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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70세 이상’ 버스요금 지원조례 통과…구체적 시행·범위는 향후 결정

    서울 ‘70세 이상’ 버스요금 지원조례 통과…구체적 시행·범위는 향후 결정

    대중교통 무임승차 연령을 현행 65세에서 70세로 높이면서 도시철도(지하철)뿐만 아니라 버스도 대상에 포함하는 방안을 서울시가 추진하는 가운데 서울시의회가 일단 버스요금 지원 관련 조례를 24일 통과시켰다. 시의회는 이날 오후 본회의에서 이병윤 시의원(국민의힘·동대문1)이 발의한 ‘서울시 어르신 교통비 지원 조례안’을 재적 의원 75명 중 찬성 69명, 반대 1명, 기권 5명으로 의결했다. 이는 서울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70세 이상 시민 중 서울시장이 정한 기준에 해당하는 사람에게 시내버스와 마을버스 교통비 일부 또는 전부를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조례다. 조례가 시의회를 통과함에 따라 시는 고령층의 버스 무임승차를 지원할 법적 근거를 갖추게 됐다. 구체적인 지원 범위와 방법 등은 향후 시가 결정한다. 서울시는 도시철도와 달리 고령층 무임승차를 지원하지 않던 버스도 지원 대상에 포함하고, 현재 65세인 도시철도 무임승차 기준 연령을 70세로 높이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 이병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 ‘어르신 교통비 지원 조례안’ 상임위 통과

    이병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 ‘어르신 교통비 지원 조례안’ 상임위 통과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이병윤 위원장(국민의힘·동대문1)이 대표발의한 ‘서울시 어르신 교통비 지원 조례안’이 지난 15일 제336회 정례회 제1차 교통위원회 심의에서 원안 가결됐다. 이번 조례 제정은 서울시에 거주하는 7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버스 교통비 지원의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제도적 의의가 크다는 평가다. 현행 ‘노인복지법’ 등에 따라 65세 이상 연령층은 지하철 무임승차 혜택을 제공받고 있으나, 시내버스나 마을버스의 경우 별도의 법적 근거와 지원 제도가 없어 교통비 보조가 불가능한 실정이었다. 이에 따라 버스 이용률이 높은 어르신들을 위한 제도 개선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 위원장은 동 조례안을 통해 서울시에 주민등록을 둔 7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고 시장의 책무, 지원 계획 수립 등의 내용을 담아 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 그는 조례안 발의 이유에 대해 “지하철과 함께 대표적인 대중교통 수단인 버스를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이동권과 교통복지 향상 도모가 가장 큰 이유”라고 밝히며 “지원 대상을 70세로 정한 것은 사회적으로 노인 기준 연령을 65세에서 70세로 상향하자는 논의가 진행되고 있고 본 제도를 기시행하는 대구시 등에서도 70세를 기준으로 하고 있는 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 위원장은 “재원을 확보하는 것이 관건으로 현재 비용 추계에 따르면 연간 평균 약 1000억원 이상이 소요될 것으로 예측된다. 이에 동 조례안에서는 예산의 범위 안에서 일부 또는 전부를 지원할 수 있도록 하고 시장이 재원 조달 등을 포함한 지원 계획을 매년 수립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는 서울시와 함께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발의하게 된 것”이라며 “이 밖에도 지하철은 타인 우대권을 부정 사용하는 사례가 많지만 버스의 경우 버스 기사가 있다는 점에서 부정 사용은 어려울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어르신들의 교통복지가 한 차원 높아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소관 상임위원회를 통과한 ‘서울시 어르신 교통비 지원 조례안’은 오는 24일 개최 예정인 본회의에 상정되어 최종 의결을 앞두고 있다.
  • 이병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 제32회 서울약령시협회 정기총회 참석

    이병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 제32회 서울약령시협회 정기총회 참석

    이병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국민의힘, 동대문구1)은 지난 1월 30일 동대문구청 다목적강당에서 열린 ‘제32회 (사)서울약령시협회 정기총회’를 찾아 서울약령시 회원들을 격려했다. 이 위원장은 축사에서 서울약령시 명맥 유지와 가치발전이 동대문구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루어짐을 강조했다. 그는 서울시의회 지원 사항으로 ▲2026년 보제원 한방문화축제 예산 1억원 편성 ▲서울연구원 서울약령시 관광자원화 연구 추진 ▲제기동역 2번출구 인근 엘리베이터 설치 추진 등의 실질적인 지원을 하고 있음을 언급했다. 이 위원장은 또한 제기동역 1·5번출구 에스컬레이터 설치 추진, 정릉천 수변 개선사업 등 지역개발 사업을 언급하며 “서울약령시뿐만 아니라 청량리 종합시장, 경동시장 등 전통시장의 통합 발전을 위해 서울시의회 차원에서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서울약령시는 국내 최대 규모의 한약재 시장으로 금번 정기총회를 통해 한방산업과 전통시장의 동반 성장을 위한 논의가 진행되었다.
  • 이병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 청량리한신1차 경로당 어르신들로부터 감사패 받아

