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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리파라 프리미엄 키즈카페’ 21일 오픈…특별한 크리스마스 제안

    ‘프리파라 프리미엄 키즈카페’ 21일 오픈…특별한 크리스마스 제안

    12월 21일 오픈한 수지 동천동 ‘프리파라 프리미엄 키즈카페’가 1년 중 어린이들이 가장 기다려온 크리스마스를 보다 따뜻하고 특별하게 보낼 수 있는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애니메이션 프리파라를 테마로 한 이 곳은 프리미엄 키즈카페답게 럭셔리하고 세련된 느낌의 인테리어와 아이들의 동선과 안전을 고려한 다채로운 시설이 눈길을 끈다. 프리파라의 메인 캐릭터, 라라, 미래, 소피의 옷을 입고 부모님과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이 마련돼 있으며, 중앙무대에 설치된 대형 스크린에선 모션 스캔이 가능해 아이들의 창의력을 높여주고 런웨이타임에는 중앙무대가 다채롭게 변하며 모델처럼 워킹을 즐길 수 있다. 어린이들의 감성과 오감을 발달시키는 대형 모션슬라이드, 볼풀장, 트램펄린 등의 시설과 모험심을 키워주는 그물망 침대, 호기심을 자극하는 모션플로어, 블럭, 캐치 등이 마련돼 있으며, 재밌는 율동을 배우는 댄스교실, 피로를 풀어주는 족욕 공간, 소근육 발달에 유익한 슬라임 만들기 등 크리스마스의 행복한 추억을 만들기에 제격이다. 부모들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카페에서는 2018년도 로스팅 부분 은상을 수상한 전문 바리스타가 로스팅한 원두를 사용해 4종의 커피를 선보인다. 당일 매입한 재료만을 엄선한 레스토랑 메뉴는 맛과 신선도 모두 우수한 퀄리티를 자랑한다. 최첨단 안전 및 위생장비도 눈길을 끈다. 대형 공기 청정기와 방역업체를 통한 방역∙소독을 철저히 하는 것은 물론 방문객 입장 시 체온까지 체크하고 있다. 아이들이 뛰어노는 공간 곳곳에 CCTV와 운영요원을 배치해 자녀나 부모 모두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가족 친화형 공간으로 구성했다. 프리파라 수지 동천동점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주 이용객인 만큼 안전과 위생관리를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며 “행복한 추억을 만들고 싶은 크리스마스, 많은 어린이들이 넓고 탁 트인 실내 키즈카페에서 체험과 놀이가 한 번에 이뤄지는 오감교육을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면카페 미스터힐링, 요즘 뜨는 이색창업으로 주목

    수면카페 미스터힐링, 요즘 뜨는 이색창업으로 주목

    바쁜 직장생활, 학업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안마의자에 앉아 안마도 받고, 낮잠까지 즐길 수 있는 ‘수면카페’, ‘힐링카페’가 인기다. 특히 최근 졸음운전사고가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면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운전자를 위한 장소 및 편의시설을 설치하는 곳들이 늘어나고 다양한 수면 상품과 관련 산업도 발달하고 있는 추세다. 휴식전문기업 미스터힐링은 힐링 문화와 개인 휴식공간을 적절히 결합시켜 힐링이 필요한 현대인들에게 휴식 서비스를 제공해 인기를 끌고 있다. 미스터힐링은 바디케어와 커피전문점을 결합한 대표적 힐링 카페 프랜차이즈로 현재 전국 90여 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휴식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한 공간으로 꾸며졌으며 자체 제작한 안마의자로 차별화된 안마서비스를 제공하고 공기청정기 등의 위생장비도 설치했다. 또한 마사지와 커피를 동시에 제공하고 있어 휴식의 즐거움을 더했다. 창업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가 바로 임대료와 같은 고정비를 줄이는 것이다. 매출이 높아도 고정비용이 높으면 순수익이 그만큼 줄어들기 때문에 매출 대비 순수익이 높은 아이템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카페라면 1층에 있는 경우가 많지만 1층은 임대료가 비싸기 때문에 비용적인 부분에서 부담이 될 수 있다. 수면카페 미스터힐링은 직장인뿐 아니라 젊은 층의 데이트 코스 등 휴식이 필요한 모든 사람을 위한 휴식문화공간으로 꾸며져 1층에 입점하지 않아도 특정 고객층에 한정되지 않기 때문에 비수기 없이 안정적으로 매출을 올릴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본사에서는 브랜드 홍보를 위해 온라인마케팅을 비롯해 TVCF와 SNS, 각종 이벤트를 기획하여 효율적인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으며 상세한 운영 매뉴얼로 각 가맹점의 관리를 도와 초보 창업자도 매장 운영을 손쉽게 할 수 있다. 휴식전문기업 미스터힐링 카페창업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부천자유시장 식품진흥기금 받아 ‘깔끔음식업소’로 재탄생한다

