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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준희, 커트 머리에 리본 원피스…‘잘생쁨’의 정석

    고준희, 커트 머리에 리본 원피스…‘잘생쁨’의 정석

    배우 고준희가 ‘잘생쁨(잘생김+예쁨)’의 정석을 보여줬다. 고준희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의집귀한가족”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MBN의 새 가족 관찰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 ‘남의 집 귀한 가족’의 스튜디오 촬영 현장으로 추측된다. 사진 속 고준희는 짧은 커트 머리에 대조적인 분위기의 리본 장식 원피스를 착용하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보이시하고 시크한 느낌을 주는 헤어스타일과 리본이 가진 페미닌한 디테일이 조화를 이루며 ‘잘생쁨’의 매력을 뽐냈다. 한편 그는 드라마 ‘야왕’, ‘그녀는 예뻤다’ 등 다수의 작품에서 트렌디한 비주얼과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였다. 특히 그가 선보인 단발과 쇼트커트 헤어스타일은 그의 시그니처 스타일로 자리 잡았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 ‘고준희 GO’를 직접 운영 중인 그는 패션, 뷰티,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아우르는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 김희진 “춤이든 노래든 다 할게요”

    김희진 “춤이든 노래든 다 할게요”

    김희진(30·IBK기업은행)은 ‘무릎 부자’다. 도쿄올림픽 전에 오른쪽 무릎을 다쳐 올림픽에서 부은 다리로 뛴 그의 투혼을 보고 팬들이 “내 무릎 가져가”라며 격한 응원을 보내주기 때문이다. ‘선물 받은 무릎만 100개가 넘는다’는 김희진은 무릎보다 훨씬 많은 표를 받으며 ‘별 중의 별’로 꼽혔다. 김희진은 이번 시즌 한국배구연맹(KOVO)이 진행한 올스타 팬투표에서 역대 가장 많은 11만 3448표를 얻어 남녀 통틀어 전체 1위에 올랐다. 지난해 배구여제 김연경(33·상하이)이 얻은 8만 211표를 훌쩍 넘는다. 김희진은 28일 “올림픽에 다녀온 다른 선수도 인기가 많아서 1위는 생각도 못 했다”면서 “연경 언니가 한국에 없으니까 아마 1등을 한 것 같다”고 웃었다. 생각지도 못한 왕관의 무게에 김희진은 “도쿄올림픽 때부터 꾸준히 여자배구가 인기가 좋아진다는 걸 느꼈는데 1위를 하니까 책임감도 크다”고 말했다. 팬클럽인 ‘김희진 주접단’에 아무런 떡밥을 던지지 않았지만 김희진 팬들은 한마음으로 뭉쳐 김희진을 역대 최고의 올스타로 만들었다. 인기의 비결을 묻자 김희진은 “코트 안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과 비시즌 때 방송에 출연해 다른 모습을 보여드린 게 이유이지 않을까”라고 답했다. 팬들이 칭찬하는 ‘잘생쁨’(잘생김+예쁨)에 대해선 “외모는 이유가 아닌 것 같다”고 웃었다. 화성 홈 경기장을 가면 정말 많은 팬이 김희진을 응원한다. 오글거리는 걸 못 참는 김희진을 위해 팬들은 더더욱 오글거리는 문구를 준비한다. 김희진은 “좋으면서도 창피한데 그런 모습에 팬들이 더 놀리는 것 같다”면서 “그래도 이렇게 많이 뽑아주신 만큼 올스타전에서 춤이든 노래든 시키는 대로 다 하겠다”고 약속했다. 배구계 최고의 인기스타지만 김희진은 “올스타 1위는 한 번으로도 감사하다”고 했다. 대신 성적에 욕심냈다. 김희진은 “4라운드부터 기업은행이 더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겠다”며 달라질 기업은행을 예고했다.
  • 배구 역대 1위 올스타 김희진 “춤이든 노래든 다 하겠습니다”

