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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 ‘최태원 비선 논란’ 은진혁씨 영입 취소

    SK ‘최태원 비선 논란’ 은진혁씨 영입 취소

    SK그룹이 최태원(56) 회장과 개인적 친분이 있는 인물을 영입하려다 논란이 일자 취소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15일 재계에 따르면 SK는 각 계열사의 해외 사업과 인수합병(M&A)을 활성화하기 위해 지난달 통합재무솔루션팀(IFST)을 만들었다. 그룹 최고 협의기구인 수펙스추구협의회 김창근 의장 직속 조직으로 두고, 부사장급인 팀장 자리에 은진혁(48) 전 인텔코리아 사장을 앉힐 계획이었다. 은씨는 지난 2000년 벤처기업인과 재벌가 2, 3세 사교모임으로 알려진 브이소사이어티에서 최 회장을 처음 만나 이후 10년간 인연을 맺은 인물로 알려졌다. SK 관계자는 “은씨를 두고 최 회장의 최측근 또는 비선이라는 부정적인 여론이 일자 은씨가 고사 의사를 밝혔고 이를 받아들이기로 했다”면서 “IFST팀장으로 그룹 안팎의 금융전문가 가운데 적임자를 찾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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