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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병수 경기도의원, 민주시민교육, 정권·교육감 바뀌어도 흔들리지 않는 지속가능한 체계 필요

    유병수 경기도의원, 민주시민교육, 정권·교육감 바뀌어도 흔들리지 않는 지속가능한 체계 필요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유병수 의원(더불어민주당, 남양주 2)이 교육감 및 정책 변화에 따라 민주시민교육 조직과 사업이 반복적으로 재편되는 문제를 지적하고, 교육의 연속성과 안정성을 담보할 수 있는 장기적인 체계 마련을 촉구했다. 유병수 의원은 22일 열린 제392회 경기도의회 임시회 제2차 교육기획위원회 회의에서 경기도교육청의 민주시민교육 주요 현안을 질의하며 이같이 밝혔다. 유 의원은 도교육청 내 민주시민교육 담당 조직이 민주시민교육과에서 미래인성교육과를 거쳐 현재 초등교육과로 편입돼 온 과정을 짚으며, “교육감이 바뀔 때마다 조직이 바뀌고 교육의 방향이 달라지는 행정의 반복은 막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단순히 과거 조직을 복원하는 방식 역시 교육감 교체에 따른 재개편 위험을 피하기 어렵다고 분석한 유 의원은, 민주시민교육, 인성교육, 다문화교육, 통일교육 등을 두루 아우르는 ‘헌법교육’이라는 상위 틀을 설정할 것을 제안했다. 그 테두리 안에서 세부 교육 영역을 유연하게 운용하는 방식이 정책 안정성을 극대화한다는 취지다. 특히 유 의원은 “헌법교육은 특정 정치적 입장이나 이념에 치우친 교육이 아닌 우리 사회의 기본 질서와 공동체의 가치를 이해하는 교육”이라며, 정치적 변수와 무관한 지속 가능한 교육 기반 확립을 거듭 당부했다. 아울러 학생 참여 중심으로의 통일교육 체질 개선도 주문했다. 퀴즈·게임·이벤트 및 외부 전문가 특강 등 체험·참여형 방식을 선호하는 학생들의 요구를 실제 학교 현장에 적극 반영하고, 관 주도의 획일화된 교육에서 벗어나 민간단체의 전문성과 우수한 교육 콘텐츠를 접목하는 협력 체계를 다시 활성화해 줄 것을 요구했다. 유병수 의원은 “민주시민교육은 특정 조직의 존폐를 넘어 학생들이 헌법적 가치와 민주주의의 기본 원리를 배우고 공동체의 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하는 교육”이라며, “교육감이나 행정조직이 바뀌더라도 교육의 가치와 방향이 흔들리지 않도록 장기적이고 지속 가능한 교육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밝혔다.
  • 유병수 경기도의원, 교육기획위원회 첫 업무보고서 교권·재정·미래교육 점검

    유병수 경기도의원, 교육기획위원회 첫 업무보고서 교권·재정·미래교육 점검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유병수 의원(더불어민주당, 남양주 2)이 제12대 경기도의회 초선 의원으로서 첫 상임위원회 업무보고에 참석하며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본격 시작했다. 유병수 의원은 22일 열린 경기도교육청 기획조정실 업무보고에서 교권보호전담관제 운영 실태와 처우를 점검하고, 대폭 증액된 예비비의 편성 및 집행 기준을 확인하는 한편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의 핵심 공약인 ‘RAS(리딩·아트·스포츠) 교육’의 체계적인 실행계획 수립을 당부했다. 유 의원은 먼저 교육감 직속으로 운영되는 교권보호전담관제와 관련해 배치 방식, 선발 기준, 처우 등을 상세히 질의했다. 특히 비상근 전담관이 기존 교권보호119센터와 유기적으로 연계되어 현장의 교권 침해 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전문적 대응 체계를 구축했는지 살폈다. 이에 대해 윤소영 경기도교육청 기획조정실장은 현재 교육감 직속 임시 조직인 교권보호단을 중심으로 교권보호119팀, 법률지원팀, 25개 시·군 교육지원청의 교권보호지원센터가 공조 체계를 이루고 있으며, 오는 2027년 3월을 목표로 ‘교권보호국’ 신설을 검토·추진 중이라고 답변했다. 이어 연초 약 300억 원 규모에서 1회 추가경정예산을 거치며 1,655억 원으로 급증한 예비비에 대한 점검도 이어졌다. 유 의원은 “예비비가 단기간에 큰 폭으로 증가한 만큼 편성 사유와 집행 기준을 명확히 하고, 교육 현장에 꼭 필요한 곳에 적정하게 활용될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미래교육 분야에서는 안민석 교육감의 핵심 정책인 ‘RAS 교육’의 실체적 구현을 촉구했다. 유 의원은 “RAS 교육이 경기교육의 새로운 방향으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선언에 머물지 않고 학교 현장에서 구현될 수 있는 교육과정과 실행계획이 필요하다”며 “정책을 만드는 과정부터 현장의 목소리를 충분히 반영해 교육 현장에서 실제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교육으로 이어지도록 준비해 달라”고 강조했다. 유 의원은 “학생과 교직원, 학부모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듣고 교육정책이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는지 꼼꼼히 살피겠다”며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으로서 경기교육의 큰 방향을 점검하는 동시에 남양주 지역의 교육 현안도 세심하게 챙기며, 사람을 중심에 둔 정책과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 제12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교육기획위원회 국중범 위원장 선출

    제12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교육기획위원회 국중범 위원장 선출

    제12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교육기획위원회를 책임질 신임 위원장으로 더불어민주당 국중범 의원(성남 4)이 선출됐다. 경기도의회는 7월 16일 열린 제392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장 선거를 진행하고 이같이 의결했다. 국중범 신임 위원장은 당선 소감을 통해 “교육기획위원장이라는 막중한 소임을 맡겨 주신 의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교육은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준비하는 가장 중요한 분야인 만큼, 경기교육의 방향을 함께 만들어 가는 교육기획위원회의 역할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소회를 전했다. 이어 국 위원장은 “위원장으로서 의원 한 분 한 분의 의견을 존중하고, 서로의 경험과 지혜가 위원회 운영에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소통과 협력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경기교육 가족 모두가 더 나은 교육 환경을 체감할 수 있도록 의원 여러분과 함께 고민하고 함께 실천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새롭게 닻을 올린 제12대 전반기 교육기획위원회는 국중범 위원장을 중심으로 총 15명의 위원이 배치됐다. 교육기획위원회는 오는 21일 기획조정실과 협력국 등 소관 부서의 첫 업무 보고를 시작으로 경기교육 발전을 위한 본격적인 상임위원회 의정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 제12대 전반기 교육기획위원회 명단(위원명 가나다순) > 김경옥(더민주, 평택 3), 김선희(국힘, 용인 6), 김영훈(더민주, 시흥 3), 김영희(더민주, 오산 1), 박순희(더민주, 부천 8), 박은경(더민주, 안산 6), 서혜진(더민주, 비례), 유병수(더민주, 남양주 2), 이건한(더민주, 용인 8), 장승희(더민주, 구리 1), 정연일(더민주, 고양 5), 조병진(더민주, 의정부 4), 최지원(국힘, 비례), 한운옥(더민주, 수원 3) 의원.
  • “연차까지 냈는데”… 함성 멎은 광화문엔 탄식만

    “연차까지 냈는데”… 함성 멎은 광화문엔 탄식만

    완승 예상에 2만 2000여명 운집“아이들과 기대하며 왔는데 착잡”실망감에 경기 막판 자리 뜨기도 25일 한국 축구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3차전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에 패하자 서울 광화문 광장을 가득 메웠던 시민들의 함성은 탄식과 분노로 바뀌었다. 이날 광화문 광장은 평일 출근 시간대였음에도 불구하고 한국 대표팀의 32강 진출을 응원하기 위해 붉은 옷을 맞춰 입고 태극기를 어깨에 두른 시민들로 가득 찼다. 충남 아산에서 딸 김도연(10)양과 새벽 KTX를 타고 올라왔다는 회사원 김주호(45)씨는 “3대 0 완승을 기대하며 오늘 하루 휴가를 냈다”며 “거리 응원이 처음인 딸에게 좋은 추억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외국인들도 붉은악마(한국 축구대표팀 공식 응원단)가 이끄는 응원 구호에 맞춰 “대한민국”을 외쳤다. 킥오프 직전 대형 전광판에 선수들의 얼굴이 등장하자 시민들은 일제히 환호성을 내지르며 승리를 기원했다. 이날 광화문 거리 응원에는 대한축구협회 추산 2만 2000여명이 경기가 끝날 때까지 함께했다. 그러나 흐린 날씨 속에서도 끝까지 기대감을 놓지 않고 응원하던 시민들도 지지부진한 경기가 계속되자 점차 실망스런 기색이 나타났다. 후반전 시작과 함께 손흥민 선수가 투입됐지만 공격의 활로는 좀처럼 뚫리지 았았고, 후반 18분 급기야 남아공에 선제골을 내주자 광화문 광장 전체가 탄식과 함께 침묵에 휩싸였다. 전광판에 홍명보 감독의 얼굴이 비칠 때마다 거친 비난이 터져 나오기도 했다. 이후 무기력한 역습 실패가 반복되자 “그냥 집에 가자”고 외치며 응원장을 이탈하는 사람들도 나타났다. 비기기만 해도 32강 진출이 확정되는 상황에서 0대 1 패배가 확정되자 시민들은 믿을 수 없다며 허탈함을 감추지 못했다. 대학 졸업반 김나영(24)씨는 “첫 거리응원이라 좋은 결과를 기대했는데 너무 아쉬운 결과가 나와 마음이 착잡하다”고 했다. 직장인 이광열(39)씨 역시 “아이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주려고 연차까지 쓰고 나왔는데 제대로 된 공격 한번 못 해보고 허무하게 졌다”며 아쉬워했다. 축구협회와 감독을 비판하는 목소리도 곳곳에서 터져나왔다. 대학생 이관면(20)씨는 “대표팀 출범 전 감독을 임명할 때부터 잡음이 많지 않았느냐”며 “이러한 문제가 경기력으로 나타난 것 같다”고 말했다. 이효진(24)씨는 “역대 최고 선수진으로 왜 이렇게 밖에 할 수 없었는지 의문”이라고 했으며, 유병수(23)씨는 “대표팀의 전술적 의도를 전혀 모르겠다. 경기 결과에 대한 협회 차원의 책임 있는 행동이 필요하다”고 꼬집었다.
  • “이 선수들 데리고…” 남아공전 ‘충격패’에 분통 터진 광화문

