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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드래곤♥사나, 열애설 한 달 만에 함께 포착 ‘수줍 미소’

    지드래곤♥사나, 열애설 한 달 만에 함께 포착 ‘수줍 미소’

    빅뱅 지드래곤과 트와이스 사나가 열애설 이후 유튜브 콘텐츠에 함께 출연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30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일일칠-117’ 선공개 영상에는 지드래곤이 웹예능 ‘사나의 냉터뷰’의 게스트로 등장했다. 해당 촬영에는 전 MC 덱스도 함께하며 ‘덱스와 사나의 냉터뷰’라는 스페셜 형식으로 진행됐다. 예고 영상을 보면 사나는 “한국의 레전드 아티스트”라고 지드래곤을 소개했고 지드래곤은 “반갑다”며 수줍은 미소를 지었다. 이날 사나는 지드래곤과 덱스의 권유에 레시피를 보지 않고 스무디를 만들며 “맛이 없으면 오빠들이 말한 거다”라고 책임을 돌렸다. 이에 지드래곤은 “뭘 해도 ‘샤샤샤’하면 먹을 거야”라며 사나의 전매특허 애교를 언급했다. 이 장면이 더욱 관심을 받는 이유는 불과 한 달 전이었던 4월 22일 지드래곤과 사나의 열애설이 불거졌기 때문이다. 당시 지드래곤은 콜드플레이 내한 공연 현장에서 찍은 사진을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올리며 사나 개인 계정을 단독 태그했고, 해당 사진에는 공연 중 전광판에 비친 사나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지드래곤은 이와 함께 일본어로 “에?”라는 짧은 멘트를 남겼다. 그러나 게시물을 곧바로 삭제해 오히려 의심을 키웠다. 이후 지드래곤은 과거 열애설 상대로 꼽혔던 배우 이주연과의 재결합설이 불거졌다. 이주연이 올린 셀카 속 배경과 반려묘가 지드래곤의 집과 유사하다는 주장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퍼진 것이다. 연이은 열애설에도 지드래곤 측은 묵묵부답으로 일관했다. 이러한 가운데 지드래곤과 사나가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공개되자 이목이 집중된 것이다. 특히 이번 촬영이 열애설 이전이었는지 이후였는지 여부가 확인되지 않은 만큼, 이번 영상이 두 사람의 친분의 연결점으로 작용한 것 아니냐는 해석도 나오고 있다.
  • 신애라·블랙핑크 지수가 매일 찾는 ‘이 음료’…혈당조절에 항산화까지

    신애라·블랙핑크 지수가 매일 찾는 ‘이 음료’…혈당조절에 항산화까지

    두유는 콩이 주재료인 식물성 음료이다. 두유는 단백질이 풍부해 포만감이 오래 간다. 두유에 풍부한 식이섬유는 체내에서 소화가 흡수가 천천히 이뤄지므로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고 에너지 공급을 안정적으로 유지한다. 이렇듯 혈당의 급격한 상승을 막으면 인슐린 분비를 조절해 체지방 축적을 억제할 수 있다. 또 근육량을 유지하거나 증가하는 데 도움이 된다. 특히 식이섬유가 풍부한 두유를 챙겨 먹으면 변비 예방에 도움이 된다. 두유는 수분을 흡수해 대변을 부드럽게 만들고, 대장의 운동을 촉진해 변비를 예방한다. 연예인의 경우 다이어트와 건강한 몸 상태 유지를 위해 두유를 늘 챙기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지난 2월 유튜브 채널 ‘일일칠·117’의 ‘덱스의 냉터뷰’ 영상에서는 지수의 냉장고가 공개됐다. 덱스가 냉장고에 있는 음식들을 보며 “(다이어트) 관리를 할 때 애용하는 음식이 있냐”라고 묻자 지수는 두유를 집어 들었다. 그는 “촬영할 때 밥을 먹을 수 없으니까 그럴 때 (두유를)먹으면 좋다”라며 “냉장고에 갖춰두고 촬영장 갈 때 챙겨간다. 오늘 아침에도 먹었다”라고 말했다. 두유의 원재료인 대두에는 여성호르몬 대체제 역할을 하는 이소플라본 성분이 있어 갱년기 여성의 증상 완화에도 좋다. 항산화 효과도 있어 세포 손상을 방지하고 노화를 지연시키는 효과가 있다. 지난 2월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테라피 하우스 애라원’에서 배우 신애라는 아침마다 꼭 병아리콩 두유를 마신다고 밝혔다. 50대에 들어선 신애라는 “난 아침이면 병아리콩 두유 한 잔을 꼭 먹는다. 병아리콩과 대두만 들어가 단백질 폭탄이다”고 말했다. 두유가 완전식품에 가깝지만, 주의가 필요한 사람도 있다. 신장이 좋지 않은 사람은 두유를 과다 섭취하면 고칼륨혈증을 유발할 수 있다.
  • ‘150만 구독자’ 추성훈 “유튜브 하기 싫었다. 왜냐면…”

