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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고보니 ‘13년간 가구회사’ 다닌 배우…“지난해 퇴사”

    알고보니 ‘13년간 가구회사’ 다닌 배우…“지난해 퇴사”

    배우 이천희가 본업으로 돌아가기 위해 13년간 몸담았던 회사를 떠난 근황을 전했다. 그는 18일 본인의 유튜브 채널 ‘천개미이천희’를 통해 지난해 12월 동생과 함께 설립하고 운영해 온 가구 브랜드 ‘하이브로우’에서 퇴사했다고 밝혔다. 이천희는 퇴사를 결심한 이유에 대해 “13년 동안 하이브로우를 하면서 사실 여유도 없었고, 당장 중요하게 처리해야 할 일들이 많았다”며 “본업으로 들어오는 작품이나 활동 제안도 고사했던 부분이 있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내 본업에 충실하자는 생각에 퇴사를 했다”며 배우로서의 삶에 다시 박차를 가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브랜드 운영 당시에 대해 그는 “계속 마음이 그랬다. 뭔가 해야 될 것 같고 도움이 돼야 할 것 같았다. 행사도 준비하고 기획도 했다”면서 “그러다 보니 정작 나의 본업을 너무 못하고 있는 것 같았다. 결단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예전에는 작품 활동이 없을 때 공방에 가서 만들고 캠핑 가서 직접 써보는 재미로 시작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사람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을지 고민하게 됐다”며 사업가로서의 현실적인 고민의 시간들을 털어놨다. 그는 “더 잘해야 한다는 생각에 점점 과하게 몰입했던 것 같다”며 배우 활동이 뜸해질 수밖에 없었던 상황을 설명했다. 퇴사 후의 삶에 대해 그는 만족감을 드러냈다. “13년 동안 두 가지 일을 병행하다가 오로지 본업에만 전념하니 너무 좋다”며 “지금은 정말 행복하다”고 전했다. 한편 이천희는 1997년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해 2003년 영화 ‘바람난 가족’을 통해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그는 현재 연극 ‘비기닝’으로 6년 만에 무대에 복귀하여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 ‘고수온·황백화’ 극복, 서천군 물김 본격 출하

    ‘고수온·황백화’ 극복, 서천군 물김 본격 출하

    군, 물김 초매식 열고 본격 출하 시작황백화 피해 극복 후 정상화 단계 돌입도, 액젓 부산물 ‘친환경 치료제’ 효능 고수온과 황백화 현상 등을 극복한 충남 서천군의 물김이 본격 출하를 시작했다. 서천군은 11일 서천서부수협 마량리 물김 위판장에서 경매에 앞서 풍년·풍어와 무사안녕을 기원하는 물김 초매식을 열고 올해 물김의 본격 출하를 알렸다. 서천군의 김 양식 규모는 약 3400㏊로 충남(4110㏊) 전체의 83%를 차지한다. 이날 행사에는 김기웅 서천군수를 비롯해 서천서부수협, 김양식생산자협회,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황백화 피해 속에서도 생업을 이어온 지역 어업인들을 격려하고 풍어와 안전 조업을 기원했다. 서천군 일대 바다는 11월 초까지 수온이 약 25도 안팎으로 유지되며 김 종자 부착과 생육이 지연됐다. 기후변화로 인한 해수 온난화, 영양염 변화 등에 따른 김 황백화 현상도 발생해 어가 피해가 우려됐다. 현장 점검에 나선 군은 관련 예산을 긴급 편성해 영양물질 구입 지원 등 어업인 지원을 펼쳤다. 이천희 수산자원과장은 “예상치 못한 고수온과 황백화로 어업 현장이 큰 어려움을 겪었으나 군과 어업인이 함께 대응하며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었다”며 “현장의 의견을 반영한 신속한 지원과 안정적인 김 생산 기반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도 수산자원연구소는 지난 10일 ‘충남 김 양식장 황백화 피해 대응 기술 고도화 연구 용역 최종 보고회’를 열었다. 용역 결과, 충남 지역 액젓 부산물을 원료로 한 황백화 치료제(액화 비료 형태)를 김 양식장에 적용 후 육안으로도 김 엽체의 색택이 개선되고, 질소 함량이 증가하는 등 유의미한 효과가 확인됐다. 연구소는 이 기술이 해마다 처리에 어려움을 겪던 액젓 부산물을 자원화함과 동시에 어업인에게는 저렴하고 효과적인 영양제 공급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 ‘오늘무해’ PD “제작진도 탄소 줄이기…환경에 좋은 영향 뿌듯”

    ‘오늘무해’ PD “제작진도 탄소 줄이기…환경에 좋은 영향 뿌듯”