    “이 선수들 데리고…” 남아공전 ‘충격패’에 분통 터진 광화문

    25일 한국 축구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3차전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에 패하자 서울 광화문 광장을 가득 메웠던 시민들의 함성은 탄식과 분노로 바뀌었다. 이날 광화문 광장은 평일 출근 시간대였음에도 불구하고 한국 대표팀의 32강 진출을 응원하기 위해 붉은 옷을 맞춰 입고 태극기를 어깨에 두른 시민들로 가득 찼다. 충남 아산에서 딸 김도연(10)양과 새벽 KTX를 타고 올라왔다는 회사원 김주호(45)씨는 “3대 0 완승을 기대하며 오늘 하루 휴가를 냈다”며 “거리 응원이 처음인 딸에게 좋은 추억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외국인들도 붉은악마(한국 축구대표팀 공식 응원단)가 이끄는 응원 구호에 맞춰 “대한민국”을 외쳤다. 킥오프 직전 대형 전광판에 선수들의 얼굴이 등장하자 시민들은 일제히 환호성을 내지르며 승리를 기원했다. 이날 광화문 거리 응원에는 대한축구협회 추산 2만 2000여명이 경기가 끝날 때까지 함께했다. 그러나 흐린 날씨 속에서도 끝까지 기대감을 놓지 않고 응원하던 시민들도 지지부진한 경기가 계속되자 점차 실망스런 기색이 나타났다. 후반전 시작과 함께 손흥민 선수가 투입됐지만 공격의 활로는 좀처럼 뚫리지 았았고, 후반 18분 급기야 남아공에 선제골을 내주자 광화문 광장 전체가 탄식과 함께 침묵에 휩싸였다. 전광판에 홍명보 감독의 얼굴이 비칠 때마다 거친 비난이 터져 나오기도 했다. 이후 무기력한 역습 실패가 반복되자 “그냥 집에 가자”고 외치며 응원장을 이탈하는 사람들도 나타났다. 비기기만 해도 32강 진출이 확정되는 상황에서 0대 1 패배가 확정되자 시민들은 믿을 수 없다며 허탈함을 감추지 못했다. 대학 졸업반 김나영(24)씨는 “첫 거리응원이라 좋은 결과를 기대했는데 너무 아쉬운 결과가 나와 마음이 착잡하다”고 했다. 직장인 이광열(39)씨 역시 “아이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주려고 연차까지 쓰고 나왔는데 제대로 된 공격 한번 못 해보고 허무하게 졌다”며 아쉬워했다. 축구협회와 감독을 비판하는 목소리도 곳곳에서 터져나왔다. 대학생 이관면(20)씨는 “대표팀 출범 전 감독을 임명할 때부터 잡음이 많지 않았느냐”며 “이러한 문제가 경기력으로 나타난 것 같다”고 말했다. 이효진(24)씨는 “역대 최고 선수진으로 왜 이렇게 밖에 할 수 없었는지 의문”이라고 했으며, 유병수(23)씨는 “대표팀의 전술적 의도를 전혀 모르겠다. 경기 결과에 대한 협회 차원의 책임 있는 행동이 필요하다”고 꼬집었다.
  • [인사]

    ■국토교통부 ◇과장급 전보△도로건설과장 유병수△도로관리과장 이장원△철도건설과장 오수영△서울지방국토관리청 도로관리국장 이승엽△원주지방국토관리청 도로관리국장 김광섭△대전지방국토관리청 도로관리국장 백진호△익산지방국토관리청 도로관리국장 박국준△서울지방항공청 공항시설국장 성언수△신도시정비협력과장 김종성 ■SK텔레콤 ◇신임 임원 △MNO CIC 프로덕트·브랜드본부 브랜드 담당 김석원△커뮤니케이션센터 대외지원실장 김우람△코퍼레이트센터(CFO) 주주가치혁신실장 김태희△커뮤니케이션센터 정책개발실장 신상민△MNO CIC 네크워크센터 네트워크 AT/DT담당 안홍범△서비스탑 대표 이정민△커뮤니케이션센터 미디어컴실장 최종복△CSPO 안전보건실장 최훈원△SK브로드밴드 코퍼레이트센터 PR실장 김영범△SK브로드밴드 네트워크센터 네트워크솔루션담당 박상훈△SK브로드밴드 AT/DT센터 AT/DT개발담당 신범식
  • 문병근 경기도의원, 옹벽 및 도로시설물 붕괴 재발 방지 위한 안전대책 마련 토론회 개최

    문병근 경기도의원, 옹벽 및 도로시설물 붕괴 재발 방지 위한 안전대책 마련 토론회 개최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문병근(국민의힘·수원11) 부위원장의 주최로 27일 경기도의회에서 ‘옹벽 및 도로시설물 안전대책 마련 토론회’가 열렸다. 최근 오산 옹벽 붕괴 등 잦은 시설물 붕괴 사고를 계기로, 구조적·제도적 원인 분석과 실효성 있는 안전대책을 마련하기 위해서다. 문병근 의원은 “경기도 곳곳에서 예측하기 어려운 노후 시설물 붕괴 사고가 반복되고 있다”며 “도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한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안전망 구축이 그 어느 때보다 시급한 상황”이라고 토론의 취지를 밝혔다. 이어 그는 “오늘 토론회가 현장의 목소리와 전문적 식견을 바탕으로 예방 중심의 관리 체계를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주제 발표를 맡은 김낙영 대진대학교 교수는 “옹벽 및 비탈면 붕괴는 우리나라만의 문제가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공통적인 현상”임을 지적했다. “옹벽 배면에 물이 스며들면 구조물 자체의 자립성이 떨어져 붕괴가 촉진될 수 있어, 배수체계와 정밀 점검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토론자로 나선 김정권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도시개혁센터 정책위원장은 “법과 제도는 충분히 마련됐으나, 현장 이행력과 감시 체계가 부족하다”며 “품질 관리 강화와 점검 예산 현실화, 기술직 공무원 전문성 확보가 시급하다”고 밝혔다. 그는 “공무원 순환보직으로 인해 시설물 이력관리와 인계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 점도 체계적으로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고건 경인일보 기자는 “오산 옹벽 붕괴 현장에는 평소에도 배수 불량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됐었다”면서 “업체가 허위 점검 서류를 작성하는 등의 부실 관리가 반복될 경우, 한 번의 위반에도 즉시 퇴출하는 ‘원스트라이크 아웃제’ 등 강한 제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광우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지반연구본부 연구위원은 “보강토 옹벽은 흙을 쌓는 것이 아니라 구조물이기 때문에 설계·시공·품질 관리가 철저하게 이뤄져야 한다”며 “저가 입찰과 단가 위주 계약이 품질 저하와 사고의 근본 원인이 되고 있다. 적정 공사비와 관리비가 보장되는 구조적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유병수 경기도 건설본부 도로건설과장은 “도내 지방도·국지도 내 약 2,200여 개 옹벽을 관리 중이며, 90개소는 미흡해 보수·보강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면서 “전문인력 부족과 순환보직으로 유지관리 전문성이 약화되고 있다. 도는 내년 상반기까지 옹벽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가드레일 등 방호벽의 안전관리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병근 의원은 “경기도 곳곳에서 반복되는 노후 시설물 붕괴 사고를 막으려면 현장 중심의 관리 체계와 예산의 합리적 집행, 정확한 품질 관리가 필수적”이라며 “토론회에서 나온 제언이 정책에 반영되어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더욱 안전하게 지키는 데 쓰이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 첨단기술 다투는 ‘율촌 TPC 분쟁팀’

    첨단기술 다투는 ‘율촌 TPC 분쟁팀’

    법무법인 율촌은 첨단기술 관련 법률분쟁에 대응하기 위해 ‘TPC (Technology, Product, Consumer) 분쟁팀’을 출범했다. TPC 분쟁팀은 전통적인 ‘제조물책임’뿐만 아니라 넓은 의미의 ‘소비자 클레임 분쟁’과 인공지능(AI) 기술 등 각종 첨단기술 관련 분쟁을 포괄하는 종합적인 전문 서비스를 제공한다. 첨단기술 발전이 고도화되면서 사회적으로 큰 영향을 미치는 대형 사고·분쟁이 늘어나고 있다. 자율주행, 블록체인, AI, 로봇, 바이오테크놀로지 등 기존 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혁신적인 신기술이 등장하고 있다. 이 영역에서의 분쟁은 대규모 리콜, 소비자 집단소송, 각종 제재와 형사처벌 등 광범위한 법률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 소송 규모나 제재 수위가 높아 기업 운영이나 경제계에 막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따라서 고도의 전문지식과 업무 경험을 갖춘 전문가들의 전방위적인 대응이 필요하다. 제조물책임과 넓은 의미의 소비자 클레임, 첨단기술 분쟁은 서로 깊은 연관성을 갖고 있으며 동시에 얽힌 복잡다단한 사건이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법률 대응팀도 이런 부분을 포괄하는 통합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 율촌 TPC 분쟁팀은 오랜 업무 경험을 갖고 있고 폭넓은 전문가를 보유하고 있다. 자동차 관련 리콜 및 각종 분쟁 대응, 선박과 항공기 사고 관련 자문, 의료제약·바이오 분야에서의 분쟁 대응과 자문, 전기전자제품과 화학·반도체·배터리 등 주요 소비재·원자재 제조물 관련 분쟁 대응과 자문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자율주행과 AI 및 로봇기술 관련 자문 및 연구 성과도 축적하고 있다. 사고·위기 대응과 중대시민재해 대응 관련해서도 탁월한 전문성이 있다. AI 같은 신기술 관련 입법·제도 정비 이슈에 정통한 전문가들이 중심을 이루고 있다. 국내 제도개선 관련 대응과 해외 법제 관련 대응 및 자문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율촌 TPC 분쟁팀은 타다 사건 무죄판결 도출을 비롯해 자율주행·AI 분야 등에서 다양한 업무를 수행해 온 김익현(연수원 36기) 변호사가 팀장을 맡고 있다. 의료제약 및 바이오테크놀로지 분야의 허진용(35기) 변호사, 선박·항공기 분야의 황인용(37기) 변호사, 모빌리티 분야의 장현철(38기)·유병수(39기)·김시내(40기) 변호사 등이 오랜 경험과 탁월한 전문성을 갖추고 있다. 율촌 내의 지식재산 및 기술(IP&Tech) 부문, 중대재해센터, 공정거래부문 등 관련 전문팀과 유기적으로 협업해 빈틈없는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골칫덩이’ 폐아스콘 재활용 확산, 예산 절감 효과 ‘톡톡’

