 됐다고 했다. 나나는 “엄마가 한참 시간이 지나고 나서 조심스럽게 물어봤다. ‘지우는 건 어때’라고 해서 ‘콜! 지울 수 있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저희 엄마 같은 사람은 많지 않은 것 같다. 마인드 자체가 엄청 열려있다”며 “엄마가 제 친구들이랑 같이 술도 마시고 노래방도 가고 클럽도 같이 간다”며 엄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나나는 “작년 12월 31일에 엄마랑 친구들이랑 클럽을 같이 갔다. 같이 춤추고 놀다가 ‘해피 뉴 이어’ 했다”며 “엄마는 진짜 멋있는 사람이다. 엄마처럼 되고 싶다”고 덧붙였다.
  • 빠니보틀, 여친♥ 최초 공개…“방송에 나와도 괜찮대요”

    빠니보틀, 여친♥ 최초 공개…“방송에 나와도 괜찮대요”

    여행 유튜버 빠니보틀이 연애 중임을 깜짝 고백했다. 빠니보틀은 지난 22일 방송된 MBC 예능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에서 중국 윈난성 나시족 마을을 여행하던 중, 현지에서 만난 동파(마을의 정신적 지도자)에게 “언제쯤 결혼할 수 있겠느냐”고 물었다. 이에 동파는 고서를 해석하더니 “이미 여자친구가 있지 않느냐”고 반문했고, 빠니보틀은 당황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동파는 “지금 그 사람과 꽤 진지하게 만나고 있다”고 덧붙였다. 뜻밖의 ‘연애 폭로’에 빠니보틀은 “방송에서 한 번도 얘기한 적 없는데 너무 당황했다”며 “제작진을 보면서 ‘어떻게 하죠’라는 눈빛을 보냈다. 제 표정이 어땠는지 궁금하다”고 웃어 보였다. MC 장도연이 “여자친구에게 방송 공개를 허락받았느냐”고 묻자, 그는 “물어봤는데 상관없다고 했다”고 밝혔다. 장도연은 “빠니보틀이 요즘 멋있어졌다는 얘기가 많은데, 다 연애 덕분이었다”며 축하 인사를 전했다. 빠니보틀은 유튜브를 통해 세계 각지를 여행하며 다큐멘터리 형식의 영상으로 사랑을 받아온 콘텐츠 크리에이터다.
  • ‘37세’ 빠니보틀, 열애 인정…“♥여자친구가 공개해도 괜찮다고”

    ‘37세’ 빠니보틀, 열애 인정…“♥여자친구가 공개해도 괜찮다고”

    여행 유튜버 빠니보틀(박재한·37)이 방송에서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MBC 예능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 4’에는 빠니보틀과 기안84, 이시언 등 세 사람이 중국 윈난성의 소수민족인 나시족의 마을로 떠나는 여정이 담겼다. 출연진은 마을의 정신적 지도자이자 존경받는 장로인 ‘동파’를 만났는데, 이 자리에서 뜻밖의 상황이 벌어졌다. 이곳에서 쓰이는 동파문자를 기반으로 점을 볼 수 있다는 동파에게 빠니보틀은 “언제쯤 결혼할 수 있겠냐”라고 물었다. 동파는 빠니보틀의 점괘를 보더니 “이미 여자친구가 있다. 그 사람과 꽤 진지하게 만난다”라고 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 빠니보틀은 동파의 말에 놀라더니 제작진을 보고는 “이걸 어떻게 해야 하냐”며 당황한 기색을 냈다. 이어진 개별 인터뷰에서 빠니보틀은 “방송에서는 한 번도 이야기한 적이 없지만 사실 여자친구가 있다”고 밝혔다. 동파가 자신의 상황을 꿰뚫은 것에 대해서는 “다 맞히시니까 제가 너무 당황했다. 제작진을 바라보면서 ‘어떻게 하죠’라고 했다. 동공에 지진이 났다”고 말했다. 그는 그러면서도 “그때 제 표정이 어땠을지 저도 궁금하다”며 설레는 미소를 지었다. 빠니보틀의 전격적인 열애 인정에 스튜디오 패널들은 큰 소리로 술렁였다. “여자친구가 있는 걸 다른 데서 이야기한 적 있냐”고 묻는 말에 빠니보틀은 “방송을 포함해 어디서도 이야기한 적 없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더했다. 패널 한혜진이 열애 사실 공개에 관해 여자친구의 의사를 물었는지 묻자, 빠니보틀은 “이야기했다. 방송에 나가도 되냐고 했더니 상관없다고 답했다”라고 설명했다. 빠니보틀의 열애 사실이 공개되자 패널들은 축하의 박수를 보냈다. 장도연은 “쿨하게 인정하는 모습이 멋지다”고 칭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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