    KBS 예능 ‘오늘부터 무해하게’ 종영공효진·이천희·전혜진 탄소 감축 생활기업과 협업도…“아직 할 이야기 많아”배우 공효진, 이천희, 전혜진이 이렇게 환경에 진심이었나. 16일 종영한 KBS ‘오늘부터 무해하게’(오늘무해)는 에너지 자립섬인 충남 홍성군 죽도에서 탄소 배출을 최소화하는 세 배우의 모습을 보여주며 반향을 얻었다. 17일 전화로 만난 ‘오늘무해’의 구민정 PD는 “앞으로도 뻗어나갈 수 있는 이야기들이 정말 많다”며 프로그램을 마친 아쉬움을 전했다. 10부작으로 구성된 ‘오늘무해’는 죽도에서 세 배우가 탄소 배출을 최소화하며 일주일을 보내는 모습을 담았다. 집 짓기, 식재료 수확 등 자연에 적응하는 모습으로 시작해 직접 기업을 찾아 플라스틱을 줄인 포장용기와 샴푸바 등 제품을 시판하는 과정까지 선보엿다. 구 PD는 “실제로 일회용품을 줄이는 등 변화로 이어진 부분과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피드백이 뿌듯하다”며 “‘오늘무해’ 방송 이후 먼저 기업들이 연락을 해오기도 했다”고 말했다. ‘오늘무해’는 프로그램 기획에 배우 공효진이 참여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구 PD는 ”처음에는 캠핑 예능을 기획했다가 공효진씨와 논의 과정에서 환경을 녹였으면 좋겠다는 이야기가 나오며 기획이 전환됐다“며 ”일상 생활에서 어떻게 탄소 문제를 친근하게 생각하고 따라할 수 있는 실천을 보여줄 수 있을지 고민했다”고 돌이켰다. 실제 촬영 현장에서도 최소화 하기 위해 노력했다. 섭씨 30도를 넘는 9월이었지만 평소 사용하던 페트병 생수 대신 물을 받아 쓰고, 조명도 죽도에서 태양광 발전으로 생산된 것을 썼다. 스태프도 보통 예능보다 규모를 줄여 50명으로 운영했다. 출연자와 함께 죽도의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에도 동참했다. 구 PD는 “편집실에서도 일회용컵 대신 텀블러를 쓰게 되고 다른 프로그램을 맡더라도 이전보다 더 신경을 쓰게 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시즌2에 대한 제작진과 출연진의 의지는 크다. 아직 후속 방송에 대해 결정된 것은 없다. 구 PD는 “촬영본을 재편집해 80~100분 길이의 영화로 풀어보고 싶다”며 “MZ 세대를 중심으로 환경에 대한 관심이 큰 만큼 예능에서도 앞으로 관련 이슈를 많이 다룰 것”이라고 내다봤다.
  • [부고] 이황씨 별세, 성인현씨 장인상, 이재교씨 부친상

    ■ 이황(전 한국일보 편집부국장)씨 별세 △ 이황(전 한국일보 편집부국장)씨 별세,홍경순씨 남편상, 이경수(동민수산 물류팀장), 이승수(서비스에이스 기획리더), 이은하(구찌코리아 스토어매니저)씨 부친상, 이필영(용인대 체육학과 교수,대한체조협회 부회장)씨 오빠상, 22일, 분당서울대병원 장례식장 2층 5호실, 발인 25일 오전 6시 40분, 장지 충주시 앙성면 진달래메모리알파크 031-787-1505 ■ 성인현(KBS 보도본부 보도영상국장)씨 장인상 △ 김덕진씨 별세, 김윤상·김윤웅·김윤구·김미숙·김현아씨 부친상, 성인현(KBS 보도본부 보도영상국장)·유원종씨 장인상, 23일,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장례식장 203호실, 발인 25일 오전 6시, 장지 전북 고창 선산 02-781-4616 ■ 이재교(엔엑스씨 대표이사)씨 부친상 △ 이천희씨 별세, 윤춘연씨 배우자상, 이재석(삼성SDS 베트남법인장)·이재용(KASA 부사장)·이재교(엔엑스씨 대표이사)씨 부친상, 김미경씨 시부상, 22일 오후 11시,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14호실, 발인 25일 오전 5시, 장지 서울추모공원 02-2258-5940
  • [부고]

    ●김덕진씨 별세, 김윤상·윤웅·윤구·미숙·현아씨 부친상, 성인현(KBS 보도본부 보도영상국장)·유원종씨 장인상=23일 고려대 안암병원, 발인 25일 (02)781-4616 ●전상애(전 정신여중 교사)씨 별세, 조유현(월간 춤 발행인, 늘봄 대표)씨 모친상, 박태식(성공회대 교수)씨 장모상, 팀 매디건(캘리포니아도서관 감독관) 장모상, 조은경(월간 춤 주간)씨 시모상=22일 서울대병원, 발인 25일 (02)743-7784 ●안영화씨 별세, 고상국(연합뉴스 마케팅부 산업팀장)·국진(안산대 간호학과 교수)씨 모친상, 차지숙씨 시모상=23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25일 (02)2650-5121 ●이천희씨 별세, 윤춘연씨 배우자상, 이재석(삼성SDS 베트남법인장)·재용(KASA 부사장)·재교(엔엑스씨 대표이사)씨 부친상, 김미경씨 시부상=22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5일 (02)2258-5940 ●문병록씨 별세, 문경환(SBS 경영본부 재무팀 부장)씨 부친상=22일 근로복지공단 대전병원, 발인 24일 (042)628-4440 ●한기주씨 별세, 한주영(프로농구 수원 kt 트레이닝코치)씨 부친상=23일 고양시 명지병원, 발인 25일 (031)810-5444
  • 친환경 MD·탄소 없는 예능...K팝, 지구를 부탁해