    이병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 청량리한신1차 경로당 어르신들로부터 감사패 받아

    이병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국민의힘, 동대문구1)은 지난 9일 청량리한신1차아파트 경로당에서 지역 어르신 복지 증진과 교통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여 받았다. 청량리한신1차 경로당은 청량리동 한신아파트 단지 내 지역 어르신들의 친목 도모, 취미 활동, 정보 교환 및 여가 생활을 지원하는 주민 소통 공간이다. 이날 전달식에는 경로당 회장을 비롯한 지역 어르신들이 참석해 이병윤 위원장에게 직접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경로당 측은 이 위원장이 평소 지역주민의 어려운 점 해결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왔으며, 특히 어르신들을 공경하는 마음으로 세심한 의정을 펼쳐온 점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또한 이 위원장이 지역 교통 발전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언제나 주민의 든든한 동행자로서 헌신해 온 점을 이번 감사패 수여의 주요 배경으로 설명했다. 끝으로 이 위원장은 “지역의 어르신들께서 직접 주시는 상이라 그 어떤 상보다 뜻깊고 무게감이 느껴진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복지 향상은 물론, 동대문구의 교통 환경 개선을 위해 더욱 부지런히 발로 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박주민 의원, 잘못된 근거로 한강버스와 9호선 연결하는 시민호도 행위”… 유감 표명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위원장 이병윤, 국민의힘, 동대문1)는 박주민 의원이 언론을 통해 한강버스 백지화와 9호선 혼잡도 개선에 대한 인터뷰에 대해 부족한 근거로 시민호도 행위에 대해 유감을 표명했다. 12월 22일 한국일보 언론보도에 따르면 박 의원은 “한강버스 사업은 ‘전면 백지화’ 돼야 한다”와 “한강버스 연간 운영비 약 200억원을 이용해 매일 지옥철을 견뎌야 하는 9호선의 증편과 차량 도입, 신호 개선을 충분히 할 수 있다”를 주장함. 서울시는 9호선 혼잡도 개선을 위해 2023년부터 지하철 혼잡도 완화를 위한 증차 계획을 수립해 진행하고 있다. 2024년 8편성을 추가 투입(862억원)해 혼잡도를 198%에서 171%로 완화했고, 2027년까지 4편성 추가 증차(451억원), 총 1313억원을 투입해 혼잡도를 150%대까지 완화할 계획을 수립함. 박 의원은 “한강버스 연간 운영비 약 200억 원을 이용해 매일 지옥철을 견뎌야 하는 9호선의 증편과 차량 도입, 신호 개선을 충분히 할 수 있다”라고 했으나 2020년 대한교통학회에서 시행한 ‘9호선 8량화 타당성 조사 결과’에 따르면 3, 4단계 건축공사 및 9호선 전 구간 차량·설비·시스템·차량기지 등 종합개량 등의 예산으로 2025년 기준 3811억원 이상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며, B/C도 0.18로 사업 타당성이 부족하다는 결론이 나온 바 있다. 또한 플랫폼 개조와 시설 증량은, 현재 지하철이 운행 중이기 때문에 지하철이 운행하지 않는 심야(02:00~04:30)에만 공사를 진행할 수밖에 없어 공사 기간 장기화와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된다. 아울러 한강버스 사업을 백지화하고, 한강버스의 운영비로 9호선 혼잡도 개선해야 한다는 주장도 사실과 다르다. 서울시에 따르면 한강버스는 서울시의 재정지원이 아닌 ㈜한강버스가 선박 운영을 통해 자체 부담하고 있으며, 서울시 계획에 따르면 시의 재정지원이 투입되는 것은 초기 2년 약 42억원 수준으로 그 이후에는 부대사업 운영 등에 따라 자체적인 흑자구조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됨. 이병윤 위원장은 “9호선 증량의 사업 타당성을 제외하더라도 한강버스 사업에 서울시가 투입되는 예상 재정지원 예산(42억원)과 9호선 혼잡도 개선에 소요예산(3811억원)은 현저히 차이가 난다”라고 밝혔다. 또한 이 위원장은 “서울시정에 대한 충분한 이해나 고민 없이 아니면 말고 식의 정책 발표는 시민을 우롱하는 처사”임을 꼬집고 “앞으로도 이와 같은 발표로 시민을 호도하는 행위는 지양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 이병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 “동대문구 정릉천 카페 갤러리 조성 등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 19억 3200만원 확보 환영”