    배구 역대 1위 올스타 김희진 “춤이든 노래든 다 하겠습니다”

    김희진(30·IBK기업은행)은 ‘무릎 부자’다. 도쿄올림픽 전에 오른쪽 무릎을 다쳐 올림픽에서 부은 다리로 뛴 그의 투혼을 보고 팬들이 “내 무릎 가져가”라며 격한 응원을 보내주기 때문이다. ‘선물 받은 무릎만 100개가 넘는다’는 김희진은 무릎보다 훨씬 많은 표를 받으며 ‘별 중의 별’로 꼽혔다. 김희진은 이번 시즌 한국배구연맹(KOVO)이 진행한 올스타 팬투표에서 역대 가장 많은 11만 3448표를 얻어 남녀 통틀어 전체 1위에 올랐다. 지난해 국내에서 활약한 ‘배구 여제’ 김연경(33·상하이)이 얻은 8만 2115표를 훌쩍 넘는 것은 물론 남자부 1위이자 전체 2위인 신영석(35·한국전력)의 9만 9502표와도 격차가 크다. 김희진은 28일 “올림픽에 다녀온 다른 선수도 인기가 많아서 1위는 생각도 못 했다”면서 “연경 언니가 한국에 없으니까 아마 1등을 한 것 같다”고 웃었다. 생각지도 못한 왕관의 무게에 김희진은 “도쿄올림픽 때부터 꾸준히 여자배구가 인기가 좋아진다는 걸 느꼈는데 1위를 하니까 책임감도 크다”고 말했다.팬클럽인 ‘김희진 주접단’에 아무런 떡밥을 던지지 않았지만 김희진 팬들은 한마음으로 뭉쳐 김희진을 역대 최고의 올스타로 만들었다. 인기의 비결을 묻자 김희진은 “코트 안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과 비시즌 때 방송에 출연해 다른 모습을 보여드린 게 이유이지 않을까”라고 답했다. 팬들이 칭찬하는 ‘잘생쁨’(잘생김+예쁨)에 대해선 “외모는 이유가 아닌 것 같다”고 웃었다. 화성 홈 경기장을 가면 정말 많은 팬이 김희진을 응원한다. 오글거리는 걸 못 참는 김희진을 위해 팬들은 더더욱 오글거리는 문구를 준비한다. 김희진은 “좋으면서도 창피한데 그런 모습에 팬들이 더 놀리는 것 같다”면서 “그래도 이렇게 많이 뽑아주신 만큼 올스타전에서 춤이든 노래든 시키는 대로 다 하겠다”고 약속했다. 배구계 최고의 인기스타지만 김희진은 “올스타 1위는 한 번으로도 감사하다”고 했다. 대신 성적에 욕심냈다. 김희진은 “4라운드부터 기업은행이 더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겠다”며 김호철(66) 감독과 함께 달라질 기업은행을 예고했다.
  • [은기자의 왜떴을까TV] 김희진 “제가 잘 생겼다고요?...최애 배우는”

    [은기자의 왜떴을까TV] 김희진 “제가 잘 생겼다고요?...최애 배우는”