    친환경 MD·탄소 없는 예능...K팝, 지구를 부탁해

    블랙핑크, COP26 홍보대사···기후 영상 4개 조회수 1500만 기후 변화에 대한 미래 세대들의 관심이 커지는 가운데 케이팝 그룹을 중심으로 기후 관련 캠페인과 행동이 확산하고 있다. 한국은 물론 해외에서도 환경에 대한 관심과 행동을 이끌어 내는 데 긍정적인 효과가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우선 세계적인 케이팝 그룹들이 국제 행사에서 잇따라 목소리를 내고 있다. 13일(현지시간) 영국 글래스고에서 막을 내린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6)에서는 블랙핑크가 공식 홍보대사로 참여해 기후 변화의 심각성을 알렸다. 블랙핑크가 지난해 9월부터 최근까지 공개한 ‘블링크(블랙핑크 팬덤)들 주목! 기후 변화에 대해 배워 볼 시간’ 등 기후 관련 영상 4개는 총 조회 수가 1500만회를 넘어섰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COP26 측이 블랙핑크와 함께 기후 문제를 세계적으로 알리고자 홍보대사를 제안했고, 멤버들도 관련 공부를 한 뒤 취지에 공감해 홍보대사 활동으로 이어졌다. 지난달 23일에는 프란치스코 교황,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 등이 참여한 기후 변화 캠페인 구글 ‘디어 어스’(Dear Earth)에 케이팝 그룹으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기후 문제와 관련한 블랙핑크의 활동이 늘어나며 YG는 소속사 차원에서 앨범 및 굿즈(MD 상품)를 친환경 재질로 제작하고 있다. 지난 8월 5주년 기념 MD를 친환경 소재로 제작했다. YG 관계자는 “블랙핑크의 기후 관련 행보는 내부적으로도 앨범이나 MD 상품 소재를 친환경으로 바꿀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플라스틱이나 비닐보다 종이를 최대한 활용한 디지팩, 옥수수 전분 등으로 만든 생분해성 플라스틱 소재를 받아 방법을 모색 중”이라고 설명했다. BTS, 지속가능 발전 메시지···팬들도 플라스틱 없는 앨범 제안방탄소년단(BTS)도 지난 9월 미국 뉴욕에서 열린 제76차 유엔 총회에서 ‘2021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모멘트’ 연설자로 참석해 지속가능한 발전에 대한 메시지를 전했다. 특히 친환경 의류 브랜드의 옷을 입고 퍼포먼스를 펼쳐 이목을 끌었다. 한 대형 기획사 관계자는 “세계적으로 환경 이슈에 관심이 많아지면서 팬들의 관심사에 아티스트가 응할 필요성도 있다”며 “시간이 걸리겠지만 친환경 소재 대중화도 가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팬덤들도 ‘케이팝포플래닛’(Kpop4Planet) 등의 플랫폼을 통해 기획사에 변화를 요구하는 서명 운동을 벌이기도 했다. 플라스틱 포장 없는 앨범, 탄소 배출 없는 콘서트 등 ‘친환경 덕질’을 실천하자는 취지다. 배우가 기획 참여한 탄소 제로 예능도탄소 제로를 실천하는 예능 프로그램도 만들어졌다. KBS는 지난달 14일부터 배우 공효진, 이천희, 전혜진이 출연하는 ‘오늘부터 무해하게’를 방송 중이다. 환경 문제에 관심을 꾸준히 표명해 온 공효진이 프로그램 기획에 공동으로 참여했다. 평소 환경에 대한 문제의식에 공감했던 절친들과 일주일간 에너지 자립섬 죽도에서 탄소 제로 생활에 도전한다. 최소한의 물건으로 자연에서 흔적 없이 머무는 것이 목표로, 자가발전 자전거로 전기를 얻고 최소한의 물만 사용하며 생활용품을 직접 만드는 모습 등을 담았다. 양연호 그린피스 기후에너지 캠페이너는 “유명인들이 기후 이슈를 이야기함으로써 10~20대들도 중요성을 인식하게 되고 환경 운동을 트렌디한 것으로 받아들이는 효과가 있다”면서 “해외에서 적극적인 실천을 하는 밴드 콜드플레이나 배우 리어나도 디캐프리오처럼 국내에서도 관심이나 홍보를 넘어 더욱 깊게 관여하는 방향으로 간다면 파급력이 더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
  • [인사] 농림축산식품부, 외교부, 한겨레신문, 감사원, 한국해양수산개발원