    이병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 “동대문구 정릉천 카페 갤러리 조성 등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 19억 3200만원 확보 환영”

    이병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국민의힘, 동대문구1)이 24일 서울시로부터 동대문구 지역 경제발전과 주민 안전개선을 위한 특별조정교부금 4개 사업 총 19억 32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동대문구로 교부된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은 ▲정릉천 카페 갤러리 공간 조성 4억 8000만원 ▲동대문구 관내 어린이보호구역 스마트폴 구축 5억 2900만원 ▲은행나무 암수교체 4억 5000만원 ▲전통시장 이동식 비가림시설 설치 4억 7300만원으로 동대문구 지역경제 발전을 도모하고 주민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인프라 확충 사업들로 동대문구에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세부 사업들을 살펴보면 정릉천 카페갤러리 공간 조성은 정릉천 문화복합공간 조성사업에 이어 정릉천 카페 갤러리 공간을 조성해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여유로운 휴식공간을 제공하며, 어린이의 안전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어린이보호구역(9개소)에 방범용 CCTV, 비상벨 등이 결합된 다기능 스마트폴을 설치하고, 경동시장 등 전통시장 이동식 비가림시설 설치로 시장 방문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무학로, 정릉천동로 등 4개 구간에 은행나무 암수교체를 통해 도시환경을 쾌적하게 정비할 예정이다. 이번 특별조정교부금을 통해 동대문구 지역경제 발전과 주민 안전 강화를 도모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위원장은 “2025년 마지막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은 동대문구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동시에 주민경제 발전과 어린이 안전을 보장하는 의미 있는 성과”라고 말했다. 이어 이 위원장은 “앞으로 2026년 추가경정예산 등을 통해 서울시 예산이 동대문구에 많이 편성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자율주행택시시대 도래에 따른 서울택시 공존방안 모색 토론회’ 개최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자율주행택시시대 도래에 따른 서울택시 공존방안 모색 토론회’ 개최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위원장 이병윤, 국민의힘, 동대문1)는 지난 17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제2대회의실에서 ‘자율주행택시시대 도래에 따른 서울택시 공존방안 모색 토론회’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 서울시의회가 주최하고 교통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토론회는 이병윤 교통위원장 개회사로 시작됐으며 김동완 서울시택시운송사업조합 이사장의 축사와 함께 문성호 서울시의원이 사회를 맡았다. 자율주행택시에 대한 주제 발제는 한국개발연구원(KDI) 김동영 전문연구원이 진행했으며, 이어지는 토론에서는 이경숙 교통위원회 부위원장이 좌장을 맡아 논의를 이끌었다. 토론자로는 김거중 한국교통연구원 부연구위원, 장정아 아주대학교 연구교수, 이우영 HC택시 대표이사, 박준환 국회입법조사처 팀장, 정준호 서울시 의원, 손형권 택시정책과장이 참여해 토론이 진행됐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자율주행 시대의 도래에 발맞춰 택시 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준비가 필요하다는 데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아울러 기존 택시 시장과 첨단기술이 상생할 수 있는 자율주행 서비스 도입 방안을 모색하고, 관련 법·제도 정비 및 안전 관리 체계 구축 등의 전략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발제를 맡은 김동영 전문위원은 ‘서울시 로보택시 제도화 방안’을 주제로 기존 택시 면허 기반을 활용한 서울형 자율주행 서비스 모델을 발표했다. 또한 공익과 사익이 조화를 이루는 선순환 생태계 조성 전략 등을 제시했다. 이어지는 토론에서는 ▲자율주행 기술의 안전성 확보 및 사고 발생 시 책임 소재 명확화 ▲글로벌 기술 패권 경쟁에 대응한 국내 자율주행 산업 경쟁력 제고 ▲기존 운수 종사자와의 갈등 해소 및 협력적 비즈니스 모델 발굴 등 자율주행 택시 상용화를 위한 핵심적인 쟁점들이 다뤄졌다. 이 위원장은 “자율주행 기술 도입은 미래 택시산업의 도약을 위한 발판이 될 것”이라고 말하며 “다만 신기술 도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기존 업계의 우려를 불식시키고, ‘기술의 진보’와 ‘사람의 삶’이 충돌이 아닌 조화 속에서 공존할 수 있도록 서울시의회는 현실적이고 지속가능한 제도적 방안 등을 모색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 이병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 “제기동역 5번출구 에스컬레이터 설치 예산 65억원 전액 확보… 2026년 4월 착공예정”