    ‘150만 구독자’ 추성훈 “유튜브 하기 싫었다. 왜냐면…”

    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이 유튜브를 하고 싶지 않았었다고 전했다. 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일일칠 - 117’에는 ‘[사나의 냉터뷰] 사나쨩 만나러 온 사랑쨩 아버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영상에서 그룹 트와이스 멤버 사나는 게스트로 출연한 추성훈과 함께 대화를 나눴다. 사나는 추성훈에게 “요새 유튜브가 너무 핫하다. 최근 영상에선 900만 뷰도 찍었다”고 말했다. 그러자 추성훈은 “사실은 나는 내 유튜브가 왜 재밌다고 하는지 이해를 못 한다”고 답했다. 사나는 “너무 재밌다. 유튜브에서 세차하는 게 너무 재밌었다. ‘촤, 물 나오네’라면서 열심히 차 닦고 손에 거품 다 묻히는 것도 재밌었다”라며 “예전부터 유튜브를 잘할 수 있는 그런 것을 가지고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하지만 추성훈은 유튜브를 하기 싫었었다고 전했다. 그는 “(제작진에게) 처음에 섭외가 왔는데 ‘지금 시기에 왜 유튜브를 하냐’고 말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연예인들이 유튜브를 많이 하지 않냐. 100만, 200만, 300만 많은 구독자가 있는 사람들도 조회수가 10만밖에 안 나오고, 조금 밖에 안 나오는 것을 보면서 ‘유튜브 시장에 들어가서 뭘 할 수 있나’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싫다고 했었다”고 이야기했다. 추성훈은 “(제작진 쪽에서) ‘가벼운 마음으로 한번 해보라’고 설득했다”라며 “그래서 ‘알았다 한번 해보자’라는 생각으로 했는데 너무 잘됐다”고 말했다. 이어 “욕심도 생긴다. 목표를 높게 세우고 있다. 구독자로 따지면 1000만 정도 가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한편 추성훈의 유튜브 채널은 개설된 지 약 4개월여만에 구독자 150만을 달성했다. 추성훈 특유의 날 것 감성을 살린 콘텐츠가 구독자들의 취향을 저격했다는 평이 이어지고 있다. 이날 영상에서도 추성훈의 날 것 감성이 드러났다. 추성훈은 자신의 재킷 가슴 주머니에 선글라스를 넣으려다 주머니가 가봉 되어 있는 것을 확인하자, 이를 ‘우드득’ 소리를 내며 손으로 뜯어내 촬영장에 폭소를 자아냈다.
  • ‘르세라핌’ 사쿠라 이상형 공개…“화장실서 ‘이것’ 꼭 해야”

    ‘르세라핌’ 사쿠라 이상형 공개…“화장실서 ‘이것’ 꼭 해야”