    ■ 농림축산식품부 ◇ 과장급 전보 △ 규제개혁법무담당관 강민철 △ 식품산업진흥과장 임영조 △ 식생활소비급식진흥과장 이용직 ■ 외교부 ◇ 과장·팀장 △ 아태1과장 지형인 △ 영사조력제도팀장 이천희 △ 해외안전지킴센터팀장 박상태 ■ 한겨레신문 △인재개발부 인사‧교육팀장 황선민 ■ 감사원 ◇ 3급 승진 △ 산업·금융감사국 제3과장 정영채 △ 전략감사단 제1과장 권태경 △ 지방행정감사2국 대구사무소장 김건유 ■ 한국해양수산개발원 △ 해운·물류연구본부 해운정책연구실장 부연구위원 고병욱 △ 해운·물류연구본부 해운빅데이터연구센터장 부연구위원 이호춘
  • [인사]

    ■감사원 ◇3급 승진 △산업·금융감사국 제3과장 정영채△전략감사단 제1과장 권태경△지방행정감사2국 대구사무소장 김건유 ■외교부 ◇과장·팀장 △아태1과장 지형인△영사조력제도팀장 이천희△해외안전지킴센터팀장 박상태 ■행정안전부 ◇부이사관 승진 △감사담당관 김정훈△혁신행정담당관 박형배△행정한류담당관 고웅조△수습지원과장 박성식 ■농림축산식품부 ◇과장급 전보 △규제개혁법무담당관 강민철△식품산업진흥과장 임영조△식생활소비급식진흥과장 이용직 ■산업통상자원부 ◇국장급 전보 △산업기술융합정책관 장영진△코트라 외국인투자지원센터 김상모 ■국토교통부 △항공산업과장 허경민 ■전북도 △감사관 김진철△대외협력국장 한민희△비서실장 고성재 ■한겨레신문 △인재개발부 인사·교육팀장 황선민 ■이데일리 △논설위원실장 양승득 ■경인일보 △편집국장 겸 디지털미디어센터장 김학석△편집부 편집위원 오민영△지역사회부장 홍윤호△디지털뉴스부장 이경혜△교열부 부장 김신태△디지털미디어센터 총괄부장 박상일△편집부장 박종윤△편집부 차장 겸 편집지원팀장 김영준△디지털뉴스부 차장 이준배△편집지원팀 차장 박성현 성옥희△지역사회부(안산) 차장 황준성△디지털미디어센터 디지털취재팀 차장 김대현△디지털콘텐츠팀장 박주우△디지털사업팀장 임상배△디지털사업팀 차장 전병구△경영마케팅본부 특집부(경기북부) 부장 정행옥△사업미디어지원팀장 신희윤 ■한국외대 △도서관장(서울) 이성하△영어대학장 김지은△융합인재대학 추진위원장 최진영
  • [인사] 펜앤드마이크, 서울 용산구, 충북 진천군, 손해보험협회

    ■ 펜앤드마이크 △ 전무 겸 경영기획본부장 김동원 ■ 서울 용산구 ◇ 4급 승진 및 전보 △ 행정지원국장 유승재(용산공원조성협력단장 겸임) △ 주민복지국장 유영준 △ 도시관리국장 오석휘 △ 구의회사무국장 김은옥 ◇ 5급 승진 및 전보 △ 홍보담당관 이진희(용산공원조성협력단 홍보반장 겸임) △ 행정지원과장 정은천 △ 자치행정과장 박승일(용산공원조성협력단 주민협의반장 겸임) △ 기획예산과장 문인환(용산공원조성협력단 행정반장, 용산구정연구단장 겸임) △ 세무1과장 정근영 △ 어르신청소년과장 양유춘 △ 문화체육과장 송정윤(용산공원조성협력단 역사문화반장 겸임) △ 자원순환과장 정재희 △ 맑은환경과장 정애숙(용산공원조성협력단 환경반장 겸임) △ 주택과장 권윤구 △ 이촌제2동장 최원준 △ 서빙고동장 김승규 △ 감사담당관 직무대리 임홍택 △ 민원여권과장 직무대리 김선호 △ 일자리경제과장 직무대리 임종문 △ 세무2과장 직무대리 한상돈 △ 후암동장 직무대리 조성관 △ 이태원제1동장 직무대리 윤경숙 △ 한남동장 직무대리 염철민 △ 주차관리과장 직무대리 김옥성 △ 복지조사과장 직무대리 박경자 ■ 충북 진천군 ◇ 4급 승진 △ 미래도시국장 이종찬 ◇ 5급 승진 △ 여성가족과장 강선미 △ 세정과장 김두회 △ 산림녹지과장 김종덕 △ 의회사무과 전문위원 김기식 △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채정훈 △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장 최양호 △ 이월면장 박노경 ◇ 5급 전보 △ 기획감사담당관 남기옥 △ 일자리경제과장 이미숙 △ 안전건설과장 이제철 △ 신재생에너지과장 임병조 △ 농업기술센터 소장 홍인종 △ 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장 서정배 △ 농업기술센터 농촌지원과장 이진석 △ 상하수도사업소장 이관희 △ 덕산읍장 정태수 △ 문백면장 윤혁헌 △ 광혜원면장 이천희 △ 행정지원과 남은숙 ■ 손해보험협회 ◇ 부서장 승진 △ 경영지원부장 권병근 ◇ 팀장 승진 △ 장기보험부 상품·공시팀장 이문덕 △ 자율관리부 자율규제팀장 김홍주 △ 공익업무부 보험사기조사2팀장 김기용 △ 정부보장사업부 보장채권관리팀장 박인규 ◇ 부서장 전보 △ 정보시스템부장 최정수 △ 일반보험부장 김지훈 △ 소비자보호부장 방태진 △ 소비자업무지원부장 홍군화 △ 홍보부장 최종수 ◇ 팀장 전보 △ 기획조정부 기획총괄팀장 황선홍 △ 일반보험부 공동인수팀장 이인표 △ 소비자보호부 광고심의팀장 최동욱 △ 중부지역본부 춘천센터장 박남준 △ 서부지역본부 대전센터장 노상호
  • 8년 전 이효리 하객룩 어땠길래?