    이병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 “제기동역 5번출구 에스컬레이터 설치 예산 65억원 전액 확보… 2026년 4월 착공예정”

    이병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국민의힘, 동대문구1)은 서울시 예산으로 동대문구 지역발전을 위해 1호선 제기동역 5번 출구 승강편의시설(E/S) 개선 공사비 42억원을 추가 확보해 사업비 65억원 전액확보했다고 밝혔다. 제기동역 5번 출구 승강편의시설(E/S) 설치사업은 이 위원장이 서울시의원으로 당선된 2023년 6월부터 필요성을 강조한 바 있으며, 이번 2026년 서울시 예산을 통해 공사비 42억원을 추가 확보하며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 1호선 제기동역 승․하차승객수는 월평균 3만명 이상으로 특히 교통약자의 이동이 많아 앞으로 에스컬레이터 설치를 통해 쾌적한 대중교통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이 위원장은 동대문구청 후문 앞 도로 지하주차장 건설, 동대문구 자율주행버스 운행지원 사업 등의 예산을 확보하여 동대문구 주민의 교통편의를 더욱 증진할 수 있게 했다. 이 위원장은 “현재 제기동역 1번 출구 에스컬레이터 설치 공사가 진행 중으로 앞으로 제기동역 5번 출구 승강편의시설(E/S) 또한 개선되면 전통시장 이용자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의 지하철역 이용 편의가 더욱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끝으로 이 위원장은 “동대문구 재정자립도는 2025년 기준 20.3%로 서울시 25개 자치구 평균(26.5%)에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다 보니 서울시 예산 확보가 중요한데 이번 서울시 예산 확보를 통해 동대문구 지역 발전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문성호 서울시의원 “무악재역 엘리베이터 설치 예산 32억원 전액 확보… 10년 넘은 홍제동 숙원 해결”

    문성호 서울시의원 “무악재역 엘리베이터 설치 예산 32억원 전액 확보… 10년 넘은 홍제동 숙원 해결”

    서울시의회 문성호 의원(국민의힘·서대문2)이 서울시의회 제333회 정례회 교통위원회 예산심의에서 직접 증액한 무악재역 엘리베이터 설치비 27억 1500만원이 감액 없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의에서 가결됐으며, 내일 있을 제4차 본회의를 통해 최종 가결될 것임을 전함과 동시에 10년 넘은 홍제동 숙원이 또 하나 해결되었다며 이후 서대문구청과 서울교통공사의 협조를 통해 신속히 설치할 것임을 알렸다. 문 의원은 “교통위원회 예산심의에서 직접 증액한 무악재역 엘리베이터 설치비 27억 1500만원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최종 계수조정까지 가감 없이 가결되었다. 이를 기다리는 홍제동 무악재역 부근 주민들을 위해 하루라도 빨리 알리고자 했다”라며 가결 소식을 전했다. 이어 문 의원은 “무엇보다 10년 넘은 홍제동의 숙원사업을 또 하나 해결했다는 점에서 가슴이 뿌듯하다. 많은 이들이 초선 의원이 27억원이라는 거금을 한 번에 받을 수 있겠냐고, 더 많은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우려했으나, 교통위원회 선배 동료 의원님들의 배려와 도움으로 이를 완성할 수 있었다. 특히 이를 지키기 위해 조율하고 적극적으로 도와주신 이병윤 교통위원장님과 곽향기 의원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문 의원은 “그간 엘리베이터가 없어 반대쪽 엘리베이터를 사용하기 위해 먼 길을 돌아가야 했던 무악재역 인근 한화아파트, 한양아파트 등 주민들께 이 기쁜 소식을 전하고자 하며, 앞으로 서대문구청, 서울교통공사와 함께 협조하며 신속하게 완공될 수 있도록 철저하고 빠른 계획 수립에 착수하겠다”고 약속했다. 문 의원이 증액하여 완성한 무악재역 엘리베이터 설치는 4번 출구 앞 공터를 활용해 수직 운행하는 승강기이며, 그간 예산 확보의 어려움으로 인해 지연됐으나 문 의원의 공격적인 추진으로 성공적으로 전액 확보했다.
  • 이병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 ‘제6회 대한민국을 빛낸 사회공헌 K-컬처 나눔봉사 공헌대상’ 수상

    이병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 ‘제6회 대한민국을 빛낸 사회공헌 K-컬처 나눔봉사 공헌대상’ 수상