    부천자유시장 식품진흥기금 받아 ‘깔끔음식업소’로 재탄생한다

    부천시가 올해 경기도 ‘전통시장 깔끔 음식업소 만들기’ 공모사업에 선정돼 부천자유시장 내 음식점 40곳의 위생 환경을 개선한다. 이 사업은 전통시장 음식점을 대상으로 기초시설과 장비를 지원해 위생환경을 높이고 안전한 먹거리를 확보하기 위한 사업이다. 경기도 140개 전통시장 중 부천자유시장 등 5개 시장이 선정됐다. 특히 부천시는 지난해 부천제일시장(음식점 31곳)에 이어 2년 연속 뽑혔다. 부천자유시장 내 음식점 40곳은 업소당 환경개선사업비로 200만원을 지원받는다. 시는 전문 컨설팅업체를 통해 음식점별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한 뒤 시설 개·보수와 위생장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정찬식 식품안전과장은 “앞으로 위생취약지역인 전통시장을 깨끗한 음식점으로 만들어 시민들이 안전하게 전통시장 식품을 먹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칫솔은 세균의 보금자리 잘못 관리땐 골칫덩어리

    칫솔은 세균의 보금자리 잘못 관리땐 골칫덩어리

    하루 세번 칫솔질은 치아건강의 ‘교과서’와 같다. 그러나 칫솔을 위생적으로 보관하지 않으면 오히려 치아에 해가 될 수 있다. 세균으로 치아를 샤워시키는 꼴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화장실 세면대 옆 또는 사무실 한쪽에 아무렇게나 꽂혀 있는 칫솔은 눈에 보이지 않는 세균의 온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잘 말리고 자주 소독하는게 청결 지름길 직장인이 칫솔을 보관하는 가장 흔한 방법은 화장실 세면대 칫솔통에 여러개의 칫솔을 함께 꽂아 두는 것이다. 그러나 화장실은 항상 습도가 높고 통풍이 안돼 절대로 위생적이지 않다. 칫솔을 여러개 같이 두면 칫솔 간에 교차오염이 일어날 수도 있다. 위생장비 전문업체인 메덱스가 최근 유해 세균수 측정 장비를 이용해 직장에서 사용하는 칫솔의 위생도를 측정한 결과 칫솔을 연필꽂이에 놓았을 때 위생수치가 1141에 달했다.(위생도는 30까지가 정상이고, 높으면높을 수록 세균이 많은 것을 의미한다.)다른 칫솔과 함께 칫솔통에 꽂아 욕실에 보관할 때는 2352, 비닐로 덮어놓은 칫솔의 위생수치는 무려 4213을 기록했다. 칫솔을 청결하게 유지하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건조와 살균, 두 개의 키워드만 기억하면 된다. 즉, 잘 말리고 자주 소독해주는 것이다. 가장 먼저 할 일은 서로 세균을 사이좋게 나누고 있는 칫솔들을 따로 따로 떼어놓는 것이다. 칫솔 하나하나를 따로 보관하는 게 최선이지만 그것이 힘들다면 칫솔모가 서로 맞닿지 않게 칸이 나눠진 칫솔꽂이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또 칫솔꽂이 바닥에 물이 고이지 않도록 유의하고 일주일에 한번 정도 소독하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소독은 ‘베이킹소다’를 사용해 칫솔꽂이 안팎을 닦아주는 것으로 충분하다. ●화장실에 함께 꽂아두면 ‘최악´ 칫솔꽂이를 화장실에 두는 것은 최악의 방법이다. 반면 창가는 자외선 소독과 건조를 함께 할 수 있어 좋다. 칫솔을 감싸는 플라스틱캡이나 비닐케이스는 아예 버리는 것이 위생적이다. 축축한 칫솔을 공기가 통하지 않게 보관하는 것은 세균의 온상을 만들어주는 것이나 다름없기 때문이다. 칫솔 사용 전에 구강청정제나 생리식염수로 살짝 씻어주면 아쉬운 대로 소독의 효과를 볼 수 있다. 또 양치질 후에는 정수기 온수나 끓인 물로 칫솔을 가볍게 헹궈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칫솔꽂이를 소독할 때 쓴 베이킹소다를 녹인 물에 칫솔을 10∼20분간 담가 놓기만 해도 세균은 사라진다. 베이킹소다 소독은 이틀에 한번이 정석이지만 미리 끓는 물에 소독했다면 일주일에 한번도 무방하다. 소독한 칫솔은 힘껏 털어서 물기를 제거하거나 휴지로 물기를 닦아낸 뒤 칫솔꽂이에 보관하면 된다. 이 모든 과정이 번거롭다고 생각된다면 시중에 나와 있는 휴대용 칫솔살균기를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 건전지를 사용해 자외선으로 세균을 없애는 칫솔살균기의 가격은 1만원 안팎에 불과하다. 정현용기자 junghy77@seoul.co.kr ■ 도움말 요요치과 강남점 김태성 원장, 원데이브라이트치과 황유숙 원장
  • [지진 해일 대재앙] 고사리손 ‘희망’ 훔치는 부패관리

