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의정협력
    2026-09-06
    검색기록 지우기
  • 서울지회
    2026-09-06
    검색기록 지우기
  • 여성 대변인
    2026-09-06
    검색기록 지우기
  • 개선대책
    2026-09-06
    검색기록 지우기
  • 누적 득표
    2026-09-06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5
  • 박옥분 경기도의원, 경기도의회 ESG 실천 포럼 진주시의회와 교류 간담회 개최

    박옥분 경기도의원, 경기도의회 ESG 실천 포럼 진주시의회와 교류 간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의원연구단체 ‘경기도의회 ESG 실천 포럼’(회장 박옥분 의원)은 25일 경기도의회 중회의실에서 ‘진주시 ESG 활성화 연구회’와 교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방의회 간 ESG 정책 실천 경험을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의정활동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간담회 자리에서 박옥분 의원은 연구단체 활동 성과를 발표하며, “그동안 ESG 실천 포럼은 환경·사회·지배구조 전반에 걸친 정책 연구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방의회 차원의 ESG 정책 기반을 다져왔다”고 설명했다. 이어 “올해부터는 ▲공공기관 ESG 경영 강화, ▲기업의 ESG 우수사례 확산 ▲도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별 정책 제안 등을 통해 연구단체 활동을 더욱 심화해 나가겠다”고 향후 활동 방향을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의 축사와 함께 양 시·도의회 의원 간 인사교류, 경기도의회 ESG 실천 포럼 활동 성과, 질의응답이 진행됐다. 이어 참석자들은 본회의장과 의정관 경기마루 등 주요 시설을 함께 견학하며 의정 활동 환경을 공유했다. 간담회를 마치며 박 의원은 “ESG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닌 지방의회의 핵심 책무이자 미래세대를 위한 투자”라며, “오늘 교류가 경기도와 진주시 양 의회가 함께 배우고 성장하며 지속가능한 정책 실천의 모범사례를 만들어가는 소중한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박옥분 회장을 비롯해 장한별, 이자형, 성복임 의원 등 ‘경기도의회 ESG 실천 포럼’ 회원과, 진주시 ESG 활성화 연구회 최지원 회장, 서정인, 김형석 의원, 그리고 경기도·진주시 관계 공무원이 참석해 지속가능한 의정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 김현기 서울시의회 의장, 하노이·호치민인민의회 초청 베트남 방문 우호협약 체결 등 교류협력 강화

    김현기 서울시의회 의장, 하노이·호치민인민의회 초청 베트남 방문 우호협약 체결 등 교류협력 강화

    김현기 서울특별시의회 의장은 하노이인민의회와 호치민인민의회의 공식 초청으로 17~20일 베트남을 방문한다. 서울시의회 대표단은 먼저, 응웬 응옥 뚜언 하노이인민의회 의장과 면담하고 우호협력 강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할 예정이다. 하노이측 요청에 따라 도시계획 마스터플랜 수립 및 교통 인프라 구축, 수도권법 제정 관련 상임위 의원 3명으로 대표단을 구성했다. 이번 방문은 하노이인민의회의 연내 양해각서 체결 추진 요청에 따른 것이다. 양 의회는 지난 22년 한·베 수교 30주년을 기념해 양해각서 체결을 본격적으로 논의해왔다. 앞서 지난 8월 서울특별시의회를 방문한 팜 뀌 띠엔 하노이인민의회 부의장은 응웬 응옥 뚜언 의장을 대신해 서울시의회와의 양해각서 체결 의사를 피력하며 의회 대표단을 연내 하노이에 초청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힌 바 있다. 특히 하노이인민의회는 지난번 부의장 방문 시 수도권법 제정을 위한 서울시의 도시계획, 교통 인프라 구축 등 선진 행정을 배우고 싶다고 요청한 바 있다. 서울시의회 대표단은 딘 띠엔 융 하노이시 당서기장(정치국 위원)도 만나 양해각서 내용을 공유하고 양 도시가 교류협력 할 분야를 함께 논의한다. 서울시의회 대표단은 베트남 경제수도 호치민인민의회도 방문한다. 지난해 9월 서울시의회를 찾았던 응웬 티 레 호치민인민의회 의장의 초청에 따른 답방이다. 서울시의회는 경제수도 호치민과의 우호협력을 강화해 서울시 스타트업의 베트남 진출 등 경제 교류 지원을 돕는다는 계획이다. 서울시 스타트업 글로벌 성장 거점 1호인 ‘서울창업허브 호치민’도 2021년 호치민국립스타트업센터 내 문을 연 바 있다. 김현기 의장은 “지난해 한·베 수교 30주년을 맞아 양국 간 협력이 한층 강화됐다. 수도 서울의 대표기관인 의회도 이에 발맞춰 하노이, 호치민과의 우호 협력을 증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하노이와는 양해각서 체결 후 실질적인 의정협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의회 간 교류 정례화 등 후속사업 추진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서울시의회는 해외도시 의회와의 교류지역 및 분야를 다각화하기 위해 오랫동안 협력해온 도시들과 양해각서 체결 및 후속사업 발굴을 추진하겠다는 계획이다. 특히 하노이처럼 양 국가의 수도로서 도시개발, 환경 등 많은 공통의 과제를 가지고 있는 도시들과의 적극적인 교류 협력을 통해 시너지를 낼 예정이다.
  • [동정] 김현기 서울시의장, 하노이인민의회 부의장단 접견