    ‘골칫덩이’ 폐아스콘 재활용 확산, 예산 절감 효과 ‘톡톡’

    경기도 건설본부, 작년 폐아스콘 9만t 재활용 26억 원 절감경기도건설본부가 지난해 도로포장 보수공사 시 발생한 건설폐기물, 폐아스팔트콘크리트(폐아스콘)를 재활용해 26억 원의 예산을 절감했다. 경기도건설본부는 지난해 여주시 지방도 345호선 포장 보수공사 등 19개 공사에서 9만1945t의 폐아스콘을 재활용해 폐기물 처리비용 약 26억 원을 절감했다고 밝혔다. 도 건설본부는 지방도 등 도로포장 보수공사 시 발생하는 폐아스콘은 파쇄 등 단순 처리 시 별도 용역비가 발생하지만 순환아스콘 원료로 재활용하면 그만큼 예산을 절감할 수 있다. 건설본부는 2012년 5월 순환 아스콘 생산업체들과 전국 최초로 ‘폐아스콘 재활용 처리에 관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후 용인시와 수원시, 광명시 등이 잇따라 폐아스콘 재활용처리에 관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는 등 경기 도내 시군들의 참여가 잇따르고 있다. 지난해까지 5년간 4만4470t의 폐아스콘을 재활용해 8억 5900만 원의 예산을 절감한 충남 당진시도 작년 11월 당서아스콘㈜과 건설폐기물(폐아스콘)의 효과적인 재활용과 무상처리에 관한 협약을 연장 체결했다. 유병수 경기도건설본부 도로건설과장은 “재활용에 따른 수입원자재 절약, 골재채취에 따른 자연훼손 방지, 폐아스콘 유해물질의 토양 유입 방지에 큰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인사] 경기도 인사

    ◇ 별정직 ▲비서실장 김남수 ◇ 4급 전보 ▲예산담당관 김훈 ▲인구정책담당관 임보미 ▲총무과장 최홍규 ▲식품안전과장 인치권 ▲문화유산과장 박성환 ▲보육정책과장 이정화 ▲기회예산담당관 조장석 ▲균형발전담당관 홍성덕 ▲평화협력과장 김성완 노동안전과장 김은미 ▲사회혁신경제과장 김하나 ▲인재개발원 교육지원과장 김장현 ▲경기경제자유구역청 기획행정과장 홍덕수 ▲공간전략과장 박현석 ▲도시정책과장 오세현 ▲도로정책과장 강현일 ▲하천과장 박성식 ▲철도정책과장 구자군 ▲축산정책과장 이강영 ▲동물방역위생과장 최경묵 ▲동물위생시험소장 박경애 ▲건설본부 도로건설과장 유병수 ▲건설본부 경기융합타운추진단장 강길순 ▲광역환경관리사업소장 김상철 ▲축산진흥센터소장 안용기 ◇ 4급 전출 ▲경기도의회 고태호 ◇ 4급 승진 ▲ 보도기획담당관 조광근 ▲조사담당관 이선범 ▲기회전략담당관 최정석 ▲건강증진과장 장석미 ▲체육진흥과장 남궁웅 ▲광역교통정책과장 엄기만 ▲특화지원과장 이관행 ▲규제개혁과장 박원열 ▲인사과(파견 예정) 유용철 ▲북부환경관리과장 최종일 ▲북부동물위생사업소장 이양수 ▲종자관리소장 배소영 ▲산림녹지과장 이태선 ▲동물복지과장 신병호 ▲택지개발과장 김영선 ▲신도시기획과장 양춘석 ▲건설안전기술과장 김완신 ▲철도건설과장 고붕로 ▲경기경제자유구역청 개발과장 이훈 ▲수자원본부 상하수과장 표명규
  • 사상 첫 토종 득점왕 2연패냐, 2년 연속 토종 득점왕이냐

    사상 첫 토종 득점왕 2연패냐, 2년 연속 토종 득점왕이냐

    주민규(32·제주 유나이티드)가 프로축구 K리그1 사상 국내 선수로는 사상 처음 득점왕 2연패의 위업을 달성할까, 아니면 조규성(24·전북 현대)이 대역전 드라마를 쓰며 생애 첫 득점왕을 품을까. 오는 23일 오후 3시 일제히 치러지는 2022 K리그1 파이널A 최종 38라운드를 통해 결정된다. 현재 득점 순위에서 주민규는 17골로 1위, 조규성은 15골로 2위를 달리고 있다. 3위는 14골의 이승우(24·수원FC). 지난해 22골을 넣으며 국내 선수로는 2016년 정조국(당시 광주FC) 이후 5년 만에 득점 1위에 올랐던 주민규가 새 역사에 도전하고 있는데는 운도 따랐다. 올해 18경기에서 14골을 뿜어내며 득점왕 0순위로 꼽히던 인천 유나이티드의 무고사가 시즌 도중 일본 J리그 빗셀 고배로 이적했기 때문이다. 전반기 12골로 무고사를 쫓던 주민규는 경쟁자가 없어진 탓인지 후반기 들어 득점포가 잦아들며 조규성의 추격을 받게 됐다. 김천 상무 소속으로 12골을 넣었던 조규성은 제대 뒤 전북으로 복귀해 3골을 추가했다. 조규성은 대표팀 소집 등으로 올시즌 30경기 밖에 소화하지 못한 반면, K리그에서의 활약에도 파울루 벤투 대표팀 감독에게 철저하게 외면받은 주민규는 36경기를 뛰었다. 제주는 최종전을 17년 만의 우승을 확정한 울산 원정으로 마무리한다. 준우승 팀 전북은 인천을 안방으로 불러들인다. 주민규가 다시 정상에 서면 국내 선수로는 사상 처음 득점왕 2연패의 쾌거를 이룬다. 외국인 선수도 득점왕 2연패는 2011~13년 3연패한 데얀(당시 FC서울)이 유일하다. 이미 순위 경쟁이 막을 내려 동료들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을 가능성이 높은 조규성이 다득점을 기록하며 주민규와 어깨를 나란히 한다면 출전 경기 수가 적어 득점왕에 오를 수 있다. 이래 저래 국내 선수가 2년 연속 K리그1 득점왕에 오르는 흔치 않은 역사는 이미 굳어진 사실이다. 외국인 공격수가 득세한 2000년 이후 국내 선수가 2년 연속 득점왕에 오른 건 2009년 이동국(전북)-2010년 유병수(인천), 2015년 김신욱(울산)-2016년 정조국에 두 번 밖에 없다.
  • 역시 횡성한우…15년 연속 ‘브랜드 대상’

    역시 횡성한우…15년 연속 ‘브랜드 대상’

    강원 횡성군은 횡성한우가 ‘대한민국 소비자신뢰 대표브랜드 대상’에서 15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한국브랜드경영협회가 주최, 산업통상자원부·농림축산식품부가 후원하는 이 상은 5개 항목 16개 지표에 대한 소비자 의견을 토대로 전문가 심사를 거쳐 수상 대상을 선정한다. 올해 횡성한우는 지역특산물 한우부문에서 대상을 받았다. 이날 서울 더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김명기 군수와 김용식 전국한우협회 군지부장, 유병수 횡성축협 전무, 조원섭 횡성한우협동조합 이사장 등이 참석해 수상을 자축했다. 김 군수는 “한우산업 위기 속에서 횡성한우 농가의 경영 안정화를 이룰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인사]경기도