    이병윤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장(국민의힘, 동대문구1)이 지난 10일 강서구 스카이아트홀(화곡로63길 65)에서 개최한 제6회 대한민국을 빛낸 사회공헌 ‘K-컬처 나눔봉사공헌대상’에서 ‘의정활동 나눔봉사공헌대상’을 수상했다. 한국표준안전재단에서 주최한 ‘2025 제6회 대한민국을 빛낸 사회공헌 K-컬처나눔봉사 공헌대상’은 정치, 사회, 문화, 예술, 산업발전에 기여하고 나눔과 봉사에 공이 지대한 인물을 발굴해 격려하고자 시상하고 있다. 이병윤 교통위원장은 동대문구 3선 의원과 동대문구의회 의장을 지냈으며, 제11대 전반기 교통위원회 부위원장 및 제11대 후반기 교통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서울시의 더 나은 교통정책 개발을 위해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하고 있으며 이에 지방자치와 지역발전에 대한 그간의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 위원장은 “2024년에 이어 올해에도 K-컬처 나눔봉사 공헌대상을 수상하게 됨을 매우 큰 영광이라 생각하며,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으로서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효율적인 교통체계를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이어 “서울시 교통뿐만 아니라 동대문구의 지역발전을 위한 의정활동 또한 끊김없이 해 나가겠다”라고 앞으로의 각오를 전했다.
  • 이병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 ‘제6회 대한민국을 빛낸 사회공헌 K-컬처 나눔봉사 공헌대상’ 수상

    이병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 ‘제6회 대한민국을 빛낸 사회공헌 K-컬처 나눔봉사 공헌대상’ 수상

    이병윤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장(국민의힘·동대문구1)이 지난 10일 ‘제6회 대한민국을 빛낸 사회공헌 K-컬처 나눔봉사공헌대상’에서 ‘의정활동 나눔봉사공헌대상’을 수상했다. 한국표준안전재단에서 주최한 ‘2025 제6회 대한민국을 빛낸 사회공헌 K-컬처나눔봉사 공헌대상’은 정치, 사회, 문화, 예술, 산업발전에 기여하고 나눔과 봉사에 공이 지대한 인물을 발굴하여 격려하고자 시상하고 있다. 이 교통위원장은 동대문구 3선 의원과 동대문구의회 의장을 지냈으며, 제11대 전반기 교통위원회 부위원장 및 제11대 후반기 교통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서울시의 더 나은 교통정책 개발을 위해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하고 있으며 이에 지방자치와 지역발전에 대한 그간의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 위원장은 “2024년에 이어 올해에도 K-컬처 나눔봉사 공헌대상을 수상하게 됨을 매우 큰 영광이라 생각하며,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으로서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효율적인 교통체계를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이어 “서울시 교통뿐만 아니라 동대문구의 지역발전을 위한 의정활동 또한 끊김없이 해 나가겠다”라고 앞으로의 각오를 전했다.
  • 이병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 동대문구 장애인통합지원센터 리모델링 준공식 참석

    이병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 동대문구 장애인통합지원센터 리모델링 준공식 참석

    이병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국민의힘, 동대문구1)은 지난 10일 다사랑행복센터에서 열린 ‘동대문구 장애인통합지원센터 리모델링 준공식’에 참석했다. 동대문구 장애인통합지원센터 리모델링은 이병윤 교통위원장이 지난 2024년 5월 서울시 예산 5억 4000만원을 확보하며 본격 추진됐으며, 이날 열린 준공식 행사에서 이병윤 교통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의미를 더했다. 한편, 이날 준공식에서는 장애인통합지원센터 입주단체 및 회원, 이필형 구청장, 최영숙 동대문구의회 운영위원장 및 구의원, 센터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리모델링 준공을 축하했다. 동대문구 장애인통합지원센터 입주단체는 (사)서울시지체장애인협회 동대문구지회를 포함해 7개 단체로 총 회원수는 약 2800여명에 달하고 있어 노후된 시설을 전면 교체하여 이용자들의 편의를 극대화하게 되었다. 이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장애인통합지원센터 리모델링 사업은 그동안 센터를 이용하는 이용자들이 일상에서 겪는 불편을 줄이기 위해 서울시 예산 5억 4000만원을 확보해 추진됐으며 이를 통해 이용자 편의를 개선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이 위원장은 “그동안 동대문구 청계천 구간에 버스가 운행되지 않아 주민들이 복지관 이용에 어려움이 많았는데 지난 10월, 2221번 버스노선을 장애인통합지원센터 앞으로 지나가게끔 조정하고 정류소를 신설해 운행하고 있다”라고 말하며 “또한 제기동역 1번 출구 에스컬레이터 설치 등을 통해 장애인들이 대중교통 이용 시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시의회 차원에서 더욱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 남궁역 서울시의원, 동북권 랜드마크 서울시립동대문도서관 주민설명회 참석