    도쿄올림픽 4강 신화의 주역 배구스타 김희진이 “배구의 묘미는 예측 불가”라고 말했다. 김희진은 유튜브 채널 ‘은기자의 왜떴을까TV’에 출연해 “내가 잘 생겼다고 생각한 적이 없다. 팬들이 사진을 잘 찍어주셔서 그렇지 실제로 보면 잘 못 느끼실 것”이라고 말했다. 김희진은 외모와 실력을 동시에 겸비해 일명 ‘잘생쁨’의 대표 주자로 불리며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어 각종 예능 프로그램 섭외 0순위에 오르는 등 방송계를 종횡무진하고 있다.자신의 매력 포인트로 입을 꼽은 그는 “입꼬리가 올라간 채로 태어나서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시더라”면서 “팬들이 붙여준 별명 중에서 ‘국민 곰돌이’라는 애칭을 가장 좋아한다”고 말했다. 한편 평소 드라마를 즐겨 본다는 김희진은 가장 좋아하는 배우로 이제훈, 조진웅, 김대명을 꼽았다. 올림픽 귀국 후 가장 먼저 본 드라마로 이제훈이 주연을 맡은 ‘모범택시’를 꼽은 그는 “이제훈 배우님은 제가 ‘시그널’ 때부터 완전 빠져서 보고 있다. 현재 ‘시그널2’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도쿄 올림픽에서 부상 투혼을 보여준 그는 “중요한 순간 마다 아이돌 그룹 에이티즈의 ‘WIN’이 흘러나왔는데 그때 마다 역전승을 해서 아직도 그 노래를 듣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예측 불가인 결과가 배구의 큰 묘미”라면서 “어쩔 수 없이 은퇴하는 선수 보다는 떠나고 싶을 때 떠날 수 있는 선수가 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네이버TV 및 유튜브 채널 ‘은기자의 왜떴을까TV’에서는 김희진 선수의 모든 것을 알아보는 ‘최애 인터뷰’를 보실 수 있습니다.
  • [EN스타] 장문복 근황, 긴 생머리 자랑하는 모습 “비결이요?”

    [EN스타] 장문복 근황, 긴 생머리 자랑하는 모습 “비결이요?”

    가수 장문복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디자인 쇼핑몰 ‘1300k 천삼백케이’ 측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보디케어 제품과 샴푸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해당 브랜드 모델로 활동 중인 장문복의 모습이 담겼다. 분홍색 의상을 입고 긴 생머리를 자랑하며 등장한 장문복은 자신의 ‘잘생쁨’(잘생김과 예쁨의 합성어) 비결에 대해 설명했다. 장문복은 하얀색 헤어밴드를 쓰고 보디케어 제품을 쓰는 모습, 샴푸를 사용하며 생머리를 유지하는 모습을 보이며 눈길을 끌었다.한편, 장문복은 보이그룹 리미트리스(LIMITLESS)에 전격 합류해 데뷔를 준비하고 있다. 해당 그룹에는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 함께 출연했던 성현우, 윤희석과 JTBC ‘믹스나인’에서 화제를 모은 이휘찬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유튜브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워너원 박지훈, 핑크머리가 잘 어울리는 남자 아이돌 1위