    ◇5급 승진 ▲북부청 송주철 ▲북부청 이영은 ▲인권담당관 선감학원대책팀장 전탁건 ▲경제실 지역금융과 정책금융팀장 황준하 ▲경제실 산업정책과 반도체산단팀장 이두성 ▲공정국 민생특별사법경찰단 수사8팀장 정재욱 ▲농정해양국 친환경급식지원센터 교육운영팀장 이관영 ▲소통협치국 사회적경제과 사회적경제지원팀장 김성수 ▲중앙협력본부 서울사무소장 안영선 ▲해양수산자원연구소 총무팀장 박승빈 ▲자치행정국 세정과 세무심사팀장 최문석 ▲농정해양국 친환경급식지원센터 계약정산팀장 윤동섭 ▲복지국 장애인자립지원과 장애인일자리팀장 임정애 ▲북부청 황상철 ▲북부청 윤승재 ▲환경국 환경정책과 환경영향평가팀장 이용현 ▲수자원본부 상하수과 하수관리팀장 홍수민 ▲보건환경연구원 물환경연구부 물안전성검사팀장 정주용 ▲보건환경연구원 북부지원 대기환경팀장 김태열 ▲기획조정실 기획담당관 김선정 ▲기획조정실 행정심판담당관 함태훈 ▲자치행정국 자산관리과 조선임 ▲문화체육관광국 문화종무과 백명옥 ▲북부청 윤여삼 ▲북부청 김미인 ▲소통협치국 사회적경제과 서연희 ▲북부청 정혜선 ▲북부청 백승주 ▲경제실 소상공인과 최인현 ▲보건환경연구원 식품의약품연구부 박신희 ◇5급 전보 ▲대변인 언론협력담당관 언론행정팀장 박민경 ▲대변인 언론협력담당관 인터넷언론팀장 전성배 ▲대변인 보도기획담당관 언론분석팀장 양기석 ▲홍보기획관 홍보미디어담당관 소셜미디어팀장 장영미 ▲감사관 조사담당관 조사총괄팀장 배순형 ▲감사관 감사담당관 조사2팀장 박현숙 ▲기획조정실 비전전략담당관 비전전략팀장 장향정 ▲기획조정실 비전전략담당관 전략과제팀장 고재권 ▲기획조정실 비전전략담당관 제안제도팀장 김동건 ▲기획조정실 비전전략담당관 성과관리팀장 김영애 ▲기획조정실 예산담당관 문화환경예산팀장 정성규 ▲기획조정실 예산담당관 복지여성예산팀장 하창수 ▲기획조정실 인구정책담당관 인구정책팀장 정경임 ▲기획조정실 정보통신보안담당관 정보자원관리팀장 윤상보 ▲안전관리실 안전기획과 안전기획팀장 이재천 ▲안전관리실 안전기획과 중대재해대응팀장 김주민 ▲안전관리실 안전기획과 안전문화팀장 김백식 ▲안전관리실 사회재난과 사회재난대책팀장 김홍 ▲안전관리실 자연재난과 기후재난대응팀장 박광섭 ▲안전관리실 북부재난안전과 북부사회재난팀장 이경수 ▲자치행정국 총무과 총무팀장 이현숙 ▲자치행정국 총무과 의전팀장 이길상 ▲자치행정국 총무과 후생복지팀장 엄기진 ▲자치행정국 총무과 기록관리팀장 방욱현 ▲자치행정국 자치행정과 자치행정팀장 박병우 ▲자치행정국 인사과 인재채용팀장 최기홍 ▲자치행정국 열린민원실 반복민원대응팀장 심운섭 ▲자치행정국 세정과 세정팀장 노승호 ▲자치행정국 세정과 지방세법무팀장 양금모 ▲자치행정국 세정과 부동산공정가격센터팀장 장윤주 ▲복지국 복지정책과 복지정책팀장 김성환 ▲복지국 노인복지과 중장년지원팀장 김정호 ▲보건건강국 보건의료과 의료산업팀장 김주연 ▲보건건강국 식품안전과 식품정책팀장 정창섭 ▲보건건강국 식품안전과 식품안전팀장 황승철 ▲문화체육관광국 문화종무과 문화정책팀장 조광근 ▲문화체육관광국 예술정책과 예술정책팀장 은연정 ▲문화체육관광국 예술정책과 예술인권익지원팀장 이선희 ▲문화체육관광국 체육과 체육지원팀장 정현석 ▲문화체육관광국 문화유산과 문화유산정책팀장 박영선 ▲문화체육관광국 문화유산과 문화유산활용팀장 고덕표 ▲문화체육관광국 관광과 관광정책팀장 서관호 ▲평생교육국 평생교육과 미래교육팀장 장천호 ▲평생교육국 교육협력과 교육협력팀장 박경서 ▲평생교육국 교육협력과 대학생지원팀장 김경수 ▲평생교육국 청소년과 청소년정책팀장 이문환 ▲평생교육국 청소년과 청소년활동팀장 박경수 ▲여성가족국 여성정책과 양성평등정책팀장 류다영 ▲여성가족국 아동돌봄과 아동복지팀장 박원기 ▲북부청 민완식 ▲북부청 김종찬 ▲북부청 김영길 ▲북부청 이관행 ▲북부청 이영선 ▲북부청 유만석 ▲북부청 권용숙 ▲인권담당관 인권보호팀장 이미정 ▲인권담당관 성평등옴부즈만지원팀장 김민영 ▲경제실 일자리경제정책과 경제분석팀장 박동운 ▲경제실 소상공인과 골목경제정책팀장 이민호 ▲경제실 소상공인과 소상공인지원팀장 양광석 ▲경제실 투자진흥과 서비스산업유치팀장 최원자 ▲경제실 미래산업과 미래산업정책팀장 유용철 ▲경제실 미래산업과 경기도형뉴딜팀장 오상수 ▲경제실 미래산업과 게임산업육성팀장 이명기 ▲경제실 과학기술과 과학기술팀장 박양덕 ▲경제실 과학기술과 지식재산팀장 황혜정 ▲공정국 조세정의과 기획조사팀장 정운분 ▲공정국 조세정의과 광역체납1팀장 임용규 ▲공정국 조세정의과 광역체납2팀장 박경덕 ▲공정국 민생특별사법경찰단 수사총괄팀장 이종익 ▲공정국 민생특별사법경찰단 현장수사팀장 문진수 ▲농정해양국 친환경급식지원센터 기획관리팀장 한병철 ▲소통협치국 민관협치과 갈등조정팀장 임용덕 ▲소통협치국 공동체지원과 공동체정책팀장 전경근 ▲농업기술원 농촌자원과 기술사업팀장 신숙조 ▲인재개발원 교육지원과 교류연수팀장 정은전 ▲인재개발원 역량개발지원과 교육기획팀장 김종연 ▲인재개발원 역량개발지원과 역량전문팀장 이현경 ▲인재개발원 역량개발지원과 직무전문팀장 주성국 ▲보건환경연구원 운영지원과 총무팀장 김찬범 ▲경기경제자유구역청 기획행정과 기획행정팀장 나병지 ▲경기경제자유구역청 기획행정과 전략사업지원팀장 김래언 ▲여성비전센터 여성활동기획팀장 이영진 ▲여성비전센터 여성안심사업팀장 곽장미 ▲남부자치경찰위원회 남부기획조정과 남부자치총무팀장 김영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파견 조성해 ▲국민통합위원회 파견 이재환 ▲복지국 복지사업과 자립지원팀장 김경아 ▲복지국 노인복지과 노인지원팀장 김수민 ▲복지국 장애인자립지원과 장애인자립정책팀장 홍은주 ▲복지국 장애인자립지원과 발달장애인지원팀장 최지해 ▲북부청 이철규 ▲경제실 과학기술과 기술협력팀장 정운혁 ▲광역환경관리사업소 환경점검5팀장 김문수 ▲북부청 이연숙 ▲농정해양국 친환경급식지원센터 학교급식팀장 이유영 ▲보건건강국 공공의료과 공공의료정책팀장 엄기선 ▲보건건강국 정신건강과 정신건강시설팀장 이의기 ▲보건건강국 정신건강과 건강정책팀장 홍성자 ▲안성시 전출 나경란 ▲환경국 기후에너지정책과 기후변화대응팀장 박선하 ▲환경국 기후에너지정책과 환경안전관리과 환경기술지원팀장 강애숙 ▲수자원본부 수질관리과 토양지하수팀장 이용균 ▲수자원본부 수질총략과 총량관리팀장 이정호 ▲안전관리실 자연재난과 자연재난대책팀장 김영섭 ▲자치행정국 자산관리과 청사이전팀장 한동규 ▲문화체육관광국 관광과 관광기반팀장 조진희 ▲북부청 이미영 ▲북부청 방건석 ▲경제실 산업정책과 산단조성팀장 남경식 ▲도시주택실 도시정책과 도시정책팀장 유병수 ▲도시주택실 도시정책과 첨단도시기획팀장 박철민 ▲도시주택실 신도시기획과 신도시조성2팀장 차상훈 ▲도시주택실 도시재생과 재생관리팀장 서상규 ▲도시주택실 도시재생과 주거환경정비팀장 이정민 ▲도시주택실 토지정보과 지적관리팀장 최민규 ▲도시주택실 공동주택과 공동주택정책팀장 김춘식 ▲도시주택실 공동주택과 공동주택품질검수팀장 권건혁 ▲국무조정실(파견) 민근 ▲기획조정실 정보통신보안담당관 정보통신팀장 임병만 ▲북부청 김진혁 ▲북부청 진광재 ▲농업기술원 환경농업연구과 유기농업팀장 심상연 ▲농업기술원 선인장다육식물연구소 선임장연구팀장 이재홍 ▲보건환경연구원 감염병연구부 감염병조사팀장 방선재 ▲보건환경연구원 농수산물검사부 안양농수산물검사소장 문수경 ▲보건환경연구원 북부지원 감염병조사팀장 이성봉 ▲보건환경연구원 대기환경연구부 생활환경팀장 원종무 ▲보건환경연구원 미세먼지연구부 측정망운영팀장 김미정 ▲보건환경연구원 물환경연구부 유역환경조사팀장 이강혁
  • [인사] 헌법재판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토교통부

    ■ 헌법재판소 ◇ 서기관(4급) 승진 △ 심판지원실 심판사무과 정보미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국장급 승진 및 파견 △ 지식재산전략기획단 지식재산정책관 엄열 ◇ 과장급 전보 △ 통신정책기획과장 최병택 ■ 국토교통부 ◇ 과장급 전보 △ 국토정보정책과장 이동민 △ 기술혁신과장 유병수 △ 항행시설과장 송시화 △ 철도운행안전과장 조성균 △ 혁신도시정책총괄과장 박명주 △ 항공교통본부 항공위성항법센터장 박근복 △ 원주지방국토관리청 도로시설국장 김진성 △ 익산지방국토관리청 도로시설국장 정양기
  • [인사] 삼성서울병원, 강원 강릉시, 경기 안양시