    8년 전 이효리 하객룩 어땠길래?

    스타일리스트 신우식이 가수 이효리 하객룩을 극찬했다. 19일 전파를 탄 MBC FM4U ‘굿모닝FM 김제동입니다’의 ‘오늘 뭐 입지?’ 코너에는 스타일리스트 신우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방송에서 한 청취자는 “주말에 결혼식이 있다. 모두 비슷하게 입는데, 저는 화려하진 않지만 화사해 보이고 싶다”고 조언을 구했다. 이에 대해 신우식은 “언제부터인가 하객룩이 이슈였다. 많은 셀럽이 지인들 결혼식을 갈 때 신경 쓰지 않냐”면서 “하객룩이 너무 과하면 스포트라이트 받으려 왔냐는 오해를 받기도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신우식은 “몇 년 전 화제였던 이효리 하객룩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당시 이효리는 셔츠 하나에 팬츠를 매치하고 클러치를 들고 왔다”며 “시대가 변해도 존재감을 보여주는 룩이다. 편안하고 당당해 보일 수 있게 이효리 하객 룩을 추천한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신우식이 언급한 이효리의 ‘하객룩’은 지난 2011년 배우 이천희 전혜진 결혼식에 참석했을 때 입은 것이다. 이효리는 당시 화사한 블루컬러의 셔츠와 베이지컬러 팬츠를 매치한 깔끔한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특허청과 잘 어울리는 연예인은 ‘유노윤호’

    특허청과 잘 어울리는 연예인은 ‘유노윤호’

    특허청과 가장 잘 어울리는 연계인으로 가수 ‘유노윤호’가 선정됐다.20일 특허청에 따르면 5월 발명의 달을 맞아 지난달 26일부터 15일간 페이스북에서 진행한 설문조사결과 유노윤호가 40% 지지를 받았다. 2위는 백종원, 3위 방탄소년단(BTS), 4위 김병만, 5위는 이천희가 차지했다. 이밖에 유재석·유해진·이승기·박보검·김건모·아이유 등이 특허청과 어울리는 연예인으로 추천됐다. 발명특허에 대한 관심 제고를 위해 진행된 조사에는 특허청 페이스북 친구 등 국민 600여명이 참여해 550여개의 유효응답을 얻었다. 1위에 선정된 유노윤호는 ‘캡슐 장착이 가능한 컵 뚜껑’ 특허를 등록했고 ‘취미가 발명’, 열정 만수르 유노윤호‘ 등의 댓글이 달렸다. 2위에 오른 백종원은 대패삼겹살, 백종원 우삼겹 등 148건의 상표를 등록했다. 추천 사유로 ‘상인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람’ 등의 글이 올라왔다. BTS는 ‘끊임없는 자기개발과 열정이 특허청과 어울린다’, ‘팬클럽(ARMY) 상표 등록으로 팬사랑 입증’ 등 추천이유를 남겼다. 김병만은 ‘이사의 달인 김병만’ 상표 등록자로 ‘아이디어 반짝, 신의 손으로 특허청과 잘 어울린다’는 평가를 받았다. 드라마에서 장영실 역할을 맡았던 이천희는 ‘휴대가 가능한 조립식 가구’ 특허와 ‘하이브로우’ 상표를 등록했다. 이씨는 특허청 유튜브·페이스북 등으로 매일 방송되는 소셜토크쇼 ‘4시! 특허청입니다’ 100회 특집 게스트로 출연하기도 했다. 이춘무 대변인은 “지식재산권을 보유하고 있는 연예인들이 의외로 많다”면서 “이해가 높아 정책홍보와 국민 소통에 가교 역할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대전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 정부부처 유일 매일 방송 ‘4시! 특허청’ 100회 맞아