    워너원 박지훈, 핑크머리가 잘 어울리는 남자 아이돌 1위

    워너원 박지훈이 스타패스의 별별 랭킹 투표 주간 1위를 차지했다. 스타들의 팬덤들이 적극적인 투표 참여로 만들어 가는 글로벌 스타 팬덤 어플 ‘스타패스’가 지난 10월11일부터 10월25일까지 총 2주간 “아이돌미 뿜뿜! 핑크색 헤어가 잘어울리는 남자아이돌은?” 이란 제목으로 실시한 랭킹투표에서 워너원 박지훈이 1위로 올랐다. 박지훈은 총 50.61%를 차지해 1위에 올랐고 NCTdream 재민이 2위로 39.64%를 얻었다. 투표 수는 3위인 B.A.P 힘찬이 2.78% , 4위인 몬스타엑스 기현은 2.70%, 5위 빅스 레오는 2.23%, 6위 방탄소년단 뷔는 1.28%, 7위 세븐틴 우지는 0.41%, 8위 엑소 백현은 0.35%를 받았다. 박지훈은 지난 M.Net의 Wanna One Go 방송에 핑크색 연습복을 입고, 평소 핑크색 사복과 아이템을 즐겨입어 팬들에게 ‘분홍소세지’ ‘박푸린’ 등 핑크에 걸 맞는 별명으로 불리고 있다. 특히 지난해 말 활동 당시 핑크머리를 해 잘생쁨(잘생김+예쁨)이라 불리며 팬들 사이에서 화재가 되기도 했다. 투표 마감 전까지 열렬히 참여하며 박지훈에 대한 애정을 가득 보여준 팬들은 투표1위를 박지훈에게 안겨줌으로 ‘핑크머리’는 박지훈에게 가장 잘 어울린다는 것을 몸소 보여줬다. 한편 박지훈이 소속된 워너원은 ‘프로듀스101 시즌2’로 데뷔한 프로젝트 아이돌로 오는 11월 19일, 마지막 앨범으로 팬들을 찾아올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비하인드컷 방출..꽃배우들 사이 ‘청초 아이유’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비하인드컷 방출..꽃배우들 사이 ‘청초 아이유’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측이 첫 방송 1-2회 연속방송을 기념해 촬영장 비하인드 컷을 대거 공개했다. 오늘(29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월화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조윤영 극본, 김규태 연출)는 고려소녀로 빙의된 21세기 여자와 차가운 가면 속 뜨거운 심장을 감춘 황자의 운명적 로맨스를 그리는 드라마다.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측은 오늘 첫 방송 1-2회 연속방송을 기념해 배우들의 ‘현실케미’를 인증하는 웃음꽃 만발 비하인드 컷을 대 방출해 시선을 강탈했다. 우선 4황자 왕소로 분하는 이준기는 가면으로 가려지지 않는 ‘잘생쁨(잘생기고 예쁨)’의 정석을 보여주는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사극의 황제’ 이준기는 연기력은 물론, 현장을 유연하게 만드는 현장 소통 능력과 선후배의 귀감이 되는 모습으로 주연배우로서 극을 이끌어가는 역할을 충실히 해냈다는 전언. 또한 화려한 액션과 내면의 감정연기로 시청자들을 만날 준비를 끝마쳐 모두를 기대감에 젖어 들게 하고 있다. 고려로 타임슬립하는 21세기녀 해수로 분하는 이지은은 청초미를 뽐내는 것은 타 배우들 속에서 엔도르핀 활약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10황자 왕은 역의 백현(EXO)이 미안한 듯 두 손을 살포시 모으고 있는 가운데 관자놀이를 만지는 이지은이 포착된 것은 물론, 강하늘-조민기-김산호와 함께 웃음이 터진 사진이 공개된 것. 제작진에 따르면 이지은과 백현이 요절복통 에피소드를 촬영한 뒤 서로 웃음이 터졌고, 이지은은 강하늘-조민기-김산호 등과도 즐겁게 촬영을 이어갔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아버지 태조 왕건 조민기를 중심으로 귀여운 꽃황자들이 인증샷을 찍는 모습도 공개돼 미소를 짓게 만든다. 조민기를 중심으로 강하늘-홍종현-남주혁-백현-지수-윤선우가 귀엽게 고개를 갸우뚱거리며 인증샷을 남기는 모습은 배우들이 현장에서 얼마나 케미를 만발했는지를 엿보게 만든다.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측은 “이준기-이지은-강하늘을 비롯해 김성균-조민기-박지영 등 선후배 배우들이 환상의 팀워크로 최선의 노력을 다해 촬영했다. 오늘 밤 첫 방송 1-2회 연속방송으로 이들의 멋진 연기를 만나 보실 수 있을 것이다. 많은 기대와 응원, 그리고 격려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는 고려 태조 이후 황권 경쟁 한복판에 서게 되는 황자들과 개기일식 날 고려 소녀 해수로 들어간 현대 여인 고하진이 써내려가는 사랑과 우정, 신의의 궁중 트렌디 로맨스다. 2016년 SBS가 제시하는 야심작으로 고려라는 거대한 역사적 무대에서 현대적 감성의 멜로 스토리가 펼쳐진다. 유쾌함과 암투, 사랑, 슬픔이 모두 어우러졌다. 오늘(29일) 밤 10시 1-2회가 연속 방송 된다. 사진=SBS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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