    ■ 삼성서울병원 △ 전무 이형배 ■ 강원 강릉시 ◇ 4급 승진·전보 △ 경제환경국장 최윤순 △ 건설교통국장 조수현 △ 상사수도사업소장 신시묵 ■ 경기 안양시 △ 상하수도사업소장 손진일 △ 환경사업소장 직무대리 김진수 △ 문화관광과장 이창윤 △ 만안구 교통녹지과장 이정순 △ 동안구 복지문화과장 김부회 △ 동안구 환경위생과장 김광순 △ 도시정비과장 오효중 △ 도로과장 유한호 △ 시설공사과장 이채선 △ 만안구 건축과장 황금섭 △ 안양4동장 직무대리 김융배 △ 안양5동장 직무대리 임근영 △ 안양6동장 직무대리 유병수 △ 달안동장 직무대리 최범영 △ 만안구 건설과장 직무대리 이기돈 △ 안양8동장 직무대리 김응덕
  • [인사] 경기 수원시, 산업은행, 해양경찰청

    ■ 경기 수원시 ◇ 5급 승진 △ 장안구 정자1동장(공모직위) 김종연 △ 권선구 세류2동장(공모직위) 김신교 △ 영통구 매탄1동장(공모직위) 이일희 △ 장안구 남기민 △ 장안구 박환식 △ 장안구 김근태 △ 권선구 김영민 △ 권선구 김도형 △ 권선구 조원섭 △ 팔달구 송효실 △ 영통구 김진백 △ 영통구 이소희 △ 기획조정실 인적지원과 수원컨벤션센터 파견 김인배 △ 권선구 윤영숙 △ 상수도사업소 맑은물생산과장 강서용 △ 팔달구 박인석 △ 권선구보건소 보건행정과장 우태옥 △ 팔달구 유병기 △ 영통구 최대우 ◇ 5급 전보 △ 일자리정책관 이성률 △ 청년정책관 오민범 △ 기획조정실 인적지원과장 김선재 △ 기획조정실 법무담당관 한장수 △ 기획조정실 시민봉사과장 박란자 △ 경제정책국 노동정책과장 김진표 △ 복지여성국 여성정책과장 최중열 △ 수원역가로정비추진단장 이상희 △ 환경국 환경정책과장 유인형 △ 환경국 기후대기과장 원증연 △ 안전교통국 시민안전과장 한준수 △ 안전교통국 생태교통과장 박윤범 △ 장안구보건소 보건행정과장 박익종 △ 농업기술센터 생명산업과장 홍건표 △ 도서관사업소 선경도서관장 허숙경 △ 도서관사업소 호매실도서관장 조한직 △ 수원시립미술관 전시관운영과장 곽윤용 △ 팔달구 박세준 △ 복지여성국 노인복지과장 박미숙 △ 도서관사업소 도서관정책과장 노영숙 △ 팔달구보건소장 김순애 △ 환경국 수질환경과장 성기복 △ 환경국 하수관리과장 김정화 △ 기획조정실 인적자원과 우병민 △ 권선구(직무대리) 김병기 ■ 산업은행 ◇ 전보 <본부장> △ 벤처금융본부 이웅주 △ 해양산업금융본부/부산경남지역본부 유병수 △ 자금시장본부 양복승 △ PF본부 박웅찬 △ IDT본부 권용일 △ KDB미래전략연구소 이근환 △ 대구경북지역본부 진인식 △ 충청호남지역본부 홍권석 △ 아시아지역본부 황길석 <부·실장> △ 비서실 이준성 △ 혁신성장정책금융센터 이정환 △ 온렌딩금융실 홍선영 △ 벤처기술금융실 김건수 △ 스케일업금융실 정명국 △ 넥스트라운드실 정욱상 △ 신산업금융실 윤종열 △ 산업·금융협력센터 안영규 △ 기업금융1실 장세호 △ 기업금융2실 최동선 △ 기업금융4실 오종녕 △ 해외사업실 양승원 △ 무역금융실 이의화 △ 자금부 이재원 △ 자금운용실 서정일 △ 금융공학실 윤병길 △ 발행시장실 김경완 △ M&A컨설팅실 반영은 △ PF2실 최승호 △ PF3실 최원환 △ 심사1부 이상곤 △ 신용평가부 김 숙 △ 리스크관리부 김국종 △ 여신감리부 장병익 △ 금융결제부 장미선 △ 재무기획부 조일래 △ 디지털추진부 유훈수 △ IT기획부 이완희 △ e-뱅킹전산부 김미덕 △ 신탁실 김영수 △ 미래전략개발부 최 호 △ 산업기술리서치센터 노형복 △ 윤리준법부 이제희 <지점장> △ 서초 김한균 △ 하남 백영숙 △ 금천 고영현 △ 노원/의정부 임준석 △ 마곡 신종도 △ 마포 정홍조 △ 서소문/동대문 허 도 △ 양천 유광수 △ 영업부 박영호 △ 부천 이봉희 △ 송도 오병돈 △ 시화 서동호 △ 일산 신혜숙 △ 산본 윤양원 △ 안양 안경순 △ 원주/춘천 하광진 △ 판교 김수현 △ 창원/마산 채경채 △ 해운대 이상진 △ 구미 김종구 △ 남울산 이승직 △ 대구 박영상 △ 광주 박재훈 △ 군산 장 민 △ 오창 최병호 ■ 해양경찰청 ◇ 총경 전보 △ 본청 대변인 박승규 △ 본청 스마트해경추진단장 서정원 △ 본청 인사담당관 임재수 △ 본청 교육담당관 백학선 △ 본청 종합상황실장 김영철 △ 본청 수사과장 장인식 △ 본청 형사과장 맹주한 △ 본청 장비기획과장 채광철 △ 본청 장비관리과장 이종욱 △ 본청 항공과장 박형민 △ 본청 정보통신과장 이방언 △ 중부청 구조안전과장 김환경 △ 중부청 수사정보과장 황준현 △ 중부청 서해5도특별경비단장 윤태연 △ 중부청 종합상황실장 김시범 △ 인천해경서장 신동삼 △ 태안해경서장 하만식 △ 보령해경서장 성대훈 △ 서해청 기획운영과장 김충관 △ 서해청 경비과장 이병철 △ 서해청 수사정보과장 최경근 △ 서해청 종합상황실장 성창현 △ 군산해경서장 조성철 △ 목포해경서장 정영진 △ 완도해경서장 박제수 △ 남해청 기획운영과장 박상식 △ 남해청 경비과장 박상욱 △ 남해청 구조안전과장 서영교 △ 남해청 수사정보과장 김태균 △ 통영해경서장 김평한 △ 창원해경서장 정욱한 △ 부산해경서장 이광진 △ 동해청 경비안전과장 김형민 △ 동해청 수사정보과장 이원재 △ 동해서 5001함장 김종인 △ 포항해경서장 이영호 △ 제주청 경비안전과장 이천식 △ 제주청 종합상황실장 김주언 △ 서귀포 5002함장 김진영 △ 제주해경서장 고민관 △ 해경교육원 교육지원과장 김해철 △ 해경교육원 인재개발과장 옥창묵 △ 해경교육원 교육훈련과장 안두술 △ 본청(행정안전부 파견) 양종타 △ 해양치안지도관(교육대기) 유충근 △ 해양치안지도관(교육대기) 여성수 △ 해양치안지도관(교육대기) 이재두 △ 해양치안지도관(교육대기) 김정수 △ 공로연수 배진환 ◇ 4급 전보 △ 본청 기동방제과장 하창우 △ 본청 해양오염예방과장 염규설 △ 본청 방제대비계장 최현구 △ 해경교육원 해양경찰연구센터장 서정목 △ 중부청 방제과장 김형규 △ 중부청 방제계장 표광모 △ 서해청 방제과장 이승환 △ 동해청 방제과장 신영수 △ 제주청 방제과장 서광열
  • [인사] 국토교통부, 대구시교육청, 충북도교육청