    그룹 ‘르세라핌’의 사쿠라가 이상형을 공개하면서 “화장실 변기 뚜껑을 잘 닫아야 한다”고 밝혔다. 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일일칠’에는 ‘사나의 냉터뷰-르세라핌 사쿠라 편’이 업로드됐다. MC인 트와이스 사나는 사쿠라에게 “이상형이 어떻게 돼요”라고 질문했다. 사쿠라는 “나를 좋아하는 사람보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라고 답했다. 이어 “내가 선택하는 사람이 더 좋은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좋아하는 상대에 꽂히는 이유’에 대해 사쿠라는 “취미나 좋아하는 게 일단 맞아야 하고, 싫어하는 것도 맞아야 한다”라고 말했다. 그는 “좋아하는 건 안 맞아도 서로 이해할 수 있지만 싫어하는 게 안 맞으면 힘들 것 같다”고 전했다. 이에 사나는 “‘이건 꼭 맞았으면 좋겠다. 이게 안 맞으면 좀 힘들다’ 하는 포인트가 있냐”고 질문했다. 사쿠라는 “사소한 건데 화장실 변기 뚜껑을 내렸으면 좋겠다”라고 답했다. 사쿠라는 “진짜 어릴 때부터 엄마가 ‘(변기 뚜껑) 안 닫으면 돈이 나간다’고 알려줘서 무조건 지켜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사쿠라는 “화장실 갔는데 뚜껑이 열려 있으면…”이라며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 이날 영상에서 사쿠라는 전날 신곡 뮤직비디오를 찍었다고 밝혔다. 사쿠라는 “여름에 나오는 곡은 겨울에 찍고, 겨울에 나오는 곡은 여름에 찍는다”라며 “겨울인데 엄청 얇은 옷을 입었다”고 밝혔다. 사쿠라가 “다음 앨범이 ‘HOT’이라 겨울 바다 앞에서 노을이 질 때 춤을 췄다”고 하자 사나는 “듣기만 해도 발 시리다”라며 공감했다. 사쿠라가 소속된 그룹 르세라핌은 지난 14일 미니 앨범 ‘HOT’을 발매했다.
  • ‘20세’ 장원영, 결혼 생각 밝혔다 “늑대상 운동하는 사람이 이상형”

    ‘20세’ 장원영, 결혼 생각 밝혔다 “늑대상 운동하는 사람이 이상형”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20)이 데뷔 후 처음으로 이상형을 밝혀 화제다. 지난 16일 유튜브 채널 ‘일일칠–117’에는 ‘[덱스의 냉터뷰] 별에서 온 원영이의 모든 것’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에서 호스트 덱스는 게스트로 출연한 장원영에게 “제 지인 중에 원영씨를 알고 계신 분이 있다. 그분이 ‘원영씨는 다르다’고 하더라”라며 “그런데 보자마자 실제로 다르다. 특출나다”고 말했다. 장원영은 덱스가 9세 어린 자신을 어려워하자 “난 친구 사귈 때도 언니나 나보다 나이가 좀 많은 사람들이 좋다”며 “덱스도 그렇게 생각(나이 차이가 나는 것을 어려워)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분위기를 풀어갔다. 덱스가 30세가 된 장원영의 모습을 궁금해하자 장원영은 “서른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오히려 그때 더 나답게 살고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든다”며 “내 내면은 그때 더 행복할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다”고 답했다. 장원영은 이날 이상형도 최초 공개했다. 늑대상이 이상형이라는 그는 “자기 관리, 운동하는 사람이 좋다”며 “잘 삐지는 거. 왜 삐졌는지 말 안 하는 사람은 싫다. 무던한 사람이 좋다”고 밝혔다. 결혼에 대해선 “운명의 상대가 있다면 언젠가는 하지 않을까. 지금의 나는 모른다”라며 웃었다.
  • “선생님 죄송합니다”…‘SM 출신’ 서현진, 이수만에게 사과한 까닭