    남궁역 서울시의원, 동북권 랜드마크 서울시립동대문도서관 주민설명회 참석

    서울시의회 남궁역 의원(국민의힘, 동대문3)은 지난 26일 서울시립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린 ‘서울시립동대문도서관 건립 주민설명회’에 참석해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도서관 건립이 본격적인 단계에 들어선 것을 주민들과 함께 환영했다. 이번 설명회는 서울시립동대문도서관 건립과 관련해 추진 경과, 향후 일정 등을 주민들에게 투명하게 공개하고 지역사회의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오세훈 서울시장,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 이종배 문화체육관광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남궁역․신복자 서울시의원, 동대문구청장, 동대문구의원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하였으며, 서울시 문화본부 관계자와 지역주민 700여 명이 함께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서울시립동대문도서관은 서울 최대 규모의 공립도서관으로, 내년 하반기 착공해 2030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도서관은 목조 건축물로 자동화 서고와 옥상정원을 비롯해 문화·교육·돌봄·체육 기능이 어우러진 복합공간으로 조성되어 지역 커뮤니티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서울시립동대문도서관이 지역의 자부심이자 서울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사업을 추진하겠다”라며 “동북권 균형발전의 ‘강북 전성시대’에 힘을 더하는 지식·문화 플랫폼으로 발전시키겠다”고 강조하였다. 남궁 의원은 그간 제332회 임시회 시정질문을 비롯해 서울시 문화본부 협의, 주민간담회 등 지속적인 의정활동을 통해 사업 추진 기반을 다져왔다. 남궁 의원은 “서울시립동대문도서관은 주민과 함께 오랫동안 추진해 온 의미 있는 지역 숙원사업”이라며 “단순한 도서관을 넘어 서울 동북권의 배움과 문화, 커뮤니티를 연결하는 지식·문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시의회 차원에서 꼼꼼히 챙기겠다”고 밝혔다.
  • 이병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 ‘1960, 청량로드 로컬페어’ 참석

    이병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 ‘1960, 청량로드 로컬페어’ 참석

    이병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국민의힘, 동대문구1)은 지난 22일 정릉천 복합문화공간 디디미 스케이트 파크 인근에서 열린 ‘1960, 청량로드 로컬페어에 참석해 청년창업자 등을 격려했다. 이날 행사는 이병윤 교통위원장, 곽관용 서울시 정무수석, 이필형 동대문구청장 등이 참석했으며, 세종, 경북 등 전국 각지 로컬브랜드 40여개가 한자리에 모였다는 점에 의미가 깊다. 이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서울약령시와 청량리 전통시장 등 지역 자원의 개발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가 필요한 시기”라 말하며 “많은 인구 유입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접근성 개선이 필요함에 따라 제기동역 1번출구 E/S 설치 공사, 정릉천 수변감성공원이 개발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 동대문구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티머니 상암 데이터센터 현장점검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티머니 상암 데이터센터 현장점검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위원장 이병윤, 국민의힘, 동대문구1)는 제333회 정례회 기간인 지난 6일 서울 시민의 대중교통 이용 데이터를 관리하는 ‘티머니 상암 데이터센터’를 방문했다. 티머니 데이터센터는 현재 상암과 하남에 위치하고 있다. 티머니 본사와 근접한 상암 센터는 하남 센터와는 직선거리 기준 30㎞ 이격되어 있어 한 곳에 재해가 발생하더라도 중단 없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날 현장방문은 이병윤 교통위원장을 비롯한 교통위원회 소속 의원과 서울시 교통정책과가 참석했으며, 세부 업무보고와 함께 상황실 및 데이터센터 등을 둘러봤다. 교통위원회 의원들은 데이터센터의 재난 대비와 보안 시스템, 대중교통 운송 수익금 정산 운영과 관련된 현안, 사이버 위협 등 다양한 질의응답을 통해 데이터 센터 현황을 점검했다. 특히 교통위원회는 최근 발생한 데이터 센터 사고 사례를 언급하며, 재난·재해 발생 시 서비스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 확보 방안을 빈틈없이 마련하여 달라고 당부했다. 지난 2022년 카카오 데이터센터와 2025년 국가정보자원관리원에서 화재 사고가 발생했으며, 이로 인해 시민 불편과 막대한 사회적 비용을 초래함에 따라 데이터 센터의 안전확보가 중요해졌다. 현장 방문을 마친 이 위원장은 “데이터 센터는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데이터가 집약된 중요한 시설이므로 철저한 안전확보가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 위원장은 “데이터 센터가 재난·재해 등으로 인해 사용 불능 상태가 되면 그 불편은 고스란히 시민들에게 돌아간다는 점을 염두하고, 티머니에서는 철저한 정보관리와 함께 안전망 강화에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 이병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 “경동시장 사거리 우회전 전용차로 개통 환영”