    ■ 국토교통부 ◇ 국장급 승진 △ 부산지방항공청장 장만희 ◇ 국장급 개방형 직위 신규 임용 △ 국토지리정보원장 사공호상 ◇ 과장급 전보 △ 규제개혁법무담당관 윤종수 △ 건축정책과장 김성호 △ 토지정책과장 남영우 △ 해외건설정책과장 박재순 △ 항공안전정책과장 김상수 △ 항공운항과장 오성운 △ 항공기술과장 민풍식 △ 항행시설과장 유병수 △ 서울지방항공청 안전운항국장 곽영필 △ 부산지방항공청 안전운항국장 김봉진 △ 제주지방항공청장 정의헌 △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 사무국장 이정복 ■ 대구시교육청 ▣ 유·초·특수 ◇ 교육전문직 [승진] ▷ 교육연구사에서 교육연구관 △ 팔공산수련원 운영부장 박재의 [전직] ▷ 교감에서 장학관 △ 동부교육청 초등교육지원과장 류은영 ▷ 교육연구사에서 장학사 △ 남부교육지원청 신선혜 ▷ 교사에서 장학사(교육연구사) △ 동부교육지원청 남인숙 △ 교육연수원 최수정 ◇ 교장(원장) [승진] △ 옥산초 곽영배 △ 인지초 류애경 △ 매천초 윤은숙 △ 두산초 권보경 △ 선원초 김인숙 △ 명덕초 김재봉 △ 해서초 김진도 △ 서변초 김희숙 △ 청림초 문영철 △ 대구초 변영은 △ 내서초 이지응 △ 가창초 전경희 △ 남동초 한신자 △ 율금초 황재수 [중임] △ 매곡초 김윤일 △ 동평초 송인수 △ 동성초 오상목 △ 도림초 윤보식 △ 학산초 전구학 △ 신흥초 현상환 [초빙] △ 남덕초 김혜주 [전직] ▷ 장학관에서 교장 △ 현풍초 김성곤 [전보] △ 세천유 김월계 △ 대실유 정지애 △ 비슬유 차경순 △ 이현초 강호순 △ 범어초 김광순 △ 도원초 김창원 △ 다사초 류성진 △ 파호초 이향숙 △ 서촌초 임도영 △ 대덕초 임인오 △ 대진초 장명순 △ 조야초 정효석 △ 경운초 최순희 ◇ 교감 [승진] △ 수성초 도종윤 △ 현풍초 문덕주 △ 동평초 서민열 △ 동천초 이경순 △ 관천초 임기숙 [전직] ▷ 장학사에서 교감(원감) △ 이현초 전명진 △ 대구세명학교 김현경 [전보] △ 지산초 박정하 △ 성북초 권은숙 △ 복현초 김미옥 △ 달서초 김정애 △ 운암초 여명숙 △ 서대구초 임후남 △ 관음초 조현주 △ 월서초 정승수 △ 월촌초 최성애 △ 한샘초 김충현 △ 월암초 최학섭 ▣ 중등 ◇ 교육전문직 [승진] ▷ 장학관에서 과장 △ 시교육청 체육보건과장 임오섭 ▷ 장학사에서 장학관 △ 시교육청 중등교육과 이혜정 [전직] ▷ 교장에서 장학관 △ 시교육청 미래교육과장 김차진 △ 서부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김동호 ▷ 교감에서 장학관 △ 시교육청 체육보건과 이영길 △ 남부교육지원청 중등교육지원과장 한숙원 ▷ 교사에서 장학사(교육연구사) △ 동부교육지원청 송인용 △ 서부교육지원청 박세진 △ 남부교육지원청 조영진 △ 교육연수원 이주양 [전보] ▷ 장학사(교육연구사) △ 시교육청 미래교육과 배중수 △ 시교육청 중등교육과 정혜금 △ 시교육청 중등교육과 이현아 △ 시교육청 중등교육과 인경수 △ 시교육청 체육보건과 김윤희 △ 동부교육지원청 문미양 △ 교육연수원 박규서 △ 창의융합교육원 김유경 [파견] △ 중앙교육연수원 교원능력개발과 최덕민 △ 교육부 교육정보화과 양치구 [파견 복귀] △ 시교육청 융합인재과 이승일 △ 남부교육지원청 이옥순 ◇ 교장 [승진] △ 경북여고 남영목 △ 서부공고 장진곤 △ 입석중 장현주 △ 학산중 박문근 △ 이곡중 조혜련 △ 대서중 정재혁 [중임] △ 성서고 이호근 △ 동부중 황명식 △ 관음중 신문호 △ 용산중 신종열 △ 서동중 이종순 [공모] △ 포산고 이한곤 △ 수성고 최재홍 △ 천내중 최면숙 [전직] ▷ 장학관에서 교장 △ 운암고 장재화 △ 대곡고 장정묵 △ 동원중 황진숙 △ 율원중 장순균 △ 평리중 김경숙 [전보] △ 달서공고 황용선 △ 동촌중 김선희 △ 경혜여중 안영희 △ 성서중 김정애 ◇ 교감 [승진] △ 함지고 박정미 △ 전자공고 전병수 △ 교동중 김미숙 △ 중리중 조은영 △ 조암중 신재건 △ 성당중 안상희 [전직] ▷ 장학사(교육연구사)에서 교감 △ 달성고 김영주 △ 호산고 김영화 △ 경덕여고 류영미 △ 대구과학고 구교석 [전보] △ 시지고 안병관 △ 대진고 전병학 △ 경북여고 이화정 △ 수성중 최술한 △ 제일중 송선화 △ 성지중 이경희 △ 대곡중 서도성 ■ 충북도교육청 ◇ 초등 장학(교육연구)관 전보·전직·승진 △ 특수교육원 원장 신사호 △ 보은교육지원청 교육장 박인자 △ 영동교육지원청 교육장 성경제 △ 음성교육지원청 교육장 장병욱 △ 교육국 미래인재과장 이남덕 △ 교육문화원 문화기획부장 백우정 △ 청주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장 김영순 △ 충주교육지원청 교육과장 함종철 △ 제천교육지원청 행복교육센터장 고승식 △ 옥천교육지원청 교육과장 조계숙 △ 교육국 미래인재과 장학관 김긍수 △ 교육국 미래인재과 장학관 김명숙 ◇ 초등학교장 승진 △ 청주 서원초 송관영 △ 청주 직지초 오병미 △ 청주 남일초 윤기순 △ 청주 남성초 이경세 △ 청주 상봉초 이순자 △ 청주 대길초 이월영 △ 청주 강서초 이정애 △ 청주 석성초 최향미 △ 제천 청풍초 이성희 △ 옥천 장야초 이숙경 △ 옥천 군서초 최임복 △ 영동 매곡초 조갑연 △ 진천 학성초 이득희 △ 괴산증평 목도초 장광수 △ 괴산증평 청안초 최세권 △ 음성 청룡초 강지현 △ 음성 맹동초 김희열 △ 음성 평곡초 조성미 △ 단양 가평초 김병희 ◇ 유치원장·초등학교장 전보 △ 청주 청남초 김한모 △ 청주 창리초 박명금 △ 청주 율량초 박은영 △ 청주 진흥초 오희은 △ 청주 죽림초 원선희 △ 청주 주성초 이은미 △ 청주 운동초 이주각 △ 청주 서경초 조효숙 △ 청주 풍광초 채민자 △ 청주 주중초 최미자 △ 충주 주덕초 백춘자 △ 충주 충주 대림초 지태환 △ 제천 명지초 김길수 △ 제천 왕미초 박효순 △ 제천 의림초 음용란 △ 제천 신백초 임희섭 △ 옥천 증약초 김화자 △ 음성 용천초 김순남 △ 청주 덕성유 이양순 △ 제천 홍광유 김경숙 △ 진천 옥동유 구난숙 △ 음성 동성유 김미영 ◇ 유치원장·초등학교장 중임·전보 △ 청주 비봉초 강연철 △ 청주 가덕초 김경호 △ 청주 산성초 김서우 △ 청주 원평초 김태곤 △ 청주 내덕초 양순원 △ 청주 봉명초 이정순 △ 청주 덕성초 이형숙 △ 청주 덕벌초 임태빈 △ 충주 목행초 황규만 △ 충주 산척초 김기령 △ 충주 삼원초 심선보 △ 충주 성남초 한미자 △ 제천 남천초 김남호 △ 제천 송학초 변정구 △ 제천 봉양초 윤영희 △ 제천 동명초 조성봉 △ 제천 장락초 홍준락 △ 옥천 죽향초 김미정 △ 단양 매포초 박용철 △ 청주 비봉유 김미옥 △ 청주 산남유 박희숙 ◇ 초등학교 공모교장 △ 괴산증평 청천초 송호인 ◇ 초등학교장 전직[장학(교육연구)관→교장] △ 청주 경산초 박준석 △ 충주 대미초 배승희 △ 영동 양산초 박영자 ◇ 유치원·초등 교(원)감 승진 △ 청주교육지원청 김미숙·박정례·송효진·이석우·정구준·정은희 △ 보은교육지원청 이상선 △ 영동교육지원청 전신용 △ 진천교육지원청 안종숙·임미랑 △ 음성교육지원청 김명희 △ 청주교육지원청(유) 이경미·배재순 ◇ 유치원·초등·특수학교 교(원)감 전보 △ 청주교육지원청 안인혁 △ 청주혜원학교(특) 김윤아 ◇ 초등학교 교감 전직[장학(교육연구)사→교감] △ 청주교육지원청 김범식·손미옥·정연우 △ 충주교육지원청 이승숙 △ 괴산증평교육지원청 임혜옥 ◇ 교육전문직 전보·전직[장학(교육연구)사] △ 기획국 정책기획과 김종현 △ 교육국 학교혁신과 송은경 △ 교육국 미래인재과 손민희 △ 단재교육연수원 김종욱 △ 교육문화원 김선화 △ 국제교육원 전영미 △ 특수교육원 박경원 △ 청주교육지원청 배상호·이현미·천주영·최혜영 △ 충주교육지원청 박미숙 △ 보은교육지원청 이혜진 △ 옥천교육지원청 박시우 ◇ 교육전문직원 신규[교감·교사→장학(교육연구)사] △ 교육국 미래인재과 김명수 △ 교육국 학교자치과 김경영 △ 교육연구정보원 신은희 △ 충주교육지원청 윤학준 △ 진천교육지원청 최선미 △ 옥천교육지원청 허윤희 △ 음성교육지원청 배홍열 △ 단양교육지원청 강창원 ◇ 교육전문직원 파견[교육연구사] △ 교육부 지방교육자치지원단 전은숙 ◇ 중등 장학(교육연구)관 전보·전직 △ 단재교육연수원 원장 이유수 △ 옥천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일환 △ 괴산증평교육지원청 교육장 박영철 △ 공보관 오영록 △ 기획국 체육건강안전과장 한상묵 △ 청주교육지원청 교육국장 조의행 △ 단재교육연수원 원격연수부장 홍석중 △ 교육연구정보원 정보교육부장 임용희 △ 교육국 학교자치과 장학관 정문희 △ 청주교육지원청 체육건강과장 손태규 △ 청주교육지원청 행복교육센터장 조선진 △ 국제교육원 남부분원장 유영철 ◇ 중등 장학(교육연구)관 승진 △ 진로교육원 진로기획과장 이교배 △ 진로교육원 진학지원센터장 손기향 ◇ 중등 교장 승진 △ 중원중 김순희 △ 청천중 김현철 △ 충주중앙중 김호형 △ 한송중 나덕문 △ 목도고 민경석 △ 보덕중 박규범 △ 괴산고 박대우 △ 학산고 손문종 △ 증평정보고 이경희 △ 음성여중 이은자 △ 충주예성여고 이춘형 △ 동성중 이태호 △ 충주여고 정석영 △ 주성고 진영필 △ 수안보중 천월봉 △ 삼성중 홍영준 ◇ 중등 교장 전직[장학(교육연구)관→교장] △ 충북상업정보고 권오석 △ 복대중 안희철 △ 충북예술고 이영정 △ 충북고 장재영 ◇ 중등 교장 전보 △ 원평중 김선휘 △ 청주공고 김수태 △ 서원고 김승환 △ 서원중 김신회 △ 청주하이텍고 박기주 △ 증평중 연정호 △ 충주예성여중 오억균 △ 오송중 전연화 △ 영동중 정민교 △ 덕산중 조장희 △ 원봉중 차상운 △ 제천여중 최정순 ◇ 중등 교장 전출 △ 한국교원대 이병래 ◇ 중등 교장 중임 △ 충북과학고 김형길 △ 봉명고 민병하 △ 봉양중 송선일 △ 용암중 신해인 △ 청주여고 정우정 ◇ 중등 공모 교장 △ 진천상고 김원묵 ◇ 중등 교감 승진 △ 진천교육지원청 강석범 △ 충주교육지원청 김규성·김양규 △ 괴산증평교육지원청 김인숙·연동열 △ 청주교육지원청 노승찬·우경숙·윤영희 △ 제천교육지원청 이기완 △ 영동교육지원청 이미란 △ 주덕고 이우형 △ 음성교육지원청 이종기 △ 한국호텔관광고 조성현 ◇ 중등 교감 전보 △ 청주교육지원청 김태곤·김흥수·이정수·임항규 △ 충북상업정보고 인신환 △ 제천교육지원청 최장민 △ 영동산업과학고 하헌정 △ 청주혜화학교 남경희 ◇ 교육전문직원 전직[장학(교육연구)사→교감] △ 청주교육지원청 김성은·신희숙·류지연 △ 