    정부부처 유일 매일 방송 ‘4시! 특허청’ 100회 맞아

    정부부처 정책 홍보 프로그램 중 유일하게 매일 방송하는 ‘4시! 특허청’이 7일 100회를 맞게 됐다. 특허정책을 재미있게, 대화 형식으로 풀어보자며 현직 심사관을 진행자로 발탁해 지난해 12월 10일 유튜브와 페이스북 등으로 첫 방송한 후 5개월만이다. ‘4시! 특허청’은 특허청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일일 통합 조회수 700회 이상, 누적 조회수 25만회를 돌파했다. 지난 3월 인기 유튜버 회사원 A씨가 출연한 ‘짝퉁 화장품’편은 조회수가 17만건을 기록했고 탈북 여성 발명가와 청년창업자 등 게스트로 출연한 콘텐츠도 인기를 끌었다.4월 29일 사전 제작한 100회 특집 게스트로 배우 이천희가 출연했다. 이씨는 KBS 사극 ‘대왕 세종’에서 장영실역을 맡았다. 특히 휴대용 조립식 의자를 발명해 2016년 특허등록을 받아 현재 사업화, 판매하고 있다. 이씨는 ‘발명의 날’을 묻는 돌발질문에 “발명의 날은 자신의 생일(2월 19일)과 같은 19일이고, 5월”이라며 “문종과 장영실이 세계 최초로 발명한 측우기를 세종대왕이 국민에게 공포한 날”이라고 정확하게 답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춘무 특허청 대변인은 “‘4시! 특허청’은 어려운 발명과 특허 등 지식재산권을 재미있게 풀어내는 토크쇼”라며 “정책을 입안한 공무원과 심사관, 발명가, 지식재산 전문가가 출연해 설명함으로써 이해를 돕고 친근해질 수 있도록 기획됐다”고 말했다. 한편 특허청은 발명 홍보를 위해 페이스북에서 ‘특허청과 가장 어울리는 연예인’ 추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천희·백종원 등이 추천된 가운데 결과는 5월 중순 발표할 예정이다. 대전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 이천희♥전혜진, 환경영화제 홍보대사 “버릴 것 없는 삶 실천”

    이천희♥전혜진, 환경영화제 홍보대사 “버릴 것 없는 삶 실천”

    배우 이천희, 전혜진 부부가 제16회 서울환경영화제 홍보대사 에코프랜즈에 위촉됐다. 23일 오전 환경재단 레이첼카슨홀에서 제16회 서울환경영화제(조직위원장 최열, 집행위원장 이명세)가 개최됐다. 이날 기자회견에서는 개막작을 비롯한 상영작 소개 및 홍보대사 ‘에코프렌즈’ 위촉식이 진행됐다. 에코프렌즈에는 배우 이천희 전혜진 부부부터 세계적인 가구 디자이너 문승지, 보틀팩토리 공동대표 정다운, 패션매거진 오보이 김현성 편집장이 선정됐다. 이천희 전혜진 부부는 ‘버릴 것 없는 삶’을 지향하며 소비 위주의 삶보다 자연과 함께하는 삶을 고민하고, 실천하며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또한 이천희는 ‘적당한 삶’의 의미를 담은 슬로건을 내세운 브랜드 하이브로우를 통해 슬로라이프를 전파하여 시민들 스스로가 일상에서 새로운 가치를 발견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올해 서울환경영화제는 역대 최다 편수인 2069편(장편 338편, 단편 1731편)을 출품 받으며 그 어느 때보다도 성공적인 영화제 시작을 알렸다. 특히 극영화,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 실험영화 등 다양한 소재의 환경영화를 만날 수 있는 자리이기에 많은 예비 관객들이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제16회 서울환경영화제는 오는 5월 23일 개막한다. 한편 이천희 전혜진 부부는 2009년 방송된 SBS 드라마 ‘그대 웃어요’를 통해 인연을 맺고 연인으로 발전해 2011년 3월 결혼했다. 슬하에 딸 소유 양을 두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수지, 숲엔터테인먼트로 옮기며 JYP에게 한 말

    수지, 숲엔터테인먼트로 옮기며 JYP에게 한 말

    수지가 매니지먼트 숲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뒤 인스타그램 글로 인사를 대신했다. 8일 배수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수지입니다 데뷔 때부터 함께해온 소속사 JYP와 계약기간을 마치고 오늘부터 새로운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과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로 시작하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수지는 “연습생으로 시작해서, 데뷔하고 9년의 시간이 흐른 지금까지, JYP와 함께했던 여러 영광의 순간들이 스쳐 지나가는데요. 비록 저는 오늘부터 새로운 곳에서 시작을 하지만 9년 동안 항상 옆에서 서포트 해주셨던 JYP 모든 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함께 응원해주신 팬 여러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수지는 “앞으로 함께할 매니지먼트 숲에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매니지먼트 숲은 공유, 공효진, 김재욱, 서현진, 이천희, 전도연, 정유미, 남지현, 최우식, 유민규, 이재준, 정가람, 전소니 등 소속돼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종합] 수지, JYP 떠나 매니지먼트 숲과 전속계약 논의 “배우 전문”