    이병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 “경동시장 사거리 우회전 전용차로 개통 환영”

    이병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국민의힘, 동대문1)이 지난 21일 동대문구 왕산로 ‘경동시장 사거리’ 동의보감 타워 앞 우회전 전용차로 신설‧개통에 환영의 뜻을 밝혔다. 왕산로 경동시장 사거리는 중앙버스전용차로가 양방향으로 설치되어 운영되고 있으며 1호선 제기동역과 경동시장 등 전통시장들이 입점되어 있어 평소 차량 정체가 심한 지점으로 현재 동북선 도시철도(1공구) 공사가 진행 중이다. 이 위원장은 그간 경동시장 사거리 주변 교통정체에 따른 개선을 서울시에 지속적으로 요구했으며, 그 결과 2025년 중앙버스전용차로 흐름개선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며 사업이 추진됐다. 특히 해당 공사는 왕산로 경동시장 사거리 일대 노점상에 대한 가로환경 정비사업과 연계하여 전액 시비로 진행되었으며, 가로수, VMS 광고판 제거 및 교통표지판 등을 이설 후 우회전 전용차로를 신설(제기동역→용두역 방향)하게 됐다. 이 위원장은 “이번 경동시장 사거리 우회전 전용차로 신설을 통해 주민들의 교통 불편 문제가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사업 추진과정에서 함께 노력해 준 서울시 및 동대문구청의 협조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말했다. 이어 이 위원장은 “앞으로도 동대문구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말했다.
  • 이병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 19일 개최된 ‘경동시장 맥주축제’ 행사 참석

    이병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 19일 개최된 ‘경동시장 맥주축제’ 행사 참석

    이병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국민의힘, 동대문구1)은 지난 19일 경동시장에서 열린 “2025년 ‘맛 따라 맥주 따라’ 페스티벌”에 참석했다. 이번 축제는 이 위원장이 서울시 예산 5000만원을 확보하며 지역 상생형 축제로 추진됐으며, 특히 경동시장에서 최초로 열리는 맥주축제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이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경동시장의 발전은 곧 동대문구의 발전”이라 말하며 “경동시장 맥주축제를 계기로 전통시장과 지역경제가 더욱 성장하는 초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경동시장 맥주축제를 위해 애써주신 상인회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동대문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 위원장은 그간 동대문구 전통시장 활성화 등을 위해 2023년도에 ‘서울시 음식판매자동차 영업장소 지정 및 관리 등에 관한 조례’를 대표 발의해 전통시장 내 푸드트럭 운영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전통시장 안전관리 패키지 사업과 청년몰 활성화를 위해 4억 75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한 바 있으며, 청량리청과물시장 앞 횡단보도 신설과 경동시장 사거리 우회전 신설 등을 추진해 주민들의 교통 환경 개선에도 힘써오고 있다.
  • 이병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 “2221번 시내버스, 동대문장애인복지관 경유 환영”

    이병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 “2221번 시내버스, 동대문장애인복지관 경유 환영”

    이병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국민의힘, 동대문구1)은 “서울시에서 시행한 여객자동차운수사업개선명령에 따라 20일 첫차부터 2221번 버스가 청계천로 및 동대문장애인복지관 등 인근 기관을 경유해 운행될 예정이다”라고 말하며 “동대문구의 대중교통 이용편의 개선을 이끌어낸 이번 노선조정에 대해 적극 환영한다”고 밝혔다. 현재 2221번 버스는 자양동 신자초등학교 앞에서 출발해 아차산역과 군자역, 장한평역 등을 거쳐 서울시동부병원까지 운행하는 노선으로 평일 기준 13분 간격으로 서울 시내를 이동하고 있다. 변경된 2221번 노선은 시립동부병원앞사거리에서 진입하여 청계천로(서울시설공단교차로~청계9가교차로)를 경유하며, 특히 동대문장애인복지관 및 청계천로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편의를 높일 수 있게 됐다. 이번 2221번 노선 조정을 통해 대중교통 확충에 대한 지역 민원 해소와 함께 대중교통 접근성 개선으로 운행 효율까지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 위원장은 “다양한 이해관계자와의 협의와 검토 끝에 청계천로 인근 지역 주민과 동대문종합장애인복지관 이용 시민의 대중교통 불편을 해소할 수 있게 되었다”고 평가하고 “주민들께서 새로운 노선으로 더욱 편리하게 대중교통 서비스를 누릴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 위원장은 “특히 이번 노선개편은 장애인 관련 시설의 대중교통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면서 “앞으로도 동대문구 주민들이 불편함 없이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 이병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 “‘제31회 서울약령시 보제원 한방문화축제’ 개최 환영”