    [지진 해일 대재앙] 고사리손 ‘희망’ 훔치는 부패관리

    아시아 남부를 강타한 지진해일 발생 9일째인 3일 유엔 주도의 구호활동이 서서히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생존자 수색작업과는 별개로 이번 지진해일로 발생한 500만여명의 이재민들에게 식수와 비상식량 등을 군용 헬기와 비행기 등을 동원해 전달하고 있다. 하지만 스리랑카와 인도네시아 오지의 피해자들에게까지 구호의 손질이 닿는 데는 시간이 상당히 걸릴 전망이다. ●구호품 오지 피해지역 전달 시작 유엔 얀 에겔란트 인도지원담당 사무차장은 2일(현지시간) 뉴욕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스리랑카와 인도네시아 등 오지 피해지역에 군용 헬기 등을 이용해 구호품을 전달, 구호활동이 탄력을 받기 시작했으며 상황이 호전되고 있다고 말했다. 에겔란트 사무차장은 스리랑카의 경우 이재민 70만여명에게 3일 이내에 긴급 식량을 제공할 수 있지만, 인도네시아의 경우 100만여명에게 식량이 도착하기 위해서는 시일이 더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그는 현재 식량보다 더 시급한 것은 식수와 위생장비이며, 구호품을 전달할 수 있는 헬기와 비행기, 트럭 등 중장비 지원이라고 말했다. 현재 피해지역에 군대나 군용 및 민간용 비행기 등을 파견한 나라는 미국과 호주, 영국, 독일, 인도, 파키스탄, 싱가포르 등이다. ●美, 피해지역에 대규모 병력 파견 베트남전 이후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최대 규모의 ‘군사작전’을 펴고 있는 미군은 인도네시아에 이어 오는 9일 1500명의 해병대원과 헬기 20대,C-130 수송기 2대를 실은 태평양함대 소속 함정들이 스리랑카에 도착, 구호활동을 지원하게 된다고 밝혔다. 초기 구호체계 미비로 비난을 받았던 유엔은 현재 로마와 자카르타, 수마트라에 구호품을 집결·배분하는 물류센터를, 태국의 공군기지에 군용 비행기 등에 대한 종합통제센터를 운영하면서 국제구호체계의 틀을 갖춰가고 있다. 한편 인도정부는 스리랑카가 사전 통보도 없이 구호활동을 위해 미국 해병대원 1500명을 입국시킨 것에 대해 분노했다고 스리랑카 일간지 ‘수다르 올리’가 3일 보도했다. 또 인도는 스리랑카가 외부 세력을 자국 텃밭인 서남아에 끌어들임으로써 분란을 야기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스리랑카에 이의를 제기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고사리손 ‘희망’ 훔치는 부패관리 세계 각지에서 피해자들을 위한 성금의 물결이 끊이지 않고 있다. 영국에서는 초등학생 5명이 성탄절때 부모님으로 받은 선물을 팔아 275파운드의 성금을 마련하는 등 민간 기업과 개인들의 성금이 총 6000만파운드로 정부의 구호자금 5000만파운드를 앞섰다. 스웨덴 역시 민간인들의 성금이 2일 현재 4430만유로를 기록중이며, 노르웨이도 민간인들이 모두 2400만유로를 성금으로 내놓았다. 피해현장에선 파렴치한 일들도 벌어지고 있다. 인도네시아 정부의 일부 관리들이 구호품을 빼돌리고 있어 공무원들의 부정부패가 구호품 배급의 장애가 되고 있다고 자카르타 포스트가 3일 보도했다. 아체주 전역의 피해자들이 배고픔과 의약품 부족으로 죽어가고 있는데 아직도 자신의 배를 채우려는 사람들이 있다며 신문은 강도높게 비판했다. 국제구호단체인 옥스팜 홍콩지부는 3일 옥스팜 명의로 성금을 요청하는 가짜 이메일이 나돌고 있다며 수사당국에 조사를 요청했다. 영국 런던경찰은 스카이뉴스 웹사이트에 실종된 가족·친지들에 대한 사연을 올린 사람들에게 영국 정부 명의로 가짜 ‘사망 사실’을 통보한 40대 남자를 체포했다. 김균미기자 외신 km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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