    [종합] 수지, JYP 떠나 매니지먼트 숲과 전속계약 논의 “배우 전문”

    JYP 엔터테인먼트를 떠나는 수지(25·배수지)가 현재 매니지먼트 숲과 세부사항을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JYP 엔터테인먼트는 26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3월 31일을 끝으로, 아티스트 수지와의 전속 계약이 만료된다. 지난 몇 달 동안 심도 있는 논의의 시간을 가졌고, 양측이 합의하에 재계약은 진행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수지는 2010년 그룹 미쓰에이(miss A)로 데뷔 후 JYP에서 그 누구보다도 열정적인 모습으로 최선을 다해 활동했다. 지난 2017년에는 상호 굳건한 신뢰를 바탕으로 본사와 한 차례 재계약을 체결하는 등 남다른 인연을 이어왔다. 2010년부터 지금까지, 9년이란 긴 시간 동안 동고동락하며 JYP에 함께 성장하는 기쁨을 선사해준 수지에게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전한다”고 전했다. 수지와 JYP의 결별 소식이 전해지며 수지가 매니지먼트 숲과 전속계약을 체결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에 매니지먼트 숲 측은 “현재 세부사항 조율 중”이라고 밝혔다. 매니지먼트 숲에는 배우 공유, 공효진, 정유미, 서현진, 전도연, 김재욱, 이천희, 최우식, 남지현 등이 소속된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다. 이에 수지가 향후 배우 활동에 중점을 둘 것으로 예측된다. 수지는 2011년 ‘드림하이’와 영화 ‘건축학개론’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해 드라마 ‘구가의 서’, ‘함부로 애틋하게’, ‘당신이 잠든 사이에’, 영화 ‘도리화가’ 등에 출연했다. 현재 드라마 ‘배가본드’를 촬영 중이며 영화 ‘백두산’ 출연도 확정지은 상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얼트루X소잉바운더리스, 2019 F/W 서울패션위크 선보여

    얼트루X소잉바운더리스, 2019 F/W 서울패션위크 선보여

    2019 F/W 서울패션위크가 19일부터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20일 하동호 디자이너의 ‘소잉바운더리스(Sewing Boundaries)’가 2019 가을, 겨울 컬렉션을 선보였다. 이번 소잉바운더리스 컬렉션은 ‘리피트(REPEAT)’, ‘반복’이라는 메시지에서 출발해 전체적으로 반복되는 직선의 디테일, 소재, 컬러의 믹스매치로 전개했다. 한편, 롭스 대표 마스크팩 브랜드 얼트루(대표 소성현)가 이번 2019 F/W 소잉바운더리스 컬렉션에 스킨케어 공식 협찬사로 참여했다. 얼트루는 이번 행사에서 자사 스테디셀러인 아임쏘리포마이스킨(I`m Sorry For My Skin)’ 젤리마스크팩과 릴렉싱앰플 및 ‘연예인 트래블키트’로 알려진 8스텝 트래블키트, 배우 이천희가 운영 중인 하이브로우(HIBROW)와 콜라보한 ‘8스텝 샤워키트’를 셀러브리티들 및 vip바이어 등에게 제품을 협찬해 눈길을 끌었다. 얼트루의 젤리마스크팩은 일명 담배팩, 맥주팩, 커피팩 등으로 불리며 H&B스토어 롭스 판매랭킹 top3에 드는 대표 마스크팩이다. 또한 얼트루의 8스텝 트래블키트는 출시되자 마자 젤리마스크팩에 이어 제품력을 인정받아 2017, 2018 글로우픽 컨슈머 뷰티 어워드에서 마스크시트 부문에서 3관왕을 수상한 제품이다. 디자이너 하동호의 이번 시즌 컬렉션은 가수 루나, 배우 오인혜, 레드벨벳 웬디, AOA 찬미, 모델 이호정, 엔플라잉 등 많은 셀러브리티들과 바이어, 패션관계자, 인플루언서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준호 사업, 직원만 200명 ‘총+칼 없는 전쟁터’ 무슨 일 하길래?

    정준호 사업, 직원만 200명 ‘총+칼 없는 전쟁터’ 무슨 일 하길래?

    정준호 사업에 네티즌이 많은 관심을 나타냈다. 최근 방송된 tvN ‘문제적보스’에서는 연예인 CEO 정준호, 임상아, 이천희, 장동민, 토니안 등이 출연했다. 이날 열정이 넘치는 정준호의 모습에 시청자들은 그의 사업을 두고 궁금증을 나타냈다. 정준호는 출근룩으로 슈트를 입고 등장해 “‘스카이캐슬’ 강준상 같다”는 평가를 받았다. 정준호는 ‘문제적 보스’ 출연에 대해 “밀착 리얼리티에 대한 고민이 있었다. 시청자를 의식해서 직원들에게 좋은 이미지만 보여주려고 하면 안 되니까”라는 고민을 털어놨다. 한편 직원만 200명에 달하는 의류 브랜드를 운영 중인 17년차 CEO 정준호는 다음주 직원들과 함께하는 품평회를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 = 더팩트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이천희, 임상아 뉴욕 패션 회사에 규모에 감탄 ‘상아백 어떻길래?’