    [동정] 김현기 서울시의장, 하노이인민의회 부의장단 접견

    김현기 서울시의회 의장은 지난 29일 팜 뀌 띠엔(Pham Qui Tien)하노이인민의회 부의장 대표단을 접견했다. 하노이시 고위 간부와 중앙부처주요 인사 10명으로 구성된 대표단은 수도권법 개정 벤치마킹 및 서울특별시의회와의 교류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4박 5일 일정으로 방한했다. 이날 의회를 찾은 대표단은 양 의회 간 의정협력을 통해 서울의 발전 노하우를 배우고 싶다고 밝혔다.김 의장은 지난해 12월 양국 관계가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에서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로 격상된 것을 언급하며, “양국 수도인 서울과 하노이 의회 간에도 MOU 체결 등을 통해 교류협력을 확대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팜 뀌 띠엔 부의장은 “서울-하노이 의회간 MOU 체결 등 교류확대에 동의한다”며 면담 전 하노이인민의회 의장도 전화로 같은 뜻을 전했음을 밝혔다. 양측은 대표단이 귀국하는대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대표단은 응웬 응옥 뚜언(Nguyen Ngoc Tuan) 하노이인민의회 의장이 김현기 의장 외 서울시의회 대표단을 하노이로 초청하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며 서울시의회에서 이른 시일 내 하노이시를 방문해 달라고 요청했다.김 의장은 “서울시도 급격히 팽창하는 과정에서 여러 시행착오를 겪었다”라며 수도권법 벤치마킹과 관련해 서울시의 인프라 구축, 행정 노하우, 정책 등 하노이시가 필요로 하는 도움이 있다면 언제든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김 의장은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Korea One Team” 홍보활동의 목적으로 하노이인민의회 부의장과 대표단을 대상으로 2030 부산세계박람회에 대해 지지를 요청했으며, 팜 뀌 띠엔 부의장은 부산시 지지 의사를 밝히며 긍정적으로 화답했다.
  • 호치민시 인민의회 의장, 서울시의회 방문… 교류협력 논의

    호치민시 인민의회 의장, 서울시의회 방문… 교류협력 논의

    서울특별시의회 김현기 의장은 22일 응웬 티 레 호치민시 인민의회 의장을 면담하고 양 의회 간 의정협력을 약속했다. 호치민 대표단의 이번 방문은 올해 한-베 수교 30주년을 맞아 양국 차원에서 다양한 교류가 진행 중인 상황에서 이루어진 것으로, 제11대 서울시의회 개원 후 해외 친선 우호도시 대표단의 첫 공식 방문이기도 하다. 김현기 의장은 코로나 팬데믹 와중에도 서울시가 호치민에 방역 마스크 25만 장을 지원하는 등 양 도시 간 우호관계가 돈독했음을 언급하며, “앞으로도 두 도시가 인적교류 및 선진정책 도입 등 우호협력을 강화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전국플러스]

    ‘생거진천 쌀’ 유럽6개국 수출 충북 진천군에서 생산되는 ‘생거진천쌀’이 유럽 6개국 수출길에 올랐다. 진천군은 30일 덕산면 쌀조합공동사업법인 사업장에서 생거진천쌀 수출 선적식을 가졌다. 독일 함부르크항을 통해 독일, 스페인, 러시아, 벨기에, 영국, 네덜란드 등 유럽 6개국 식품전문매장에 공급돼 시판될 예정이다. 이번에 17t이, 12월부터는 매달 50t이 수출될 예정이다. 생거진천쌀은 2005년부터 3년 연속 전국 우수쌀 12대 브랜드에 선정됐고 2007년 농림부 ‘러브米’ 마크를 획득하는 등 전국 최우수 쌀로 명성을 얻고 있다. 군 관계자는 “지난해 첫 수출 때 반응이 좋아 이번에 또다시 유럽시장에 쌀을 공급하게 됐다.”고 말했다. 제주 외국인 투자자에 영주권 추진 제주도가 100만달러가 넘는 휴양숙박시설을 사는 외국인 간접투자자에게 영주권을 주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도는 투자유치를 촉진하고 관광숙박시설 분양이 쉽도록 일정액 이상의 휴양 콘도미니엄이나 리조트 객실을 사들이는 외국인에게 장기체류를 허용하는 방안을 법무부와 협의하고 있다. 현재 50만달러 이상 투자하고 5명 이상 고용한 외국인 투자자에게 영주권을 주는 것 외에 20만달러 이상의 콘도나 리조트를 구입한 외국인에게도 1년간의 장기체류를 허용하고 있다. 도는 허용 대상도 레지던스호텔, 가족호텔, 펜션, 별장까지 포함하도록 제도 개선을 정부에 건의했다. 투자금 20만∼50만달러는 1년 이내의 장기체류를, 50만∼100만달러는 5년 거주 비자를, 100만달러 이상은 영주권을 줄 것을 요구했다. 중부내륙중심권 6개 시·군의회 시멘트공장 주변 주민보상 요구 강원 영월·평창 등 중부내륙중심권 6개 시·군의회가 시멘트공장 주변지역 지원을 위한 법률 개정과 주민 피해 보상 등을 요구하고 나섰다. 중부내륙중심권 의정협력회는 30일 시멘트공장 주변지역 지원을 위한 관련 법률 개정 건의문과 주민 피해보상 및 폐기물관리법 개정 건의문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이에 협력회는 ▲시멘트 소성로 환경 관리 기준 강화와 사용 폐기물의 품목과 안전성의 환경부령 설정 ▲시멘트공장 주변 지역 주민 건강 검진 실시 및 책임 있는 보상 대책 마련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환경오염 저감대책 마련 등을 요구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