흥덕고 오남진 △ 봉명고 조삼현 △ 충주고 이상민 ◇ 중등 교육전문직원 전보 △ 감사관 안광성 △ 교육국 학교혁신과 김진회·정정희 △ 교육국 학교혁신과 지현옥 △ 교육국 미래인재과 박훈 △ 교육국 학교자치과 김귀현·나은정·전현주 △ 교육국 교원인사과 김태완 △ 자연과학교육원 전병숙 △ 단재교육연수원 민현숙 △ 특수교육원 원수라 △ 청주교육지원청 김민정 ◇ 교육전문직 신규[교사→장학(교육연구)사] △ 공보관 김기열 △ 교육국 미래인재과 최윤희 △ 교육국 학교자치과 정승현 △ 단재교육연수원 김만균 △ 청주교육지원청 가재남·송용범 △ 충주교육지원청 남정민 △ 음성교육지원청 이순희 △ 제천교육지원청 임수미·전우석 △ 보은교육지원청 이나영 △ 옥천교육지원청 김현숙 △ 괴산증평교육지원청 나상호·변지영 △ 진천교육지원청 이유남 △ 단양교육지원청 홍영은 △ 교육문화원 박재성 ◇ 중등 사립교원 교육전문직(장학사) 특별채용 △ 교육국 학교혁신과 김봉호 △ 영동교육지원청 한순재 ◇ 중등 교감 전출·입 △ 충북대학교 정관숙 △ 진천고 김종섭 ◇ 교육전문직 파견[교육연구사] △ 교육부 박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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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술보증기금 ◇본부장 전보 △서울지역본부 유선열 △인천지역본부 오진석 △경기지역본부 이종배 △충청지역본부 장영규 △부산지역본부 김주형 △대구지역본부 임종학 △호남지역본부 전석문 ◇부서장 1급 승진 △경영기획부 이선희 ◇부서장 전보 △인재개발원 이의장 △기술평가부 남광일 △성과평가실 이종학 △인사부 김대철 △사회가치경영부 윤재민 △기술보증부 최상규 △보증운영실 손종우 △기술거래보호실 이석중 △벤처혁신사업부 허윤석 △업무지원부 곽효종 △ICT운영부 정철민 △리스크관리실 고용주 △홍보실 양정주 △비서실 송재연 △미래혁신연구소 임선형 ◇지점장 1급 승진 △구로 박주선 △사상 김진철 ■매일신문 △편집부국장 김병구 김수용 △동부지역본부장 이춘수 △선임기자 김지석 민병곤 이종민 △편집부장 박헌환 △편집팀장 조현진 △정치부장 모현철 △경제부장 이상헌 △사회부장 정욱진 △체육부장 최창희 △교육학술부장 이석수 △경주 담당 김도훈 △영천 담당 강선일 △고령 담당 이채수 △울릉 담당 박기호 ■산업은행 ◇ 본부장 △해양산업금융본부 유병수 △구조조정본부 정재경 △자금시장본부 민인환 △IT본부 고관식 △KDB미래전략연구소 오재봉 △정보보호최고책임자·정보보호부 김보현 △강북지역본부 이행진 △경인지역본부 서성호 △중부지역본부 오준석 ◇부·실장 △비서실 김복규 △신성장정책금융센터 김건수 △벤처기술금융실 이웅주 △넥스트라운드실 이준성 △간접투자금융실 이선호 △온렌딩금융실 문홍배 △중소중견금융실 정재영 △해양산업금융실 석종훈 △기업금융1실 안영규 △기업금융2실 윤종열 △기업금융3실 문용기 △기업금융4실 이해익 △기업구조조정1실 김상일 △해외사업실 양복승 △자금부 양승원 △자금운용실 윤병길 △발행시장실 이재원 △M&A컨설팅실 황길석 △PF1실 고석배 △심사1부 노진만 △심사2부 김근호 △여신감리부 조일래 △IT기획부 권용일 △금융전산부 조용주 △기획조정부 민경필 △영업기획부 김영진 △인사부 정호건 △신탁실 신정근 △미래전략개발부 이근환 △산업기술리서치센터 오종녕 △한반도신경제센터 김병국 △윤리준법부 양기웅 △법무실 박진호 △소비자보호부 김길동 △영업부 정성욱 ◇지점장 △강남 정병철 △반포 조경주 △서초 이경종 △압구정 정광일 △잠원 전종명 △제주 홍맹훈 △한티 김윤중 △가산 박청열 △동대문 허도 △서소문 정명국 △성동 이호국 △신문로 임태욱 △여의도 최병권 △종로 안창우 △김포 허양환 △부평 김재근 △안산 김종두 △인천 이희윤 △동탄 강석형 △분당 신은용 △수원 김재익 △용인 임병삼 △평택 이승국 △경주 박정연 △금정 배동근 △남울산 최동선 △마산 채경채 △부산 박동상 △성서 김언하 △울산 윤기주 △포항 강철영 △해운대 류한걸 △금남로 류수현 △대덕 이태희 △대전 조영근 △목포 주수현 △청주 권석표 △충주 사희영 △광저우 이영록 ■산은캐피탈◇ 부장 승진 △송성 △오민교 △장상철 △조계현 △이동헌◇ 부서장 전보△ 투자금융3실장 조계현 △기업금융2실장 장상철 △인사실장 김진래 △여신심사실장 전종국 △검사실장 이동헌 △채권관리단장 오민교 △회계관리단장 황현승 △강남영업단장 조수철 ■나남출판 △주간 김용태 ■상지대 △부총장 우영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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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재정부 △국제조세제도과장 김정홍△기업환경과장 이승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감사담당관 박노재△정보활용지원팀장 이영철 ■병무청 ◇과장급 승진△규제개혁법무담당관 백종훈△자원관리과장 오찬석△대구·경북지방병무청 병역판정관 김은순△광주·전남지방병무청 병역판정관 송태의◇과장급 전보△기획재정담당관 김주영△혁신행정담당관 정제원△병역판정검사과장 이관연△병역조사과장 정복양△현역입영과장 최규석△현역모집과장 이영희△동원관리과장 김종철△사회복무정책과장 서창률△사회복무관리과장 임태군△병역공개과장 황영석△경인지방병무청 경기북부지청장 최재숙△사회복무연수센터장 김용두△병무민원상담소장 이기△부산지방병무청 병역판정관 정명근△경인지방병무청 병역판정관 한석희△대전·충남지방병무청 병역판정관 이계용 ■한국고전번역원 △역사문헌번역실장 양기정△출판콘텐츠실장 정영미 ■한국로봇융합연구원 △선임연구본부장 홍영진 ■동국대 ◇의료원 파견△일산행정처장 이형열◇의료원△일산불교한방병원장 김동일△일산불교병원 진료부원장 권범선△일산불교병원 연구부원장 김광기 ■서울대병원 △대외협력실장 조영민△진료지원실장 한일규 ■고려대학교의료원 △안암병원장 박종훈△구로병원장 한승규△안산병원장 최병민△의무기획부처장 오재령△연구부처장 윤승주△대외협력실장 한창수△교육수련실장 이헌정△정보전산실장 손장욱 ■서울에너지공사 △감사실장 이순재△서부지사장 강노△기술처장 신병국△건설처장 강용훈 ■한국신용평가 ◇승진△기업RM본부장 김용건△IT센터장 전용석△평가기준실장 양진수△금융1실장 위지원△산업3실장 원종현△IS실장 최영◇전보△금융·구조화평가본부장 양현조△평가정책본부장 송병운 ■트러스톤자산운용 ◇이사 승진△주식운용중소형본부 김진성 ■KTB금융그룹 ◇KTB투자증권 <전무 승진>△구조화금융센터 이승대<상무 승진>△전산실 김영호<상무보 승진>△PI팀 인준용△채권금융팀 장혁수△대체투자팀 유병수△인사총무팀 곽황영△감사실 한승환<이사대우 승진>△영업부 김종덕△크레딧마켓팀 이동현△법인영업2팀 류종열△대체투자팀 정상민△재무팀 김덕연△기업분석1팀 이혜린<부장 승진>△영업부 윤성희△자산운용팀 박승환△IT운영팀 김홍규△기업금융2팀 손광수△SF 사업팀 이주형△기획팀 김윤주<전무 선임>△투자금융본부 홍영길◇KTB자산운용△상무보 엄재상 권정훈◇KTB네트워크△전무 정도△상무 이승호 임동현 박선배△상무보 김재한◇KTB PE△전무 최명록△상무 이상범 신용훈 ■DB저축은행·DB캐피탈 ◇승진△DB저축은행 부사장 신진승△DB캐피탈 상무 변준권 ■DB하이텍 ◇승진△부사장 최영제△상무 나현철 장준태 ■DB손해보험 ◇임원 승진 <부사장>△경영관리팀 조원성△보험금융연구소 김남호<부문장>△고객상품전략실 박성식<상무>△융자사업본부 유재호△총무팀 이우열△호남사업본부 이석동△법인1사업본부 이남규△리스크관리팀 고인철△U/W팀 남승형<담당>△방카사업본부 신환순△GA사업본부 이화석△전략마케팅팀 안승기△강북사업본부 남석원△법인2사업본부 박철△다이렉트사업본부 여태훈◇임원 이동 <상무>△대구사업본부 김덕출△소비자정책팀 홍기창△준법감시팀 고영주△보험금융연구소 유욱종△경인사업본부 정병선△강남사업본부 이득수<담당>△충청사업본부 김현수◇부서장 승진△경영혁신파트 심진섭△자산RM파트 민승환△부동산파트 김종호△자동차업무파트 김성훈△강북대인보상부 박순만△동서울대인보상부 안영수△인천대인보상부 김형인△조직지원파트 이강훈△서부사업단 조재면△강릉사업단 정강익△영등포사업단 윤중근△부천사업단 박병형△진주사업단 백외철△호남本마케팅팀 황성택△부경사업단 김태식△다이렉트사업3부 김정철△일반상품기획파트 박영준△기업3부 신경철△퇴직연금부 이은수△캘리포니아지점 변상호△법률리스크관리파트 김용석△미주지원부 신인항◇부서장 이동△농구단사무국 김현호△총무파트 한순철△인사파트 심재철△HRD파트 이태호△상품전략파트 이정형△장기보전파트 박정호△U/W센터 노병국△보상기획파트 조화태△수도권장기보상부 임혁수△지방장기보상부 이정구△수도권스피드대인보상부 김영현△강북本마케팅팀 윤상봉△북부사업단 노상래△동부사업단 안광도△성남사업단 이연희△동래사업단 강훈△부산사업단 김승철△동부산사업단 강정석△울산사업단 강석천△충청本마케팅팀 박기영△충북사업단 김재민△청주사업단 김병덕△대전사업단 김명남△목포사업단 박호석△전주사업단 기현△GA본부마케팅팀 이문훈△광화문사업단 피재윤△성동사업단 강민규△서울사업단 권순태△경인사업단 고기현△대경사업단 이성태△호남사업단 심경정△경인방카사업부 강영선△신채널지원파트 조성호△다이렉트사업2부 손정호△환경책임보험TFT 김현용△특종업무파트 손석기△일반보상파트 전흥태△ICT보험부 강점수△신시장보험파트 류석△GA채널혁신TFT 정광수◇DB손사△경영지원본부 이형천△지방보상본부 박순범◇DB CAS△대표이사 윤석준◇DB CSI△대표이사 나대두 ■DB금융투자 ◇임원 승진△WM사업부장 부사장 강석윤△프로덕트센터장 상무 이명기◇보임△양산지점장 김서원△법인영업2팀장 태일중△종합금융팀장 정동철△재무파트장 김구◇전보△압구정금융센터장 이상용△천안지점장 김창호 ■보령제약그룹 ◇보령제약△부사장 이삼수△전무 명제혁△상무 지왕하 박시홍 김영석 김달현△이사 김기덕 신상수◇보령홀딩스△이사 이영◇보령메디앙스△대표이사 이훈규◇보령컨슈머헬스케어△대표이사 박인호◇보령바이오파마△상무 이소영 ■종근당 ◇종근당△전무 이윤한△상무 강종한△이사 이성규 문승기 구태영 유근호 백인현◇경보제약△전무 손회주△이사 이춘봉◇종근당바이오△상무 최인석△이사 김세진◇종근당건강△사장 김호곤△전무 박성선△이사 김영우 ■신동아건설 △금융지원 상무 박기훈
  • [농촌의 숨은 자원 영농폐기물] 폐비닐 등 수거에 주민 ‘한마음’… 7억 보상금도