    “선생님 죄송합니다”…‘SM 출신’ 서현진, 이수만에게 사과한 까닭

    SM엔터테인먼트 출신 배우 서현진이 ‘수박상’을 언급했다. 21일 유튜브 채널 ‘일일칠’의 콘텐츠 ‘덱스의 냉터뷰’에는 ‘서현진이 게스트야 누나야! 누나?’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덱스는 서현진에 “누나가 ‘원조 SM상’으로 유명하지 않냐. 수박상이라던데”라고 물었다. 이에 서현진은 “이거 말해도 되는 건가. 나는 ‘수박상’이라는 게 처음에 뭔지 몰랐다. ‘과즙상’ 같은 건 줄 알았다”고 대답했다. 덱스가 “수박상이 뭐냐”고 묻자 서현진은 “수만이가 박수칠 상 아니냐. 나는 그렇게 알고 있다”고 말했다. 덱스는 제작진의 설명을 읽으며 “이수만 선생님이 박수칠 상이래”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서현진은 “나는 수만이라 그랬는데 네가 선생님이라고 하면 내가 뭐가 되냐. 선생님 죄송합니다”라며 곧바로 사과해 웃음을 안겼다. 서현진은 오는 29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트렁크’에서 배우 공유와 호흡을 맞췄다. ‘트렁크’는 김려령 작가가 쓴 같은 제목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1년짜리 ‘기간제 결혼’을 위한 맞춤형 배우자를 찾아주는 서비스를 소재로 한 작품이다. 서현진은 공유와 극 중에서 계약 결혼하는 기간제 부부를 연기했다.
  • 이이경, 감독 막말 폭로…“잘 되면 장 지질게”

    이이경, 감독 막말 폭로…“잘 되면 장 지질게”

    배우 이이경이 신인 시절 여러 감독에게 들었던 막말을 털어놨다. 최근 유튜브 ‘일일칠 - 117’에 공개된 웹예능 ‘영케이의 K생존기 EP.5’에는 이이경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영케이가 “신인 때 서러웠던 적 있냐”고 묻자, 이이경은 “말하면 끝도 없다. 우리 같은 인상이 잘 풀려서 친근감 있는 거지”라며 외모 때문에 받은 설움을 쏟아냈다. 이이경은 “신인 때는 ‘눈 찢어졌다’, ‘싸가지가 없다’ 이런 얘기를 많이 들었다”며 “난 그냥 가만히 있는데 ‘표정이 왜 그래?’ ‘싸가지없게 생겼다’ 하더라. 지금은 잘 풀려서 사막여우상이라고 해주지 옛날엔 그런 말도 없었다”고 말했다. 이에 무쌍꺼풀인 영케이도 “어렸을 때 나도 진짜 많이 들었다. 그래서 많이 웃고 다녔다”며 공감했다. 이어 이이경은 “어떤 감독님은 5명씩 조 짜서 오디션 볼 때 나보고 ‘너 좌우로 봐 봐, 어때? 잘생겼지? 넌 안 돼’ 이러더라”며 다른 사람들 앞에서 받은 외모 지적을 떠올렸다.이이경은 또 다른 오디션 자리에서 들었던 빈정거림에 대해서도 털어놨다. 그는 “어떤 감독님은 ‘너 쓰면 드라마 잘 된다며?’ 하더라. 그때 작은 역이었지만 내가 ‘태양의 후예’ ‘별에서 온 그대’ 이런 드라마에 출연했을 때다. 그래서 내가 ‘운이 좋게 작품이 잘 된 것 같습니다’ 하니까 ‘너 써야 잘 되는 거냐? 네가 우리 작품 위해서 기도해 주면 안 되냐? 꼭 너 써야 해? 우리가 너 안 써도 네가 기도만 해줘 봐’ 하더라. 그때 그 어떤 대사 하나도 읊어보지 못했는데 그렇게만 말하고 보내더라”고 말했다. 끝으로 이이경이 “네가 잘되면 장 지지겠다고 하는 감독도 있었다”고 하자, 영케이는 “여럿 지지셨겠네”라며 통쾌해했다.
  • 덱스, 신세경 실물에 경악 “예술작품 같아…국보급 미모”