    이천희, 임상아 뉴욕 패션 회사에 규모에 감탄 ‘상아백 어떻길래?’

    배우 이천희가 임상아의 회사에 감탄했다. 최근 첫 방송 된 케이블채널 tvN ‘문제적 보스’에서는 연예인 CEO의 직장 라이프가 공개됐다. 먼저 이천희가 강원도 원주에 위치한 자신의 가구 브랜드 회사를 공개했다. 산골에 위치한 이천희의 회사는 큰 공장과 함께 공방 등이 자리했다. 이천희에 이어 임상아의 회사가 공개됐다. 뉴욕 맨하탄에 위치한 임상아의 회사가 등장했고, 이천희는 “원주와는 너무 다르다”고 감탄해 눈길을 끌었다. 이천희의 말대로 방송에서 소개된 임상아의 일상은 남달랐다. 임상아는 “14년 차 패션 마케팅 사업을 하고 있는 임상아”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임상아의 사무실은 제품 사업을 하는 디자인 하우스와 마케팅 사업을 하는 마케팅 하우스로 나누어져 있고 총 책임자는 임상아였다. 사진 = tvN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신과의 약속’ 한채영 가족, 화기애애→어두운 표정 급변 ‘무슨 일?’

    ‘신과의 약속’ 한채영 가족, 화기애애→어두운 표정 급변 ‘무슨 일?’

    ‘신과의 약속’ 한채영 가족이 심각한 표정을 짓는 모습이 포착됐다. 매회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며 동시간대 1위를 유지해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는 MBC 주말특별기획드라마 ‘신과의 약속’(극본 홍영희, 연출 윤재문, 제작 예인 E&M) 제작진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보이던 한채영 가족이 한순간 심각한 표정으로 급변하는 모습을 공개해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채영, 이천희, 이휘향은 왕석현을 바라보며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집 앞마당에서 바비큐 파티를 하고 있는 듯 이천희는 음식이 든 쟁반과 큰 집게를 들고 있고, 이휘향은 사랑이 듬뿍 담긴 눈빛으로 왕석현을 바라보며 어루만지고 있다. 이휘향 옆에 선 한채 또한 환한 미소로 행복감을 드러내고 있다. 하지만, 이어 공개된 사진 속 한채영은 놀라움과 노여움이 교차하는 표정으로 누군가를 매섭게 바라보고 있다. 이천희는 굳은 표정으로 고개를 떨군 채 생각에 잠겨 있고 이휘향은 하얗게 질린 얼굴로 눈물을 글썽거리며 멍하게 바라보고 있다.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파티를 하고 있던 한채영 가족에게 무슨 일이 생겼기에 모두가 말을 잃은 것인지, 그들의 시선 끝에 누가 있는 것인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 서지영(한채영 분)은 김재욱(배수빈 분)에게 이혼 당시, 재욱을 향한 사랑과 태어날 아이의 행복을 위해 용서하려 했지만 재욱이 3개월만에 우나경(오윤아 분)과 재혼했고, 그로 인해 자신이 무너졌다며 마음 속 원망을 쏟아냈다. 하지만 허은숙(이휘향 분)으로부터 나경의 아이를 유산시켰다는 누명을 쓴 자신을 풀어 주기 위해 재욱이 나경과의 결혼을 선택한 것 같다는 말을 듣고는 재욱에 대한 오랜 원망과 오해를 풀었다. 지영은 재욱에게 전화해 미안함을 전했고, 재욱은 만나서 얘기하자고 했다. 방송 말미 급하게 집을 나서 서로를 향해 가는 두 사람의 모습이 그려져 긴장감을 높이며 두 사람이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오늘 방송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MBC ‘신과의 약속’은 22일 오후 9시 5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예인 E&M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전혜진 이천희, 커플룩 입고 눈빛 교환 ‘착시 의상에 화들짝’

    전혜진 이천희, 커플룩 입고 눈빛 교환 ‘착시 의상에 화들짝’

    배우 이천희 전혜진 부부가 손을 꼭 잡고 행사장에 등장했다. 이천희 전혜진 부부는 2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아카디움에서 진행된 브랜드 몽블랑 스타 레거시 컬렉션 런칭 기념 행사에 참석했다. 두 사람은 네이비 컬러로 톤을 맞춘 커플룩을 입고 포토월에 등장해 손을 꼭 잡는 등 애정이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전혜진은 시스루 착시 의상으로 아찔한 매력을 더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천희 전혜진 부부를 비롯해 배우 박서준, 구자성, 박재민, 가수 선미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seoulen@ses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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