    [농촌의 숨은 자원 영농폐기물] 폐비닐 등 수거에 주민 ‘한마음’… 7억 보상금도

    쓰레기도 모으면 자원이 되는 시대다. 폐가전과 폐가구 등에 이어 농촌에서 아무렇게나 버려지는 영농폐기물도 유용한 자원이 되고 있다. 농업기술이 진일보하고 농촌인구가 고령화되면서 사계절 농사가 가능한 비닐하우스뿐 아니라 잡초 제거 등에 효과가 있는 비닐 농법과 농약 사용 등이 증가하고 있다. 용도를 다한 비닐과 농약병 같은 폐기물은 골칫거리가 됐다. 방치된 비닐은 경관을 훼손하고 정전을 유발하는가 하면 불쏘시개가 되는 등 위험성이 크다. 썩지도 않아 땅에 묻으면 토양오염을 유발한다. 세척되지 않은 농약병이나 봉지 등은 환경을 파괴시키고 사람과 동물에게까지 피해를 줄 수 있다. 이 같은 농촌 쓰레기를 자원으로 탈바꿈시키기 위해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 지방자치단체가 공동으로 영농폐기물 수거·처리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농촌의 숨은 자원을 찾는 충남 서산 농촌마을 현장을 둘러봤다. 지난달 24일 ‘숨은자원찾기 경진대회’가 열린 충남 서산시 부석면 대두리 대봉정 소운동장의 분위기는 마을 잔치를 방불케 했다. 운동장 한편에 마련된 천막 안에서 나이 지긋한 어르신들이 수육과 떡, 뜨거운 국물을 나누는 등 시끌벅적한 시골 풍경이 연출되고 있었다. 한쪽에서는 색이 바래고 흙이나 오물이 묻어 지저분한 비닐과 농약병 등을 실은 차량들이 수시로 드나들며 가사리·강당리·송시리 등 동네 이름이 적힌 곳에 폐기물을 쌓고 분리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었다. 막걸리 한 사발을 들이켜며 지인들과 정담을 나누던 어르신들은 저마다 가져온 폐기물을 내놓기 위해 자리를 떴다. 누가 더 많이 들고 나왔는지는 따지지 않았다. 폐기물을 재활용할 수 있다는 것에 모두가 뿌듯한 표정이었다. 이렇게 모인 영농폐기물은 환경공단이 운영하는 재활용 사업소로 옮겨진다. 유병수 부석면장은 “한 해 4차례 경진대회가 열리는데 1~2분기 때 배출량이 가장 많다”면서 “칠십이면 젊다는 마을 어르신들이 폐비닐과 농약병, 비닐포대 등을 모아 나오는 것은 마을청소이자 동네잔치로 여겨진다”고 말했다. 서산AB지구가 있고 겨울 철새 탐방지로 유명한 부석면은 전국 면 지역 가운데 토지 면적이 두 번째로 넓다. 마늘과 생강의 주산지로, 도로변 농지마다 겨울철인데도 마늘의 푸른 싹이 올라와 있었다. 밭에는 검은색·흰색 비닐이 깔려 있었다. 잡초 제거 등 농사일을 줄이기 위해 흙 위에 비닐을 깐 후 구멍을 내고 마늘을 심는다. 비닐 등 영농폐기물 배출이 많을 수밖에 없다. 환경에 대한 관심이 적었던 예전에는 비닐이나 농약병 등을 태우거나 땅에 묻는 등 방치했다고 한다. 하지만 정부와 환경공단이 수거·보상제를 도입하고 지자체가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원에 나서면서 분리 배출이 정착되고 있다. 서산은 15개 읍·면·동을 대상으로 1년에 4차례 경진대회 형식으로 영농폐기물을 수거하고 있다. 2010년부터 2016년 1분기까지 서산에서만 폐비닐 1만 1777t을 수거했다. 이 가운데 부석면이 26.3%인 3102t을 차지한다. 주민에게는 보상금 7억 4600여만원이 지급됐다. 보상금은 지역별로 차이가 있지만 평균 1㎏에 100원이며 국비 10원, 도비 10원, 시비 80원으로 구성돼 있다. 경진대회에서는 돈이 될 만한 폐기물은 물론 빈병이나 돈을 주고 내놓아야 하는 플라스틱 모판 등 시골마을의 부산물까지 무료 수거가 이뤄진다. 배출자나 수집상, 관리기관이 모두 반길 수밖에 없다. 한상호 서산시 재활용팀장은 “자원 재활용과 농촌마을 환경 정비, 주민 화합행사로 경진대회를 지원하게 됐다”며 “개인적 이익은 적지만 지역별로 공동 작업이 이뤄지면서 활성화됐고 농촌마을의 참여가 적극적”이라고 귀띔했다. 영농폐기물 수거가 보상금 지급만으로 정착된 것은 아니다. 상대적으로 소득이 높은 지역에서는 주민 참여가 관건이다. 조동섭 부석면 이장단협의회장은 “지저분하고 흉측한 비닐이 날아다니고 농약병이 깨져서 위험한 데다 땅도 망친다니까 참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부석면에서는 폐비닐 등 보상금을 부녀회 기금으로 모아 김장과 경로잔치, 목욕행사 등에 사용한다. 캔이나 고철 등의 수익금은 이장단에서 연말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내놓고 있다. 수집부터 수거, 수익까지 모두 마을 공동의 몫이다. 김종엽 환경공단 충청권지역본부장은 “서산의 사례를 벤치마킹해 다른 지역으로 확산시킬 계획”이라면서 “영농폐기물 수거는 지자체나 기관에서 강제할 수 없는 일이며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없으면 불가능한 작업”이라고 말했다. 서산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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