    덱스, 신세경 실물에 경악 “예술작품 같아…국보급 미모”

    방송인 덱스가 배우 신세경의 미모를 극찬했다. 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일일칠-117’에는 ‘덱스의 냉터뷰 시간이 이대로 멈췄으면 좋겠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는 배우 신세경이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덱스는 신세경의 미모를 보자마자 “이분은 ‘예쁘다’는 말로 부족하다. ‘아름답다’라는 말이 어울리는 사람이다”라 감탄했다. 이어 신세경이 직접 만들어온 쿠키를 맛보면서는 “보고 계시니 못 먹겠다. 체할 것 같다”고 했다. 덱스는 “소주도 아닌데 고개 돌리고 먹게 된다. 지금 아드레날린 폭발해서 맛이 안 느껴진다. 혀가 마비된 것 같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신세경은 “(덱스도) 실물이 훨씬 곱고 멋있고 예쁘다. 피부도 워낙 좋고”라 화답했다. 덱스는 이에 더욱 감격하며 “(신세경은) 액자 틀로 걸어두고 싶다. 예술작품 같다. 성형 의혹이 없을 만큼 어린 나이부터 국보급으로 자라주셨다”고 극찬했다. 신세경은 “하루 종일 이럴 거냐?”고 부끄러워해 웃음을 자아냈다.
  • 트와이스 사나 ‘충격 다이어트’…방울토마토 8개만 먹어

    트와이스 사나 ‘충격 다이어트’…방울토마토 8개만 먹어

    그룹 트와이스의 사나가 해군특수전전단(UDT) 출신 방송인 덱스에게 걸그룹 다이어트의 고충을 밝혔다. 21일 유튜브 채널 ‘일일칠-117’의 ‘덱스의 냉터뷰’ 콘텐츠에는 사나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사나는 덱스의 이상형으로 등장했고, 덱스는 초반부터 고장난 리액션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사나는 덱스에게 “실물이 훨씬 잘생기신 것 같다”고 칭찬했고, 덱스 역시 사나에게 “실물이 훨씬 예쁘다. 렌즈에 이 용안을 다 못 담는다. 깜짝 놀랐다. 얼굴이 타조알보다 작은 것 같다. 감개무량하다”고 극찬했다. 사나는 자신의 냉장고를 공개하며 “요거트에 시리얼을 먹는다. 연습생 때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살이 찌거나 그럴 때 있었는데 하루에 방울토마토를 8개만 먹고 살았던 적도 있다. 데뷔하고 나서는 자기가 알아서 (다이어트를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홍초에 탄산수를 타서 먹는데, 멤버가 그렇게 먹는 걸 보고 먹었는데 맛있더라”라고 했다. 덱스는 탕후루처럼 단 걸 좋아한다는 사나에게 “어떻게 몸매를 유지하냐”고 물었고 사나는 “월드투어가 빡세다”라고 답했다. 사나는 ‘미사모’ 유닛 활동보다 트와이스 그룹 전체 활동이 활동하기에 더 편하다면서 “솔직히 단톡 답장하기 귀찮을 때가 있으면 5명만 대답해도 묻어갈 수 있다”고 털어놨다.
  • 성해은♥정현규 “결혼은 언제?” 묻자…

    성해은♥정현규 “결혼은 언제?” 묻자…

    티빙 오리지널 예능 프로그램 ‘환승연애2’ 출연자 성해은, 정현규 커플이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최근 유튜브 채널 ‘일일칠-117’에는 ‘청춘 드라마 그 자체! 과몰입 서사의 장본인들 모셨습니다- 이나연 X 남희두 X 성해은 X 정현규 냉터뷰 1부’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 등장한 성해은, 정현규 커플은 다섯 글자 인터뷰를 통해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수많은 질문에 답하던 중 두 사람은 ‘결혼은 언제?’란 질문을 받고 어떻게 답할지 고심했다. 성해은은 “때가 된다면”이라고 답했다. 그의 연하 남자친구 정현규는 “아직 모르겠”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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