    이병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 “‘제31회 서울약령시 보제원 한방문화축제’ 개최 환영”

    이병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국민의힘, 동대문구1)이 17일부터 오는 18일까지 ‘제31회 서울약령시 보제원 한방문화축제’의 개최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사)서울약령시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서울시와 동대문구가 후원한다. 이병윤 교통위원장은 지난해 말 2025년 서울시 본예산 1억 5000만원을 확보하며 ‘제31회 서울약령시 보제원 한방문화축제‘의 안정적 개최를 지원하며 활력을 불어넣었다. 서울약령시 보제원 한방문화축제는 조선시대 구휼기관이었던 ‘보제원’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한의약의 우수성과 한국 전통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17일은 보제원 제향 퍼레이드와 제향의례를 시작으로 한방산채비빔밥 퍼포먼스, 전통공연 등 다양한 행사가 이어질 예정이다. 이 위원장은 동대문구 3선 구의원을 거쳐 2002년 제11대 서울시의원으로 처음 당선된 이후 매년 약령시 축제 예산 확보를 통해 서울약령시의 발전과 전통 한방문화 계승에 꾸준히 힘써왔다. 특히 이 위원장은 제31회 서울약령시 보제원 한방문화축제 예산 1억 5000만원뿐만 아니라 서울시 조정교부금을 통해 서울약령시 아치간판 설치 사업비 12억원을 확보했으며, 서울약령시와 보제원과 관련된 연구용역 제안 등 다각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이 위원장은 “올해로 31회를 맞이한 서울약령시 보제원 한방문화축제는 전통 한방문화를 계승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소중한 행사”라고 말하며 “이번 축제를 통해 동대문구 지역문화와 경제 활성화 모두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 위원장은 이어 “앞으로도 서울 약령시의 발전을 위해 다각도로 노력할 뿐만 아니라 동대문구 지역발전을 위한 지원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 중국 장쑤성인대와 교류협력 MOU 체결 및 한중일 지방의회 원탁회의 기조연설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 중국 장쑤성인대와 교류협력 MOU 체결 및 한중일 지방의회 원탁회의 기조연설

    서울시의회 최호정 의장을 비롯한 시의회 대표단이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중국 장쑤성과 상하이를 방문해 의회간 교류와 협력 증진에 나선다. 이번 방문은 장쑤성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이하 장쑤성인대로 약칭, 지방 의회격)의 공식 초청으로 이뤄졌다. 지난 15일, 최 의장은 신창싱 장쑤성 당서기 겸 장쑤성인대 상무위원회 주임과 의회 간 우호교류협력 MOU를 체결하여 공동 발전을 위한 교류 기반을 마련했다. 신창싱 장쑤성 당서기는 “지방의회 간 교류와 경제 교류 강화 및 인문 분야 교류 확대”를 제안하며 양측 MOU 체결에 긍정적인 기대를 표명했다. 같은 날 최의장은 장쑤성인대가 개최한 한중일 3국 지방의회 원탁회의에서 기조연설을 통해 “한중일 지방의회 고유의 강점을 살리고 노하우를 나누며 협력할 때,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함께 동아시아 사회 전체에 혁신과 상생의 동력을 불어 넣을 것”이라며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13일에는 상하이시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부주임과 공식 면담을 갖고, 그간의 교류협력 성과를 평가했다. 최 의장은 “상하이시의 적극적인 산업 육성 정책은 대형 AI 기업과 혁신 스타트업이 활발히 활동할 수 있는 원동력이라 생각한다”며 관련 분야 교류협력 확대를 제안했다. 한편, 대표단은 광복 80주년을 맞아 상하이 대한민국임시정부 청사를 방문하여 헌화하고 평화 애국정신을 고취할 예정이다. 그 외 주상하이 대한민국 총영사관을 방문해 지방 의회의 대중국 교류 활성화 방안에 대한 의견도 교환했다. 이번 방문단에는 최호정 의장 외에도 이병윤 의원, 박춘선 의원, 이민석 의원, 김동욱 의원, 송도호 의원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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